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나스닥 폭락후 반등중 6300만원 감소 TQ 7456주 수익률 이또한 지나가리113% 구독하면 함께 부자될께요 11월1주 /계좌공개 /미주백(미국주식으로 100억)

미주백 (미국 주식으로 100억 만들자) · 2025-11-08 · 유튜브 시청 2,574 · Board Views 5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나스닥#TQQQ#엔비디아#테슬라#팔란티어#브로드컴#AMD#금리#코스피#환율

← 목록

저자: 미즈백 · 한국인

요약 보기

11월 1주차 주간 보고로 TQQQ 계좌 평가금이 약 6,300만 원 줄어 12억 3,900만 원이 됐다고 밝힘. 나스닥은 주간 -3.65%, 코스피 -4.88%. 셧다운과 마이클 버리의 엔비디아·팔란티어 공매도로 빅테크가 급락했으나 어젯밤 반등해 다음 주 상승 확률이 높다고 전망. 11~12월은 연말 상승장이라는 계절성과 추수감사절 전 합의 기대를 근거로 제시. 후반부는 개인투자자 심리편향(과잉확신, 처분효과, 제한된 주의력, 대표성 편향) 일반론과 장기 투자 마인드를 강조.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으로 100억을 만들자, 미즈백입니다. 오늘은 2025년 11월 8일 토요일이고, 미즈백 11월 1주차 주간 보고를 하겠습니다.

02. 어젯밤 증시는 초반에 크게 하락했다가 반등했습니다. 특히 나스닥은 2%가 넘게 떨어졌다가 오후장을 넘어서면서 반등해 결국 -0.21%로 마감했습니다. 다우와 S&P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먼저 계좌부터 공개하겠습니다. 이번 주 TQQQ는 수량이 152주 늘어난 7,456주입니다. 원금은 5억 3,900만 원으로 동일하고, 수익금은 6억 1,300만 원, 수익률은 113%입니다. 평가금은 약 6,300만 원 감소해서 총평가금은 12억 3,900만 원입니다.

03. 현재 공개하는 계좌는 세 개입니다. 미주백 계좌, 최근 중요하게 운용하는 미즈백 와이프 1번 계좌, 그리고 미즈백 와이프 2번 계좌입니다. 마지막으로 단기 RSI 전략으로 투자하고 있는 미즈백 와이프 3번 계좌도 있습니다.

04. 미국 정부 셧다운이 장기화되면서 증시가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동안 S&P 맵을 보면 빅테크 위주로 큰 하락폭이 나타났습니다. 엔비디아는 7% 넘게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4%, 테슬라는 약 6%, 오라클은 약 9%, 팔란티어는 11% 하락했습니다. 브로드컴은 5.46%, AMD는 8.8% 떨어졌습니다. 메타도 4% 넘게 빠졌고, 구글은 0.75% 하락 마감했습니다.

05. 이번 주 하락을 키운 요인 중 하나는 빅쇼트의 주인공인 마이클 버리의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공매도입니다. 두 종목의 주가가 너무 버블이라고 보고 하락에 베팅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것이 시장 전체의 심리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06. 다만 어젯밤 큰 반등이 나왔기 때문에 다음 주에는 상승 확률이 높아 보입니다. 미국 민주당과 공화당이 추수감사절인 11월 27일 이전에 합의할 가능성도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데드라인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조금만 더 버티시면, 매년 그랬듯이 크게 회복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07. 이번 주 발표된 지표를 보겠습니다.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치 발표에서 예측치보다 약간 높은 4.7이 나왔습니다.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예측치 49.4보다 낮은 48.7이 나왔습니다.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는 예측치 55.2에 실제 54.8이 나왔습니다.

08. 채권 시장의 핵심 지표인 10년물 국채 금리는 4.097%입니다. 추세적으로는 하락했고 최근 약간 반등했지만, 몇 달 동안 많이 낮아진 상태입니다. 주가 하락과 고용 둔화로 12월 10일 금리 인하 가능성은 66.5%로 높아졌습니다.

09. 일주일간 지수 변화를 보면, 다우는 1.02% 하락, 나스닥은 3.65% 하락해 하락폭이 컸습니다. S&P는 1.7% 하락했고, 국내 코스피는 4.88% 하락 마감했습니다. 지수가 최근 많이 올랐던 만큼 이번 하락은 건전한 조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10. CNN 공포탐욕지수는 21로 떨어지며 드디어 극심한 공포 구간으로 들어섰습니다. 마이클 버리의 공매도, 정부 장기 셧다운,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행히 유가는 배럴당 59.83달러로 60달러 아래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환율은 한미 관세 협상 이후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원화 약세는 수출에는 도움이 되지만 수입물가와 기름값, 원자재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고, 달러당 1,456원으로 1,400원 아래로 내려올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11. TQQQ는 일주일 동안 무려 12% 하락해 최근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TQQQ RSI 단기 투자는 22회차 중 11회차까지 매수한 상태입니다. 매일 커뮤니티 게시판에 매수 내역을 올리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2. 다시 한번 정리하면, TQQQ 수량은 152주 증가한 7,456주, 원금은 5억 3,900만 원으로 동일하고, 이번 주 약 6,300만 원 하락한 12억 3,900만 원입니다.

13. 원래 11월과 12월은 매년 상승장이었습니다. 추수감사절도 있고 12월에는 크리스마스도 있습니다. 조금 더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인생이라는 큰 파도 속에서 지금은 잔물결이 지나가는 것일 뿐이고,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또한 지나갑니다.

14. 저희는 원칙대로 투자합니다. 상승장에서는 적당한 수익을 보고, 장기 계좌에서는 큰 수익을 얻는다는 마음으로 1년의 과정을 차근차근 밟아 나가면, 시간이 지날수록 자산은 분명히 늘어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미즈백이었습니다.

15. ---

16. 주식 투자를 열심히 공부하고 분석도 하는데, 이상하게 내 계좌만 계속 파란불일까요? 많은 분들이 고개를 끄덕이실 텐데, 오늘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겠습니다.

17. 얼마 전 옛 동료를 만났는데, 요즘 같은 어려운 장에서 수익을 냈다고 해서 비결을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유료 리딩방을 네 군데나 가입해서, 거기서 추천하는 종목으로 단타를 치고 있다고 하더군요. 남의 이야기 같지 않으시죠? 여기서 우리가 던져야 할 진짜 질문이 나옵니다. 도대체 왜 개인 투자자는 주식 시장에서 이기기가 이렇게 힘든 걸까요? 단순히 운이 없어서일까요, 아니면 노력이 부족해서일까요?

18. 먼저 개인 투자자가 처한 현실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주식 시장은 개인 투자자를 특별히 보호하는 장치가 사실상 없습니다. 회사를 다니면 노동법이라도 있지만, 여기에는 그런 보호막이 없습니다. 밤새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서 그 노력이 반드시 수익으로 이어지지도 않습니다. 게다가 상승장에서는 너도나도 돈을 벌기 때문에, 그것이 자기 실력인 것처럼 착각하기 쉽습니다. 이것이 가장 무서운 함정입니다.

19. 그렇다면 왜 이렇게 힘들까요? 우리나라 자본시장연구원은 개인 투자자가 실패하는 원인으로 행동 편향을 지목했습니다. 행동 편향이란, 머리로는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 이상한 결정을 내리게 만드는 심리적 함정입니다. 보고서는 개인 투자자를 계속 실패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함정으로 네 가지를 꼽았습니다.

20. 첫 번째는 과잉 확신입니다. "내가 이 종목 좀 아는데, 느낌이 좋아"라는 근거 없는 자신감입니다. 이런 자신감은 잦은 매매로 이어지고, 통계적으로 잦은 매매는 결국 낮은 수익률로 돌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21. 두 번째는 처분 효과입니다. 많은 분들이 뜨끔할 대목입니다. 수익이 5%만 나도 불안해서 얼른 팔아 버리고, 손실이 30% 난 종목은 "언젠간 오르겠지" 하며 본전 생각에 붙들고 있는 심리입니다. 내 선택이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서 그렇습니다.

22. 세 번째는 제한된 주의력입니다. 우리나라에만 상장된 기업이 2,000개가 넘는데, 우리가 아는 종목은 몇 개 안 됩니다. 뉴스에 자주 나오고 갑자기 급등해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종목들, 그중에서 고르게 됩니다. 좋은 회사라서가 아니라 내 눈에 잘 띄었다는 이유만으로 투자 대상을 고르는 것입니다.

23. 네 번째는 대표성 편향입니다. 과거의 결과가 미래에도 반복될 거라고 믿는 착각입니다. "와, 이 주식 한 달 내내 올랐네. 내일도 오르겠지?" 하며 따라 들어가는 것이 바로 대표성 편향입니다.

24. 이런 심리적 함정은 시장이 급등하거나 급락할 때 특히 강하게 나타납니다. 나만 돈 못 버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뒤늦게 매수하거나, 이러다 휴지 조각이 되겠다는 공포에 모두 던져 버리는 패닉 바잉과 패닉 셀링이 대표적입니다. 이것은 앞서 말한 네 가지 편향이 만들어 낸 합작품입니다.

25. 이것이 뇌피셜이 아니라는 점도 중요합니다. 자본시장연구원이 개인 투자자 20만 명의 거래 데이터를 분석했는데, 결과가 충격적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주가와 거래량이 이미 터진 뒤에야 뒤늦게 주식을 샀습니다. 그렇게 산 주식은 시장 평균보다 3.1% 낮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더 결정적인 것은, 손실 난 주식은 붙들고 있고 이익 난 주식은 두 배나 빨리 팔아 버렸다는 사실입니다. 그 결과 투자자 계좌에는 71.4%, 즉 대략 70% 이상이 물려 있는 파란불 종목만 남게 되었습니다. 우리 계좌가 왜 파란색인지 데이터가 그대로 말해 주고 있습니다.

26. 그럼 해결책은 무엇일까요? 투자의 전설에게서 처방전을 받아 보겠습니다. 워런 버핏의 말입니다. "남들이 공포에 질려 다 던질 때가 기회이고, 남들이 환호하며 달려들 때가 몸을 사려야 할 때다." 이 말은 패닉 바잉과 패닉 셀링에 대한 완벽한 해독제입니다. 머리로는 알아도 행동으로 옮기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또 "작은 이익을 빨리 챙기는 것보다 큰 손실을 보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처분 효과를 정면으로 겨냥합니다. 손실 난 주식을 언젠간 오르겠지 하며 붙드는 것 자체가 이 원칙을 어기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이 회사에 왜 투자하는지, 이 회사가 무엇으로 돈을 버는지도 모르면서 유행을 따라 감으로 투자하는 것, 그것이 진짜 위험"이라는 경고는 과잉 확신과 제한된 주의력에 빠진 우리에게 던지는 말입니다.

27. 마음가짐을 넘어서, 하락장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행동 지침도 다섯 가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 역사를 보십시오. 수많은 폭락이 있었지만 결국 시장은 다시 일어섰습니다. 둘째, 과거의 투자 일지를 다시 읽어 보십시오. 과거의 위기를 어떻게 이겨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 좋은 투자 심리 책을 읽으며 흔들리는 원칙을 다시 붙잡으십시오. 넷째, 관점을 바꾸십시오. 폭락이 아니라 세일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좋은 자산을 싸게 살 기회로 보는 것입니다. 다섯째, 이것이 어쩌면 가장 중요합니다. 주식 창을 그만 보십시오. 그 시간에 산책을 하고 일상에 집중하십시오.

28. 오늘 이야기의 핵심은 이것입니다. 장기 투자에서 진짜 승자는 시장의 다음 움직임을 맞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 감정과 비이성적인 충동을 통제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29. 여러분께 묻겠습니다. 오를지 내릴지 알 수 없는 시장을 예측하는 게임에 돈과 시간을 던지시겠습니까? 아니면 가장 통제하기 어렵지만 유일하게 통제가 가능한 존재, 바로 나 자신을 다스리는 길을 가시겠습니까? 이 질문을 스스로에게 꼭 던져 보시길 바랍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나스닥#TQQQ#엔비디아#테슬라#팔란티어#브로드컴#AMD#금리#코스피#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