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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난리가 났었던 클레리티 법안. 이게 도대체 뭘까요? 도대체 언제 통과가 된다는 걸까요? 그들이 그리고 있는 판때기를 전부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토씨입니다. 요즘 저 포함해서 코인 들고 계신 분들의 마지막 희망인 클레리티 법안 이야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옵니다. 코인 가격이 다른 자산들에 비해 워낙 바닥을 기고 있다 보니까 이번엔 진짜 다르다. 클리티만 통과되면 비트코인 30만 달러 간다. 이런 말이 돌고 도는데요. 근데 이런 생각 한 번씩 드실 겁니다. 이번엔 진짜 기회인가? 또 속아 줘야 되나? 저도 똑같은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이 얘기가 처음 나온게 작년 9월이었으니깐요. 그래서이 클레티 법안을 처음 끝까지 다 뜯어보고 수많은 자료들을 다 봤는데 솔직히 말씀드리면 시장에서 떠두는 이야기랑은 결론이 좀 다릅니다. 어떻게 다르냐?이 이 법안 알고 보면 코인을 풀어 주는 법이 아니에요. 그리고이 법안의 진짜 핵심은 여러분들이 알고 계시는 비트코인도 이더리움도 아닙니다. 오히려 달러입니다. 또 미국 국채고요.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면 세 가지가 한꺼번에 풀립니다. 왜 미국 재무부 장관이 갑자기 스테블 코인 시장을 키우자고 외치는지, 왜 게리 겐슬러가 잘리자마자 SEC가 이더리움 ETF 스테이킹을 풀어줬는지, 왜 코인베이스 CEO 말 한 마디에 9개월 표류하던 법안에서 절충이 튀어나왔는지 이게 다 한 그림에 들어오실 겁니다.
그 그림이 보이고 나면 지금 내가 들고 있는 코인이 위쪽에 있는지 아래쪽에 있는지 명확하게 보이실 거예요. 괜찮죠? 그럼 가시오. 먼저 시장의 가장 큰 오해부터 깨고 가야 합니다. 클레리티 법안 통과되면 코인 다 같이 오르는 거 아니야? 규제 명확해지면 시장 전체가 좋아지는 거 아니야? 반은 맞는데 반은 틀려요.이 법안은 모든 코인한테 똑같이 좋은 법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일 수도 있어요. 지금까지 미국 코인 시장에 가장 큰 문제는 규칙이 없는 것이 아니라 규칙이 애매한 것이었습니다. 이더리움은 증권이냐 상품이냐 솔라나 리플 체일링크는 누가 감독하냐이 질문에 그동안 누구도 답을 못 줬어요.
그래서 시장은 늘 이런 상태였습니다. 사업은 일단 하긴 하는데 나중에 참아줄 수도 있다. 이게 진짜 무서운 거죠. 연기금, 보험사 같은 큰 돈은 이런데 절대 안 들어옵니다. 법무팀이 결제 자체를 안 해 주거든요. 클레이트티 법안이 하는 일은 쉽게 말해이 심판을 나누는 거예요. 당국에서 제시하는 일곱 가지 객관적 기준으로 다 증명해야 합니다. 미국 최대 크립토 VC인 A16z가 분석해 봤더니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도지코인 정도는 즉시 통과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근데 카르다노, 폴카닷 같은 코인들은 추가 분산화가 필요하다는 평가가 많아요.
때문에 살아남는 코인은 더 강해지고 애매한 코인은 유동성이 그냥 말라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 결론이 이거요. 클레티 법안은 코인 시장을 풀어 주는 법이 아닙니다. 입장권 검사를 시작하는 법이에요. 입장권 받은 자산은 기관 자금이 콸콸 꽃입니다. 못 받은 자산은 시장 전체 파이가 커지면 같이 성장할 순 있겠지만 기관 자금이 꽂치겐 클레이티 법안가는 무관할 수 있어요. 자, 그럼 시야를 한번 더 크게 넓혀 봅시다. 왜 10년 동안 가만히 있던 미국이 왜 갑자기 코인 관련 법규를 만들고 미국이 왜 이렇게 급하게이 법안들을 동시에 밀어붙이고 있을까요?
숫자 하나 보고 가시오. 전 세계 GDP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6%에서 27%입니다. 근데 달러의 영향력은 그보다 훨씬 커요. 국제 결제, 외한 보유고, 원자재 거래, 수치 차이가 있지만 글로벌 구융의 60%에서 80%가 달러로 돌아갑니다. GDP 27%짜리 나라가 글로벌 구명의 70% 가까이를 쥐고 있는 거예요. 이게 미국의 진짜 무기입니다. 근데 디지털 시대로 넘어오면서 미국이 새로 고민이 생겼어요. 앞으로 돈이 블록체인 위에서 움직이면 그 위에서도 달러가 중심이어야 한다는 거죠. 지금 전 세계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약 99%가 달러 기반입니다.
USDT, USDC 전부 달러요. 위아나 스테이블코인은 미미하고 유로 스테이블 코인은 의미 없는 수준이고요. 디지털 결제 시장은 이미 달러가 99대 1로 압승하고 있는 거죠. 처음 GDP의 27%는 미국. 글로벌 구명의 60%가 달러로 거래되고 스테이블 코인의 99%는 달러 기반입니다. 숫자가 점점 늘어나죠. 미국은 이걸 우연이라고 생각 안 합니다.이 패권을 인터넷 금융 시대에도 그대로 이어가려고 법으로 못을 박는 거예요. 여기서 결정적인 부분이 나옵니다. 작년에 트럼프 행정부 들어서고 재무장관 배센트가 공공영하게 이런 말을 했어요.
달러는 이제 인터넷 네이티브 결제 레일을 가졌다. 미국 재무부가 직접 나서서 스텔브코인 시장 키우자고 외치고 있다는 겁니다. 생각해 보세요. 재무부가 어떤 기관입니까? 미국 국채를 발행하는 기관이에요. 그 재무부가 왜 갑자기 스테블코인을 키우자고 할까요? 여기에 진짜 비밀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헷갈리시는데 달러는 그냥 종이돈이 아닙니다. 달러 시스템의 진짜 뼈대는 미국 국채예요.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미국 국채는 통장 장은 거고 달러는 그 통장에 연결된 체크 카드예요. 통장에 잔고가 있어야 카드가 결제되는 거죠. 잔고를 채워 주는 사람이 늘면 그 카의 한도도 같이 늘어납니다.
자, 이제 다시 스테이브 코인으로 돌아갑니다. 이미 거의 다 알고 계실 지니어스 법안의 핵심이 뭐였죠? 스텔브코인 발행하려면 1대 1로 단기 국채를 보유하라는 거였습니다. USDC 1달러 어치 발행할 때마다 단기 국채 1달러 어치를 사야 해요. 근데 이건 이미 작년에 최종 통과가 됐죠.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지냐? 디지털 결제가 늘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이 늘고 스테이블 코인이 늘면 미국 단기 국채가 자동으로 팔립니다. 지금 USDC와 USDT가 보유한 단기 국채만 약 1,300억 달러예요. 미국 단기 국제 시장의 약 2.25% 수준이고요.
이게 1조 달러 규모로 커지면 단기 국채 시장의 7에서 10%가 됩니다. 미국이 직접 부탁할 필요가 없어요. 민간 스테이블 코인 회사들이 자동으로 국채를 사 주는 시스템이 깔리는 겁니다. 전준이 양적 긴축한다고 국채 안사도 민간이 알아서 수요를 만들어 줘요. 그래서 저는 저번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케빈노 씨가 굳이 양적 완화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생산성을 높여주는 섹터에 돈을 꽂아주면 민간 기업단에서 본인들이 해야 할 역할들을 대신해 주니까요. 그게 또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지 않으니까요. 이게 미국이 스테이브 코인 시장을 키우려는 진짜 이유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사람 게리 겐슬러 기억나시죠? 바이든 시절 SEC 의장이었고 거의 모든 알트코인을 증권으로 보고 소송 걸었던 사람이에요. 리플 홀더였던 사람들한테 거의 원수였었죠. 업계에선이 사람을 코인 산업 저승사자라고 불렀습니다. 근데 트럼프 당선되고 바로 잘렸죠. 그리고 곧바로 후임으로 폴 에بقى스라는 친나무 앞에 인사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재밌는게이 폴 에킨스가 들어오자마자 거의 바로 한 일이 있어요. 이더리움 ETF에 스테이킹을 허용해 준 겁니다. 지금까지 미국 이더리움 ETF는 그냥 보유만 가능했어요. 스테이킹은 못 했습니다.
스테이킹은 말 그대로 배당 같은 건데이 기능을 풀어 준 거예요. 스테이킹이 가능해지면 이더림 위를 샀을 때 자동으로 스테이킹이 들어가요. 연기금, 보험사, 패밀리 오피스 같은 기관이 스테이킹 수익률까지 받으면서 이더리움에 들어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더리움 스테이킹 비율이 올라갑니다. 그러면 자체 네트워크가 더 안정되고 이더리움 가스비 그러니까 네트워크 수수료가 저렴해집니다. 가스비가 싸지면 무슨 일이 일어나냐? 이더리움 위에서 결제 한번 할 때 드는 비용이 줄어요. 100달러 보냈는데 10달러 갔습이 내려고 하면 안 쓰겠지만 1달러를 하면 다 씁니다.
그렇죠? 스테이블 코인 결제망이 이더리움 위에서 폭발적으로 커집니다. 결제 늘면 발행량 늘고 발행량 늘면 뮤국채 수요 늘고 뮤 국채 수요 늘면 달러 패권이 더 강해지죠. 이더리움 ETF 스테이킹 허용, 가스비 인하 스테이블코인 결제만 확장, 달러 사용량 증가, 미국 국제 수요 증가, 달러 패권 강화. 전 이게 우연이 아니라고 봅니다. 처음부터 같은 PD가짜는 큐시트 같은 거예요. 게리 겐슬러를 잘리게 한 트럼프, 스테이킹을 풀어준 SEC, 스테이블코인 키우자는 재무부, 클리티 법안을 미는 의외 전부 한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는 거죠.
표면적으로는 코인 산업 살리기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디지털 시대에도 달러 패권을 못 박으려는 미국의 거대한 금융 전략입니다. 자, 이제 여기에 흥미로운 부분이 있어요. 작년 9월 하원에 클레티 법안이 통과가 되고 상원에서 9개월 넘게 폐율했습니다. 가장 큰 걸림돌은 스테이브코인이자 문제였습니다. 코인베이스 같은 거래소는 USDC 들고 있는 고객한테 이자처럼 보상을 주고 있었거든요. 근데 은행들이 이걸 가만히 안 둡니다. JP먹건 제이미 다이먼이 다보스에서 코인베이스 CEO한테 직접 따졌어요. 테이브 코인에이자 주면 은행 예금이 다 빠져나간다는 거죠.
이렇게 서로의 의견이 확보해서 법안이 계속 지연되다가 근데 4월 10일에 갑자기 분위기가 바뀝니다.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태도를 바꿔서 합의를 받아들이기 시작해요. 엥? 그리고 정확히 며칠 뒤에 상원에서 절충환이 튀어나옵니다. 이게 최근에 나온 5월 1일에 발표된 틸리스 알소브록스 합이에요. 저는 이거 반드시 절충한 만들기 전에 미리 얘기해줬다고 봅니다. 5월 8일 바로 어제죠. 정말 따끈따끈한 코인베이스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 굉장히 재밌는게 X40이 프로토콜을 진행하거나 AI 네이티브로 회사 운영 체제를 변경하겠다고 얘기해요.
회사 운영 체제를 변경한다는 건 엄청 큰 이슈인데 X402 프로토콜 자체가 인터넷에서 자동 결제할 수 있게 만든 프로토콜입니다. 말이 좀 어려운데 모든 인터넷 거래 자체를 USDC로 한다고 합니다. 원래 코인베이스가 USDC 이자로 돈을 벌었던 회사였고 클리티 법안에서 이걸 금지한다고 해서 반대했는데 회사 방향 자체를 이자로 돈을 버는 회사에서 클레이티 법안 통과로 인프라가 커지면 오히려 수익을 독식하는 구조로 방향을 트니까 클리에티 법안을 지지하기 시작한 겁니다. 그게 바로 스테브코인 단순 보유 이자는 금지하고 활동 기반 보상은 허용하는 현재 절충환이죠.
은행이 원하는 건 들어주고 코인 베이스가 살아남을 부분은 열어 준 겁니다.이 합의가 발표되자마자 폴리마켓에서 법안 통과 확률이 46%에서 70% 가까이 한 번에 점프했어요. 자, 여기까지 들으시면 이제 여기까지도 연계를 할 수 있습니다. 뉴스를 좀 보다 보니까 요즘 5월 14일에 미국이 비트코인 본재 발표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요즘 유튜브 한번 켜 보시면 이런 영상이 꽤 많습니다. 5월 14일 미국이 비트코인 본위자를 공식 발표한다. 테이블코인 발행사한테 비트코인 채권을 의무 매입시킨다. 비트코인이 금일한 국채와 동등한 최종 담보 자산이 된다.
이런 자극적인 얘기들이죠. 근데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이거 팩트가 아닙니다. 물론 될 수도 있겠지만 미국 상원 은행 위원회 공식 일정 어디에도 5월 14일에 비트코인 본위제 발표한다는 내용이 없어요. 비트코인 본인재 얘기 들으면 비트코인을 모으는 법인가라고만 생각을 하시지만 주인공은 사실 또 따로 있습니다. 법안에 매입 자금 출차가 적혀 있어요. 연준이 들고 있는 금 인증서를 시가로 다시 평가해서 그 차익으로 비트코인을 삽니다. 그 과정에서 단기 국제가 매개로 또 돌아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결국 비트코인 본재든 비트코인 비축이든 클리티 법안이든 지니어스 법안이든 모든 길이 결국 한 곳으로 모입니다.
미국 국채 수요를 늘리는 것. 그래서 달러 패권을 디지털 시대에도 그대로 유지하는 것. 이게 같은 시계 동시 다발적으로 갑자기 나온 데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래서 미국이 지금 암호화폐를 보는 시각이 단순하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규제를 풀어 줄지 말지 키워 줄지 말지의 문제가 아니에요. 암호화폐는 결국 달러를 디지털 시계로 옮겨 심는 도구가 될 거고 국채 수요를 자동으로 만들어 준 도우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겁니다. 무브 장관이 스태브 코인 시장 키우려고 하는 이유는 결국 스태브 코코인 시장이 국 시장과 패깅돼 있기 때문이고 개리겐 설러가 잘리자마자 이더리움 ETF 스테이킹이 풀린 이유도 법안 통과 전 수수료 낮춘 작전에 가깝습니다.
코인베이스가 갑자기 생각을 바꾼 이유 자체도 말씀드렸던 이런 큰 그림을 이해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회사 방향성까지 바꿔 간 거겠죠. 오늘 영상이 제 다른 영상들보다 조금 더 길었을 텐데 솔직히 얘기해서 차트 보는 분들 아니면 코인 유튜버들 거의 다 죽었고 남아 있는 분들 중에서도 클레이티 법안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해 주는 사람이 없어서 준비를 좀 많이 해봤습니다. 소중한 시간 들여 봐 주시는 감사함을 알고 있기에 덕분에 영상을 만듭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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