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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브 ETF들마다 운용 전략 그리고 수익률이 천차 만별입니다. 선택이 정말 중요한데요. 액티브 ETF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타임 미국 나스닥백 액티브까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그래도 한 번 더 정리를 하고 갈게요. SP 500이나 코스피 200과 같은 특정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ETF를요. 패시브 ETF라고 합니다. 반면에 종목 선정 과정이나이 비중 결정 과정에서 매니저의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되는 ETF를 액티브 ETF라고 하죠. 액티브 ETF는요. 시장 대비 초과 성과를내는 것을 목표로 해요.
나스닥백 액티브 ETF다. 그럼 당연히 나스닥보다 수익률이 좋아야 합니다. 더 높은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다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더 높은 보수를 지불하는 ETF이기도 하죠. 액티브 ETF 시장이 더 커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는 가장 큰 이유는요. 액티브 ETF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과거에는 높은 보수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있었죠. 하지만 지금 투자자분들은 수익률만 좋으면 높은 보수를 지불하는 것에 거부감이 전혀 없습니다. 앞으로 성과가 좋은 액티브 ETF들은요. 계속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액티브 ETF에 관심을 꼭 가지셨으면 하는 이유는 패시브 ETF만 가지고는 대응이 전혀 안 되는 시장이 있습니다.
패시브 ETF만 가지고 충분한 시장은 어떤 시장이냐? 바로 올해 코스피예요. 작년말 4,000포인트였던 코스피를 9,000포인트 코압까지 끌고 온 것은 삼성전자와 SK닉스죠. 코스피 200 지수 내에서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차지하는 비중이요. 55%입니다. 지금 시장을 하드 캐리하는 것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고 대표 지수 내에서이 두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입니다. 지금 국내 증시 상승의 이유 그리고 국내 증시의 이러한 구조이 두 가지를 정확히 알고만 계시면 지금 뭘 사야 하는지 너무나 분명해요. 그냥 코스 200 사시면 됩니다.
물론 보다 더 집중 투자를 원한다. 3전 닉스 비중 높은 반도체 ETF를 사시면 돼요. 코스피 200보다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요. 올해 초에 코스피 상승 국면에서 포모 느끼지 않으려면 반도체 ETF 사야 한다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죠. 바로 이러한 구조 때문에 그래요. ETF 투자 경험이 없는 분들은 처음부터 반도체 ETF 담기 쉽지 않죠. 반도체 ETF까지 못 사도요. 코스피 200만 사면 어차피이 안에 3전닉스 55%가 들어 있기 때문에 절대 시장에서 소외되지 않습니다. 물론 올해 코스피 변동성 역대급이에요. 그 변동성에 1위비하면서 사고 팔고 반복만 하지 않았다면 돈 벌기가 너무 쉬운 환경이었어요.
시가총이 3위 초대용주가요. 계속 이렇게 이끌고 가는 시장은 잘 모르시겠으면 괜히 엄한 거 건드리지 말고 대표 지수 ETF만 사도요. 기본 이상은 합니다. 나 투자 좀 하는데 오해하기 딱 좋은 시장이 바로 올해 코스피예요. 지금 미국은 많이 다릅니다. 대표 지수만 투자한 사람들과 시장의 다양한 주도주들을 같이 투자하신 분들의 계좌 수익률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나요.이 왼쪽이 SP 500이고요.이 오른쪽이 나스닥 100인데 물론 연초 이후 수익률 너무 훌륭하죠. 그런데 뭔가 아쉬워요. 국내 증시 수익과 비교해도 너무나 아쉽고요. 무엇보다 지금 미국 시장 내에서도 반도체를 비롯한 AI 인프라 관련주 성과 너무 좋죠.
나스닥 100백만 투자해도 20%는 먹을 수 있는 그런 시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포모를 느낄 수밖에 없는 것이 미국 대표 지수 ETF만 하는 분들의 심경이 아닐까 싶어요. 지금 미국 시장 일단 변동성이 엄청나게 높죠. 그리고 그 정신나간 변동성을 보이는 와중에 시장의 주도주가 계속 바뀝니다. 그 주도주들의 시가 총액이 크지가 않아요. 주도주가 2, 30%가 올라도 대표 지수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가 않은 거예요. 삼성전자 완스카이닉스와 함께 메모리 반도체 3대장이죠. 마이크론이요. 올해 주가가 네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삼전 닉스가 코스피 200에서 차지하는 비중 55%라고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죠.
마이크론이 SP 500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7%입니다. SP 500 ETF만 가지고 있으면이 메모리 반도체 수혜를 제대로 누리기가 어려웠다라는 거예요. 시총 1 달러가 넘는 마이크로온이 SP 500에서 차지하는 비중 1.7%인데 마이크로보다 시총이 훨씬 작은 AI 인프라 관련주들은 비중이 없거나 훨씬 낫겠죠. 이런 시장에서는요. 패시브 ETF보다 운용을 잘하는 액티브 ETF가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수밖에 없습니다. 대표 지수만 투자해도 중간 이상은 만들어 낼 수 있는 국내 증시와는 상황이 완전히 반대입니다. 패스브 ETF만 가지고는 수익률도 아쉽고 직접 대응하기에는 난이도가 높은 이런 시장은요.
액티브 ETF가 가장 효과적인 투자 방법이에요. 올해도 그 운용 역량을 유감 없이 발휘하고 있는 액티브 ETF가 있죠. 바로 타임 미국 나스닥백 액티브입니다. 사실 저도요. 타임 미국 나스닥백 액티브를 가지고 있어요. 처음 산게 작년 9월쯤이었던 거 같은데 그 당시에는 사실 얘를 선택할 때 큰 고민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마땅한 비교군이 없었거든요. 액티브 ETF는요. 수익률 전부해요. 수익률이 나쁘면 운용 철약이 어떻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다만 어느 기간만 반짝해선 안 되겠죠. 그래서 중장기 수익률을 봐야 하는데 3년 이상의 레코드를 가진 액티브 ETF가 타임 폴리오밖에 없습니다.
무려 2022년 5월 11일에 신규 상장한 ETF이고요. 올해 4년째 운영을 하고 있어요. 상장 이후 2026년 5월 말까지의 기관 성과를 보면 나스닥백 ETF를 완전히 압도를 하고 있죠. 구간별로 나눠보면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 2023년까지는 나스닥팩 대비해서 딱히 두드러워진 성과를 만들어 냈지 못합니다. 왜냐면 이때는 메그니피센트 세이는 시장이었어요. 빅테크만 오르는 시장이었습니다. 지금 코스피랑 비슷하죠. 그런데 2024년부터 나스닥백에서 비중이 그리 높지 않은 성장주들이 시장에 주목을 받기 시작합니다. 그때부터이 나스닥백 액티브와 나스닥백 ETF의 성과 차이가 점진적으로 벌어지기 시작하는 거고요.
그 차이가 올해 정점에 달라게 됩니다. 연초 이후로 기간을 좁혀 보면 나스닥백은 24.2%예요. 타임 나스닥백 액티브는 66.6%입니다. 6%입니다. 아무리 액티브 ETF가 운용을 잘해도요. BM 대비해서 수익률을 세배 이상 낸다는게 이게 사실 말이 안 되는 수익률이에요. 미국 현재 상장되어 있는 QLD의 올해 연초 수익률이요. 41.5%입니다. 5%입니다. 물론 타임 미국 나스닥백 액티브에는 환차액이 일부 반영이 되어 있어요. 환차액을 감안해도 타임 6 나스닥백 액티브가 QLD보다 수익률이 더 좋습니다. 타임밍 나스닥백 액티브가 2020년 1월부터 5월까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조정했는지 간단하게만 정리를 해 봤습니다.
과장 살짝 보해서요. 진짜 신들린 것처럼 운용을 했어요. 올해 미국 시장을 주도한 것은 반도체 중심의 AI 인프라죠. 그 AI 인프라 내에서도요. 주도주가 계속 바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런 시장의 변화를 포트폴리오에 잘 반영을 했습니다. 주요 종목들만 몇 개만 정리를 한 건데 블루에 매에너지, 샌디스크, 시게이트, 루멘텀, 시에나, 코런트, 네비우스 뭐 종목 검색 한번 해 보시면요. 올해 주가 상승 폭이요 엄청납니다.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는 나스닥백이나 대형 성장주 ETF로는요. 전혀 대응이 안 되는 종목들입니다. 올해 종목 선장도 정말 잘했고요.
매매도 잘했습니다. 무조건 바이앤홀드한 것이 아니라 차익션도 적절히 했다라는 거예요. 펀드 매매가 잦아지면이 비용이 높아져서 중장기 수익률을 갉아 먹는다. 회전율 높은 펀드는 피해야 한다. 이런 이야기도 있습니다. 하지만이 이야기는요. 반은 맞고 반은 틀려요. 수익도 못 내면서 매매만 많이 하는 액티브 펀드는 문제죠. 액티브 ETF가 수익률만 잘 내면 회전율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타임폴리 홈페이지에 가면요. 타임 나스닥백 액티브에 지금 포트폴리오와 1개월 전, 3개월 전 그리고 6개월 전, 1년 전까지 탑텐 종목을 비교할 수가 있어요.
이게 정말 같은 ETF인가 싶을 정도로 구성 종목이 액티브하게 바뀌는 것을 볼 수가 있을 겁니다. AI 인프라가 꺾이면 타임 6 나스닥백 액티브도 꺾이나요? 물론 부진을 겪는 구간도 있겠죠. 하지만 그 당시 시장 상황에 맞는 종목들을 또 잘 골라내지 않을까 싶어요. 과거에도 쭉 그래 왔습니다. 1년 전 포트폴리오 한번 다시 볼까요? 지금이랑 완전히 다르죠. 마이크로스트나 코인베이스, 로빈 같은 종목들 있고요. 그리고 팔란티어 같은 AI 소프트웨어 대표 종목도 있어요. 팔란티어 작년 이맘대표 수익률 정말 좋았고요. 또 1년 전에 미쳐날 뛰던 대표 종목이 이런 크립토커런 관련 종목들이었죠.
앞으로도 시장 상황에 맞는 주도주를 잘 담아내지 않을까 기대를 해 봅니다. 나스닥백과 비교하면 당연히 변동성 높습니다. 실제 작년 미중 관세 전쟁되어요. 나스닥 100백보다 훨씬 더 많이 빠졌어요. 높은 변동성을 감내야 한다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 미국 시장은 종목 장세입니다. 하지만 대형주 중심의 상승장이 오면 나스닥백 패시브 ETF보다 성과가 부진할 수도 있어요. 나스닥백보다 나스닥 액티브가 수익률 더 많이 날 거야. 이렇게 받아들이시면 안 되고요. 패시브 ETF와 액티브 ETF를 적절히 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나스닥백 ETF도 가지고 있고 타임은 나스닥백 액티브 ETF도 가지고 있어요. 올해 익률 차이가 너무 많이 벌어지다 보니까 그냥 나스닥백 다 팔아버리고 나스닥백 액티브 ETF로 다 몰아 놓을까?이 이 생각을 진짜 한두 번 한게 아니에요. 그런데 투자를 하루 이틀 할 건 아니잖아요. 각자 강세를 보이는 구간이 따로 있기 때문에 균형 있게 가져가는 것이 좋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타임폴리오와 함께 국내 대표 액티브 자산 운용사죠. 코획트도요. 나스닥을 벤치마크로 하는 액티브 ETF가 있어요. 나스닥 액티브 ETF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타임 미국 나스닥백 액티브와 함께 코획트 미국 나스닥 성장겹 액티브도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 마음에 드셨다면 구독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이태 불어주는 남자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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