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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금리인하, 시장 해석은 9월 / 이주완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매일경제TV · 2024-06-13 · 유튜브 시청 174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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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엔비디아#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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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주완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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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CPI(3.3%)가 예상보다 낮게 나와 시장은 긍정적으로 해석했으나, FOMC가 연말 금리 전망 5.1%(인하 1회 수준)를 제시해 기대 대비 실망도 있었다. 월가는 9월 금리 인하 확률을 52%에서 70%로 높였고, 3분기 인하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다만 고용·물가 지표가 나쁘면 인하가 늦춰질 수 있다. 유가는 중동·우크라이나 지정학 리스크로 재급등 시 미국 물가와 FOMC 기조를 다시 흔들 수 있는 변수로 제시됐다. 나스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시총 상위주(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가 강세를 보였다. 통상 금리 하락기에 강세가 나타나는데 현재 고금리 속 강세는 금리 인하 모멘텀의 선반영으로 해석된다. 애플은 AI 발표 후 상승세를 보이며 시총 1위 탈환 가능성이 거론됐다. 다만 온디바이스 AI는 성능 한계로 판매량 폭증은 어렵고, 본격적 AI 성장은 데이터센터 쪽이 핵심이라는 입장이다. 미국의 대중 AI 규제에 대해 기업들은 중국 전용 하향 제품 등으로 우회로를 찾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중장기적으로 아이폰 등 모바일 시장은 성숙 단계인 반면 AI 반도체 시장은 초기 단계라 엔비디아 쪽에 무게를 실었다. 국내 AI 반도체 수혜는 HBM을 중심으로 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여전히 핵심이며, 마이크론은 점유율이 10% 미만이라 대체가 어렵다고 봤다. 후공정 장비(HBM 전용 테스트 장비, TSV 식각·세정 장비) 업체도 유망 섹터로 제시됐다. 파운드리는 TSMC 독주 구조라 삼성전자 외 국내 대안이 부족하다고 평가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 밤 사이에 큰 이벤트가 지나갔고 cpi 보면서 시장은 환호했고 FMC 결과를 보면서 다소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이 이벤트를 시장은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분위기가 조금 더 지배적이었습니다. 자이 시간에는 단기 오늘만 보는 투자가 아니라 조금 더 길게 시선을 멀리할 있는 투자 전략 세워 드리려고 합니다. 함께하실 분 소개해 드릴게요 인더스트리의 이주원 애널리스트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네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오늘 저희가이 세 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시장 해석을 하나씩 해보려고 하는데요. 자 첫 번째 키워드부터 열어보겠습니다.

02. 아무래도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금리 인하 아닐까 싶은데요 어 시장 해석은 9월인 거 같습니다. 연님 저희 FMC 성명서 보면 매파적인 내용만 있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좀 큰 그림에서 보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확신은 좀 더 필요하다는 매 기조가 좀 포착이 됐습니다. 이번 성명서 어떻게 좀 해석하셨다 cpi 5월 달 cpi 먼저 발표되고 몇 시간 뒤에 FMC 회의록이 발표가 됐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그 사이에도 약간 주식 시장에서 온도 차이는 조금 있었던 느낌이 들고요 월가에서 그렇고 처음에 cpi 3.3% 나왔을 때만 해도 굉장히 물론 주가는 여전히 이제 상승으로 마감을 하긴 했지만 상당히 긍정적인 신호를 보고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치가 많이 높아졌었다 보면은 연말 예상하는 금리가 5.1%고 딱 못 박으면서 그렇게 되면은 만화야 한 번 정도밖에 금리 나가 없지 않을까라는 약간 실망스러운 분위가 또 감지가 됐습니다.

03. 그 어찌 됐건 올해 안에 최소한 한 번 이상의 금리가 있다라는 건 기정 사실화 됐다라는 거는 긍정적인 신호를 받아들일 수 있는데 두 번 내지는 최대 세 번까지 기대했던 시장의 입장에서 보면은 조금 실망스러운 FMC 발표라고 볼 수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시장 예상했던 거보다 cpi 좀 약간 낮게 나온 것은 어쨌든 어 저희 주식 시장 입장에서 보면은 좋은 신호를 받아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나스닥이든지 나스닥 어 사상 최고치 다시 경신을 했고 시가 총에 1 2 3위가 나란이 다 상승을 하면서 또 순위가 요즘 굉장히 1 2 3위간에 업치락 뒤치 하는데 애플이 날시 MDR 꺾고 2위로 올라서는 그다음에 장중에 또한 일시적이었다 탈란 했었던 이런 변동 많이 있는 상황이었고요 어쨌든 금리 인하에 대해서 지금 월가에서는 어쨌든 그 발표를 하고 나서 9월에 인하할 확률이 그래 70%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04. 얼마 전까 52% 정도였었다 연말보다 3분기 중에 인하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쪽에 일단 방점을 두고 있는 거 같고요 물론 정확한 거는 좀 더 지켜봐야 되겠죠. 왜냐면 다음번에도 발표하는 어떤 고용 지표라는 또한 물가 지표들이 또 굉장히 안 좋게 나오게 되면 또 또 뒤로 순연될 수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쨌든 오늘 발표로 인해 보면은 3분기의 가능성이 조금 높아졌다고 보는 거 같습니다. 참이 불확실성이 언제쯤 해소가 될지 시장 안에이 내용이 참 오랫동안 끌고 오는 거 같아서 피로감도 있지만 그래도 이걸 결론적으로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월이 9월의 입장 변화를 좀 표현했다는게 그래서 시장이 이걸 긍정적으로 해석한다는게 또 결론 노출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5. 특히나 지난 달에는 연준이이 진전이 좀 부족했다 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진전이 조금은 나왔다라고 입장을 변화했던 건데요 5월 cpi 입장 변화에 좀 작용이 됐다라고 해석해도 되는 걸까요. 원님 아무래도 그 cpi 나오기 전과 후에 전반적인 분위기가 좀 달라졌던 거 같고요 시장에서 전반적으로 3.4% 그 조금 더 높은 수준을 예상했는데 3.3이 나옴으로 인해서 이제 어느 정도 물가 잡혀가고 있다라는 시그널을 받아들인 거 같고 근데 한 가지 좀 우려야 되는 거는이 3.3% 기록하게 됐을 때 가장 큰 역할 했던게 석유 가격 네 인거 근데 알다시피 국제 가라는 거는 또 뭔가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조금만 불거지면 다시 상승할 수 있는 그런 항목이다 보니까 요게 또 어떤 이슈로 지금 뭐 우리가 중동 지역도 그렇고 우크라니아 그고 아직까지 전쟁 상황인 상황이어서 이제 유가 변동이 크게 바뀌지 않는다라는 오늘 시장의 반응이 지속될 것 같지만 어쨌든 유가가 또 다시 급등하는 상황이 바 생긴다면 이게 또 미국 물가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거든요.

06. 그렇게 되면 또 FOMC도 또 다른 뉘앙스의 어나운스먼트 나올 수도 있다라는 우리 좀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총 상위주들이 상승을 했다라고 앞서서 말씀을 주셨잖아요. 많은 분들이 시작을 보고 계셨다면 느끼는 부분이었을 것 같은데 1 2 3위가 나란히 또 급등하는 양상이었고 이게 나스닥 자체를 이끄는 요소가 되기도 했잖아요. 금리이나 구월 가능성을 각 기업들도 시장 참여자들도 더 크게 보고 있다 시총 상의 주들을 보고 그런 해석도 가능할지요 금리가 사실은 저는 그 주가가 이렇게 굉장 미국 주식 굉장 강세아 최근에 근데 원래는 이런 강세는 주가 하락에 이루어지는 거거든요.

07. 주가 냥 그니까 주가가 아니라 금리 하락에 금리가 뭐 2% 1% 0% 금리 때 나스닥이 강세 이루어지는 건데 이례적으로 지금 아직도 주가가 5.5% 역대 가장 최고 수준에 높은 수준에서 주가가 강세가 되고 있다라는 것이 어떻 보면 시장의 미래를 좀 더 밝게 볼 수 있는 하나의 시그널 모멘텀이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근데 기본적으로 이렇게 주가가 높을 때는 채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선호도 높 있기 때문에 주가 시장에 대한 매력도가 떨어지게 돼 있는데 불구하고 최근에 나사 나스닥의 시가 총의 상위 업체들을 중심으로 해서 강세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은 어쨌든 금리가 인하가 시작만 된다면은 더 큰 모멘텀을 작용할 수도 있다 이런 것들이 시장에서는 좀 미리 반응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8. 결국 긍정적인 모멘텀 시장이 일찍부터 받아가는 현상이다 최소한 금리가 더 이상 높아지지 않는다라는 거는 기정 사 돼 있고 오늘 FMC 회의로 결과를 보더라도 연말 금리가 5.1% 찍었다는 얘기는네 분명히 하락을 최소한 한번 할 거다라는 뉘앙스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시장 미리 반응을 할 수 있는 거죠네 이렇게 해서 시총 상들의 움직임까지 저희가 금리와의 연관 이야기를 들어봤는데요. 자 다음 키워드를 통해서 시장 이야기 조금 더 확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키워드는 반도체입니다. 진격과 반격의 사이에 사실 애플과 엔비디아가 시총 놓고 봐도 엎치락 뒤치락 하는 모습이 간밤에 또 포착이 됐는데요.

09. 애플이 일단 장중에 1위를 타아 기도 했었죠. 막상 AI 자체 모델을 공개했던 당일은 하락했는데 이후 연속적인 상승세가 나오고 있어요. 시장 평가 바뀌고 있는 겁니까 애플에 대해서는 우리가 참 애증의 관계가 있는 종목 중에 하나인데 우리가 오래 들어서 애플이 좀 어떻게 보면 시장에서 천대를 홀대를 받았다고 할까 근데 불과 작년까지만 하더라도 시가 총의 1위가 애플이었다 아니라 근데 올초에 중국 시장에서 휴대폰 판매가 저조하고 전반적으로 아이폰 판매가 저조하면서 애플의 주가가 좀 다른 기업들이 치고 올라올 때 소외되었던 측면이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비디아 테지 역전되는 상황들이 중간중간 노출이 되었었는데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보다 애플이 어떻게 보면 좀 더 긴 시간 동안 1위를 유지했던 기업이기 때문에 지금 슈 지금 새로운 AI 인텔리전트라이트 높아진다면 애플이 다시 1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 상황이고요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AI 대한 수주로 분류가 되기 하고 있죠.

10.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서로 경쟁 관계이면서도 또한 애플이 잘 나가 면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또한 수혜를 볼 수 있는 입장에는 미묘한 관계에 있어서 시총 1위 경쟁이 굉장히 재밌는 상황인 거 같고요 비디아 같은 경우는 그지만 미래를 본다면 역시나도 슈폰 시장보다는 AI 시장에 대한 기대치가 더 높기 때문에 당분간 1위를 바로 차지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엔비디아의 기세가 굉장히 무서울 거라고 저는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 그러면 AI 이번 대화에서도 키워드가 좀 되고 있는 거잖아요. AI 빼고는 이야기가 좀 어려운데 결국에 디바이스 경쟁으로 이어지는 건지도 좀 궁금해요.

11. 이걸 통해서 애플 쪽으로의 어떤 신규 고객 진입이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보실까요. 아이폰의 판매량이 결국엔 더 늘 수 있을 거가 이제 최종적으로 애플의 실적에 어쨌든 결론도 날 텐데 제가 볼 때 아이폰 사용자들은 사실은 충성도가 굉장히 높은 입장이고요 그렇게 봤을 때 AI 인텔리전스가 출시됐다고 해서 물론 기존의 시보다는 업 업그레이드돼 있는 어떤 그런 퍼포먼스를 보여주긴 하겠지 만 기존의 판매량을 뛰어넘는 수치가 나오기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을 거라 전 보고 있고요 오히려 그거는 이제 기존의 시장에서 본인들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역할에 그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온 디바이스라는 거는 자체적으로 갖고 있는 한계가 있거든요.

12. 우리가 보통 이제 mvd 칩을 할 때 호퍼 h HB 제품을 많이 얘기를 하는데 하나의 가게 5천만 원이 되는 것들을 100만 원 정도 되는 휴대폰에 탑재할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렇 보면 결국 휴대폰에 탑재될 수 있는 온디 바드 AI 취 성능 자 자체는 굉장히 로우 그레이드가 될 수밖에 없고 그 칩을 통해서 해낼 수 있는 퍼포먼스 역시도 우리가 네트워크로 연결해서 본 본격적으로 비디아 칩을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센터를 활용할 수 있는 그런 AI 기능에 비하면 굉장히 초보적인 수준에 불과할 것이다 그래서 그런 것은 결 처음에 어떤 흥미를 가지고 최종 소비자들이 사용할 수 있겠지만 이것을 기업 측면에서 또 전문성 측면에서 접근하기는 온다이 바이스는 한계가 있다고 보거든요.

13. 그래서 결국엔 온드 바이스는 기준의 시장을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역할 그칠 거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본격적으로 AI 시장의 확대는 결국엔 데이터 센터 쪽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AI 관련해서 계속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요. 사실 미국이 여러 가지 규제를 중국을 향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중 하나가 또 AI 포함이 된 상황인데 어 나라 자체는 중국의 AI 보내고 싶지 않아하는데 애플은 또 AI 기술을 중국에 도입하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라고 하더라고요 어떻게 해석해야 될지 인텔리전스 중국에 도입될 수 있을 것으로 보시면 일단 애플에서 시도는 할 거라 생각 됩니다.

14. 지금 엔비디아 같은 경우도 미국에서 판매 중지를 하니까 그레이드를 좀 낮춘 제품을 중국 맞춤형으로 만들어 가지고 또 한동안 팔고 했었거든요. 애플의 입장에서도 아마도 미국의 규제를 추할 수 있는 정도로 그레이드를 좀 낮추는 제품을 중국 전용으로 해서 만들 가능성이 있고요 미국 기업과 미국 정부의 입장은 완전히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기업들은 최대 고객이 중국일 수밖에 없고 중국의 물건을 팔지 못하면 본인의 매출의 상당 부분을 포기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떻게 되는지 미국 국의 정부의 규제를 피할 수 있는 우회를 마련하려는 것이 기업의 입장이고요 그래서 결국에는 기업들의 노력들과 정부에 해서 숨바꼭질이 될 것 같습니다.

15. 정부에서 어떻게든지 규제 장치를 마련하면 미국의 it 기업들은 그것들도 피해갈 수 있는 우회로를 마련하는 곳에 어쨌든 많은 포커스를 할 거 같고요 이런 것들이 계속 반복돼서 우리 결국에 기업들은 비즈니스 측면에서 접근할 수밖에 없다라는 거 요것이 어 우리들의 결국 핵심 포인트인 거 같습니다. 이런 식으로 애플이 기세를 확장해 가다 보면 그리고 주가도 이렇게 상승세를 보이고 시총 자리까지 탈환을 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걸 보면 어떻게 보면 엔비디아 다도 투자 매력이 높아지고 있는 건 아닌지 서학 개미들은 그런 궁금증을 가질 거 같아요.

16. 영구님 생각은 어떠십니까이 디아도 그렇고 애플도 그렇고 얼마 전에 뭐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본인들이 어쨌든 연래 개발 적기를 한번 하고 나면 약간 그 컨퍼런스 효과라는게 있어서 한동안은 주가에 강세를 보이는 측면이 있는데요. 일단 우리들 중장기 측면에서 본다면 결국은 애플의 메인 프로덕트는 아이폰이나 아이맥 같은 패드 같은 그 모바일 컴퓨팅 시스템들 있데 어차피 모바일 컴퓨팅 시스템의 시장은 이미 둔하게 집어 접어 들었는지 오래되었고 폭발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없는 품목이라는 것이 일단은 반목 잘을 것 같고요 그에 비해서 비디아 같은 경우 주여 하고는 a 시장은 아직까지도 시장의 초기 단계이다 그 얘기는 아이쿠드 시장이 둔화되기 굉장히 먼 시간이 필요하다 한동안 성장세 유지될 수밖에 없는 품목이다 거 그래서 결국에는 메인 프로덕트의 어쨌든 시장에서의 그 수명이라고 할까 그니까 라이프 사이클이 다른 위치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애플보다 엔비디아 쪽에 손을 들어 주고 있는 거죠.

17. 아 자 그러면 이좀 결론을 좀 도출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저희가 글로벌 이슈 글로벌 기업들 영향을 사실 많이 받을 수밖에 없는 국내 시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토대로 과연 국내증시 안에서는 AI 생태계 진짜 수혜주가 누굴지 이게 세 번째 키워드가 되겠습니다. 연어님 보시기에 AI 생태계 국내 반도체주 안에서는 어떤 쪽에 손을 좀 들어 주고 싶으신가요 사실 안타깝게도 결국엔 tsmc 가장 큰 수혜를 누리고 있는 입장은네 어쨌든 어떻게 되든 그 취은 파운더리 업체에서 만들어야 되데 우리나라에는 삼성전자 외에는 그렇다 할 만한 규모가 있지 않고 그다음에 디비하이텍 같은 경우는 그분 레거시 제품을 주로 취급하기 때문에 이런 선단 제품 쪽에는 기술을 갖고 있지 않고요 삼성전자 역시 지금 tsmc 비교했을 때 고객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많은 매면 받는 입장이다 보니까 그것을 대체할 만한 어떤 차 순위를 찾아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18. AI 수중데 여전히 SK 하이닉스가 여전히 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 거는 hbm 아직까지는 한국 기업들을 대체할 만한 기업이 없다라는 거 뭐 마이크론이 만든다고 하지만 시장 점유율이 10% 안 되기 때문에 결국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동무가 한동안 될 수밖에 없다라는 거 그다음에 지금 hbm 역시도 본딩 기술이 중요하다 패키징 기술 그래서 함의 반체 여전히 최고가를 계속 갱신하고 있는 걸 보면은 후공정 쪽의 기업들의 장비 업체들 가운데 독보적인 기술 삼성전자 아스 하이닉스에 납품을 시작한 기업들은 여전히 수가 있다 된다고 예상이 되고 있고요 제가 볼 때 이전에 우리가 드러났던 기업을 제외한다면 HM 전용 테스트 장비를 만드는 기업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결국에는 tsb 아고 해서 관통형 전극이 있는데 이게 램에서 이미 오래전에 오랫동안 사용이 됐지만 디램 랜드에서 사용이 돼 왔지만 램에서 hbm 사용하면서 이제 중요해지기 시작했는데 램은 굉장히 복잡한 구조를 갖기 있기 때문에 먼저 랜드에서 사용이 됐던 건데 복잡한 커패시턴스가 있는 디램 구조에서 tsv 잘 잘 만들어 줄 수 있는 애칭 세정 장비 업체들도 전 앞으로 유망한 섹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9. 알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저희 시장 안에서 과연 국내 수혜주는 무엇이 될지 반도체와 AI 시장을 이끌어가는 핫 섹터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아 여기서 마무리해야 될 거 같아요. 이주환 연구원 님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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