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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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산 드론 제조 인프라에 투자를 검토한다는 보도를 근거로 드론 관련주 및 트럼프 관련주(인텔·마이크론·델·IBM·팔란티어·서비스나우 등)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주장. 미국 제조업 부활과 전략자산 밀어주기 기조를 강조하며, 드론 ETF(DRNG)와 ARKX를 참고로 소개. 다만 진행자 스스로 관련 종목 연결이 억지스럽다고 인정하고 과열 분위기를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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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의이 주식 밀어주기랄 할까요? 그런 행보가 좀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놓고 좀 찍어 주고 밀어주는 흐름인데 좀 자세히 얘기해 볼 필요가 있어요. 제가 지난주인가요? 지난주에도요 얘기를 했었는데 또 업데이트됐습니다. 공교롭게도 트럼프 행정부에서 찍었다 하면 오른다 이런 주제로 지난주에 말씀드렸는데 야세 또 이제 새로운 쪽을 밀어 줬습니다. 드론인데요. 아마 이제 이미 뉴스 보신 분들 많을 텐데 관련해서 좀 주목할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트럼프행 정부에서 이번엔 대놓고 미국산 드론 밀어주기를 지금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고 그래서 또 이제 시장에서 트럼프가 찍으면 오르니까 계속해서 관련주 찾기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관련주 후보들 좀 구체적으로 오늘 좀 더 얘기해 볼게요. 자, 일단 참고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은 드론 같은 경우도 트럼프 행정부에서 계속 중국산 드론이 아니라 미국 자체 미국산 메이 아메리카 드론을 밀어 주려고 하죠. 그래서 제가 뒤에서 말씀드릴 오늘의 주제인 미국산 드론도 결국 전략 자산이다. 이렇게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이제 투자의 근거로 삼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아직 확정된 건 아닌데 월스틱 전널에서 이제 보도한 거를 아직은 부인이나 반박은 하고 있지 않아요. 자, 그래서 여기서도 포인트가 뭐냐면요.
드론 기업의 투자를 검토하는데 중요한 건 드론을 사 주는게 아닙니다. 어떤 기업들한테 드론 뭐 몇 천대, 몇 만 대, 몇십만대 수주를 해 주는게 아니라 드론을 만들 생산 인프라 기업에 투자하겠다고 밝혔어요. 그러니까 말 그대로 그 트럼프 행정부에서 추구하는 큰 그림인 미국 제조업 부활라고 일맥 상통합니다. 요게 핵심이거든요. 그래서 드론을 파는 기업이 아니라 서비스 기업이 아니라 드론 제조 공장이 있거나 드론 제조 공장을 만들거나 생산 인프라에 기여하는 그러니까 미국이라는 땅 아래에서 뭔가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관련 기업에 투자하겠다.
요게 이제 조건 1번이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이 이제 후보 물망에 오르고 총 세 곳이 이제 후보로 선정이 됐는데 아쉽게도 나머지 두 곳은 비상장이고 한 곳이요 UMH라는 티커를 가진 기업이어서요 회사가 막 주가가 급등하게 됐습니다만요 회사는 참고로 트럼프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지분을 들고 있기도 해서 이해상 논란도 또 있었죠. 그래서 그렇긴 한데 핵심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계속해서 트럼프행 정부에서 전략 자산 미국 안보에 도움이 되면서도 미국 제조업 부활이라는 키워드에 걸맞는 투자를 하고 있다. 그래야 트럼프행 정부에서도 계속해서 어필을 할 수 있죠.
유권자들이나 국민들한테 이거 봐라. 미국 제조업 부활에 이렇게 기여했고 공장이 돌아가고 있고 일자리가 이만큼 생겼고 우리나라 GDP가 이렇게 올라가고 있다. 경제 성장률에 대한 기여했다. 이렇게 어필할 수 있는 조건에 부합하는 업종이나 기업들의 투자를 지금 하고 있는 것으로 혹은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서 제가 2024년 11월 아유 오래된 자료입니다. 이거 오랜만에도 과거 자료를 뒤져봤는데 이때 소개를 했더라고요. 트럼프 취임할 때 이때 초창기에 트럼프 장남도 투자했다 이러면서 막 급등했던 주식이 바로 제가 앞서 소개해 드렸던요 회사입니다.
지금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서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1순위에 오르고 있는 언유주얼 머신즈라는 기업인데 당연히 지금 투자를 추천하는 건 아닙니다. 어 UMH라는 티커를 가진 기업인데 그 당시에도 트럼프 장남이 지분을 갖고 있고 주요 주주에 올라 있고 이사회에 들어 있다 막 이래 가지고 급등하기도 했었는데 핵심은 이겁니다. 결국은 중국산 드론 안 돼. 미국산 드론으로 자립하자. 그래 가지고 이제 밀어 주기에 그 트럼프 행정부 최대 수의 업종 중에 이미 드론이 들어 있어 가지고 렇게 했었는데 지금 다시 이제 구체화 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제가 좀 보고 있었는데 주말에 또다시 자 요거 주말 자료입니다.
5월 30일이니까 토요일입니다. 토요일 날 토요일 날 트럼프 대통령 본인이 직접 개글로 올린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올립니다. 드론 포트 백각관 옥상에 설치된 드론포트라면서 이렇게 저는 약간 이거 노골적으로 그냥 밀어 주기 하는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이미 뭐 밀어 주겠다고 했으니까 틀린 말은 아닌데 주말에도 그냥 못 참고 이렇게 올렸습니다. 물론이 사진은 AI로 합성된게 맞는데 AI로 만든 사진을 트럼프 대통령이 본인이 올린 건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지만 노골적으로 이렇게 이런 주가도 부양하고 그래서 미국 제조업 부활이라는 명분도 없고 증시 부양에도 또 도움이 되니까 주가 부양에도 도움이 되니까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고 노력하는 거 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식 시장 부양도 선거 활동의 일환으로 생각하는 분이죠. 그래서 이렇게 계속 띄우기도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과거 자료 보여 드리면 미국방부가 이미 작년 말에 2026년은 드론의 해다 선정을 해 가지고 그때부터 이제 들썩들썩했었는데 최근 좀 조용하다가 다시 또 트럼프행 정부에서 불을 지히는 모습이고요. 작년 말에 미국이 이미 중국산 드론을 전면 퇴출하기로 발표를 했죠. 그래서 계속해서 사업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좀 이번 주에 부각이 되는 모습이고 그래서 미국방부에서 올해 초에 제가 보여 드린 자료에 따르면 들어온 서바이벌 오디션까지 해 가지고 막대한 예산을 몰아줄 최종 기업 지금 선정에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요런 식으로 또 조용했지만 계속 이어지고 있는 사업이다. 미국 전략 자산에 들어가는게 우주 방산 드론. 큰 분야에서 방산 안에 들어 있는게 드론이니까 이번에도 러우 전쟁도 있지만 미국하고 이란하고 전쟁할 때도 드론이 또다시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에 안 밀어줄 수가 없을 것 같고 미국은 이미 중국하고도 싸움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언젠가 싸울 수 있기 때문에 만약을 대비해서라도 드론을 밀어 줘야 되는 상황인데 지금 터문이 없이 드론 기술력이나 어떤 생산력 이런 것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제 해야 되겠죠. 밀어져야겠죠. 그래서 트럼프가 올해 초에도 방위 예산을 50% 늘려야 되는데 그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가야 될 곳이 드론이다.
이렇게까지 언급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부각이 돼서 자, 그래서 어 이렇게 지금 배경을 잠깐 설명드렸는데 결국 미국산 드론도 단순히 테마주라고 보기에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그렇고 설령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되더라도 이제는 방산이라는 키워드 안에 무조건 들어갈 수밖에 없는 하나의 유망 업종이자 주목해야 될 분야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 드론이 생산할 수 있는 케파가 1년에 10만 대도 채 안 된답니다. 당연히 그렇겠죠. 미국에 제조 공장 하려면 인건비도 비싸고 할테니까 비용도 많으니까. 그런데 이걸 100만대 넘게 늘리기 위해서 집중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비용도 줄이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중국 의존도 축소죠. 그래서 중국한테서 벗어나는게 핵심이 되겠습니다. 키워드는 참고로 이제 드론주에만 난 집중을 좀 하고 싶다 하시면 요렇게 DRNG라는 ETF가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은 적자 기업들이므로 매우 고위험 고변동 ETF라는 거 개별 종목은 더 위험하고요. 그거는 말씀드려야겠습니다.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글로벌 드론즈들이 모여 있고 아쉽게도 이제 미국 드론만 모여 있는 ETF는 없고 글로벌 드론인데 거의 어차피 미국 이스라엘 요쪽이라서 거의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원래는 제가 ARKX라는 ETF 요거를 말씀드렸었는데 요거는 이제 드론만 있는게 아니라 우주 관련주, 방산 관련주 이렇게 섞여 있어 가지고 어 요건 그냥 참고 정도 하시면 되겠습니다.
저도 요걸 사모고 있었는데 드론에 좀 더 집중하고 싶다. 그러면 요것도 있다라는 거 참고로만 보여 드립니다. 자, 그래서 제가 오늘 드론주 먼저 말씀드렸는데 사실은 드론주에 투자하자 막 이런 거보다도 이제 키워드를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게 진짜 중요한 개념인데 저도 이제 정리하면서 다시 한번 이제 마음에 새겼는데 트럼프행 정부에서 계속해서 지금 전략 자산 밀어주기 하고 있습니다. 절대 다른 나라한테 뺏기면 안 되고 다른 나라한테 의존할 수 없는 분야 다 가져오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게 미국 반도체 공급망 다시 가져오는 거 인텔 통해서 가져오고 있고요.
그리고 뭔가 만들려고 할 때마다 없어서는 안 될게 바로 히토류 원자재죠. 그래서 중국이 여차하면 맨날 맨날 협박하는게 히토류잖아요. 그래서 전투기를 만들 때도 필요하고 로봇을 만들 때도 필요하고 우주선을 만들 때도 필요하고 뭐 하다 못해 스마트폰 전기차를 만들 때도 모든게 다 원자재가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계속해서 원자재 공급만 가져오려고 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첨단 기술이자 미래의 먹거리인 양자 기술도 결국은 미국에서 제조를 하려고 지분 투자를 해 주는 모습이고 드론도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검토하고 있지만 결국은 전장에서 앞으로는 사람이 싸우는게 아니라 무인 드론이 싸우는 거기 때문에 당연히 일로 갈 수밖에 없는 분야잖아요.
그래서 지금이 시장을 중국이 다 먹었기 때문에 말 그대로 밀어 줄 수밖에 없는 분야 아닌가 해서요 키워드로 계속 생각을 해 보시면 조금 더 이렇게 투자하시는데 좀 큰 그림을 그리시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저도 이제 다시 한번 정리하면서 다짐을 했습니다. 이제 밀어 줄 수밖에 없는 분야에 투자를 하면 어떨까? 실제로 제가 지난주에 말씀드렸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추가 투자를 통해서 정부 부채를 줄인다는 얘기를 직접적으로 했습니다. 포춘 인터뷰에서 확실하게 한 거를 제가 봤기 때문에이 수많은 부채를 정부가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인텔처럼 기업 지분을 통해서 수익률을 내 가지고 부채도 줄이고 국가 안보에 전략 자산에 도움이 되는 투자를 하겠다 이렇게 얘기했기 때문에 계속해서 지금 트럼프 행정부가 지금 뭐 임기가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요런 기대감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 그래서 제가 개별주 투자 복잡하기 때문에 ETF로도 가져왔어요. 보시면 반도체 자립하기 위해서 인텔, 마이크론 뭐 이런 것들 다 몰아주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ETF, 히토류, 리튬 이런 것들 원자재 자립, 그리고 에너지 전력 원전 ETF, 최근에 또 이슈화 된 양자 선점, ETF, 드론 자립, 우주 기술 선점하는 ETF 이렇게 모아 놨습니다. 그래서 우주 같은 경우도 지금도 이번 주에 그 나사에서 달탐사 프로젝트 또 최신화에서 발표를 했는데 달에 가서 먼저 깃발 꼽는 사람이 임자거든요. 그러니까 무조건 먼저 가는 사람이 유리한 겁니다.
이제 달에 얼마나 많은 양의 자원이나 뭔가 묻혀 있을지 모르는데 지금 규제가 생긴게 없잖아요. 그니까 무조건 먼저 우주선 타고 달에 그냥 깃발 먼저 꽂으면 그게 내 땅이 되는 거고 거기서 나오는 희귀한 히토류, 자원 이런 것들이 다 돈이자 미래 경쟁력이자 안보 경쟁력이기 때문에 안 밀어줄 수가 없겠죠. 큰 틀에서 우주 방산 드론이 세트로 묶여 있다 보시면 될 것 같고 양자도 제가 물론 자세한 기술까지 모르지만 미래의 핵심 기술로서 이미 선정을 했기 때문에 미국에서 어 양자 기술도 조금씩 이제 투자를 통해서 키워 주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큰 그림으로 봤을 때 개별주 투자도 좋은데 아 머리 아프다 하신 분들은 여기서 괜찮아 보이는 전략 자산 분야에 계속해서 투자를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절대 양보할 수 없는 분야에 투자한다. 이렇게 컨셉을 가져가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여기까지 말씀드리고 추가로 시장에서 좀 더 구체적인 종목 찾기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트럼프 관련주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과거에 언급한 종목까지도 지금 찾기에 들어갔습니다. 왜냐면은 이제 트럼프가 찍었다면 오르니까 진짜로 오르긴 하니까. 어, 지금 막 인테일부터 해 가지고 뭐 워낙 강세장이라서 그런 것도 있는데 이제 시장에서 지금 제가 주말 간에도 브리핑 해 보니까 야, 트럼프가 말한 거 중에 안 오른 거 없냐?
그거 사 가지고 몰빵서 우리 한번 대박 내보자. 이런 지금 글들이 막 올라오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부터는 이제 뭔가 이렇게 진지하게 보시기보다는 그냥 이런 지금 분위기다 정도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예를 들어서 대표적으로 이제 세 개가 이렇게 막 꼽히고 있어요. 팔란티어 IBM 서비스 나우. 그래서 하나씩 말씀드려 보자면 예를 들어서 인텔 같은 경우도 미국의 반도체 생산 즉 파운드리의 부활에 도움을 줬기 때문에 제가 지난주에 소개드릴 때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인텔 CEO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주기적으로 상황을 보고할 정도로 지금 아주 미국에서는 이걸 진지하고 중요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파운드리는 미국의 보물 중 하나라고 할 정도로 해서 미국 제조업 반도체 공급망의 중요한 역할로 지금 맡고 있고 그래서 주가 막 트럼프 행정부에서 밀어주면서 엄청 오르고 있고 게다가 제가 지난 전에 말씀드렸지만 뉴욕 연설에서 마이크론을 막 극했었는데 마이크론도 생각해 보시면 미국의 유일한 메모리 제조사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분야가 메모리잖아요. 미국 입장에서는 한국이 얼마나 부러울까요? 예를 들어서 야 삼성전자랑 하이니스 그 기술력과 공장 제조 시설이 미국에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우리 그럼 완전히 막 논하는 건데 막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근데 이제 그러니까 어 유일하게 미국의 메모리 제조사인 마이크론이 우리는 미국 제조업 부활의 핵심이다. 이렇게 선언할 정도로 그래서 트럼프도 이렇게 극찬을 하고 밀어주고 언급을 해주고 개별 종목 언급하는게 그게 흔한 일은 아니거든요. 이렇게 언급을 해 주고 주가 막 오르고 있고 그리고 막 데일 같은 경우도 AI 서버 참고로이 데일도 미국의 제조업 부활에 기여를 하거든요.이 AI 서버 제조 공장이 다 미국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델 가서 사라 그랬는데 최근에 뭐 물론 우연의 일치겠지만 막 실적도 오르면서 주가 엄청 급등하고 있고 이러니까 트럼프가 찍은 종목들은 다 오를 거야이랑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꼭 그렇다는게 아니라 수혜주 찾기 나섰다는 겁니다.
그래서요 세 가지 종목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양자컴 같은 경우에도 특히 지금 IBM 주목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트럼행 정부에서 제가 지난주에 양자컴에 투자하는데 그중에서 가장 많은 돈을 IBM에 넣었다라고 말씀드렸는데요. 미국에서 20억 달러를 투자해 주기로 했는데 그중에 절반이 IBM한테 갔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시장에서 IBM을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또 이번 주에 과거에 트럼프가 IBM을 언급했던 영상이 막 제조명 되는 거예요. 지금 주말간에 작년 12월 영상입니다. 파유를 하는 거죠. 이제 막 이게 투자하시는 분들이 막 이렇게 과거 트럼프 발언 중에 뭐 없나 막 찾기 들어가서 야 봐봐.
트럼프 대통령이 작년 12월에 IBM 주가를 직접적으로 언급했었어. 말하면서 찾는 건데 제가 엄밀히 보면 뭐 찬물을 끼얹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만은 IBM이 주가가 오를 거다라고 발언한게 아니고 IBM CEO가 취임하고 나서 아주 주가를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끌어 올렸다. 대단하다. 축하한다. 뭐 이렇게 약간 말한 거였는데 IBM 주가가 오를 것이다라고 말한게 아닌데 되게 잘못 번역돼서 막 돌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는 보고 싶은 것만 보는 거죠. 이제 IBM 오를 거야. IBM 사야 돼. 이런 재료로 쓰이는 거 같습니다.
지금 투자자들 사이에서 막 돌고 있어요. 그래서 자세 영상을 보시면 IBM 주가가 오른다는게 아니라 IBM 주가가 많이 올라서 축하한다가 정확한 발언이긴 합니다. 제가 뭐 찬물을 끼운고자 하는 건 아닙니다. 잘못된 정보를 전달을 하고 싶지 않은 것뿐이죠. 그래서 그런 상황일 정도로 지금 시장이 되게 트럼프 수해주기에 들어갔고 마침 IBM도 이번 주에 공시로 양자컴에 우리가 100억 달러 앞으로 5년 동안 투자하겠다 이렇게 발표를 또 해서 주가가 또 들썩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게 뭐 양자 기술을 모르더라도 이렇게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양자계에 TSMC가 되겠다. 그러니까 지금 TSMC가 전 세계 반도체 생산 공장 1등이잖아요. 그것처럼 우리가 미국에서 최초로 양자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양자 컵용 반도체나 이런 것들 양자칩 그걸로 이제 우리가 딱 하면 미국 제조업 부활이라는 키워드에 딱 맞잖아요. 그러니까 저는이 제조 키워드에 트럼프 행정부가 완전 꽂힌 거 같아요. 델은 AI 서버 제조. 마이크로는 미국 메모리 제조. 인텔은 미국 반도체 제조. 전부 다 이겁니다. 이번 주에 투자한 드론도 드론 생산 드론 제조 공장의 투자. 전부 다 제조 부활입니다.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에서 추구하는 바가 되게 키워드가 저는 일관되고 명확한 거 같아서 계속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양자 기술도 기술이겠지만 지금 양자 제조의 핵심 방점을 두고 그래서 밀어 줄 거라는 기대감이 붙으면서 IBM 주가도 좀 들썩이는 부분이 있다. 이렇게 기억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IBM 말씀드렸고 그리고 이제 예를 들어서 이런 것도 있습니다. 이제는 좀 뭐라 할까 짜다고 할까요? 조금은 좀 에이 뭐야 이거 뭐야 이런 것까지 봐야 돼 하실 수 있는데 이제 예를 들어서 서비스 나오라는 소프트웨어 같은 경우도 제가 이제 소수 의견이나 우리 소디룸 구독자분들 자료에 공유드렸던 적이 있는데 최근에 트럼프 임기의 첫 주식 리스터가 공유됐었잖아요.
거기에 이제 상위권에 소프트웨어 주식들이 있는데 이제 이런 것들도 트럼프 수웨주 아니냐 막 이러면서 막 파묘가 되는 겁니다. 이제 그래서 여기서부터 조금 억지 같긴 해요. 저는 이제 조금 억제 같은데 약간 끼어 맞추는 거 같은데 뭐 제가 모르는 다른 근거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은 예를 들어 서비스 나오라든지 뭐 델은 이미 많이 올랐으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산 그니까 엄밀히 말하면 이거 제가 그때 말씀드렸지만 직접 매수한게 아닌데 자산 운용사한테 맡겨 놓고 하는 건데 어쨌든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야 트럼프가 샀대 이렇게 이제 막 바이럴이 되면서 소문 나면서 야 트럼프가 산 거 중에 서비스 나오 뭐 저평가되기 때 막 이렇게 막 여러 가지 이제 이슈들이 붙으면서 지금 조금 오르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것도 보실 수 있겠고 서비스 나와 있고 물론 다 좋은 회사들입니다. 제가 이상한 잡주 들고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다 SMP 500에 들어갔고 실적 탄탄한 우량주들입니다. 어, 실제로도 전혀 망할 거 위험하다 생각하지 않은데 이제 요렇게 근거들이 또 있다 말씀드리는 거고 그리고 이제 팔란티어 있죠? 또 많이들 물어보시는 궁금해하신 팔란티어. 팔란티어는 직접 2026년 4월에 트럼프 대통령의 언급까지 했었죠. 저도 이제 이때 깜짝 놀랐었는데 요거 AI가 제작한 거 아닙니다. 지금 들어가도 그대로 찾으실 수 있습니다. 4월 10일 날 팔란티어 테크놀로지 괄호 열구 PLTR 팔란티어 티커입니다.
티커 이거 종목 코드거든요. 아니 어떤 대통령이 종목 코드까지 언급합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뭐 제가 잘 모르는데 뭐 예를 들어서 대통령이 한국의 대통령이 00 뭐 7351 이렇게 코드면까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우리나라도 종목마다 코드가 있거든요. 숫자로 이뤄진 코드 막 그렇게 언급하는 거는 진짜 드물잖아요. 근데 이렇게 팔란티어 PLTR 티커까지 직접 주식 투자할 때 외에는 쓸 수가 없는 용어거든요. pl. 일반인들은 PLT라 뭔지 몰라요. 주식 투자 안 하신 분들은 언급하면서 우리 팔란티어는 전장에서 엄청난 능력을 증명했다. 적한테 물어봐.
이러면서 막 이렇게까지 언급을 해서 그 당시에 막 논란이 돼 가지고 오죽하면 방송사에서 언론사에서 트럼프가 팔란티어 언급한게 주가 띄우기다. 이해 상충이다. 자기가 미리 매집해 놓고 띄운 거다. 막 이러면서 분석 기사까지 냈을 정도로요 앞에 제가 소개드렸던 이렇게 매수 내역에 그 상위권은 없었는데 어쨌든 팔란티어가 있긴 있었으니까 본인이 사 놓고 띄운다 이럴 정도로 아무튼 주식을 직접 언급했으니까 이제 시장에서 야 팔란티어도 이제 오를 때 됐다 이러면서 이제 이렇게 막 세 개를 막 꽂는 겁니다. 자, 다시 말씀드리지만 제가 고른게 아니고 시장에서 막 이런 식으로 이제 막 매수해야 될 이유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겁니다.
이제 트럼프 관련주로. 그래서 재미삼마요 정도는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거는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기 있는 세계 주식은 초우량주들이라서 뭐 걱정할 건 없습니다만 아무튼 올라가는 명분이 또 될 수도 있고 개인 투자자들이 몰리는 재료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게 되고 그리고 또 이제 요런 것도 있어요. 제가 얼마 전에 그 트럼프 최측근들이 역발상한다 그러면서 특히 상무부 장관 같은 경우도 서비스 나오나 마이크로소프트 뭐 로비누드 뭐 이런 거 샀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많이 늘린 걸로 비중이 크진 않지만 근데 이제 요런 것도 막 인용하면서 야 트럼프 대통령하고 미국 상무부 장관 둘이 다 소프트웨어 주식 샀대.
야 근데 그전에 공통점이 서비스 나우랑 팔란티어랑 IBM 이런 거 있대. 이러면서 또 여기 막 이렇게 근거로 쓰기도 하고 요런 상황입니다. 좀 억지 같죠? 그렇습니다. 억지일 수 있습니다.이 너무 진지하게 들으시면 안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그래서 얘기 나온 김기에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한 주 동안 그 서비스 나오라는 주식도 원래 좋은 기업이지만 좀 많이 빠져 있다가 트럼프 관련주로 묶기면서 더 오른 것도 있고 팔란티어도 원래 좋은 주식인데 소해주로 묶였다가 최근에 좀 많이 부진했었죠. 했는데 트럼프 픽그로 또 이제 같이 수혜를 본 것도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에서 계속 좋은 방산 계약을 따내고 있기 때문에 전혀 실적도 이상이 없는데 워낙 주가가 좀 부진해서 많이들 주주분들이 힘들어 하셨죠. 뭐 저 포함 그래서 다시 좀 반등을 모색하는 거 같고 마이크로소프트도 직접적인 관련 없지만 어 앞에서 말씀드린 연례 행사도 있고 소프트웨어 대장주로서 조금 또 기대감이 붙어서 반등을 시도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전 영상에서 말씀드렸지만 소프트웨어 여기 나온 김에 요런 소프트웨어 주식 중에 대장주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소프트나 오라클이나 뭐 팔란티어 이런 기업들은 전혀 걱정할 거는 없는 거 같다라고 지금도 다시 생각해도 전혀 전망의 이상은 없는데 조금 아무래도 현재 시장 주도주가 AI 인프라 뭐 반도체 이쪽으로 쏠려 있다 보니까 조금 소외됐었던게 있는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걱정할 건 없는데 기대 수익률이 조금 생각보다 부진해서 아쉬운 부분은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상대적인 박탈감이나 이런 건 당연히 드실 수 있겠죠. 지금 나는 여기 투자해 나서 부진한데 막 반도체 투자 사람들은 뭐 수십% 수% 수익 냈다 그러면 당연히 그러실 수 있는데 시장이 또 돌고 도니까 너무 걱정하실 건 아니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어, 요거 보시면 될 거 같고. 자, 그래서 요거는요 뒷부분에 얘기한 거는 동향 파악으로 말씀을 드렸고요. 소프트웨어 좀 반등하는 김에 제가 오늘 말씀드리고 싶은 핵심은 돌아와서 트럼프 행정부가 단순히 테마주가 아니라 밀어 줄 수밖에 없는 분야로서 국가 안보에서 핵심이 되면서 절대 다른 나라에 양보할 수 없는 구체적으로 중국 같은 나라가 되겠죠.
그런 분야는 한번 눈 여겨 보시고 투자하실 때 이렇게 장빠 군위에서 관심 종목으로 관심 군으로 넣어 두시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반도체 히토리 원자재 에너지나 원전력 분야 들어가죠. 그리고 최근에 이슈가 된 양자나 드론이나 우주 요쪽은 계속해서 눈여겨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미래 기술과 안보 절대 밀릴 수 없는 분야니까 돈을 쏟아 부어서라도 살려 주려고 하겠죠. 마치 지금 AI의 무한 경쟁을 지원하는 것처럼.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한 주 중요한 이슈 싹 정리를 해 봤고요. 돌아오는 주는 말씀드렸듯이 컴퓨텍스 GTC 어 요거 두 개 AI 행사와 젠슨항의 방안 한국 방문 회동 깜부 회동 2차 깜부 회동이 핵심 키워드가 되겠고 그다음에 마이크로소프트 연례 행사는 뭐 이렇게 조용히 지나갈 수도 있고 좀 반등에 도움이 될 수도 있고요 정도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양자컴 얘기 나온 김에 양자컴의 신규 회사 상장도 하나 있습니다. 6월 4일 날 허니웰이라고 하는 상장되 있는 기업의 자회사로 양자컴 컨티넘이라는 회사가 상장을 합니다. 뭐 저는 양자컴 잘 몰라서 이게 투자를 집중적으로 할 수 있는 제 지식 밖에 일이라 그런데 그 이슈는 될 거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매크로 지표는 크게 이슈가 안 될 것 같고요. 워낙 지금 시장 주도하는게 AI 인프라 사이클이어 가지고 뭐 매크로보다 런 행사들의 더 주목도가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매크로가 주목받게 되는 것은 6월 중순 넘어가서부터 어 여기 이제 6월 12일 스페이스 X 상장과 6월 17일 FOMC 다가오면서 점점 더 이제 어떤 뭐 금리나 물가나 이런 것들 경계감이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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