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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 월마다 이분이 오시죠. 박형중 우리은행 투자 상품 전략부 이코노미스트 위원님 안녕하십니까네 반갑습니다. 자 6월 첫 거래 뭐 분위기는 좀 좋은데요음 먼저 첫 번째 키워드부터 한번 보실까요. 자 주말 사이에 확인되었던 4월 달 미국의 개인 서비 지출 물가음 뭐 좋았다라고 하는데 저 개인적으로 봤을 때 글쎄요 이게 금리 인하까지 드라이브할 재료였다 물론 안정세는 좀 좋는데 너무 시장이 또 과한 해석이 아닌가라는 생각도 살짝 하는데 어떻게 좀 보셨어요네 그런 거 같습니다. 일단 지난 금요일 날 미국의 PC 물가가 발표가 됐어요.
어데 시장 예상치에 부합을 했습니다. 시장 예상에는 부합을 했는데 어 내용을 살펴보면 낙관적인 지표는 아니었었다 전월 대비로 보면 살짝 둔화가 됐어요. 지난 달에 0.3% 상승이었다 됐기 때문에이 부분은 약간 긍정적이지만 어 전년 동을 대비로 보면 2.8% 어 3개월 연속 똑같은 수치 그 또 연준의 물가 안정 목표인 2% 이제 그 상회하는 거죠. 2% 후반 대니까 이런 것들을 보게 되면 물가가 더 이상 오르고 있지 않다이 측면에서 보게 되면 뭐 긍정적으로 해석할 여지가 있긴 할 테지만 어 2%대 가까워져야 미 연준도 이제 기준 금리 인하를 만지작거릴 텐데 아직 거기에는 조금 미치지 못한 수준이기 때문에 어 물가는 여전히 미 연준의 통화 정책에 있어서 불확실 요인으로 남아 있다 이렇게 보는 좀 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말씀주셨던 것처럼 발표된 경제 지표를 갖고 다양한 시각들이 있죠.
마치 컵에 물이 반이나 있다 아니면 반밖에 없다 이렇게 다양한 이견들이 있는 것인데 우리가 이렇게 물가 지표를 주목하는 이유는 바로 이번 달에 있을 월 FMC 때문입니다. 월 FMC 뭐 동결 가능성은 이견이 없겠죠. 하지만 그 이후에 다양한 것들을 저희가 좀 주목해야 될 것 같은데 어떻게 좀 관전포인트를 보세요. 일단 결일 것 같습니다. 지난주이 시간에 와서 말씀을 좀 드렸던 거 같긴 한데 이번 달에는 점도표게 발표가 된단 말이에요. 자 앞으로 그 연준의 그 주요 위원들이 어 기준 금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정보가 모아져 있는 점도표 발표가 되는데 어 가장 최근 점도표 3월 점도표 있고 이때 올해 기준 금리를 세 번 내리겠다고 하는게 연준의 컨센서스 있는데 어 이게 이제 바뀌는지 여부가 이제 가장 중요할 거 같고 어 제가 그 오기 전에 잠깐 서베이를 해봤는데 미국의 주요 아이들 중에 9월 전에 기준 금리를 인하하겠다고 예상하는 기관은 거의 없는 거 같고 9월 쪽이 조금 많은 거 같아요.
어 근데 이제 금리 선물에 반영된 어 9월 기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살펴보면 제가 나올 때 한 45% 정도 됐었어 과반이 좀 안 되는 수치고 어 9월에도 금리를 동결할 것이다라는이 확률이 한 47% 48% 정도가 되 팽팽한데 어 금리를 9월에 인하할 걸로 보는 것보다는 동결 가능성 그래도 조금은 좀 높은 상황인 거 같아요. 아직 6월 7월 8월 9월 한 서너달 남았기 때문에 앞으로의 물가 지표 경기 지표 연준의 입장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될 거 같은데 일단 지금 현재로서는 9월에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은 있지만 반드시 확신할 수는 없다라고 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말씀주셨던 것처럼 참 복귀해 보면 시장의 이런 동결이나 하냐의 확률이 팽팽한 것도 참 이례적인데 그것을 3개월 뜨고 월 FMC 많은 힌트들이 좀 나오길 기대합니다.
그런데 제가 하나 여쭈고 싶은 건 자 시장은 인하하지 마라 동결을 가지고 가도 된다라는 쪽으로 배팅이 상당부분 돼 있어요. 그런데 연는 왜 인하를 하려는 겁니까 저도 그게 조금 약간 갸웃 거립니다. 그니까 작년 말부터 보면 어 미연준 특히 이제 파월 이죠.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들을 살펴보면 어 기준 금리 인하에 경도되어 있다라는 느낌이 굉장히 강하게 들고 어 기준 금리 인하를 하고 싶어 한다라는 이런 느낌이 드는 멘트를 많이 했었어요. 어 근데 한 6개월이지 까 근데 지금 여건은 어 기준 금리를 인하하기 아직 빠른 시점인 거 같고 그게 아마 시장의 컨센서스로 이제 지금 자리잡고 있는 거 같은데 어 파월이 왜 그랬을까 그리고 연준 위원들이 지난달 작년 말이죠.
올해 왜 세 번씩이나 기준 금리를 나할 걸로 컨센서스가 형성이 되어 있는가 이게 저도 참 궁금한 부분인데 어 연준도 항상 예측에 실패할 수 있잖아요. 항상 맞는 건 아니니까 그래서 작년말 올해 경기나 물가 전망을 하는데 있어서 약간 예측에 실패를 한게 아닌가 그서 그에 기반해서 기준 금리를 세 번씩이나이나 하는 의견을 내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네 말씀주셨던 것처럼 연준 내에서도 사양한 시행 차오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파월의 이런 고집이 우리 시장에서는 또 약간은 긍정적으로 오늘 기준으로 봤을 때 또 해석하는 거 같아요.
그래 참 이례적인 것 같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빠르게 볼까요. 자 투를 좀 달야 될 것 같은데 근데 자 이복현 금감원장이 금세의 대해서 사실 이거는 좀 오해는 힘들다라는 쪽으로 가닥을 잡히는 거 같은데 연임은 어떻게 보세요. 금투 하면 없다가 생기는 거니까 정말 외국인들의 자금이 이탈하면서 국내증시는 더 디커플링이 압력이 높아질까요. 그럼 이게 말씀드리기 조심스러운 주제이기도 해요. 어 아직 시행 여부는 아직 불투명 하잖아요. 아직 시행 여부는 불투명한데 일단 금감 위원 금감원장 의견에 따르면 국내 주식의 단기 변동성이 좀 커질 수 있고 어 해외 쪽에 주식 투자로 조금 자금이 더 몰릴 수 있다라는 우려를 하 하시는 거 같습니다.
어 저도 그 가능성은 없지는 않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 이게 처음 시행되는 제도이니만큼 어 제도 시행 초기 만약에 시행이 된다고 하면 시행 초기에는 어 다소간의 혼란이 있을 수도 있어 보이고 없던 세금이 생기는 거기 때문에 세금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세금에 대한 저항감도 상당히 클 수 있다라고 생각이 되는데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 부과하는 거는 뭐 과세 원칙을 확립한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긍정적일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 또 지금 그 그 그 금세에 안에 보게 되면 어 그동안에는 손익통산이 안 됐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익 보는 거 대주주 기준이 있죠. 이익을 보면이 세금을내는 건데 지금은 손해를 보게 되면 5년 동안 그 손실을 이월해서 이걸 조금 세금을 조금 줄일 수 있는 이런 방법도 있고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보게 되면 지금 당장 뭐 그 시행이 안 될 수도 있고 조금 미뤄질 수도 있어 보이는데 어 우리나라의 자본 시장의 발전 그 그 과세 투명성 이런 것들을 고려를 해 봤을 때는 이게 시기의 문제지 어 도입하는 거는 어 조금 이제 그 피할 수 없는 대세이지 않냐라고 생각을 합니다. 도입은 피할 수 없다라는 말씀 주셨는데 아까 뭐 세부적인 한목을 걸론 하시면서 어 손익 상각을 5년 동안 유예한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그런데 일각에서는 다른 국가들이 처음 금투 도입했을 때 5년 10년이 아니고 평생 아예 도입을 해야 된다 평생 동안 손해 본 사람은 세금을 먹기지 않고 평생 동안 지금까지 투온 시기가 뭐 20년 30년이 그때이기 남은 세금을 걷어야 된다 뭐 이런 견도 있는데 제가 마지막 하나 좀 여쭤 싶은 건 뭐 금세 좀 민감한 얘기니까 좀 짧게 하겠습니다. 자 세금이 복귀에 보면 자산 시장이 커진 시장에서는 다 세금이 있었습니다. 부동산도 그렇고 주 시장도 마찬가지고 최근에 뭐 크립터 과세가 하느냐 마냐 얘기가 있잖아요. 세금이 단기적으로는 조금 불안 불편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세금이 있는 곳에서 항상 마켓이 커지는 거다라는 것을 담보한다로도 해석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럴 수 있죠. 어 그럴 수 있을 텐데 일단은 뭐 맞는 말씀이십니다. 근데이 세 내용을 보게 되면이 세금에 그 적용받는 대상이 그렇게 많지 않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안에 따르면 그 주식 투자할 때 매매 차액 자본 이득이 연간 5천만 원 이상이 되어야 이제이 세금을내는 대상이 되 되는데 글쎄요 제가 봤을 때는 아주 넉넉히 잡아야 우리나라 주식 투자하시는 분의 한 5% 될까 말까 일 거 같아요. 그말은 즉슨 95% 손해를 볼 수 있다 아니 세금 부가 대상이 아닌 부가 대상이 아닌거 5천만 원 1년에 이상 주식 매매 하셔 가지고 이득을 봐야 이제 세금 부가 대상이 되는 건데 실제 제 주변을 봐도 그렇게 많지 않으신 거 같고 일단 이게 뭐 정확한 데이터가 아니기 때문에 에 어림 짐작이긴 합니다만은 뭐 그렇게 많지는 않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어 이렇게 세금 부과한다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게 점점 커지고 어느 정도 이제 정부 차원에서 봤을 때도 어떤 이제 그 세금 확 수단으로네 있으니까 그런 걸고 그래서 일단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일단은 뭐 대세일 걸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네네네 어쨌든 이현 금감원장은 올해는 약간 어렵다라는 것으로 어 주식투자 입장에서는 국내 주자 입장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최근에 화두인 거 같으니까 저희가 주기적으로 한번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마지막 키워드 보겠습니다. 자 6월 첫 거래일이 이제 외한 시장을 들여다봐야 되는데요.
다시 원화가 약해요. 도대체 6월 달에는 유럽도 금리를 낮춘다고 하는데 이러다가 달러가 다시 연초처럼 공포스럽게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는데 6월 전반적으로 우리 달러 환유는 어떻게 좀 봐야 될까요. 일단 박권일 것 같아요. 박권일 것 같은데 제 개인적으로 는 일단 1400원에 가까운 수준으로도 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일단 연준 앞서 말씀 FMC 있는데 어 생각보다 매파적인 발언이 나올 수도 있거든요. 어 그면 이제 원달러 환율 상승 요인이 되는 거 수 있고요 어 제가 오기 전에 이제 데이터를 조금 봤었는데 그 전 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우리나라 경제 비중이 1.6% 조금 넘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게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이거든요. 우리나라 경제가 전세계 경제에서 차지하는 위상이 그만큼 낮아졌다는 의미고 그게 이제 원하 약세 원달러 환율 상승의 직접적인 이유가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어 올해 14분기 우리나라 경제가 예상 밖으로 성장률이 좋긴 했지만 어 글로벌적인 시각에서 보게 되면 어 우리나라 경제의 위상이 세계에서 차지한 위상이 상당히 낮아졌다 이게 원달러 환율 상승에 밑바탕이 되고 있다라고 조금 보이고요 또하나 이제제 가깝게는 미국일 거 같아요. 미국채 금리가 10년 물이죠. 4.3% 아지 하락을 했다가 지금 다시 4.6% 근처까지 올라왔는데 굉장히 높은 수준이란 말이에요.
어 지금 그리고 미국의 재정적자가 꽤 큽니다. 보통 일반적인 때 미국의 재정적자는 대비 한 3% 조금 넘는 수준인데 올해 내년 그다음에 예상되는 미국의 재정 적장 GDP대 재정적자 비율이 5% 넘어갑니다. 이런 것들을 고려해 보면 국채 금리가 쉽게 안정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고이 말은 이제 달러 강세 요인으로도 작용할 수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보게 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단 굉장히 높은 수준의 환율이 이어가 있어 보이고 어 유월 FMC 때 예상치 못한 단 조금 이제 매파적인 발언이 나온다 하게 되면 원달러 환율이 14400원 선까지 오를 수 있을 위험 또 고려를 해야 되지 않나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위원님 말씀 들어 보니까 저희가 올해 한 6개월 밖에 안 지났기 때문에 아직 6개월 좀 안 지났죠.
올해를 복기해 보면 어쩌면 코로나 때보다 연평균 달러 환율이 좀더 높아질 수 있다라는 생각도 조심스럽게 드는 생각입니다. 어쨌든 6월 첫 거리이다 보니까 한 시장에서 모든 기회와 위기가 온다는 측면에서 환율은 좀 집중적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우리은행 박중 이코노미스트 있습니다. 위원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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