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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갓생쇼] 롤러코스피 오늘은 매수 사이드카 발동… 언제쯤 변동성 국면 벗어날까 with 염승환 이사 LS증권|KBS 260805 방송

KBS 1라디오 · 2026-08-05 · 유튜브 시청 35,76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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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SK하이닉스#환율#금리#현금#삼성전자#나스닥#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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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염승환 · 한국인

요약 보기

코스피 조정은 끝났고 이제 방향 탐색 국면. 반도체 의심이 해소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견조, 신용잔고 감소로 수급 부담 완화. 코스닥 4일 연속 급등으로 온기 확산 중. 외국인 매수 전환, 개인 거래대금 비중 감소. 미국 빅테크 실적 호조와 베센트 재무장관의 엔화 방어 공조로 리스크 완화, 환율 안정화 전망. 삼성전자·하이닉스 주주환원 기대. 스페이스X 실적은 양호하나 보호예수 해제 물량 우려로 주가 부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적은 초원 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 꽉 잡히는 진짜 경제 돈 버는 재미면 시앗구만 ls 증권 이사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네. 일단 6,000 미루는 올라왔고 어 6천 지금 코스피가 6,614.14 보이고 있는데 어 어떻게 보세요? 이사님은 지금 뭐 조정 국면인지 아니면 뭐 또 새로운 방향을 찾는 과정이라고 보시는지 궁금합니다.음 조정은 끝났다고 보고요. 일단 이제 가격 조정은 다 끝났고 이제 방향을 좀 찾는 과정 아닌가? 음. 그래서 주익시장에 이게 약세장일 때는 뭐 지난주 보셔서 아시겠지만 아침에 올라도 오후에는 결국 무너지는 흐름이 많이 나왔는데

02. 어제 제가 시장 보면서 좀 이제 느꼈던게 어제도 하루 종이 코스피가 좀 되게 답답했거든요. 막판에 들어 올려 버리더라고요. 확실히 이제 시장이 뒷이 좀 강해졌고 이게 보통 이제 시장이 좋을 때 좀 특징이거든요. 네. 아, 그래서 저는 좀 여기서 뭐 V자 반등은 뭐 물론 쉽진 않지만 이제 지난주 최악의 진짜 시장 상황에선 좀 탈출을 했고 그리고 그렇게 보는 배경은 우리가 좀 제일 의심했던게 반도체에 대한 의심이 좀 있었잖아요. 근데 지난주 미국의 빅테크 실적도 그렇고 아마존 CEO도 메모리 비싸도 나는 더 구입하겠다. 뭐 이런 발언을 좀 했거든요.

03. 그리고 [콧방귀]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추정치도 여전히 견조한 상태고 공급은 계속 부족할 거라는 얘기가 자꾸 나오고 있으니까 그런 거 보면 반도체에 대한 이제 의심은 없어진 거 같고 [목을 가다듬음] 그리고 좀 이렇게 신용물 청산이 좀 많았죠. 레버리지. 그게 이제 지난주까지 비토가 되게 많았는데 우리나라 아마 신용 장고가 30조원 때 거의 후반까지 갔었거든요. 39조과 8조. 지금 어제 기준은 27조까지 떨어졌어요.많네요. 10조가 이제 사실은 좀 반대 매매도 있었겠죠. 그래서 그런 물량들이 이제 청산이 되면서 수급이 좀 가벼워진 거죠.

04. 음수급부담 때에 시장은 좀 새로운 방향을 찾고 있고 근데 그런 과정에서 조금 이제 그 어제 오늘 시장이 좀 이제 그 약간 코스피보다는 뭐 보신 분들 느끼시겠지만 코스닥이 생각보다 굉장히 강하거든요. 4일째 지금 급등하고 있어요. 그래서 630까지 빠졌다가 오늘 거의 800까지 봤거든요. 그 단기 한 20% 급등한 거죠. 그래서이 특정 종목만 가는게 아니라 이게 골고루점 이렇게 가는 장세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좋은 모양세라고 봐도 되나? 그죠? 이제 그때는 갈 때는 맨날 삼성 자이닉스만 갔을 때가 있었잖아요.

05. 근데 지금은 삼성 자이닉스도 괜찮지만 온기가 많이 이게 확산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분위기가 괜찮은 거 같습니다. 우리 시장의 최근 그 수급 상황은 어떻게 보세요? 외국인들도 좀 그 매수에 들어오고 있다고 하던데요. 예. 외국인들이 올해 6월까지 한 160조원을 팔았는데 너무 많이 팔았다가 7월에는 좀 엇박자였어요. 뭐 살 때도 있고 팔을 때도 있었는데 확실히 8월 들어와서는 일단 매수로 전환이 됐고 아마 지난 금요일 날 SK하이닉스가 상한가 날이죠. 그날 이제 급등한 날. 그날 외국인이 하루에 이제 5조 이상을 샀거든요. 그래서 확실히 지금 8월 들어와선 수급은 주도권은 외국인한테 넘어갔고 개인들이 좀 떠나시는 거 같아요.

06. 그날 개인들이 6조를 넘게 팔았고 이번 주에도 좀 오르는 날은 좀 팔고 있는데 개인 거래대금 비중이 많이 줄었더라고요. 보통 한 40에서 50% 나오거든요. 코스 코스피에서 지금 30% 초반까지 떨어졌어요. 그니까 개인들이 좀 이탈한이 공백을 외국인이 이제 꽤 차면서 그래서 당 그 이유는 좀 그동안이 [콧방귀] 안 좋았던 상황에 좀 공포 공포도 있고 이게 저도 뉴스 같은 거 요새 뭐 이렇게 유튜브 이렇게 제목 보면 그런게 많더라고요. 다시는 대한민국 주식시장 안 한다 이런 좀 이게 제목들이 많더라고요. 이제 실제 아마 그렇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07. 시장이 너무 갑작스럽게 망가지니까. 근데 며출 전에 이제 박세 대표 나와서는 이런 시장에 너무 다 털고 나가시지 마시라라고 또 조언을 해 주시던데 네. 네. 저도 그 의견에 당연히 동의를 하고요. 시장이라는 거 이제 급등도 하고 급락도 하는데 당연히 지금 뭐 국내 정시에 대한 실망은 당연한 거죠. 이게 빠졌으니까. 근데 그 빠진 원인이 삼성이자 하이닉스가 돈을 못 벌어서 빠진 건 아니거든요. 오히려 더 잘하고 있고 이번에 실적 다 검증해 봤지 우리 예성보다 더 좋아요. 사실은 합격 이상인데 근데 이게 반도체 의심이 생기면서 빠지는 과정에서이 레버리지 물량 신용 물량이 이제 청산되면서 반대 매매가 쏟아진 거죠.

08. 네. 맞거든요. 근데 이제 그게 거의달락 됐잖아요. 그니까 시장을 실망해서 떠나실 수도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반도체도 다시 나와졌고 그 부담되던 수급도 해소가 됐는데이 상황에서는 이제 여기서 도망갈게 아니라 시장에 기왕 여기 갖고 계신 분들은 좀 버티시는게 더 낫지 않나요? 아까 시작하시면서 이제 조정 국면은 지났다 그랬고 그러면 앞서 말씀하신 뭐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라든지 뭐 레버리지 ETF 대한 규제 강화는 그런게 불확실성은 좀 해소됐다고 봐도 되는 거? 네. 해소가 좀 많이 됐죠. 그러니까 반도체도 사실 지난 달에 빠질 때 보면 되게 좀 답답했던게 그냥 의심밖에 없는 거예요.

09. 뭐 중국이 뭐 한다 그래서 의심하고 또 반도체 이렇게 너무 실적 좋으면 항상 고점이니까 그래서 막연하게 이제 보통 픽아웃이라 그죠. 맨지에서 이제 내려오는 거 그런 얘기들도 많이 하고 거기다가 이것도 되게 막연했죠. 저렇게 빛까지 내면서 구글이나 아마존이 투자를 하는데 지속 불가능하다. 이건 그렇게 했죠, 사실은. 근데 지난주에 실적 발표 보면 미국 빅테크는 빚내소 투자하는 것도 있지만 실제 돈 벌면서 투자하는게 검증이 된 거예요. 어, 진짜로 돈을 버네. 그러면서이 우려가 해소돼서 아마존 주가가 지난주에 실적 발표한 날 15% 올라버렸어요.

10. 하루에. 예. 그 정도로 시장이 그 이렇게까지 좋을 걸 예상을 못 했던 거 같아요. 근데 모든 이제 의혹은 다 해소가 됐거든요. 수급도 완화가 되고. 그리고 제일 좀 이제 우리가 불편했던게 좀 그거였잖아요. 이제이란 리스크. 네. 네.이 새벽에 그 스코센트 재무장관이 일환하고 합의 가능성 그걸 내비쳤는데 근데 이게 한번 작년부터 올해 한번 이렇게 잘 보시면요. 스콧센트 재무장관이 자꾸 뉴스에 나오잖아요. 좋아요. 아 되게 분위기가 좋아져요. 작년에 관세 전쟁 한창 할 때 하우드 러트닝 상무장관 있죠? 그 약간 이제 그 좀 이제 다부지게 생기신 분.

11. 그분이 나오면 강대강으로 가는 거야. 음되 어간 갑자기 스코트 재무장이 등장하더니 관세존 끝나버렸죠. 예. 그니까 온건파데 약간 의도도 있는 거 같아요. 이분이 등장하면 뭔가 시장이 분위기가 바뀝니다. 그래서 최근에 갑자기 지금 베센트 장관이 최근에 조용했어요. 음. 안 보이다가 오늘 갑자기 나와 가지고 일안하고 합이 거의 다 돼간다. 거의 거거든요. 이분이 예. 입했잖값이 급하 그것 장관이 갑자기 등장을 한 거예요. 왜냐면 최근에 우리나라 환율도 높았지만 일본도 애나가 너무 가치가 떨어지니까 그런 부분들이 미국한테도 우려가 되는데 그럴 때마다 미국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은 트럼프 대통령의 사실 말보단요.

12. 베센트 장관이 등장을 하면 [콧방귀] 희한하게 뭐가 분위기가 바뀌어요. 그래서 해결이 돼요. 그래서 지금 오늘 미국의 SMP 500 다우지선 사상 최고가 같거든요. 이런 상황에서도. 그러니까 그런 것들도 하나의 작년부터 이어진 좀 트렌드니까. 그래서 저는 그런 걸 보면 베센트쟁의 등장은 국내 증시에도 좀 우호적이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말이 나와서 미국과 일본이 이제 N화 약세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잖아요. 이게 우리 시장에는 어떤 뭐 영향을 미칠까요? 네. 이게 이제 이유가 있는게 엔값이 너무 떨어졌잖아요. 정말 끝없이 엔값이 떨어지니까.

13. 우리나라도 환율이 한 때 1,50원까지 간 적이 있고 그니까 원낙값이 떨어진 거죠. 음. 그 이제 그렇게 되면 문제가 뭐냐면 두 가지 좀 문제 있어요. 일본 입장에서는 이렇게 너무 예값이 약해지면 수입 물가 물가에 대한 좀 부담이 생기고 그럼 금리를 또 올려야 되거든요. 보통 금리를 올리면 환율이 좀 안정화돼요. 근데 지금 일본은 금리 그동안 많이 올렸잖아요. 여기서 또 올리기가 좀 부담되거든요. 근데 이제 미국 입장에서는 이제 이런 상황에서 일본이 애나를 방어를 해야 되잖아요. 애나를 사 가지고 애나값이 떨어진 거 막아야 되는데 그 재운이 없으니까 미국이 우려하는 건 뭐냐면 일본이 미국이 갖고 있는 미국 국채 있죠?

14. 채권을 파는 거예요. 팔면 현금을 받을 거 아니에요. 그걸로 옛날 사는 거죠. 이게 미국한테 너무 안 좋은게 여기다 국채를 던져 버리잖아요. 그 국채값이 어떻게 되죠? 던지면 떨어지죠. 네. 채권값과 금리는 정반대로 가요. 금리가 튀어요. 지금 가뜩이나 미국 금리 높잖아요. 여기다 채권 던져 버리면 음 걷잡을 수 없거든요. 그러면 금리가 위로 튀는 순간 빅테크들도 투자를 약간 속도 조절할 수도 있고 여름으로 되게 안 좋아요. 근데 이제 그런 일이 발생하기 전에 베센트 장관이 개입을 해 버린 거죠. 우리 애나 애나를 매입하자. 음. 근데 이제 달러 어떻게 보면 이제 달러를 팔고 어떻게 이제 N을 매입하는 건데

15. 여기서 이게 나왔던 거는 그럼 또 달러를 또 너무 팔아버리면 그 달러이 좀 떨어지니까 그게 부담돼서 이제 유루화를 팔아버렸더라고요. 아 유루를 때리고 애나를 사버린 거예요. 이렇게 공조를 한 거 같더라고요. 근데 어쨌든 애나가 강해지면 애나랑 요즘에 원하는 가요 방향이. 그래서 우리나라 환율도 최근에 엄청 떨어졌잖아요. 워낙 강세죠. 그게 그래서 우리나라 환율 시장에도 이게 되게 좀 긍정적으로 지금 영향은 좀 주고 있다 이렇게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면은 이제 환율이 400원대 뭐 1,300원대로 떨어진다는 뭐 얘기도 있던데 이게 외국인의들한테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16. 아, 외국인 입장에서 좋죠. 삼성전자 한 주를 사도 싸게 살 수 있으니까 1,500원일 때보다는 1400원으로 가면 당연히 한 100원 정도 이익을 더 낼 수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고 그래서 원래 환율이 떨어질 때 외국인 매수가 들어오는데 다만 이제 1300원 대까지 갈 수 있다 하더라도 구조적으로론 좀 쉽지 않은게 우리나라의 이제 그 내국인들 국민들의 어떤 달러 자산 수요가 워낙 많아요. 예전보다는 구조적으로 많고 미국 주식 많이들 선호하시잖아요. 그런게 있고 우리나라도 지금 매년 앞으로 미국의 기업들이 그러니까 미국 쪽에 200억 달러 매년 투자를 해야 되고 미국과 그 관세 협상을 했었죠.

17. 이런 이제 기본적으로 나가는 돈들이 좀 많다 보니까 환율이 옛날처럼 막 1,200원으로 가긴 좀 쉽진 않습니다. 1,500원대로 가는 이제 그런 고안율은 조금 끝나는 가능에서 이제 환율은 조금 이제 빡수권 그리면서 안정화되지 않겠냐? 라고 좀 생각은 일단 하고 있습니다. 네. [콧방귀] 어 아까 이제어요 매출 이제 코스닥이 많이 올랐다고 했는데 어 어떻습니까? 시장 분위기가 좀 바뀌고 있다고 봐도 될까요? 네. 그러니까 상반기 어느 그 전쟁이 나고 3월에 증시가 폭나간 다음에 4월 이후부터는 코스닥이 안 가더라고요. 지수가 급등하는데

18. 그때는 코스닥이 안 가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이제 반도체만 급등하면서 지수는 올랐죠. 그리고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나오면서 코스닥은 이제 완전히 망가져 버렸죠. 여기서 돈이 빠져나가니까. 그래서 너무 많이 1200까지 갔던 코스닥이 지난주에 600한 50까지 빠진 거예요. 거의 반통이 난 거죠. 지수가. 그 정도로 처참했는데 [콧방귀] 이제 최근에 레버리지 ETF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가 지금 거래 대금이 10분 났어요. 어 그렇게 인기가 많았잖아요. 여기 대부분 매매를 하시는데 예금을 3천만 원으로 올려서도 있는 거 같아요.

19. 되게 불편하거든요. 예타금 3천만 원을 유지를 해야 되니까. 네. 그 효과도 있어서 그런지 지금 거래 대금이 너무 안 나와요. 근데이 얘기 뭐죠? 다른 기업들한테 좋은 거죠. 사람들 관심이 이제 이쪽으로 안 쏠리고 분산되니까. 그래서 코스닥한테는 되게 좋은 거죠.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인기가 다시 붙으면 코스닥한테 별로 안 좋거든요. 지금은 반대로 거기 돈이 빠지면서 다른 쪽으로 확산이 되고 있고 또 코스닥도 워낙 빠져 있고 가격 매력이 있고 바이오주들도 이제 최근에 급등하기 시작하고 뭔가 이제 실망했던 그런 이제 투자 심리가 코스닥이 지금 3일째 급등하면서 약간 분위기가 바뀐다.

20. 그래서이 구도가 지속될지는 우리가 좀 봐야 되겠지만 일단 당분간은 시장 분위기는 뭐 어느 특정 업종 혼자 갖는다기보다는 저는 좀 확산되면서 고르게 이렇게 좀 반등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투자자 입장에서는 좀 헷갈릴 수 있는게 그 해외에 그에서도 [콧방귀] 좀 엇갈린 시각들이 있습니다. 뭐 JP 모건에서는 지금이 한국 증시가 매력적인 투자 구간이다라고 발표를 했고 블룸버그에서는 또 지금 한국 증시 투자 환경에 대해서 좀 부정적인 평가를 내놓았어요. 어느 의견을 좀 따라야 할까요? 네. 이게 각각 다 이유가 있어요.

21. 그러니까 JP 모는 지금 사는 사도 되느냐의 답을 했는데 괜찮다고 봤죠. 왜냐면 이제 빠진 이유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나 그 신용 물량 청산 미국의 한 유명한 해치 펀드도 이번에 엄청 손해를 보고 그 회사가 70조 운영하는데 하이닉스도 들어가 있거든요. 그런 물량들이 쏟아지면서 망가진 거죠. 근데 이거 다 끝났다. 이제 거의 끝났고 여전히 주가는 싸고 실적 괜찮다. 매력적이다. 요게 논리예요. 뭐 맞는 얘기일 수도 있죠. 제모관 논리는. 데 블룸버그는 뭐냐면은 뭐 싼 건 알겠는데 한국 시장 계속 믿을 수 있겠냐요.

22. 음. 이게 변동성이 너무 크니까. 음. 그 단일종나 이런 부분 때문에 올해 코스피가 5% 이상 움직인 날이 막 33일이나 된다. 이거는 정상적인 시장이 아니다. 일본 니케가 4일밖에 안 되거든요. 그 한국이 얼마나 근데 우리나라는 삼성자이닉스 비중이 너무 높으니까 이런 일이 발생한 건 맞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변동성이 큰 시장은 투자하기 어렵다. 그니까 한국이 돈을 못 번다 이런 문제가 아니라이 변동성이 완화돼야 다시 우리가 믿고 투자할 수 있다. 근데이 얘기는 뭐냐면은 지금 최근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거래 대금이 아까 10분 통났다 그랬잖아요.

23. 그 논리하면은 변동성이 줄고 있어요. 그럼 볼룸버그의 어떤 이제 믿을 수 없다라는 답변에는 요런게 좀 답이 될 수 있는 거죠. 어, 점점 변동성이 실제 국내 증시에 지금 거래 대금 줄면서 변동성 많이 줄고 있거든요. 점진적으로. 그렇게 본다면 블룸버그를 한국이 뭐 뭐가 잘못됐다 이런 거보다 시장 변동성을 줄여야 된다. 요런 논리예요. 근데 그게 된다면 투자를 해도 된다는 논리니까. 근데 또 변동성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거죠. 뭐 나중에 또 생기면 또 할 수가 없는 거니까.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이제 의심을 하는 거고 JP모고는 그건 끝난 거 같고

24. 괜찮다. 한국 시장. 그러니까 이거에 대한 이제 판단은 결국 우리나라가 앞으로 한 달, 두 달 후를 봤을 때 변동성을 또 지난번처럼 키우면서 갈 거냐? 줄이면서 현재까지는 되게 안정적이거든요. 요렇게 간다면 아마 블룸버그의 의견도 저는 바뀌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72 91님께서 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주주 환원 강화 방침을 내놨는데이 주주 환원이 3전닉스 주가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요? 그니까 주주원을 만약에 이제 그 이게 예상은 뭐냐면은 원래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원래 약속이요. 잉여 현금 이름이라 그러는데 영업 활동 그니까 영업 뭐 이렇게 반도체 팔고 물건 팔아서 번 현금 흐름에서

25. 네. 설비 투자해야 되잖아요. 그거 뺀 돈이 이제 잉여 현금 흐름인데 그 돈을 재원으로 해서 원래 주주들한테 돌려 주거든요. 얼마를 돌려 주냐면 그 돈의 절반을 줘요. 반절 정도. 예. 그래서 3년에 한 번씩 발표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또 시작을 해요. 음. 그래서 올해 아마 발표할 거 같은데 근데 만약에 그 조건이면 올해 잉여 현금 흐름이 굉장히 많을 것 같아서 한 100조 이상은 나올 거예요. 돈을 많이 버니까. 음. 그래서 그로 계산해니까 만약에 그돈 다 배당으로 준다고 가정을 하니까 한 배당 수익률이 한 4에서 5% 나오더라고요.

26. 내년엔 더 많이 보니까 내년 예상 현금흐름 기준으로는 배당 수익률이 7에서 8% 나와요. 은행 이자에 한 두 세가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주주원 지금 누구나 기다려요. 삼성인자 투자에서도 좋지만 배당까지 그렇게 많이 받으면 훨씬 좋잖아요. 하이닉스도 그런 걸 좀 준비 중에 있는 거 같고 그러니까 그래서 많은 분들이 지금 되게 좀 기다리는게 삼성자 하이닉스가 이제 하반기에 조주환 저번에 하이닉스가 실적 발표한 날 왜 폭락을 했냐면 조주환원 정확한 뭐가 얘기 나올 줄 알았는데 안 한 거예요. 그냥 검토만 하겠다 얘기를 했는데 그게 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했잖아요.

27. 상장하고 나서 한 달 동안은 구체적인 얘기를 못 한대요. 그런 거에 대한 멘트하기가 되게 어렵대요. 그 미국 규정이 좀 그렇게 돼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좀 검토만 한다고 했다가 좀 몸매를 받은 거예요. 왜 정확하게 일을 안 하냐. 근데 이제 한 달 이제 날짜가 이제 거의 끝나가기 때문에 아마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구체적인 이제 액수들은 전 나오지 않겠는데 예. 그래서 좀 기대감을 가져 보셔도 전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 자 스페이스 X가 첫 분기 실적 내놨는데 어떻게 보세요? 아, 실적 자체는 큰 문제는 없었어요. 예상보다. 물론 이제 적자는 맞는데 그래도 예상보다는 나쁘지 않았거든요.

28. 근데 이제 시장은 좀 그렇게 보는 거 같아요. 너무 일런 머스크가 말을 되게 잘하잖아요. 굉장히 희망해로를 많이 돌려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얘기를 또 많이들 하는 거 같더라고요. 이제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이제 안 믿어요. 시장이 그런 얘기 하니까 오히려 시간에서 주가 빠져 버리더라고요. 그러니까 왜냐면 우리 그 테슬라도 많이 봤잖아요. 언제 이게 될 거다. 근데 그 시간을 맞춘 적이 없어요. 근데 물론 안 된다가 아니라 시장은 지금 현실적인 얘기를 원하는 거죠. 그래서 어쨌든 아직은 좀 적자긴 한데 그래도 스타링크 있죠? 위성 인터넷 부분은 흑자를 냈고 다만 이제 우수 우주 발사죄 데이터 센터도 지어야 되거든요.

29. 여긴 적자가 좀 커서 아직까지는 흑자는 좀 어려웠고 다만 이제 제가 봤을 때는 실적 자체는 나쁘지 않았고 시간의 거래에서 주가가 폭나간 이유는 이제 곧 8월 6일로 제가 알고 있는데 보호수 물량이 회사가 신규 상장할 때는 내부자들의 그 유 물량을 묶어 놓거든요. 한 달이나 두 달면 풀려요. 그럼 시중에 이거 팔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당연히 유통 물량이 증가하니까 주가에 부담이죠. 그래서 이게 이제 내일 모래 나오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한 아마 한 20% 정도 풀린대요. 굉장히 많죠. 그래서이 물량이 과연 소화가 될까? 여기에 대한 좀 걱정들이 있어서 지금은 그것 때문에 빠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돈 버는 재미 염승환 LS 증권 이사와 이야기 나눴습니다. 도움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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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SK하이닉스#환율#금리#현금#삼성전자#나스닥#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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