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디에스경제타임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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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자는 중간선거 결과로 불확실성이 해소된 뒤 장중 급락과 종가 반등이 나타난 시장 흐름을 짚는다. 원문은 SK하이닉스가 박스 상단(약 130만~132만 원) 지지를 확인했다고 보고, 147만 원대 돌파 시 단기 상승을 기대하는 기술적 관점을 제시한다. 삼성전자는 단기 하락 채널 하단에서 매수세가 들어왔다고 평가하며, 4분기 실적 발표 전 기대감으로 반등 가능성을 언급한다. 또한 중국의 HBM 밀수 이슈와 창신메모리(CXMT)의 낮은 수율(20%)을 근거로 메모리 가격 상승 기대를 전한다. 유가 삼각 수렴, 12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 코스닥·코스피 저점 구간 등 시장 리스크 요인도 함께 언급된다. 원문에는 특정 종목 매수·분할매수·손절가 등 구체적 매매 권유와 개인 연락처를 통한 유료 채널 안내가 포함되어 있어, 이는 투자 권유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요약에서는 제외하고 시장 관찰 내용 중심으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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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수입니다. 드디어 중간선거 불확실성이 해소되었습니다. 민주당의 승으로 끝나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엄청났어요. 장 초반에 상승을 시작했는데 중간에 엄청난 급락을 보여줬고, 종가는 끌어올려 줬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모두 동일한 움직임을 보여줬죠. 하루 종일 변동성이 심했던 강세장이었습니다.
오늘 SK하이닉스를 보면 장중에 8% 가량 급락 구간을 보였다가, 다행히 중요한 구간에서 매수세가 받쳐줬어요. 다만 아쉬운 점은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어제에 이어 연달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다행히 기관 쪽은 강력하게 매수세로 받쳐 줬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코스닥의 내일 방향성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이라도 팔아야 하는지, 오히려 사야 하는지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최근 대장주들의 방향성을 계속 말씀드리고 있죠. 지난 10월 중순에도 삼성전자가 역대급 실적을 발표하고 나서도 빠졌는데, 이때 가격이 22만 원 근처였습니다. 이 지점에서 던지는 것은 의미가 없었어요. 투매가 나온 저점에서 던지는 꼴이 되기 때문입니다.
어제 영상에서 말씀드린 SK하이닉스 대응점을 복습해 보겠습니다. 박스 상단 약 130만~132만 원 근처까지 밀리는지를 꼭 확인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렸어요. 하이닉스는 바닥 구간에서 박스 구간을 만들었고, 박스 상단을 돌파하며 160만 원 근처까지 한 차례 시세를 냈습니다. 이후 불확실성을 앞두고도 움직임은 나쁘지 않았죠.
그런데 변동성이 심할 때는 이렇게 털어내기가 나올 수 있습니다. 오늘 장 중반에 급락 구간이 한 차례 나왔는데, 중요한 점은 어제 말씀드린 132만 원 근처, 즉 박스 상단부에서 반등해 줬다는 것입니다.
하이닉스는 단계적으로 하락 추세를 그리고 있지만, 박스 상단을 돌파한 뒤 다시 내려왔을 때 지지점으로 삼고 있습니다. 지금은 단기 하락 추세지만, 다시 눌리더라도 이 구간에서 지지가 나왔기 때문에 한 번 더 지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반도체 지수는 저점을 살짝 이탈했다가 오후에 살짝 반등했는데, 하이닉스는 저점 구간을 높이며 떨어졌을 때도 그 위에서 지지가 됐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저점을 높여주는 움직임이죠. 큰 추세 관점에서 보면 하락 추세를 그리고 있지만, 박스 상단을 지켜준다면 추세를 돌파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빠른 추세 반전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불확실성은 끝났고, 빅테크 실적 발표도 거의 다 끝났습니다. 실적이 잘 나와도 때려 맞았고, 못 나와도 더 때려 맞았죠. 그런 시황 속에서도 중요한 구간을 지켜줬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시간 나스닥 선물 지수 차트를 보면, 장중 급락 구간에서 국내 증시도 급락했다가 오후에 반전했고, 지금은 미국 선물 지수가 양봉으로 바뀌었습니다. 한 번에 급락 구간으로 털어냈다가 끌어올리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단기 저점이 잡혔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불확실성을 소화했기 때문입니다.
10월 23일 단기 바닥 구간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천드렸죠. 하이닉스는 128만 원, 삼성전자는 22만 원 이하 구간이었습니다. 그 뒤 단기 파동으로 20% 넘게 수익이 났고, 오늘 한 차례 털고 나서 10일선을 회복했습니다.
이처럼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단기 바닥에서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단타하시는 분들은 타점을 보셔야 하지만, 스윙이나 장기 투자자분들은 지금 구간에서도 분할 매수를 고려해 보실 만합니다.
최근 가장 큰 뉴스는 중국 밀수업자들이 한국산 HBM을 중국으로 빼돌리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미국에서 이를 금지했고, 하이닉스도 중국으로 최대한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창신메모리(CXMT)가 HBM을 제대로 만들지 못하고 있고, 수율은 20% 정도라고 합니다.
암시장 거래 가격이 수십 배 폭등했다는 점은 힌트입니다. 램 가격이 계속 올라갈 것이라는 신호죠. 지난 9월 초 하이닉스가 10배 가까이 오르기 전, 무료 추천주로 SK하이닉스를 27만 5천 원 이하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올해 이란 전쟁으로 시장이 급락했을 때는 89만 원을 저점 기회로 말씀드렸고, 그 구간에서 쌍바닥을 찍은 뒤 300만 원까지 끌고 가며 세 배 넘는 시세를 냈습니다. 지금은 그 뒤 큰 조정 파동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도 단기 매수 신호를 드렸는데, 이 구간부터는 분할 매수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단기 타점은 따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시간 대응이 필요하신 분들은 개인 번호 010-8346-6238로 숫자 1번을 문자로 보내주시면, 입장 가능한 초대 링크를 문자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하이닉스는 지금 단기 조정 추세를 그리고 있습니다. 채널 안에서 하락과 반등을 반복하고 있는데, 채널 하단까지 내려가지 않고 중요한 박스 상단에서 지지를 해줬기 때문에, 이 구간에서 크게 밀리지 않으면 빠르게 살아날 가능성이 훨씬 높아졌습니다.
단기 대응을 하실 분들은 돌파 매수 자리를 주목하셔야 합니다. 어제 갭 구간을 메운 뒤 빠졌다가 바로 반등했는데, 140만 원대, 그리고 147만 원대를 돌파할 때 따라 사시는 전략이 유효해 보입니다.
147만 원대를 돌파하면 하락하던 추세의 저항대와 중요한 수평 저항대를 모두 뚫는 것이므로, 단기 파동은 160만 원까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파동에서 눌렸다가 다시 올라오면 170만 원까지도 단기 시세로 노려볼 수 있습니다.
스윙 투자하실 분들은 지금 구간에서 1차 매수, 눌림목 지점에서 2차 매수를 잡는 방식으로 대응하시면 됩니다. 눌림이 나와 2차까지 매수하면 평단가는 135만 원대가 됩니다. 손절 구간은 125만 원으로 잡으시고, 돌파 매매를 하신다면 147만 원대 돌파 시 짧게 손절을 잡고 따라가는 방식이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 투자자분들께는 하이닉스가 바닥을 칠 때부터 계속 말씀드렸는데, 눌림 구간에서 미리미리 분할 매수를 해두셔야 합니다. 더 떨어질 것 같다고 기다리시면 결국 사지 못합니다. 빠질 때마다 모은다는 마인드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가장 큰 매물대 구간, 즉 두 번째 최고점 구간을 결국 다시 보러 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런 구간에서 물량을 조금씩 확보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장 삼성전자를 보겠습니다. 최근 박스를 형성했다가 조정을 받으며 박스 안쪽까지 들어왔고, 오늘은 박스 하단 근처까지 급락했습니다. 하이닉스보다는 움직임이 약합니다.
저점을 이탈한 상태에서 추가 투매 구간이 한 차례 나왔고 반등했지만, 지지받던 구간에서 일단 저항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기 하락 채널 하단까지 빠지지 않고 매수세가 들어왔기 때문에, 횡보만 하더라도 이 구간만 이탈하지 않는다면 단기 저항대를 돌파할 가능성이 조금 높아졌습니다.
시장은 최근 저점 구간을 이탈할 것이라는 공포감이 큰 상태입니다. 오늘 급락할 때도 그랬는데, 그 공포의 이유는 미국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면서 AI 데이터센터 관련 규제가 나올 수 있다는 우려였습니다. 하지만 AI 투자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중국도 어떻게든 HBM을 구하려 안달이 나 있고, 창신메모리 수율도 20%에 불과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시간을 조금만 두면 굉장히 저평가된 구간입니다.
10월 8일 삼성전자가 떨어지기 전에도 이 구간을 말씀드렸습니다. 잠정 실적이 107조 원대 매출을 기록했는데도 하락한 이유는, 5~6월에 과열 상승하면서 투자하지 않던 사람들까지 6월 말에 뛰어들어 실적 기대를 앞당겨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그 뒤 큰 급락 파동이 나왔고, 지금은 쌍바닥 구간을 형성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다시 올라갈 수 있을까요? 이미 오버슈팅 구간은 지났고, 이제는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이 필요합니다. 4분기 실적은 내년 초에 나오는데, 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는 이미 선반영되며 조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구간은 저렴한 구간입니다. 4분기 실적 발표 전 기대감만으로도 주가가 여기까지는 반등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다만 현재 가격대에서 박스 상단까지 약 30% 정도로, 수익률이 크지는 않습니다. 하이닉스는 조금 더 기대할 수 있습니다.
작년 12월에도 시세 시작 전 10만 원대를 말씀드렸는데, 그때 삼성전자 10만 원대에서 추세가 시작되었고, 40만 원 근처까지 세 배가 넘는 파동이 나왔습니다. 이란 전쟁 때도 하닉과 함께 말씀드렸는데, 그때 조정은 짧았습니다. 지금은 조정이 길어졌지만, 이는 한 차례 큰 파동을 만들었고 급락 구간을 거쳤으며 이미 앞당겨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추세적 이탈에도 실패했기 때문에, 지금 구간은 굉장히 중요하고 저평가 구간입니다. 장기 투자자분들과 수익형 투자자분들은 매수를 고려하시고,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하시면 단기 수익도 챙길 수 있는 구간입니다.
오늘 장에서는 신재생 쪽도 움직였습니다. 어제도 말씀드렸는데, 태양광과 ESS, 2차전지 쪽입니다. OCI홀딩스 같은 종목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종목들은 시가총액이 상대적으로 작아 지수를 끌어올리기에는 불리합니다. 그래서 조금 더 움직임을 지켜봐야 하지만, 중장기적으로 태양광 쪽은 큰 대시세 파동을 만들 가능성이 높은 섹터입니다. 미국 증시의 움직임도 함께 살펴보셔야 합니다.
지금 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이것입니다. 전쟁을 끝내지 못한 채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했습니다. 전쟁이 끝나지 않으면 12월 FOMC에서 추가 금리 인상이 나올 수 있습니다. 불확실성이 한 차례 지나갔지만, 12월 초중순부터 추가 변동성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 전까지 단기 파동이 나온다면 챙길 분들은 챙기시기 바랍니다.
살펴보셔야 할 지표는 유가입니다. 이란 전쟁 이후 최고점을 찍고 큰 삼각 수렴 상태를 만들었으며, 추세적 상승 라인의 지지 구간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만약 이 라인이 무너진다면 큰 추세가 깨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관련해 종전 내용을 발표한다면 유가는 추가 급락할 수 있고, 이는 시장에 완벽한 호재가 됩니다. 큰 틀에서 이 점을 알고 계시면 좋겠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는 기판 관련 코리아서키트의 움직임이 좋았습니다. 최근 자금이 들어왔다가 눌림 구간을 거치며 추세적으로는 이탈하지 않고 조정을 받았지만, 호재에도 반응했습니다. 기판은 지금 병목 구간이기 때문에 이쪽도 관심이 필요합니다. 심텍 역시 최근 조정을 받았지만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차지했다고 해서 AI 투자를 멈추는 일은 없을 것이므로, 반도체 쪽은 계속 끌고 갈 섹터 중 하나입니다.
심텍은 9월 22일 박스 구간을 돌파하며 상승 파동을 챙겨드렸고, 이후 크게 조정을 받았지만 중요한 매물대에서 하방 이탈에 실패하고 단기 박스 구간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다시 공략해 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심텍은 작년 9월 바닥 부근, 34,000원도 안 되던 때부터 공략을 말씀드렸고, 중간중간 수익이 날 때마다 계속 챙겨드리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 난이도가 계속 올라갔습니다. 변동성이 심하고, 실적이 잘 나와도 주가가 빠지는 상황입니다. 연말과 내년 초에는 기대감이 새롭게 깔릴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중간선거가 지나고 나면 증시는 대체로 우상향해 왔습니다. 아직 아쉬운 부분은 외국인의 강력한 매수세가 뒷받침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만, 중간중간 기회가 오면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닥을 먼저 보겠습니다. 오늘 장에서 아래꼬리 급락 구간을 연출했다가 종가까지 끌어올려 마감했습니다. 단기 저점의 모양을 만들어 줬습니다. 7월 말 저점이 위쪽에서 다시 저점을 형성하고 있고, 하락 쐐기형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이 형태는 언제든 위로 튀어나갈 수 있는 모양입니다. 빠른 추세 반전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큰 틀에서는 박스 구간 안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하시고, 단기 급등이 나온다면 수익을 챙기는 시장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코스피도 최근 저점 구간이 굉장히 공포스러웠습니다. 여기서 V자 반등을 해줬는데, 매도세가 소진되며 강하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매수세가 받쳐 주면서 급락 구간은 피했고, 오늘도 저점 구간을 깰 수 있었지만 매수세가 받쳐주며 아래꼬리로 끌어올렸습니다. 기관 쪽에서 강력한 매수세가 들어왔습니다.
따라서 단기 저점 구간이 나왔다고 판단하셔야 하고, 단기 기술적 반등과 급락이 반복되는 흐름에서 추세 반전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단기 반등이 나온다면 약 6,500포인트 부근에서 한 번 멈출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수익을 내고 계신다면, 하이닉스가 아니더라도 단기 눌림을 예상하고 수익을 챙기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시황과 대장주들을 중심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시장 변동성이 굉장히 심하고, 고수들에게도 쉽지 않은 구간입니다. 그러나 시장이 좋아질 확률은 매우 높습니다. 지금 구간에서 투매하지 마시고, 너무 무리해서 급등이 나왔을 때 추격 매수도 하지 마시고, 유리한 손익비 구간에서 영상을 참고하시며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영상을 보시면서 구독과 좋아요, 댓글 한 번씩 부탁드리고, 오늘도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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