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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은 주식 원탑 김진 대표 나오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오늘 이런저런 얘기는 좀 많이 해야 되는데 첫 번째 키워드가 대표님 삼성전자입니다. 아무래도 좀 짓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네 자 바로 이제 빅 서프라이즈 물론 간혹 애널리스트 추정치를 이렇게 상한 적 있지만 그래도 주가가 너무 귀엽기 때문에 오늘의 실적은 참 반갑게 맞이하게 되는데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좀 보셨어요. 일단 뭐 저도 방송을 하러 오는 기간 그 시간 사이에 전자가 실적이 발표가 돼서 오늘 운전하는 과정에 이제 제가 아는 펀드 매니저들 전화를 돌려서 어찌 된 일이냐 뭐 이렇게 좀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일단은 이번 주까지 발표됐던 거 상향 조정됐다 오피 영업이 기준으로 한 점대 8조대 중반 정도였으니까 서프라이즈는 분명히 서프라이즈는 맞는 거 같고요 아무래도 이후에 빠르게 업데이트된 자료들을 보면 한 메리츠에서 어 메모리 쪽을 자기들이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더 상향 조정해서 발표된 거 같다라는 그런 의견들이 있었던 거 같은데요 우선 저는 전반적으로 생각을 하면 실적 서프라이즈 자체는 맞고 그 막 어 서프라이즈가 나왔던 핵심은 메모리 반도체 램에 있었던 것 같다 어 가장 큰 이유는 그런 거겠죠. 이제 모든 메모리 회사들이 hbm hbm hbm 하니까 hbm Pro 웨이퍼를 할당하다 보니 오히려 디램의 수급이 조금 완화되고 이것 때문에 웨이퍼의 영향이 가장 큰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좋은 시기가 맞아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여기에 또 하나 좀 어떤 아직 뭐 공식적인 의견은 아닙니다만음 가장 좋게 본 쪽에 한 8.7조 아지 봤었는데 10조 정도면 한 1.3조 정도 차이가 나는데 요게 한 1조 정도가 제곱 평가 손인 거 환입이 거 같아요.
그렇다라고 보면음 다음 분기 그다음 분기 실적을 얼마나 더 이제 상향 조정시 수 있을까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실제로 아을 통해서 이제 확인을 해 봐야 되는 문제인 거 같습니다. 저는 사실 이제 삼성전자 실적 전에 마이크로 테크놀로지 실적을 한번 봤었지아요. 그럼 마이크로 테크놀러지 실적에서 어떤 시사점을 좀 끌고 와 본다고 하면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도 기본적으로 음 실적은 서프라이즈였습니다. 근데 주가가 빠졌던 이유는 그 이후에 원래 마이크론 테크놀러지는 항상 가이던스 다 아래로 가이던스 그니까 컨센서스보다 아래로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는 회사였는데 처음으로 이제 컨센서스보다 가이던스를 아래로 제시를 하면서 주가가 빠진 거였는데요.
이유가 hbm 수율이 좋지 않아서 hbm 대한 매출이나 이런 것들이 액되 못한 이유였는데 만일 삼성전자도 hbm 엔비디아에 하지 못해서 그렇지 hpm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라고 보면 어 다 번 IR 하는 동안에 실질적으로 삼성전자에 지금 시장에 형성되어 있는 영업이 예상치가 한 12조 내외인 거 같아요. 다음 분기 다음 분기가 한 122조 내외인데 그거 수준을 맞춰 주느냐 아니면 그거보다 오히려 더 상향 조정 되느냐가 키인 거 같은데 어 이번에 나온 일단 메모리 쪽 그리고 이런 쪽 보고 그다음에 아무래도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다 hbm 수열 자체는 삼성전자가 기본적으로 좋은 거 같습니다.
디에 나쁨을 못 하고 있어서 그렇지 그렇다라고 보면음 어니 이제 본격적으로 좀 개선되는 구간에 가시적으로 보여 주기 시작했다 근데 일단 뭐 예전이 좀 어제까지 예상했던 거보다 너무 크게 서프 1지 않으니까 막 지금은 시장이 들뜨 수도 있지만음 기본적으로 큰 그림에서 턴 어라운드 하고 있는 것이 부분에 포커스를 맞추는게 더 좋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아 대표님 말씀드릴게 제가 조목조목 들어보니까 첫 번째 이번에 키 포인트 약간 애널리스트들 아고 바이어스가 생겼던 것은 환율 효과네 자 근데이 환율 효과는 사실 2분기가 정점일 가능성도 좀 있어 보이고 그렇다면 큰 얼개 실적의 턴어라운드는 맞지만네 그래도 너무나 마냥 좋다라고 생각하기에는 약간은 조금 우려섞인 부분도 있다라고 들리는데 자 그렇다면 이주제 이제 SK 하이닉스의 실적입니다.
SK 하이닉스는 이거랑 좀 반대일 거 같아요. 그건 너무나 또 좋아서 네면든 다야 나이려 좀 있을 것 같은데 닉스의 실은 어떻게 좀 보세요. 그럼 지금 뭐 제가 애널리스트가 아니기 때문에 뭐 전체적으로이 실적 전망치를 딱고 있거나 뭐 제가 추정하는 건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한 5조 정도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그러면 사실은 삼성전자 시총이 510조 SK 닉가 170조 5면 굉장히 많이 나오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삼성전자 번 10조 에 비교했을 때도 굉장히 나오는 거라고 생각하고 그다음에 현시점에서는 사실은 이제 수익성을 가장 높여 주는 포인트는 하이닉스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포인트이기 때문에 어 메모리가 이렇게 좋은 거는 그냥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라는 생각인데 제가 이제 계속 말씀드리는게 그러면 메모리가 왜 좋냐음이이 삼성전자 이제 턴어라운드 하고 좋아지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 그러면 결국은 궁극적으로는 미국의 AI 든요 그렇다라고 보면 우리나라는 거기에 약간이이 그 밸류 체인 하에 있는 반도체의 상승이라고 보시고 전체 우리나라 반도체도 그래서 요새는 이제 해외 투자들 많이 하시잖아요.
그러면 오늘도 아침에 제가 어떤 질문을 받았냐면 삼성전자를 팔아서 다른 미국의 반도체로 갈까요. 뭐 이런 말씀들을 질문들이 있었는데 저는 이렇게 생각 말씀을 드렸어요. 글로벌 반도체 중에서 삼성전자보다 더 매력적인 종목이 있으면 이렇게 서프라이즈 나왔을 때 삼성전자를 팔고 다른 반도체로 가는 건 좋은 전략인 거 같고 그니까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나라 반도체를 그냥 우리나라 시장 안에서는 되게 중요한 주식이지만 그렇게 보지 말고 글로벌 전체 반도체는 뭐 tsmc 어저께 신고가 였거든요. 그럼 계속해서이 우상향하고 강한 상승을 보인다 입장에서 생각하고 하이닉스의 실적도 충분히 그런 흐름 따라 따라갈거다 그러니까 그러면 이들이 계속해서 유지되는 우리나라 반도체는 그냥 낙관적으로 보고 낙관적이라고 말씀드리면 너무 공격적입니다.
만 좀 긍정적으로 보고 글로벌 전체 반도체 관점에서 보고 투자 전략도 그냥 계속 그렇게 수립 하시면 되겠다 생각합니다. 대표님 그럼 제가요 부분은 렇게 마지막 한번 질문 드려 볼게요 최근에 행간에서 AI 거품론이 있습니다네 가는 방향성은 그 누구도 이견이 없죠. 하지만 너무 눈높이가 높아졌다거나 아니면 실적이 나오는데 우리 예상보다는 좀 더디거나 이러면 여지없이 따라오는게 거은 논인데 네 이건입니다. 대표님은 어떻게 보세요음 저의 이제 사견입니다. 사견인데 이제 이런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무슨 지금의 AI 막 이렇게 확장하고 반도체 특히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해서 우리나라에 하이닉스가 있고 이렇게 이런 반도체가 좋은 상황이 뭘까라고 보면 결국은 AI 산업이 성장을 하는데이 AI 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AI 서비스를 시행하려고 하는 기업들 이게 이제 뭐 마이크로소프트 겠고 구글이 있고 아마존이 메타 이겠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경쟁력을 계속해서 유지하기 위해서 LM이라고 하죠. 높은 수준의 AI 제공하기 위해서 경쟁에서 처지면 안 되니까 계속해서 팩스 투자를 하는 겁니다. 얼마 전에도 아마존인 아마존인요 메타인가요 케스 투자를 하는데 그게 규모가 1 천조 달러라고 예 그니까 천조 달러가 아니라 억 달러가 그렇더라고요 그러면은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은 1300 이게 130조 든요 그거를 한 기업에서 투자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어서 그 과실을 지금 반도체가 따먹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반도체는 실적이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제 핵심은 이렇게 열심히 투자를 한 빅테크 그이 AI 가지고 이제 얼마나 돈을 벌어낸 수 있는가 그게 저는 핵심인 거 같아요. 만약에 이렇게 열심히 투자했는데 어 돈이 잘 안 된다 그러면 그 순간 팩스의 규모가 줄어들 거고 팩스의 규모가 줄어들면 이제 반도체부터 심각한 타격을 받기 시작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 궁극적으로 결국이 빅테크가 AI 가지고 얼마만큼의 수익을 낼 수 있느냐 그런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는가 이게 핵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뭐 어떤 애널리스트 분들은 이런 의견들을 전달 하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산업 혁명은 실제적인 혁명은 과학자에 의해서 탄생되는 것이 아니라 위대한 사업가에 의해서 탄생된다 그니까 지금 이제 AI 기술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이걸 가지고 엄청난 정말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 내느냐 근데 아직 우리가 채 GPT 좀 쓰고 코파일럿 좀 쓰는 거 빼놓고는 실제로 우리한테 오는 비즈니스 모델이 없기 때문에 그게 핵심적인 관건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게 첫 번째 분기점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말씀을 이렇게 들어보니까 결국 AI 버품 논란의 그 맨 앞단에 결국이 큰 트렌드의 상용화 테크가 얼마나이 상용화를 현실화할 것인가가 좀 중요해 보입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빠르게 보겠습니다네 자 오늘 밤이죠. 이에 고용 지표가 발표됩니다네 자 2분기는 제가 통계를 보니까 미국의 고용이 2분기는 좀 비수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년보다 좀 잘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골드만 삭스에서 6월 달에 컨센서스를 보니까 비호부 취업자수가 한 14만 명 정도로 잡혀 있는 거 같은데 자 어떻게 예상할 수 있을까요. 일단 뭐 고용 보고서라는게 사실 그전에 잘 아시겠지만 선제적인 고용 집회 보고서들이 있지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참고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 이번 주에 발표됐던 뭐 졸트 잡 오프닝이나 adp 민간 고향이나 그리고 뭐 매주 발표되는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같은 경우가 사실은 조금 고용 시장이 둔화될 거를 이야기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특히 너무 자주 발표되서 어 시장에서는 평가 절하되고 있는데 어 이코노미스트들이 이 쓴 책 중에 이런 걸 한번 읽은 적이 있습니다.
그 나에게 하나의 딱 하나의 경제 지표만 보라면 나는 주간 실업수당 청구 권수를 보겠다 저도이 추위를 볼 때는 굉장히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그래서 그래프를 하나 좀 가지고 와 봤는데요. 또 추위를 좀 완만하게 만들기 위해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의 4주 평균을 좀 가지고 와 봤습니다. 보면은 4월 중순부터는 확실히이 실업수당의 청구 결국은 이제 좀 실직해서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많아지고 있을 있음을 확인할 수 있거든요. 그렇다면 고용 시장은 조금 둔화될 수 있는 분위기로 갈 수 있겠다 생각이 들고 또 목요일 날음 ISM 서비스업 지수가 발표가 됐는데 이게 원래 한 53 54 예상 하다가 갑자기 48.8% 쇼크가났습니다.
근데 저는 ISM 제조업 지수는 우리나라 수출 경기하고 되게 밀접하다고 생각을 하고 반대로 ISM 서비스업 지수는 실제 미국의 고용 시장과 굉장히 밀접한 지표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런 지표가 물론 물론 약간 해성인 요인이 있었던 거 같기는 해요. 하지만 이례적인 이유라 할지라도 이렇게 쇼크를 받았다고 한다면 지난 달에는 사실 졸트 잡 오프닝이나 adp 민간고용이 나쁘게 나와도 고용보 고소가 좋게 나왔거든요. 근데 이번 달부터는 조금 둔화돼 나오지 않을까 앞서 말씀하신 대로 지난 달에 이제 비농업 부은 신규 취업 자수라고 하지 않습니까 넘 펀 페이롤이 27만 2천건 이었는데 현재 컨센서스가 확 낮아져 있습니다.
19만 건 정도가 지금 기본적인 컨센서스인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사실 경제 지표가 어떻게 나올거다 이렇게 예측하는 건 참 힘든 일입니다만 기본적으로는 고용 시장 미국 고용시장 자체가 둔화되고 있는 것 그거 자체는 우리가 인식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다. 대표님 말씀 들어 보니까 미국의 고용 지표가 참 그 수정 바이어스가 참 있는데 좋게 나왔다가 다음 달에 하향 조정되고 좋게 나왔다가 하 조 되고 자 이게 반복되면 참이 신뢰를 가져야 되 통계가 미국조차도 이런가에 대한 우려감이 좀 있을 텐데 자 그렇다면 만일 오늘 밤에 고용 지표가 예상대로 예상대로 말이 약간 어폐가 있을 수 있겠지만 부진하게 나온다면 어떤 영향이 있는 겁니까 일단 고용 지표가 부진하게 나오면 단기 미국 단기 금리가 하락을 하면서 시장이 약간 좀 성격이 바뀔 수 있다라는 가정을 기본적으로 많이들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우선은 요걸 좀 정리를 해서 말씀을 드리면 사실 우리나라 시장도 굉장히 반도체를 중심으로 차별화 시장이지만이 미국 시장도 정말 극심한 차별화의 상황이거든요. 이게 금리가 높아서이 높은 금리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는 AI 천단 산업은 상관없이 실적도 좋고 그다음에 주가의 흐름도 좋은데 나머지 대다수의 일반 제조업 기업들은 사실 기 금리가 높은 거에 영향을 받으면서 주가도 부진하고 산업 자체도 부진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일단 현재까지 미국 시장에 의 그 금 통화 정책에 대한 컨센서스는 빠르면 한 9월 12월에 한 번에서 두 번 정도의 금리 인하를 프라이싱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요 정도 인나 가지고는 지금 부진한 일반 제조업이 좋아질 거다라고 기대를 못 하고 있는 거 같은데 현재 상황은 지난 FMC 이후에 통화 정책에 대한 기대가 여기에 딱 걸려 있는 거 같습니다. 단적인 얘가 지금 제가 미국 연물 금리를 가지고 왔는데요. 제가 이렇게 동그라미로 표시되어 있는 부분이 뭐냐면 딱 좁은 박스권 안에 지금 연물 금리가 갇혀 있거든요. 근데요 갇히게 된 시점이 지난달 FOMC 이후부터 이렇게 이제 단기 금리 자체가 갇혀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다라는 이제 본격적으로 고용 보고서도 좀 둔화되고 뭐 다음 주에 있으면 소배 판매도 둔화되고 그래서 경기가 둔화되고 되면 어 경기가 또 생각보다 더 많이 둔화되는 금리를 조금 더 더 빨리 내려야 할 거 아니야 이렇게 됐을 때 오히려 증시는 차별화가 좀 해소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올해내 통화정책 같은 경우는 안 바뀔 거 같아요.
왜냐면 그 대선 때문에 그렇거든요. 대선이 12월에 있는 상황에서 어 아주 경제 지표가 심각하게 나빠지지도 않는데 선제적으로 통화 정책을 빠르게 가져다 하면 약간 선거의 중립성을 깨뜨린다는 비난의 여지가 조금 존재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요번에 공용 지표가 나와도 시장의 컨센서스가 올해내 통화정책이 급격하게 더 완화될거다 이것까진 기대하지 않을 것 같고요 대신에 내년도 통화 상반기에 통화정책이 조금 더 더 완화될 것을 기대할 수는 있을 것 같다 그렇게 되면 어 빠르면 시장이 이후에 또 경제정치 그 경제 지표들이 나빠지는 걸 보면서 어 시장의 흐름이 차별화가 좀 해소될까 이런 부분들을 타진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네 자 대표님 마지막 키워드 좀 보겠습니다.
사실 시간이 좀 많이 지났기 때문에 제 키워드는 좀 간략하게 좀 여쭤보겠습니다. 전반적으로 얘기를 쭉 들어보니까 미국 경기가 좀 비그 비그 거리는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이 예전처럼 파월의 빅풋 같은 거는 좀 기대하기 이른 시점인 것도 같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 시장에서의 주목해야 될 섹터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음 기본적으로 어 우리나라도 엄청난 차별 하잖아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동의하시겠는가 되는데 우리라 는 지금 환율이 높단 말이죠. 저는 이런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 환율이란 건 그나라 그 국가가 발행하는 주식이다 그럼 지금 이제 그 국가가 발행하고 있는 주식은 굉장히 싸다라는 그니까 지금 내려가 있는 상황이란 얘기는 반대로 얘기하면 주식 시장이 지금 신고가를 오래 내 어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지만 사실상 우리나라 매크로 펀더멘탈은 안 좋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럼이 우리나라 매크로 펀더멘탈이 좀 뭔 뭔가 좋아지는 시그널이 있어야 지금 안 좋은 섹터 지금 이제 반도체나 일부 종목들을 제외한 나머지 안 좋은 섹터이 좋아질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간추려서 말씀을 드리면 그래서음 우리나라 수출이 좋아져야 될 거잖아요.
그러면 중국의 수출이 좋아지기 조 힘들 것 같으니까 구조적으로 앞서 말씀드린 미국의 지금 일반 제조업이 높은 경기 때문에 부진한데 그들의 경기가 좋아지면 우리나라로 수입이 많아질 가능성 있어 보이고 그게 단초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환율이 좀 안정되는 걸 보여 좀 확인을 하시고 그다음에 미국의 경기 민감주를 대표하는 러셀 2천 지수라는게 있죠이 지수가 지금 보여 드리는 것처럼 굉장히 연일 고가를 갱신하는 나수 다과는 상반되게 굉장히 부진한 흐름인데 저런 지수가 상향 조정될 때 그때 우리나라가 지금 부진한 주식들이 좀 좋아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해보고 그 전까지는 환 여전히 높은 레벨을 유지하고 이런 흐름들이 유지된다고 하면 그냥 지금 좋은 주식들 거기에 집중하시는게 훨씬 더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네 대표님 얘기 들어 보니깐 바로 금리가 조금은 낮아진다면 지금의 양극화가 조금은 해소될 수 있다 환율을 특히 보자라는 말씀까지 주셨습니다. 오늘 주식 어탕 김진 대표였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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