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조규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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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금 실물 보유가 ETF·KRX금보다 장기적으로 유리하며, 국내 금 프리미엄은 구조적으로 반복될 가능성이 크다. 국내 금 프리미엄: 한국은 광산이 거의 없고 해외 수입 제약(바다로 막힘, 북한 대치)으로 공급이 경직되어 금 가격 상승기마다 김치프리미엄 성격의 프리미엄이 붙어 왔다. 통일 전까지 구조는 바뀌기 어렵고, 금 가격이 더 오르면 프리미엄은 더 커질 수 있다고 봤다. 투자 경로 비교: KRX금은 1g 단위 소액 거래, 수수료 약 0.2~0.3%, 매매차익 비과세 장점이 있으나 현물 인출 시 부가세가 붙는다. ETF는 배당소득세 15.4% 또는 해외상장 시 양도소득세 22%가 쟁점이다. 실물은 부가세 및 매입·매도 스프레드(약 3~5%)로 초기 손해가 약 15%라고 설명했지만, 장기적으로는 실물 프리미엄 확대와 인출 수요로 유리하다고 주장했다. 실물 보유 논리: 금 가격 상승은 통화가치 하락 신호이며, 과거 국가가 금을 통제·매각하도록 한 사례가 있고 한국 외국환거래법 제6조에도 유사 조항이 있다고 언급했다. 따라서 국가 보관형 금보다 개인 실물 보유가 더 안전하다는 주장이다. 실물 시장 비중이 약 0.7%로 작아 인출 수요 시 프리미엄과 대기 기간(런던 약 2개월 언급)이 붙는다고 설명했다. 가격 시세 사례: 1kg 실물 금 가격 약 1억 5천만~1억 6천만 원(프리미엄 제외 정상가 수준), 프리미엄 고점 시 약 1억 8천만 원 수준이었다고 언급했다. 소형 금 제품 가격도 예시로 제시. 매입 팁: 금은방 간 가격 차이를 발품으로 비교, 공임비가 없는 덩어리 형태(골드바 대비 낮은 공임비) 선호, 개인간 거래(출연자 운영 플랫폼 중계)는 부가세가 없고 매입·매도 중간가에 거래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단, 이는 출연자 본인 사업 홍보 성격이 있음. 진위 확인: 시금석 시약(14K 등)으로 순도 확인, 자석 테스트는 가짜 판별 보조 수단(70% 정도 걸러냄)으로 제시. 보석·반지는 세공비 손실로 투자용으로는 비효율적이라고 봤다. 금 공급 제약: 인공 합성(입자가속기)은 비용이 과도해 현실적이지 않다고 설명하며, 금 공급은 사실상 한정적이라고 봤다. 리스크: 실물 프리미엄이 축소되면 손실 가능, 세공비 손실, 보관 위험, 밀수 금 구분 불가 문제 등을 간접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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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금값의 프리미엄이 붙었던 역사가 좀 많이 많습니다. 우리가 북한이랑 통일하지 않는 이상 솔직히 이거는 아 뭐 바뀌기가 되게 어려워요 나중에 금가격이 지금보다 더 오르면 지금보다 수요가 더 셀 텐데 그때는 좀 더 높은 프리미엄이 나올 거고 이런 현상들은 뭐 과거 10년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계속 반복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이게 금을 사는 경로가 다양하잖아요. 실물 금을 사도 되고 etf 사도 되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어떤게 제일 유리해요. 어 제일 유리한 건 그 투자의 효율만 따질 때는 krx 아는게 제일 유리하긴 해요.
kx 이제 한 국가에서 운영하는 한국 거래소 통해서 만든 금 사고할 수 있는 일종의 거래소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쉽게 표현하면 그냥 주식 어플에서 그냥 주식 금을 1g 단위로 사고할 수가 있거든요. 매수 버튼이 있고 매도 버튼이 있고 호가창 있고 이렇게 돼서 요거에 장점은 첫 번째로 간편하다는 거죠. 주식 어플로 하니까 두 번째는 수수료가 0.2% 0.3% 수준으로 가장 저렴하다 그리고 세 번째는 정말 매력적인 건데 세금이 없어요. 원래 이제 etf 같은 경우에는 나중에 팔 때 뭐 배당 소득세 15.4% 4% 던가 해외에 상장된 거는 양도 소득세 22% 내야 되는데 근데이 krx n 그런 세금이 없다 너무 매력적이죠.
대신에 이거 현물로 인도할 때는 세금 나가잖아요. 그렇죠. 그때는 부가세 나갑니다. 그래서 내가 그냥 어 간편하게 사고한다 예 krx 내에서 이렇게 사고 판다라고 할 때는 어 가지 장 그런 이제 효율적인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할 수가 있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추천드리는 건 저는 그냥 실무을 사는 걸 좀 추천드려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실무 하면은 예 부가세도 내야 되고 살 때 팔 때 가격 차이도 한 3% 5% 정도 차이가 나거든요. 그러면 사자마자 15% 손해를 보는데 그러니까 사기도 싫고 또 이거 내가 보관하고 있는 것도 좀 불안하고 그렇다 보니까 실무을 잘 안 사세요.
하지만 저는 금 투자를 한다면 처음에는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했든 결국엔 금에 대해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실물로 가게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제가 1부 때 말씀드렸는데 애초에 금가격은 오르는게 이상한 거예요. 금가게 오른다는 건 화폐의 가치가 좀 무차별적으로 떨어진다는 거를 의미를 하거든요. 그러면 사람들이 다 자기 자국 화폐 버리고 금으로 도망가요 그러면은 그 시기에는 100% 아닌데 아주 높은 확률로 국가가 이제 그 금을 통제했던 역사가 좀 많아요. 그러다 보니까 안 그러면 다행이지만 우리나라도 외국 한 거래법 제 6조에 보면 아직도 쓰여 있 있어요.
경제 위기라 그가 전시 변에는 국민들이 보유한 금을 어 국가에 매각하도록 할 의무를 부과한다고 해요. 우리가 납세의 의무 안 지키면 안 되는 것처럼 의무니까 우리는 반드시 그때 금을 내놓아야 합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뭐 특정 기관이라 그가 국가가 보관하는 형태로 금을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면 사실 그 금은 정말 우리가 금이 필요한 순간에 금을 못 찾을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그리고 금이라는 자산 자체가 애초에 탄생부터 어 나를 지켜주는 최고의 안전 자산 어떤 통제로부터 자유로운 자산이기 때문에 가치를 갖는 건데 이거를 누군가의 통제하에 있는 형태로 보유한다는 거 자체가 좀 모순인 거죠.
그래서 어 실제로 금을 투자한다고 한다면 대부분 사람들이 처음에는 etf not krx Pro 투자를 하다가 나중에 실물로 넘어오시는 이유가 이걸 깨닫는 과정 속에서 그렇게 된다라는 부분이 있고 그리고 또 하나 매력적인 건 실물 같은 경우에는 금가격이 오르면 일반적으로 전체 그 금 시장에서 실물이 얼마 안 돼요 한 0.7%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그렇다 보니까 나중에 가격이 오르면 사람들이 실물 인출을 하는 경우도 되게 많아요. 근데 실물이 별로 없다고 말씀드렸잖아요서 뭐 지금 런던도 거의 두 달 걸린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처럼 그때 금액 프리미엄이 붙습니다.
실물 프리미엄이 붙어요. 우리가 지금 뭐 부가세까지 다 내고 뭐 하고 해서 15% 비싸게 주고 산다고 해도 실제 나중에 팔 때는 우리 최근에 봐서 아시다시피 막 20% 프리미엄 묶고 하는게 앞으로 갈수록 더 심해질 거거든요. 예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내가 나중에 판다라고 할 때는 그 부가세를 내고 그다음에 뭐 살 때 팔 때 가격 차이 뭐 이런 것들을 다 지불하는 거 그것보다 훨씬 높은 프리미엄을 받고 팔 확률이 높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도 실물이 정말 매력적이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겠죠. 아까 그 실물 20% 오른 것 중에 아까 런던 거래소 같은 현상이 종로에서 벌어진 거 아닌가 싶기도 한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종로에 큰 손님들 많은 손님들이 이제 사서 자기 집에 보완하게 귀찮으니까 금원 방에다 맡기고 언제든지 찾으러 올게 이랬을 거 아니에요. 근데 갑 갑자기 금을 사겠다는 사람이 순식간에 달려드니까 그방에서 나도 모르고 그냥 팔다 보니까 어 잠깐만 근데 그 손님이 찾으러 올게 뭐 1년 단일 연장 연장하시는 분인데 나 이번에 연장 안 해 실물 내놔 1톤 내놔 이래 버리면은 본인도 다시 옆에 금은방 가서 사서 치원해 될 거 아니에요. 이런 아수라장이 벌어져서 김치프 20% 붙었던게 아닌가 어 뭐 그거는 사실 잘 모르겠는데 확실한 건 그거예요.
우리나라 자체가 광산이 없잖아요. 광산이 거의 없다 보니까 금이 애초에 안 나와요 그러면 자 자체적으로 우리나라에서 금액 공급은 없고 그나마 나오는게 도시 광산인 그것도 되게 미미하거나 보면은 만약에 수요가 몰리면 해외에서 수입을 해 와야 되는데 우리나라가 수입이 되게 어려워요 어 기본적으로 3면이 다 바다로 막혀 있죠. 위에는 북한이 있다 보니까 금을 가지고 수입한다고 하면 비행기 아니면은 배로 와야 되는데 다른 국가들은 그냥 그 국경이 있어도 이렇게 금방금방 넘는단다 채워져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인도 같은 경우에도 그 그 11월 쯤 되면은 걔네 축제 기간도 많고 이제 결혼식 시즌도 있고 하니까 수요가 막 폭발을 해요.
인도 사람들이 워낙 또 금을 좋아하기도 해서 근데 거기는 인도 상품 거래소가 있는 것도 있는 건데 초에 금액 유출입 자체가 워낙 쉽다 보니까 수요가 터지면 공급이 금방금방 메꿔 줘요 근데 우리나라는 그 금을 수입하는게 단위도 커야 되지만 그런 이제 유출입이 조금 제약받는 부분들이 많아서 옛날부터도 금가격이 오를 때 우리나라 금값의 프리미엄이 붙었던 역사가 좀 많이 많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떤 걸 어떨까 생각하면은 우리가 북한이랑 통일하지 않는 이상 솔직히 이거는 아 못 바뀌기가 되게 어려워요 나중에 금가격이 지금보다 더 오르면 지금보다 수요가 더 셀 텐데 그때는 좀 더 높은 프리미엄이 나올 거고 이런 현상들은 뭐 과거 10년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계속 반복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저거 실물금 이잖아요. 그럼 지금 얼마예요. 이건 하나 얘가 한 1억 5천만 원에서 1억 6천만 원 정도 예 합니다. 프리미엄까지 다 합쳐서 이제는 프리미엄이 다 빠졌죠. 그래서이 한 거의 정상가 정도가 그 정도 됩니다. 그럼 프리미엄 붙었을 때 이게 얼마였던가 그때는 거의 한 1억 8천 이게 1kg 거죠. 한요 예 그고 빨리 다 달리면 돼 어 생각보다 되게 무거운데요네 그럼 이걸 녹여서 뭐 이런 장신구도 만들 수도 있고 하는 거예요. 그 맞습니다. 근데 이제 그 수공비가 또 들어갈 거 아니야요네 맞아 그니까 예를 들어 매매 용으로는 이게 제일 난 거네요.
그렇죠. 투자 용으로는 이게 제일 좋죠. 조금은요 얘 같은 경우에는 열돈 짜리인데 한 600만 원 정도 합니다. 이게 600만 원이에요. 대박 그럼 이거보다 막 한 절반 정도 되는 거는 얼한 300만 원 정도 되는 거 보통 방에서 이렇게 막 말 걸면서 하나 살짝 빼돌릴 실은 없어 CCTV 다 거 있잖아 아 근데근데 종종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저희는 상가가 이렇게 다 여러 군데가 있다 보니까 그런데 단톡에 보면은 진짜 도둑들이 있긴 있어요. 대표적으로는 이런 거 많아요이 목걸이 이거 좀 보여주세요. 하고 한번 차 볼게요 하고 그냥 그대로 냅다 도망가는 거죠.
아니 그러면 명품도 뭐 짝퉁이 있는 것처럼 금도 뭐 짝퉁이나 이런 거 없어요. 아 있죠. 당연히 가짜 금이 있어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가짜금이 나오는 경우가 흔지 않아요. 왜냐면 우리나라가 생각보다 그런 이제 금을 감별하는 그런 능력들이 많이 발전하다 보니까 옛날에는 그 금 을 뭐 진짜인지 아닌지 보면은 원시적인 방법만 썼는데 요즘에는 기계가 뭐 한 뭐 몇 초면은 다 분석을 해 주거든요. 그러면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그냥 제가 일반인인데 이거 진짜 이거 진짠지 아닌지 뭐 이런 거 확인하려면 어떻게 방법이 있을까요. 일반인 분들이 할 수 있는 거의 최선의 방법은 제가 그래서 몇 개 좀 준비해 왔거든요네 그니까 실제로 금은 빵에서 어 이거 요즘에 쇼트에서 진짜 많이 봤어요.
아 저이 약품들 아 이게 파는 거예요. 개인용으로도 그 금은방에서 감정 어 그 이렇게 일반적으로 금은 빵에서 금이 진짠지 아닌지를 어떻게 하냐면이 시금 석이라는 걸 이용해요. 이게 그 기원전 한 600년경 그러니까 거의 지금으로부터 3,000년 전에 리디아 인들이 이런 검은 돌에다가 금을 이렇게 긁어서 그때는 시약은 없었고 어떻게 했냐면 여러 개를 이렇게 긁어요. 그래서 예를 들면 얘가 순도가 한 50% 그다음 90% 짜리를 긁으면 색깔이 다를 거 아니에요. 이렇게 다른 색깔 24개를 그은 다음에 새로운 걸 이렇게 긁고 어떤 색깔이랑 제일 잘 맞나 요걸로 그때 알았다고 하거든요.
따라 색깔이 다르다 그렇죠. 근데 이제 요즘 같은 경우에는 이제 이런 시약을 많이 써요 지금 이렇게 긁었던게 14k 든요 그니까 순도로 따지면 58.5% 정도 되는데 얘 이렇게 긁고 이게 긁으면 이렇게 선이 남잖아요. 여기에 어 예를 들면 14k 시약을 떨어뜨리면이 자국이 살아 있어요. 살아 있으면 14k 이상의 순도라는 거고 만약에 지워지면 이거 14k 아니거나 그냥 가짜다 이렇게 알 수가 있거든요. 그 실제로 떨어뜨려 보면은 얘가 계속 살아 있는 모습이 나오고 만약에 18k 시야 그니까 14k 다 더 높은 순도에 나오는 그런 시약을 떨어뜨리면 얘가 이제 지워져요 신기하다 이거는 우리가 반인도 살 수 있어요.
그렇죠. 얼마 안 해요. 인터넷에서도 사고 그리고 제가 요기 긁은 거 요거 은을 긁었어요. 은을 긁으면이 자세히 보면 보이시는지 모르겠는데 좀 파래져요 어 여기 오 그러네요네 요렇게 이제 금은 빵들은 보면서 아이 금이 순도가 얼만지 진짜 금은 맞는지 요렇게 알 수 있고 그다음에 일반인 분들이 할 수 있는 건 사실은 이런 거 사기 되게 어렵잖아요. 이걸로 한 제가 볼 때 70% 정도는 잡아낼 수 있는데 그냥 자석을 대보는 거예요. 안 붙으면 금이나 은인 거고 만약에 이게 가짜도 있거든요. 이렇게 가짜 같은 경우는 붙으면 딱 붙어 버려요네 그렇기 때문에 아 자석에 붙었다 일단 가짜다 근데 안 붙었다 그래서 진짜라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금이 아니라 은일 수도 있고 뭐 그렇거든요.
그럴 때는 이런 시금석을 이용해 보던가 아니면 제일 베스트는 그냥 금은방 가서 한 번씩 봐 달라고 하셔도 되고 아니면 종로에 오시면은 감정원을 많거든요. 한 1,000원에서 2,000원 이면은 충분히 수 있으니까 예 그렇게 감정을 해보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그러면 이것도 궁금해요. 똑같은 금을 사도 여기선 30만 원 여기서 뭐 35만 원 이렇게 가격이 다 다르잖아요. 좀 싸게 사는 방법이 있나요. 어 그럼요 싸게 사는 방법 있어요. 첫 번째는 그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주유소가 기름값 다 다르듯이 금은 빵들도 가격이 다 다르거든요. 그래서 발품을 일단 파는게 베스트입니다.
발품을 팔면 무조건 저렴하게 사요 예 내가 처음 간 그 가게가 100% 싸다는 보장도 없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보통은 일반적으로 여기 비교하고 저기 비교하는 과정에서 흥정을 하기도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격이 더 저렴해지는 거는 확실하다 두 번째는 이렇게 골드바 형태랑 이거는 그냥 금을 덩어리로 만들어서 굳힌 거거든요. 당연히 뭘 만들 때 더 비용이 많이 될까 따지면 골드바는 뭐 광도 내야 돼 여기에 뭐 어 프레스로 찍어야 돼 다양한 비용이 된단 말이에요. 뭐 이런 케이스도 있어야 돼 하니까 근데 이제 이런 덩어리 형태는 공임비가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사자마자 파다고 해도 그 비용이 골드 바보다 훨씬 더 적은 거죠. 그래서 금 투자를 한다 내가 잘 모른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런 형태로 투자를 하는게 투자의 효율성 면에선 좋다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겠고요 세 번째는 우리가 금을 살 때 부가세도 내고 살 때 팔 때 가격이 다르지만 항상 그 방법만으로 금을 사고할 수 있는 건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좀 아까 전에 얘기를 드렸던 거긴 한데 금을 개인간 거래를 할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뭐 당금 마켓이나 중고나라에서도 실제로 이게 거래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희 제가 운영하는 스태커스는 그 저희 금거래 소는이 개인간 거래를 중계해 드려요 그러니까 개인끼리 거래가 부과세가 없고 개인끼리 거래가 살 때랑 팔 때 가격 중간 정도에서 거래를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오늘 이걸 사자마자 바로 이걸 팔아도 똑같은 가격에 사서 똑같은 가격에 팔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형태로 금 투자를 한다고 한다면 저렴하게 사고 그다음에 나중에 팔 때는 똑같은 가격에 파니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럼 이런 보석이나 뭐 반지 이런 걸로 모으는 것도 괜찮은 거예요. 어 보석류는 솔직히 히 좀 요새는 그 살 때 팔 때 가격 차이도 너무 커지고 그다음에 흠집이 조금만 나도 가치가 팍팍 떨어져요 피 기잖아 보석류 이제 루비 사파이어 이런 걸 얘기한 거고 이렇게 반지 형태도 나쁘지 않습니다.
예 물론 전체 가격에서 금이 차지하는 비중도 있겠지만 좀 세 공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보니까 나중에 팔 때 그 세 공비는 돌려받지 못하잖아요. 그만큼 좀 손실이 더 커지기는 한데 그래도 내가 막 5년 10년 투자를 한다 다고 할 때 뭐 우리가 핸드폰이나 자동차는 계속 사용할수록 감가가 되지만 금은 감가가 없거든요. 근데이 사용 가치까지 예를 들면 10년 동안 금을 사용했다이 금반지를 착용하고 사용했다는 그 사용 가치까지 따진다면 사실 뽕 뽑은 거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네 그렇기 때문에 금 액세서리를 좋아한다면 금 액세서리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데 근데 이게 예전에는 다이아몬드 되게 인기 많았잖아요.
근데 최근에는 또 모이사 화이트나 여러 가지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이 생기면서 다이아몬드 인기가 좀 꺾였는데 금도 혹시나 뭔가 대체할 수 있는 것들이나 뭐 복제할 수 있는 기술이 나타날 수가 있을까요. 그럼 연금술 써요 그렇죠. 근데 연금술이 실제로 가능하긴 합니다. 입자가 속이라는 걸 이용해 가지고 금을 인간이 만들 순 있어요. 근데 그 비용이 1g 안 되는 금을 만드는데 이제 미국 1년치 예산이 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그걸 만드는 비용보다 차라리 우주에서 금을 키우는 비용이 더 쌀 거예요. 즉이 금이라는 건 원소다 보니까 이 금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초신성 폭발이 있을 때 금이 만들어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이 금은 지구상에 있는 거는 일단 한정적인게 맞다 근데 여기서 추가적으로 금을 더 만드는 방법은 우주에서 키우던지 아니면 그 입자 가계를 돌려야 되는데 비용이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가 그거를 고민을 한다라는 거 자체가 이미 그때는 금가격이 지금에 비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진 때니까 그 정도 상황이 온다라는 건 되게 행복한 고민이 아닐까요. 밀수된 거를 저렇게 골드바로 살려면 골드바 뒤에 이렇게 다 시리얼 넘버 다 찍히자아요. 밀수한 거는 시리얼 넘버 찍을 수가 없을 거 아니 근데 그 녹이면 어떻게 아냐는 거죠. 아 그 주물공장 들어갔다 나와 버려서 이제 거기서 1년 벌려 찍어서 나온다 솔직히 제가 갖고 있는 뭐 이것도 밀수해 들어와 왔는데 뭐 누군가가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하다가 제가 그 금은 이제 뭐 녹이고 어떤 다른 금이랑 섞이기도 하고 하잖아요.
그렇다는 거는이 금이 밀수된 금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는 거고 근데 그게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금을 모으는 이유가 되는 거죠. 왜면 어떠한 특정한 상황에서도이 금은 어디서 나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이거를 예 이게 진짜 비트코인이 그 그죠. 진짜죠네 아 오늘 또 금에 대해서 정말 많은 거지 알았습니다. 아 덕분에 갑자기 듣고 나니까이 양지에 얘기하고 하니까 너무 아까운 거야 지금 논지 얘기까지 해야 될 거 같은데 딱 노딱 되는 거 아니에요. 노딱 될까 봐 이거를 우리 이제 금미라 책으로 금 미세라 해서 방 방송에 나올 수 없는 얘기는 후반부에 쓰겠다 네 아무튼 너 너무 감사하고요 앞으로도 금 이야기 많이 앞으로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고맙습니다.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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