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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러마하죠. 여러분 오라클이 뭡니까? 오라클. 오라클 모르면 반도체 모른다는 얘기예요. 브로드컴은 네트워킹을 통해서 브로드 넓게 인공지능과 반도체를 연결하는 반도체 생태의 핵심 회사라고 한다면이 오라클은요 우리가 인공지능으로 막 반도체 그러니까 인공지능을 만들어 놓잖아요. 반도체 집어넣어가 인공지능을 교육을 많이 시켜요. 교육을 왜 시킵니까? 그거로 무슨 설계 프로그램 또는 생산 물류 관리 프로그램 여러 가지 그 컴퓨터를 작동하는 인공지능을 작동하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만들잖아요. 거를 만들어내는 회사예요. 얘들이 잘돼야 인공지능 회사가 돈을 벌어요.
거꾸로 얘기하면 지금 오픈 AI나 인공지능 생성하는 회사들 있죠? 대부분 오라클의 시스템 갖다 놓고 애플레이션 갖다 놓고 자기들이 개발한 인공지능을 상업화시키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인공지능이 돈 벌 수 있나 안 벌 수 있나 돈 못 벌에 13 고리가 오라클이 잡고 있다. 오라클이 잘 되면 인공지능 잘될 테고 인공지능 잘되면 인공지능 반도체 비디아가 잘 될 테고비디아가 잘되면 그거 제조해 주는 TSMC가 잘 되고 또 그 TSMC에다가 ACBM 공급하는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가 잘 될 수 있는 그 생태계 고리에 중요한 한 대목을 차지하는게 오라클이라고요.
오라클. 우리 저 우리 그 블루 아울 회원님들 우리 만났을 때 제가 오라클 기업 분석 한번 해 드릴게요. 오라클 주가가 실적 발표 후에 와그 장창 내렸다. 자근데 총평을 한번 해 볼까요? 실적 예상치 상여했어요. 예상치 상여하면 주가 올랐습니다. 평소에는 그래요. 근데 워낙 지금 오라클 주가도 많이 올라 있잖아요. 그러니까 클라우드 매출 전망치 앞으로의 전망이 더 중요하다. 매 앞으로의 전망이 좀 떨어졌습니다. 여기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라 말이 나오는데요. 자 이게 지금 클라우드 서비스 하고 있는 회사들 있죠? 하이퍼스케일러라는 대표적으로 메타, 아마존, 구글, 또 마이크로소프트이 회사들이 클라우드 엄청나게 투자해 가지고 데이터 센터 해 가지고 그거로 지금 돈을 벌잖아요.
기업체에 어떤 서비스를 해주고 그 서비스에 들어가는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만드는 회사가 오라클이라고요. 그런데이 회사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 요즘 부진합니다. 그래서 매출 전망치를 못 올리겠어요. 시장 기대치보다도 못 했다고요. 자, 세부 전망을 보니까 전체 클라우드 매출이 좀 부족했는데 그중에서도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미출이 매출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해서 그것을 오픈 AI나 구글 아마존에 팔아먹은 그 클라우드 애플리션 개출이 매출이 예상치보다 조금 모저았습니다. 잘 안 팔렸어요. 그런데 클라우드 인프라 인프라 하드웨어 까는 거 이것은 시장 외상치를 올랐었는데이 회사의 핵심이 뭐라고요?이 이 회사의 핵심은 핵심은 바로바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라고요.
그러니까 내용을 뜯어 보니까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오라클의 핵심이 좀 덜 팔려서 이래서 지금 시장이 발작을 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자, 여기 오픈 AI라는 회사와 오라클의 파트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오라클이 잘 안 되면 오픈 AI가 잘 안 된다고요. 오픈 AI가 잘 안 되면 오픈 AI의 반도체판은 엔비디아 삼성전자등도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실적이 나빴던 거는 아니에요. 전반적으로론 좋았는데 오라클 애플 애플리케이션 부분에서만 예상보다 좀 낮았다. 근데 요즘 주가가 워낙 높아 있다 보니까 요런 숫자가 하나라도 좀 적으면 기대를 못 마치면 바로바로 주가는 떨어지고요.
자, 그다음에이 와중에 400억 자금 정자를 한대요. 주식도 매각하고 유상자하고 유상자하면 주가에는 단기 악제입니다. 사체도 끌어와. 아니 장사 예상보다 좀 잘 안 된다며? 물론 잘되고 있지만 그런데 왜 돈을 써? 그러면 이거 이자부담 어떻게 감당할 수 있어? 장사가 잘돼야 될 거 아니야. 회사는 지금 장사가 잘된다고 보고 있는 거고 시장은 아, 우리 예상보다는 못한 거 아니냐? 그래서 우려하고 있는 그런 조금 엇갈리는 그런 전망이 나오고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오라클이라는 회사냐? 이거 제가 만든 거예요. 오라클 핵심 사업은 기업 용 DB 세계 1이에요.
기업의 데이터베이스 까는 거. 그다음에 클라우드 그다음에 자바 같은 프로그램. 컴퓨터 전공하신 분들. 이걸 프로그램을 갖고 기업들이 원하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준다고요. 아니 우리가 구슬이 스마리라도 꿰매어야 보배라 그러는데 인공지능 아무리 있으면 뭐 합니까? AI가 인공지능 아무리 교육시켜 놓으면 어떡합니까? 오늘 아침에도 제가 인공지능 들어가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요. 아직도 지금 얘가 좀 함량이 부족해요. 그 함량 높여 주는게 바로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이에요. 계산하는 방법, 추론하는 방법, 대화하는 방법 이거를 가르치는게 오라클이라고요.
뭐 일각에서는 반도체만 많이 들어가면 된다. 천만해요. 오라클이 안 되면 SK 하이닉스 반도체 아무리 갖다 넣어도 재미나이가 지능이 안 높아집니다. 그런 관점에서 오라클 중요하다. 핵심 파트너가 누구냐? 오픈 AI라고요. 오픈 AI 뒷배가 누굽니까? 소프트 또 마이크로소프트 그밖에 엔비디아 이런 회사는 오라클의 실적을 예의 주지하고 있었다고요. 자 투자를 엄청나게 한대요. 지금 데이터 센터 투자해 가지고 이거로 돈 벌면 주가 더 올라가죠. 그 시장에서는 당장 유상정자면 내 주식 물 타기 하는 거 아니냐? 아 이렇게 충격을 받고 있는 겁니다.
자 오라클이란 말은 뭐냐? 신탁을 받았다는 얘기입니다. 우리 여러분 그리스로마 여행 언제 한번 김대호 박사 TV에 저는 블루아울님 모시고 세계 경제 기행을 좀 떠났으면 싶은데요. 그분들 그 그리스 경제 고대 경제도 있었습니다. 자 그런데 당시에 그리스나 이런데 여행을 가면 제일 많이 보는 데가 신전 아닙니까? 신전. 여러분 알리 그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려죠.이 말이 소크라데스가 한 얘기가 아닙니다. 소크라테스가 신에게 물어봤습니다. 저 지금 저한테 꼭 필요한 한 마디 주세요. 신탁이라는게 신의 말을 한 마디 듣고 오고 내일 너거 귀인이 나타날테니까 그 사람하고 잘 해 봐.
이런게 신탁이거든요. 그 중에 신탁이란 말 자체가 오라클이에요. 신의 말. 신의 계시 신의 계시가 오라클래요. 그러니까 인공지능은 사람이 만드는 거지만 내가 거기다 영혼을 불러넣어 줄게. 마치 성경했어요. 자,이 흙을 빚어서 사람을 만들잖아요. 그것은 엔비디아나 삼성전자 같은데 하는데요. 우리 오라클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영혼을 넣어 줄게 그 뜻으로 오라클이라 이름을 만든 겁니다. 이렇게 기업 브랜드를 한번 생각하시면 영원히이 이름 안 잊어 먹을 거예요. 뭐 그런 관점에서이 오라클이라 회사 앞으로 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의 계시 그리고 로마 의에 노러 오면 말하다 기도하다 그리고 영호권에서는 현자 절대 권위를 가진 현자 모두가 그 사람한테 가서 물어보는 오라클에게 물어본다고요? 자 인공지능의 운명이 어떻게 될 것입니까? 인공지능한테 물어보는데 그 인공지능이 물어보는 곳 오라클이다. 인공지능의 운명을 잡고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왜 기업명을 오라클로 하게 됐냐? 이게 오라클이요. 제일 물건 많이 파는 데가 어딘줄 아세요? 오라클이 왜 컸느냐? 예. 오라클의 장업주 레리 앨리슨 평범한 그 엔지니어로 있다가 엄청난 돈을 벌은게 CIA 미국 CIA 알잖아요.
CIA 미국 중앙정보국 중앙정보국이 사람 요원을 에이전트 보내 가지고 하는 시대가 지났어요. 컴퓨터를 통해서 지금 다 이런 걸 잡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디로 움직이냐? 또이 군중 속에 혹시 폭발물이 있을 가능성 이런 것을 하는데 CIA가 최초로 잡은 파트너가 오라클이에요. 그래서 오라클은 최근까지만 말해도 CIA 외에는 장사 안 했어요. 그런데 요즘 인공진행이 뜨고 기업들 수요가 생기면서 기업으로 좀 넘어가고 있는 것이죠.요 요 비슷한 회사가 팔란티어인데 팔란티어는 오라클보다 훨씬 늦게 출발하는 회사예요. 어쨌든 오라클을 조심하자.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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