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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우리나라 정신은 제가 지난 뭐 강연에서도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부분이 있지만 추가 하락에 대한 부분은 염두해 둬야 돼요. 왜냐면은 우리나라는 지금 밑에서 받쳐 주는 세력이 없잖아요. 계산을 딱 돌려봐도 기관 돈 없고요. 개인들도 돈이 없습니다. 저는 이번에 말 상승이 오게 되면 이게 그렇게 길게 갈 거라 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잘 사야 된다. 그럼 이제 외국인들 기관 수급이 들어오는 걸 사야 된다. 그럼 결국은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채널 신사 임당 아침 라이브 굿모니 임당 출발하겠습니다. 저는 장유진이고요. 아 11월이 벌써 찾아왔습니다.
주말에 토요일은 또 날씨가 좀 따뜻하고 포근한 것 같더니 바로 좀 비가 지나가면서 아 이제 진짜 가을이 끝나는구나. 겨울이 금방 오겠구나 좀 이런 생각이 많이 드는 거 같아요. 날이 많이 쌀쌀해졌으니까 여러분들 감기도 조심하시고요. 이제 올해가 두 달 남아 있는 상황인데 올 한해 또 잘 마무리하고 시장을 또 저희는 잘 대응해 보기 위해서 항상 전략을 잘 잡아야겠습니다. 월요일 아침 출발이 또 중요하겠죠. 이게 지난주에 저희가 미증시에서 또 기술주 급락 반도체 빠졌다, 나스닥 밀렸다. 이런 뉴스들 많이 보셨을 거고 그래서 뭐 저도 유튜브를 켰을 때 검은 월요일 되나?
이런 썸네일들이 많이 보이기도 하더라고요. 오늘 찾아오신 분들도 같은 걱정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좀 우리가 마음에 어질 수 있는 시장에 가장 든든한 전략과 LSK 파트너스 김선영 대표님과 함께 이번 주 전략 짜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네 잘 보냈습니다. 네 11월 또 달려야죠. 달려야죠. 달아야죠. 10월 달이 또 참 생각보다 여러 가지 일들이 좀 있었습니다. 10월 한 달 딱 한마디로 정리해 주신다면 저희 뭐라고 좀 할 수 있을까요? 그냥 계속 불확실성이라는 단어. 예.
그 불확실성 그놈의 불확실성 그리고 이제 걱정을 만들고 있는 월스트리트 뭐이 정도로 정리를 하면 되지 않을까요? 네. 걱정을 만들고 있는 해 주셨습니다. 불확실성이 사실 뭐 시장이 제일 겁내는 단어다. 저희가 늘 이렇게 말을 하지만 그런 거 같아요.이 불확실성이 시간이 지나가면 회복될 수 있는 불확실성인지 아니면은 어 이거 진짜 시장이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거 아니야라는 그런 의문을 심도 있게 가져야 되는 불확실성인지 그걸 저희가 좀 잘 구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저희가 지난주에 나왔던 이슈들을 좀 체크를 해 볼게요. 우선은 빅테크의 실적 성적표들이 소화했고요.
FMC 지나갔고 그리고 뭐 초반에 지난주 초반에만 해도 그래도 엔트로픽 뭐 IPO나 이런 소식들이 기술주에 대한 투심을 다시 살려 줬다라고 했다가 바로 다시 꺾이는 그런 흐름들이 보였습니다. 지난주에 대표님께서 좀 가장 주목하셨던 이슈가 있다면 좀 어떤게 있을까요? 지난주는 엔트로피 얘기를 그나마 제 좀 주목을 하고 있었죠. 음 이런 거조 좀 신경 안 쓰고 있고요. 그러니까 사실은 이제 진짜 중요한 거는 지난주까지보다는 이제 이번 주잖아요. 이번 주에 이제 네. 사실 보면 지금 시장이 제일 힘든 이유를 두 가지 세 가지 꼽아보라고 하면은 어 미국의 이제 중앙 선거 이슈 이거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어 아무래도 이제 미국과 이란에 대한 이슈가 영향을 많이 받을 수밖에 없겠죠. 두 가지가 이제 외부적인 이슈고 시장 내적인 이슈는 이제 AI 기업에 대해서 이제 케펙스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과연 돈을 벌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의문과 의구심을 계속 이어가고 있으면서 뭔가 이제 조금 시장 심리가 일한 이슈나 아니면은 뭐 외부적인 이슈 때문에 흔들리게 되면 또 그 심리를이어서 바통 터치를 해서 오히려 더 불란집에 기름을 때려 부어 버리는 월스트리트 그죠. 걱정을 만들어 버리고 있는 걱정도 걱정이나 문제는 원래 문제를 문제씩 삼아야 문제가 되는 거고 걱정도 이제 너무 과하면은 너무 먼 미래에 걱정을 굳이 할 필요 없다라는 생각을 좀 가지고 있잖아요.
거기서 오는 그런 부분들이 좀 많았었는데 다행히 그중에 이제 유일하게 일정 지남 해결되는 불확실성이 있었잖아요. 중간 선거. 네. 오늘 예. 이번 주 초에 이제 중간 선거가 진행이 되는데 어쨌든 뭐 누가 되든지간에 일단 중간 선거에 대한 불확실성은 이번 주에 무조건 사라진다. 그동안 몇 개월 동안 올해 내내인 거 같아요. 거의 올해 내내 시장에 영향을 줬었던 불확실성 요인으로 있었던 미국의 중간 선거가 이제 끝나고 이제 중간 선거 때문에 사실은 저는 이제 미국이 중국 잡리 뭐 이런 잡들이를 하고 있다라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중간 선거를 끝내면은 변화가 좀 분명히 올 거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이란이 최근에 좀 이제 자기들도 이제 아는 거죠. 이제 아 중간 선거용으로 우리를 갖다 멱살 대비를 하는구나. 끝나고 하면 괜찮겠지라는 생각 하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 아닌데 중간 중간선 끝나고 총 공격할 건데 이렇게 나와 버리니까이라는 지금 굉장히 사임이 좀 복잡해진 거 같아요. 그래서 밖으로는 서로 막 싸우 싸운 느낌이 있긴 있지만 뒤로는 계속 협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저는이 이슈도 어느 순간 갑자기 사라질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럼 결국은 이제 그동안 시장을 시장의 영향을 또 외부적인 이슈 중간 선거 그리고 이제 미국과 일하는 이슈가 정리가 되게 되면은 그때는 자연스럽게 이제 유가 안정을 찾을 것이고 유가 안정되면 또 임플레션이 쏙 돌아갈 것이고 금리상력이 쏙 돌아갈 것이고
그런 분위기가 이제 이어지게 되면 이제 그 이후부터는 이제이 불안한 심리를 이용해서 뭐 개인들이나이 나오는 그 물량들을 열심히 밑에서 불안 심리를 조장하면서 만들어 냈었던 그 세력들의 돈놀이가 이제 시작이 되는 거겠죠. 아, 돈놀이가 시작되면 이제 개인들은 지금 거의 영혼까지 다 합쳤고 게다가 또 개인들 투자들은 거의 지금 신용까지 써 가지고 한 상태인데 그 신용으로 다 털러버리고 이제 정말 탈탈 털린 상태에서 이제 올라가는 것만 바라보고 하 이러고 있을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거 같아서 그나마 지금 현금으로 매수하신 분들은 괜찮아요.
손실이 큰다 하더라도 저는 이게 어느 순간 갑자기 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 가지고 그 시기가 다 된 거 다 된 거 같긴 하거든요. 일단 그래서 하나씩 불확실성이 제거되는 걸 보면서 좀 시장을 바라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고네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시장에 나오고 있는 이런 뭐랄까요 의문점들 세 가지로 정리해 주셨습니다. 중간 선거 그리고 미국과 이란의 상황 그리고 AI 투자와 관련해서 언제 회수할 수 있는지이 질문을 시장이 계속 던지고 있다는 점. 그런데이 앞에 두 가지가 이번 주 일정이 지나가면서 조금은 변곡점을 가져가고 숙제를 풀 수 있다고 하면은 AI 투자와 관련해서 언제 너네가 돈 가져올 거야?
이 질문에 좀 불을 붙였던게 이제 알파벳, 아마존 이쪽인 거 같아요. 마이크로소프트까지도 지난주에 같이 실적을 발표했지만 세 기업 중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홀로 달랐던 점이 어 우리는 잉여 현금 흐름 우리는 문제 없는데 그런데 이제 알파벳과 아마존은 어 우리는 잉어 현금 흐름이 적자로 돌아섰다. 그리고 약간 알파벳은 본업인 검색이 AI에 좀 위협을 당하고 있는게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까 여기에 대해서 또 사람들이 약간 심각하게 저희가 받아들이게 되는 그런 주가 흐름도 나오기는 했던 거 같아요. 이에 대해서 어 진짜 우리가 위기감을 가져야 돼.
어 아니야. 빅테크는 오히려 지금의 매수 찬수 아닌가? 뭐 이렇게 좀 감론을박하는 거 같거든요. 대표님 의견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지난주에 월스트리트에서 하도 그래 가지고 제가 기업들 다 뽑아 봤어요. 다 뽑아 보니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텔은 뭐 제가 옛날부터 인텔도 그 말씀을 드렸잖아요. 본업이나 똑바로 해라. 아 여러 번 얘기하셨죠? 네. 네. 밖으로 나와서 그냥 괜히 언론 플레이 하지 말고 너희들 상황을 똑바로 알고 언론 플레이 더 이상 하지 말고 이제 기업 내시를 다져라. 근데 계속 지금 그들은 뜬구름에 떠 있었잖아요. 자기들이 미국의 유일한 IDM 기업이라는 종합반도체 기업이라는 그런 건 알겠는데
예전에 그런 자신감 가지고 이제 안일하게 굴다가 지금 인텔이 된 거잖아요. 지금 상황이 된 거잖아요. 네. 그래서 저는 그 사이에 인텔이 좀 인터뷰 같은 것도 하지 말고 묵묵히 자기 회사들을 뭔가 리프레시하는 걸 좀 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그 사이에 엄청 말을 많이 했죠. 우리도 초미세 공정 간다. 뭐 1점 몇 간다. 이렇게 했다가 최근에 거의 못 하는 분위기로 안 하는게 아니라 못 하는 거죠. 인텔은 뭐 그렇게 쉽게 돈 될 거 같았으면 뭐 금방 했겠했겠죠. 근데 그게 안 되니까. 그래서 인터넷 최근에 보시면 이제 결국 그 차이예요.
지난주에 구글과 아마존 한쪽 묻고요. 이쪽에 이제 인텔 묶고 전 두 부류로 나누는데 어떤 차이냐면은 결국은 네. AI 케펙스 투세를 다 늘리는 기업들은 맞아요. 그런 공동점은 있지만 이쪽은 그죠? 각 회사에서 그래도 각 다양한 어떤 사 사업군이 있는데 특히 구글 같은 경우는 말씀하신 대로 앵커님 말씀하신 대로 이제 AI가 이제이 서치를 영향을 주겠다라고 하지만 그래도 그 와중에 클라우드 같은 애들은 실적이 엄청나게 잘 나왔어요. 그리고 몇 년까지 우리는 뭐 충분히 그런 수요를 가지고 있다라고 얘기해 가지고 아마존과 구글 같은 경우는
본업이 괜찮아요. 음. 자기들 일 잘하고 있습니다. 일 잘하고 있으면서 그 중간 사업군이 왔다 갔다 하는 거는 뭐 어떤 사업이든지가 다 마찬가지예요. 모든 사업이 다 계속 매출에 잘 나올 수 없거든요. 그 사이에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거기서 케팩스를 늘리는 거기 때문에 아 얘들이 돈을 많이 부부 부부 부 부어도 지들이 번게 있으니까 붙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인텔은 달 다르죠. 인텔는 본업이 깨져 있는 상황이잖아요. 번 것도 없는데 이런 느낌. 그렇죠. 되게 어려운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오히려 케펙스를 늘린다라고 하니까 문제인 거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이번에 CFO가 나와서 인텔 얘기하는 걸 보니까
딜레 어느 정도 딜레이 빠진 거죠. 왜냐면 지금이 상황에서 아 내년에 좀 그래도 AI 투자를 좀 유지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이 얘기해버리면 오히려 그게 더 안 좋아요. 지금 서로 너할없이 돈을 때려 부어서 경쟁을 하고 누구 하나 지쳐 떨어져 나갈 때를 지금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 그 대상에 정말 후다후다 후다후다를 하던 대상에 이제 인텔로 들어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좀 있어 가지고 결국 차이는 그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거를 매수의 찬스로 봐야 되냐 아니면 이제 도망가야 되는 찬스로 도망가는 이제 상황으로 봐야 되냐를 봤을 때 제일 중요한 거는 정확하게 그 회사의 상황을 보는 거죠.
근데 이제 인텔과 아예 그 마마전과 구글 같은 연애의 본업은 괜찮아요. 돈 벌고 있어요. 예. 근데 이제 돈 벌리는 거에서 너무 많은 비중을 이렇게 이제 AI에 투자를 하니까 야 그래도 유보자금은 좀 낮면서 그래도 적당히 해야 되지 않냐라는 그런 그냥 불안하다. 그 정교단하는 아들한테가 가지고 야 이번에가 감기가 걸려 가지고 좀 걱정되는데이 정도 느낌이 아 그런 정도예요. 예. 근데 이제 인텔은 네. 아 이제음 뭐네 좀 그렇죠. 원래 정교 1등 하던 애가 성적이 많이 떨어져 가지고 이제 뭐 반에서 1등 정도 반에서 1등 혹은 반에서 뭐 한 2 3등 정도 하고 있어 가지고
네. [콧방귀] 예. 그런 애 그런 애데 이제 막 이걸 예 그런 상황이죠. 좀 예 그래요. 하여튼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헉 소리]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인텔 같은 경우는 오히려 저는 그렇다고 해서 인텔을 매수를 하지 말라는 아니에요. 어 왜냐면 인텔로 가지고 있는 하드웨이어가 있거든요. 그렇죠. 예. 머리는 똑똑한 찐 거예요. 게으러서 문제죠. 보통 이제 사람으로 표현하면 그런 느낌이죠. 뭐 가진 거는 어 체력 좋아. 원래 공부 체력 중요하잖아요. 결국 엉덩이 싸움을 해야 되는데 그렇죠. 아 싸움 해야 되고 체력 체력은 엄청나게 좋아요.
체력은 엄청나게 좋은데 머리도 그래도 뭐음 뭐 엄청나게 똑똑한 것까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괜찮아 나쁘지 않아. 옛날엔 얘가 좀 했어. 근데 이제 뭔가 업데이트가 안 되는 느낌이었죠. 그래서 이제 그 지금은 조금 성적이 터져 있는 그런 앤데 그런 애를 무시할 순 없어요. 무시할 순 없습니다. 왜냐면 이제 인텔은 미 정부에서 밀어주고 엔비디아 같은 기업들이도 밀어주고 하는 그런 기업이잖아요. 그러니까 뒤에서 도와주는 사람은 있죠. 그래서 저는 인터넷을 무시하면 안 된다라 보는데 일단은 지난주에 나온 것만 놓고 결론적으로 봤을 때는 일단 확실히 구글이랑 아마저는 아이 밀면 매수하십시오라는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인텔은 그냥 관심 종목에 넣어 두세요.이 정도까지 제가 원래 낙폭가들도 되게 좋아하거든요. 그 원래 낙폭과되는 거 자체가 월스트리트가 그냥 겁주면서 그냥 냅다 밀어버리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낙폭가드 나왔을 때 기업에서 문제 없으면은 그냥 매수해 놓고 그냥 덮고 본업하십시오. 얘기 이런 얘기 많이 하거든요. 근데 이제 인텔은 인텔은 조금 관심 종목에 넣어놓 관심 용 넣는 거까지는 괜찮다 봐요. 저는 인텔이 뭐 기업이 완전 나쁜 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뭐 이런 걱정도 한데요. 그러니까 케펙스가 너무 심해져 가지고 이번 이런 상황에서 빅테크 기업 중에 하나가 네
이제 진짜 무너질 수 있다. 음 그런 내용으로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기업이 이제 박살이 날 수 있다. 이런 얘기 내용 뭐 상패 뭐 이런 상황에서 상패도 나온다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근데 되게 재밌는 거는 되게 재밌는 건 뭐냐면 그런 기업 상패 상패되게 두지 않고요. 첫 번째로 그리고 두 번째로 만약 예를 들어서 진짜 어떤 기업이 되게 기술력이 좋고 되게 좋은 기업이 있는데 그 기업이 이제 뭐 이런 현재 인텔과 비싼 상황 때문에 뭐가 돈을 많이 쓰는데 그게 문제가 돼 가지고 확실히 회사가 이제 유동성이 문제가 돼 가지고 진짜 상장이 유 문제가 되잖아요.
그러면은 걔는 어디로 돼도 어딘가에서 인수를 해 갑니다. 음. 예. 미국에 이제 MNA 시장이 굉장히 활성화가 돼 있기 때문에 약간 폐사부활전처럼 네. 그럼요. 살 수 있다. 그럼요. 안 죽입니다. 죽이지 않아요. 절대로 실리콘 밸리뱅크도 그냥 밖으로는 가루가 된 것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살아 있잖아요. 그 그런 거를 여러분들이 좀 잘 아실 필요는 분명히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뭐 그런 것까지 걱정하시는 말씀은 아니고요. 그런 상황 되지 않는데 최악의 그런 경우가 온다 하더라도 이제 기술력이 가지고 좋은 기업이라고 하면은 인수돼서 들어가서 또 분명히 그 후를 도무할 수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 과한 걱정. 지금 이게 시장이 안 좋으니까 글 인터넷 글들을 좀 보다 보면요. 별별 희한한 글들이 많이 나와요. 저런 걱정하고 어떻게 인생을 살까? 우리도 그런 거 있잖아요. 커님도 아시겠지만 저도 그렇고 마찬가지고 저도 이제 사업을 하는 입장이니까 와 내년에 사업 계획서 잘 올려야 되는데 사업 좀 좋은 거에서 새로운 캐시플로우 나와야 되는데 이런 걱정은 사실 누군다 다 하잖아요. 근데 그렇다고 몇 십년 후를 몇십년 후에 벌어질 일을 당겨서 걱정하진 않아요. 근데 지금 시장은 딱 그 느낌인 거 같아요. 내년에 걱정돼서 걱정한게 아니고요.
그냥 앞으로 걱정돼서 걱정하는 거 같아요. 그 전 너무 지금 걱정이 과하다라는 생각 가지고 있고 그런 과한 걱정들이 나오니까 지수도 힘을 잃는 거고 수급도 꼬이는 거고 오히려 좀 뭔가 많이 털리기를 바라는 느낌. 음. 그런 느낌이 좀 강해 가지고 저는 지금은 우리가 투자를 걷어들이거나 도망가야 되는 상황이에요. 제가 생각한 미증시 우리나라 증시 저는 이제 어느 정도 특정 선을 두고 밑에 [목을 가다듬음] 내려오면은 전 무조건 계속 투자하시라 매수하시라 말씀드리거든요. 금대선 이미 내려왔어요. 네. 내려왔고 우리나라 증시는 제가 지난 뭐 강연에서도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부분이 있지만 추가 하락에 대한 부분은 염두해 둬야 돼요.
아 추가하락 여기서 왜냐면은 우리나라는 지금 밑에서 받쳐 주는 세력이 없잖아요. 대놓고 연속적으로 받쳐 주는 세력이 없잖아요. 음. 계산을 딱 돌려봐도 기관 돈 없고요. 개인들도 돈이 없습니다. 그럼 이제 받쳐 줄 거는 이제 기관에서는 유일하게 연기금인데 연기금도 지금 돈이 없어요. 위에서 못 잘라 가지고 조금조금씩 돈이 나오니까 연기금이 돈이 뭔가 넉넉한 상태가 아니니까 밑에서부터 연속 매수를 못 해주고 있는 거고 저 기다려야 될 거 같고 근데 제가 우리나라 공리 조식 비율 비율을 계산해서 퍼센티지를 따져 보니까 연기금은 일단 우리나라 5,000 포인트 초반까지 내려가면 들어올 수 있어요.
5,000 초반 네.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현금 여력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오히려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5,000 초반에서는 받쳐 줄 만한 세력이 확실히 있다. 그래서 저는 5,000 포인트 안 깨질 것 같다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이걸저거 다 떠나 가지고 우리나라 코스피의 PBR 레벨을 따졌을 때 PBR 레벨도 계속 올라왔어요. 지금 4천 한 중만 대까지 올라왔어요. 그 얘기는 아무 생각 없이 지금 투자할 수 있는 시점이 다 왔다는 거죠. 그 우리나라에서도 그거 발표했잖아요. 저P비 발표했잖아요. 100개 정도 발표했잖아요.
엄청나게 많잖아요. [한숨] 그런 애들은 지금 저 PBR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회사의 가치를 정할 때 우리가 정말 쉽게 표현하면은 이런 거 막 집기 같은 거 다 해 가지고 전체 얼마 이게 나오잖아요. 지금은 그 가치가 그것도 안 된다는 얘기예요.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하드웨어 가게도 안 된다는 얘기예요. 살게 너무 많다 얘기죠. 지금 네. 잘 사야죠. 그죠? 예, 잘 사야 되고 저는 이번에 만약 상승이 오게 되면 이게 그렇게 길게 갈 거라 보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잘 사야 된다. 그럼 이제 외국인들 기관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걸 사야 된다.
그럼 결국은 시가 총에 상위에서 승부가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욱 크게 강해지는 거 같아요. 그 의견이 더 굳건해지는 거 같아요. 네. 음. 아무래도 지금 수급이 그렇죠. 떠나 있다가 돌아온다면 어디로 돌아올 것인가? 결국은 이게 지금 우리가 시장에서 어떻게 종목을 골라야 하는지이 선별의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점 다시 한번 강조해 주셨습니다. 또한 미증시에서 이제 빅테크 성적표 이후에 나왔던 우려들도 지금 좀 걱정이 과도하다라는 말씀도 같이 해 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은 우리 시장은 이제 미증시의 그런 [목을 가다듬음] 여파를 받아서 지금 넥스트레이드에서는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넥스트레이드 분위기 잠깐 같이 살펴볼 텐데 오늘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3%대 내림새 가져가고 있고 코스피 시총 상위단에서는 전반적으로 모두 1에서 뭐 크게는 5%까지도 SK 스퀘어 밀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코스닥에서도 오늘 시총 상위단이 약한데 그래도 코스피보다는 낙폭이 조금 적은 편이고요.이 이 안에서 상승불을 올리고 있는 기업 누구인가 보면은 HLB는 이제 금요일 애프터 장에서 급등을 했었는데이 흐름 가져가면서 지금 아 상승 폭은 조금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HLB 41,550원 선에 움직이고 있다는 점 같이 확인해 보시죠.
그리고 오늘 이제 채팅창에서 서토리 님께서도 조선주가 상승하네요. 눈에 띄는 현대임스 이렇게 뭐 일부 종목과 지금 흐름 같이 얘기를 해 주셨는데 맞습니다. 지금 넥스트레이드에서는 현대 힘스 뭐 그리고 K프 아까 한화 오션 이런 종목들이 그래도 상승하고 있는데 주말 사이에 이제 한화 필리 조선소에서 미국의 해군 함정 첫 수주의 결실을 맺는다. 뭐 이런 소식이 좀 나왔었기 때문에 오늘 그래도 어려운 시장에서 조선주가 과연 정규장까지도이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을지 함께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 지금 일단 뭐 정규장까지이 분위기가 뭐 그대로 갈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지금 넥스트레이드 분위기만 [목을 가다듬음] 봤을 때는 좀 어떤가요?
시장의 반응이 그냥 뭐 무난한지 아니면 좀 그렇게 많이 빠지지는 않는 거 같아요. 그래도 네. 생각보다 괜찮아요. 더 빠질 줄 알았거든요. 어 우리나라 야간 선물을 봤을 때도 2.2%대 2한 3% 대가 하락을 했기 때문에 좀 더 빠질 줄 알았는데이 정도면은 양반인 거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근데 이제 장 시작하고 나면 처음에 마진컬 나오겠죠? 마진컬 나오면 초반에 한번 훅 밀릴 수 있는데 제가 봤을 때는 그거에 따라서 아마 반 또 반사적으로 또 이제 들올 수 있는 수급들이 저점 매수가 좀 들어올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이번 주는 그냥 좀 유연하게 생각할 필요가 좀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오히려 이제 눌리면 눌릴수록 지금 진짜 이제 매수 구간에 들어갔기 때문에 지금 뭐 되게 여러 가지 내용들이 되게 많아요. 뭐 어떤 기업 얼마는 얼마 넘어가면 데스캡 바우스다 매도해야 된다 이런 얘기들이 되게 많거든요. 지금 저는 그건 말도 안 소리 하고 있고요. 말도 안 소리라 생각하고 있고요. 일단은 오늘 현재 보니까 다행히 스타트 끊는 거는 나쁘지 않다. 지만 장 시작하자마자 기계적으로 나오는 마신콜드들은 방법이 없다. 네. 그래서 이제 그 마진콜들이 나오게 되면 아무래도 신용으로 매수하신 분들이 많이 털리실 거 아니에요.
근데 지금 그 누구보다도 이제 신용이 우리나라가 예금 대비에서 신용 장고 비율이 32, 3% 대예요. 너무 높아요. 20% 대까지 떨어져야 됩니다. 그 제가 최근에 이제 계산한 바로 계산한 바로 보더라도 현재 지금 여전히 높은 수준이 유지가 되고 있어 가지고 일단 보니까 지난주 기준으로 지지난주에 원래 그 신용양고 대비해서 이제 예탁금 비율이네음 원래 지지주만 하더라도 33%였는데 지난주에 32.9%로 좀 떨어졌어요. 예. 그리고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신용 장고 같은 경우도 거의 지난주 기준으로 보니까 어 거의 2년 아 2개월 뭐 2개월 거의 뭐 몇 개월 만에 2.5개월 만에 한 3개월 좀 안 된 거 같아요.
2.5개월 만에 이제 신정 장고도 30조를 하회한 수치가 나왔거든요. 물론 지금 코스피 거래대금이 저는 어 한 25조 이상은 나와져야 되는데 지금 19조까지 떨어지고 지난주 같은 경우는 21조에서 19조까지 떨어졌거든요. 네. 이게 최근에 좀애한 부분 있지에 89조였다가 91조 90조 정도로 넘어갔 부분은 좀 긍정적인 거 같기는 해요. 그래서 일단 전반적으로 봤을 때 지금 뭐 크게 우려가 되는 부분은 없어요. 지금 뭐 변동성 지표가 좀 올라왔다는 거 말고는 지금 그래도 아주 조금씩 티 안 나지만 지금 안정을 좀 찾아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니까 지금 진짜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여기서 만약 코스 코스피나 코스닥이나 뭐 메도피카만 나오잖아요. 그 지난주에 매도 사이드카 뭐 매수 사이드카 이런 건 의미 없고 서킷까지 나오진 않겠지만 어쨌든 한번 뭔가 때리면 그게 진짜 이제 거기서부터 이제 연기금 발동할 수 있고 그리고 외국인들도 발동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예. 결국 변동선 지표가 떨어지는 거는 이제 지수가 이제 크게 한번 눌러줘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가 앞으로 아마 한 며칠 한두 주 사이에 벌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지수의 하방은 열어둬야 하지만 오히려 그때 이제 수급이 좀 뒷받침을 해 줄 수 있는 여건이 될 수 있다라는 말씀 같이 해 주셨습니다. 그런 가운데 이제 저희가 오늘 화주에서부터 점검을 했지만 이번 주에 미국의 중간 선거를 지나가기 때문에 또 그 전후로도 아무래도 저희가 이번 주 초반에는 좀 더 관망을 하는게 나을지 이런 부분도 전후로 중요할 것 같아요. 일단 뭐 요즘에 그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중간 선거 이후에 뭐 시장이 어떻게 됐다, 미증시가 어떻게 됐다 그런게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저도 이번에도 그렇게 될 거라 봐요.
그리고 이번에 원래 미혹도 참 선거가 되게 재밌는게 선거하기 전에는 민주당이 다 이겨요. 여론조사 여론조사 민주당이 다 이긴대요. 싹 다 이긴대요. 근데 막상 시장 이제 막상 이제 투표 끝나고 판까 보면 항상 공화상이 이겼거든요. 확실히 샤이가 좀 있는 거 같아요. 많은 거 같아요. 확실히 샤이가 많은 거 같고 티도 안내는 거 같고 그 지난번에도 이제 아시겠지만 힐러리랑 트럼프 대통령이 둘이 붙었을 때도 다 힐러리가 이긴다 그랬잖아요. 완전 분위기가 다른 분위기가 나왔잖아요. 저는 이번에도 또 그렇게 또 되지 않을까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번 해 보기도 해요.
그러니까 너무 과한 걱정하지 마시라는 거죠. 뭐 지금 뭐 트럼프가대 반도체가 어떻게 되고 바이 바이든에 대한 반도체가 어떻게 되고 이런 얘기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반도체나 AI는 지금 미국한테도 되게 중요한 사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뭐 민주당이다 하더라도 AI를 뭐 투자를 줄이고 뭐 안 한다 그럼 중국이랑 지금 돈으로 경쟁하고 있는게 뻔히 보이는데 그 상황에서 미국이 한 발 물러서는 거잖아요. 음. 음. 그 저는 누가 되든지간에 사실 대세에는 큰 상관없다. 하지만 이제 좀이 상승장의이 기간 자체는 좀 달라질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어 가지고 일단 결과를 지켜봐야죠.
근데 의외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사실은 좀 있기도 있어요. 그리고 이제 결국 시간 문제다라고 하는 생각이기 때문에. 네. 일단 한번 지켜보죠. 이번 주에 좋은 거는 어쨌든 이번 주에 그 불확실성이 사라진다. 아 드디어 숙제를 하나 크게 해치우는 기분이긴 한데 방금 말씀 중에 상승장이 그 기간이 좀 달라질 수 있다.이 말씀이 좀 어떤 뜻일까요? 민주당 가면 짧아지죠. 아, 네. 미국이 민주당 되면 짧아져요. 아무래도 친기업 정책을 펼치는 공화당과는 민주당한 차이가 분명히 있기 때문에 밖으로는 뭐 친 기업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뭐 세금도 많이 때리고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민주당 얘기하는 거 아닙니다.
미국 미군 민주당 공화당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 오히려 이제 기간은 확실히 좀 짧아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는 거를 우리가 좀 염두를 해 두고 좀 볼 필요가 좀 있죠. 기이면은 우리나라도 마찬가지고 미국도 마찬가지고 친 기업의 정책을 표방하는 그런 당이 되게 되면 증시에 더 어리로 긍정적일 수 있는데 사실 친기업 느낌은 민주당보다는 공화당이 강하죠. 음. 네. 이게 뭐 AI에 대한 패권 경쟁이 워낙 지금 뜨거운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크게 훼손되진 않겠지만 그래도이 상승장의 어떤 수명은 좀 달라질 수 있다라는 부분 짚어 주셨습니다.
채팅창에 순자님께서는 11월 초에 때려막고 말에는 편해지길 이유라고 오히려 연말에는 좀 나아지기를 이렇게 말씀하시는 소망도 좀 내비치셨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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