저자: 이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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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엔비디아 발언을 계기로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병목이자 수혜 영역으로 부각. 한미반도체·ASE·M코 등 후공정 관련주 강세, 외국인 매수와 ETF 유입 속에 반도체 장비주 급등.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이슈는 리스크로 언급되며 SK하이닉스·마이크론 상대 선호가 나왔으나 타결 시 반등 가능성도 경고. 하이브는 BTS 효과와 위버스 MD 증가로 긍정적, 화장품·백화점은 이미 선반영되어 늦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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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장투g지 가겠습니다.음 목요일이니까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와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 조합으로 합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리고 오늘 주제를 우리 작가님이 예 어려운 걸 줬네. 한미 반도체와 한화 탄화비전 제가 개입하면 얘기가 이제 산으로 갈 수 있어서 경론회장을 두 분이 나름 내공이 있으시니까 한입반도 체원을 주가 강한 이유가 뭔가 이영수 대표님네 일단 뭐 최근에 TSMC 일본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해서 이제 지금 병목이 뭐냐 물론 이제 계속해서 병목이 어드벤스트 패키징 특히 첨단 패키징이 계속해서 병목음 이긴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최근에 또 젠슨왕이 그런 이야기를 했죠. 지금 이제 그 무어의 법칙이 더 이상 이제 어 한계 왔다. 그 사실상 죽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모의 법칙이 죽었다는 말은 뭐냐면 지금 H퍼에서 블랙웰로 어 넘어오면서 트랜지스터 집정도가 개선된게 75%밖에 안 된답니다. 그런데어요 시스템 성능은 50배가 늘었거든요. 그러면 이게 뭐 뭐 때문에 좋아진 거냐? 결국 이제 전공정의 어떤 기술 미세 공정 기술보다는 소프트웨어 스택과 그리고 이제 그 아키텍처인데 결국 아키텍처라고함은 어드밴스드 패키징 첨단 패키징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라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이제 최근에 M코 실접 발표를 통해서 이제 엠코라는 회사가 이렇게 실접 발표하면서 주목받은 적이 별로 없긴 한데 M코 네코 아메리칸 코리아 맞습니다. 세계 2위 오사 업체죠. 네. 후공정 전문기업인데 여기서 또 그 하반기부터 첨단 패키징 쪽으로 전신 이게 안반도체잖아요. 네, 맞습니다. 미국으로 건너가서 IMF대 팔렸습니다. 그렇죠. 네. 하여튼 지금 그 M코가 이번에 이야기한게 AI 쪽 매출이 올해가 전년보다 세 배가 증가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면 결국은이 오사 업체 쪽으로 이제 첨단 패키징 쪽이 계속해서 이제 낙수 효과가 오고 있다라는 거고요.
결국 그러면 M코 ASE 쪽에 그 거래 비중이 높은 회사들이 좋을 수밖에 없는데 한미 반도체가 딱 그런 회사라고 보시면 되고요. 네. 어, 한미 반도체뿐만 아니라 오늘 보면 이제 후공정 특히나 이제 첨단 패키징 관련주들이 다 분위기가 나쁘진 않습니다. 그래서 오사 기업들 그리고 첨단 패키징 관련된 소재 부품 장비 업체들 뭐 그런 회사들이 좀 좋은 흐름을 당분간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김조사 보시기에는 뭐 물론 다 같이 잘되면 좋죠. 네. 근데 이제 한미반도체가 독보적으로 일단은 뭐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것들 저만의 생각인가?
근데 해외 로드를 4월 24일부터 말까 한 5일간 했는데 해외 아비들 한 70여 군데를 미팅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다. 뭐 그런 얘기는 전원을 통해서 들었습니다. 그 이제 제품 발표 같은 것들 뭐 여러 가지 내놨는데 최근에 신제품들이 있고 뭐이 TC 본더라고만 인식이 돼 있잖아요. 데 사실이 이영수 대표 말씀하신 대로 후공정 패키지가 첨단화되고 상당히 그 고난인도의 기술이 요구되니까 뭐 변화 코워스 코포스 뭐 그다음에 뭐 3DSY 뭐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HBF라고 하는 어 랜드 프레시를 또 적층하는 기술들 이런 장비들을 이제 쭉 아마 한미 반도체가 전 선보인 모양이에요.
그게 이제 호응이 좋았다라고 이제 얘기들 하던데 그 뭐 방금 말씀해 주셨던 지금 후패 어 후공정 쪽의 전반적인 증가가 뭐 안고뿐만 아니라 ASE 같은 뭐 대만 업체들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다 미치고 있는 상황이고 오늘 어 뭐 하나비전에다가 그다음에 뭐 삼성전기 덕산하이 메탈 이런 종목군들까지 다 한 통으로 우리가 봐야 된다라고 저도 동일하게 보고 있고요. 앞서서 이제 뭐 펀더멘탈적인 부분들 언급해 주셨으니까 수급적인 부분도 보면 오늘 외국인들 매수가 생각보다 굉장히 강하게 의되고 있고 한미 반도체 아니면 네. 한미 반도체도 그렇고 전체적인 이제 반도체 장비주들에 대한 매수가 유입되고 있고요.
네. 그다음에 한미 반도체가 뭐 아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우리나라의 가장 큰 반도체 ETF 타이거 반도 어 반도체 탑 10의 넘버 3이잖아요. 네. 네. 그니까 지금 뭐 예를 들어서 이쪽에 매수가 많이 들어온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세트로 두 종목이 50%를 넘게 차지하고 있죠. 삼성전자하고 하이닉스. 그다음에 3위가 한미 반도체예요. 그니까 그런 수급적인 부분까지도 유입되면서 전체적으로 좀 강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이제 패키징 쪽에 방점을 찍고 있는 부분이 펀더멘탈을 이끌고 있다면 수급 쪽에서는 그런 ETF 같은 물량들의 유입도 시장을 좀 리드하고 있는 부분이라서 지금 이쪽은 뭐 오늘 삼성전자도 2분기부터 투자 엄청나게 늘린다고 했고
음 한화비전 같은 경우에도 하나 세미텍에다 500억 정도를 추가적으로 의상 증자했잖아요. 어제네 공시 봤는데 좀 난해하긴 하던데 뭐 100% 자회사로 끌어앉기 위해서 500억 증자 한화 세미텍의 증자를 한화 비전이 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100% 자기들이 인수하는 것으로 해서 지금 이게 투자를 하고 있는이 요인은 아 2분기부터 삼성전자가 오늘 그 IRS도 밝혔다시피 음 어 투자 금액이 되고 늘어날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뭐이 이런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좀 작용을 해서 오늘 반도체 쪽 종목군들 오사트를 포함한 후공정 쪽의 종목군들이 급등하고 있다.
반면 전공정 쪽은 오늘 좀 약한 종목도 있어요. 네많이라고 될 것 같습니다. 자 하나비전 어제 그 세미텍 얘기는 어떻게 파악하세요? 뭐 같이 다 잘되는 건 군집은 좋은데 하나 세미텍은 아예도 조금 실적이 못 올라오고 있죠. DC 본더나 뭐 제품 믹스나 딱히 존재감을 나타내기가 좀 어려운 거 같던데.네 네, 맞습니다. 아직까지 기술적인 부분에서는 조금 더 이제 시간이 필요할 것 같고요. 그래도 이제 지금 계속해서 뭐 투자 확대해 주고 있고 이번에도 이제 모기업인 이제 한화비전이 이제 500억 원을 이제 어 어떤 자회사 쪽으로 쏴 줬기 때문에 여기는 이제 100% 자회사 개인주들한테 크게 영향은 없죠.
네. 그래서 이제 뭐 SK 하이닉스 같은 이런 주요 고객들이 계속해서 이제 뭐 같이 공동 개발이나 자세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라든지 뭐 그런 쪽으로 이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어 아직은 뭐 한미 반도체 정도의 어떤 기술력과 어떤 그 이익 어 창출 능력 이런 것들은 조금 더 이제 시간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뭐 알겠습니다. 지켜보도록 하죠. 주가가 뭐 하여튼 동시에 여러들 뭐 반도체 장비들 어 돌아가면서 승환하는 구조들이 되고 있고 어쨌거나 미국의 빅테크 실적들이 어제 북을 알파벳의 실적이 약간 굉장한 어떤 당위성을 좀 증명한 그다음에 시간의 거래에서 이제 상승하고 미국 주가지 선물이 이제 아시아에서도 오르다 보니깐 그 순항적인 영향을 같이 받는 거 같은데 여기까지 가면 좀 길어지겠죠 뭐 어떻게 결론은 좀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러니까 성장하는 기업은 뭐 실적 발표에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올라가지만 메타는 실적은 좋았는데 투자비 감당 가능해라는 질문을 받는 기업은 조정받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니까 메타는 실적 발표 때마다 지금 이런 상황들이 동일하게 반복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소위 이제 M4에 투자가 멈추진 않고 있는데 투자 멈추지 않는 거 우리 입장에선 좋은데 그들 입장에서 봤을 때 투자비를 감당 가능할 정도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은 뭐 미국도 주가가 쉽게 멈추지 않고 가고 있고 투자비가 [콧방귀] 조금 부담되는 거 같은데 생각되는 기업들은 좀 흔들리고 있다 정도로만 정리하시면 될 거 같고요.
국내 미치는 영향은 저는 뭐 중립 이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영수 대표도 어 요즘 소셜 활동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를 많이 쓰 올리시는데 너무 길어 가지고 이제 눈도 침침하고 그래서 잘 안 보이긴 하는데 무슨 내용이에요? 뭐 반도체 IT에 대한 내용들이 있네. 어. 네. 뭐 최근에 이제 삼성 이제 전자 그 파워비슈 가지고 이제 좀 이제 글을 하나 썼는데 네. 뭐 SNS나 텔레그램 채널에도 어 글을 썼는데 어 그런 거죠. 이제 그 지금 삼성전자가 사실 뭐 최근에 굉장히 좋은 뭐 57조 2천억이라는 엄청난 이익을 뽑아내긴 했지만 이게 아직까지는 경쟁력이 근본적으로 많이 어 올라왔다고 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가야 될 길이 많은데 이것 [콧방귀] 때문에 지금 계속해서 뭐 생산에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그리고 이제 뭐 인센티브에 대한 부분들이 계속해서 뭔가 노사 간의 화합을 해친다 그러면 앞으로 또 이제 어떤 기술 개발이나 경쟁력 부분에서 많은 우려가 되지 않을까 뭐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아, 별내 아니네요. 네. 뭐 그 표현도 썼는데 정상에서 잠들면 얼어 죽는다고 그랬나? 원래 IT 바닥이 그런 이야기를 하죠. 이제 탄 꼭대기에서 졸면 얼어 죽죠. 네. 그러니까 이제 보통 그런 거 뭐 잘 나가던 테크 기업들이 이렇게 갑자기 고꾸준 이유가 보면
자만하니까 그런 거거든요. 그러니까 테크 시장은 워낙 변화가 무상하고 조금만 한 발만 또 늦게 가도 이게 또 크게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게 삼성전자가 지난 몇 년간 보여줬던 부분이고 또 그 사이에 재작년에 전정년 보회장이 중간 인사로 와서 엄청나게 혁신을 했고요. 그게 또 최근까지 어떤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었는데 이제 뭐 지금 어 5월에 또 이제 총파업 어 이슈나 이런 것들은 또 큰 한 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음 결론은 뭐야? 그래서 사 사냐 마냐 뭐 이런 건 어 이게 어 어떻게 보면 이제 단기 매매하시는 분들한테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만약에 파업 이슈가 계속해서 어 우려가 될 경우에는 SK 하이닉스하고 마이크론 주가가 계속해서 좋은 흐름을 보일 것 같아요. 네. 상대적으로 좋아 보일 수 있고 어 그러면 이제 삼성전자 팔고 뭐 그 두 회사로 몰아야 되냐 그렇게 보시면 안 되는 게요. 이게 또 갑자기 타입이 될 수 있어요. 타결이 돼 버릴 수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주가름이 또 손 시간에 반으로 올 수 있어요. 노조 파워업으로 이벤트 드리브는 쉽지 않다.네 맞습니다. 그래서 서플릭 건드리지 마라. 그 리밸런 그니까 밸런 그 비중 조절로 그 대응을 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두 번째 이슈로 하이브. 네. 자, 이제 연휴가 아시아권에서는 중국과 어 우리나라 중국 그리고 또 일본 한중일 1일 다 공이 이제 연휴에 들어가잖아요. 일본이 연휴가 좀 긴 거 같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소비 유통 거기에 이제 엔터까지 살짝 기웃기웃하는데 하이브가 마침 어 그 방시 의장의 구속 이슈를 딛고 어 그래도 BTS야. 1분기에 공연 수익 뭐 약간 [콧방귀] 서프는 아닌데 생각보다 괜찮네라고 하면서 주가가 좀 반응하거든요. 그죠? 뭐 실적은 뭐 매출이 늘어날 거라는 걸 뭐 의심하는 사람은 당연히 아무도 없었고 뭐 2분기, 3분기, 4분기 모두 매출 폭증하겠죠.
어지금 여러 아티스트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과 상관없이 BTS가 1분기에만 391만 장인가를 팔았잖아요. 그 아마 4월까지 잡치면 400만 장 뭐 당연히 넘었을 것 같고 지금 뭐 차트에 인한 곡들이 지금 뭐 몇 주째 이어가고 있는 것도 문을 띄는 보습이고 그다음에 뭐 2분기부터 활발하게 뭐 공연 활동 할 거고 그다음에 뭐 코르티스트님 오니 뒤어서 여러 이제 아티스트들의 활동이 이제 여름부터 올라가기 시작하면 매출은 늘어나는데 여기 핵심은 이제 결국은 수익성이라는 거잖아요. BTS에 과연 얼마나 뛰어줄 건데라는 부분. 그다음에 이번 실적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MD 부분이 66%가 급증했다는 거죠.
그래서 뭐 위버스는 뭐 얘기가 나오지만 1300만이면 저는 뭐 굉장히 실망스럽다고 보고 있고이 원래 2천만 얘기하던 건데 아직도 1,300만이니까 이거는 뭐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MD 매출을 포함해서 하이브가 가져갈 수 있는 이익이 좀 늘어날 수 있는 그런 MD 매출의 증가는 그래도 좀 긍정적이지 않나? 음. 그래서 지금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목표 낮춰잡고 있는 상황인데 제가 보기엔 기존에 잡았던게 너무 높았던 거죠. 그니까 정상화되고 있는 과정이니까 저는 하이브도 이제 2분기, 3분기 넘어가면서는 조금씩 반등의 근거를 마련할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나머지 뭐 빅 3도 다 마찬가지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위버스러니까 아또 위버스가 있군요. 그 메타버스라고 하는 가상 세계의 뭐라 그래야 돼? 뭐 하여튼 그때 한튼 막 불가치 이슈가 있었잖아요. 그때 뭐 대체불가 코인 뭐였죠? 때 NFT를 포함해서 뭐 여러 가지 얘기가 나왔었. 그 원숭이 그림 NFT는 요즘 어떻게 됐나 궁금하기도 한데 사 다 망했습니다. 다 망했. 네. 자, 일단 [콧방귀] 가상 현실이라고 하는 뭐 그럴사이 이상이었지만 막상 보니까 밖에서 보는게 더 좋더라. 그러니까 고면에 막 오고 실제로 보고 이런 거죠. 생각보다 메타버스의 현실 그거인 위버스는 좀 실망스럽다.
그게 어떻게 보면 수익 모델을 만나기 위해서 내놨던 거 같은데 맞나요? 음. 네, 맞습니다. 일단 원래 그 원래 BTS라든 그룹 자체가 사실 SNS를 활용해서 정말 세계적인 스타가 된 케이스거든요. 근데 초창기 때 사실 그렇게 큰 기획사도 아니었었고 사실 뭐 이렇게 방송 출연 기회도 많이 없다 보니까 유튜브를 열심히 해 가지고 이제 어떻게 보면 그 팬하고 소통 이런 쪽에서 굉장히 강점을 가진 그룹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플랫폼을 또 이게 제주는 곰미 부리고 돈은 왕선방이 챙긴다. 그래서 이제 별도 플랫폼을 만든 거죠. 음된 플랫폼을 만든게 이제 위버스고 사실 지금 회사 가치 위버스를 어 빼고 이야기할 수 없죠.
그리고 뭐 BTS가 이제 다 군제대하고 이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글로벌 투어를 다니고 있는데 이게 원래 계획했던 거보다 지금 공연 회수가 엄청나게 더 늘고 있습니다. 확대되 글로벌 공연 맞습니다. 뭐 멕시코 대통령이 공연 횟수 더 늘려 달라고 할 정도로 이게 뭐 엄청난 파급 효과를 보여이 항공률 유가만 좀 안정되면 참 대박일 텐데 기름값이 올라가지고 지금 큰 일이네. 예. 그렇죠. 아무래도 영향이 있죠. 있는 쪽는 이동해서 거기 공을 보고 소비하고 이런 것들이 향이 있는데 그래도 뭐 지금 이제 그 글로벌 공연 횟수가 늘어나는 부분 그리고 이제 고단가 LP 같은 것들 뭐 이런 쪽에서 이제 판매 호조가 보이고 있고 지금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뭐 다큐멘터리, DVD 이런 것들도 뭐 콘텐츠 판매가 굉장히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뭐 하이브 그러면 BTS 원툴 회사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최근에 뭐 그 캐츠이나 뭐 크로티스 뭐 투어스 뭐 이런 쪽에서도 어 신규 IP들이 급성장하고 있어서 자 이런 부분들도 어 좀 이제 긍정적으로 볼 만한 포인트들이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네 자 하이브는 그러면 하이브뿐만 아니라 뭐 유통 소비 뭐 화장품까지 가기는 좀 그렇긴 합니다만 전반적으로 연휴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전략은 좀 어떻게 해보세요? 그 유통 소비는 한 2, 3주 전까지만 해도 긍정적으로 많이 말씀드렸는데 네. 저는 상반기에는 지금 5월 초가 정점일 수 있기 때문에
어 가정의 달 5월 네. 그러니까 엔터는 오히려 저는 좋게 보고 있는데 지금도 좋게 보고 있는데 뭐 백화점이라든지 뭐 화장품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지금도 좋게 볼 수 있을까? 그렇게요. 저 참 희한한게 어 지난주까지만 해도 늘 제가 이제 기준점을 여기 앞에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잡잖아요. 그 사거리에 막 미어 터지고 주차장 들어가는 것 때문에 그쪽이 막 보통 어 뭐 난리인데 어제 이번 주들로 들어왔었던가 갑자기 싹 사라졌어요. 왜 그러지? 아니, 근데 지금 이번 주 그니까 내일, 내일 모래 제가 한번 확인해 봤는데 네. 그 서울 주변에 후퇴 가격이 다 두 세 배 올랐어요.
가격은 올랐죠? 네. 가격은 대폭 올랐고 뭐 강릉 같은 데는 뭐 뉴스 보니까 뭐 여덟 배 올랐다 뭐 이렇게 나오더라고요. 뭐 요즘 영화 때문에 영화월적 이런데도 그렇고 아니 강릉 이런데 그 사람들 놀러갈 만한데 그런데 가격이 급등했다 뭐 이렇게 나오던데 아마 뭐 특정 지역 특정호탄 하나하나 찍어서 얘기한 거겠지만 어쨌든 지금 그 흐름 자체는 한국으로 오는 외국인들이 엄청나게 늘었고 그래서 뭐 뭐 공비고 막 이런 사진 나오잖아요. 그니까 할증료 때문에 유료 할증료 때문에 아마 신규로 오는 사람은 줄어줄 수 있어도 미리 끝는 사람들은 다 오고 있다는 거죠.
그다음에 연휴 때문에 또 중국인 뭐 일본인들 많이 오니까 [콧방귀] 그런 효과는 저는 일이 좀 선반영됐다. 그래서 지금 쫓아가기 좀 어렵고 다만 말씀드렸던 엔터주는 이제부터 시작이고 주가가 뭐 오은 것도 없는데 그래서 엔터주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보지만 뭐 화장품 뭐 백화점 이런 종목군들은 지금 쫓아가기엔 좀 늦지 않았나라는 생각입니다. 네. 자, 5월 그러면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이제 가정의 달이라서 계절적인 성 특수성이 좀 있잖아요. 그래서 뭐 어린이 날, 어버이 날 또 뭐 뭐예요? 스승의 날 무슨 날이 또 되게 많아. 그러면 거기에 따른 수혜주가 가끔씩 왕패드거든요.
뭐 완구나 뭐 갑자기 이쪽으로 막 주목받기는 좀 어렵겠죠. 생동하신 IT 전문 IT 전문가한테 이런 걸 물어보고 그래도 뭐 아는 바 어네 뭐 아무래도 뭐 최근에 주가도 많이 올랐고 어 또 아무래도 주머니 사정이 또 전반적으로 좀 좋아지면서 특히나 이제 그 뭐 주식하면 다 돈을 같이 잘 버는 건 아니지만 예 왜 물어보냐면은 여성 대표 아들이 있잖아요. 지금 초등학네 중학생입니다. 어 중학교 왔어요. 네네. 내가 빨리 크는군요. 중학생 아들이 그래도 뭔가 요구하는 요구 사항에 대한 휴먼 인디케이팅이니까 뭐 아, 요즘에는 뭐 다 게임입니다.
게임 아이템 현질하게 해달라 뭐 네. 아, 플레이스테이션 이런 거보다 이제 로블록스나 뭐 이런 예어 플레이스테이션도 요즘 100만 원대라면서요? 아, 그렇죠. 안에 들어가 부품값이 올라가지고 메모리 가격이 아, 사 주기도 쉽지 않구나. 네. 많이 벌어야 됩니다. 등골 브레이커. 소비가 그래서 생각보다 지금 확 불붙진 않는다. 네, 그런 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아, 그리고 이미 불붙었다니까요. 한 2주 전부터 이미 그때부터 사서 뭐 들고 있지 않았으면 지금에 와서 사는게 과연 적절한 전략인가는 저는 동의할 수 없다는 거지. 그니까 미리 예측하고 미리 샀으면 모르 지금에 와서 쫓아가는 건 저는 뭐 뒤늦은 전력일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뒤늦은 거는 조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정리하고 어 오늘장 A2G였고요. HSL 파트너스 이형수 대표와 알파 경제 김종효 의사였습니다. 두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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