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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10월 13일 군. 예. 네. 오늘 비가 좀 많이 오는 거 같아요. 그게 날씨가 굉장히 우중충 삼요? 이제 방. 지금 프리마켓 상황은 좀 무겁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의 주력으로 보이고 있는 모습들이 확인이 되다 보니까 어 아무래도 시장이 거기에 또 엮겨 있는 거죠. [콧방귀] 어 글로벌 증신에서도 가장 취약한 지금 현재의 모습을 또 생 주인 영 이슈가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뭐 말씀하신 것처럼 어 유가 문제 지금 이제 5%대 아니 유가 이제 100% 아 100달러에 안착 이 위축되 있는 상태이고 고객타금이 지금 시장에 있어서 오늘 지금 얼마냐면 어 100조 계속 유지를 하고 있네요.
고객 100조를 계속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임 . 어제 그의 도라 , 어제 이제 상황들을 놓고 오면 꼭 반도체만 판 건 아닌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매도가 좀 많이 나왔습니다. 어, 최근에 강했던 2차인지도 어제 매도가 나왔고 그다음에 전력 인프라도 매도가 나온 거죠. 이에 드면 매니 이제 커가는 쪽이에요. 그럼 차라리 그거는 뭐 팔 필요는 없겠죠. 사진 성장은 하고 있어요. 근데 단기간에 조금 많이 올라왔다 뭐 이런 부분들을 좀 놓고 보면 또 한편으로 보면 또 돈을 좀 뺄 수도 있는 뭐 이런 부분들이 되는 거죠. 어, 이런 것들도 [콧방귀] ?
옳은 ? 그게 아니고 아니고 LG엔솔과 셀트리온 아 실적 발표 이후에 올라간 종목들 역시 대표님이 역시 딱 누굴 얘기하니까 바로 그죠? 네. 자력 갱생했다라는 거죠. 오늘 지금 이제 한 2% 정도 빠지곤 [콧방귀] 지금 시장에 전반적인 분위기는 위축이 상당히 많이 되어 있는 거 같아요. 이 부분들을 어 일단 외국인의 수급 아까 당하는 자와 비를지 예. 아하는 거가 이란 문제 어떻게 될지 좀 봐야 되면 사우디아 후티방군이 또 싸우고 있죠. 아 또 이제 미국이 또 개입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개입하겠다라는 거죠. 개입되겠다라는 거고 뜬금없이 또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눈을 돌리기 위해서 김정은 위원장 뭐 11월 달에 만나겠다 뭐 이런 얘기도 좀 하고 있는 상황이고 [한숨][헉 소리] 랜저라는 분들이 있습니다.
펀드 메이 얼룩말이 살아남기 위해선 어떡하죠? 무리를 군집을 형성하게죠. 룰 거 % 하나도 번 거잖아요. 어 그러면 뭐 충분히 무리 안 해서 내가 목숨을 좀 부지할 이번에 넘어가는 거죠. 이 [목을 가다듬음] 도 필요하시다. 그렇죠. 가 없죠. 딱 여기까지 소장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어, 시장을 떠나라는 이야기니 현금 닉스는 버티고 삼전수 버티고 챙길 거는 소부장 소부장이 어 8월 9월 두 달 가까이 올랐거든요. 8월 중공 데미지가 있는 기업이냐? LS1렉이 데미지가 있는 기업이냐? 효성 중급 쨌간을 . 론 이쪽이 좀 좋지가 않은데 지 수율, 대은 & 우리도 어 진 대표님은 뭐 그렇지만 저 어렸을 때만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그 국산 제품 쓰자 뭐 이런
그 & 여유에 있었던 그런 그런 돼 있는 상황이죠. 중국은 우리보다 내수가 어마무시하게 큰 거죠. 더군다나 어 뭐 아시겠 다 아시는 지금 뭐 어 계속해서 디램 글로벌 점유 글로벌 점유율로 10% 열릴 때 중국에서 이수시기 기 하나만 팔아도 몇 만 개인데 몇몇명 몇억 개인데 이런 거기 때문에네 어 탄탄한 내수를 바탕으로 그리고 이제 정부. 아, 세 현재 구간이다라면 좀 고민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계속 들고 가야 되는지 알아? 네. 네. 그때 좀 고민해. 네 생 그전에 뭐 요즘 최근에 한 인플루서가 좀 굉장히 이제 화제가 되고 있는데네
누구요? 그 삼성자 7만 원 가신다는 분. 아, 네. 갑자기 그분이 이제 뭐 뭐 방송에 이제 공중파 아니 저기 뭐 케이블에 한번 나온 다음부터 전자도 7만 원, SK 하이닉스 20만 원. 예. 그런 그분데네 & 것이 순 흐라가는 근데 그거는 이제 그때 가서 예쁘닉, 1전 단기적으로 보자. 어, [콧방귀] 라. 그 뭐 탈 사이트에 한번 치시면 나올 것 같아. 네. 검색하시면 어크게 아직까지는 좀 우려할 만한 내용은 아니었와 봤을 때 오늘 장 초반에는 미국장에 . 음. &이 그 우리가 이제 어저께까지 지난 3연 4일 연속 음봉이에요. 4일 연속 음봉이죠.
더제할 수 없긴 하겠습니다. 못 달면 어디까지 밀리느냐? 제가 말씀드리 6,200까지 밀린다는 거죠. 6,200까지 지금 룸이 있는데 6,200 오늘은 너무 쉽게 지금 보인다라는 거고 그것 나머지 6, 레벨 그다음에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5,700 레벨인데 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6, 정도까지는 일시적으로 장 중에겐 찍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 이번 주간 내 찍은 다음에 문제는 여기서 거래량이 늘면서 6천을 깨 버리면 이건 저직 직전 저점을 다시 깰 수도 있습니다. 그죠? 뭐 뭐 차트 보시는 분들은 라. 직금 같은 구간에는 두어야 될 때는 뭐다?
봉액 [콧방귀] 이번 주 내에 바닥을 잡았다고 볼 수 있겠죠. 그게 가장 베어 시나리오데 그런 부분들 한번 좀 보자 이렇게 말씀 그니까 아직은 좀 예단하기 두의 두 또 또도 취약이에요. 이거는 뭐 공 증시가 당분간 뭐 빙하게 들어갔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건데 지금 빙하게 들어가지 않기 위해서는 어 조금 우리가 찬 거 그러니까 찬 아이스크림 한 두 수 먹으면 목에 이렇게 키릭티게 그 거 같아요. 연준위원들이 을 안 할 것 같아. 네. 어든 그런 거기 때문에 굿 . 그러면 우리가 섹터 분석, 오늘의 업종 작전으로 넘어가서 섹터별 어떤 흐름 봐야 되는지이 부분 이야기해 볼게요.
어, 지난번에 나오셔서도 말씀해 주셨지만 SK 하이닉스의 솔리다임 상장은 IPO는 그렇게 문제가 될 부분은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근데 시장에서는 SK 하이닉스가 상대적으로 지금 좀 더 삼성전자보다 밀리다 보니까 계속적으로 이유를 찾습니다. 최태현 회장의 개인적인 이유가 불편하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솔리다임 IPO 때문이다라는 이야기도 있고 뭐 HBM4 수율 때문이다.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 일단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또 주의 기업이 물론 흐름은 좀 같이 가긴 하지만 낙폭이 살짝은 차이 나는이 요인 소장님께서는 어디서 찾고 계세요?
뭐 꼭 하나의 이유로만 좀 얘기하긴 어려울 것 같고요. 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시청에서 차지하는 비중 그 높이에 따라서 어 외국인들의 어떤 뭐 수급도 조금 달라질 수 있겠죠. 근데 이제 하이닉스가 이제 집중 포화를 맡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말씀하신 최태원제의 블록딜 어 그다음에 솔리다임 상장 솔리다임 상장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분석들이 나오고는 있습니다만 우리가 이런 거죠. EPS가 아니 그니까 우리가 PR이 어 3.1배에 사서 3.2배에 파나요? 그건 아니죠. 그렇게 계산을 이론적으로론 가능하죠. 지금 오늘 주가가 PBR 3.1배다.
아, PER 그다음에 3.2배다. 그러면 고평가다, 저평가다 따지나요? 뭐 대충 뭐 거기서 거기죠. 제가 솔리다임을 신경 안 쓴다라는 것은 어,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인데요. 하이닉스 자회사 중에 손자회사 중에 솔리다임이라 회사가 있었는지 기억하시는 아셨던 분 손들어 보시죠. 관심 없었죠. 음. 전 있었는지도 몰랐어요. 인텔로부터 인쇄한 건데 뭐 솔직히 말씀드리겠네 네. SK닉스를 SSD로 보나요? HBM으로 보나요? HBM으로 보죠. 근데 이것이 중복 상장이고 뭐 물론 이론적으로는 맞아요. 근데 우리가 볼 때 LG전자가 최근에 이제 우리가 10만 원을 못 넘었었던 주가가 20만 원이 간 거죠.
45만 원까지 갔었죠. L전자가 15만 원에서 8만 8, 9만 원까지 빠질 때 뭘로 봤죠? 100세가전으로 봤습니다. 네. 그러다가 그것이 이제 주가가 올라가면서 45만 원 갈 때는 뭘로 봤죠? 로봇주로 본 거죠. 이런 식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거죠. 그런 [콧방귀] 것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솔리다임이 상장 관련해서 EPS가 훼손된다 이론적으로는 맞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우리가 신경 써 가지고 EPS가 만약에 내가 어 3원 얼마가 빠지니까 주가가 어 여기에 견세에서 얼마가 빠져야 된다. 이런 식으로 계산을 하는 분이 과연 몇 분이나 될까요?
저는 뭐 우리가 떨어지니까 그 이유를 좀 대는 거죠. 오늘 만약에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보다 더 빠진다라고 치면 지금 거의 비슷하게 빠지고 있는데 그럼 삼성전자 왜 더 빠지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이렇게 찾겠죠. 그러면 또 이런 이유를 들어야 될 수 있겠죠. 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 발표할 때 주주하는 정책 발표한다 그랬는데 삼성전 그런 거 없다. 뭐 이런 것들도 또 이유로 되는 거죠. 저는 이게 그 그냥 뭐 무시한다라기보다는 이유를 찾기 위한 어떤 하나의 그냥이 그 방편일 수도 있겠다라는 정도로 볼 수 있는 거 같아. 이게 결정타였다라기보다는 여러 가지 좀인스를 둘러싼 여러 가지 사형들이 있죠.
근데 한편으로 놓고 보면이 중복 성장하지만 SKS 영업률이 이번에 80% 넘을 것으로 보고 있죠. 자, 두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 여러분들. 어, 여러분들이 머릿속에 한번 좀 생각해 보시죠. 분기에 첫 번째 문제. 분기에 100조 영업 이익을 달성한 기업은 전 세계에서 몇 개나 될까요? 2번. 분기에 영업 이익이 80% 이상을 달성한 기업은 전 세계에서 몇 개가 될까요? 요게 이제 지문입니다. 첫 번째 질문은 삼성전자와 관련된 지문이고요. 두 번째 질문은 SK 하이닉스에 관련된 지문입니다. 첫 번째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
영업 이익이 분기에 100조 넘은 기업은 몇 개나 될까요? 그다음에 분기 영업 이익률이 80% 넘은 기업은 몇 개나 될까요? 첫 번째 정답은 한개입니다. 사우디 아람코를 제외하고 미국의 어떠한 기업도 분괴 100조를 넘지 못했습니다. 엔비디아, 애플 이런 기업도 100조를 못 넘었어요. 삼성전자 어마어마하게 실정된 거고요. SK닉스 80% 영업 유익률을 달성한 것은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입니다. 그럴 정도의 이제 실적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중복 상장 뭐 최태원 회장에 뭐 몇 4천억 아 9천억 그게 흔들릴 요소다. 뭐 저 뭐 아 흔들릴 요소가 아니다라고 부정할 수는 없어요.
근데 그게 결정타냐? 저는 그렇게 [콧방귀]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그렇게까지 저는 과도한 우려를 할 필요는 없겠다. 이것이 결정탄는 아니겠다. 그렇게 볼 수 있기 때문에 결국은 뭐 나중에 수급이 돌아오면 이런 것들은 다 뭐 그런 거잖아요. 어 진 대표님이 워낙 칭찬만 받으셔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 이제 우리가 직장생활 근무할 때 피곤해서 전날 회식께서 술 많이 먹고 엎드려 자고 있으면 괜히 그 실적 좋은 애는 엎드려 자도 상관이없지만 실적이 안 좋은데 엎드려 자면 너 이렇게 엎드려 자느라고 일도 안 하느냐 이렇게 욕 먹는 거 똑같은 거 같아요.
음 좋을 때는 우리가 주가 올라갈 때는 뭐 이런 것 다 무시하고 올라가다가 주가가 떨어지니까 너 그때 졸아서 이렇게 된 거 아니야. 뭐 이렇게 얘기가 되는 거죠. 좀 그런 어떤 상황이 아니겠나 좀 정확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저는 그렇게 정리를 하고 싶습니다. 네. 네. 일단은 반도체 관련된 이야기 해 주셨고.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좀 걱정이 되는 부분은 오늘 이야기 나온 것 중에 살짝 걱정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인텔과 지금 브로드컴 CEO에서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AI 관련돼서 최대 리스크는 지금 메모리 부족 뭐 이것도 아니고 전력 부족도 아니고 자본 조달 비용이 가장 문제다라는 이야기를 [목을 가다듬음] 했어요.
그럼 수익성에 대한 우려에 대한 이런 걱정과 불안들이 계속 꼬리표처럼 따라다닐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들면서 수익성이 나는 기업과 나지 않는 기업들의 이제 앞으로의 희가 좀 엇갈리려나라는 생각도 드는데이 가운데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는 수익성이 나오는 기업으로 시장에 판단을 할까요? 그렇죠. 그러니까 결국은 어 이게 이제 그 골드러시 청바지론이죠. 이제 청바지 기업들은 어떻게 이제 이제 누가 금을 캐느냐라는 거고. 근데 삼전닉스는 잉여 현금 흐름이 좋잖아요. 좋은 거기 때문에 이들에게 문제될 것은 아니다. 그건 미국에 있어서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 현금 흐름이 말라가면서 투자를 해야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런 거죠. 어,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가 그 제가 그런 비유를 들었어요. 내가 커피를 파는 커피 전문점 주인인데이 사람이 통장에 돈이 많아서 내 커피를 사 먹느냐, 어, 현금 서비스 받아서 내 커피를 사 먹느냐, 난 신경 쓸 거 없다. 커피만 팔면 된다. 이게 삼전 하이닉스고요. 근데 지금 미국에서 이제 따지는 거죠. 저 커피를 도대체 어느 돈으로 사 먹냐라는 거죠. 어느 돈으로 사 먹냐라는 거죠. 그런 것들이 따지니까 지금 이제 말씀하신 것처럼 자본 조달 비용 이런 것들이 이제 따지게 된다라는 거죠.
근데 이것이 이제 문제가 이제 자꾸 이제 깐깐해지는 거예요. 우리가 처음에는 우리가 좋은게 좋다라고 할 때는 그냥 허허 웃다가 주가가 못 올라가니까 이제 점점 깐깐해지는 거죠. 따지기 시작하는 거죠. 뭐 그런 비유로 저는 들어 수가 있겠는데 그렇게 지금 이제 깐깐하게 따지고 있는 것들이 현재 지금 주가가 못 올라가는 그러다 또 하나의 또 어 열기고 설히는 그런 모습들이죠. 근데 삼전스는 아직까지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좀 자유롭다. 워낙 현금으로 좀 풍부하고 투자를 계속함에도 불구하고 어 계속해서 이제 배당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좀 하게 된 거니까 저는 [콧방귀] 뭐 그렇게 그런 부분들은 앞으로 조심스럽긴 해야 되겠죠.
결국은 어 내년도에 뭐 미국의 비테크 기업들이 희비가 엇갈릴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상당히 좀 조심스럽게 봐야 되는 하나의 이슈인 것은 맞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 조심해야 될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일단 여러 가지 또 반도체 관련된 이야기들 나오고 있으니까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다음 섹터로 넘어가 보도록 할게요. 다음은 해운입니다. 운인 상승에 대한 이야기 나오고 있어요. 이제 결국에는 호르무즈 해업이 막히다 보니까 우회 경로 여러 가지 경로가 발생을 하면서 이제 운임이 길어지고 운송 기간도 길어지고 그러다 보니 운임 가격 올라갑니다.이 이 부분에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이제 패노션, 뭐 H&M 이런 종목군들이 시세가 좀 나와주고 있는데 워낙 예전에도 이런 이슈가 나왔을 때 이제 일시적으로 반짝 상승이 나왔던 시기도 있으니 이거는 일시적인 부분이다라고 이야기하는 쪽도 있고 아니다.
이게 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수혜는 좀 장기적으로 지속될 수 있는 사이클에 진입을 했다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소장님 시각에선 어느 쪽에 무게를 두세요? 어, 저는 좀 중기적으로 봐도 될 거다. 중기적으로 봐도. 근데 이제 우리가 해운주들을 놓고 보면 HM, 페너션, 대한회원, 응화원 이런 순 순서대로 어제 올랐는데 HBM과 편호천은 이해를 해요. 네. HBM 아, HMM HBM이 아니라 HMM. HMM 같은 경우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어 컨테이너를 하는 거죠. 편노션도 사업 중에 한 30%는 컨테이너를 합니다.
벌회원 흥화운 올라가는 건 전 이해가 안 돼요. 어. 이런 것들을 따라야 된다는 거죠. Hmm 같은 경우는 뭐 그럴 수 있다 치고 뭐 보는 거죠. Hmm 같은 경우는 더군다나 우리가 상당히 이제 국가 주도로 만들어 놓은 회사인데 굉장히 좀 글로벌리 어 좋은 거죠. 제가 이제 그런 농담 농담 갑자기 이제든 건데 또 다른 질문 하나 한번 해 보죠. 머리 뭐 뭐 뭐 장 뭐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배 그러니까 컨테이너선 가장 큰 배를 열척을 첫 번째 1번 서부터 10번까지 나열했을 때 음 hmm이 몇 척을 갖고 있을까요? hmm이요? 예 1번부터 10번까지 배의 크기를 딱 봤을 때 몇 척을 갖고 있을까요?
전부 답니다. 전체 다 H&M이 갖고 있다. 전배 HM 12척까지 1위에서부터 12위까지 HM 그마만큼 HM 규모가 워낙 커요. HM 규모가 워낙 크기 때문에 아무래도 배가 크다라는 것은 어 한 번에 운송할 수 있는 양이 많아지고 한 번에 운송할 수 있는 컨테이너 숫자가 많아짐으로써 어 HM 입장에서는 단가를 낮출 수 있죠. 네. 그보다 더에서 정 때에 수익성이 훨씬 더 좋아진다는 접근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어 우리가 HM 같은 경우 상당히 어 이러한 수익성이 개선되는 부분들이에 있어서는 분명 어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러면은 일부 종목들은 중기적인 시각으로 봐도 좋겠다. 여기서도 종목 옥석가리 좀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고요. 좀 볼 수 있는 종목에 대한 언급도 해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럼 많은 분들이 좀 우려 아닌 우려를 하시는 아까 효성중공업 잠깐 언급해 주시긴 했는데 전력 키워드요. 어제 원전주들도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시장에서는 이제 왜 이렇게 많이 빠졌지? 시장 하락 때문에 빠졌다라고 하엔 좀 과도한 거 아니야? 라는 시각도 전력 키워드 종목들에는 좀 적용이 요즘 많이 되고 있어요.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시장 상황이라고 보시는지 어떤 이유로 이렇게까지 빠지고 있다라고 보세요?
저는 한 어떤 펀드에서 순절이 나간 거 아닌가? 음. 한 펀드에서 청산이 나간게 아닌가? 전 그렇게 생각이 좀 들어요. 특정한 어떤 이슈가 있는 건 아니고요. 또 지금 미국 같은 경우 전력 인프라가 부족해지고 있는 부분들이 어 지금 이제 당연한 정연한게 아니라 앞서 이제 진 대표님 잠깐 언어한 것처럼 우리가 데이터 센터를 짓는 과정에 있어서 어 우리가 전력이 부족한 거냐 반도체가 부족한 거냐 뭐 이런 논쟁들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한숨] 전력 부족한데 이렇게까지 밀릴 것인가라고 보면 저는 특정 펀드에 청산 가능성을 조금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고는 이렇게까지 밀릴 가능성은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수직으로 급락할 정도로 실적이 안 좋다라든지 아니면 수직으로 급락할 정도로 어 현재 지금 상황이 우리가 뭐 이쪽에 대한 수익성 개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나타나겠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오히려 저는 200만 원대 후성 준공업이라면 음 괜찮다. 한번 괜찮지 않을까? 모아가는 전략 좀 더 떨어진다 하더라도 여기 더 떨어져 봤자 150만 원까지 떨어지겠습니까? 충분히 뭐 그럴 주식은 아니죠. 더군다나 요때 당시만 하더라도 밸류 논란들이 있었던 상황이에요. 400만 원대는.
근데 그거보다 지금 반토막 나인 상황이잖아요. 밸류 논란도 상당히 지금 잠재워져 있는 그러한 상황들이기 때문에 현 구간에 있어서 우리가 이것을 우려해야 되느냐 저는 조금 너무 낙폭이 좀 과대하다. 단기적으로 좀 조심스럽다. 이렇게 좀 설명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어 좀 과대한 낙폭과대 구간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지금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거 아닌가라는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요. 그러면 두산 에너빌리티나 원전주 쪽은 어떻게 보세요? 여기는 좀 시간이 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좀 시간이 걸린다. 원래 원전조는 제가 거듭 말씀드린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라는 분들이고
어 일단은 먼저 원전주보다는 효성 중공 같은 전력 인프라가 먼저 살아나야 뒤에 같은 기업들도 살아나는 거죠. 원전주는 이제 기대감이 굉장히 높았었던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이제 구체적인 액션 요거는 제가 좀 지켜보자라고 말씀드렸죠. 더나 원전이 체크된 유지보수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수익성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원전에 대해서 지금 이제 우리가 어 뭐죠? 대우 건설 엊그제 리포트를 보니까 체코원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아직 이제 시행 그 뭐라 그럴까요? 그 시행에 대한 거 그 아직은 논의가 내년에 될 거래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체코전을 짓는 건 됐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짓는라는 것에 대해서는 내년에 논의가 될거다 보니까 상당히 좀 생각보다 좀 길어지는 거죠. 생각보다 이제 길어진 이런 어떤 뭐 영향들 이런 것들이 좀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좀 조심스럽게 원전주들은 보자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원전주는 좀 시간이 걸릴 수 있고 약간은 조심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다라고 언급해 주셨어요.이 부분은 참고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어쨌든이 부분 관련돼서 뭐 대미 투자나 이런 부분들도 좀 확인 필요할 거 같고요. 2차전지 쪽은 어떻게 보세요?
아까 희망을 받다라고 하시면서 LG 에너지 솔루션이랑 셀트리온 언급해 주셨는데 2차전지는 그럼 앞으로 유명할 거라고 보시는 걸까요? 어,이 두 가지를 보는데요. 첫 번째는 소재보다 이제 셀를 보는 거죠. 소재보다 이제 셀를 보는 거고 그 셀을 보는 과정에 있어서 음, LG솔이 다시 이제 치고 올라왔죠. 아까 언급드렸던 어, 제가 이제 올 초요름만 하드 삼성 SI를 강조드리다가 2분기 때 이제 3분기 들어오면서 이제 LG엔솔를 강조드리고 있는데 LG엔솔이 된다는 거죠. 또 어제 2000주 중에서 에코프로가 9% 빠졌잖아요. 에코프로가 9% 빠지고 에코프로 빠졌는데
강보합을 보여 약보합을 보였던 섹터가 하나 있어요. 음. 페배터리. 아 패배 패배터리가 패배돌리가 다시 이제 부각이 됐어요. 이제 언론에서 부각이 되기 시작했는데 이게 무슨 얘기냐면 12월 달에 이제 미국에서 이제 곧 얼마 안 남았습니다. 12월이라고 해봤자. [콧방귀] 어 10월 달에 이제 패배터리 부분에 있어서 아니 저기 이제 원산지 표시에 대해서 어 이제 어떻게 어 강화된 규정이 나온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여러분들 잘 아시겠습니다만 2차전지는 95%가 리사이클이 되는 거고 그렇게 된다라면 이게 원산지가 이제 사라지게 되는 거죠.
중국산 원산 섞이게 되니까 여러 가지 섞이니까. 그러면 이제 이것을 뭐라 그럴까요? 리사이클한 원산지 국가의 원산지로 이제 만들어 주겠다라는 거죠. 어 그런 부분들이 이제 이루어지게 된다라는 것 때문에 어 원산지 표시가 사라짐으로써 패배터리 부분에 있어서 어 또 부과학이 좀 되면서 어 이수 스페셜티 케미칼 급등했단부 급등했다가 다시 어 그랬고 성일라이 코스모화 이런 종목들 여러분들이 한번 관심 있게 보시는 것도 하나의 어 틈세 전략 우리가 이제 셀 소재만 갖고 지금 따지는 거죠. 네코프냐엔솔이냐 두 가지만 따지고 있는데 그런 거 두 가지를 넘어서서 패배터리 부분에 있어서의 주가 움직임도 한번 유심히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일단은 어 이야기하신 부분 패배터리 쪽 또 투자 아이디어를 확장을 해 주셨는데 2차전지 안에서도 다양한 쪽이 있죠. 뭐 양극제 SL. 근데 이제는 패배터리 쪽도 한번 지켜볼 필요 있다라고 언급해 주셨습니다. 한번 확장해서 지켜보도록 할게요. 자, 건설 쪽은 어떻게 보세요? 지금 호남 반도체 투자 관련해서 어 최태원회장도 계속 증설 관련된 속도를 올려야 된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줍니다. 어제 중소형 건설주들 또 그리고 관련된 호남패 관련주들을 움직였는데 어떻게 보세요? 테마성일까요? 어떻게 봐야 될까요? 테마죠?
예. 아직은 뭐 군공항 이전도 시작되지 않았고요. 아직까지 이제 구체적인 것들도 아니고 그리고 그 건설의 대부분은 어 더군다나 이제 두 계열사가 하겠죠. SK 건설화가 삼성 불산 두 개 두 근데 삼성 엔지니어링까지 어 이런 기업들이 하는 거지 혼남 뭐 이런 기업들을 하는 건 아니죠. 물론 이제 이전을 한다라든지 아니면 이제 군공항 군 뭐 공항도 새로 지어야 되고 뭐 이런 것들도 있고 뭐 군사 시설도 이전해야 되고 기반 시설도 해야 되는 부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전체적인 부분들은 아직은 좀 테마다라는 것들이죠. 근데 테마가 어 더군다나 움직일 수 있었던 부분들은 지금 시장이 워낙 안 좋으니까 테마가 움직인다라는 부분들이죠.
근데 제가 한 가지 여기서 좀 말씀드린 아까 이제 제가 전력 인프라 좀 모아가자라는 거고 테마는 양봉에 따라가야 됩니다. 양봉에 따라가서 양봉이 멈추면 테마도 멈춘다라는 것들 거기서 여러분들이 적절하게 빠져나올 때는 챙기고 보자. 만약에 [콧방귀] 지금 이제 끝까지 먹는다라기보다는 지금 이러한 것들을 보고 노리셨다라면 오늘 정도라면 한번 빠져나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더 올라갈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이것이 중기적으로 끌고 갈 수 있는 테마는 아니기 때문에 어 계속해서 이제 붉어질 거예요. 그때마다 들쑥들쑥 하면서 이제 움직임이 나타날 텐데 그렇게 적절하게 어이 흐름들을 어 좀 차분하게 대응하십사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일단은 여러 가지 테마성이다라고 말씀해 주셨고 아 근데 사실 시장이 안 좋을수록 또 테마주가 기승을 부리고 이런 부분들도 참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어디에다가 집중을 하고 중심을 잡아야 될지 참 혼란스러우실 것 같습니다. 자, 오늘 그럼 우리 투자자분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어떻게 대응하셔야 되고 오늘 시장이 많이 흔들린다라고 해도 어디에 기준점을 잡고 버티셔야 될지 아니면 어떤 시그널 보고 우리는 정말 시장을 좀 심각하게 판단을 해야 될지 소장님이 보시는 기준점 알려 주세요. 그리고 어떤 대응 필요한지도 알려주세요. 어 일단 지금 시장은 앞서 언급드렸던 삼성전자 25만 원 SKS 160만 원 요게 이제지지 라인이고 1차지지 라인 그다음에 지수는 6,400이 깨졌으니까 6,200에 대한지지 여부 한번 좀 잘 지켜 보시고요.
요게 이제 살짝 깨져도 상관없어요. 살짝 깨지는 건 지금 자명한 사실이고 얼만큼 반등을 주느냐 여부인 거 같아요. 그래서 일단 시장은 조금 오늘 같은 경우는 뭐 어떤 것도 대응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대신 만약에 내가 플러스가 났고 어 챙길 수 있는 것은 좀 챙기자라는 전략 거듭 말씀드리겠고 시장을 적극적으로 보기보다는 오늘 내일 좀 상황들을 좀 지켜보고 그냥 시장이 어 대응 전략을 좀 구상해야 될 거 같아요. 혼란스러울 때는 오늘 같은 경우는 주식 만약에 내가 뭐 주식을 살 돈도 없고 주식 좀 꽉 물려 있는 상황이고 팔 것도 없고라고 한다라면 아 좀 편하게 그냥 뭐 마음 편하게은 아닌데 좀 시장과 좀 거리 두게 하는 것도 좀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은 일에 좀 본인들의 본업에 좀 집중하고 아니면 뭐 시장과는 조금 어 거리두기를 하면서 띄엄띄엄 보세요. 그러다 보면 오히려 아이디어가 떠올라요. 너무 시장에 집중해서 오늘 이거 왜 빠져요? 이거 오늘 내 종목을 몇 % 빠졌네. 이것이 만약에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종목이 실적이 안 나타난다는 모르겠습니다만 실적이 기반이 돼 있는 종목이 있다라면 조금 어 우리가 그런 거 있잖아요. 바람 불 때는 비 올 때는 약속도 좀 취소하고 비 막 장 막 비바람 볼 때는 조금 혼자 집에서 어 은둔 생활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오늘은 그런 구간이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운둔 생활이요. 뭔가 좀 무서운 그런 단어인 거 같기도 한데 일단 소장님의 시각에서 시장을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까지 이야기해 주셨으니까요. 여러분들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소장님과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할게요. 이어지는 계장 승부 시간에서는 아 이제 장이 시작되면 우리는 또 어떻게 시장을 대응해야 될지 오늘 수급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어떤 섹터에 돈이 들어가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 꼼꼼하게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면 윤여민 이사님과 다시 돌아오도록 할게요.
여러분들 채널 구정해 주세요. 요 เฮ 네, 여러분들 계장 승부 시간으로 돌아왔습니다. 사실 오늘 시장 좀 무섭기는 합니다만 지금 프리마켓 상황 보니까 아, 오늘 좀 종목들이 밀리고 있기는 합니다. 다만 오늘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디서 기회 찾아야 되는지 수급은 또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계장 승부 시간에서 이분과 함께 시장 분위기 파악해 볼게요. 오늘은 윤여민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이사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밖에 아직도 비가 오나요? 비 많이 옵니다. 아 아직도요? 네. 아 오늘 하루 종일 날씨도 좋지 않을 것 같고 시장도 어제부터 해서 미국 증시 또 지금 프리마켓까지 분위기는 좋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콧방귀] 어, 제 계좌에도 비가 내리고 있죠. 네. 네. 비가 갑자기 고백을 네. 어우씨 마이너스. 어우, 뭐 세차게 내리고 있네요. 네. 네. 일단 어제이어서 오늘까지도 지금 급락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네. 일단 어제는 사실은 어느 정도 예상은 했었어요. 왜냐면 어제 빠질 거는 네. 근데 이제 [콧방귀]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에 좀 더 많이 빠진 것은 사실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왜냐면 일단이 AI와 관련돼서 어떻게 보면 최전선에 있는 이제 오픈 AI 이에 대한 어떤 그 매출에 대한 부분들 약간 노이즈가 있지 않았습니까?
그와 관련돼서 사실은 미국 시장도 목요일 금요일 변동성을 상당히 많이 보여줬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이제 한글날 연휴로 하루 쉬어가는 상황에서 좀 이러한 부분들이 월요일 날 어느 정도 좀 이제 시장에 반영이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오히려 이것이 트리거가 되면서 매도가 매도를 부르는 좀 느낌이 있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네. 사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느끼는 건 뭐냐면 확실히 외국인은 이제 매도의 빌미를 계속 찾는 느낌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삼성전자의 실적이 그렇게 좋다 한다 하더라도 일단은 넥시를 하고 보자라는 어떤 느낌이 상당히 강하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상황에서 어제는 그래도 몇몇 종목들이 좀 오르려는 시도들이 장 초반에 있었습니다만 결국은 뭐 시장의 어떤 흐름을 이제 뚫고 올라가는 섹터들은 보이지 않았고 장반에 반짝 상승했던 부분들을 대부분 반납을 하면서 오히려 모든 종목들이 하락 전환하는 모습을 좀 보였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이 부분에 있어서 결국은 어떤 이슈보다도 양시장 모두 빠르게 단기적인 바닥을 잡는게 중요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면서 오늘 시장은 좀 그러한 부분을 좀 포인트로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오늘 시장에서 봐야 될 포인트 짚어 주셨고요. 많은 분들의 근데 사실 고심은 깊어질 수밖에 없는 구간인 것은 맞는 거 같습니다. 어, 일단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우리는 시장에 어떤 기회가 있는지도 좀 보기는 해야 될 것 같아요. 물론이 이야기를 드려야 될 거 같은데 외국인의 매도세는 이사님의 시각에서는 어떻게 보세요? 아, 지금 정말 질문 많이 받으셨을 것 같아요. 네. 일단은 외국인의 매도세가 나오는 이유는 일단은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 거 같아요. 일단은 뭐 뭐이 지역적으로 뭐 리밸런싱에 대한 이슈도 좀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고 여기에 [콧방귀] 더해서 제가 볼 때는이 매크로적인 이슈도 좀 있는 거 같고요.
더 나아가서 우리나라에 대한 신뢰성에 대한 문제도 있는 거 같습니다. 결국 그 얘긴 직선 다른 말로 하면 개별적인 종목이나 산업군에 대한 이슈는 아닌 거 같다 하는게 제 이제 의견입니다. 결국은 이제 네. 금리와 관련된 부분을 이제 말씀드리면 매크로 봤을 때 우리나라도 금리가 오르는 것에 대한 사실은 좀 불편함도 분명히 있는 거 같다라는 생각과 함께 네.이 이 정책과 관련된 이슈들 특히 이제 내년에 휴포 예산에 대한 어떤 책정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부분에 있어서 제가 볼 때는 의구심이 좀 많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 보게 된다라고 하면 우리나라의 어떤 개별 기업들, 산업군들은 약간 좀 억울한 상황이 아닐까라는 좀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금 외국인의 매도세에 관련돼서 지금 산업군들 특히 이제 우리나라의 어떤 지금 코스피 코스닥에 있는 종목들 같은 경우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상황인데 좀 문매를 맞는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 일단 뭐 삼성전자를 비롯해서 사실 알테오진 얘기도 좀 최근에 이제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기술 관련된 얘기들이 좀 많이 나오고 여기에 이제 국민 성장 펀드에 대한 부분에서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이 총화를 장전했다라는 어떤 그런 뉴스가 좀 나오고 있는데 이런 부분들이 지금 코스피 코스닥이 어떻게 보면 이제 1위 기업들인데 전혀 지금 반영이 되지고 있지 않다는 부분들은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오히려 기업의 어떤 펀의 펀디멘탈보다는 그 바깥에 있는 것들에 대한 부분에서 수급을 좀 움직이는 그런 트리거가 작동되지 않나라고 라고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투자분들 같은 경우가 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사실 종목의 어떤 개별적인 종목의 개별적인 악재가 있다라고 하면 그 종목에 대한 투자 손실액이 어떻던간에 어쨌든 그 종목을 좀 손절하고 나와야 되는 상황인데 그런 상황이 아닌 상황에서 지금 이제 전체적으로 시장이 무너지는 상황이다 보니까 상당히 좀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아닐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이러한 부분의 어떤 반전 트리거는 결국 10월 말 정도까지는 가야 되지 않을까? 결국 이제 SK닉스의 어떤 실적 상세 실적 발표를 통한 제가 볼 때는 좀이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뒤집기가 좀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뭐 주전뿐만 아니라 조금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여러 가지 좀 환경들이 만들어져야지만 제가 볼 때는 시장이 좀 숨통을 튀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네. 아, 시장에 숨통이 튀는 날이 진짜 좀 빨리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어, 우리나라 계장까지 지금 2분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이 상황 속에서 한번 그래도 종목별 움직임, 시가 총액 상위 종목들 움직임 상황에서 한번 보도록 할게요. 어, 일단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모두 3%대 하락 나오고 있습니다. SK 스퀘어 4% 하락 나오고 있고요. 삼성 전기 3.5% 5% 밀립니다. L 에너지 솔루션 그동안 좀 잘 버텨줬는데 오늘 2%대 하락 나오고 있고요. 현대차 3%대 하락. KB 근육 1%대 밀립니다. 삼성 바이로직스도 2%대 하락.
삼성 생명 물산 어 두 모두 하락 이어갑니다. 코스닥 쪽은 좀 어떨까요? 코스닥 쪽 알테오젠 -3.4% 4%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레인보우 로보틱스 나란이 2%대 하락 나옵니다. 원니가 IPS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 HPSP PSK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이오테크닉스 리노공업 심태 어 대부분의 종목들 하락세 이어갑니다. 오늘 3천000당 제약 HB 제약 바이오 쪽도 밀리는 모습 나와주고 있고요. 로보티즈, 유진테크, TS, 로봇, 반도체, 그리고 어, 제약 바이오 뭐 다 밀리는 2차전지까지 다 밀리는 양상 나타납니다. 네. 우리나라 국내 증시 10월 13일 국내 증시 출발합니다.
9시 장 시작됐고요. 어, 지금 막 집게가 되고 있는데 이사님 어떻게 보세요? 오늘 시장 출발했습니다. 지금 얼핏 보니까 지금 이제 지 금융 지주 혹은 뭐 KTNG 같은 배당 관련된 종목들이 조금 이제 빨간불을 비키 켜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지금 양시장 전 종목 전 섹터 다 지금 이제 하락 출발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지금 코스닥에서 시가총의 상위 종목 중에서 어제 좀 뉴스가 나왔던 뭐 LNC 바이오 정도를 제외하고는 지금 대부분 다 하락 출발했죠. 지금 LNC 바이오 같은 경우는 계약권에 대한 어떤 뉴스가 좀 장 시간 외에서 좀 나오다 보니까이 부분이 좀 어느 정도 반영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고 있고 지금 그 이후에 시가총의 상위 종목들 제가 볼 때 코스피도 그렇고 지금 다 지금 SK 가스가 지금 143인데 그 이전에 있는 종목들 대부분 다 파란불이기 때문에 그냥 전 종목이 제가 볼 때는 하락한다라고 보셔도 될 거 같고 다만 특이한 것은 지금 외국인이 조금씩은 이제 매수를 하는 상황인데 여기서 지금 이제 개인 투자분들 매도가 나오는데
이게 [콧방귀] 제가 볼 때는 어 강제 매도가 아닐까 생각을 하거든요. 네. 제가 볼 때는 지수가 밀릴 때마다 개인 투자분들은 매수를 좀 진행하셨던 부분이 있으셨는데 그 부분을 아무래도 신용 내지는 뭐 이런 걸 사시한다 생각을 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다시 한번 또 이제 업데이트 되면서 개인 투자분들 다시 또 매수로서 지금 이제 거래서 특히 코스피를 대응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제가 볼 땐이 신용 물량이 아니라고 한다고 하면 제가 볼 때는 개인 투자분들은 계속 하락시에는 매수를지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면서 오히려 반등에 대한 부분을 보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콧방귀]
어 지금 제가 볼 때는이 외국인이 어쨌든 오늘은 좀 받아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에 잭슨은 좀 단기 바닥에 좀 더 가까운 부분이 오지 않았나라는 좀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지금 이제 오늘 좀 바닥을 잡을 수 있는 어떤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일단 뭐 신용도 제가 볼 때는 지금 코스피코스 딱 최근에 좀 많이 늘었어. 물론 이제 -2를 좀 빼야 되는 상황이긴 합니다만 코스피도 신용 장고가 지금 최근에 늘었고 코스닥 같은 경우도 지금 증가한 상황이기 때문에이 부분에 있어서 신용에 대한 관리도 분명히 필요한 상황이다.
그래서 지금 계속 지수가 밀리는 상황에서 지금 개인 투자분들이 양시장 모두 신용을 통해서 매수를 하시게 된다라고 하면 오히려 좀 리스크 관리가 좀 더 중요해지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바로 지금 매수하시기보다는 좀 오늘 같은 경우는 시장에 대한 부분을 좀 관망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시장을 좀 관망해야 될 거 같다. 오늘 혹시라도 좀 반등이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좀 급하게 타지는 말자라고 말씀해 주시는 거 같아요. 아, 근데 진짜 전반적으로 시장이 지금 아래꼬리를 달면서 올라오는 종목들도 있기는 하지만 좀 불안불안한 모습인 것 같기는 합니다.
자, 일단 대형주 중심으로 한번 그럼 움직임도 체크해 볼게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우, SKS케어까지 어, 일단 2%하 3%대 밀려요. 음. 일단 우리가 그 심리적인 지지선이라는게 항상 있잖아요. 그 각 종목들마다. 근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25만 원이 일단 1차적인 심리 지지선이었고 진짜 우리가 이해를 해도 해도 23만 원까지 가면은 진짜 이건 심각한 문제다라는 시장의 시각도 있는 거 같습니다. 아, 이사님 24만 3,000원이에요. 지금 오늘이 흐름 움직임 삼성전자 SK 하이니스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지금 이제 이게 아무래도 차트라든지 보시는 분들마다 약간 좀 다를 순 있는데 지금 가장 많은 매물대가 몰려 있는게 지금 말씀하셨던 24만 원에서 한 27만 원대요 지금 이제요 매물대 선이 아닐까 생각하는데 지금 매물대 하단 선까지 왔거든요.
제 차트상으로 보게 된다라고 하면 네. 네. 일단은 바진노선이 저는 이제 시장에서 봤을 때 21만 원을 한번 제가 볼 때는이 7월 어제 지금 7월 30일 날 깨고 다시 올랐던 부분이 있는데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 보게 된다라고 하면이 박스권 하단 오히려 지금 상당히 매력적인 구간으로 다시 진입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왜냐면 저는 이제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SK닉스랑 삼성전자가 상세 실적을 10월 27일 뭐 289 이렇게 이때 말쯤에 한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그 안에 제가 볼 때는 여러 가지 이슈들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특히 이제 주조환원과 관련돼서 좀 삼성전자도 얘기가 좀 강해 나오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는데 일단 두 회사가 자사주 매입을 상당히 빠르게 한 상황에서 삼성전자는 사실 이번에 자사주 매입은 사실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거고 인센티브를 한 거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주주들의 환원 정책은 없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상황에서 사실 이제 올해까지 봤을 때 실적 내년도 그렇고 지금 올해 한 350 60조 영업 이익만 그다음에 내년에 600조가 넘어간다라고 하면 충분히 영업 이익과 관련된 부분에서 봤을 때 주조하는 정책이 강하게 나올 수 있는 그런 기대감은 충분히 있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지금 이제 외국인의 매수세를 좀 부를 수 있는 하나의 좀 트리거로 작용할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지금의 제가 볼 때는 낙폭은 좀 과하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뭐 이런 기회가 또 있을지 모르는 어떤 그런 상황이고 사실 오늘 이런 측면에서 지금 삼성전뿐만 아니라 SK닉스도 좀 제가 볼 때는이 제 차트상을 보게 된다라고 하면 지금 매물대 하단까지 내려온 상황이거든요. 150만 원 대까지. 네. 지금 상황에서 도망갈 이유가 있나라는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네. 사실은 뭐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다 보유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신규 매수를 하신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있고요. 그다음에 뭐 스스캐닉스는 뭐 200만 원대 충분히 계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고 삼성전자도 보면 30만 원대 이상에서 보유하신 분들이 상당히 많으실 거라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저는 이제 정말 여력이 되신다라고 하면 글쎄요.
뭐 50만 원이든 100만 원이든간에 조금씩은네 지금 추매를 하시는 어떤 방법도 저는 고려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뭐 지금 시장에서이 조정의 큰 제가 볼 때는이 종목들의 모멘텀의 훼소는 없다라고 좀 말씀을 드셔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아, 진짜 쉽지는 않은 시장이지만 좋은 기업은 지금 같은 시장에서 흔들리지 말고 우리가 어떻게 보면 조성시 매수에 대한 부분들도 고민해 볼 시기다라고 말씀해 주신 거 같아요. 근데 오늘 제가 쭉 보니까 지금 올라가는 종목이 어디 쪽에 있나라고 봤어요. 아, 근데 진짜 오늘은 쉽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오늘 전반적으로 코스피 코스닥 양시장 모두 보면 그나마 개별 이슈가 있는 LNC 바이오만 11% 올라가고요. 솔브레인 홀딩스 1.2% 빨간불, 콘택 코리아 화장품 용기 회사 0.5% 상승 나옵니다. 어 전반적으로 진짜 오늘 시장은 어 좀 이렇게 흔들리고 있는데 연속성에 대해서도 한번 고민은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어제 해운주가 분위기가 좋았단 말이죠. 패노션 굉장히 시세가 좋았고요. 지금 오늘 해운주의 움직임은 어때요, 이사님? 네. 아, 근데 어제 이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해운주라고 하는 이제 팬노션 이제 사실 어떻게 보면 이런 얘기가 좀 나오는 거 같아요.
그 우리가 흔히 말하는 너무나 많은 제이 그 반도체 쏠림에 관련된 부분에서 봤을 때 4분기에 어떻게 보면 이제 3분기, 4분기 때 어떤 종목들이 실적과 관련돼서 좀 업사이드가 있을까라는 얘기를 좀 상당히 많이 하는 가운데 사실 해운이라든지 정유 쪽도 제가 볼 때는 어느 정도 서프라이즈가 나오지 않나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또 이선지 같은 경우도 이제 LG 솔루션을 비롯해서 숫자가 좀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까 오히려 지금 주가가 소리 소문 없이 올라가는 느낌이 좀 있는 거 같아요. 물론 이제 말씀하셨던 것처럼 어제 이제 해온주가 특히 이제 패노션이 좀 상당히 강하게 움직이는 부분이 있고 특히 이제 결국 이제 전쟁과 관련된 부분이 있겠죠.
어, 결국 이제 물동량에 대한 부분들이 계속 이제 올라가는 상황이다 보니까 패너션도 좀 움직임이 좀 있었다라고 좀 생각이 드는데 사실 이런 종목들을 어떻게 보면 주력으로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 않지 않나 생각합니다. 네. 그면에서 시장의 수급이 어쨌든간에 쏠리는 섹터들은 분명히 있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는데 일단 어제 팬노션도 상당히 강한 부분도 있었습니다만 사실 제 눈에 이제 보였던 종목들 중에 보면 의료 AI나 이런 종목들도 사실 어제 좀 고개를 들려다가 이제 시장이 밀리니까 같이 좀 밀리는 상황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러니까 보배이 된다라고 하면 다시 시장이 정상화됐을 때 과연 어떤 섹터들이 가장 먼저 움직일까를 좀 봤을 때 저는 어제 시장에서 좀 힌트를 주지 않았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그런 측면에서 뭐 반도체 소부장을 필두로 해서 뭐 의료 A 종목들이 어제 좀 고개를 들려고 했었다.
다만 지수의 밀린과 함께 좀 밀렸기 때문에 오히려 그런 종목들을 조금 제가 볼 때는 좀 선별해서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 선별에 대한 부분들 이야기해 주셨고 오늘 근데 급락하는 종목도 있어요. 오늘 아이 14%나 좀 밀리면서 갑작스럽게 급락이 나오는 쪽도 있는 상황이고 또 최근에 광통신 관련된 종목군들이 그래도 좀 상대적으로 버텨주는 흐름이었는데 미증시에서 광통신 쪽 광부품 쪽이 또 루멘텀이라든가 코닝 또 크게 밀렸습니다. 코일런트도 그렇고 이쪽 관련돼서 광통신 쪽을 좀 어떻게 보세요? [콧방귀] 일단은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제 루멘텀 빌딩스가 사실은 좀 강하게 좀 밀렸는데 결국 이제이 스페이스 X죠.
이제 사실 통신사들을 이제 인수를 하면서 아무래도 독자적으로 이제이 우주에 대한 통신뿐만 아니라 이제 지상에서도 확실히 좀 사업자 역할을 하겠다라는 얘기가 좀 나오면서 사실은 이제 경쟁사가 좀 늘어난 거라고 봐야겠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 어느때 보면 이제 통신 관련된 종목들 같은 경우가 좀 밀리는 부분이 있었는데 사실 루멘텀 홀딩스 같은 경우는 10월 9일에 50 신고가 흐름 이후에 어떻게 보면은 차익 실현 매물을 이제 좀 소화하는 과정 그런 과정에서 좀 그러한 뉴스가 좀 트리거가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루멘토 홀딩스님 말씀하셨던 이제 코이런트 같은 종목들도 사실은 좀 조정이 나오는 부분이 있었어요.
왜냐면 사실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런 부분이 있었는데 오히려 그와 좀 별개로 어떻게 보면은 이제 우리가 봤을 때는 이제 이와 관련된 종목들 중에서도 같이 볼 수 있는 종목이 하나 있는데 바로 이제 어제 좀 반등이 나왔던 종목 중에 잠시만요. 이런이 광통신과 관련된 부분과는 별개로 또 하는 종목들이 이제 애플이 있었는데 애플은 어제 좀 반등세를 보였거든요. 서 오히려 50 신고가를 좀 달려가는 좀 흐름이 있는데 약간 좀 해석의 차이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광통신 쪽 그다음에 이제 통신 쪽에 대한 부분에서 강력한 경쟁사가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뭐 애플 같은 경우는 숫자에 대한 부분도 안 좋긴 합니다만 오히려 마켓시어가 늘어났다.
그니까 결국은 해석의 차이인 거 같고 이제 AI와 관련된 부분에서 AI 인프라에 대한 쪽에서 제가 볼 때는 수급들이 오히려 뭐 소프트웨어라든지 오히려 좀 올라가지 못했던 종목들을 순환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좀 잡음으로 제가 볼 때는 어 이러한 기사들이 나오고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이러한 부분들이 이제 우리나라로 왔을 때는 좀 상당히 문제가 되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는데 어제 우리나라에서 그 이제 이런이 광통신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저는 조금 깜짝 놀랬던 것이 하나 놀랬던 것 중에 하나 바로 이제 SK텔레콤 같은 종목들이 생각보다 좀 낙폭이 좀 어제 좀 강했습니다.
물론 이제 지수와 관련된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통신 사업과 관련된 부분에서 뭐 SK텔레콤이라 이제 KT와 관련된 종목들이 좀 하락세가 좀 나오면서 확실히 이제 스페이스 X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 지금 시장에서 어느 정도 신경을 쓰고 있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결국 이제 이런 어떻게 보면 방어주 성격 혹은 AI의 인프라에 좀 하나의 축을 담당할 수 있는 종목들간에 제가 볼 때 순환매가 나오는 과정에서 이러한 좀 뉴스들이 매물 출리 를 좀 앞당기는 부분이 있지 않나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는 우리나라를 보는 지금 시각 자체가 상당히 좀 어떻게 보면 엄격해지지 않았냐 혹은이 수급을 받아갈 수 있는 AI 밸류 체인이 다양하지 못하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 오히려 메모리가 무너지게 되면 뭐 미국 같은 경우 뭐 소프트웨어라든지 이런 쪽으로 받아가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그런 밸류 체인 자체가 좀 부제한 상황이다 보니까 오히려 다 그냥 하락으로 볼 때는 시장에 대한 어떤 대응을 할 수 없는 그러한 제가 볼 때는 반응이 나오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 일단 참 어려운 구간인 거 같습니다. 근데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럼 이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좀 궁금해요. 지금 브로드컴, 뭐 인텔 CEO 지금 메모리, 전력 이런 소티지 부족 현상보다는 이제 자금 조달에 대한 문제를 좀 들명했습니다. 좀 불편해요. 이런 그럼 계속적으로 수익성에 대한 문제라던가 자금에 대한 조달 방식이라던가 이런 거에 시장은 계속적으로 좀 민감하게 반응이 날 수밖에 없을 거 같은데 안 그래도 지금 중국 쪽이 기술을 계속적으로 추격하는 부분도 불편한 상황 속에서이 자금 조달에 대한 이슈가 나온이 상황이 부분은 좀 어떻게 보고 계세요?
어, 일단은 어제 좀 두 가지 좀 이슈가 있었잖아요. 일단 첫 번째로 이제 CXMT 관련된 얘기들이 나왔는데 CXMT의 지금 그 보도를 본 이제 보도 이제이 뉴스를 보시면 네. 지금 헤드란이 상당히 좀 자극적 자극적이에요. 네. 자극적이죠. 네. 그러면서 이제 뭐 삼성전자 뭐 이제 뭐 뭐 약간 뭐 뭐라고 되죠? 좀 이제 긴장해라 약간 이런 느낌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네. 근데 그거 맞아요. 그거 맞아요. 네. 사실 아직까지는 이제 일각에서는 뭐 수율 문제라든가 그리고 이게 생산으로 바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라는 뭐 여러 가지 이야기들도 나오지만 사실 심리적으로는 생각보다 추격 속도가 빨라진다라는 것은 좀 위협적인 존재로 어 시장은 받아들여질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서 어이 심리에 대한 부분들이 좀 건드려진다. 이건 좀 무려가 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그 심리에 대한 부분들이 오히려 말씀 그 했던 그 우려가 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네. 막상 보면 CXMT도 주가가 안 좋았습니다. 음. 네. 제가 볼 때는 그러면 CXMT가 기술 개발 한다는 것에 대한 부분이 시장에서 어떤 속도가 빠르게 된다라고 하면 오히려 CXMT에 대한 부분에 주목이 있어야 되는 상황인데 오히려 CXMT도 주가가 좋지 못했습니다. 네. 그 얘기 즉은 제가 볼 때는 쉬어가는 제가 볼 때는 빌미가 필요했고 그게 저는 CXMT가 하나의 좀 재료로 사용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결국은 어느 분야 중국은 진입합니다. 뭐 배터리든 전기차든 나중에 AI 다 진입할 건데 이게 나중에는 어떻게 보면은이 이게 평준하에 제가 볼 때는 중국은 많은 기어 할 것 같아요. 네. 어쨌든 고부가 같이 산업을 좀 하향 평준화시키는데 중국은 분명하게 일조할 것으로 보입니다만 아직까지 지금은 기술력 자체가 되지는 못할 것 같아. 기술력은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에 계속 노이즈로서 작용을 할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이 아니라 추후에 지금 미국도 뭐 계속 노이지가 나오는 상황에서 대세하락으로 간다 했을 때이
중국에 대한 이슈는 하나의 트리거로 작용할 것 같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노이즈로서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오히려 이제 말씀하셨던 로드컴이라든지 인텔 CEO의 발언이 네 조금 [콧방귀] 더 우려가 된다. 네. 사실은 새로운 이슈는 아니에요. 어 그렇죠. 왜냐면 자금 조달뿐만 아니라이 순환 금융에 대한 부분들은 이미 엔비디아가 하고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근데 그러한 어떤 선상들을 그 현업에 있는 CEO에서 나왔다는 거 자체가 시장에서는 오히려 불안감을 키우는 하나의 좀 요소로 작용하지 않았나? 그렇게 해석하는게 전 CXMT 이슈보다 이게 좀 더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앞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것도 새로운 이슈는 아니다.
그래서 어 사실 어제 그러다 보니까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뿐만 아니라 지수가 조정을 받는 것에 대한 저는 이유는 없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SMP 500 나스닥 계속 신고가 흐름입니다. 개별적인 종목들에 대한 어떤 움직임이 있다 하더라도 미국 지수는 그렇게 움직이는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이러한 부분에서 참 우리나라는 뼈가 아픈 상황인 거죠. 삼성전자 SK닉스의 어떤 비중이 너무 높다 보니까 미국 같은 경우는 메모리가 반도체가 계속 흔히 말해서 잡음이 생긴다 하더라도 어제 보게 된다라고 하면 마이크소프트는 신고가 흐름이 나오는 메타는 상승하는 애플도 상승하는 좀 M7을 어떤 이런 자금흐름 있었다라고 한다면 우리나라는 속절 없이 AI 밸류이 다 무너 지는 좀 그런 상황이 나오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저는 이제 앞에서 언급드렸던이 외국인의 매도세가 야속하기만 하다라고 좀 말씀드려야 될 거 같고 이런 부분은 아 [한숨] 상한업계가 아니라 이제 매크로를 풀어 가는 쪽에서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고 가장 첫 번째 제가 볼 때는 그 신호가 바로 10월 기준 금리를 정하는 그 부분이 또 하나의 어 터닝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네, 일단 말씀해 주신 부분들 쭉 들어봤는데 지금 이야기하시는 동안 시장의 분위기를 보니까 수급의 변화가 좀 많이 보입니다. 외국인들이 코스피를 다시 또 매도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코스피 개인 투자자분들 기관 열심히 순수 진입합니다. 외국인 오히려 코스닥 쪽을 매수를 하고 있는데 일단 시장이 코스닥 쪽은 좀 반등이 아까 1% 때까지 나오기도 했어요. 근데 코스피가 지금 하방압력 세게 받아갑니다. 4.6% 6% 하방 압력 받아가고 있고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나란이 5% 대가 밀려요. 네. 스퀘어는 7%대 밀리고 삼성 전기도 5% 대.
지금 현대차 올라간 것도 없는데 또 4.5%가 빠집니다. 전반적으로 코스피가네. 아 하방 압력을 세게 받아가는데요. 이사님. 어 코스닥은 계속적으로 반등이 좀 나오려고 하는데이 코스피의이 하락 왜 이렇게 과도하게 빠질까요? 어저께도이 정도 빠졌는 사실 어제 뉴스에 좀 이런게 있었죠. 어 사실은이 우리나라 작년 한 이제 6월 어떻게 보면 이제 정권 바뀐 이후에 사실 증시가 쭉 올라오는 과정에서 특히 이제 올해 상반기에 삼성전자의 스캐닉스 랠리가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대부분의 전문가분들은 삼성전 SK닉스에 다 이렇게 비중을 실으면
그죠 계좌가 올라간다라는 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삼성전에 SK닉스가 어떻게 보면은 가장 내 계좌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하고 있다라고 하면 수익률을 깎아 먹는 그러한 좀 주범으로 좀 변했다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에서 언급드렸던 것처럼 지금이 종목들 혹은이 산업군들은 변한게 없어요. 네. 없. 오히려 3분기 잠정실적을 통해서 오히려 모멘텀의 견조함이 좀 느껴졌고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시장에서 해석하는 것이 아 그래 올해 뭐 아니 뭐 이번 3번 잘 나왔어. 근데 이게 대한 어떤 모멘텀이 얼마나 유지되느냐 그러니까 1년을 더 벌 것이냐 2년을 더볼 것이냐 좀 더 엄격한 잣대로 시장 혹은 종목을 바라보는데 사실 그것도 그렇게 큰 이유는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 수급에 대한 꼬임이라 봤을 때 지금 삼성전자 SK닉스를 비롯한 코스피 같은 경우는 이런 수급에 대한 제가 볼 때는 어 피해를 보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고 특히 그런 측면에서 외국인이 뭐 올해 제가 얘기를 듣기로 거의 200 한 25조 이상 네 뭐 9월 달까지 다 막 나갔다 왔는데 그중에 거의 뭐 2분 이상이 삼성전한이기 때문에이 매도 압박을 받는다라고 보는데 오히려 이제 좀 놀라운 것 중에 하나 바로 이제 코스닥이 좀이 꼬리를 잡으면서 양봉을 전화해 나오는 상황인데 지금 코스닥 같은 경우 보시면 알겠습니다만이 시가총의 상위 조목들 중에 반도체 소부장이 그래도 좀 시장을 이끌고 있거든요.
그러네요. PSK 홀딩스, PSK 여기에 또 두산 테스나 같은 종목들이 사실은 이제 어떻게 보면 양봉을 전환하는 상황인데 PSK는 뭐 장비 쪽이라고 보게 된다라고 하면 이제 두산 테스나는 후공정인데 사실 어떻게 보면 연관성이 없는게 반도체 소부장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관련된 쪽에서의 어떤 대장주들이 어 제가 볼 때는 조금 이제 시장을 그래도 이끌어 가려는 모습이 좀 나오면서이 코스닥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면 이제이 양봉 전환하면서 바닥을 잡으려고 하는 모습인데 여기에 또 제가 볼 때 보는 것은 외국인 특히 기관이 매수를 좀 하고 있다.
물론 기관이 지금 전 시장을 다 매수하고 있긴 합니다만 코스닥 같은 경우는 오히려 지금 외국인과 기간이 그래도 양매수가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코스피 대비해서 그래도 좀 바닥을 잡으려고 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고 그 가운데서 결국 반도체 대형주의 시간이 반도체 소부장의 시간으로 옮겨오지 않았나 생각을 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이제 개인 투자분들 입장에서 보게 된다라면 상당히 좀 시장이 어렵게 느껴질 것 같은 상황이고 오히려 이제 반도체 대형주에 많은 이제 물량 있으신 분들 같은 경우는 지금 상황에서 비중을 줄이지도 이동하지도 못하는 상황이라고 좀 봐야 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우리나라만 정말 많이 좀 맡고 있네요. 내를 막고 있는데 일단 OCP 글로벌 서밋에서 AAMD 어 리사수 CEO가 기조 연설을 했는데 이제 분명해졌다. AI는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이 필요하고 특히 CPU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보통은 이제 이런 뉴스가 나오면 반도체, 삼성전자, 특히 AMD는 이제 삼성전자가 좀 더 반응을 해 주는데 여전히 이런 뉴스가 나와도 반응을 해 주지 않으니까 요즘 시장을 제가 분위기를 좀 보면 악재에는 크게 반응하고 호재에는 별 반응을 안 해요. 근데 우리가 이제 통상 주식 시장에서 이런 시기가 쭉 계속되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악재에 대한 민감도가 좀 떨어지고 호재에 대한 반응도가 더 커지는 시기가 온다.
결국에는 이런 또 경원이 있는데이 부분 가능할까요? 일단 말씀하셨던 것처럼 시장의 바닥은 악재가 계속 나와도 더 이상 주가가 빠지지 않고 어떻게 보면 반등하진 않더라도 빠지지 않는 그래서 결국은 뭐 어떤 뉴스에도 주가 자체가 움직이지 않는 상황이 제가 볼 때는 바닥이라고 봐야 되는데 면역력이 생기는 건가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러면 이제 호재 어느 정도 반응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분위기는 분명히 만들어진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씀하셨던 것처럼 지금 CPU에 대한 지금 이제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마켓 사이즈가 계속 올라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사실 방송신 같은 경우도 AI 인프라도 계속 따라가는 상황이에요.
네. 그렇죠. 근데 제가 볼 때 뭐 월가도 그렇고 우리나라 우리나라도 그런 거 같아요. 이렇게 AI가 급속도로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을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초기의 매몰 비용이 너무 큰 상황인 거죠. 수익화에 대한 부분을 시장은 기대하고 있으나 수익화가 빠르게 전환되지 않는 것에 대한 사실은 좀 우려가 있었는데 최근에 그러다 보니까 오픈 AA 엔트로픽에 대한 수익화가 나오는 부분들 여기에 또 메타도 뮤즈를 통해서 수익하는 부분들을 보면서 아 이제는 수익화가 정말 현실로 다가올 거나라는 생각을 하는 상황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계속 자본은 쓸려 들어가는 상황 특히 브로드컴도 그런 얘기를 했었기 때문에 그러다 보니까 자본 지출에 대한 부분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길가 갚아진 상황에서 수익화도 좀 가을 가파르게 올라와야 되는데이 어떤 갭자가 갭이 얼마나 빠르게 줄어드냐가 좀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는 좀 관건인 거 같은데 [콧방귀] 제가 볼 때는 줄어들고 있음에도 여전히 우려는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 우려가 지금 시장을 발목을 잡는 거 같고. 하지만 그런 우려를 미국은 일부 섹터만 반영하는 거지만 우리나라는 온몸으로 지금 코스피가 반영하고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와중에 지금 코스닥은 지금 1% 대까지 하락세가 지금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아 우리의 또이 자랑스러운 주성 엔지니어링 PSK 홀링스 PSK 확실히 반도체 소부정 쪽에 힘을네 하나 마이크론까지 이제 전환하면서 네 사실 주성용 엔지니어링 지금 보면 PR이 지금 뭐 엄청나죠 엄청나죠는 종목인데이 종목이 지금 하드 캐리하고 있잖아요. 근데 저는이 생각을 합니다.
주성 엔지니어링이 지금 에코프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에코프로요? 그니까 에코프로가 급등할 때도 사실은 숫자가 계산이 안 됐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반도체 소부장이 이렇게 쭉 끌고 간다 하더라도 지금 숫자 대비해서 지금 쭉 견인하는 모습이거든요. 그럼 이제이 부분을 이제 누가 받아가느냐. 코스닥도 저는이 준비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 상황에서 사실 반도체 소부장 피 그렇게도 낮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계속 캐팩 투자라든지 반도체 대형주의 어떤 반대수를 보고 있는데 저는 코스닥도 지금 이런 상황에서 물론 상승에 대한 추세를 좀 더 보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다음도 준비해야 한다라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상황에서 오늘 코스닥의 반등은 좀 의미가 있지 않나 생각하고 있고 오늘 이렇게 종가로 어느 정도 보안 마감을 하게 된다라면 코스닥은 확실히 코스피 P 대비해서 회복 시장 탄력성은 상당히 좀 강한 한 어떤 부분으로서 입증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럼 마지막으로 아마 오늘 지금이 방송을 시청하시는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한 부분일 거예요.이 질문 한번 드려 볼게요. 어, 오늘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를 비롯해서 코스닥 쪽은 회복력이 빠르지만 코스피 쪽은 회복력이 지금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쪽 갖고 계시는 분들 어떻게 대응하셔야 되는지 지금은 코스닥 쪽에 집중해야 되는지 오늘의 포트폴리오 전략 어떻게 가져가셔야 되는지 꼼꼼하게 부탁드릴게요. 일단은 코스닥 같은 경우는 사실 10월 초에 초부터 어느 정도 좀 색깔이 바뀌었다라는 좀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그런 측면에서 지금은 코스닥은 어떻게 보면 업사이드가 좀 많이 열릴 수 있는 구간으로 들어가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런 측면에서 코스피보다는 코스닥에 대한 수익률이 좀 더 하반기에는 맞지 않을까 4분기는 어 제가 볼 때는 높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다만이 코스피가 그렇다고 해서 이익에 대한 모멘텀이 훼손된 것은 아닌 상황이서 결국 이제 삼성전 스스카이닉스의 상승세를 상반기에 보셨던 분들은 다른 종목을 다 손절하고 가셨다라고 했을 때 이번에 또 삼성전에 S스 손절하고 또 반도체 소부장을 가게 된다라면 두 번 정도의 손절이 나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러한 우를 좀 범화하신게 아니라 오히려 코스닥이 올라가면 그다음 타자로서 코스피가 올라갈구나라는 생각을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비중에 대한 부분들을 저는 굳이 이동을 하시겠다라고 하면 일부 코스닥에 뭐 반도체 소비자 가는 건 좋겠습니다만 지금 상황에서는 저는 양쪽 보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그냥 보유하시면서 시장을 대응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코스닥에 올라가면 코스피도 같이 올라갈 수 있는 상황 다만 거래금이라든지 어떤 매크로 이슈로 인해서 모든 시장이 다 올라갈 수 없다는 부분은 좀 안타깝게 생각합니다만 그 부분이 좀 지나게 된다라면 면 오히려 양시장 반등할 수 있는 상황이 오기 때문에 저는 지금 상황에서는 오히려 시장을 좀 바라보시면서 대응하시는게 그리고 비중 조절보다는 오히려 지금 현재 상황에서 보유하시는 전략이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시장 굉장히 공포스럽게 높 좀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지금 시장은 우리가 어 계속적으로 보유 관점을 유지해야 되는 시장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오늘은 아무래도 시장에 대해서 우려가 좀 많이 있으실 것 같아서 특히 또 올라가는 섹터가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시장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현실적인 대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오늘 아마 시장 참여자 분들 그리고 댓글 참여해 주시는 분들 이야기를 쭉 제가 보니까 상당히 힘든 구간 마음쪽으로 힘든 구간 겪고 계시는 거 같은데요. 다른 나라 증시보다 우리나라 증시 지금 과도하게 빠지는 건 맞습니다.
오늘 반발 매수세 시장 뒤로 갈수록 더 세게 나와 주기를 바라면서 전략후 강장이 되기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개장 승부 시간은 윤여민 이사님과 함께했고요. 저는 내일 8시 굿모닝 임당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오늘 어 힘드셨던이 마음들 뒤로 갈수록 좀 노가될 수 있는 시장 분위기가 되기를 바라면서 잠시 후에는 또 대표의 한수 시간이 시작되니까요. 채널 고정해 주시고요. 윤여민 이사님과 저는 여기서 물러나도록 할게요. 오늘도 시청해 주신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입 전일 필라델피아 [목을 가다듬음] 반도체 리수는 2.67 랍2만 0 .
그렇서 엔한 의 에서 다 MNX셨쳐를 수도 있고 근데 결국에는 같은 방향으로 갑니다. 뭐 코스톨라니해서 순 가 어디까지 떨어질까? 200일선을 먼저 지키는 걸 봐야 되는데요. 그럼 SK닉스는 200일선을 지킨 적이 있느냐라고 봤을 때 기록이 있습니다. SK닉스 2011선 지켰을 때 200일선이 나왔을 때 어땠냐? 스카11선에 닿왔거든요. 그때 닿고 나서 올라왔습니다. 200일선이는 어디였냐? 121 . 이런식이 닉스가 150만 원대인는 적인 마? 엔우전에 S 턴인 다는 용관 외국인 연기금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든 원지 ES용드릴 수 있는 건 지금 시장의 손둬야 시에 놓여져 있는 것처럼 누구보다 쉽게 여러분들 알 수 있게 말씀 또 닿았는데 일곱번 지켰고 두 번 깨렸습니다. 어 형양 김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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