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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이 두 종목을 이길 수 없다면 저와 함께 가시는 것을 꼭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어제 나스닥 이벨 레버리지 qld 영상에 이어 오늘은 s&p500 이별해 버리지 sso에 대해 영상을 올리려고 하는데요. sso의 오래 수익률은 약 60%입니다. 올해 초 1월 4일에 sso를 담았다면 60%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고 우량기업들 중이 수익률을이기는 기업은 몇 개 없습니다. 구글 엔비디아 정도 뿐이죠. 올해의 애플의 1위 자리를 빼앗은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올해 수익률이 sso보다 낮습니다.
굳이 개별 종목에 투자하기보다 qld 혹은 sso에 투자해야 한다고 항상 말씀드리는 이유입니다. 나스닥 입에 s&p500 200 레버리지가 웬만한 개별 종목들보다도 수익률이 좋습니다. 만약 내가 2배 레버리지보다 수익률이 좋은 종목을 잘 고른다면 당연히 개별 종목을 선택해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저처럼 2배 레버리지에 장 투자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s&p500의 섹터별 비중인데요 기술 비중이 36%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소비재 15% 금융 13% 헬스케어 13% 산업 8% 등등의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보유 비중 TOP10 종목을 살펴보면 qld와 거의 비슷하지만 탑10의 비중이 qld는 전체 비중이 50%라면 sso는 28%입니다.
그리고 qld에서는 버크셔에서 웨이와 jp모건이 없고 페이팔과 인텔이 들어있지만 sso에서는 버크셔에서 회의와 jp모건이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종목은 여러분이 주식투자 영상을 보셨다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spy 스파이의 2배 레버리지 종목입니다. 해선 안 된다 그런데 과연 이런 말을 그대로 믿어야 할까요. 물론 3배는 저도 상승장이라면 장기 투자를 해도 된다고 생각하지만 미래는 알 수 없듯이 우리가 주식 투자를 앞으로 평생 한다면 리본급의 폭락장을 또 만날 가능성이 분명히 꽤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폭락장이 안 오고 올라준다면 당연히 3배 레버리지 etf가 좋겠지만 제 피 같은 돈을 지키기 위해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입에 레버리지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투자 비율을 qld 80% sso 20%라고 항상 말씀드리는데요. qld가 더 높은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는데도 에센스오의 가치 투자하는 이유에 대해 정말 많이 댓글로 질문 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말씀드리면 미래는 아무도 모를 뿐더러 제 채널에서 미국 증시 시황을 매일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우와 s&p 500은 상승해 주었는데 나스닥만 큰 폭으로 떨어지는 날들도 꽤 많습니다. 그럴 때 sso의 20% 비중이 상승해 주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역할도 큽니다. 그리고 오래 수익률은 qld와 sso가 같습니다.
그리고 한 종목만 들고 있으면 제 손가락이 자꾸 급등주를 바라보고 개별 종목을 바라보지만 두 종목을 들고 있기 때문에 제 매수와 매도를 조금이라도 컨트롤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sso는 올해 7월 말에 웅덩이 매매법 2차 매수 타이밍이 왔을 때부터 첫 투자를 시작했고 qld는 올해 9월에 온 조정장에서 웅덩이 매매법으로 첫 진입했습니다. 현재 두 종목 모두 20% 이상의 수익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이이 두 종목을 이길 수 없다면 저와 함께 가시는 것을 꼭 추천드립니다. 저도 열심히 공부하며 개별 종목도 해보았지만 결국 전이 두 종목을 이길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전 매월 매년 제 포트폴리오를 공유드리며 여러분과 함께 가려고 합니다. 주식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워렌 버핏의 투자 유언에 대해 들어보셨을 겁니다. 워렌 버핏은 내가 죽으면 내가 내 재산의 90%는 smp 500 지수 추종 etf에 투자하라고 말했는데요. 올해 버크샷에서의 주주총회에서 재미있는 질문이 나왔었는데요. 찰리 먼거와 워렌 버핏에게 버크셔에서 회의에 투자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s&p500 지수에 투자하는게 좋을지 질문을 던졌는데 찰리 먼 거는 버크셔에서 회의에 투자하는게 좋다는 답변을 했는데 워렌 버핏은 s&p500 지수종 etf를 추천했죠.
그 이후로 단지 일반인들이 개별 종목을 선택하는게 어렵다고 이유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주주총회에서 한 번 더 워렌 버핏은 전 예전에도 얘기했지만 제가 죽으면 아내에게 제 재산의 90%는 s&p500 지수 추종 etf에 투자하고 나머지 10%는 국채를 담으라고 말했다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정말 개별 종목으로 qld sso보다 더 높은 수익률이 낸다는 건 정말 어렵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도 주식 투자의 목적이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수익도 좋아하고 싶으신 거라면 저와 함께 2배에 투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레버리지 etf의 단점에 대해서도 알아야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에 대한 확신이 설텐데요 먼저 첫 번째 단점은 하락할 때도 2배 3배로 하락한다는 겁니다이 단점 때문에 저는 3배 레버리지 장기 투자를 추천드리지 않고 2배 레버리지로 장기투자를 추천드리고 있는데요.
먼저 가장 최근에 찾아왔던 코로나 대폭락장에서 입에 sso는 전고점 대비 61%의 하락을 보여주었고 세배 upro는 전고점 대비 78% 하락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봐야 할 것은 과거의 이보다 더 심한 폭락장이 찾아왔었다는 겁니다. 닷컴 버블급의 폭락은 다시는 안 올 것이라는 이야기들이 많으니 패스하고 리만 브라더스 사태 때의 폭락을 보려고 합니다. 리먼 브라더스의 폭락장에서는 입에 sso는 전고점 대비 마이너스 85%까지 하락하게 됩니다. 3배는 그 이후 좋았기 때문에 정확한 내용이 없지만 입에 sso와 마이너스 85% 라면 3배 레버리지 etf upro는 어떻게 되었을지 예상이 되시겠죠.
물론 저도 단기간에 그냥 몇 배 수익을 올리고 싶습니다. 매일매일 사고팔고 하면서 이번 주에는 급등하는 엔비디아의 수익을 챙기고 고점에서 매도하고 싶고 지난주에는 급등하는 테슬라의 수익을 챙기며 고점에서 매도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내가 그 상승 시작 지점에 매수하고 최고점에서 매도한다는 건 이론상으로는 완벽하지만 실제로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리고이 영상을 보시는 여러분들 그리고 저는 불가능할 겁니다. 제가 2배 레버리지에 투자하는 이유는 수익을 극대화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하지만 정말 열심히 돈 벌어서 매월 주식 계좌에 그 돈을 넣고 있는데 욕심을 부리다가 리먼급의 폭락장을 만나서 내 계좌가 회복이 안 되는 것을 보고 싶진 않습니다.
그래서 3배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에 대한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충분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이별 레버리지의 장기투자합니다. sso는 지난 5년 4배 수익률을 보여주었습니다. 2016년 11월 36달러였던 sso는 2021년 11월 현재 141달러까지 올라왔는데요. 그리고 sso는 곧 200달러를 보러 갈 겁니다. 저에게 3배 레버리지에 대한 댓글들을 주실 때 tqq upro가 마이너스 99%가 되는 건 미국이 망할 때다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나스닥과 s&p 500이 마이너스 99%가 되는 건 미국이 망할 때가 맞지만 3배인 tqq와 upro는 경제 위기 혹은 미래의 어떤 위기가 찾아왔을 때 그 정도까지 갈 수 있습니다.
이번 사태가 온 후 미국이 망했나요. 아닙니다. 하지만 세배는 회복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 차이를 꼭 인지하셔야 합니다. 저는 2배 레버리지가 장기투자 욕심의 마 오른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와 함께 qld sso의 장기투자하다 보면 정말 많은 악재들을 만날 겁니다. 코로나와 같은 바이러스 악재를 만날 수도 있고 경제 혹은 금융위기를 겪을 수도 있고 미중 무역 갈등 속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멘탈이 정말 무너지는 때가 분명히 올 겁니다. 그리고 그걸 버티고 그때마다 웅덩이 매매법으로 매수하시는 분들은 훗날 경제적 자유의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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