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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강세장 중 일시 조정? 변동성 커진 국내시장 대응전략 (홍춘욱 박사, 김진 이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5-07-02 · 유튜브 시청 17,41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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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맞는 일을 일부러 더 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감각적으로 느끼거나 피부적으로 느낄 때하고 반대로 갈 때 시장은 진짜 세지는구나 혹은 진짜로 약해지는구나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제 마음을 되게 유연하게 잘 바꾸거든요. 예전에 보면 어느 정도가 되면 여기서 약간 이익시한 포지션 정리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때 시장이 더 가팔라지는 강세를 보여 주게 되면 그때 저는 더 강세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제가 개별 종목 하나하나를 아주 딥하게 서치해서 버튼목으로 접근하지 않거든요. 항상 저의 투자 방식에는 말씀하신 그런 개별 종문 리스크가 존재를 합니다.

그러니까 분산하는 거죠. 안녕하세요. 32년차 이코노미스트와 21년차 프라 트레이더의 이야기 두 번째 마당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대나우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예. 지난 시간에이어서 이번에 어 시장이 뭐랄까요? 이제 모멘텀이 어 강해지고 약해지는 징후 네. 어, 그런 것들을 난 이럴 때 조심한다. 네. 그러니까 우리 하나 노하우 하나씩 틀어 놓으면 어떨까요? 음. 글쎄 노아가 있으려나? 이게 진짜 어려운 거잖아요. 사실 안 먹지. 남한테 설명하기 되게 어려워요. 어, 저는 이제 냄새라고 하는데 네. 비 오기 전에 흙 냄새 좀 나잖아요.

음. 그런 것처럼 우리 김진희 나오님은 뭐 그런 비슷한 경험 없으세요? 아, 이게 진짜 그 박사님과 저의 커리어에 따른 차이인 거 같아요. 이게 뭐냐면 전 사실 예측을 하지 않거든요. 음. 오케이. 야, 이거 잘 적어야 돼. 예측을 하지 않기 때문에 선재적으로 뭔가의 징후가 있고 이런 거 저도 인간이니까 저도 똑똑하고 싶은 사람이니까 어 그런 것들 막 생각을 하죠. 근데 어 우선적으로는 그런 생각을 안 하면 안 할수록 오히려 더 시장을 클린하게 못더라고요. 이거 진짜 중요한 이야기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자기가 전에 했던 이야기에 구해받지 않는다라는 이야기를 하다는 거예요.

이게 조지 소로스가 했던 이야긴데. 아 그런가요? 저는 저는 모르는 저의 이야기를이 조지소로스가 아주 유명한 말인데 조지소로스 아들이 했어요. 이야기를 정확하게 아빠가 오늘 BBC 나가서 경제가 좋아질 수밖에 없는 여러 이유를 막 설명하고 오시더니 집에 들어오셔서 요통이 제발했다라며 나에게 야 포지션 다 엎퍼라고 음 그 무슨 말이냐면 그 요라는 게 한참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은근히 찝찝하더라는 거예요. 예. 어 이상한데 내가 이렇게 낚아냈는데 말하다 보니까 희박한 거 같은데라고 자기는 말을 바꾸고 싶은데 인터뷰 중에 그럴 수 없잖아요.

돌아오자마자 포지션 다 엎어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우리아버지가 요통 허리병이 아프다라고 할 때마다 우리버지 말을 믿으시면 안 됩니다라는 이야기를 아들이 아들. 네. 근데 뭐 제가 그런 현자는 아닌데 저는 그 아이고 사람이 무슨 현자야? 그래도 뭐레이지네 어찌됐든요. 그래도 저랑 뭐 그런 그건 아니습니까? 근데 저는 그래요. 그게 뭐냐면 되도록이면 저는 박사님과 다르게 프레임을 안 짜요. 예. 프레임을 안 짜는 버릇이 되게 있고 그래서 맨날 우리 채널의 이제 구독자분들께는 투자는 전망이 아니라 대응이다. 네.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드리고 아까 이것도 좀 말씀하신 조지소로스 이야기도 되게 말씀 많이 하신게 그니까 좀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게 예전에 저도 이제 프라 부서장을 하니까 그 임원회의 갖고 사장님이 시장네 시장 물어보잖아요.

그런 거 안 불렀으면 좋겠는데 맨날 불러서 거짓말하잖아. 네. 근데 저는 사장님이 그러면은 김팀장 어 시장 어떻게 될 거 같아라고 얘기하면 요렇게 말씀드린 다음에 저는 꼭 토를 달았어요. 뭐냐면 근데 사장님 제 말은 절대 믿으시면 안 됩니다. 사장님한테 요렇게 말씀드리고 내일 당장 주식 팔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제 항상 그 마음이 우선이라서 그 우선적으로는 일단은 전체적으로 그런 냄새를 맞는 일을 일부러 더 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 멋지다. 그리고 또 하나는 어 제가 감각적으로 느끼거나 피부적으로 느낄 때하고 반대로 갈 때 시장은 진짜 세지는구나 혹은 진짜로 약해지는구나라고 생각을 해요.

음. 무슨 그니까 더 가는 거구나. 네. 이쯤 하면 대충 고점인데 싶은데도 거기서 더 세진다 그러면 진짜 유리 없는 장이 오는 거죠. 주식을 잘못 파는 경우가 많을 때 멋지다. 야, 이거 주식을 잘못 파는 경우가 매도 그죠? 세일했을 때가 자주 있다. 네. 이건 정말 멋진 표현이다. 음. 그럴 때가 오히려 그래서 저는 이게 진짜 요거는 아마 많은 분들하고 가장 제가 다른 포인트일 텐데 어, 편하게 사. 예. 저는 제 마음을 되게 유연하게 잘 바꾸거든요. 제 생각도 굉장히 유연하게 잘 바꿔요. 근데 그 그래서 예전에 보면 어느 정도가 되면 여기서 약간 이익실한 포지션 정리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할 때 시장이 더 가팔라지는 강세를 보여 주게 되면 아 2021년 생각난다.

그때 2,500 뚫고 잠깐 조정받았다가 3,000을 갈 때 그랬어요. 그때 저는 더 강세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네. 저는 그때 다 팔았습니다. 여러분, 저는 2,500 밑에서 다 팔았어요. 그래서 저는 오히려 주식을 그때 더 강하게 보고 더 많이 사는 더 포지션을 늘리는 편을 택하거든요. 그런게음 맞고 틀리고 맞고 틀리고 맞고 틀리고 할 텐데 주식이라는게 열 번 투자해서 일곱 번 여덟 번 맞아야 돈을 버는게 아니라 두 세 번 맞는데 이게 손 앞에 봤던 손실 일곱여덟 번보다 훨씬 많이 벌면 되잖아요. 그 승률이 중요한게 아니라 손익비가 중요한 거 손익비가 중요한 거 예 저는 진짜 그걸 막 강조를 많이 드리는데 그러면 이게 아주 강력하게 올라가는 장에서 놓치면 안 되거든요.

음. 지금 네. 그런 측면으로 저는 오히려 이렇게 냄새 징후를 맞는 거보다 징후라고 한다면 내가 자꾸 팔고 싶은데 팔고 나면 후회하는 더 세지는 걸 보면음 그때는 오히려 그걸 저는 늘 어떻게 이야기하냐면 자기 자신이 기준이더라. 자기 자신이 기준이더라. 내가 하고 싶은 거랑 반대로 해라. 야 완전 철학의 영역인 거 같아요. 역시 나는 이쪽이랑 안 맞아. 네. 확실히 트레이더의 세계와 투자자 또는 자산 배분가의 세계는 너무 다르네요. 네. 재밌다. 근데 진짜 재밌다. 아니 나는 왜 그러는지 조금 이제 이해했어. 어 제가 잘 틀리는데 이거 굉장히 강한 장이에요.

이런 이야기잖아요. 네네. 살짝살짝 팔아봤는데 제가 들고 있는 포지션이 꽤 되는데도 불구하고 시장이 전혀 놀리지 않아요. 네. 이제 시작 같아요. 그래서 다시 샀어요. 팔고 그러니까 판 가격 따위는 신경 쓰지 않. 아 그 절대 신경 쓰지 않죠. 아, 이게 진짜 어렵거든요. 이게 그 돌아가신 트버츠 교수님이 하신 앵커링이라는 그 단내림 효과를 완벽하게 무시하는 거거든요. 이게 뭐냐면 내가 방송에 나가서 얼마 전에 KBS 이윤이 앵커랑가 가지고 저희 박사님 저 장 어떻게 보세요? 어, 뭐 잘하면 5천 갈 것 같은데요. 저 이러고 왔단 말이에요.

왜냐면 매크로 보면 5차는 아니라 더 갈 수 있어요, 사실은. 그런데 그날 벙커버스 터졌어요. 네. 아이, 나 터 털렸네. 아, 어떡하지? 하고 왔다가 다음날 퓨전하는 거 보고 어 맞았네. 그러고 하루에 두 번을 왔다 갔다 했어요. 근데 우리 김진 아우님은 내가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 거 자체를 머리에서 지우려고 무척 애를 쓰거나 아니면 아 지우려는 노력도 없이 싹 사라지는 그러니까 그게 저는 트레이더로서 단련된 포인트인 거 같아. 야 이게 단련의 포인트가 다르네. 네. 달련의 포인트가 저는 끊임없이 정보를 취합하거든요. 네. 제 목표는 여우 같은 투자자가 되네.

그래서 막 굴이 여러 개 있고요. 음. 어, 죽은 척을 해도 제가 정말 죽었나 안 죽었나 해서 두드려보다가 걔를 죽일 때까지 두드려보는 그런 거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굉장히 정보를 모으고 조심하고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하고 또 매매는 좀 빨리 한다 쪽이거든요. 그러니까 고점이 되는 걸 확인하고 매도한다라는 분들을 저는 이해를 못 해요. 음. 그 무서워서 어떻게 하냐고. 특히 장은 폭락할 때가 제일 무서운데 뭔 소리냐? 미리 팔아서 남도 수익을 내야지. 응. 이러면서 자기를 위한하는 네. 네. 저랑 종드시. 와. 야, 이거 진짜 재밌더네요.

예. 아이, 그러면 뭐 이런 부분에서 놓고 본다라면 지금 장은 뭐 전형적인 지금 뭐 약간 쉴랑말랑하는데 이것도 그 조정도 아래꼬리만 달고 바로 올라오는 그니까 뭐 쉴 수 있겠죠. 한 달 뭐 한이 뭐 세게 올랐으니까. 아, 두 달 올랐는데 뭐 쉬겠죠. 쉬는데 어 전혀 쉬는 동안 또 잘 비축해야 되는 장이다. 예. 전체 기존은 바꾸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다. 아라고 생각하고 있 저 또 하나 물어봐도 돼요? 네. 개별 종목도 하신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종목은 어떤 팁으로 고르세요? 그것도 역시 아까 이야기했던 팔았는데 세게 올라오는 종목.

그러니까 이게 제가 어디 얼마 전에 제가 오프라인 세미나를 했을 때도 제가 보고서 보는 팁으로 한번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요. 여기서도 한번 풀어 주세요. 네. 예를 들어서 기업 산업 보고서를 보고지 않습니까? 이제 산업 보고서를 쭉 봤는데요. 그리고 나서 이제 산업 보고서 뒤에 이제 종목 레포트가 종목 관련한 추천 종목들이 쭉 있잖아요. 저는 그건 안 봅니다. 네. 저는 어떻게 보냐면 그 보고서를 논리를 꼼꼼히 보고 뒤에 관련한 종목들을 쳐봐요. 그래서 주가가 올라 있으면 이게 맞는 얘기예요. 근데 보고서가 있는데 주가가 안 오르면요 제 기준에는이 논리는 맞는 논리가 아니에요.

야. 그이 어떤 주장에 유일한 리트머스 시험지는 주가다. 네. 야, 멋지다. 그래서 나는 논리다. 네. 이 달라요. 이게 확실히 달라요. 저는네이 사람의 주장이 수미일관하고 의도적으로 뭉겐 악재 없는가를 되게 중시해서 보거든요. 왜냐하면 네 그 산업이라는게 좋은 산업만 있을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너무 좋으면 경쟁자가 들어와 그게 와 재밌네요. 그래서 어 추천을 했는데 주가가 오른다 그러면 이제 그다음부터 또 근데 그래서 첫 번째 우선 레포트를 그렇게 선정을 해서 거기서 그럼 어떤 종목을 고를 거냐 그럼 저는 제일 많이 오른 거예 아 불타기를 좋아하시는구나네 제일 많이 오은 거니까 신고가 경신한 종목들을 그 그 그러니까 뭐냐면 뭐 꼭 신고가가 아니더라도 그 종목 리스터 중에서 가장 이번 장에서 제일 많이 올 견조한 추세를 보이고 가장 많이 오른 주식이 저는 그냥 제가이 모든 자료를 봐도 저는 그 자료가이 어떤 산업이나 이거를 펀더멘탈을 전체적으로 통과한다고 생각하지 못하거든요.

음. 그럼 그런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그거 보고서를 왜 쓰고 있어? 기가 매매를 하고 있지. 그러면 가장 결국은 주가가 더 똑똑하다라는 관점 안에서 그죠. 시장이 잘 똑똑하다. 예. 그 관점 안에서 가장 높은 거를 사고. 그리고 저는 아까 박사님이랑 똑같은 포인트가 하나 있어요. 이게 뭐냐면 논리적으로 뭉갠게 어디 있는지를 찾으시잖아요. 저는 모두 예전에 박사님한테도 예전에 저 세미나도 한번 받아봤었어요. 그때는 일부러 제가 티를 안 냈었는데 그렇지 마. 예. 근데 이제 보통 이제 프라브 뭐 세미나를 많이 받지 않지만 그래도 다 이제 세미나 받잖아요.

그러면은음 애미널리스트한테 저는 항상 물어보는 질문이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뭐냐면 다 끝까지 다들은 다음에 하나만 물어봐요. 좋고 잘 알고 너무 이야기해 주셔서 좋은데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지면 지금 말씀하신 모든 논리가 다 깨질까요? 그것만 여쭤봐요. 아, 나이 사람한테 세미나한 거 같다. 어떤 일이 벌어지면 전망을 엎을 것인가? 네. 그것만 물어봐요. 그거 그니까 저는 그 보고서를 보고 항상 그거는 조금 고민하는 편이거든요. 그게 제가 그냥 종목을 선정하는 방법. 그다음에 뭐 그런 방법 리스크 관리하는 방법. 네. 그런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런 의미에서 질문. 네. 우리는 그런 종목을 찾는데 그런 종목일수록 우리에게 배신을 때려요. 다 팔아버리는 그러니까 중전을 하거나 자사주를 매각한다는 건 내부자 매도잖아요. 그렇죠. 그런 회사들이 있어요. 네. 그래서이 종목들 이런 식으로 투자를 하게 되면 항상 그 리스크에 봉착을 하는 거 같은데. 그렇죠. 예. 그럼 어떻게 해요? 그니까 저는 늘 말씀드리는게 제가 개별 종목 하나하나를 아주 딥하게 서치해서 버트목으로 접근하지 않거든요. 그렇죠? 우리는 그런 사람들 아니에요. 네. 그러면 무슨 얘기냐면 항상 저의 투자 방식에는 말씀하신 그런 개별 종 리스크가 존재를 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분산하는 거죠. 아, 여러 개가 산다. 네. 사실 분산이라는게 개별 종목 리스크 지우는 거잖아요. 아, 맞아요. 네. 네. 그리고 자산배분이라는 건 마켓리스크를 분산시키는 거. 네. 이게 개별 종목 리스크가 너무 커요. 그래요. 네. 아, 그래서 20 종목. 음. 그래서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저도 예를 들어서 버트업으로 기별 개별 기업을 엄청 잘 분석해서 그렇게 투자하는 방식이라고 하면 분산을 좀 덜 해도 되겠죠. 자기 컨트롤 자기가 컨트롤할 수 있을 테니까. 어른 부패 탈하지 않는 사람들이나 하는 거지. 네.

자, 그러면 이제 뭐 거의 마지막 이제 수간 순간으로 좀 가야 되는데 근데 아우님 돈 많잖아. 그렇죠. 길거리 나앉진 않죠. 뭐 말을 그렇게 근데 이렇게 열심히 사세요? 나한테도 하는 질문이에요. 아 사람들이요. 네. 제가 이자를 비로서 김진 아우님 답하기 전에 내가 좀 이야기하는데 황목사님 뭐 파이했다더니 거짓말 아니에요라는 사람 진짜 많이 받어요. 음. 그래서 제가 그랬죠. 한 2년 놀아봐라. 더 못 놀겠더라. 나는 저는 그 차원보다는요. 사실이 일을 끝내고 이제 이런 유튜브 일도 하고 이렇게 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저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저 사실 우리나라 자본 시장 발전에 저 진짜 도움 많이 받았거든요.

음. 그건 그렇죠. 우리도 계속 그러고 있는 90년대 시장 같은 데서 있었으면 우리 같은 지금은 필요 없어요. 그 왜 그랬냐 하면 그땐 자본 시장 레벨이 그랬던 거예요. 그랬는데 점점점 자본 시장에 돈도 들어오고 똑똑한 사람들도 들어오고 무엇보다 뭐 그 사법 시스템 이런 것들 또 거버넌스 시스템도 병안에 넘물만큼이라도 좀 좋아져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까지 하는 거잖아요. 너무 동의합니다. 네. 그래서 저는 사실 아무것도 아닌 사람인데 자본 시장에 엄청난 수혜를 받았다고 생각을 하고 실제로 돈도 그냥 일반 제조업에서 월급쟁했었으면은 도저히 생각도 못 했을 것 같은 돈도 보너스로 몇 대씩 계속 받아보기도 하고 그래서 되게 수혜를 많이 받았다고 생각을 해서요.음 이걸 저는 사회에 다시 돌려야 한다라는 생각이 되게 건방지 마.

어때?이 그런 생각이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근데 사회에 돌려 준다고 할 때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거는 사회에 환원한다고 생각하면 기부를 생각을 하는데 기부는 그냥 기부하는 사람 기분 좋고 하는 짓이라고 생각하고요. 낚싯대를 주자. 네. 저는 제가 그동안 그래도 말씀하신 것처럼 20년 동안 프랍이 원래 2년 이상 버티기 힘든 자리잖아요. 맥스 3년. 예. 근데 그래 전 20년간 그게 버텨 왔단 말이죠. 그러면 그런 노하우들이라도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리는게 그리고 저는 이런 말씀 더 드리고 싶은게 요즘 유튜브는 잘하고 그러신 분들 많지만 박사님 뭐 다른 분들처럼 그래도 우리는 제도권에서 뭔가 이렇게 단련되었고 트레이닝 해 온 사람들이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열심히 앞장서음이 자본 시장에서 우리가 배웠던 것들을 알려 줘야 되는게 은퇴자의 몫시라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게 저는 지금이 일을 재밌게 열심히 하는 이유입니다. 이게 너무 좋게 포장될 거 같아서 오히려 조금 걱정스럽긴 한데 솔직한 제 마음이기도 하. 음. 욕구 5단계 설리지 뭐. 자실현이지 뭐. 네. 물리적인 그런 리즈들이 이제 다 직접적 리즈들이 어느 정도 충족되고 이렇게 얘기한 거 그렇지만 현시적인 과시에 대한 그것도 한번 해보고 나니까 별거 없더라고요. 네. 이렇게 저는 그런 쪽에 별로 재미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뭐가 재밌나 생각했더니 지적인 그런게 저는 되게 중요해서 책도 쓰고 그리고 우리 아우님 같은 분들 모셔 가지고 이렇게 배우는가 되게 재밌어서 이렇게 하고 있어요. 저도 아유 오늘 너무너무 좋네요. 그 마지막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자 우리 아까 그 했던 질문을 그대로 하겠습니다. 다 좋은데 어떤 일이 벌어지면 엎을 거예요?음 음. 미국 뒤집히면 어플 거 같습니다. 역시 우리는 이게 20몇 년 동안 하도 미국한테 가스라이팅당해 가지고 미국 뒤집히면 좀 그렇죠. 그니까 미국장이 버티고 있을 때 우리가 뭘 해 볼 수 있는 거지.

네. 예. 미국 뒤집히면 우리 아무리 강세장이 와도 힘들다. 아 정말 뭐네 제 그걸 채찍 효과라고 이렇게 이론까지 한 사람이지만 맞는 말씀이에. 아 그 채찍 효과 갖고 저도 옛날에 막 그 컬럼 같은 거 쓰고 그랬었거든요. 아마 박사님한테 들었을 것 같아요. 저작권 빨주세요. 그 제가 박사님 책을 한 대우권을 갖고 있거든요. 다 읽은 거로. 그래서 아마 그거 가지고 제가 어디 가서 강의했을 거예요. 아 잘했어요. 죄송합니다. 아 별 말씀 뭐 얼마든지 좋아합니다. 어차피 책을 쓴다는 거가 노하우로 공개하는 거라서 그 노하우로 남이 잘 쓰면 좋은 일이죠.

아, 오늘 이야기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정말 어, 제 노하우를 가져가서 마음껏 잘 쓰고 계시는 김진우님과 함께 어, 재밌는 이야기 정말 많이 나눠 본 거 같고요. 확실히 프랍 트레이드가 뭔가 아, 매매는 어떻게 하는가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한 인사이트를 준 거 같아서 저도 많이 배웠고요. 여러분들 나는 어떤 스타일의 투자가 맞는가? 이런 걸 한번 오늘 고민해 보시면 그리고 금융 시장의 참가자들을 저렇게 진지하게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을 이기기 위해서는 나에게 어떤 엣지가 있는가? 간접 경험 우리 유튜브를 통한 간접 경험과 자신의 적극적인 어떤 독서 생활 그리고 또 트레이딩 경험들 이런 것들이 누적되다 보면 또 제2의 김진이 나오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오늘 방송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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