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하보노의 주식이야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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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증시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 중간선거 변수가 꼽혔다. 공화당 지원 움직임이 나타나며 민주당의 상·하원 석권 예상에 변수가 생겼다는 분석이다. 이 흐름이 이어지면 조선과 데이터센터 관련 종목군이 유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HD한국조선해양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차트상 크게 밀린 상태이며, 일봉상 역배열이라 단기 관점 접근이 권고된다. 반도체는 수요가 확인됐지만 데이터센터 투자 규제가 걸림돌이다. 규제가 해소되지 않으면 지수가 7,500 이상으로 오르기 어렵다는 판단이 제시됐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유가 하락도 매파적 기조 완화 요인으로 언급됐다. 다만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지 않았고 거래대금이 약 14조 원에 그쳐 상승의 지속성은 불확실하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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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긍정적인 요인이 뭐 요거였던 거 같아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이게 제일 핵심인 거 같고 이게 1번 그다음 이게 2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거에 대한 생각을 잘 정리를 하셔야 될 거 같은데요.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요건데 사실 이거는 좀 외신을 찾아보면은 약간 일부 지역 같은 경우는 어 얘네가 왜 갑자기 공화당을 지원하지? 약간 요런 내용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는 기사를 링크를 첨부를 해 드렸으니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상원이 원래는 이제 민주당이 상하원을 전부 다 가져간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잖아요.
근데 그거에서 약간 변수가 생긴게 숨통을 튀어 놓은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이 상황이라면 53석 확보를 하고 있고 민주당이 탈란하기 위해서는 4석이 필요한데이 4석을 가져가는게 좋겠느냐라는 부분에서 조금 일부 물음표가 있다라는 거죠. 근데 또 최근 외신을 보시면 민주당이 이길 것이다라고 나오는 것도 꽤 많아요. 그래서 이거는 뉴스를 좀 뜯어 봐야 될 거 같고. 근데 저는 뉴스보다는 증시의 움직임을 믿기는 해요. 근데 이제 증시의 움직임 자체가 민주당이 어 공화당 상원 상원을 가져가지 못하는 방향으로 지금 배팅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게 이제 유지가 된다라고 한다면 이미 조금 결과를 알고 있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그 내용들을 좀 잘 확인을 하시는게 중요할 거 같고 그다음에 만약에 그렇게 된다고 한다면 계속적으로 조선이나 뭐 데이터 센터 관련된 종목군들이 좋을 거예요. 사실상 오늘 효송 중공업이 많이 올라갔는데 뭐 데이터 센터 핵심이 될 종목이죠. 종목 중 하나죠. 근데 형성중공업도 차트를 보시면 완전 작살이 나 있단 말이에요. 이게 근데 그 리포트나 이런 내용을 보시면 얘가 본업이 안 좋냐 전혀 아니에요. 근데 데이터 센터에 대한 지연에다가 요거는 지금 Q가 막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업항이 안 좋아지면 거기서 좀 밸류가 떨어지는 그런 움직임이 나온단 말이죠.
거기다 요즘에는 미국의 관련주들까지 좀 변동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느낌으로 봤을 때는 단기적으로 상방이 좀 제한되긴 해요. 상방이 제한되긴 하지만 어쨌든 여기 단기 박사권을 뚫어 주게 됐을 때는 단기 또 상방이 열리는 부분에서 충분히 트레이딩이 가능해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얘가 일봉상 역배열이잖아요. 일봉상 역배열이라 사실 단기로 보셔야 되고 그렇게 되면 이제 주봉이 좀 지지정이 나와야 되는데 사실상 되게 중요한 위치예요. 왜냐면 120조선까지 밀리면 사실상 월봉도 많이 박살난다고 봐야 되기 때문에 차트로 보면은 되게 안 좋아요.
근데 차트로 보면 되게 안 좋은데 이렇게 안 좋게 만든 종목군들이 한조에도 보시면 이으면 깨졌죠. 그다음에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도 이렇게 깨졌죠. 근데 여기까지 밀린 애들이 대부분 언제부터 밀렸냐면 5월 6월 때부터 밀렸단 말이에요. 근데 밀릴 때 밀릴 때부터 트럼프에 대한 중간 선거 이슈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유미하게 얘네들이 다 전부 다 돌린다라고 한다면 그 중간 선거에 대한 부담감을 먼저 선반영하고 그게 뒤집어진다라는 관점으로 봐야 돼요. 특히나 변합기가 돈다라는 것은 변합기가 돈다라는 것은 반도체 사이클에 대한 변화가 또 세게 나올 수 있는 거거든요.
왜냐면 지금 반도체 같은 경우는 수요는 너무 좋은게 확인이 됐어요. 확인이 됐는데 지금 데이터 센터가 안 되니까 이게 과연 유지가 될까라는 부분 그리고 앞으로 투자 관련된 부분에서 이게 좋을 것이냐 약간 요런 물음표가 있는 상황이잖아요. 예. 그런 상황인데이 데이터 센터 쪽 관련된 종목군들이 대거 상승을 해 주면 이거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죠. 그러면 수요가 확실하게 되어 있고 데이터 센터가 유지가 된다라고 한다면 수요에 대한 부분이 엄청 좋아질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 내용을 잘 확인을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래서 다른 것들과는 다르게 어 다른 것들과 다르게 변합기까지 같이 상승하는 거 오늘 엔진까지 같이 올라가는 걸 보면은 데이터 센터에 대한 어떠한 부분들이 조금 좋아질 수 있고 그 부분들이 좋아진다라고 한다면 증시 분위기가 굉장히 달라질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단순히 정치적인 어떤 그 스토리로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얘가 좋아지게 됐을 때 제일 시장에서 바라고 있는 데이터 센터 규제에 대한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고 저는 이거가 해결이 안 되면 7,500 이상 못 간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왜냐면 반도체가 아무리 그게 좋아도 데이터 센터가 이게 규제에 대한 부분이 해소가 안 되면 뭐 다른 요인들이 너무 좋으면 뚫를 순 있겠죠.
하지만 이게 막 엄청 드라마틱하게 막 9천 막 이렇게 가지 못한다고 생각해요. 근데 데이터 센터 자체가 굉장히 좋아지게 되면 요것 때문에 요거 덕분에 올라갈 수 있는 룸 자체가 굉장히 높아진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시장을 보고 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변화가 나올 수 있는 부분들이 시장에서 굉장히 좀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사실 주말 사이에 반도체 쪽으로 뭔가 이렇게 소스가 대반 2% 정도 올라갈 만한 내용은 없었다고 보시면 돼요. 왜냐면 지정학적 리스크도 완화 흐름으로 좀 일부러 가긴 했지만 그게 뭐 명확하게 뒤집기가 나온 것도 아니고 물론 휴가가 떨어지긴 했습니다만 근데 그거 때문에 돌리고 엄청 올라갈 정도는 아니란 말이에요.
처음에 우리나라 장까지. 근데 그거는 약간 규제 완화에 좀 사람들이 많은 생각을 하지 않았나? 왜냐면 초반부터 조선이랑 방사이 이런 것들이 강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요게 조금 중요한 포인트지 않았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적 리스크가 완화되고 있는 기대감들이 있죠. 지금 협상이 좀 진전이 있다라는 내용들 플러스 알파로 그 뭐랄까 지금 WTI도 좀 떨어지고 있으니까 물론 WTI가 떨어지려면이 특정 가격들이 있어요. 최근에 많이 말씀드렸던 가격 라인들이 다 이탈이 되어야 되지만 어쨌든 이게 떨어지게 되면 또 우리가 뭘 봐야 되냐면 FOMC에서 그 케빈 워시가 발언을 했었던 내용을 잘 기억을 하셔야 되거든요.
케빈 워시가 무슨 얘기를 했느냐? 결국엔 지금 인플레이션 부담감이 높다라는 얘기를 하면서 유가 쪽 탓을 많이 했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지정적 리스크가 완화가 되고 뭐 호르무즈 노이즈도 있었는데 호르무즈 찌라시도 있었고 아무튼 그런 것들이 진행이 된다라고 가정을 해 보면 결국엔 에너지 부담감이 떨어지는 거고 에너지 부담감이 떨어지면은 지금 매파적인 그런 부분들이 줄어들 수 있죠. 왜냐면 미국은 경기가 좋다라고 하니까. 그래서 그런 내용들을 복합적으로 따져 보면은 나쁘지 않다라는 것이죠. 예. 나쁘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걸 단순히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분위기를 보는 것뿐만 아니라이 케빈 어시에 따라서 나머지 우리가 이제 국채 같은 경우는 수요가 너무 높아졌으니까 이제 좀 가격이 떨어졌다고 쳐도이 나머지가 인플레이션 관련된 부분이잖아요.
요것까지 동시에 해소가 되는 거예요. 해소가 되고 거기에 따른 플러스 알파까지 붙으면 대회변수로 안 좋게 보던 것들이 다 좋게 되고 거기에서 최대 변수로 되어 있는 것들 좋아지면은 나머지 산업군들에 대한 뷰가 좋아질 수 있다라는 거죠. 이렇게 되는 건데 문제는 여기서 중요한게 뭐냐면 이게 진짜라면 진짜라면 왜 외국인이 안 샀을까이 고민을 해야 되는 거죠. 이게 진짜라면 외국인이 미친 듯이 담아야 되는데 외국인이 안 담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오늘 오케이. 오늘 오늘 올라가긴 했는데 야 [콧방귀] 이게 유지가 될까에 대해서는 굉장히 물음표가 생겨 있다라는 거죠.
아, 생각해 보세요. 우리 기간보다 외국인이 훨씬 더 정보가 빠를 텐데 실제로 이게 다 너무 긍정적인 방향으로 간다고 쳐 봐요. 어, 그렇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그렇게 된다라고 했을 때 과연 외국인이 이걸 모를까? 그리고 외국인이 이게 진짜라고 생각했을 때 왜 안 담았지?이 고민을 한번 해 봐야 되는 거 한번 번 더 꼭 꼬아 봐야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중간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한 번 정도는 패드기가 나올 수 있다고 가정을 하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예. 그러니까이 만약에 오버나이즈를 하고 싶으시면 차라리 그동 환전해 갖고 미국장에서 반도체를 그냥 때려요.
그게 더 나을 수도 있어. 왜? 그거는 내가 대응이란 걸 할 수 있잖아요. 근데 그 국장에서 그냥 오버나이을 때리면 이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국장에서 오버나잇이를 때리면 다음날 8시까지 아무것도 못 해요. 근데 내가 미국장으로 해서 미국장 반도체를 만약에 될 거 같아서 질렀어요. 그러면 내가 손절이라는 걸 할 수 있잖아요. 대응이라는 걸 할 수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콧방귀] 모르겠습니다. 물론 뭐 세금이나 이런 것들 따주시겠지만 세금은 제발 벌고 얘기하시고요. 예. 벌지도 못한 상태에서 세금 얘기하지 마시고. 그래서 제가 생각했을 때 그렇게 만약에 너무 좋을 것 같다라고 하시면 굳이 국장에서 오버나이트 하기보다는 그 돈 이제 종합계좌로 해서 하면 그 원화 가지고도 뭐 미국장 살 수 있고 달러 가지고도 국장권 살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해서 예수금만 만들어 놓으면 되잖아요. 어차피 뭐 t플러스 2 필요한 것도 아니고 예수금 있으면 주식 매매 돼요. 여러분들 돈을 못 꺼낼 뿐도 사실 뽑으려고 하면 매도 담보 대출해서 바로 뽑으면 돼요. 97% 뽑을 수 있거든요. 자야. 뭐 한 1% 이내로 주긴 하지만. 그래서 아무튼 그렇게 하는게 훨씬 더 전 낫다고 생각합니다. 예. 그렇게 생각을 하기 때문에요 부분을 좀 심각하게 생각을 해 보자. 어, 왜냐면 수급이 애매하다. 수급이 정말 애매하다. 그리고 지금 보세요.요 지금 선물 빠졌죠?이 선물이 좀 빠졌죠? 그러니까 이게 [콧방귀] 과연 수급적인 연속성이 있을까?
오늘 매도가 적었던 거예요. 보세요. 거래 대금 14조밖에 안 됐어요. 거래대금 14조밖에 안 됐고 기간이 그냥 오늘 그냥 끄집어 올린 거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평소처럼 매도가 있었으면 과연 기간이 매수한다고 올라갈까? 전혀 안 올라간다는 소리죠. 예. 거래 대금이 되게 작았고 매도가 없어서 거래대금 이게 쿵짝이 빵 맞아야 거래대금이 터지는데 거래대금도 안 터졌어요. 그래서 저는 약간 오늘은 그 이슈가 터져서 이제 미국장에서 아직 오픈이 안 됐으니까 오케이. 그냥 해서 오늘 당긴 거 같긴 한데 이게 유지가 될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미니 나스닥 1% 본장과 본장 들어가자마자 다 박살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래서 다음날 올라가면 너무 다행이지만 제가 걱정하는 건 이거예요. 올라가서 지금 이게 바닥이면 너무 좋죠. 너무 좋죠. 그러면은 걱정할게 하나도 없죠. 근데 제가 고민하는 거는 추세가 지금 잡힌게 없단 말이에요. 추세가 잡힌게 없는데 만약에 내가 이게 너무 좋다라고 혼자 희망이로 하다가 만약에 이런 음봉 음봉 두 대만 맞으면 마탱이 가거든요. 어 만약에 그게 아니었어. 그래서 중간 선거 이제 내일 만약에 내일 본장에서 대장에서 좀 애매해서 떨어지고 그다음에 중간 선거 만약에 민주당 민주당이이기는 방향에서 떨어져 봐요. 이렇게 되면은 뒷감당이 안 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한 번 더 고민을 해 보는 거고 물론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주봉상 양냥 아니냐? 야, 네가 좋아하는 양냥 아니냐? 양냥일 때도 조건이 필요해요. 이거 6,100 이상 올라와 있어야 돼요. 그러면 오케이 그러려면 아직 4% 이상 더 올라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4% 더 올라가면 차트가 이뻐지죠. 이러면 이제 뭐지지 지지해 갖고 올라가는 건데 그렇게 될지 안 될지 모르잖아요. 거기다 역배열이니까. 그리고 갭부분도 매워야 되고 갭부분 맞고 뚜가 안 만든다 보정이 없고 여기도 갭이 있단 말이야요. 갭이 있고 또 갭이 있어요.
그니까 갭을 계속 메우려면은 세게 올라가야 되는데 괜찮을까? 갭파락이 나왔다는 건 여기서 털린 사람들이 많다라는 거고 그 자리 가면지지 저항 라인에서 저항이 나온다는 소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게 한 방에 될까는 좀 고민이긴 합니다. 예. 고만 고민이긴 해요. 그거는 잘 생각을 해 보시면은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그냥 체크 한번 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시간이 너무 늘어나 가지고. 자, 그래서 그 정도면은 정리 충분히 드린 거 같고요. 음, 글로벌 선박 발주 그리고 하나 필리 조선소 해군 함정수주 소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조선주 좀 움직였는데 저는 이거 이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트럼프 정치 관련된 부분으로 올라간게 제일 크지 않을까라는 부분.
그다음 오늘 기자재는 기자재는 오늘 신교 상장주 신교 상장주가 움직이면서 그냥 [콧방귀] 좀 수납매 돌린 것이 아닐까 싶어요. 거기다가 이제 자재 국산화 얘기가 있어서 국산화 얘기 나오면 항상 기자재가 움직이긴 해요. 그래서 요거가 한 70% 정도 여기 한 30% 정도 해 가지고 오늘 기자는 그냥 트레이딩으로 때린게 아닐까? 왜냐면 초반부터 현대 임스 같은 거 올라가면서 우리가 1승이랑 바로 케이프랑 이런 것도 바로 때려 가지고 얘기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 잘 기억하고 복귀해 보시면은 될 거 같고요. 음. 엔진은 엔진은 엔진은 뭐 이런 실적 관련된 부분들도 있겠지만 결국엔 데이터 센터 신규 기대감이 있지 않았을까?
왜냐면 규제 완화했을 때 결국엔 제일 핵심은 데이터 센터고 그럼 데이터 센터에서 엔진 관련해서 한참 주가가 날아갔었던 적이 있기 때문에 오늘 엔진주들은 그런 그 데이터 센터 관련된 부분으로 어 이슈를 좀 몰아야 되지 않을까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 좀 체크하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알래스카 프로젝트를 계속 언급을 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니까 이것도 알래스카도 결국엔 뭐예요? 트럼프가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으로 우리나라한테 좀 피곤할 수 있는 혹은 뭐 좋게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어쨌든 그런 요인이죠. 요거랑 일본이랑 계속 압박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알레스카 언급을 계속 하고 있다라는 거.
그래서 태강이나 성강 밴드 관련된 종목군도 움직였고 땡땡 철강도 오늘 많이 움직였죠. 그런 것도 체크하시면 될 거 같아요. 요것도 결국에 뭐예요? 트럼프와 연결고리가 있는 종목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변합기 인프라 병목 현상 산업이라는 거 다들 알고 계실 건데 요것도 뭐예요? 트럼프의 규제 완화 수혜주인데 변합기 같은 경우는 지금 주문해도 5년 뒤에 받는다라고 합니다. 어, 그리고 사이클이 되게 길고요. 사이클이 되게 길고 그다음에 향후에 향후에이 규제가 완화가 됐을 때는 저는 얘가 아마 핵심 폭풍의 핵심이 될 거라고 봅니다. 왜?
요거를 공부를 해 보시면은 초구합 변합기를 생각할 수 있는 회사 자체가 굉장히 없어요. 그리고 북미 쪽으로 특히나 많이 쏘는 건 우리나라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 따져 보면 이벤트가 될 거라고 보고 있는데 일단 규제가 해지되는 거 보고 그다음에 스토리를 좀 풀자고요. 그래서 열심히 공부하시고요. 여기에서 지금 현대 엘렉트릭 차트가 제일 안 좋습니다. 계속 말씀드리지만. 그래서 이제 둘 중에 하나가 대장이 될 텐데 어떤 놈이 대장이 되는지는 좀 봐야 된다라는 거를 보시면 되겠고요. 대양광도 마찬가지예요. 대양광 같은 경우도 규제에 따라서 굉장히 차이가 생기는데 규제 완화 기대감이 커졌죠.
특히나 어 예를 들어서 트럼프가 된다라는 것은 결국에 중국 규제 관련된 부분인데 중국 규제를 했을 때 수혜가 되는 거는 태현강이에요. 태양강 같은 경우도 그러고 만약에 내일 막 히토류 이런 것들을 움직이면은 어 그런 스토리가 조금 더 맞다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이 태양광 같은 경우도 중국 규제 관련된 수 관련주의고 정부 정책이 굉장히 연결거리가 크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태양광에 대한 스토리도 어 오늘 같이 움직였다고 보시면 돼요. 그 결국에는 보시면은 산업이 요까지 봤을 때 요거 뭐 이후 붙였지만 어쨌든 조선 그 이제 규제 완화 그 트럼프 관련된 부분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알레스카도 트럼프죠. 그다음 변합기도 데이터 텐트 규제 완화 관련된 수혜죠. 그다음에 어 태양강도 마찬가지고 그죠. 그다음에 오늘 방산도 강의인데 방산도 뭐예요? 트럼프 대통령이 증액, 방위비 증액 관련된 부분으로 이슈가 돼서 올랐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마탱이가 가니까 같이 박살 난 거잖아요. 그것도 하나 체크하시고요. 방산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면은 그냥 오늘 시장은 트럼프 정치적인 걸로 그냥 다 묶였다고 보시면 돼요. 그러니까 오전 시장에서 그 스토리를 잘 말했고 그게 이제 잘 먹힌 시장인데 문제는 이걸 장전에 말한게 아니라 어 9시 반 시에서 얘기했기 때문에 이게 좀 문제였다라는게 핵심인 거고.
자, 그다음 보안주 해킹 지원 관련된 이슈가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해킹 관련된 종목군들 같은 경우도 오늘 이제 안에비 초반에 좀 움직였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어, 보안주도 수납매에 나올 수 있다라는 것들을 좀 얘기를 했는데 뭐 많이 올라간 건 아니고 그냥 SGA 솔루션즈가 상한가 더 같고요. 나머지 보완주는 좀 애매하긴 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보완주도 일부 움직였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보시면 될 것 같고. 자, 그래서 특징주 좀 보겠습니다. 특징주는 생표식품 생표 이제 흡수병 관련된 개별적인 이슈가 있었고 이거는 우리가 잡을 수가 없는 내용이에요.
이거는 우리가 엄청나게 투자를 하지 않으면 쉽지 않고요. 그다음 효송 중공업 4분기 최대 실적 경신 전망에다 글로벌 전력 기기 수조 확대 기대감. 그니까 아까 말씀드렸던 그 Q가 부족한 거에서 P의 상승 기조가 유지가 되고 있는 거죠. 어 이건 증설해도 단기간에 해소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 좀 체크를 해 보시면 되겠고 오늘 해운주들 전반적으로 분위기 나쁘지 않았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주주 주주 읽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롯데 관광 개발이 제주도에서 카지노가 좋았다고 해요. 이렇게 되면은 가끔씩 이제 시장 안 좋으면은 뭐 여행주나 어 여행주 뭐 땡땡풍선 뭐 노란풍선 이런 거 지잖아요.
뭐 땡땡 투어 이런 것들 움직임이 나올 수 있으니까 한번 요거는 카지너 쪽 수급 돌면은 그런 쪽 한번 도니까 한번 체크해 보시고 더 날씨가 요즘 좋잖아요. 그래서 해외여행 요즘에 뭐 티켓과 엄청 비싸다고 다들 날리던데 어 한번 체크해 보시면 될 거 같고 나머지 그냥 한번 쭉 읽어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다음에 여기에서도 스퀘어 주 환원 얘기가 있었습니다. 주주 환원 얘기 있었으니까 요거 한번 찾아보시고요. 그다음에 나머지는 그냥 한번 쑥 읽어 보시면은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여기서 특징주에서도 사실 또 연결 산업꾼으로 뭔가 뽑을 만한 내용들이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어 그것들은 좀 확인을 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좋아요랑 구독 한 번씩 눌러 주시고요. 자 그래서 오늘은 사실 떨어지는게 맞았던 날이에요. 그래서 넥장에서는 초반에 우리가 이제 필반 떨어진 거랑 데이장이랑 비교해서 빠진 것만큼 뺐고요. 그거 뺐고 그다음에 이제 만약에 시장이 너무 안 좋으면은 대회장에서 뺀 거 말고 추가로 빠지는 것까지 우리가 얘기하긴 했는데 어 합리적으로 딱 빠진 부분 추가로 더 빠진 부분만 빠졌어요. 그랬는데 이제 시장에서 어 시작하자마자 중간 선거 관련된 종목군들이 되면서 좀 급반전이 됐고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게 우리가 한시 20분까지 하고 또 8시 50분 57분부터 9시 20분까지 했잖아요.
이거 얘기한 사이에 되게 고민을 많이 해서 이제 그 시장에서 9시 반에 얘기한 거예요. 중간 선거로 뒤집어지는 거 같다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요게 왜 중요하냐? 규제가 완가 되면은 규제가 다 풀리면서 규제가 완화가 된다. 규제가 완화가 되면 지금 시장에서 괴롭히는 자금 조달 이슈 빼고는 다 풀려요. 다시 하락 요인이 하락 요인이 해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게 버틀렉 때문에 그 반도체 사이클의 속도가 막혀 가지고 더 못 간다. 이게 핵심이에요, 지금 시장이. 어, 그러니까 돈도 부족하고 그니까 돈이 부족한 것도 결국에 뭐이 속도를 막을 것이다라는 부분에서 요인인 거지.
근데 교재가 빵 뚫려 버리면 천장이 뚫리거든요. 천장이 뚫리면 자금 조달은 어차피 그 마이크로소프트처럼 회계 기준 바꿔서 하면 되기 때문에 상관없어요. 그냥 분할로 그냥 할부 때리면 돼요. 내가 한 번에 600만 원짜리 명풍백을 끌려면 힘들지만 보통 10개월로 끊는다고 하더라고요. 10개월로 끊거나 아니면 뭐 길게 하시면 뭐 36개월 되는지 모르겠으면 이자는 많이 들겠지만 어쨌든 해 볼 만 하잖아요. 그 그런 느낌으로 보시면 돼요. 그런 느낌으로 충분히 해손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이제 변수가 될 수는 있는데 외국인 수급 자체가 외국인 수급 자체가 좀 들어오진 않았기 때문에 냉정하게 보기는 해야 된다.
어 냉정하게 보긴 해야 된다라는 거를 좀 생각을 해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선물 수급은 4시 10분이고 지금 3,400억 3,400억입니다. 3,400억이고 아 지금 3,400억인데 지금 보시면 9,778억이 동시효가 때의 흐름이었거든요. 예. 근데 3,408억까지 줄어들었으니까 그 수급 변동한 거는 조금 체크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외국에 오늘 수급이 없었다라는 거. 그다음에 선물 수급이 많이 나갔다라는 거. 요거는 잘 생각을 하시고 의사 결정을 해 주시면은 될 것 같아요. 하셨죠?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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