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얼마 전에 보니까 미국의 전 세계 글로벌 데이터 센터 어 성장률 유지 있더라고요. 한 30몇 %예요. 앞으로 쭉 그럼 심플하게 생각하 우리나라의 변학기가 에라 센터 모멘텀으로 가기도 하고 그냥 노후 설비도 가니까 개본 기본적인 애들 성장 성장률이 30% 이상이 나온다고 보면은 그러면은 PR은 30대 줄 수도 있어요. 근데 변도 시간이 많이 걸려. 근데 너무 기다리기 어려워. 그래서 틈새를 끼고 나오는게 뭡니까? 아, 센터장님 모시고 이제 2부 이어가 볼 텐데요. 요즘 또 반도체 말고 또 뭐가 있을까 약간 궁금해집니다. 어디가 좀 괜찮을까요?
반도체 말고가 아니고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자사주를 하고 있잖아요. 네. 그러니까 팔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자사주 기간 동안에 자사주가 주가가 내려갔을 때 사 갖고 좀 올려 놓잖아요. 팔고 나오는 사람도 있고 오늘 녹하는 이수관도 아침에 좀 셌잖아요. 어저께 또 하이닉스하고 인텔하고 뭔가 모전에 뭐가 있다 그렇게 할 얘기 많았는데 사실은 그래서 뭐 장비질도 많이 올라가고 하이닉스도 많이 올라갔잖아요. 그거는 아직 구체 되진 않았는데 개헌성은 있죠. 근데 오늘도 뭐 아까 그 저기 미국의 매크로 나왔습니다만 해석을 그다지 나쁘게 해석하지 않았잖아요.
근데 또 그걸 또 설마 쳐서 또 끌어 올리니까 야 이때다 싶어서 또 차익 실화 나오면 아주 단기적인 사람들도 있고 그 삼전닉스가 한 50몇 50% 시차 시가총에 갇혔다라고 봅시다. 올라가도 5% 5% 그럼 어디서 이동 갖고 굴리죠? 미국 갈 수도 있지만 뭐 미국 빼고 얘기하면 결국은 한국에서 논다 그러면은 순환매를 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근데 AI가 근본적 수요가 이상해진 거냐? 삼성닉스가 주가가 안 간다는서 이건 아니라고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그리고 미국의 해치 펀드라든지 뭐 뮤추얼 펀드를 봐도 8월 달에 외국인도요. AI 익스포즈를 높혔어요.
음. 음. 근데 높이는 순서가 다른 겁니다. 8월 초중수는 뭘 높냐면은 광통신 이런 거 높인 사람 있고 누구는 빅테크를 조금 산 사람이 있고 또 누구는 샌디스크하고 마이크로를 사는데 8월 중수부터 느낌이 바뀌기 시작했어요. 한국의 하이닉스가 실제 제일 좋은 거 같아. 음하이닉스 하이닉스콜스 마이크론 이렇게 해서 리포트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게 8월 중순부터 보였어요. 각자 다른 거예요. 그걸 눈치 빠르게 스마트들이 8월 달에 엄청 움직였다는 거죠. 하이니스 브러시스 마이크로 리포트 나오고 블로그도 나오고 시작한게 7월이 나왔지만 그렇게 뚜렷하게 나온 건 8월 둘째 주부터예요.
야 나는 아무래도 빅테크들이 돈을 벌어야 되는데 지금 당장에 못 보이잖아. 오픈해도 상장 못 한다 그러고 뭐 뭐 하니까이 반도체 [콧방귀] 가격을 계속 상승시킬 수 없고 그러면 사람들은 역시 비테크에서 누구는 세이프한게 애플 어 누구는 그냥 그냥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알파벳 달고 이런 상황도 있고이 섞여 있는 거란 말입니다. 근데 가장 핫할 수도 있는데 가장 안 간 것 중에 하나가 또한 뭐냐면 광통신이에요. 음 잘 보세요. 이게 어떤 식으로 하던가에 결국 네트워크해 가지고 효율을 높이는게 가장 좋거든요. 그러니까 테마는 광통신에 한국의 광통신은 많지가 않아요.
근데 미국은 큰게 있다고요. 그러면 그럼 한국에서 광통신 빼고 테마 말고는 AI 익스포에 뭘 할할까요? 장비주가 있고 소부장 그 또 하나는 또 뭐 약간 이르긴 한데 들으면 숙속하는데 우리도 네오클라우드처럼 데이터 센터를 짓는다는 업체들 보자. 삼성 SDS도 SK텔리도 그렇고 LGNS도 그렇고 요런 생각이 하나 있고 근데 이거는 지금 말씀클라우드 한다는 건 시계를 길게 봐야 돼요. 절제 뭐 3주 3개월 성부가 아니고 한 1년 반을 봐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 소부장에서 놀고 싶은 거죠. 소부장이 노는 거 지금 프레이가 좋은게 됐어요. 삼성하이닉스가 5% 이상 빠지면 절대 소부장이 일주일 이상 가지 못합니다.
이게 바텀을 바텀을 지지하면서 크게 움직이지 않을 때 소부장이 플러스 날 수가 있는 거예요. 소부장은 오케이. 음. 네. 소부장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질문에 대한 답은 소부장을 하면 돼요. 어저께 인텔하고 하잉스하고 뭔가 한다고 나왔잖. 첫 번째는 이슈는이 뉴스는 이번에 처음 나온 건 아닙니다. 7월 달에 보시면 인텔이 오하이오 공장에서 노는 공장이 있어요. 돈이 없어고 가동을 못시키는 공장이 있어요. 네. 근데 그게 원래 가동하는게 작년에 가동을 시작했어야 되거든요. 근데 자기 뭐 파운드리 토너라운드하고 무슨 개발하고 뭐 하고 돈이 없잖아요.
그 내 내 팽겨친기 공장이 오하의 공장이 있었다 이거지. 음. 근데 그거를 삼성 하이닉스가 관심이 있다. 하이닉스가 어떻게 한다 얘기가 7월 달에 나왔었습니다. 됐구나. 한 다시 나온 거죠. 요게 첫 번째 거고. 두 번째 이게 만약에 이론적으로 되면 말이에요. 하이닉스가 미국에서 반도체 공장을 다 갖추게 돼요. 음. 하이닉스가 미국 공장이 없습니다. 원래 지금 학일라는게 인디나 중인가 뭔가 해서 하는 것이 2년 뒤에 아마 양산될지도 모르는 HBM 패키징 공장이 준비되고 있어요. 음. 근데 공정 할 없었거든요. 근데 때마침 자꾸 이제는 트럼프가 야 미국에서 진짜 만들려 말이야 이렇게 얘기하고 있잖아요.
통상 문제도 걸리고 우리나라 정부는 아 그건 핵심적인 기술이 전공정은 허가를 받아야 되고 어쩌고 어쩌지만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런 느낌도 있는 상태에서 7월 달 라운뉴스가 되세임절 나왔다. 그 이게 아닐 때에 연기할까라는 생각을 갖게 된게 어제 계시죠. 그러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뭐죠? 미국에서 전공정을 인텔 공장을 자기네가 인수를 하든 임대를 하든 돈이 부족하면 뭐 빅테크도 돈 좀 내고 인텔도 하고 하이닉스도 짬뽕해 갖고 그 공정을 예 뭐 한다. 아니면 어쨌든간에 하이닉스장에서는 반도체 공장을 거기서 짓는 거란 말입니다. 전공정은 패키징을 준비돼 있고 순서는 조금 다르었지만 그럼 두 번째는 무슨 제품을 만들 것이냐
삼성전자는 파운더리가 있지만 하이닉스 그게 없으니까 그 메모리죠. 그렇죠. [목을 가다듬음] 메모인데 과연 랜드도 있고 일반 드램도 있고 HBM도 있는데 음 금상 처하는 걔네 입장에서 미국 입장에서는 HBM을 해 주면 좋겠죠. HBM을 할 것인지 일반 디램을 할 것인지는 봐야 돼요. 근데 전공정 장비가 들어갈 수가 있죠. 그래서 어저께 그 전공정 장비가 오늘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어제 많이 올라갔고 총 대표님 원익 IPS네. 이런 거 올라가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어차피 공장은 인태 공장이잖아요. 인텔하고 모종의 관계가 있었던 주식들 있지 않습니까?
음를 고객을 하는 업체들 이런 업체들 중에서 펀더멘탈과 넘버가 좀 바집받침 되는데 저혀 관심이 없었던 거 코비코라는 거는 세정해지거든요. 반도체를 반도체 반도체 공정을 닦아주고 코팅해 주고 하는 그런 서비스 하는게 있어요. 그게 이제 코미콜 인텔도 있고 TS 삼성 한 다 들어가. 그리고 전공용은 아니지만 인터텔하고 가까운 테스트 그 비전 장비인 인팩플러스라고 이런 것도 있고 주석 엔지니어도 인텔의 하나의 커스텀고 근데 그게 인텔이 최대 커스텀은 아니에요. 주성 같은 경우는 중국게 더 중요하고 하이니스가 중요하고 인텔도 있는 거고 있지만 어쨌든 어저께는 약이 뭐야 인테일하고 한에서 그것도 올라가고 핵심 뭐죠?
전공정 장비가 새롭게 들어갈 수 있는 거죠. 요런게 한이 테마적인게 있고 또 하나는 근본적으로 그 장비 업체 중에서 기술력이 뒷받침되고 경쟁력이 있는 회사가 있어요. 근데 그런 주식은 싸요, 안 싸요? 안 싸죠. 근데 이상하게 싸질 때가 있죠. 그럴 때 샀어야 되는 종목. 반드시 장부는요.이 3일 사면은 꽝이에요. 그 뉴스가 나오고 리포트가 나오고 아침에 보고 나서 그다음날 아침까지 판단해야 되는 거지 3일들는 의미가 없어요. 아이고요. 그래서 저하고 매일매일 이렇게 안 하면은 알 방법이 없습니다. 어저께 인텔과 관계 없이 올라갔던 주식 바닥에서 PSK 홀딩즈라고 있습니다.
PSK 홀딩스는 후공정 장비예요. 심플하게 반도체 여러 공정이 있는데 찌꺼기도 남거든요. 예. 음필찌꺼를 제거해는 그 기능을 잘해요. 요런 장비가 하나 한 부류가 있고 그다음에 반도체 HPM 공정할 때 반도체 칩 있죠? 여기 그 기판 있죠? 여기 붙일 때 그때 솔더 범프 솔더 밑에 범프가 있거든요. 요거를 잘 결합시켜 주는 장비가 있어요. 온도를 탁 낮춰서 높았다 낮춰주는 이게 리플로우라는 장비가 있어요. 그런 두 가지가 있는데 기술력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종목은 잘 보실 필요가 있다. 이런 종목들이 몇 개 있죠? 주식 참 어려운 거 같은게 그냥 단순히 뉴스 봤을 때 인텔과 SK 하이닉스가 하는 거니까 두 종목이 오르겠지라고까지만 생각했 올랐어요.
근데 SK하이닉스는 왜 좀 어저께 올랐잖아요. 마이너스 가다가 아까 말씀드렸는데 외국인 입장에서 AI 익스포즈를 줄인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건 아닌데 음 대한민국의 본주 있잖아요. 이게 후승이에요. 아 지금 미국 상장되는 ADR이 더 인기가 많고 훨씬 높죠. 지금 ADR이 원래 7월 상장하고 나서 한국의 본주를 배를 했을 때 미국의 ADR이 30에서 35% 프리미엄을 왔다 갔다 했었거든요. 근데 최근에는 더 벌어졌어요. 40몇%로. 이거 좀 문제네요. 어, 문제 그쪽에 ADR 그 물량이 너무 제한적이에요. 본주가 100이면은 2.5주밖에 상장이 안 돼 있거든요.
TSMC잖아요. TSMC가 오랫동안 세월은 본주 대비 20%가 미국에 상장돼 있어요. 그 TSMC는 이게 시간이 걸렸겠죠. 20% 상장할 때. 그래서 이게 언제부터 20%인지 저도 모르지만 상장되고 30년 됐으니까 이게 20% 상장되면서이 프리미엄이 이제는 20% 밑으로 돌았어요. 근데 프리미엄 없어지지 않아. 우리는 상당 얼마 안 됐고 물량은 더 적고 하니까 프리미엄이 쉽게 좁혀지지 않는다고 아는데 이거 웬거 30%가 아니고 더 늘어났으니까 좀 먹을 취하죠. 음. 그리고 리포트도 미국 사람들 보기 좋게 하이닉스 ADR 마이크로 그래서 요즘 같은 부분은 마이크로보다 하이닉스 ADR이 더 잘 밸류에이션이 밸루에이션이 붙었어요.
하이닉스 ADR하고 마이크론하고 아 둘 다 낮아요. 사이클 주시기 때문에 P 그때 맞자 한 6점밖에 안 되는데 비슷해요. 음. 아니 그 정도는 ADR 추가 상장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요구를 하고 있는 거죠. 어차피 좀 약간 그것도 맞춰 줄게요. 어차피 그거 가지고 달러를 또 들어올게요. 맞습니다. 이게 언젠가 그렇게 해야 된다고 보고 언젠가는데 그 언젠가는 언제냐 이거 그렇게 된다고 하면은 어쨌든 그 수량이 늘어난다 생각하니까 본주 입장에서는 그렇게 기분 좋은 소식은 아닌 거죠. 그래서 원칙적으로 어떻게냐면은 하이닉스가 자사지를 더 사서
자사지를 자기 돈주고 사서 돈 많이 번다면 사서 그 자사주를 자사주를 미국에 상자시키면 돼. 아 그렇게도 가능하네. 원래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처음에 AR 발행할 때 그렇게 안 했다는 거죠. 신주 발행했잖아요. 그래서 비난 받은 거 아니에요. 그러면 신주 발행 또 하고 여기서는 자사주 매입 소각하고 해서 밸런스 맞춰도 상관없는 거지. 그니까 원래 ADR을 먼저 발행했고 처음에는 그냥 자사주 매입해서 사는 줄 알았는데 이번에 얼마 전할 때 자사주를 매입해서 소각한다 했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 그걸 매입해 소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 누구는서 자사주 매입 소각이 지금 한 55% 됐거든요.요 손 들어면 10월 초중선수면 다 끝수 나요.
그러면 그러면 받을 수가 없으냐 그때부터 주가가 내려가느냐? 아닐 수도 있죠. 소각이 됐잖아요. 예. 그러면 이제 밸류이션이 달라지는 거고 그리고 실적 시즌 들어가면은 오히려 올라갈 수도 있죠. 음. 근데 지금은 받아주니까 거기다 대고 이거 팔고 딴 거 사는 거예요. 수급이 더 그렇게 더 꼬였다. 그래서 하이닉스 본주가 하이닉스 ADR라고 괴리가 40몇% 초보장이 그래서 삼성 하이닉스가 추세가 근본적으로 무너지가 반도체가 이상하다. 반도체 가격이 10월 12월 되니까 가격이 5%씩 빠지네. 그럼 소부장 아무 소 없어요. 그러니까 그 개념을 갖고 있어야 돼.
그지 않면괜찮게 하나의 AI고 그다음에 두 번째는 뭐냐 AI 변기 많이 쉬었죠? 많이 쉬었는데 많이 오르긴 했잖아요. 그 나 정도 보면 한 20배 올랐잖아. 어 그다지 못 그래서 쉬었다. 그래서 5월 6월 7월 달에 반등을 안 했다 이렇게 수 있어. 사람 신민은 20배월은 갑자기 손 또 쉽지 않거든요. 맞아. 옳은 말씀이세요. 아이 전 박사님 이렇게 생각해야지 돈을 많이 먹 심리적 심리적으로 심리적으로 근데 이제 조금밖에 못 먹을 거 그러려면은 뭔가 자신감을 하나 더 더해 줘야 되는데 그렇죠. 이게 뭔가 추가적인 몰랐던 호재가 나와야 되는데 그런게 좀 있어요.
그게 없어요. 그게 없어서 어 그런데 삼성제자 하이스 못 가거나 덜 가면은 아 소부장보다는 조금 더 시가총에 큰 것들이 효송 중공업 어 위 대표적인 거가 있죠. 대장인 거는 많이 벌어진 것도 있고요. 450만 원, 500만 원 항상 얘기했어면은 목표 주가에 60% 정도는 복을 해요. 만약에 500만 원 계속 풀고 있는데 주가가 계속 50% 못 간다. 그럼 버리는게 맞아. 음이 잘 효중공 가면 다른 것 결국 갈 수밖에 없는데 효송중공 밸류에이션은 아주 부담스럽지 않고 그리고 모멘텀이 있어요. 걔네들은 이제 마진이 한 18%에서 20% 가는데 마진이 근데 효송 중공이니까 효성 건설 때문에 마진이 좀 하셔놓지 전체 마진은 올라가는 추세거든요.
근데 이게 얼마나 빨리 올라가는 것은 미국 쪽의 수주가 많으면 되잖아요. 미국 근데 미국한테 받은 수주의 지금 수주 장권가 새로 들어온게 60몇%예요. 근데 실적은 아직까지 미국 향으로 다게 한 30몇%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수주 장국 계속 미국적으로 올라가니까 앞에 전망이 어때요? 좋아지는 거잖아요. 그 밸류에이션이 문젠데 싸냐 안 싸냐면 안 싸죠. 근데 예전부터 500만 원, 450만 갔으면 싸졌죠. 그게 얼마냐 이렇게 보시면 돼요. 얼마 전에 보니까 어저께 나오는데 미국의 전 세계 글로벌 데이터 센터 어 성장률이 있더라고요.
이게 한 30몇%예요. 쭉 그럼 심플하게 생각하돼요. 우리나라의 변학기가 센터 모멘텀으로 가기도 하고 그냥 노후 설비도 가니까 기본적인 에너지 성장 성장률이 30% 이상 나온다고 보면은도 보시고 그러면은 PR은 30배 줄 수도 있어요. 30배 줄 수도 있는데 안 줄 수도 있죠. 수급이 돼야 되는 거잖아요. 선원들은 줘야지 450만 500만 원 가는 거고 수급이 지금 딸린다서 약간 디스카운트 하면은 그러면 300만 원 초중반은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모멘텀이 어 효송중업을 딱 벤치마크로 잡고 그럼 LS 렉트릭은 더 붙어야죠.
얘네들은 이제 좀 비싸. 예. HD 현대 렉트릭은 뭐지? 약하고 요런 거 보면서 변합기 쪽에 있을 수 있고요. 세 번째는 아까 비슷한 건데 아까 뭐라 그랬죠? 반도체도 갖다 놓고 돈도 갖다 놓고 다 했는데 전력이 안 된다 그랬잖아요. 그죠? 음. 변 얘기했죠. 변합기 얘기는 원전이건 무슨 LNG 가스건 뭐 폭력이건 다 이렇게 해가지고 송전 배전해야 되잖아요. 그 세상 홍전 배전 변학게 하는 거잖아요. 근데 변학기도 시간이 많이 걸려. 3년 리타면 계속 올라가. 근데 너무 기다리기 어려워. 특히 원전하고 변악게 하려니까 원전도 시간에 오래 걸리고
그래서 틈새를 끼고 나오는게 뭡니까? 연료 전지. 연료 전지는 옆에 붙어 가지고 내려때 옆에 붙은 건지 뒤에 있는지 그래서 BTM이라고 하거든요. 그 재패적인 연료전지. 그래서 요즘에 뭐 두산월세 좀 줄였습니다. 아니면 또 약간 다른 형태인 것이 아까 SK 토닉스 그래서 미커도 올라가고 이런 것들이 주주 사탕이 있는 거죠. 근데 여기에 단점은 뭐냐면 연료전지 중에서 SFC라고 고체 연료전지가 있고 어 그다음에 PFC라고 다른 형태 인산계통의 연전 있는데 인산 계통의 연료전지가 옛날부터 익숙해 있는 성숙된 공정이에요. 이게 두산 피월스대요.
그렇군요. 근데 미래 지향적인 거는 고체 연료 전지로 가야 돼. 고체 아까 말한 그런 거 SK토닉스라든지 미코 이런 쪽이라 말해요. 그러니까 미래 지향적인 SFC 고체 연료 전자를 가는게 맞고 두산 피얼셀은 지금 테크널로지 갖고 수주 받아서 하는 거기 때문에 그게 모멘텀이 본다면 두산 피세를 상도 또 신권은 또 비쌀 수도 있고 가격도 맞춰야 되고 안정성 생각하면 예전에 LFG 배터리 위에하듯이 기존 거가 제일 날을 거 같고 그래서 지금 오더 받는 거는 아까 두산의 피올세 오더가 지금 받는 모멘텀이 있는 거예요. 근데 밸류에이션은 안 나오죠.
아 모멘텀 갖고 가야 되는 거니까 어떻게냐 붉음 에너지 가는 거 포통 가서 같이 이렇게 이게 여러분들 뭐 우리가 한 달 투자하기도 하고 6개월 투자하니까 지금 여전지 얘기 하는데 길게 보면은 결국은 원전하고 변악기적으로 가야 돼요. 왜냐면 이게 용량이 작아요. 연료전직 할 수 있는게 모줄 단위 작은게 100MW면은 우리 뭐 데이라타실 때 1GW 하고 뭐 2GW 하잖아요. 그럼 이거 열 개 여섯 개 이렇게 모주를 하야 되는데 모 하는게 쉬운게 아니에요. 그죠? 그러니까 어느 용량이 한 개가 있는 거예요. 결국 AI 익스포저가 있는데 변악기하고 원전하고 이런게 롱텀이 걸리다 보니까 단기적으로 연려 전지가 어 들어갈 수 있고 그것이 효율성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는 거.
그리고 나머지 이제 AI 아닌 거 AI 아닌게 뭐냐 이거죠. 심플하게면 화장품 화장품인데 또 요즘 너무 올 오래대로 다시 내려왔어. [목을 가다듬음] 잠깐 화장품이 올라가다가 맞아. 2주 동안 이제 내려왔죠. 딱 2주 전에 제가 어제 구독자 하면서 더 이상 저는 안 따라가겠습니다. 많이 샀으면 줄여도 괜찮습니다. 딱 그 순간부터 내려가더라고. 운때가 조금 이럴 수 있어요. 화장품은 다시 조정받으면 결국은 올라갈 텐데 핫한 앞 후보냐 아니면 포트에서의 안정적이냐 여기에 따라 좀 다를 수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그거는 아주 아주 아까 말한 AI 익스포가 맞고 그거 말고는 뭐가 있을까?
사실은 우리나라 입장에서 의미 있게 가려면 조선조하고 그 2차전지가 가야 돼요. 2차전지 괜찮지 않아요. 괜찮죠. 왜냐면 어쨌든 하면 되니까. 네네. 맞아. 그래서 그 2차전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은 바닥은 지났다. 하이닉 상승 마찬가지로서 바닥은 지났다. 근데 모멘텀에서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그 수급에 꼬인 거가 풀어져야 되고 그런게 있잖아요. 2차전지는 그게 아니에요. 2차전지는 진짜 잘되려면은 그 전기차 판매가 좀 잘되든지. 왜냐면 우리 보세요. 그 SDI하고 LG 엔솔 같은 [목을 가다듬음] 경우에 그 얘네들도 EV나 말고 다른 거 있어요.
거 한 30% 빼면은 사실 6, 70%가 ESS하고 EV거든요. 근데 ESS가 EV를 앞서 가기 이제 막 시작했어요. 대충 비슷해요. 근데 아직 EV가 또 거꾸로 하면 40% 차지하는 거잖아요. EV가 나쁘다는 소식이 들으면 주가 가다가 빠지고 S가 부각되면 올라가고 최근에 올라가는 건 뭐죠? 전기차에 하는 그 GM 전기차 GM이 LG하고 하다가 야 이거 못 해 먹겠어? 공장을 팔았잖아요. 그래서 LG가 다 샀잖아요. 그거를 ES에서 돌리지 않습니까? 뭐 이런 거잖아요. 어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E가는 분위기니까 지금 모멘텀 붙은게 맞아요.
주가적으로는 특별히 나쁠 건 없어요. 근데 항상 문제가 밸류에이션이 아까 변기도 돼 있는데 좀만 올라가면 밸류에이션 신경 쓰는 거야. 밸류에이션은 멀티플이니까 멀티플은 그 금리에 가되니까 금리가 올라간다면 멀티플은 조금 더 깎겠죠. 음. 주가가 올라갔을 때 더 깎겠죠. 오늘 같은 날은 올라가기가 쉽지가 않은 거예요. 예.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서 26년도인데 27년 넘어가면서 28년을 당기면 넘버가 싸 보입니다. 음. 그럼 지금이 시점에 28년 넘버를 당길 수 있는 주식 섹터가 몇 개나 있느냐 이거죠. 그 냉정하 보면은 올라갈 때 어떻게 될 때 그걸 잘 가음할 수니다.
27년 기준으로는 넘버가 안 써요. 음. 모멘텀이 계속 받쳐져야 되는 거고 28년으로 넘어가는 시점이 되면은 갑자기 싸져요. 근데 그거를 무너뜨리려면 EV가 좀 바람이 돼요. 근데 EV가 안 되는 건 미국이 안 돼. 그 최근엔 중국도 안 돼. 유럽만 돼. 근데 유럽은 중국것도 쓸 수 있어. 그래서 유럽은 중국을 계속 막아 줘야지 우리가 계속 봐라. ES 그니까 EV 얘기예요. 말고. 그래서 민주당이 이기면 어떨까요? 그러면 진짜 뭐 데이터 센터를 규제하는 것도 규제하는 거지만 혹시 2차전지 쪽에서 멀티플의 분리함을 극복할 가능성이 있을까?
그 저도 그래서 투자를 한다면은 그냥 현실적으로 예 확률만 보자면 네 이제 내년생 민주당에 투자를 해야 된다. 아 그러니까 승률이 그쪽으로 기운 거 같다. 예 거 저는 포트가 좀 거기에 약간 배팅이 걸려 있어요. 예예. 그러니까 이제 미국 민주당이 블루웨이브 상원 하원을 잡고 블루웨이브네. 예. 그러면 레임덕 들어가고 그다음에 대선해서 이제 되지 않겠냐라는 기대감이 나오면 내년에 뭐가 오를까 이제는 아까도 얘기 말고 또 뭐 있을까요? 하나 뭐 알려 태양광 아 태양광 그렇게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네네 그래서 그래서 조선 2차전지 약간 성격이 다른데 요런 쪽하고 화장품은 창이 진짜 애매할 때 이렇게 하는 거고 오늘 같은 날 아침에 많이 올랐다가 약간 그러는데 금리가 올랐어
맞아 계속 올라 그리 한국은 미국이 금리로 좋게 올리는데 우리도 계속 올릴 거 아니겠어요? 따라 올릴 거라고. 아니 격차도 있는데 금리를 내내리지 않고 금리 우리도 세번 올릴 거란 말입니다. 그러면 원하가 약세는 안 될 거란 말 약세가 안 되고 강세가 유지된다는 기조 그렇다고 1200원 안 되더라도 하게 되고 하면은 기업은 투자하고 그래서 기업은 투자할 거 아닙니까? 사실은 은행주나 이런 거 아니면 금리가 높으니까 보험 자기 그 부채 부채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니까 보험주 은행주가 좋아요. 근데 이제 어제 오늘 이럴 때 막 그거를 하루에 어떻게 대비팅하려면 안 되고 꾸준히 한 섹터로 근데 이게 마찬가지죠.
그 화장품보다는 섹터가 크기 때문에 기관 투자가들이 좀 시장이 좀 어느 정도 약 비슷하게 올라갔다 올라갈 거 없다 싶으면은 금융주가 한 시가총에 한 7% 되거든요. 그러니까 일정품을 채워놔야 돼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화장품보다는 조금 포지셔닝은 약간 좋은 포지셔닝에 놓여 있긴 해요. 근데 이거를 소부장처럼 이렇게 플레이하면 참 힘들고 어 한 분야로서 아까 그렇게 하고 다시 얘기하면 AI 익스포즈가 여전히 있어야 된다. 이게 주종이다. 근데 AI 익스포즈 하에서 이거 이게 우리 상반기처럼 70% 80% 아 이건 좀 룰스하다. 한한 한 60%
55% 그럼요 중간에 넌 AI 30% 나머지 헌금 뭐 이런 식으로 어떻게 섞거든지 AI 못 믿겠어. 그건 5대 5하고 4대 4하고 20%든지 요런 식의 믹스를 하는 것이 어 하는 거고 이거는 한국에 대한 믹스고요. 다른 익스포 미국이나 하는 거면은 그거만큼 한국에서 빼 가지고 조사 잘놔야 되겠죠. 그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와 포트폴리오 비율까지 뭔가 좀 그림이 그려집니다. 이렇게 또 듣다 보니까 또 새로운 또 눈이 열리는 거 같아요. 그렇죠. 그동안 첨수 하니스 외에도 할게 많다. 오늘 좀 살펴봤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저도 끝나자마자 우선 한번 반도체 섹터 한번 좀 쭉 봐야 될 것 같아.
그러니까 좀 살펴볼게 꽤 있네요. 예.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좋은 주식들은 많아지는 거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내용 너무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