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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중간선거 이변 기대에 증시 급반등, 그러나 추세 확인은 아직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 2026-11-02 · 유튜브 시청 6,60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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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건 뭐 아무리 공제해도 해결이 되지 않는 이거 잘 기억하세요 여러분들. 어 네이버 톡톡 주말 연휴. 자, 이렇게 해 두면 될 거 같고요. 말을 하도 안 들어갖고 그냥 제가 다 차단을 시켜 놨습니다. 월요일에만 얘기 드릴 거고 화수목에는 또 안 드릴 거예요. 화수먹금에는 월요일만 네이버 톡톡 상기 드리고. 자, 분들 반갑습니다. 음. 주말에는 저도 좀 쉬자고요. 아셨죠? 왜 이렇게 공지를 수십번 해도 먹히지가 않는지 참 피곤합니다. 네. 아, 네. 그렇고요. 볼륨이 작다고요? 예. 제 목소리가 작아서 그래요.

아니, 가만 보면은 그 구독했다고 저를 너무 인생 구독하려는 분들이 많은 거 같아요. 날 좀 내버려 줘요. 나도 좀 쉽시다. 아니 뭐 주말에도 이렇게 날 괴롭혀. 아 근데 괴롭히는 사람들이 다 특징이 뭐 해지해 주세요. 아 좋은 내용도 아니야. 막 이상한 거 물어보고. 응. 아니 해진는 알아서 하시면 되는 거고 이렇게 뭐 가입도 가입도 자유고 나가는 것도 자유인데 자꾸 저한테 이러라 하시니까 피곤하죠. 아, 일단은 좀 제가 감으로 찍었는데 아까 장중 시향 했을 때에 대한 내용이 좀 잘 들어맞았던 거 같아요. 찾아보니까 또 이제 구독자분들의 일부 제보도 있었고요.

역시나 좀 중간 선거에서 좀 터닝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아직 중간 선거에 대한 내용이 픽스가 된게 아니어 가지고요. 음. 그게 조금 어, 고민이 되죠. 예. 고민이 되고. 자,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부분이고요. 이제 장이 마감을 하는데 어, 오늘은 반도체 해외 종목을 가지고 조금 방향성을 잡으셨으면 나름대로 어, 좀 재미있는 움직임이 있었을 것 같아요. 근데 우리가 그 산업이 움직이는 거 보고 이렇게 내 느낌이 빡 왔죠. 그니까 이제 누구는 조선이랑 방산이랑 변합기 움직인 거를 그냥 각각의 포인트로 뺐겠지만 저는 제 눈에는 그냥 어 뭐야 이거 규제 완화 관련주들밖에 안 움직이는데이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장중 시향할 때 어 이거 뭔가 선거에서 뒤집어진게 있는지 찾아봐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드렸잖아요. 왜 그러냐면은 그게 움직일 애들이 아니거든요. 예. 애들이 완전 마탱이가가 있는 상태에서 반전을 하는 거니까 이거는 뭔가 바뀌 있는 거죠. 근데 어 찾아보니까 그래서 공화당이 상원에서 조금 이제 반전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인데 이거는 뚜껑 열어 봐야 돼요. 무조건 된다라기보다는 어 일부 좀 변수 요인이 있기는 했는데 이게 실제로 그렇게 돼서 어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이 되는지를 봐야 되고 어 만약에 민주당이 계속 강해진 상태로 되면은 오늘 반등 나온 건 당연히 다 빠지겠죠.

예. 다 그렇게 될 거기 때문에 그 부분들을 잘 생각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게 오늘의 좀 최고의 반전 포인트였고 그게 오늘 증시가 하락이 아니라 하락에서 약간 그 말아 올리게 된 엄청난 계기였다라는 것이죠. 왜냐면 오늘 우리가 장초반 하락 포인트는 거의 정확하게 맞췄어요. 어, 떨어지는 건 잘 맞췄는데 이제 거기에서 어, 우리가 이제 반등하는 요인을 조금 늦게 찾았죠. 그래도 우리가 이제 어떤 부분에서는 좀 돌파 매매를 하셔라고 밴드를 드리긴 했는데 어, 요인 자체를 그래도 오전에 바로 찾긴 했죠. 왜냐면 우리가 오늘 시향을 되게 빨리 시작했잖아요.

그래서 빨리 시작해서 빨리 찾긴 했는데 그 얘기를 듣고 이제 매매를 하셨을지 안 하셨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예. 그래도 이유 자체는 굉장히 빨리 찾긴 했는데 왜냐면 우리가 계장 시간 끝나자마자 거의 바로 했잖아요. 그러니까 9시 반부터 했으니까 이유는 되게 빨리 찾았죠. 빨리 찾았는데 어 이제 거기에서 그걸 보고 매매를 하셨을지 안 했을지는 이제 사람마다 조금은 차이가 있는 거죠. 예. 그런게 좀 있죠. 음. 그런 부분들은 좀 차이가 있다라는 거. 그리고 요즘에 또 지라시가 많아요. 뭐 연기금도 이제 뭐 증시를 지켜라라는 뭐 그런 질라시도 있다고 하고요.

근데 이제 연기금은 어쨌든 정부 정책으로 오피셜하게 나와야 돼요. 오피셜하게 나와야 되는 거라서 어 조금 쉽지 않고 그리고이 선거도 사실은 아시잖아요. 이게 될 것 같다 갑자기 뒤집어지고 하는게 또 선거여서 뚜껑을까 봐야 됩니다. 예. 뚜껑을까 봐야 되고 그래서 이제 좋은 내용이 나오고 요즘에 너무 많이 떨어졌으니까 거기에 따른 약간 일부 어 좀 되돌림이 나온게 아닐까 정도로 생각을 하는데음 정도로 생각을 하는데 쇼킹이 또 왜 안 나오고 있지? 음. 그래서 어쨌든 뚜껑을 조금 열어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오늘 좀 그래도 좀 조심을 하신 분들은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게 외국인 수급이 없었어요.

외국인 수급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가요 정도인데음 사실 이제 요게 좀 그럴 수 있죠. 그리고 이제 오늘 또 좀 있으면은 어, 이제 사람들이 늘어나면 아,이 새끼 하방꿀 또 이러, 또 이럴 거 같기는 한데 예, 하반이면 어쩔 수 없죠. 예, 내려놨습니다. 예, 하반 열심히 하시고요. 예, 모르겠다. 음, 근데 이제 그 미 그 미장 봐야 돼요. 예. 미장 봐야 되고요. 음.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음. 겁을 주니까 못 산다고요. 음. 내가 겁 겁 주지 않는다라고 얘기했고 알아서 판단하라 했잖아요. 본인이 겁 먹은 걸 왜 내 탓으로 돌려요?

예. 겁먹 겁 먹은 거는 본인 잘못이지. 음. 그죠? 제가 그냥 냉정하게 차트적으로 본다고 했지. 봐봐요. 저런 얘기 하니까 제가 그런 걸 못 한다니까요. 뭐 맨날 해서 조금 반등 나오면은 네가 겁조서 못 썼어. 뭐 맨날 이렇게 핑계가 많아. 어차피 못 살 거면서. 아무튼 그렇습니다. 자, 시가총액 상의 종목군들 볼게요. 삼성전자 1.7%, 하이닉스 3.8% 어, 그리고 SK 스퀘어 5.9% 이렇게 상승했습니다. 스퀘어 같은 경우는 주주 환원 정책 관련된 어, 부분들도 있었죠. 예, 그런 것들 좀 체크하시고요. 그다음 효성중공업 오늘 13%나 급등이 나왔습니다.

그 OCI 홀딩스 요것도 태양관 관련된 부분이죠. 그래서 요것도 어 중국 규제 관련된 어 내용이고요. 그다음에 하나오션. 요것도 이제 트럼프 정책 관련주죠. 한조에도 그렇고. 그래서 오늘 전반적으로 보시면은 방산도 마찬가지고 다 규제 관련된 종목군들이 되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경기 방어주 역할을 하던 증권주 그다음 금융 지주 이런 것들이 어 조금은 눌렸네요. 아무래도 요쪽은 그니까 제가 이제 국내 금융지 대신에 슈드를 하라고 말하면서 사실 여러분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 제가 욕을 많이 먹었습니다. 예. 왜 그러냐면은 금융 지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서이네 새끼가 뭔데 금융 지주를 무시하냐 막 이렇게 많이 하시던데 근데 성과를 보세요. 슈드가 더 낫잖아요. 슈드가 더 낫잖아. 솔직히. 자, 봐봐요. 어, 슈드 신고가데 금융 지주 다 덤벼. 어, 금융 지주 다 들어와 봐. 어, 뭐 있어요? 뭐 이거 다 다 박살려고 했잖아. 그러니까이 이런 것들이 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제가 금융 지주 싫어하는게 아니라 그러니까 금융 지주여도 금융 주여도 국내 시장이 무너지면 어쩔 수 없이 끌려 내려가요. 그래서 조금 더 안전한 쪽으로 빠지자고 한 거고. 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금융 지조 같은 경우는 뭐 제가 싫어하는 건 아니고 옛날보다 이제 시가 배당도 좀 떨어지고 어 증시가 눌리면 우리나라 특성이 그냥 뭐 방어 주고 뭐고 그냥 다 멱살 잡고 끌어내려요.

그래서 어 방어를 어차피 할 거면 해외로 하자. 아까 제 스탠스라는 것을 어 이제 보시면은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 상위 종목군들 보시면 오늘 성광 밴드랑 태광 요것도 초반부터 좋았죠. L 프로젝트 관련된 부분에서 좋았고 그다음에 이제 미국 그 반도체가 반등을 하면서 뭐 심텍이나 ISC나 뭐 GSTLB 이런 또 주요 종목군들이 반등이 나왔습니다. 어 그리고 뭐 종목군들 중에서 이제 또 제게 잘 나가던 종목군들은 또 반등을 못 한 그런 종목군들도 많이 있었다라는 거. 그다음에 상승률 상위를 봤을 때 오늘 뭐 생표 같은 경우 개별 이슈가 있었고요.

그다음 SGA 솔루션즈 전일에이어서 연상한가 들어가는 부분이 있었고요. 근데 이제 많은 보안주들이 같이 올라간 건 아니에요. 조금 약간 개별조 특성이 가겠고 LNG 프로젝트 종목군도 꽤 많이 움직였고요. 전력 인프라 전반적으로 좋았고 그다음에 태양공도 전반적으로 좋았고요.음 음. 그다음에 이제 엔진 쪽 조선 기자재 쪽도 이제 신규 상장주랑 더불어서 좀 강했죠. 기판들 강했고. 그죠? 그래서 아까 설명드렸었던 그런 산업분들이 어 전반적으로 좋은 흐름들이 일부 있었다라고 어 보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이음 좀 분위기가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수급에서는 아직까진 큰 변화 없는데 이제 오늘 선물이 얼마나 잘 유지가 되는지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선물 유지 좀 중요할 거 같고 그다음에 오늘 장중에는 우리가 어 이제 속세 같은 걸로 우리가 딱 방향성을 잡고 이제 제가 브리핑을 드렸거든요. 여기서 이제 얼마 돌파되면은 그거 기준으로 봐라 해서 말씀을 드렸던 가격이 있는데 어쨌든 올라가다가 떨어졌다가 또 올라가다 떨어졌다 왔다 갔다 했기 때문에 결국엔 이제 박스권 상단을 제대로 돌파를 못 했죠. 그래서 상단 돌파를 하면 상단이 깨지면 조심해야 돼요. 그래서 만약에 상단 돌파에서 들어갔어도 여기서 이제 이중 고점을 찍고 밀리면 고점이 깨졌으니까 빠르게 대응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조금은 어 타이트하게 봐야 되는 시장이었고 결국에는 올라가긴 올라갔지만 또 뭐 엄청 드라마틱하게 올라간 건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 본장에서 결국엔 뚜껑을 열어 봐야 돼요. 옵션이나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어 그 부분에 대한 어 부분이 어떻게 됐는지 어 잘 확인을 해 보시면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거래대금 상위 거래대금 상위 종목을 보시면 어쨌든 3전이랑 닉스 보시면은 거래대금이 10.5조밖에 안 되죠. 그래서 많이 좀 위축이 되어 있다라는 거. 그래서 오늘은 제가 느끼기에는 매도가 별로 없었어요. 매도가 별로 없고 그다음에 이제 좀 공백이 있는 상황에서 기간이 빈집털을 하면서 적은 거리량을 좀 높인 느낌.

그래서 굉장히 단단하게 올라갔다라는 느낌은 없어요. 예. 제 생각은 그래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었고 그다음에 신규 상장주 처음에 열심히 갖고 놀다가 결국엔 다 패대기 그렇죠. 예. 그리고 나머지는 뭐 대형주 중심으로 움직임이 나왔고 전반적으로 미국 규제와 연결고리가 높은 기업들의 변동성이 있었다라는 정도만 체크를 해 보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요렇게 보시면 되겠네요. 자, 요런 느낌이고요. 그다음에 국제가 오늘 많이 떨어졌습니다. 국제 효과가 다시 100불까지 떨어져졌는데 우리가 국제 효과 같은 경우도 지점을 한 개 있죠.

90대에 하나 있고 80대에 하나 있는데 그거 이탈되는지 확인을 해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나스닥 선물 지세는 오늘 0.4%로 4%로 시작해서 위아래 계속 등락을 하다가 1% 넘게 올라가다가 지금 고점에서 좀 일부 눌렸어요. 그래서 지금 시장 끝날 때가 + 0.92% 정도니까 여기에서 얼마나 다음 거래를 끝날 때 새벽 5시쯤에 끝날 이제 6시죠. 6시에 끝날 때 얘가 얼마로 끝나는지를 잘 체크해 두시는게 도움이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속슬 같은 경우는 시작가 대비했을 때 + 5.8이니까 속은 2% 정도 그 필반 2% 정도 올라가야 되고 그것도 유지 안 되면 좀 피곤해진다라는 거 기억하시고요.

그다음에 하이닉스 ADR, 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이런 좀 주요 종목군들 분위기 나쁘지 않았는데 본장에서도 잘 움직이는지 한 번 더 체크를 해 주시면 돼요. 오늘의 에너지 관련된 종목군들도 일부 변화가 있었고 그렇다고 이제 이런 방어적인 특성을 갖고 있는 그런 ETF가 빠졌냐? 그렇지도 않아요. 그러기 때문에 오늘 상승이 약간은 고민이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상승에서 너무 좋기는 한데 이게 과연 연속성이 있을까? 보통 기술주가 너무 강하게 움직이면서 빠지면 어 슈드 같은 그런 종목군들이 좀 단기 차익이 나와서 눌려요. 근데 지금 방어 특성을 갖고 있는 전통 고배당 ETF들 같은 경우는 주가가 거의 빠진게 없거든요.

그래서 요렇게 되면은 이게 지금 헷갈리는 거죠. 이제 민주당이 조금 어 밀릴 수 있다라는 기사들이 나오고 거기에 따른 이제 그 쇼커버 일부 좀 들어가면서 수급 싸움이 되고 있는 거 같은데 근데 이제 또 기사 기자 기사들을 좀 찾아보면은 또 애매해요. 이게 되게 애매하거든요. 그래서 그 내용은 좀 뜯어 보셔야 됩니다. 이제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는지에 따라서 어 많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리고 오늘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긴 했지만 삼성전자랑 닉스 이게 초반에 삼성전자이 닉스 쪽으로 많이 집중이 됐었죠. 그래서 1800억 정도 들어오다가 500억까지 밀렸고 삼성전자가 오히려 마이너스 갔다가 플러스로 바뀌었어요.

그러니까 그 전체적인 수급 자체가 좀 많이 많이 왔다 갔다 했고 요거에 대한 부분으로 일부 손바김이 만들어졌을 수 있기 때문에 어 그 내용도 잘 확인을 해 보셔야 됩니다. 그렇죠? 요게 잘 확인을 하셔야 되기 때문에 그거를 잘 체크를 하셔야 된다. 그래서 프로그램이 들어온 거 치고는 대형주로 많이 쏠려 있지 않았어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사실은 어 반등이 나올 때 대형주 중심으로 수급이 왕창 쏠리면서 가야 되는데 그러지 않았다라는 거 초반에는 분명 그랬는데 분위기가 바뀌었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어 트럼프 정부 정책에 따른 부분이 꽤 유의미하게 시장에 영향을 준 거고 그게 뒤집기가 되면 오늘 들어온 들어온 거에 최소 절반은 날아가야 돼요.

예. 최소 절반은 날아가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잘 생각을 하시는게 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래서 오늘 초반에 어쨌든 방향성이 잘 잡아진 거 같기는 한데 모르겠네요. 이거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니까 어쨌든 저 최선을 다해서 그 왜냐면 아침 9시 반에 이미 우리가 이유를 마쳤잖아요. 왜 오늘 올랐는지에 대한 이유를 맞췄기 때문에 이제 그거를 가지고 또 이제 뭔가 매매를 하시고 안 하시고는 뭐 여러분들의 그런 흐름에 따라 다른 거죠. 그리고 어쨌든 지금 단기 갭 정도까지는 왔어요. 근데 갭을 전부 다 메우진 않았다라는 거.요 갭 갭 같은 경우는 빨리빨리 메워 주긴 하는데 어쨌든 갭 부분까지 거의 상승을 하고 꼬리 보면 매웠나?

안 매웠죠. 아직 갭은 안 매웠는데 어쨌든 꽤 갭까지 상승했다가 지금 깨지지 않던 라인이도 깨져서 기분이 좀 안 좋은 상태로 끝났고요. 그다음에 일봉상으로 봤을 때도 지금 이게 이렇게 돌리면 다음날에 양봉을 이렇게 뽑아 주면서 이런 식으로 올라가야지 이제 N장 패턴에다가 짝꿍이 패턴에서 우리가 좀 올라가는 걸로 생각하는데 만약에 이렇게 하다가 내일 이제 오늘 미장 분위기 앉서 이런 양봉 만 이런 음봉 만들어지면 뭐 굉장히 짜증나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사실상 매수가 더 죽어가는 흐름으로 보이기 때문에 되게 안 좋아요. 주봉상 일단 양봉을 뽑은 건 좋은데이 꼬리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꼬리를 씹어 먹어야 돼요.

그러니까 이번에 만약에 주간에 중간성거 끝나서 올라가면은 6,000대 초반까지 올라가 줘야 돼요. 예. 그렇게 되어야 되고 아니면 5,000대 후반돼서 그다음 주에 6,000대를 돌파하는듯한 그런 움직임이 나와 줘야지 어 사실 우리가 좀 숨통을 튀이지 그게 아니면 좀 피곤할 수 있다. 그다음에 장대 음봉 이후에 지금 양봉으로 만들어 나가고 있는데 아직 그 저점 테스트를 안 했잖아요. 저점 테스트를 아직 안 해서 말아 올린 상태에서 좀 버텨 주고 있는데 뭐 이제 월봉 초입 구간이니까 사실은 좀 고민이 됩니다. 그리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지금 양봉을 만들어 놓긴 했는데 아직도 5일선보다 아래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추세가 사실 아직은 뭐 돌렸다라고 보기가 되게 어려운 상황인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 추세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추세가 만약에 안 바뀐다라고 한다면 너무 급하게 사시면 안 돼요. 왜냐면 저거를 또 급하게 사면 어 문제가 또 발생을 할 수 있겠죠. 뭐 그래서 나는 뭐 현금으로 천천히 사겠다. 물론 지금 지수가 이게 뭐 엄청 어 높은 위치는 아닌데 일단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거는 요거보다 훨씬 더 아래잖아요. 그래서 거는 약간 테스트를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내가 돌파 매매로 하든지 아니면은 눌림 매수를 할 거면 확실하게 눌린 거를 좀 봐야 되기 때문에 좀 참을 줄 알아야 된다라는 것이죠.

그렇죠? 그래서 그거를 잘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그런 부분들로 조금 체크를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다음에 아, 이거 고민이네. 자꾸 뭔가 이렇게 얘기를 해 드리면은 뭐 자꾸 너 때문에 겁 먹었다 이런 얘기가 자꾸 나오니까 제가 오늘도 사실 아침에 새벽에 할 때 좀 기분이 되게 안 좋았었거든요. 아니 뭐 이렇게 새벽에 열심히 하는데 막 되게 막 안 좋게 막 역다봉 또 누르고 막 이러니까 기분이 되게 안 좋아지더라고요. 도대체 이걸 내가 왜 하고 있지 하면서 이렇게 현타가 막 와 가지고 자 아무튼 신용 장고를 보시면 그 22조 4천억 정도까지 좀 뭐 눌려 있고 조금조금없이 계속 내려가고 있기는 해요.

내려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다음에 예탁금 같은 경우도 어 오늘 그러니까 이제 반대 매매가 별로 안 나온 거 같아요. 오늘 생각보다 별로 안 나왔고 일단 좀 초반에 좀 털린 거 같기는 한데 어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약간은 여유가 생기긴 했어요. 근데 이게 돌리지 못하고 눌리게 됐을 때는 한 2조 정도 더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은 이쪽 올라갈 때도 이미 신용이 좀 털리고 있었기 때문에 이게 이제 사이클의 종류로 생각하는 건지 아닌지는 좀 고민을 해 봐야 된다. 그래서 신용 신용 부분들이 어 좀 그런 부분에서 좀 고민이 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음 그렇게 어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또 뭐 이걸로 돈 버는데 왜 그러냐 이런 얘기가 있네. 아이고. 네. 알겠습니다. 그 아무튼 요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우리는 수달 보고 어 내용하고 종료하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자료를 볼 건데요. 자, 오늘은 긍정적인 요인이 뭐 요거였던 거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게 제일 핵심인 거 같고 이게 1번 그다음 이게 2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에 대한 생각을 잘 정리를 하셔야 될 거 같은데요. 어,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요건데 사실 이거는 좀 외신을 찾아보면은 어, 약간 일부 지역 같은 경우는 어, 얘네가 왜 갑자기 공화당을 지원하지?

약간 요런 내용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는 기사를 링크를 첨부를 해 드렸으니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상원이 원래는 이제 민주당이 상원을 전부 다 가져간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잖아요. 근데 그거에서 약간 변수가 생긴게 숨통을 튀어 놓은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이 상황이라면 53석 확보를 하고 있고 민주당이 탈란하기 위해서는 4석이 필요한데이 4석을 가져가는게 좋겠느냐라는 부분에서 조금 일부 물음표가 있다라는 거죠. 근데 또 최근 외신을 보시면 민주당이 이길 것이다라고 나오는 것도 꽤 많아요. 그래서 어 이거는 뉴스를 좀 뜯어 봐야 될 거 같고 근데 저는 뉴스보다는 증시의 움직임을 믿기는 해요.

근데 이제 증시의 움직임 자체가 어 민주당이 어 공화당 상원 상원을 가져가지 못하는 방향으로 지금 배팅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이제 유지가 된다라고 한다면 이미 조금 결과를 알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그 내용들을 좀 잘 확인을 하시는게 중요할 거 같고 그다음에 만약에 그렇게 된다라고 한다면 계속적으로 조선이나 뭐 데이터 센터 관련된 종목군들이 좋을 거예요. 사실상 오늘 효송 중공업이 많이 올라갔는데 뭐 데이터 센터 가장 핵심이 될 종목이죠. 종목 중 하나죠. 근데 형성중공업도 차트를 보시면 완전 작살이 나 있단 말이에요.

어, 이게 근데 그 리포트나 이런 내용을 보시면 얘가 본업이 안 좋냐 전혀 아니에요. 근데 데이터 센터에 대한 지연에다가 요거는 지금 Q가 막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업항이 안 좋아지면 거기에서 좀 밸류가 떨어지는 그런 움직임이 나온단 말이죠. 거기다 요즘에는 미국의 관련주들까지 좀 변동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느낌으로 봤을 때는 단기적으로 상당히 좀 제한되긴 해요. 상방이 제한되긴 하지만 어쨌든 여기 단기 박서권을 뚫어 주게 됐을 때는 단기 또 상방이 열리는 부분에서 충분히 트레이딩이 가능해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얘가 일봉상 역배열이잖아요.

일봉상 역배열이라 사실 단기로 보셔야 되고 그렇게 되면 이제 주봉이 좀 지지정이 나와야 되는데 사실상 되게 중요한 위치예요. 왜냐면 120조선까지 밀리면 사실상 월봉도 많이 박살난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차트로 보면은 되게 안 좋아요. 근데 차트로 보면 되게 안 좋은데 이렇게 안 좋게 만든 종목군들이 한조에도 보시면 이섬 깨졌죠. 그다음에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도 이렇게 깨졌죠. 근데 여기까지 밀린 애들이 대부분 언제부터 밀렸냐면 5월 6월 때부터 밀렸단 말이에요. 근데 밀릴 때 밀릴 때부터 트럼프에 대한 중간 선거 이슈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유의미하게 얘네들이 다 전부 다 돌린다라고 한다면 그 중간 선거에 대한 부담감을 먼저 선반영하고 그게 뒤집어진다라는 관점으로 봐야 돼요. 특히나 변합기가 돈다라는 것은 변합기가 돈다라는 것은 어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변화가 또 세게 나올 수 있는 거거든요. 왜냐면 지금 반도체 같은 경우는 수요는 너무 좋은게 확인이 됐어요. 확인이 됐는데 지금 데이터 센터가 안 되니까 이게 과연 유지가 될까라는 부분 그리고 앞으로 투자 관련된 부분에서 이게 좋을 것이냐 약간 요런 물음표가 있는 상황이잖아요. 예. 그런 상황인데이 데이터 센터 쪽 관련된 종목군들이 대거 상승을 해 주면 이거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죠.

그러면 수요가 확실하게 되어 있고 데이터 센터가 유지가 된다라고 한다면 수요에 대한 부분이 엄청 좋아질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 내용을 잘 확인을 어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래서 다른 것들과는 다르게 어 다른 것들과 다르게 변합기까지 같이 상승하는 거 오늘 엔진까지 같이 올라가는 걸 보면은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떠한 부분들이 조금 좋아질 수 있고 그 부분들이 좋아진다라고 한다면 어 증시 분위기가 굉장히 달라질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단순히 어 정치적인 어떤 그 스토리로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얘가 좋아지게 됐을 때 제일 시장에서 바라고 있는 데이터 센터 규제에 대한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고 저는 이거가 해결이 안 되면 7,500 이상 못 간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왜냐 반도체가 아무리 그게 좋아도 데이터 센터가 이게 규제에 대한 부분이 해소가 안 되면 뭐 다른 요인들이 너무 좋으면 뚫를 순 있겠죠. 하지만 이게 막 엄청 드라마틱하게 막 9천 막 이렇게 가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데이터 센터 자체가 굉장히 좋아지게 되면 어 요것 때문에 요거 덕분에 올라갈 수 있는 룸 자체가 굉장히 높아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시장을 보고 있기 때문에 어이 부분에 대한 변화가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시장에서 굉장히 좀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주말 사이에 반도체 쪽으로 뭔가 이렇게 소스가 대반 2% 정도 올라갈 만한 내용은 없었다고 보시면 돼요.

왜냐면 지정학적 리스크도 완화 흐름으로 좀 일부러 가긴 했지만 그게 뭐 명확하게 뒤집기가 나온 것도 아니고 물론 유가가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근데 그것 때문에 돌리고 엄청 올라갈 정도는 아니란 말이에요. 처음에 우리나라 장까지. 근데 그거는 약간 규제 완화에 좀 사람들이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나? 왜냐면 초반부터 조선이랑 방사이 이런 것들이 강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요게 조금 중요한 포인트지 않았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적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는 기대감들이 있죠. 지금 어 뭐 협상이 좀 진전이 있다라는 내용들 플러스 알파로 어 그 뭐랄까 그 지금 WTI도 좀 떨어지고 있으니까 물론 WTI가 떨어지려면이 특정 가격들이 있어요.

최근에 많이 말씀드렸던 가격 라인들이 다 이탈이 되어야 되지만 어쨌든 이게 떨어지게 되면 또 우리가 뭘 봐야 되냐면 FOMC에서 그 케빈 워시가 발언을 했었던 내용을 잘 기억을 하셔야 되거든요. 케빈 워시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결국엔 지금 인플레이션 부담감이 높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유가 쪽 탓을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지장적 리스크가 완화가 되고 뭐 호르무즈 노이즈도 있었는데 호르무즈 찌라시도 있었고 아무튼 그런 것들이 진행이 된다라고 가정을 해 보면 결국엔 에너지 부담감이 떨어지는 거고 에너지 부담감이 떨어지면은 지금 매파적인 그런 부분들이 줄어들 수 있죠.

왜냐면 미국은 경기가 좋다라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복합적으로 따져 보면은 나쁘지 않다라는 것이죠. 예. 나쁘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걸 단순히 지정확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분위기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이 케빈 어시에 따라서 나머지 우리가 이제 국채 같은 경우는 수요가 너무 높아졌으니까 이제 좀 가격이 떨어졌다고 쳐도이 나머지가 인플레이션 관련된 부분이잖아요. 요것까지 동시에 해소가 되는 거예요. 해소가 되고 거기에 따른 플러스 알파까지 붙으면 대회변수로 안 좋게 보던 것들이 다 좋게 되고 거기에서 최대의 변수로 되어 있는 것들 좋아지면은 나머지 산업군들에 대한 뷰가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는 건데 문제는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이게 진짜라면 진짜라면 왜 외국인이 안 샀을까이 고민을 해야 되는 거죠. 이게 진짜라면 외국인이 미친 듯이 담아야 되는데 외국인이 안 담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 오늘 오케이. 오늘 오늘 올라가긴 했는데 야, 이게 유지가 될까에 대해서는 굉장히 물음표가 생겨 있다라는 거죠. 아, 생각해 보세요. 우리 기간보다 외국인이 훨씬 더 정보가 빠를 텐데 실제로 이게 다 너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간다고 쳐 봐요. 어, 그렇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과연 외국인이 이걸 모를까?

그리고 외국인이 이게 진짜라고 생각했을 때 왜 안 담았지?이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 거. 한번 더 꼬아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한 번 정도는 패드기가 나올 수 있다고 가정을 하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이 만약에 오버나이즈를 하고 싶으시면 차라리 그동 환전해 갖고 미국장에서 반도체를 그냥 때려요. 그게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왜? 그거는 내가 대응이란 걸 할 수 있잖아요. 근데 그 국장에서 그냥 오버나잇을 때리면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국장에서 오버나이을 때리면 다음날 8시까지 아무것도 못 해요.

근데 내가 미국장으로 해서 미국장 반도체를 만약에 될 거 같아서 질렀어요. 그러면 내가 손절이라는 걸 할 수 있잖아요. 대응이라는 걸 할 수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모르겠습니다. 물론 뭐 세금이나 이런 것들 따주시겠지만 세금은 제발 벌고 얘기하시고요. 예. 벌지도 못한 상태에서 세금 얘기하지 마시고.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 그렇게 만약에 너무 좋을 것 같다라고 하시면 굳이 국장에서 오버나이트 하기보다는 그 돈 이제 종합계좌로 해서 하면 그 원화 가지고도 뭐 미국장 살 수 있고 달러 가지고도 국장권 살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예수금만 만들어 놓으면 되잖아요.

어차피 뭐 t플러스 2 필요한 것도 아니고 예수금 있으면 주식 매매 돼요. 여러분들 돈을 못 꺼낼 뿐. 그것도 사실 뽑으려고 하면 매도 단보 대출해서 바로 뽑으면 돼요. 97% 뽑을 수 있거든요. 어 뭐 뭐 이자야 뭐 한 1% 이내로 주긴 하지만. 그래서 아무튼 그렇게 하는게 훨씬 더 전 낫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음요 부분을 좀 심각하게 생각을 해 보자. 어 왜냐면 수급이 애매하다. 수급이 정말 애매하다. 그리고 지금 보세요.요 지금 선물 빠졌죠?이 선물이 좀 빠졌죠? 그러니까 이게 과연 수급적인 연속성이 있을까?

오늘 매도가 적었던 거예요. 보세요. 거래 대금 14조밖에 안 됐어요. 거래대금 14조밖에 안 됐고 기간이 그냥 오늘 그냥 끄집어 올린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평소처럼 매도가 있었으면 과연 기간이 매수한다고 올라갈까? 전혀 안 올라간다는 소리죠. 예. 거래 대금이 되게 작았고 매도가 없어서 거래대금 이게 쿵창에 빵 맞아야 거래대금이 터지는데 거래대금도 안 터졌어요. 그래서 저는 약간 오늘은 그 이슈가 터져서 이제 미국장에서 아직 오픈이 안 됐으니까 오케이. 그냥 해서 오늘 당긴 거 같긴 한데 이게 유지가 될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미니 나스닥 1% 본장 본장 들어가자마자 다 박살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다음날 올라가면 너무 다행이지만 제가 걱정하는 건 이거예요. 올라가서 지금 이게 바닥이면 너무 좋죠. 너무 좋죠. 그러면은 걱정할게 하나도 없죠. 근데 제가 고민하는 거는 추세가 지금 잡힌게 없단 말이에요. 추세가 잡힌게 없는데 만약에 내가 이게 너무 좋다라고 혼자 희망해로 하다가 만약에 이런 음봉 음봉 두 대만 맞으면 마탱이 가거든요. 어 만약에 그게 아니었어. 그래서 중간 선거 이제 내일 만약에 내일 본장에서 대장에서 좀 애매해서 떨어지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 만약에 민주당 민주당이이기는 방향 그래서 떨어져 봐요. 이렇게 되면은 뒷감당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한 번 더 고민을 해 보는 거고 물론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주봉상 양냥 아니냐? 야, 네가 좋아한 양냥 아니냐? 양냥일 때도 조건이 필요해요. 이거 6,100 이상 올라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오케인데 그러려면 아직 4% 이상 더 올라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4% 더 올라가면 차트가 이뻐지죠. 이러면 이제 뭐지지 지지해 갖고 올라가는 건데 그렇게 될지 안 될지 모르잖아요. 거기다 역배열이니까. 그리고 갭부분도 매워야 되고 갭부분 맞고 뚜가 안 만든다 보정이 없고 여기도 갭이 있단 말이야요. 갭이 있고 또 갭이 있어요.

그니까 갭을 계속 메우려면은 세게 올라가야 되는데 괜찮을까? 갭파락이 나왔다는 건 여기서 털린 사람들이 많다라는 거고 그 자리 가면지지 저항 라인에서 저항이 나온다는 소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한 방에 될까는 좀 고민이긴 합니다. 예. 고만 고민이긴 해요. 그래서 그거는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생각을 하시고 의사 결정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나머지는 그냥 체크 한번 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시간이 너무 늘어나 가지고. 자, 그래서 그 정도면은 정리 충분히 드린 거 같고요. 음, 글로벌 선박 발주 그리고 하나 필리 조선소 해군 함정수주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선주 좀 움직였는데 어, 저는 이거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트럼프 정치 관련된 부분으로 올라간게 제일 크지 않을까라는 부분. 그다음 오늘 기자재는 기자재는 오늘 신교 상장주 어 신교 상장주가 움직이면서 그냥 좀 수납매 돌린 것이 아닐까 싶어요. 거기다가 이제 자재 국산화 얘기가 있어서 국산화 얘기 나오면 항상 기자재가 움직이긴 해요. 그래서 요거가 한 70% 정도 여기 한 30% 정도 해 가지고 오늘 기자는 그냥 트레이딩으로 때린게 아닐까? 아, 왜냐면 초반부터 어, 뭐 현대 임스 같은 거 올라가면서 우리가 1승이랑 바로 케이프랑 이런 것도 바로 때려 가지고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 잘 기억하고 복귀해 보시면은 될 거 같고요. 음. 그다음에 엔진은 엔진은 엔진은 뭐 이런 실적 관련된 부분들도 있겠지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신규 기대감이 있지 않았을까? 왜냐면 규제 완화했을 때 결국에 제일 핵심은 데이터 센터고 그럼 데이터 센터에서 엔진 관련해서 한참 주가가 날아갔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오늘 엔진주들은 그런 그 데이터 센터 관련된 부분으로 어 이슈를 좀 몰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 좀 체크하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알레스카 프로젝트를 계속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니까 이것도 알래스카도 결국엔 뭐예요?

트럼프가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한테 좀 피곤할 수 있는 혹은 뭐 좋게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어쨌든 그런 요인이죠. 요거랑 일본이랑 계속 압박을 하고 있는데음 그래서 알레스카 언급을 계속 하고 있다라는 거. 그래서 태강이나 성강 밴드 관련된 종목군도 움직였고 땡땡 철강도 오늘 많이 움직였죠. 그런 것도 체크하시면 될 거 같아요. 요것도 결국에 뭐예요? 트럼프와 연결고리가 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그다음 변합기 인프라 병목 현상 산업이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실 건데 요것도 뭐예요? 트럼프의 규제 완화 수혜주인데 변합기 같은 경우는 지금 주문해도 5년 뒤에 받는다라고 합니다.

어, 그리고 사이클이 되게 길고요. 사이클이 되게 길고 그다음에 향후에 향후에이 규제가 완화가 됐을 때는 저는 얘가 아마 핵심 폭풍의 핵심이 될 거라고 봅니다. 왜? 요거를 공부를 해 보시면은 어 초고합 변합기를 생각할 수 있는 회사 자체가 굉장히 없어요. 그리고 북미 쪽으로 특히나 많이 쏘는 건 우리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따져 보면 이벤트가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어 일단 규제가 해지되는 거 보고 그다음에 스토리를 좀 풀자고요.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시고요. 여기에서 지금 현대 엘렉트릭 차트가 제일 안 좋습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래서 이제 둘 중에 하나가 대장이 될 텐데 어떤 놈이 대장이 되는지는 좀 봐야 된다라는 거를 보시면 되겠고요. 대양광도 마찬가지예요. 대양광 같은 경우도 규제에 따라서 굉장히 차이가 생기는데 규제 완화 기대감이 커졌죠. 특히나 어 예를 들어서 트럼프가 된다라는 것은 결국에 중국 규제에 관련된 부분인데 중국 규제를 했을 때 수혜가 되는 거는 태현강이에요. 태양강 같은 경우도 그렇고 만약에 내일 막 히토류 이런 것들 움직이면은 어 그런 스토리가 조금 더 맞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이 태양강 같은 경우도 중국 규제 관련된 수 관련주의고 정부 정책이 굉장히 연결 크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태양광에 대한 스토리도 어 오늘 같이 움직였다고 보시면 돼요.

그 결국에는 보시면은 산업이 요까지 봤을 때 요거 뭐 이후 붙였지만 어쨌든 조선 그 이제 규제 완화 그 트럼프 관련된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알레스카도 트럼프죠. 그다음 변합기도 데이터 텐트 규제 완화 관련된 수혜죠. 그다음에 어 태양광도 마찬가지고 그죠. 그다음에 오늘 방산도 강의인데 방산도 뭐예요? 트럼프 대통령이 증액, 방위비 증액 관련된 부분으로 이슈가 돼서 올랐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마탱이가 가니까 같이 박살 난 거잖아요. 그래서 그것도 하나 체크하시고요. 방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면은 그냥 오늘 시장은 어 트럼프 정치적인 걸로 그냥 다 묶였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오전 시장에서 그 스토리를 잘 말했고 그게 이제 잘 먹힌 시장인데 문제는 이걸 장전에 말한게 아니라 어 9시 반 시에서 얘기했기 때문에 이게 좀 문제였다라는게 핵심인 거고. 자, 그다음 보안주 해킹 지원 관련된 이슈가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해킹 관련된 종목군들 같은 경우도 오늘 이제 안레비 초반에 좀 움직였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어, 보안주도 수납매에 나올 수 있다라는 것들을 좀 얘기를 했는데 뭐 많이 올라간 건 아니고 그냥 SGA 솔루션즈가 상한가 더 갔고요. 나머지 보완주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보완주도 일부 움직였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보시면 될 것 같고. 자, 그래서 특징주 좀 보겠습니다. 특징주는 생표식품 생표 이제 흡수학병 관련된 개별적인 이슈가 있었고 이거는 우리가 잡을 수가 없는 내용이에요. 이거는 우리가 엄청나게 투자를 하지 않으면 쉽지 않고요. 그다음에 효송중공업 4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망에다가 글로벌 전력 기기 수조 확대 기대감. 그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그 Q가 부족한 거에서 P의 상승 기조가 유지가 되고 있는 거죠. 어, 이건 증설해도 단기간에 해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 좀 체크를 해 보시면 되겠고 오늘 해운주들 전반적으로 분위기 나쁘지 않았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주주 주주 읽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롯데 관광 개발이 제주도에서 카지노가 좋았다고 해요. 이렇게 되면은 가끔씩 이제 시장 안 좋으면은 뭐 여행주나 어 여행주 뭐 땡땡풍선 뭐 노란풍선 이런 거 지잖아요. 뭐 땡땡 투어 이런 것들 움직임이 나올 수 있으니까 한번 요거는 어 이제 카지너 쪽 수급 돌면은 그런 쪽 한번 도니까 한번 체크해 보시고 또 날씨가 요즘 좋잖아요. 그래서 해외여행 요즘에 뭐 티켓과 엄청 비싸다고 다들 날리던데 어 한번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 나머지 그냥 한번 쭉 읽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여기에서도 스퀘어 주 환원 얘기가 있었습니다.

주주 환원 얘기 있었으니까 요거 한번 찾아 보시고요. 그다음에 나머지는 그냥 한번 쑥 읽어 보시면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이제 여기서 특징주에서도 사실 또 연결 산업권으로 뭔가 뽑을 만한 내용들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 그것들은 좀 확인을 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자 그래서 오늘은 사실 떨어지는게 맞았던 날이에요. 그래서 넥장에서는 초반에 우리가 이제 필반 떨어진 거랑 데이장이랑 비교해서 빠진 것만큼 뺐고요. 그거 뺐고 그다음에 이제 만약에 시장이 너무 안 좋으면은 대장에서 뺀 거 말고 추가로 빠지는 것까지 우리가 얘기하긴 했는데 어 합리적으로 딱 빠진 부분 추가로 더 빠진 부분만 빠졌어요.

그랬는데 이제 시장에서 어 시작하자마자 중간 선거 관련된 종목군들이 어 되면서 좀 급반이 됐고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게 우리가 한 8시 20분까지 하고 또 8시 50분 57분부터 9시 20분까지 했잖아요. 얘기한 사이에 되게 고민을 많이 해서 이제 그 시장에서 9시 반에 얘기한 거예요. 중간 선거로 뒤집어지는 거 같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요게 왜 중요하냐? 규제가 완가 되면은 규제가 다 풀리면서 규제가 완화가 된다. 규제가 완화가 되면 지금 시장에서 괴롭히는 자금 조달 이슈 빼고는 다 풀려요. 다시 하락 요인이 하락 요인이 해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버틀렉 때문에 그 반도체 사이클의 속도가 막혀 가지고 더 못 간다 이게 핵심이에요, 지금 시장이.

어, 그러니까 돈도 부족하고 그니까 돈이 부족한 것도 결국에 뭐이 속도를 막을 것이다라는 부분에서 요인 거지. 근데 교재가 빵 뚫려버리면 천장이 뚫리거든요. 천장이 뚫리면 자금 조달은 어차피 그 마이크로소프트처럼 회계 기준이 좀 바꿔서 하면 되기 때문에 상관없어요. 그냥 분할로 그냥 할부 때리면 돼요. 내가 한 번에 600만 원짜리 명풍백을 끌려면 힘들지만 보통 10개월로 끊는다고 하더라고요. 10개월로 끊거나 아니면 뭐 길게 하시면 뭐 36개월 되는지 모르겠죠. 36개월로 끄면 이자는 많이 들겠죠. 어쨌든 해 볼 만 하잖아요. 그 그런 느낌으로 보시면 돼요.

그런 느낌으로 충분히 해소는 할 수 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이제 변수가 될 수는 있는데 어 외국인 수급 자체가 외국인 수급 자체가 좀 들어오진 않았기 때문에 냉정하게 보기는 해야 된다. 어 냉정하게 보긴 해야 된다라는 거를 좀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요. 어. 자, 아무튼 그렇게 보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뭐 하려 그랬지? 아, 지금 선물 수급은 4시 10분이고 지금 3,400억. 3,400억입니다. 3,400억이고 아, 지금 3,400억인데 지금 보시면 9,778억이 동시호 때의 흐름이었거든요.

예. 예. 근데 3,408억까지 줄어들었으니까 그 수급 변동한 거는 조금 체크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고요. 예, 구동료 얘기를 하시는데요. 구동료는 인상 얘기한지가 벌써 7개월 넘었어요. 7개월 됐고요. 그다음에 그 여러분들도 그걸 생각해 주셔야 돼요. 우리가 이전에 했었던 거보다 지금 자료가 훨씬 더 많이 나가고 구조도 바뀌었어요. 구조가 그때 안 바뀔 거 같아서 3만 원으로 얘기 드렸는데 어 가격에 대한 얘기는 이미 한참 전에 했고요. 그리고 우리가 뭐 족장위 하자고 해 가지고 막 토표도 하고 했었습니다.

그게 이미 꽤 오래 전에 있었던 거고 원래는 더 빨리 올리려고 했어요. 원래는 한 6월 달, 5월 달에 올리려고 했는데 어 여러분들이 워낙 좀 싫어하시기도 해서 제가 연말까지 쭉쭉 밀려서 이지하는 거예요. 예. 원래는 바로 올리려고 하다가 어 굉장히 좀 시간을 많이 끌었습니다. 시간을 많이 끌었기 때문에 구동료에 대해서는 뭐 제가 이제 최대한 안 올리려고 하는데 상황이 바뀌고 형편이 바뀌면 어쩔 수가 없어요. 그래서 그냥 받아들이시면 되고요. 어 만약에 마음에 안 드시면 어쩔 수가 없어요. 이거는 뭐 타협의 여지가 없죠. 음식이 가격에 바뀌었는데 어 음식 가격에 마음에 안 드시면은 다른 식당을 가시면 돼요.

이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어 그거는 이제 맞춰서 따라오시든지 아니면은 다른 걸 하시든지 어 그래서 그거는 좀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어 그다음에 이제 뭐 뭐 이제 가격 올리는 것도 사실 너무 힘들어요. 힘들고 저도 지차요. 그래서 55,000원에서는 진짜 웬만하면은 우리가 그때 짜증면 2만 원 안 넘으면 안 바꾼다고 해서 웬만하면 안 바꿀 거 같아요. 안 바꿀 거 같은데 글쎄요. 이것도 한번 할 때마다 너무 저도 스트레스가 많이 받아 가지고 어 안 할 거 같기는 하고요. 그다음에 뭐 이제 더 진짜 할게 있나 싶기는 해요.음 그래서 그 부분들을 어 조금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미 결정된 상황이고 어 이미 결정된 상황이고 그다음에 진행이 이미 되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뭐 왈과 왈브할 내용이 없습니다. 예. 그래서 좀 보시고요. 근데 냉정하게 한번 체크를 해 보세요. 제가 다른 비슷한 가격대를 한번가 보세요.가 보시면은 어 누가 누구 하나 새벽에 켤까요? 예. 누가 하나 새벽에 켤까라는 생각. 그리고 시장이 어려우면은 다들 숨어요. 누가 더 큽니까? 욕이나 쳐 먹는데. 그래서 그런 것들에 좀 차이가 있고 그다음에 애초에 좀 시간을 투여하는게 달라요. 저는 그 방송도 일부러 안 늘리는 거지. 제가 방송 섭외도 얼마나 많이 오겠어요.

다른 사람들은 뭐 그거 하면서 방송도 엄청 다니잖아요. 저는 좀 중요한 시간때 웬만한 다 피해서 나가려고 하거든요. 왜냐면 컨텐츠에 지장 갈까 봐. 그래서 그렇게 하기 때문에 그거 사실 나가도 여러분들이 저를 제약할 수 없어요. 근데 제가 나름대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좀 애를 많이 쓰고 있거든요. 물론 느껴지실지 모르겠고 뭐 뭐 그럴 수 있겠지만 어 아무튼 제 나름대로는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예. 하기 때문에 어 그냥 받아들여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렇게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예. 제가 애 쓰는 거를 좀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고요.

예. 다른 데를 한번가 보시면은 어 생각이 많이 바뀌실 겁니다. 예. 왜 이렇게 없지? 어 왜 이렇게 내용이 없지? 뭐 이럴 수 있어요. 예. 일단은 물량으로는 네. 엄청나게 하기 때문에 어 여기저기 많이 나온다고요. 제가이 하번호에 주식 이야기 시작하기 전에 주에 30몇 번씩 나갔던 사람이거든요. 지금 주에 몇 번 나가지? 주에 열 번도 안 나가요. 예. 주에 10열 번도 안 나가고 어 진짜 많이 줄였습니다. 예. 진짜 많이 줄였기 때문에 어 그런 얘기를 하실 필요가 없어요. 여기저기 많이 나오는 거는 기본 탓시고요.음 나가는 데가 3% 아침에 3일 알물라 두 개밖에 없는데 뭐가 많다는 거지?

다른 거 있나? 없잖아요. 예, 없는데. 이상하네. 음. 누가 나를 4층하고 다니나? 어, 없는데. 음. 네. 월수. 월수 알물라 합니다. 월수 안 물라 하고요. 음. 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아무튼 그 뭐 좀 가격 인상을 제단에는 정말 많이 늦쳤습니다. 많이 늦쳤고. 아, 네. 그렇습니다. 좀 기분이 안 좋으실 수 있는데음 조금네 양해를 해 주시면은 네. 좋 그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 좀 건강도 안 좋아져서 그런지 약간 예민한 것도 있는 거 같아요. 요즘에 좀 예민해지고 있어요. 절망이 우기 애써 주시게 복받을 걸세.

천국에 전화 넣어 놓게 보호요. 아, 네. 은진 님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무튼 그렇고요. 아, 모르겠어요. 요즘에 좀 많은 생각이 들어요. 그 저는 댓글 창을 왜 신경을 쓰냐면 댓글에 어, 부정적인 내용들이 많아지기 시작하고 그거를 허용을 하면 채팅창이 굉장히 더러워집니다. 예. 근데 저는 어 제 채널에 채팅방이 더러워지는 걸 원치 않아요. 그래서 굳이 안 좋은 댓글 더 읽어서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리고 그런 분들을 차단을 하는 이유는 어 댓글창이 뭐 물론 뭐 너를 방어하기 위함이지 않냐? 그럼 댓글 창을 안 열고 하면 돼요.

사실 그렇게 하면 되는데 어 일단은 댓글이 클린해야 돼요. 댓글이 클린해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리딩방이 아니기 때문에 그 어쨌든 주식은 자기 손가락으로 하고 있다라는 걸 인정을 해야 돼요. 그걸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어 저는 모르겠어요. 제 채널에서 그게 안 좋게 발전이 될 거기 때문에 그걸 막고 싶습니다. 왜냐면 채널 관리가 한번 안 되기 시작하면 어 채팅창이 굉장히 안 좋아지고 채팅창이 안 들어오면은 기분이 안 좋아요. 일단 나오는 사람들도 기분이 안 좋고 저는 그렇게 하기가 싫어요. 예. 그렇게 하기가 싫기 때문에 어 어쨌든 제 채널에서 제가 그렇게 운영 관리를 하려고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조금 뭐 좀 보시면 답답하시긴 할 겁니다.

도대체 쟤는 왜 저렇게 할까? 근데 제가 나중에 시간 끝나고 다 차단해 놓거든요. 다 차단해 놓고 해서 이게 그 깔끔해지기 때문에음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요즘에 네이버 네이버 좀 검색이 잘 안 돼요. 그래서 그 혹시나 하번의 주식 이야기 변동이 되면 이제 뭐 어차피 뭐 한동안은 가격 변동이 없을 거니까 그래서 네이버 주식 이야기 치면 잘 안 나와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링크 달아 놓으면 들어와지니까. 그리고 웬만하면 그 이거 그냥 즐겨 찾기 해 놓으세요. 즐겨 찾기 해 놓으면 좋으니까 요런 것들 좀 해 놓으시면 될 거 같고 오늘 미국 주식 이야기 방송 끝나고 첫 번째 종목 올라갑니다.

예. 방송 끝나고 첫 번째 종목 빠르게 해서 올릴 예정이니까 그거 참고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그 계속 거듭 강조드리지만 어 연휴에 연휴에 그 주말에 특히나 금요일 3시 이후부터는 제가 어 톡톡 다 꺼 버려요. 그러니까 어 보내지 마시고 월요일에 9시 넘어서 예 보내 주세요. 이거는 월요일마다 매주 월요일마다 어 공지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뭐 구독 뭐 그건 안 하셔도 상관은 없는데 안 하셔도 상관이 없는데 아무튼 그 말씀드리는 거는 그 너무 힘들다고 해서 이거 가격 인상 방법도 동영상으로 구독자분이 아이디를 알려 주셔 가지고 제가 이거를 다행스럽게도 찍었어요.

찍었는데 보시고 진행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어쨌든 해즈가 한번 되면 혜택이 사라집니다. 예. 사라지기 때문에 어 그 혜택을 그냥 뭐 별거 없는데라고 생각하시면 안 하셔도 되고요. 그래서 그거 맞춰서 진행을 잘 해 주시면은네 될 것 같아요.네 요렇게 하면은 될 거 같고 나머지 뭐 중요한 내용은 다 말씀을 드린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중요한 내용들에 있어서 이제 어떻게 내가 의사 결정할지 안 할지는 어 여러분들이 선택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아, 그리고이 2인 구독자랑 3인 구독자 2인 구독자랑 3인 구독자는 이미 여기 안에 있어요.

그 뭐냐면 여러분들이 공지 사항을 너무 안 읽으셔서 그런데요. 그 공지 사항을 읽어 보시면 그 여기에 이게 있거든요. 기존에 2인과 3인 구독 그룹 상품 판매 종류가 있습니다. 이거는 왜 그러냐면은 네이버가 시스템 변경했을 때 예를 들어서 1인권이 올리면 자연스럽게 2인권이랑 3인권 가격을 올릴 수 있게 해야 되는데 그게 안 된대요. 그래서 방법은 뭐밖에 없냐면 이거 없애고 다시 만들래요. 그래서 지금 어쩔 수 없이 2인 3인용 하시는 분들은 이게 종료가 됩니다. 종료가 되기 때문에 대신에 나중에 이벤트 있을 때 그 기존에 이인하셨던 그 계열수를 스샷을 찍어 놓으세요.

스 찍어 놓으시면 나중에 저한테 주시면 그거는 그대로 다 살 붙여 가지고 불에 불 이익 없도록 진행을 할테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수차만 잘 찍어 놓으시면 될 것 같아요. 되셨죠?요 정도면은 어 안내가 잘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 1년 거는 12월이 지나고 12월이 지나고 나서 할 건데 근데 1년 구독권을 해야 될까라는 생각은 좀 들어요. 1 1년 구독권이 왜 필요하실까? 물론 결제하는게 좀 귀찮을 수 있지만 나중에 하다가 안 하고 싶어질 수 있잖아요. 근데 이게 구독 기간이 좀 일정 이상 넘어가면 환부를 여러분들 아예 못 받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1년 구독권을 하시면 여러분들이 손해일 텐데 굳이 그렇게 하실 필요가 있나? 왜냐면 나중에 제가 꼴 보기 싫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면 도망가야 되는데 도망갈 때 돈난 못 남기고 가야 되거든요. 그래서음 좀 고민 좀 해 볼게요. 예. 고민 고민 좀 한번 해 보셔야 되지 않을까 아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자, 그래서 뭐 3개월 6개월 구독권 이런 것도 있나? 음. 한번 좀 찾아볼게요. 예. 찾아봐서 제가 다른 사람 거를 거의 안 봐요. 안 봐서 다른 사람이 1년을 하는지 6개월 하는지 제가 모릅니다. 예. 제가 몰라 가지고 그렇고요.

어, 아무튼 뭐 해지는 알아서 구독해지하시면 알아서 다 해지되니까. 예.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룹권 그룹권 그룹권을 다시 어 만들 수 있죠. 예. 만들 수 있죠. 아무튼 그렇습니다. 음. 아, 이게 또 막 장기로 하면 또 이제 뭐 할인해 달라고 하고 막 이런게 있잖아요. 근데 모르겠어요. 이게 또 이게 항상 할인하면은 이게 여러분들 모르시겠지만 2인 구독권을 해서 싸게 팔면 왜 씨 우리는 2인처럼 할인 안 해줘? 이렇게 얘기도 많이 왔었어요. 예. 그래서 제가 그 할인이란 단어에 진짜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받아요. 왜냐면 아니 그 아무튼 아시 아시잖아요.

할인 얘기가 너무 많고 맨날 뭐 더 줘 그러면은 나는 그 할인 안 받았으니까 이거 더 줘 뭐 이거 줘 막 계속 이런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게 너무 하 이게 한두 번 그 여러분들은 한 마디씩 하는 건데 저는 막 수백마디로 들어오잖아요. 그래서 아 이게 생각보다 좀 쉽지 않아요. 예. 쉽지가 않아서음 그래 가지고 예. 좀 이렇게 자꾸 달라고 하셔 가지고 이게 뭔가 제가 빚쟁이가 된 느낌이에요. 자꾸 뭘 달래. 그래서 하 이게 좀 아무튼 좀 쉽지 않아요. 예. 좀 쉽지 않아서 어 그냥 웬만하면 1개월 구독으로 제가 네이버에 문의는 해 놨는데 어 그냥 웬만하면 그냥 개월 구독으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예. 그래서 아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쉽지 않고 어 여러분들이 이게 보이는게 다가 아니에요. 우리 요거 말고도 저한테 오는게 많아요. 예 너무 많아서 다 보여 드릴 수 없잖아요. 그래서 이게 생각보다 스트레스 지수가 꽤 높거든요. 어 뭐 네가 장사하는 것도 당연한지라고 하실 수 있지만 이게 아무튼 좀 저한테는 약간 과한 느낌이 좀 있어요. 예. 그래서 아무튼 그런 것들이 좀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셨죠? 자, 아무튼 네, 그렇게 하면 될 거 같아. 얘기가 많이 길어졌네요. 예, 오늘 좀 얘기가 많이 길어졌고요. 어, 아무튼 여러분들 뭐 중간중간 불편하게 했어서 죄송해요.

예, 죄송하고 근데 제단에도 나름 생각이 있다. 안 읽고 그냥 넘어가도 돼요. 근데 이거를 얘기하는게 생각보다 그런 거를 멘트를 치려는 사람들에게는 굉장히 좀 영향이 커진다라는 약간 확성기 느낌으로 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요즘엔 그래도 빨리 얘기하고 막 넘어가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될 거 같고 아무튼 외국에 올 수급이 없었다라는 거 그다음에 선물 수급이 어 많이 나갔다라는 거 요거는 잘 생각을 하시고 의사 결정을 해 주시면은 어 될 것 같아요. 하셨죠? 네. 네. 그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다음에 이제 그 아, 요거 공지하고 갈게요. 12월에 지금 그 12월에 어 팬미팅을 하려고 하는데 혹시 여러분들 그 겨울에도 제조도 가는 것 좀 좋아하세요? 좀 상품을 바꿔 봐야 되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여름엔 다들 좋아하. 근데 사실 겨울에 그 겨울바다도 나쁘지 않거든요. 예. 예. 나쁘진 않은데. 근데 뭐 요번에 갔다 오신 분은 저한테 감사 인사도 안 해서 좀 약간 이잉스럽긴 했는데 그래도 좀 제가 비싼 거 해 드리면은 어 갔다 와서 좀 고맙다고 인사 정도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우리의 약속이었잖아요. 그죠? 음. 근데 막 말도 없으신 분들도 계셔 가지고 좀 요것도 현타가 오기는 했는데 아무튼 좀 상품은 제가 고민을 좀 해 보겠고요.

음. 그러면 일단은 뭐 가기 싫다면 주지마로 뭐 할러줘. 아 뭐 그렇죠. 예. 그래서 아 은진 님 감사합니다. 아무튼 그래서 그러면 상품은 뭐 기존에 하던데 거기가 반응이 좋아요. 예 일단은가 보시면은 숙소가 일단 넓고 해서 나쁘지 않고요. 겨울에는 안가 봐서 모르겠네. 겨울에 추우면 어떡하지? 어, 그건 생각 안 해 봤는데 아무튼 좀 상품을 또 여러 가지로 고민을 하고 있고 그다음 팬미팅이 요즘에 그 원래 제가 팬미팅은 그냥 여러분들 Q&A를 많이 했거든요. 근데 어, 고민이에요. 뭔가 컨텐츠를 준비를 해야 되나? 근데 컨텐츠를 준비하면 사실 공짜가 아니게 될 수도 있어요.

그렇다고 또 우리는 인구수가 항상 넘쳐 가지고 다 못 오거든요. 공짜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이게 좀 고민돼요. 그래서 아예 1부를 약간 강연 느낌으로 하고 2부를 그냥 와서 공짜로 오셔 가지고 막 선물 받아 가고 하는 걸로 해야 되나? 약간 이게 고민이긴 합니다. 그래서 요거는 제가 좀 고민을 해 볼 거고요. 근데 뭐 제가 어차피 설명 다 하는데 뭐 중요할까 그죠? 예. 뭐 그런 거 들을까? 안들을 거 같은데 그죠? 그래서 사실 뭐 할 얘기도 없어. 자산배분 얘기를 해야 되나? 자산배분 어차피 얘기 안들을 건데 그죠? 자산 배은 한다고들을 거 아니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좀 고민이기는 한데음 그니까 사실 그 팬미팅은 이때까지는 하면 다 돈쪽으로는 손해죠. 왜냐면 돈을 안 받고 제가 다 뿌리기 때문에 예. 사실은 팬미팅을 하면 할수록 뭐 몇 백에서 몇 천씩 날아가는데 어 그래도 감사하니까 오실 수 있는 분들의 한에서라도 뭔가 해 드리려고 하는 건데 아무튼 요거 좀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예. 요거는 좀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무튼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는데 어 그냥 왔다 가면은 이게 처음에는 좀 저를 보러 오시다가도 나중에 안 오시게 되는 거 같아서 뭔가 도움이 되는 얘기를 역시 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요즘에 고민이 좀 듭니다.음 출판 기념회가 좀 고민인게 여러분들이 좀 감사하게도 책을 사 주시고 계세요.

그래서 어 책 최대한 180도 들려고 지금 증설도 이게 주문을 해 놨는데 어 문제는 그 사람들이 몇 명이나 올지 모르겠어요. 예. 몇 명이나 올지 몰라서 이게 출판회를 하면 제가 설명을 하려고 하거든요. 예. 출판회에서 설명하고 그거를 영상으로 배포할까 아니면은 그냥 간단하게 10분에서 15분 정도를 간략하게 해서 할까? 이거 좀 고민 중인데 어 아무튼 몇 명이나 올 거야? 좀 뭐 다들 오실 거예요?이 또 맨날 온다고 하고 안 오 안 오더라고. 그래가지고 이렇게 아 요즘에 앱개발하는 거는 정말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예 정말 진지하게 고민 중이고요.

5만 명이요. 제 구독자가 5만 명이 안 돼요, 선생님. 그거는 너무 많이 갔고 책이 책이 만들어진게 5만 건이 안네. 지금 만 건도 안 만들어졌는데 너무 많이 가신 거 같은데. 음. 알겠습니다. 그것도 빠르게 좀 기획을 해서 원래 하던 장소에서 할지 아니면 좀 큰 데서 할지. 근데 예를 들어서 큰 데에서 잡았는데 아무도 이렇게 뭐 막 또 한 30명 오고 그러면 장소가 너무 민망하잖아요. 그죠? 예. 그래서 아무튼 그거 좀 한번 생각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예. 그래서 어 그것도 한번 생각을 해 보고음네 그럴게요. 예 좀 장소를 알아볼게요.

근데 연말이라 여러분들 장소가 생각보다 대관이 쉽지는 않습니다. 예 그래서 어 근데 출판회는 출판에는 나름 섹션이 있을 거예요. 예, 섹션이 있어서 그 디자이너 소개도 할 거고 그다음에 책획 왜 이렇게 했는지도 설명해 드리고 책 설명도 좀 해 드리고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그런 것들을 좀 강연처럼 어, 할 생각이에요. 예. 그걸 할 생각이라서 아무튼 그건 좀 도움이 되실 겁니다. 네. 요렇게 어, 보증금도 좀 생각을 해 보긴 해야 될 거 같아요. 네. 아무튼 어, 우리 책 만들어 주신 분 있잖아요. 예. 책 만들어 주신 분. 그리고 제가 간의 승무업으로 싸서 보내 드릴 거니까 그 포장에는 하나하나 저의 정성이 담겨져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셨죠? 자, 그럼요. 예, 미리 좀 고민을 해 볼게요. 구독은 하나만 하셔도 됩니다. 근데 둘 다 하시는 분들이 꽤 많아요. 왜냐면 네이버에서 유튜브로 가는게 귀찮으시다는 분이 계세요. 왜냐면 알람 떴을 때 그냥 바로 때려 보면 되는데 네이버에서 이렇게 연결해서 가는 거 되게 싫어하시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둘 다 해 주시는 분들이 있다. 어차피 후원도 해 줄 겸 겸사겸사 돈이 아깝다고 하시면 하나만 하시면 됩니다. 자, 아무튼 요렇게 정리하면 될 거 같고요. 아무튼 여러분들 불편하게 해 드려서 죄송하고 항상 노력은 하겠습니다. 자, 그럼 여러분들 고생 너무 많이 하셨고요.

나머지 내용들은 좀 정리하고 우리가 또 벌면 버는 대로 또 주주 환원을 합니다. 문제는 많은 분들이 다 받으셔야 되는데 요거는 좀 한번 고민해 볼게요. 예. 또 뭔가 근데 전체적으로 할 만한게 없어요. 그 전체적으로 하면은 어, 제가 이제 그 뭐 네, 그 네. 버리가 한두 달 사라질 것 같아서 조심 좀 해야 됩니다. 아무튼 나름대로 오시는 분들 한에서 어 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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