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찐대표 · 한국인
요약 보기
한미반도체 저점 확인 후 상승 전망을 주장. RSI 31 저점과 마이크론 RSI 34 저점, 공매도 잔고 상환 흐름을 근거로 바닥 신호를 제시. 3분기 영업이익 1,290억 예상 및 관세청 데이터 약 2,500억 매출 근거로 실적 기대감 강조. 목표가 32~34만원, 38만원까지 언급. 영상 말미에 유료 가족방 가입(문자 발송)을 유도.
다듬은 글
자, 우리 한미 반도체 주자분들 반갑습니다. 찐대표입니다. 자, 한미 반도체는 여러분들 우리 7월 29일 바닥에서 요만큼의 상승이 65% 정도 나온 것처럼 지금 똑같은 원리예요.이 바닥이 지금 과도하게 하락이 나온 자리였기 때문에 여기서 65%를 우리가 같이 예상을 했을 때 나올 수 있는 가격대가 얼마냐? 대략적으로 30만 원 초반까지 나옵니다. 자, 그러면 지금이 바닥을 찍은 저점 자리가 우리가 저점을 연결을 했을 때 과도하게 떨어졌습니까라고 했으면 뭡니까? 맞죠? 맞죠? 자, 그럼 여기서 중요한 거예요. 지금 증시가 엄청나게 하락이 나온 상태에서 지금 미국 증시도 반도체 종목들이 같이 하락이 나왔단 말이에요.
자, 그런 자리를 봤을 때 현재 인텔 같은 경우에는 RSI가 31포인트까지 아주 바닥까지 내려온 상황이고 그죠. 지난번 저점일 때 7월 29일 똑같죠. 우리 한미분도체 저점과 31포인트 지금 위치를 했다라는 건 중요한 건 뭐예요? 현재 미국이나 한국이나 증시가 같이 연동돼서 반도체 종목들이 지금 마이크론도 35포인트 RSI 저점 지금 보시면 34포인트 저점을 지금 똑같이 찍은 상태에서 지난번 저점으로 더 밀리지 않았다는 얘기입니다. 그 말은 뭐냐면 이제는 이제는이 바닥이 확실하게 나온 신호기 때문에 우리가 오늘 한미 반도체를 어떻게 접근을 하냐에 따라서 누구는 이제 수익권으로 크게 회복을 하는 동시에 물렸던 분들도 뭡니까?
주가가 올라갈 때까지 추가 상승 여력이 추가 매집 여력이 안 되시는 분들도 지금이 자리는 우리가 공포에 질려서 물량을 뺏기면 안 되는 그러한 자리예요. 그래서 제가 왜 그런지에 대해서 정확하게 분석을 해 드릴 거고 주식이란 거는 100% 정답이 없습니다. 타점을 맞출 수가 없어요. 단 이건 확신합니다. 뭡니까? 지금이 바닥인지 아닌지 매수를 해도 되는지 아닌지를 제가 오늘 영상에서 다 풀어 드릴 거니까 우리 구독과 좋아요 댓글 안 눌러 주신 분들 댓글 한 번씩 파이팅이라고 외쳐 주시면서 욕하지 마세요. 왜? 욕을 해 봤자 나는 물려 있고 힘들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이욕하신 분들 나중에 올라갔을 때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 사제만 할 거예요. 그러지 마시고 우리는 더 큰 미래를 같이 보자고요. 왜? 한미 반도체는 이제 다음 주 월요일 장 초반은 미국 반도체주 하락 여파로 인해 국내 증시가 오픈 이후에는 역시 외국인 기간이 매도세가 같이 나올 거예요. 근데 그 눌림목은 AI 수요의 훼손이 아니라 단기 차액 실현과 조 지수 조정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매수의 기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10월 19일 이후에 나오는 3분기 실적이 이미 어닝 서프라이즈가 유력하기 때문에 3분기로 끝내는게 아니라 4분기까지 연결을 해서 본다면 지금이 가격은 나중에 봤을 때 절대로 못 잡는 저점이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과 함께 오늘 분석 준비했어요. 그래서 과거에도 보시면 제가 여러분들께 분명히 말했죠. 7월 30일 이때 다들 욕하고 매수 안 하려고 할 때 저 혼자 17만 원 이하 가장 먼저 저점 챙겨 드렸고 지금도 똑같아요. 우리 가족방 계신 분들은 우리 가족이 되셨기 때문에 제가 지금 자리 놓치지 말고 매수하라고 지난주에도 언제요? 10월 14일. 10월 14일 언제일까? 여기예요. 여기라고 여기 여기서 20만 원 흔들고 흔들고 자리 지켜주면 올라갑니다라고 말씀드린 그대로 그대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다. 그래서 공포의 무게감 만들어 놓고 개미 물량 뺏으면 올라갈 확률이 높으니까 증시 때문에 밀린 하락을 이용한 공매도들의 공격을 겁내지 말라 해서 이렇게 실시간으로 같이 호흡하면서 타점을 무료로 챙겨 드릴 겁니다.
그래서 우리 0103940307로 한미 두 글자만 문자 보내시면 우리 가족방 초대해서 우리 가족이 되신 분들은 영상보다 더 빠르고 또 영상 안 찍을 수도 있죠. 그만큼 실시간 대응하면서 경쟁력을 키워 드리고 안전하게 자산을 좀 지켜 드릴 수 있도록 할 겁니다. 그래서 오셔서 같이 대응하자고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만큼 영상 잠시 멈추시더라도 이거 한미 보내시고 미리미리 들어오시고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이 흔들기 마지막 바닥에서의 상승을 미리 준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시겠죠? 자, 그럼 오늘이 한미 반도체는 현재 HBM 4e가 나오는 삼성과 S 경쟁이 엄청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이 HBM4E 좋아요.
그죠? 좋습니다. 미래 기술이죠. 자, 근데이 HBM4를 이렇게 축적해서 쌓올리기 위한 결국에는 뭡니까? 장비가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말은 뭐냐면 엔비디아도 HBM4 12단이 대세입니다라고 말을 한 것처럼 현재 우리 한미번체 역할은 뭐냐? 뭘 거 같아요? 그래요. TC본더 말 그대로 HBM 제조의 핵심 후공정 필수 장비인이 적층과 접합이죠. 말 그대로 HBM을 수직으로 쌓올리는이 열과 압력을 이용해서이 고적층화될수록 정년 5차와 열 압력 제어 수 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질 수밖에 없죠. 왜? 반도체를 연결하는 거기 때문에 전송 속도와 분량이 나오면 안 돼요.
근데 열도 많이 나오면 안 되겠죠. 그 제열을 할 수 있는 기술력을 한미 반도체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HBM 가격이 두 배 뛰고 그러한 시장에서 현재 너나 할 거 없이 삼성 SK 마이크론까지 신규 공장을 가동하기 위해 2028년 전까지는 장비가 먼저 라인에 깔려야 된단 말이에요. 그죠? 그래서 제때 장비를 확보하는게 중요한 상황인데 지금 현재 내년에도 HBM은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지금 뭡니까? HBM을 많이 만들수록 뭡니까? 결국에는 가격이 비싸더라도 수요가 넘쳐놨는데 공급이 부족하니까 그냥 팔아 버리는 거예요. 70% 이상 남으니깐요.
그럼 뭡니까? 많이 만들어서 많이 팔려면 공장이 많이 지어져야 된다. 그런 상황에서 장비가 더 귀해질 수밖에 없는 거죠. 한미 반도체가 SK닉스, 마이크론, 삼성전자까지 지금이 TC본더 장비에 대한 공급과 평가를 같이 받고 있는 상황인데 중요한 거는 이제 HBM 5 와이드 TC더까지 세계 최초로 공개를 이제 하고 있는만큼 올 하반기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점유율 71%가 이제 80% 90%까지 올라갈 수밖에 없는 시장 상황이 발생이 됐다. 그만큼이 기술력을 보시면 아무나 할 수 있는 기술력이 아닐뿐만 아니라 오해말 한미가 미국의 법인까지 설립해서 마이크론 SK 그리고 테라페까지 지금 그리고 인텔 M콜까지 다 시스템 반도체 장비를 판매하는 능력까지 키워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보시면 우리 한미 반도체가 사실상 어 주가가 너무 밀려요. 걱정됩니다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아닙니다. 왜냐면 우리 한미 반도체는 지금 테라페도 일론 머스크가 160짜리 세 개 최대 반도체 생산 기지를 지금 2028년도에 라인까지 깔려고 벌써 구매 주문을 먼저 선 주문했어요. 왜냐면 전 세계이 AI GPU가 나오는 양의 2%밖에 지금 우리가 필요한 양을 공급 못 하기 때문에 직접이 기지를 만들어서 조단위 추가 수주까지 즉 장비까지 한번 채거를 후공 정거를 세계 최초로 탑재를 하기 위한 계약이 이제 시작이 되는 거고 이제 마이크론 점유율도 90% 이상 한미번도 채권 쓰기 때문에 SK 삼성도 장비가 다 필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지금 12단이 대세인데 그다음에 16단으로 넘어가는 그러한 상황에서 하이브리드는 2029년까지 본딩이 지연이 되기 때문에 적이 더 올라갈수록 결국엔 뭡니까? 역대급 독주 체제가 구축이 됐다. 그러면 2027년 8년은 이제 매출이 미치는 거예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제 한미 반도체 매출이 여러분들 얼만줄 아세요? 한미보드체 매출은 지금 3분기만 2,600억 영업 이익기 1,290억을 예상을 하고 있어요. 이거는 증권과 전망치고 실제로 관세청 데이터 보면 한 2,500억 정도 나와 있습니다. 그럼 뭡니까? 크게 격차가 없는 거죠.
그러면 지금 1분기는 500억, 2분기는 2,500억. 어, 2분기랑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다. 하지만 사실은 1분기의 발주 공백이 HBM 세대 전환에 때라서 2분기로 몰렸기 때문에 사실상 여기가 2,500억에 찍힌 거지. 순수 체력으로 보면은 그냥 1500억씩 하나씩 주문될게 나눠서 한쪽으로 쏠린 것뿐. 3분기와는 다르다. 3분기는 그냥 순수 채금만 2,500억 이상을 찍어낸 거예요. 그럼 역사상 창사일에 최대치거든요. 근데 이게 부각이 안 되고 있어요. 왜 그런지 아세요? 공매도. 공매도가 한미보체가 44% 하루 만에 지금 공매도 표중이 늘어났어요.이 양은 뭐냐면 말도 안 되는 양입니다.
실적 발표 전까지 악의적으로 지금 주가를 누르려는 공매도의 바락이 주가를 눌러 개미 물량을 빼앗고 낮게 빌렸던 주식을 최대한 저가에 상환하려고 하는 거예요. 실제로 보시면 공매도는요. 여러분들 공 매매도잖아요. 주식이 없는데 매도를 한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내가 그만큼 많은 물량의 주식을 빌려서 매도를 한 뒤에 그 물량을 다시 사서 갚아 올려야 돼요. 근데 갚아 올리지 못하고 주가를 계속 눌러 주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매도한만큼 빠르게 사서 갚으면 수익이 안 나기 때문에 하락에이 수익을 낸 거를 확정하려면 올려놓고 누르고 올려놓고 누르고 올려놓고 누른단 말이에요.
그럼 누를 때마다 또 주식을 빌려서 상환을 그죠 하는게 아니면 주가를 또 누를 수밖에 없죠. 근데 최근에 보시면 재밌는게 있습니다. 대차 거래 장고를 보시면 어느 정도 공매도의 스탠스가 나와요. 자, 여기까지 보시면이 9월 초반부터 상환을 하고 다시 빌리고 하는게 나왔단 말이에요. 근데 보세요. 9월 중순부터 9월 23일이 정도부터는 흐름이 아예 바뀌어요. 왜? 최근에 파란색 즉 빌렸던 대차 즉 주가를 눌렀던 주식을 상환을 하는게 더 많았다. 새롭게 빌리는 건 별로 없다. 그 말은 뭐냐? 공매도를 치는게 아니라 갚아 나가는 힘이 더 강하다는 얘기예요.
자, 그러면 여기 보세요. 9월 22일, 23일 보시면 자, 9월 21일, 23일 어디예요? 여기죠? 여기예요. 자, 주가가 올라가든 내려가든 지금 공매도는 어떻게해요? 주식을 상환을 한다고요. 그만큼 이렇게 눌려 있던 공매도 1조 5천억에서 1조 7천억에 대한이 압력이 결국에는 여기서부터 상환을 한다라는 건 지금 여기서 주가를 안 올리고 최대한 증시가 같이 밀리면서 공매도가 탈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만 1조 5천억에 대한 공매도 압박은 결국 주식을 사서 갚아야 되는 빛이에요. 빛. 얘네들이 갚아야지만 주가가 올라간다. 그럼 뭡니까?
아, 이제 마지막 과도한 하락에서 과도한 상승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구나. 그랬을 때 제가 말씀드렸던요 구간들 그죠? 여기서 여기 구간, 여기서 여기 구간 봤을 때 지금 우리가 예측할 수 있는 건 뭐다? 이거 놓치면 안 되는구나. 잡으면 쭉 올라가겠구나. 주봉 차트 보시면 더 깔끔하게 볼 수 있어요. 뭐예요? 잡으면 지금 현재 바닥에서이 상승에 대한 추세가 쭉 흐름을 타고 올라갔을 때 80% 정도. 그 여기서 쭉 봤을 때 우리는이 흐름을 그대로 타고 가면 34만 원까지 보인단 말이에요. 맞죠?이 탄력을 받으면. 그럼 여기서 흔들리지 않고 만약에 지킨다 했을 때 저점에서 잡고 34만 원까지 매도를 하시면 되는 거고 고점에서 이거를 그대로 피부나치 수열로 연결하잖아요.
겹칩니다. 뭐가요? 지금 32만 원에서 34만 원 여기 0.618 자리까지 목표가가 나온 거예요. 근데 여기서 또 놓치면 안 되는게 뭘까요? 바로 목표 주가 38만 원. 어, 이게 뭔데요? 2026년까지 매출액이 8,200억, 영업 이익이익 3,800억이면 여기에 맞는 목표 주가는 못 해도 38만 원 이상까지 가야 된다. 그러면 1분기, 2분기, 3분기 합치면 벌써 5,600억 정도가 예상이 돼요. 3분기 실적이 2,600억에 찍히면 그러면 4분기는 2,600억만 나오면 8,200억인데 4분기는 지금 여러분들 분명했죠. 공장들 2028년도에 강 가동을 하기 위해서는 2027년도에 엄청난 장비들이 라인에 깔려야 돼요.
그러면 선 주문 계약이 이제부터 4분기에 몰리겠죠? 그러면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이 호재 호재만 세 개 나와 있는 테라도 이제 조단이 추가 수지에 대한 첫 번째 대량 주문이 4분기부터 시작을 할 거고 마이크론 SK 삼성까지도 미리 주문하지 않으면 뭡니까? 장비를 뺏길 수밖에 없어요. 근데 거기에 하이브리드 본딩이 2029년까지 지원이 됐을 때이 HBM 충수에서 지금 와이드 티시더까지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은 한미보체가 독점할 수 있는 구축이죠. 그죠? 그럼 지금 뭡니까? 이거 미리 선주문 못 하면 장비도 밀릴 판입니다. 그래서 한미 번도체가 지금 1300억 들여서 공장 부지 전체를 살 정도였어요.
최근에. 그럼 뭡니까? 야, 그만큼 기존 공장을 매입하면서 신규 공장까지 건설해서 장비를 만드는 것보다이 뭐예요? 시스템이 인프라가 어느 정도 비슷한 회사 전체를 세계 최대 규모의 HBM TC 본더와 하이브리드 본더를 70장과 80장 모두 가동이 되면 2027년 상반기 완공 예정이기 때문에 자, 게임이 끝나는 거예요. 보이시나요? 상반기 완공. 그럼 지금 주문을 받을까요, 안 잡을까요? 2020년 하반기부터 미리 주문을 받아야 돼요. 받아야 돼요. 왜? 지금 삼성이랑 SK 다 54조 삼성전자 가동 앞두고 있고. 자, 이거는 뭐냐면요.
한미 반도체를 지금 마지막으로 저점에서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가족분들은 먼저 잡을 수 있게 제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소리 놓쳐서 높여서 얘기하는 거예요. 제가 아까 초반에 뭐했죠? 저점인지 고점인지를인지를 했을 때 25만 밑으로 매수를 하라고 했죠. 근데 물렸어요. 이건 증시 때문에 물린 거지. 한미보다체의 원체의 가치를 본다면 저점인 거예요. 아직 시작도 안 한 겁니다. 그래서 저점을 연결했을 때도 보시면 지금이 구간들 다 뭐예요? 놓치면 안 되는 구간이 맞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가족방 오시면 이러한 내용들을 우리 가족분들 위해서 제가 교육적으로 먼저 알려 드릴 거고 타점 나올 때마다 실시간으로 가장 먼저 잡아야 돼.
왜? 한 끝 차이가 손실과 수익에 엄청난 격차가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 한미 꼭 두 글자 보내 주시고 가족망 신청하시고 궁금한 것도 질문해 주시면 제가 최대한 답변을 들어보도록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자, 여기까지 구독과 좋아요, 댓글 부탁드리면서 마칠게요.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