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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100억을 만들자 미즈백입니다. 오늘은 25년 11월 8일 토요일입니다. 오늘은 미즈백 11월 1주차 주간 보고를 하고자 합니다. 어젯밤 증시는 초반에 엄청나게 하락을 하다가 반등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나스닥은 2% 넘게 하락했다가 5후장을 넘어서면서 반등해서 결국 -0.21%로 21%로 마감했고요. 다오랑 SP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그래서 계좌 먼저 공개하겠습니다. 이번 주 TQQ는 수량 152주 늘어난 7,456주 원금은 5억 3,900 동일하죠. 수익금은 6억 1,300, 수익률 113%, 평가금은 약 6,300만 원 감소해서 총평가금 12억 3,900만 원입니다.
현재 미주백 계좌이고요. 그다음에 이것은 최근에 중요한 미즈백 와이프 1번 계좌, 그리고 미즈백 와이프 2번 계좌. 마지막으로 단기로 RSI 투자하고 있는 미즈백 와이프 3번 계좌입니다. 셧다운이 장교화되면서 증시가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SP 맵을 보면 빅테크 위주로 큰 하락폭을 보이고 있는데 비디아가 7% 넘게 하락, 마이크로소프트 4% 하락, 테슬라 약 6% 하락, 오라클 약 9% 하락, 팔란티어 11% 하락. 브로드컴 5.46% 하락, AMD 8.8% 하락. 메타도 4% 넘게 빠졌고 구글은 0.75% 75%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번 주에 하락을 크게 키운 분이 있죠. 빅쇼트의 주인공인 마이클리가 미국의 주요 종목인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두 종목의 공매도를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두 종목이 주가가 너무 버부르기 때문에 하락에 배팅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런 이유로 시장이 크게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고 계속해서 줄줄 내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더불어 미국 정부의 셧다운 장교되고 있죠. 하지만 어젯밤에 큰 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다음 주에는 상승 확률이 높을 것 같고요. 현재 미국 민주당 공화당 추수 감사절 11월 27일인데 그 이전에 합의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데드라인이 얼마 남지 않는 상황에서 조금만 더 버티시면 매년 그랬듯이 크게 회복할 것입니다. 이번 주 발표한 중요 지표로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치 발표가 있었고 예측치. 약간 높은 4.7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ISM 제조 구매 관리자 지수도 예측치 49.4보다 낮은 48.7 나왔고요. 그리고 미국 서비스 구매 관리자 예측치 55.2, 실제 54.8이 8이 나왔습니다. 채권 시장의 중요 지표인 10년물 채권 금미도 4.097입니다. 추세적으로 하락 최근에 약간의 반등을 보여줬습니다. 그래도 몇 달 동안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12월 10일에 있을 금리 인하 가능성 최근에 주가가 하락하고 고용이 둔화되면서 금리 인하 가능성도 66.5로 높아졌습니다.
일주일 동안 지수 변화를 살펴보면 다오가 1.02% 하락, 나스닥 3.65% 하락 나스닥 하락폭이 크죠. SP 1.7% 하락, 국내 코스피 4.88%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번 하락은 최근에 지수가 엄청 올라왔기 때문에 아주 건전한 조종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CNN에서 발표한 공포 지수 21와 드디어 극심한 공포로 돌아섰습니다. 마이클리 엔비디아 팔란트의 공매도 정부의 장기 셧다운 시장 심리가 굉장히 안 좋은 상황입니다. 다행히 유가는 60불 언절이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배럴당 59.83달러입니다. 달러입니다. 하지만 환율 최근 무섭게 상승 중입니다.
한미 관세합정 이후 더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워낙 약세로 수출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수입 물가 상승 기름값도 오르 원자재도 오르고 1400원 아래로 내려올 생각을 안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달러당 1456원입니다. 일주일 동안 TQQ는 무려 12% 하락했습니다. 최근 상승분 모두 반납했고요. 그리고 TQQ RSI 단기 투자는 22회차 11회까지 매수한 상태입니다. 매일 커뮤니티 개시판에 매수 내역을 올리고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다시 한번 미주백 기자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수량은 152주 증가한 7,456주 원금은 동일한 5억 3,900 총금 이번 주에 약 6,300만 원 하락한 12억 3,900만 원입니다.
원래 매년 11월 12월은 상승장입니다. 추수 감사절도 있고 12월에는 크리스마스도 있습니다. 좀 더 힘을 내시고 인생이라는 큰 파도에 지금은 잔 물결이 지나지 않습니다.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기 때문에이 또한 지나갑니다. 저희는 원칙대로 투자하고 또 상승에서는 적당한 수익을 보고 그리고 장기 계좌에서는 큰 수익을 얻고 이런 1년의 과정을 거쳐 나가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우리의 자산은 우리의 분은 증가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미조이었습니다. 주식 투자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나름대로 분석도 하는데 이상하게 왜 내 계좌만 계속 파란 불일까요?
아마 많은 분들이 지금 고개를 끄덕이고 계실 텐데요. 오늘이 지긋지긋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한번 속 시원하게 찾아보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옛 동료를 만났거든요. 요즘 같이 어려운 장에서 수익을 좀 냈다고 하길래 아니 비결이 뭐냐고 물어봤죠. 그랬더니 유료 리딩방을네 군데나 가입해서 거기에서 추천해 주는 종목으로 단타를 치고 있다는 거예요.이 이야기 어떠세요? 왠지 남의 얘기 같지 않죠? 바로이 지점에서 우리가 오늘 던져야 할 진짜 질문이 나오는 겁니다. 도대체 왜 우리 개인 투사자들은 주식 시장에서 이기기가 이렇게나 힘든 걸까요?
이게 정말 단순히 운이 없어서 아니면 노력이 부족해서 그런 걸까요?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한번 들어가 보죠. 먼저 개인 투자자가 처한 현실부터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외로운 싸움이거든요. 이게 말이죠. 다른 분야랑은 좀 달라요. 주식 시장이라는 곳은 우리 개인 투자자를 특별히 보호해 주는 장치가 사실상 없습니다. 회사를 다니면 노동법이라도 있지만 여긴 아니죠. 또 밤 세워서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그 노력이 반드시 수익으로 이어지는 것도 아니고요. 게다가 상승장에서는 사실 너도 나도 돈을 버니까 이게 꼭 자기 실력인 것처럼 착각하기가 너무 쉬워요.
바로 이게 가장 무서운 함정입니다. 아니, 도대체 왜 이렇게 힘든 걸까요? 그 근본적인 원인이 뭘까요? 이제부터는 우리가 왜 자꾸 실패에 늪에 빠지는지 그 과학적인 이유를 한번 파헤쳐 보겠습니다. 우리나라 자본 시장 연구원에서 아주 흥미로운 분석을 내놨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실패하는 원인이 바로 행동 편향 때문이라는 건데요. 이게 뭐냐면요. 쉽게 말해서 우리 머리로는 이렇게 하면 안 되는데 알면서도 자꾸만 이상한 결정을 내리게 만드는 그런 심리적인 함정 같은 거예요. 그리고이 보고서에서 딱 짚어서 얘기합니다. 우리를 계속해서 실패하게 만드는 아주 대표적인 함정이 바로네 가지가 있다고요.
지금부터 그네 가지가 뭔지 하나씩까 보겠습니다. 첫 번째 함정은 바로 과잉 확신입니다. 아, 이거 내가 좀 아는데 왠지 느낌이 좋아. 이런 근거 없는 자신감 말이에요. 이런 자신감에 차서 이거다 싶으면 어떻게 되죠? 결국 잦은 매매로 이어지게 됩니다. 통계적으로 봤을 때 자 매매는 결국 낮은 수행률로 돌아오게 되어 있어요. 두 번째는 처분 효과. 이거 진짜 뜨끔하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수익이 한 5%만 나도 불안해서 얼른 팔아 버리고 손실이 - 30% 난 종목은 에이, 언젠간 오르겠지 하면서 본전 생각이 꽉 붙들고 있는 심리. 이게 왜 그러냐면요.
내 선택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서 그렇습니다. 세 번째는 제한된 주의력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우리나라에만 해도 상장된 기업이 2,000개가 넘어요. 근데 우리가 아는 건 결국 몇 개 안 되잖아요. 맨날 뉴스에 나오고 갑자기 급등해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그런 종목들. 진짜 좋은 회사라서가 아니라 그냥 내 눈에 잘 뛰었다는 이유만으로 투자 대상을 고르게 되는 거죠. 자, 마지막네 번째는 대표성 편양입니다. 이건 과거의 결과가 미래에도 똑같이 반복될 거라고 믿는 착각이에요.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와,이 주식 봐라. 한 달 내내 올랐네.
그럼 내일도 오르겠지? 하면서 그냥 따라 들어가는 거. 이게 바로 대표성 편향입니다. 자, 이론은 이쯤 하고 그럼 이런 심리적인 함정들이 실제 시장에서는 특히 막 공포에 휩싸였을 때는 어떻게 나타나는지 한번 현실을 들여다보죠. 시장이 막 급등하거나 급락할 때 우리는 패닉바인과 패닉 셀링의 휩사입니다. 나만 돈 못 버는 거 아니야? 하는 불안감에 묻지만 매수를 하거나 이러다 휴지 조각되겠다 하는 공포감에 그냥 다 던져 버리는 거죠. 결국 이것도 뭐예요? 앞에서 말한 그네 가지 심리적 편양질이 만들어면 합작품인 셈입니다. 이게 그냥 뇌피셜이 아닙니다.
자본시장 연구원이 실제 개인 투자자 20만 명의 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봤는데요. 그 결과가 진짜 충격적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주가랑 거래량이 이미 터진 뒤에야 부려부려 주식을 샀고요. 그렇게 산 주식은 결국 시장 평균보다 3.1%나 낮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손실 난 주식은 꽉 쥐고 있으면서 이익난 주식은 무려 두 배나 더 빨리 팔아 버렸어요. 자,이 그래프를 한번 보세요. 이게 그 첫참한 결과를 딱 보여 주는 겁니다. 이익 난 건 빨리 팔아버리고 손실 난 건 붙들고 있었으니 결국 투자자 계좌에 뭐가 남았을까요?
네. 71.4% % 그러니까 17은 물려 있는 파란불 켜진 종목만 남게 된 거예요. 우리 계좌가 왜 파란색인지이 데이터가 말해 주고 있죠. 자, 그럼 이제 어떻게 할까요? 문제점은 알았으니 이제 해결책을 찾아봐야겠죠. 원리 갈 것 없이 투자의 전설에게서 그 처방전을 한번 받아보겠습니다. 월런 버핏의이 유명한 말. 이게 바로 패닉바인과 패닉셀링에 대한 완벽한 해독지입니다. 남들이 공포에 질려서 다 던질 때가 사실은 기회고 남들이 막 환호하면서 달려들 때가 바로 우리가 몸을 살려야 할 때라는 거죠. 근데 참 머리로는 아는데 이게 행동으로 옮기기가 정말 어렵습니다.이 말 아까 우리가 얘기했던 처분 효과를 그냥 정면으로 저격하는 말이에요.
작은 이익을 빨리 챙기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건 큰 손실을 보지 않는 거라는 거죠. 손실난 주식을 언젠간 오르겠지 하면서 붙들고 있는 거 자체가이 첫 번째 원칙을 어기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이 말은 제한된 주의력이나 과잉 확신에 빠진 우리에게 던지는 경고입니다. 내가이 회사에 왜 투자하는지이 회사가 뭘로 돈을 버는지도 제대로 모르면서 그냥 유행 따라서 감으로 투자하는 것 그게 바로 진짜 위험이라는 거죠. 자, 그럼 이제 마음가짐을 넘어서 우리가 진짜로 뭘 해야 하는지 시장이 하락할 때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 지침으로 한번 들어가 볼게요.
하락장에서 멘탈을 지키는 다섯 가지 방법입니다. 첫째, 역사를 보세요. 수많은 폭락이 있었지만 결국 시장은 다시 일어섰습니다. 둘째, 여러분이 있었던 투자 일지를 다시 읽어 보세요. 과거의 위기를 어떻게 이겨냈는지 복귀하는 겁니다. 셋째, 좋은 투자 심리책을 읽으면서 흔들리는 원칙을 다시 꽉 붙잡으세요. 옛째, 관점을 바꾸는 겁니다. 폭락이 아니라 세일 기간이라고요. 좋은 자산을 싸게 살 기회로 보는 거죠.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 이게 제일 중요할 수도 있어요. 제발 주식창 좀 그만 보세요. 그 시간에 차라리 산책을 하고 여러분의 일상에 집중하세요.
결국 오늘 이야기의 핵심은 이겁니다. 장기 투자에서 진짜 승자는 시장에 다음 스텝을 맞추는 사람이 아니에요. 바로 자기 자신의 감정과 비이성적인 충동을 통제하는 사람. 바로 그 사람이이기는 게임입니다. 자, 이제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계속해서 오를지 내릴지 알 수도 없는 시장을 예측하는 게임에 여러분의 돈과 시간을 던지시겠습니까? 아니면 통제하기는 가장 어렵지만 유일하게 통제가 가능한 존재인 바로 나 자신을 지배하는 길을 가시겠습니까?이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꼭 한번 던져 보시길 바랍니다.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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