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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전자 엔비디아 차세대 GPU RTX5090 TSMC 제치고 삼성으로 온다!!

주식 백만장자 · 2023-05-26 · 유튜브 시청 25,53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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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삼성전자#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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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주식백만장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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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세대 GPU(RTX 5090 등)의 TSMC 대체 생산처로 삼성전자 3나노 파운드리 검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주장. TSMC 3나노는 웨이퍼당 약 2만 달러로 5나노 대비 단가 25% 상승, 성능 개선은 약 30%에 그쳐 가성비가 낮고 애플이 물량 약 90%를 점유. 삼성은 GAA 선제 도입과 가격 경쟁력으로 수주 가능성, AMD·퀄컴·바이두 등도 언급. 다만 수율과 생산능력 검증은 필요하다는 신중론도 인용.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백만장자입니다. 사랑합니다. 소식이 너무 급해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엔비디아 GPU를 삼성전자 3나노 파운드리로 생산하는 방안이 적극적으로 검토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대만 TSMC에 맞서 삼성전자 3나노가 경쟁 우위를 갖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02. 지금 보시는 것이 RTX 4080입니다. 현재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인데요. 엔비디아의 차기 GPU 신제품이 RTX 5090입니다. RTX 5090을 비롯한 차세대 고성능 GPU를 TSMC 대신 삼성전자 3나노 파운드리에서 생산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얼마 전 제가 미국을 방문했을 때 엔비디아 CEO와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금 엔비디아 분위기 아시지 않습니까. 엔비디아가 차세대 GPU 물량을 삼성전자 3나노에서 공식적으로 수주한다면 이것 또한 큰 빅뉴스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선 영상에서도 말씀드렸는데요. 삼성전자 3나노에서는 AMD, 퀄컴, 바이두 등의 수주가 거의 확정적이거나 유력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고성능 GPU까지 TSMC 대신 삼성전자 파운드리를 활용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03. TSMC 3나노 공정의 반도체 생산 단가는 지나치게 높은 반면, 성능 개선 폭은 5나노 공정보다 상대적으로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엔비디아가 삼성전자 쪽으로 적극적으로 기울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TSMC의 3나노 물량은 대부분 어디가 가져가고 있을까요? 애플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애플이 물량을 독점하다 보니 TSMC가 굳이 단가를 낮출 필요가 없는 거죠. IT 전문지 하드웨어 타임스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 출시되는 대부분의 고성능 프로세서와 GPU, 인공지능 반도체는 TSMC의 5나노 공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건 다 아시는 사실이죠. AMD의 라이젠 7000 CPU, 라데온 7000 시리즈 GPU, 엔비디아의 RTX 40 시리즈, 인공지능 반도체 H100 등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는 인텔마저 향후 출시할 자체 개발 GPU에 TSMC 5나노 공정을 활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04. TSMC가 2020년 도입한 5나노 공정은 여전히 파운드리 시장에서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를 받고 있습니다. 이미 도입된 지 3년이나 된 공정이고 수율도 상당히 안정화되어 있으니, TSMC의 주력 공정이라고 볼 수 있죠. 하드웨어 타임스는 기존 7나노 공정 대비 집적도가 80% 높아져 반도체 성능과 전력 효율을 크게 끌어올린 점이 이 공정의 인기 비결이라고 봤습니다. 저도 이 부분에는 상당히 공감합니다. 삼성전자가 이 부분을 조금 놓친 면이 있었죠.

05. 반면 TSMC가 작년 말부터 생산을 시작한 3나노 핀펫 공정은 이런 추세를 따르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TSMC가 7나노에서 5나노로 넘어갈 때와 같은 패턴을 이번에는 밟기 어렵다는 겁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는 너무 잘 치고 나갔다는 이야기입니다. 3나노 반도체 위탁 생산 단가는 웨이퍼 한 장당 2만 달러로, 5나노 대비 25% 높아졌습니다. 반면 성능 개선은 30% 정도에 그쳐서 비용 대비 효과가 다소 낮아졌습니다. 한마디로 TSMC의 3나노 공정은 가성비가 좋지 않다는 겁니다. 단가가 웨이퍼 한 장에 2만 달러니까 엄청난 금액이죠. 게다가 애플이 올해 TSMC 3나노 물량의 약 90%를 독점하고 있어서, 엔비디아 같은 고객사가 주력 제품의 위탁 생산을 맡기기 어려운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06. 하드웨어 타임스는 이런 상황에서 삼성전자가 TSMC를 대체하며 수주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가 TSMC를 제치고 3나노 공정으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고성능 GPU인 RTX 5090 시리즈의 위탁 생산을 맡게 될 것 같다는 관측도 내놨습니다. 하드웨어 타임스는 삼성전자 3나노 공정의 집적도가 TSMC 5나노보다 10에서 15% 가량 뛰어나다면 유리한 위치에 설 수밖에 없다고 봤습니다. 또 삼성전자가 3나노 공정에서 반도체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GAA, 게이트 올 어라운드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점도 수주에 기여한 요소로 꼽혔습니다. 여러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으셨죠. TSMC는 GAA 기술을 2025년 양산하는 2나노 공정에서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3나노에서 5나노로 넘어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TSMC가 2025년을 목표로 잡았지만 그때 가봐야 알 수 있는 내용이죠.

07. 그래서 하드웨어 타임스는 삼성전자가 지난 10년 동안 파운드리 수율 부진과 낮은 전력 효율로 고전해 왔지만, 최근 3나노 공정에서는 승리를 기대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3나노 공정에서는 드디어 삼성이 TSMC를 추월했다고 보고 있는 겁니다. AMD가 일부 반도체 위탁 생산을 TSMC에서 삼성전자로 옮길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이어졌습니다. 이건 제가 예전 영상에서 미리 말씀드렸던 내용이죠. 고성능 반도체 생산에는 여전히 TSMC를 활용할 수 있지만, 생산 물량이 적은 반도체는 삼성전자에 맡기는 분위기가 생기고 있습니다. 팹리스 업체들 사이에서 양쪽으로 나눠 맡기는 분위기가 상당히 형성되고 있는 것이죠. 하드웨어 타임스는 삼성전자가 이미 퀄컴, 바이두, IBM, 구글 등 여러 반도체 기업과 파운드리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3나노 반도체 생산 능력이 고객사 기준을 충족할지, 수율이 제대로 나올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는 조심스러운 입장도 함께 밝혔습니다.

08. 삼성전자의 3나노 파운드리 생산 단가도 고객사 수주의 변수로 꼽힙니다. TSMC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시하지 않으면 고객사들이 파운드리 업체를 바꿀 이유가 줄어들기 때문이죠. 저는 삼성전자가 TSMC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을 제시할 것으로 봅니다. TSMC는 지금 영업이익률이 50%나 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영업이익률 20~30%만 내더라도 고객을 유치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일단 고객을 유치하고 향후에 가격을 조금씩 올리더라도, 지금은 말 그대로 캐파를 늘리는 게 맞다고 봅니다. 예전에 롯데칠성이 처음 시장에 진입할 때 쓴 가격 정책과 비슷하죠. 처음에 엄청나게 싸게 유통을 시작해서 경쟁업체를 몰아내고 나서 가격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물론 삼성전자가 그렇게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분명히 가격 경쟁력을 갖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9. TSMC가 하반기 도입을 계획하고 있는 3나노 2세대 공정에서 집적도와 전력 효율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면, 이것도 삼성전자의 수주 경쟁 판도에 분명히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TSMC가 하반기에 앞서 나가면 삼성전자도 하반기에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다면, 삼성전자 파운드리는 이번 상승장과 맞물려 큰 획을 긋는 역사적인 시대를 맞이하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이상 여러분의 백만장자였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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