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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이면 모든 게 끝납니다" 비트코인 빅뱅 폭발 시작됩니다 [신민철 작가 3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4-07-22 · 유튜브 시청 76,56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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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있는 뭐 마이클 세일러 같은 분들은 뭐 10조 이상도 넣잖아요. 그냥 전재산 다 넣거든요. 그리고 지화 사이클 75% 하락까지 다 버텼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기준이 없는 거죠. 반대로 나는 믿음이 없어 그러면은 100만 원만 떨어져도 무섭거든요. 그니까 본인의 그거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뭐 일반적인 기준으로 생각을 한다면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의 저자 이시죠. 신민철 작가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러면 또 요것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어찌됐든 지금 아직까지는 세금이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 뭐 금투 세네 이것 때문에 뭐 주식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코인 하시는 분들도 좀 걱정들을 좀 하시는 거 같은데이 금투사 암호화폐 이게 어떤 좀 연관이 생기는 건가요 어 일단은 지금 아직 법이 정해지지 않았어요.

정해지지 않아서 확정되지는 않았는데 현재까지 얘기되고 있는 바로는 비트코인 세금은 오히려 종합소득세에 들어갈 확률이 늘어나고 있고 종합소득에서 기타 소득세로 들어갈 확률이 지금 굉장히 높아지고 있고 다만 미확정이다 보니까 어 연기될 가능성도 저는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만약에 연 되지 않고 뭐 금투 세든 뭐 종소 세든 어디든 포함이 돼서 세금을 내야 한다면은 세금을 최대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저는 개인 지갑과 해외 거래소 등을 최대한 활용하는게 그나마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이거는 이제 아직 세금이 정해지지 않아서 미확정인 부분이긴 한데 가장 염려되는 것 중에 하나가 암호 화에는 거래 소관을 옮겨 다니기가 쉽잖아요.

근데 그 옮길 때 과거에 내가 얼마에 샀는지 기록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대체로 그 매입 가격이라고 하는 거는 그 거래소로 이전된 가격입니다. 근데 과거에 매입한 모든 가격을 다 기록하지 않은 현재 시점에서 이거를 얼마에 샀는지를 어떻게 추적할 것인 기준 시가가 없는 거죠. 기준 시가가 없는 거예요. 그러면은 그 틈새를 잘 활용한다면 어느 정도 절세의 가능성이 있는 거죠. 사실 이게 갑자기 중간에 세금을 부과하려고 하다 보니까 거래 기록도 없고 하니까 아마 어떤 특정 시점을 기준으로 뭐 이때 가격으로 뭐 대충 치겠다 뭐 이렇게 정도밖에 할 수 없는 근데 그거보다 비싸게 산 사람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것도 있으니까 이거가 애매한 거죠. 그리고 지금 그럼 또 하나의 문제가 암호화폐 생태계는 스테이블 코인이라게 있어요. usdt usdc 같은 근데 지금 usdt 국내 거래사 대부분 상장이 됐거든요. usdt 달러와 가격이 같아요. 거기에 김치 프리미엄 정도만 붙는 거예요. 그럼 내가 해외에서 usdt 코인을 옮겨 왔어 나는 이거 달러 가격에 산거다 그러면은 김치 프리미엄 정도 빼고는 차익이 없는 거거든요. 그럼 그거 세금 어떻게 매일 거요 그러게요 그럼 외국의 뭐 거래소에 뭐 처음 뭐 자료를 달라고 하기도 좀 뭐할 거고네 그러면은 이걸 세금 부과가 쉽지 않는 상황이고요 외 에서도 usdt 산 기록이 있으면은 그 산 가격이 달러 가격이 아아 그럼 과거로 뭐 수년 전까지 다 거슬 올라가서 해야 되는데 그 정도의 자료를 제공해 주지도 않는 거래소들도 많아요.

그니까 최초의 상 가격으로 결국 거슬러 올라가야 되는 거거든요. 말이 안 되죠. 그니까 이게 양도 차이를 세금 매기기가 쉽지가 않겠 보유 세명 모르겠죠. 그러니까요. 근데 뭐 지금 거기다 문제는 미확정 이잖아요. 결국 모든게 그러니까 아직까지는 떤 말을 하기가 좀 어려운 상황이죠. 우선은 당장은 세금 부과가 없고 그리고 앞으로도 세금 금 부가가 뭐 쉽지 않을 수 있다이 기타 소득으로 들어가도 또 거기에서 뭐 비용 공제 뭐 이런 것들도 하면 뭐 세율도 많이죠. 그럴죠. 아직까지는 세금에 대해서는 아주 크게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는 상황이 근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또 요것도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이 아까 말씀하신 어떤 사이클 투자에 가장 적합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결국에 또 3년 오르고 또 1년 빠지고 이게 다시 반복이 된다면 결국에 이제 고점을 찍고 예전처럼 또 한 7 80% 또 훅 빠지고 이게 다시 또 오는 건가요 뭐 내년 이후에 되면은 저는 사이 글이 반복될 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변동성이 지금 줄어들고 있죠. 거기다 이번에는 최초로 etf 통해서 본격적으로 기관 자금이 유입되는 사이클이 그러다 보니까 과거 사이클만큼 많이 빠지진 않을거다 그래서 지난 사이클만 하더라도 거의 75% 하락 했었거든요.

이번에는 그 정도까지는 아닐거다 한 정말 많이 빠져 봐야 50에서 60% 정도 적게 빠지면 한 40에서 50% 그 정도가 아닐까라고 개인적으로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에 장기 우상향하는 그 방향성은 이제 훼손되지 않는 수준에서 네 아금 들어 시총이 너무서 그런거네 그렇죠. 시총이 커지면 움직임이 적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래도 어쨌든 한 50% 정도는 가오를 해 저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게 정말 웃으면서 얘기할 수 있지만 여기다 뭐 20억 넣었다 생각하면 10억이 날라가는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좀 적은 거라는 건 조심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그러면 결국에 이런 변동성이 큰 거는 전재산을 넣어 가지고 확 두 배 열배 만들고 싶은 마음도 있겠지만 반대로 또 전상이 날아갈 수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좀네 비중을 좀 조절을 해야 될 것 같긴 한데 한 어느 정도 비트코인 투자를 하면 된다고 보세요. 전재 산에서 그거는 가장 중요한 거는 비트코인에 대해서 얼마나 공부가 되어 있고 확신을 가지고 있느냐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비트코인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있는 뭐 마이클 세일러 같은 분들은 뭐 수조에서 뭐 10조 이상도 넣잖아요. 그냥 전재산 다 넣거든요.

그리고 지난 사이클 75% 하락까지 다 버텼어요. 그러니까 이거는 기준이 없는 거죠. 반대로 나는 믿음이 없어 그러면은 100만 원만 떨어져도 무섭거든요. 그니까 본인의 그거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뭐 일반적인 기준으로 생각을 한다면 저는 비트코인은 아직까지는 위험 자산으로 생각하고 비중을 정하셨으면 좋겠어요. 변동이 방금도 말씀드린 것 있다시피 이번 사이클 끝나면 50% 하락할 수 있다는 거를 생각을 하고 그러면 비중을 어느 정도로 정하면 되냐면 한번 주무시면서 생각을 해 보세요. 내가 예를 들어서 거기에 2억을 넣어놨는데 50% 떨어지는 그 꿈을 한번 꺼 보세요.

그리고 괜찮다 싶은 정도만 넣어 대부분 이게 잃고 나면 그 마음이 심난한게 차라리 그 돈으로 뭐 차를 사든 뭐 여행을 가든 이런게 막 계속 떠오르니까 뭐네 거지 하면서 막 그 못 견디는데 그런 걸로 한번 상상을 해 보면 50% 50% 빠져도 괜찮은 금액 그러면 쉽지 않죠. 사실 그래서 가장 추천드리는 거는 사이클 투자예정 비트코인은 3년 상승 1년 하락입니다이 사이클을 타는 투자를 하는게 일반인 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투자 물론 그 사이클 끝자락에 뭐 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걸 놓칠 수도 있지만 놓칠 수도 있지만 그래도 리스크를 생각해야죠네 빠지는 거를 생각하면 리 못 먹는게 낫다 코인 얘기도 아까 잠깐 했지만 알트코인을 안 하는게 좋다고 말하기에는 또 애매한게 워낙 또 상승이 또 폭이 크잖아요.

그래서 알트코인을 뭐 굳이 투자를 한다면 뭐 어느 정도 금액으로 아니면 뭐 어떤 사람들은 해도 된다 뭐 이런 기준 같은게 있을까요네 근데 진난 사이클 같은 경우에 이제 가장 핫했던 코인이 뭐 도지 코인이나 그다음에 솔라나 이런 코인인데 솔라나 같은 경우에 지난 사이클에 300배가 올랐습니다. 그거를 그냥 놓치는 건 너무 아깝잖아요. 심지어 비트가 오르면 알트는 무조건 간다가 국룰인데 그걸 뻔히 알면서도 이것도 사이클이네 놓치기는 너무 아깝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너무 심하지 않은 비중 내에서 알트코인을 적절하게 투자하는 거는 저는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가장 추천드리는 거는 가능하면 그래도 비트코인이 더 많은 50% 이상이겠죠. 그 정도 안에서 이제 본인의 성향 따라서 정하시는게 근데 아무리 심하더라도 비트코인이 어쨌든 50% 이상은 되는 그 정도 안에서 하셨으면 좋겠고 알트코인 비트코인 사이클을 그대로 따라가는 비트코인의 레버리지 파생 상품이다라는 개념으로 접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알트코인 투자 자체 제가 레버리지 상품이다 사실 뭐 변동폭이 거의 그 한 다섯 배에서 10배 정도 나는 건가요 많이 나면 비트코인의 배까지도 나는 거죠. 그러면은 진짜 오를 때는 정말 폭발적으로 오르겠지만 내리 때는 거의 원금 다 날아가네 어네 지금 현재이 시점에서도 최고점 대비 98% 999% 하락해 있는 알트코인이란 a 어떤 판이라까요.

이쪽이 쉽게 이해는 잘 안 되던데 뭐 메타라고 하나요. 뭐 항상 뭐게 그때 테마 네네 네네 달라져요 음네 지금은 크게 생각해서 한 세 가지 정도가 되는데 하나가 미 코인이고 미 코인이 지금 엄청나게 좋습니다. 저는 민 코인이 올라가는 건 도저히 모르겠어요. 이거 왜 올라가는 건지 그리고 두 번째가 대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정치 코인 정치 코인 정치 관련 코인데 그다음에 세 번째가 이번 사이클의 굉장히 특징이기도 한데 약간 삐급 트렌드 다른 말로 하면 병만 그런 코인들 이것도 어떻게 보면 민 코인이 정치 코인도 사실 민 코인이 사실 올라가는 이유가 없다 봐도 되는 건가요 이게네 기본적으로 암호 화폐는 가격이 공급과 수요에 의해서만 정해진다고 했잖아요.

그니까 결국은 이렇게 불장이 되면 인기 투표입니다. 그리고 또 올라가기 때문에 산다 이런 것도 있고 리 올네네 결과적으로 인기 투표가 되는 거고 현재 트렌드가 전반적으로 민 코인인데 그 중에서도 민 코인은 가장 대장이 강아지 그 강아지 중에서도 시바견 지금 가장 뜨고 있는게 이제 도지나 시바 이누는 당연히 지난 사이부터 최고였고 그다음에도 지금 뜨고 있는게 이제 솔라나 계열의 위프 이상한 벙거지 모자 강아지 얘도 시이고 그다음에 크라고 있는데 얘도 시연입니다. 그다음에 그 밑에 로키라 있는데 얘도 시바이 시바 얼굴만 붙어 있어네 시바견이 가장 인기가 있고 두 번째는 정치 코인들 그래서 트럼프나 바이든 대통령을 이미지와 상징화한 그런 코인들이 지금 또 뜨고 있고 근데 이게 막 100배 200배 만 올라간다고 하니까 한 100만 원만 넣어놔도 사실 몇 억이 되는 걸 수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들이 이제 거기에 가볍게 발을 담갔다가 갑자기 또 비트 다 팔아서이가 아 그게 문제요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을 하세요. 근데 예를 들어서 500만 원을 담았어 근데 얘가 반토막이 그냥 났어요. 며칠 만에 그러면 그 250만원 너무 아깝잖아요. 그럼 얘를 만해를 하려면은 이제는 원금 회복으로 만회가 안 되고 더 벌고 싶으니까 거기에 다시 500만을 넣는 거야 근데 걔가 또 거기서 또 반토막이납니다. 충분히나요. 튼은 그러면 이제 1천만 원 2천만 원 넣는 겁니다. 그러다가 이제 가는 거죠네 그러다가 한번 또 막 오르면 또 다 회복하면 와 역시 이거야말 다시 또 넣고 그렇죠.

그렇게 해서 회복하면 더 문제인게 이제 다음에는 처음부터 500으로 시작을 안 해요. 처음부터 몇 천으로 시작을 하 그러겠죠. 결국에이 알트 코인은 정말 뭐랄까 심리나 이런 걸 정말 잘 읽을 수 있는 약간 뭐 중 고수의 영역이라고 봐야 될까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그렇게 정말 잘 읽으시는 분들이 중고수 영역에서 진입을 하는 거랑 또 하나는 그냥 포트폴리오를 자서 하는 겁니다. 그 알트코인 섹터 그이 있어요. AI 코인이라 그지 그다음에 아니면 디파이 코인 아니면 게이밍 코인 이런 식으로 알트 코인들은 섹터가 있는데 그 섹터별로 대장 코인들을 위주로 해서 그냥 수십개를 포트폴리오로 가져가는 거죠.

알트코인 처 전체를 왜냐면 얘네가 그냥 전체 평균 수익률로 봐도 비트가 달리면 더 달리거나 그렇게 포트폴리오로 가져가는 그 두 가지 측면 트는 되게 전략과 계획을 잘 세우고 들어가야지 안 그러면 워낙 이게 감정적으로 휘둘릴 수 있는 판에서 더 큰 겁 이건 정말 조심해서 접근하시면 좋겠습니다네 아까 대선 얘기 잠깐 하셨는데 지금 뭐 트럼프 쪽으로 약간 기우는 분위기긴 한데 이런 트럼프가 되면은 뭐 코인에 어떤 영향이 준다 뭐 이런게 있을까요. 일단 직접적으로는 아무 무래도 반기고 있죠. 왜 그러냐면 현 직권 당 측이 약간 반 암호화폐 정책이자아요.

근데 트럼프는 지금 그거에 어떻게 보면은 반사 이익을 얻으려는 의도도 있겠지만 친 암호 화폐적 Pro 아예 대놓고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본인을 상징한 그 nft 나 암호 화폐도 가지고 있고 그다음에 얼마 전에 암호화폐 행동 강력이라 것도 발표를 했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아예 친 암호 화폐적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가 당선이 되면은 기존의 반암 화폐적 있 미국의 정책이 뒤바뀔 것이다라는 기대가 생기고 있죠. 다만 한 가지 이제 걱정되는 것은 이제 관세 아든 이런 부분에서 지난 2018년 때와 같은 미중 무역 전쟁 같은 그때 시장 굉장히 안 좋았잖아요.

그런 일이 발생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조금 경기에 대한 불안감 그렇지만 어쨌든 정책 자체는 조금 정 자체는 현 직 검당다는 트럼프 쪽이 훨씬 유리할 것이다 미국에서 cbdc 하나요. 디지털 달런 이걸도 이제 추진한다 뭐 이런 얘기들도 뭐 돌던데 이게 또 비트 코인 하고는 약간 좀 상충되는 부분도 있을 것 같은데음 어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은 cbdc 자체가 지금 화원에서 금지 법안이 통과가 됐죠. 그래서 물론 아직 법제화 된 건 아니지만은 cbdc 자체도 지금 될지 안 될지 모르겠고 연준에서 cbdc 지금 필요성을 잘 모르겠다라고 하면서 cbdc 자체가 안 될 가능성도 꽤 있어요.

꽤 있지만 만약에 된다고 하더라도 꼭 암호 화폐 시장이 나쁘진 않습니다. cvdc 나온다면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또 다른 축은 스테이블 코인이 든요 달러와 코인이 달러를 담보로 한 코인 근데이 달러를 담보 보로 한 코인들이 지금 신뢰도가 아무래도 일반 민간 기업이 달러를 담보로 해서 코인을 발행한거다 보니까 그 담보로 한 그 달러로 뭘 했을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신뢰가 안 돼요 근데 cbdc 나온다면 그럼 미국 재무부가 인정한 스테이블 코인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훨씬 더 올라갈 수가 있죠. 그럼 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돈이 많이 들어온다면 결국 그 돈으로 마피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사든 이더리움을 사든 하겠죠.

그러다 보니까 cbdc 된다고 하더라도 암피 시장이 나쁠 것이 없다 라고까지 생각이 됩니다. 하긴 지금 뭐 테더 이런게 어찌보면 cbdc 역할 하는 거니까 하는데 실내가 안 가죠. 그니까 그게 대체되는 것이지 비트코인 자체에 영향을 주는 건 좀 한적일 수 있다네 비트코인과 cbdc 아예 달라요 cbdc 결국은 법정 화폐 아아 비트코인은 금과 같은 상품입니다. 아예 그냥 범주가 다른 거기 때문에 그냥 둘 다 블록체인 위에 올라가 있을 뿐인 거예요. 그럼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금의 역할이 결국에이 비트코인의 최종 영역일까 아니면 뭐 어떤 다른 식으로도 갈 수 있을까요.

단순히 역할 자체만 보면은 이제 금의 완성판 금의 최대 단점은 디지털화할 수 없다는 거 아날로그 자산이란 거 그게 이제 금의 최대 단점인데 그거를 보완하는이 21세기에 맞는 금매 완성판이 기본적인 역할이라고 생각을 해요. 하지만 더 나아가서는 자산적 보면은 훨씬 더 영역이 넓어질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전 세계 자산 시장이 대략 한 1,000조 달러 정도가 있는데 비트코인은 이제 1조 달러가 좀 넘잖아요. 1000 0.1% 수준이에요. 근데 지금 전 세계에 있는 수많은 시장들 특히 채권 시장이 300조 달러가 넘는 시장이 든요 이런 시장들에서 조금씩 조금씩 비트코인으로 포트폴리오 할다 땅이 이러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은 비트코인의 규모 자체는 금의 현재 시가 총액이 한 16조 달러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수준으로 저는 커질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그게 이제 뭐 3년이나 4년 후에 얘기는 아니고요 뭐 10년 20년 만개 30년까지 바라본 전망이죠. 그러니까 궁극적으로 어찌됐든간에 디지털 금의 역할로 자리를 좀 잡을 것이고 그거에 대해서 이제 전 세계인들이 조금씩 조금씩 이제 인정하기 시작하면서 가치가 좀 상승할 것이다 그 이더리움 뭐 etf 뭐이 얘기도 좀 던데 이건 어떻게 보네 이더리움 지금 아마 7월에 상장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지금 이미 증권 심사는 통과가 됐죠. 지금 상장 심사만 통과가 안 된 건데 7월에 될 가능성이 높고 그러면 상장이 되면 무조건 이더리움이 오르냐 또 그건 아니에요.

장기적으로 보면은 오르는데 단기적으로 보면은 오히려 리스크도 있습니다. 지난번에 이더리움 선물 etf 상장됐다 그 전에 기대감으로 오르다가 막상 상장이 되니까 뚜껑을 열어 보니까 아무도 안 사 그러서 가격이 오히려 더 하락했어요. 그런 일이 이번에 반복되지 말라는 법이 없어요. 비트코인도 상장하고 조금 이렇게 주춤하다가 올가 아 근데 비트코인 때는 약간 뉴스에 파라가 많이 나온 거고 이더리움은 지금 별로 안 오르고 있잖아요. 뉴스에 팔 뉴스도 없어요. 지금 그런 것도 없 그런 상태고 그냥 순수하게 막상 상장이 됐는데 아무도 안 사면은 오히려 아 그래도 비트코인보다 조금 좀네 관심도가 떨어지니까 보니까네 그런게 있고 또 이더리움이 결국 기관 자금이 들어오는게 핵심이 아아 근네 이더리움에 투자는 기관 투자자들의 가장 큰 목적 중에 하나가 이더리움은 스테이킹이 되거든요.

스테이킹을 하면서 연 4% 정도의 그 패시브 인컴이 나온다는 게네네 그게 가장 핵심적인 요소인데 이번 etf 그 스테이킹이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팟 없는 팟인 거죠. 그거가 빠진 거는 어찌 보면 되게 좀 안 좋은 거네요.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이게 좀 파장이 옛날보다 좀 약할 수 있다 약할 수 있데 결국은 비트코인이 가면은 결국은 다 간다 그러니까 사실 단순해요. 그냥 비트코인 사면 되는 건데 사실 그래서 마피 시장에서 지금 비트코인의 점유율이 한 54% 해요. 그 거짓말입니다. 실제로는 999.9%요 아 그래요. 금액적으로 54% 맞는데 예 어차피 비트코인이 제로 되면 나머지도 다 제로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999.9% 하긴 비트코인이 저렇게 버텨 준다는 믿음 때문에 다른 것들도 결국에 믿음이 생기는 거지 얘가 뭐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면 나머지도네 다 무너지는 거 비트코인이 제일 밑 장이에요.

얘가 무너지면 어차피 그 위에 쌓아져 올라가 있던 애들이 다 무너집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지금 어쨌든 비트코인이 뭐 정점을 찍었던 때가 이제 뭐 한 1억 조금 넘었었는데 지금 이제 다시 8천 뭐 초반으로 내려왔으니까 고점에 산 분들 입장에서 거의 한 20% 정도 손해를 받잖아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뭐 불장 시작 안 했다 뭐 이런 또 내용이기 때문에 뭐 마음이 또 속상하신 분들을 위해서 한번 조언 한 마디 해주시면 좋을네 사이클이 아직 많이 남았습니다네 사이클이 내년 말까지 그요 지금 위치하고 있는이 지점만 벗어나면 이제 전고점을 뚫으면서 본격적인 상승장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참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 지금 사이클 대로 가고 있기 때문에 어찌 보면 과거의 그 사이클을 보면은 미래 가 지금 또 쉽게 또 예측이 되는 것 있죠. 근데 당장은 내 지금 수익률이 보이니까 힘들지만 결국에이 미래의 어떤 길이 보인다고 하면은 조금 더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 생각도 좀 듭니다네 지금까지 신민철 작가님과 함께 이제 최근의 비트코인 가격부터 앞으로 뭐 어떻게 시장이 움직일지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특히 이제 알트코인 하시는 분들은 조금 포트폴리오도 좀 조정도 하시고 내가 얼마까지 잃어도 되는지 또 한번 생각도 해 보시고 앞으로 비트코인이 어떻게 갈지 또 자산 잘 배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시청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 말씀 전하면서 저도 작가님하고 인사 나누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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