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정전문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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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 돌파 등 강세장을 주장하며 반도체·전력기기(전선·원전) 중심 매수를 권유. 대원전선·보성파워텍·일진전기 등 기존 추천 종목 수익률을 자랑하고, 두산에너빌리티·효성중공업·태웅 등 조정 시 매수를 제시. 게임·엔터·제약주는 회피 권고. 공개방송 가입 유도 및 '수납매'(수익 종목) 홍보가 반복됨. 최근 3년 이상 틀린 적이 거의 없다는 자기 과시 발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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й 네. 주식 대박의 정수. 오늘도 이정 전문관님과 힘차게 시작해 보도록 하, 연휴가 끝났고요. 미국장은 강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예상했던 시장이 도래하고 있고요. 말도 안 되는 정말 꿈과 같은 시장이 도래하고 있는데 근데도 안 가는 건 안 갑니다. 제가 어, 저주를 퍼본 건 아닌데 그것도 주식이라서 올라가긴 하겠지만 하지 말라는 애들이 있어요. 뭡니까? 게임주, 엔터주, 제약주. 어, 걔네들도 주식이라서 올라가긴 올라가요. 올라가긴 올라가는데 저 같으면은 안 한다.이 얘기를 지금 거의 뭐 언제부터 얘기했는지 기억도 안 나요. 하여튼 작년 어느 순간부터 제약주 하지 말아라.
그렇죠? 작년 가을인가요? 어쨌든 1년은 안 됐고. 하여튼 게임주, 엔터주, 제약주 하지 말라고 그렇게 제가 여러분들한테 눈누히 강조를 하면서 뭘 하라 그랬죠? 반도체하라 그랬죠. 어, 반도체에 만약에 떨어지면 누구 탓?이 얘기도 올라갈 때 한 얘기가 아니요. 하도 안 올라가 갖고 개인 투자자들이 전문가님 반도체 왜 안 가아요? 그렇게 좋다 그러는데 왜 안 가나요? 할 때 얘기해요. 작년 9월인가 10월인가 하도 안 움직이기 어 안 움직일 수가 없다. 무조건 갑니다를 외치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그때 계속 강하게 줬고요. 하이닉스는 작년 크리스마스 2부 선물 종목으로 여러분들 드렸는데 거의 지금 그때 기준으로 170% 정도 올라갔던 걸로 제가 기억을 하는데 뭐 아닐 수도 있는데 한 100%는 넘었고 확실하게 그랬고 그다음에 최근에서 계속 전선주 원전 테마 이거 계속 간다 그랬죠.
지금도 계속 움직이는데 거기다가 제가 증권주도 요즘에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아주 잘 움직여요. 증권주들도. 그리고 상담하다가 제가 네카오 하지 말라 그랬죠. 네이버 카카오 하는 차라리 뭐 하라 그랬어요? 당연히 반도체는 당연한 거고 그거 말고 제가 상담하면서 어 네카워 네이버 카카오 할 거면 차라리 현대 제철 포스코 하라 그랬습니다. 철강주가 났다고 제가 철강주가 1등 종목이라서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어 제약주보다 낮고 그다음에 네카웃보다는 훨씬 철강주가 나은 거 같아서 얘기를 했던 건데 근데 철강보다 좋은 거는 앞전에 다 얘기했죠.
반도체라든지 전선 전력주라든지 거기다 지금 이제 증권주마저도 어 예상대로 강하게 움직여 주고 있는데 지난 월요일 엊그적게 연휴가 이제 화요일이었으니까 5월 5일 전에 5월 4일 날 월요일 날 여러분들한테 뭔가의 선물 종목을 줬습니다. 왜냐면은 유튜브 방송에 실시간으로 1600명이 넘어가면 실시간으로 주식 방송에서 1600명 넘어가는 거는 그러니까 유튜버들 말고 그냥 순수하게 이렇게 증권 방송 뭐 2대 1서부터 해갖고 한국 경제기 다 있잖아요. 1천명이 넘어가기가 되게 어렵습니다. 어 저도 그거 아는데 근데 신기하게도 제 방송 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1천명은 그냥 기본으로 넘더라고.
서 한 1600명 넘을까 싶어 가지고 얘기했는데 넘었습니다. 그래서 1860명 들어왔었어요. 실시간으로 동시 접 접속자 그래서 어 선물 종목을 하나 줬는데 아주 잘 움직이죠. 그리고 이런 식으로 강하게 얘기를 하고 무슨 종목인지 지금 그 종목 명과 어떤 섹터인지를 얘기를 안 할 건데 왜냐면 그때 들어왔던 사람들은 뭔 내용인지 알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 사람들만 도움 받으시면 되는 거고 지금 방송으로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그게 어느 섹터고 무슨 종목을 줬지? 한 종목 좋습니다. 어, 많이 갈 건데 그 종목 이렇게 대놓고 얘기를 해도 이미 종목은 나갔어요.
나갔는데 방송 보실 분들은 안 들어왔으면 모르니다. 그게 이게 방송이 이래요. 왜? 공개 방송을 참여하지 않으면 분명히 이성 전문가가 종목을 하나 강한 걸 줬고 섹터도 강한 걸 뭘 얘기했는데 심지어 오프닝 방송만 돌려봐도 지금이 오프닝 한 제한 한 10분 동안 떠들었나요? 요것만 한 50번 봐 봐요.이 안에 있나 없나? 이렇게 얘기해도 못 찾습니다. 왜? TV 방송만 보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공개 방송을 들어와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돈을 벌 수 있어요. 지금 장은요. 돈 복사기 시장입니다. 지금 벌써 7,400을 넘어갔습니다.
금방 8,000인가요? 금방 8,500갑니다. 이런 내년에 만까지 올라가고요. 삼성전자 시가 총액 1천조할 때 얘기했죠. 영업 이익이 내년에서 400조에서 500조가 나올 건데 그러면은 삼성전자는 M비디어 따지게 엔비디어는 거 6,000조 가까이 되는데 삼성전자 1천조도 안 됐을 때 얘기입니다. 이거 2,000조해야 된다 그랬습니다. 2,000조 가겠죠? 지금 돈 복사하는 시장입니다. 제가 어 돈 벌 수 있는 섹터와 종목까지도 분명히 월요일 날 여러분들이 참여를 열정을 보였단 말이야. 1600명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어 섹터와 종목을 강한 걸 줬는데 이게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돈박 돈 복사기 시장에서 아직도 제약주 아직도 게임주 아직도 엔터주에서 돈 삭제되고 있는 분들 그거 빨리 던지고 그 돈 복삭이 되는 그 종목으로 가야 됩니다.
그쪽 섹터로 가야 됩니다. 이렇게까지 얘기해도 저는 그 종목과 섹터를 여기에서 얘기하지 않을 거예요. 왜? 공개 방송 들어오라고. 자, 공개 방송 들어온 방법은요. 앞에 QR코드 있죠? 일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이쪽으로 핸드폰 되면요. 주소 뜨죠? 들어오면 되고. 혹은 공부방입니다. 아니면 그 샵 0082로 문자를 보내세요. 전화번호가 010 얘기되는게 아니고 샵 0082 쓰고 공개 방송 참여하고 싶어요. 그러면요. 여러분들이 돈 삭제되는 종목들 말고 돈 복사가 되는 섹터와 종목들을 일러 줄 겁니다. 그리고 전날 아 전전날 줬던 그 종목 말고 만약에 여러분들이 또 종목을 주세요.
그러면 이번에는 3,명 어 공약 걸겠습니다. 실시간이요. 실시간. 이미 벌써 공부방에는요. 거의 뭐 거의 만 명 가까이 들어와 있어요. 8천명 가까이 들어와 있는데 그거 말고 실시간으로 유튜브에 실시간 접 접속자 수가 3,명이 되게 되면 또 선물 종목을 드릴테니까이 좋은 장에 돈 많이들 복사하시고 돈 많이 버시길 바라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드디어 7천 시대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렇게 역사적인 순간에 여러분들과 함께하고 있어서 영광인데요. 마감까지 흐름이 이어지길 기대해 보면서 과연 오늘은 어디 쪽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을지 저희와 함께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송 시간 외 이제 7,000피시대 들어왔습니다.이 7,300까지 오늘 돌파를 하면서 매수 사이드가까지 발동이 됐는데요. 지금 코스피가 6천선에서 7,000까지 석달도 안 걸렸다고 합니다. 오늘 시장 점수 몇 점일까요? 자, 시장 점수는요. 어, 전날과 똑같아요. 음, 시장 점수는 90점이고요. 뭐 금방 또 뭐 지수도 올라가고 종목들도 올라가고 그래서 계속 좋은 장은 지속이 되고 있으니까 대신에 오늘 봐 봐요. 근데 종목들이 올라가는게 맞나, 빠지 게도 많나. 오늘 코스닥 종목들 1207개 빠집니다. 거의 대부분 종목들 다 빠져요.
그니까 옥석가리기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런 애들만 올라가고 게임주 엔터줄 죄다 다 빠집니다. 제약주 다 빠져요. 지금 로봇주도 다 빠집니다. 로봇주가 아직 때가 안 됐다 그랬죠. 그러니까 좋은 애들만 가는 거예요. 아 좋다기보다는 이제 선별돼서 가는 겁니다. 가는게 계속 올라가고. 그래서 지금 작은 옥석가리기 가는 것만 계속 가는 장.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순남매가 아니에요. 안 가는 건 계속 안 가요. 갈 것들 중에서 수납매가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개인 투자자들한테는 이게 어려운 거예요. 쉽지가 않은 겁니다. 그까 눈을 잘 떠야 되고 공개 방송을 잘 참여를 해야지만 그니까 제가 좋다라고 하는 섹터들만 하면 최소한 중간 이상은 해요.
근데 제가 안 좋다라고 하는 애들 거기서 계속 허적거리면 내년대도 수위가 안 나요. 여기는 자, 전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90점 말씀드립니다. 네, 오늘 시장 점수 90점 주셨습니다. 시장은 여전히 더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라고 짚어 주셨습니다. 오늘 시장이 강하지만 종목은 선별적으로 좀 가고 있습니다. 최근 수납매가 빠르게 돌다 보니까 저희와 함께하시면서 욱거리 잘해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전문가님의 공급 전서는 지난주에이어서 이번 주도 강합니다. 예. 8월 18일에 주신 보성 파택에 오늘 8% 강세 보이면서 총 377% 수익률 보이고 있고요.
또 6월 27일 해 주신 대원 전선이 오늘도 고점을 경신해 내가면서 무려 571% 수익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또 어떤 종목이 이런 수익률을 보였을까요? 자, 대원전서는 공개 방송에도 얘기했지만이 TV 방송에도 불과 작년이에요. 작년 50% 수익 났을 때 이거 많이 갈 거다. 이거 크게 갈 거다. 그때 두산 에너빌리티가 이미 그때 당시 수익이 거의 200% 넘고 있을 때였었는데 보선 파워택 50% 살짝 넘었을 때부터 100%도 안 됐을 때 얘기예요. 이거 나중에 크게 가게 되면 두산 에너빌리티보다 보성파택이 더 크게 갈 겁니다.이 이얘기를 했는데 지금 370% 정도가 곧 400% 넘어가고요.
500%도 넘어갑니다. 어, 그만큼 보송파택을 제가 강조하면서 작년에 얘기했던데 어, 그 이유들은 뭐 당연하잖아요. 뭐 시장이 전세적 시장도 좋지만 전 세계적으로 전선도 깔아야 되고 그 전력 설비 이런 것들도 다 깔아야 되니까 뭐 변합기도 깔아야 되고 깔게 많지 할게 많으니까 그래서 이거는 하루 이틀 올라가다 말게 아니 아니기 때문에 이게 크게 간다 그랬는데 아주 잘 가죠. 튼튼 전선 전력주 요즘에 움직이는 거 보면 미친 거 같죠? 계속 가죠. 쭉쭉 쭉쭉 한 번 올라가는데 뭐 잘 떨어지지도 않고 또 올라가. 오늘 대한전선도 잘 가고 대원전선은 원래부터 잘 갔고 보성 파워텍도 오늘 폭등을 하면서 신고가 또 가고 삼성전자도 가고 하이링스도 가고 이게 다 추천주로 줬던 것들인데음 역시 가는 것만 가는 차별화장 그렇다 하나 마이크론이 안 갑니까?
반도체 장비가 안 갑니까? 주춤주춤거려도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어, 계속 올라가고 있는 중이고 주춤주춤 거리면서 밑으로 꼬아박질 않습니다. 계속 우상향으로 가고 있는 다 용차트들이고 그래서 용차트들 종목들이 왜 좋은지 게임주랑 엔터주랑 어 제약주를 비교해 보면 뭐 답이 나올 거예요. 뭐 네카워 움직이는 거 한번 보시고 그 네이버 카카오 그다음에 셀트리온 셀트리온 제약 움직이는 거 한번 보시고 한미약품이나 뭐 이런 애들 움직이는 거랑 지금 네이버 카카오 이런 거랑 어 다들 지금 그쪽에서는 뭐 시장이 뭐 7,500을 가든 8,000을 가도 꼼짝을 안 하죠.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한미 반도체 주성 엔지니어링 하나 마이크론 다 방송에 추천했던 종목들 보성파워텍 효송 중공업 일진기 LS 제일 일렉트릭 다 추천입니다. 뭐 옛날 추천 가지고 다 뭐 불가 몇 개월 전에 다 추천하고 또 간다 또 간다 했던 애들인데 어 그래요. 자 종목도 수익률을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금 대원전선 일진기 잘 가고 있고요. 오늘 또다시 신고가 가면서 대원 전선는 570% 일진 전기는 561%의 수익률 달성을 주고 있는데 계속 가는 거예요. 끝나는게 아니고 그 셀티료는 계속 안 가는 거고요. 얘네들은 계속 올라가는 거고 지금 시장이 원하는 거는 그래요.
이건 제가 원하는게 아니고 시장이 그렇게 시장하고 대화를 하라 그랬잖아요. 너 어떡할 거야? 너 올라갈 거야? 말 거야? 올라간대. 그럼 뭐 올라갈 거야? 어 얘네들만 데고 간대. 그럼 셀티료는 모르겠대요. 어, 시장이 그렇게 얘기를 해요. 그러면 시장이 그렇게 원하면 원하는 대로 가야지 그 고집대로. 어, 나는 셀트리온이 좋아. 그 사면 가겠어요 그게? 나는 NC소프트가 좋아. 그러면 그게뭐 가겠어요? 나는 뭐 네이버가 좋아. 그 여러분들이 좋은 거고 시장이 원하는 것과 여러분들의 좋은 것은 달리 움직입니다. 시장이 움직이니 그니까 신 시장 시장에 원하는 건 뭐겠어요?
돈이 들어가는 것들이겠죠. 누구의 돈? 여러분들의 돈 얼마나 돼요? 여러분들 얼마 갖고 있어요? 한 천조 갖고 있어요. 한 1경 갖고 있어요? 그러면 여러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근데 시장은 그 정도의 돈을 가지고 들어오는 거예요. 100조, 1천조, 뭐 2,조 뭐 이런 식으로 들어오는 거예요. 시장은. 근데 여러분들은 그 정도 안 되잖아요. 많아야 봐야 그렇죠. 얼마나 되겠어요? 그래서 개인들의 돈으로는 계란으로 바위를 때로 부시면은 부셔집니까? 계란이 부서지지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바위를 부시고 싶으면 진짜 큰 바위를 데고 오든가 그렇죠.
아니면 뭐 큰 진짜 뭐 핵폭탄을 갖고 오든가 아니면 화성을 갖고 오세요. 화성으로 때리면은 바위는 다 부서지겠죠. 화성으로 때리게 되면 웬만한 나라도 부서질 텐데 그러니까 큰 자금들이 움직이는데 여러분들이 그거를 안 하기 때문에 어쨌든 무슨 얘기 하는지 알겠죠? 지금 가는 종목들이 간다는 얘기입니다. 큰 돈들이 자꾸 움직여서 그쪽으로 가겠다 그러는데 저는 그래서 그쪽 섹터에 또 지금 수납매가 어디가 나오는지 월요일 방송에서 분명히 얘기했는데 지금 방송을 이렇게까지 내가 여러분들한테 강하게 강하게 얘기했다로 해도 전혀 누치도 못 채고 진도를 못 따라가는 사람들이 있을 거예요.
저는 답답해요. 그게 분명히 월요일 날이 저는 분명히 얘기했는데 그 섹터와 수남매와 뭐를 사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도대체 저문가가 뭔 얘기하는 거야? 그래서 뭐 반도체를 사라는 거야? 게임주를 사라고 하는 거야? 뭘 살라는 거야? 이렇게 얘기도 여러분들은 절대 모릅니다. 누 사람들 알 수 있느냐? 월요일 날 5월 4일 날 그때 유튜브 방송 1600명 달성하는 날 제가 기분 좋아서 종목도 하나 공개했지만 섹터를 하나 뭘 얘기했습니다. 그쪽을 해야 돼요. 무슨 무슨 로봇 이런 거 다 필요 없고. 자, 그렇게 해서 자, 종목 수익률 많이 나오고 있고 그쪽 섹터도 잘 보셔라는 말씀드립니다.
네. 방송에서 공개해 주신 공략주한 전략 반도체도 강하지만 여전히 전선주의 질주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데이터 센터에 대해서 전력 나는 계속될 것이다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요.이 이 미국의 전력 망후화됐기 때문에 이걸 교차할시기 또한 도래됐다라고 합니다. 게다가 국내 주요 전력 기계 3사가 올해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다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력 전력 설비뿐만 아니라 선박 엔진까지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 슈퍼 사이클 안에서 어떤 종목을 저희는 잡아야 될까요? 전무관이 오늘 저희 어떤 제목 살펴볼까요?
자, 오늘 여러분들한테 얘기하는 섹터는요. 그냥 전날 똑같은 섹터를 왜냐면 아직 안 끝났으니까 가지고 오는 건데 월요일 날 엊그적게죠. 엊그적게 5월 4일 날 유튜브 방송에 동시 접속자수 1600명 넘었을 때 강하게 얘기했던 그 섹터 그거를 해야 됩니다. 그거를 해야 되고 그거는 해야 되는 거고 어쨌든 이쪽은 죽지 않았다는 거. 그니까 이렇게 얘기해도 여러분들이 그거를 궁금해 모르겠다. 도대체 뭘 하라고 하는 거냐? 로봇줄 사라고 하는 거냐? 아니면 뭐 2차전지를 사라고 하는 거냐? 뭘 뭘 사라고 하는 거냐? 이걸 궁금하면 공개 방송 들어오세요.
오늘도 공개 방송 하니깐요. 공개 방송을 들어와야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왜 방송에서 얘기 안 해 주느냐? 의리를 지켜야죠. 그 들어오면 알려 준다 그랬잖아요. 여러분들이 돈 돈을 복사할 수 있는 좋은 섹터와 좋은 종목을 알려 준다 그랬잖아요. 그럼 들어온 사람들한테 얘기를 다 했으면 된 거잖아요. 저는 공개 방송에서 얘기한 걸 갖다 여기서 얘기하면 그러면 다른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겠어요? 아, 공개 방송 안 들어와도 방송에서 어차피 얘기하겠구나. 그거는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그렇게 하지만 INTP인 저는 절대 그렇게 안 합니다.
어, 여러분들이 필요할 때까지 여러분들이 필요하면 들어오는 거가 안 필요하면 저도 얘기 안 하는 거예요.는 가는 거는 어 계속 가니까 이거 나쁜 건 아니에요. 그쪽 섹터가 궁금하면 공개 방송 들어오시면 되고요. 안 궁금하면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제가 볼 때는 그쪽은 돈 복사기 시장이니까 어, 돈 복사기 되는 섹터가 궁금하신 분들은 공개 방송으로 들어오시고 어, 자. 어, 원전 계속까지 그렇죠. 두산 너빌리티 아마 이것도 올라가기 올라갔는데 요즘에 갑자기 안 움직이니까 그죠. 돈 복사하게 하고 싶은 그쪽 섹터로 가고 싶을 건데 끝난 거 아니에요.
어차피 올라갑니다. 또 뭐 어쨌든 보성 파워테 이렇게 쭉 어 전날까지 다 추천했던 종목이고 벌써 몇 주째 갖고 오고 있는 종목인데 어 여기서 지금 오늘 팀게 오늘 많이 올라가는게 왜냐면 이게 맨날 똑같은 종목 갖고 오지만 돌아가면서 튀죠. 오늘은 누가 튀요? 이거 튀고 이것도 튀고 이것도 right, 같은데. 그리고 뭐가 튀죠 오늘? 어 이거 대원전서 튀고 대한전선 튀고 이거 다 튀죠. 얘네들은이 다 튀어요. 그럼 다음에는 요게 튀겠네. 그렇죠? 요게 튀거든가.이 안에서 수납매를 찾아야지 안 올라가는 게임주 좀 올라가 달라고. 그게 순남매가 아니에요, 여러분들.
음. 음. 갔던 것들 중에서 하늘 쉬으니까 그다음에 얘가 튀고 얘가 튀고 가는게 계속 간다니깐요. 안 가고 있는 게임주 엔터주들은 그냥 잠자고 있는 거예요. 어, 잠자는 겁니다. 그 자는 거예요. 걔네들은 자는 거를음 뭐 깨우려면 깨우고요. 근데 아마 걔네들이 쉽게 안 깨 안 깨어날 겁니다. 깨워나려면 돈 많이 줘야 돼요. 셀티론 깨우고 그다음에 네이버 카카오 깨우려면은 어, 돈 많이 줘야 될 겁니다. 한 10조씩은 써야 될 걸요, 아마. 어, 쉽지 않아요. 얘네들은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움직이니까. 얼마나 편합니까? 얼마나 좋아요?
자, 종목으로 가겠습니다. 수익률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잘 모르겠죠. 그렇죠? 막 늘어나고 있는데 이게 원래 200 후반 때였는데 지금 막 갑자기 이렇게 올라가는 그죠? 290 몇 % 때였거든요. 370%. 이게 너무이 버리니까 뭐 올라가는데도 올라간 티가 안 나요. 이것도 원래 430% 대였는데 571% 된 거예요. 하두 많아 보이니까 뭐가 올라가도 막 티가 안 나죠. 그렇죠? 어, 속도가 이것도 이것도 400% 초반 때였는데 지금 벌써 이렇게 올라간 거고요. 불가 며칠 만에 이것도 50% 뭐 80%대 수익한는데 지금 147% 올라가는 거고 장난 아니에요.
지금 올라가는 속도들이 원래 주식이 그래요. 올라갈 때는 마구마 올라갑니다. 이거는 코스피 지수 봐봐요. 미쳤죠? 어 슉 슉슉 어디까지 올 쉬지 않고 올라갈지.음 8천이 고지인데 그렇죠? 바로 앞인데 골드만인가 거기서 8,500 얘기했다 그러죠. 지금 5월인데 올해 8,500 얘기했다 그러는데 8,500은 코피네. 쿠 자 종목으로 가서 두산 에너빌리티 자 조정받으면 사야 됩니다. 왜 또 가요? 제가 셀트리온 주주들한테 욕 먹을 거 같은데 셀트론이 가는게 아니고 이런게 가는 거예요. 어쩔 수 없어요. 근데 포스코가 가고 이렇게 가는 거예요.
포스코다 잠깐 볼까요? 네카워가 가는게 아니고 이런게 가는 거라고요. 많이 올라갔으니까 아 이거 많이 올라가서 못 사겠다 그러면 나는 네이버나 사야겠다. 아니라고요. 이런게 안 가고 가는게 계속 간다고요. 주식이 원래 그런 거예요. 주식이 그니까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은 아 이건 비싸고 이거는 싸니까 비싸고 싸니까라는 논리가 안 먹히는게 주식 시장입니다. 개인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그렇게 안 움직여요. 이게 뭐 이게 이게 싸니까 이거는 이거는 싸니까 이거 사면 나중에 올라가겠지. 그런게 아니에요. 주식은 그냥 좋은게 싼 걸 사는 건데 그렇다고 해서 그게 뭐 셀티로 나쁘고 뭐 네이버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 저는 좋다야 나쁘다의 의미를 세력들이 그래서 돈 놓고 당기느냐 안 당기느냐의 그 기준으로 봐요.
세력들이 돈 놓고 당기면 좋은 종목이고 안 당기면은 아닌 거죠. 하여튼 두사 에너빌리티는 좋은 종목입니다. 음. 조정받으면 꼭 사야 될 종목이고 금액 크신 분들은 이런 걸 사는 거예요. 그 다음은 보성 파워택. 뭐 아까도 얘기했지만 이거 계속 가는 거예요. 제가 이거 공개 방송에서 얼마 간다고 분명히 얘기했죠. 이거 여기서 얘기한 경우 여기서부터 얘기했던 거예요. 그 가격 말도 안 되는 가격을 그 가격대로 가게 되면은 그때 당시 얼마였더라? 그때 당시에 따지게 되면은 그때 요때에서부터 추천했던 건데. 음. 그래. 여기서부터 얘기했을 때 제가 20배, 20배 정도 간다고 했던 거거든요.
한번 계산을 때려 봐 봐요. 그러면은 여기서부터 20배 간다고 했던 그 가격이 강의 얼마 정도 나올까? 근데 저는 지금 이렇게 움직이는 거 보면서 그 가격이 보입니다. 공개 방송을 들어왔으면 알 거고 못 들어왔으면 궁금해서 그렇죠. 막 약 올라 죽겠죠. 그렇죠. 그러니까 공개 방송으로 들어온다. 들어와야 된다. 그데 목표 가격도 꽤 자주 얘기했었습니다. 지금 목표 가격 아직 한참 남았어요. 이렇게 올라갔는데 그때 대비 지금 그때 대비 한 500% 올라간 거 같아요. 그때 대비 400%인가 500%인가 그때 대비 400% 500% 올라가 몇 % 수익이라 그랬죠?
어 아니구나. 지금 400% 그때 대비 400% 정도 지금 올라가 있는데 그 370% 올라가 있는데 더 가야 돼요. 어튼 저는 보송 파워택을 좋게 본다는 거. 갖고 있는 분들만 기분 좋죠. 없는 사람들은 기분 안 좋을 거고. 또 그런 종목이 또 나와요. 그러니까 나중에서도 제가 또 뭔가를 강조를 한다. 그게 만약에 크게 간다라 그러면 그거를 한 듣고 한로 흘리지 말고 이정문가 얘기하면 저거 헛리가 아니구나. 저는 INTP니깐요. 저는 김연기고 아니면 아니고 전 장난을 별로 안 좋아해요.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장난을 잘 안 칩니다.
진심으로 얘기를 해요. 농담을 하더 진심으로 뼈 있는 얘기를 합니다. 주변에 INTP 친구분들 있으면 물어봐 봐요. 어떤 성격인지. 음. 진심으로 얘기하는 거라니깐요. 오히려 저는 장이 안 좋으면 안 좋다고 대놓고 얘기하잖아요. 장이 좋으니까 그런 얘기를 할 수 있던 거고. 자, 효성 중공업 잘 가죠. 그렇죠? 어, 미친 거 같죠? 이렇게 잘 갑니다. 어, 이게 벌써 지금 하여튼가 이것도 많이 많이 올라가고 있는데 지금 당연히 못 사고 조정받으면 사야 되고 어, 저는 또 특징이 많이 올라간 걸 사라고 하는 특징은 아니에요. 그죠? 많이 올라간 것들은 아니 이미 벌써 저 바닥에서 출연하고 했던 종목들인데 갖고 있는 사람들이나 잘 가져가시고 없는 사람들은 다른 걸 사라는 뭐 그런 아니면 조정받으면 살아라고 하는 정도지 저는 많이 올라간 거를 사라고는 안 해요.
근데 꼭 꼭 보면은 많이 올라간 것들 여러분들이 못 참아 가지고 불라방처럼 사는 경우들이 있는데 제가 절 절대 사라고 한 적은 없어요. 여러분들이 그냥 보고 더 올라갈까 봐 막 사서 그렇지. 어 자, 그래서 일진적기도 일로 내려올 때 사야 되는 겁니다.이 밑에 있을 때는 자주 얘기했었어요.이 종목도 그래서 일진적이 지금 수익률이 몇 %인데요? 561% 이거는 이제 저기서부터 추천했던 실전 매매 정수에서 그리고 얘가 역사적인 [콧방귀] 고점을 여기 뚫었을 거예요. 여기 뚫었을 때 해 준 얘기가 어 그죠? 요게 이거 크게 간다고 이거 고점 뚫기 전까지 엄청 안 움직였던 종목이에요.어요 어,요 여기서 요거 고점 다시 뚫기 전까지 그러니까 여기 뭐 35,000원 여기서 계속 작년에 여기를 못 뚫고 계속 뭐 최근 들어서 뚫고 나서 이렇게 움직이는 건데 그때만 하더라도 엄청 고점처럼 보여 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아마 다 털렸을 겁니다.
저는 이렇게 갈 줄 알았죠. 그리고 이렇게 가니까 딴게 뭐가 이렇게 갈 건지를 저는 예상하고 있는게 있습니다. 여러분들 이런게 제일 궁금하죠? 그니까 공개 방송을 열심히 들어오면 힌트가 나갑니다. 자, 일단 일진기 아주 잘 갑니다. 못 사요. 한마디로 지금은 못 사고 정 이걸 사고 싶다 그러면 8만 원까지 박살하라라고 기도를 하세요. 박살라라. 박살라라. 60% 박살라 그러면은 내려올지도 모르잖아요. 여러분들의 기도 때문에. 그러면 그때 사면 되는 거고. 자, 다음은 현대 건설. 아직 건설주가 바닥을 안 쳤는데 조정을 열심히 받고 있거든요.
근데 얘는 혼자 좀 올라오더라고요. 근데 좀 지금 좀 재미는 없어요. 다른 건설주들이 약해서 원전 테마주가 움직이면 현대 건설이 움직이겠죠. 그래서 어 지난주에 얘기했던 대로 어 사는 건 괜찮아요. 어 자리 때는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건설주를 좋아하는 분들은 여기서부터 요렇게 요렇게 사는 거는 괜찮다. 다른 건설사들은 더 빠져야 돼요. 더 빠져야 되는데 얘는 뭐 크게 안 빠질 거 같아서 얘는 괜찮은데 이제 얘보다는 아까 봤잖아요. ls라든지 이런 애들이 더 강한 거 사란 얘기가 아니에요. 더 강한 거는 어쩔 수 없어요. 이고 원전하고 원전이든 전선이든 전력이든 지금이 건설주로 엮긴 애들보다는 이쪽이 현재로서는 제일 강하게 당장은 이쪽이 더 강하기 때문에 그럼 이쪽이 나쁘다는 뜻은 절대로 아니다.
그래서 얘만큼은 접근이 좀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GS 건설 뭐 삼성 엔진 뭐 다른 건설스 있잖아요. 더 빠질 거 같아요. 얘는 그나마 낮다. 우선 순위가 원전 테마에서 지금은 뒤로 밀렸다라는 뜻입니다. 더 쉽게 얘는 꼴등이란 얘기예요, 지금. 자, 다음 오르 밑에. 자, 오르 밑에. 그니까 지금 현대 건설보다 얘가 더 앞서 있습니다. 모양이라든지 뭐 차트가. 단점은 하나가 뭐라고요? 적자. 적자. 이제 흑자 전화에 대한 기대감 뭐 이런 건데 시가 총액이 4,억인가 3,억인가 좀 물량이 좀 작아요. 뭐 그거의 단점이고 나머지 뭐 차트 모양은 그니까 회사가 다른 애들보다 부실하다.
그렇죠? 3조짜리 기업보다 30조짜리 기업보다 100조짜리 기업보다 당연히 부실한 건 어쩔 수가 없고 3,억짜리면은 지금 소용주죠. 뭐 그니까 소용주밖에 안 되기 때문에 원전 해체 관련주 쪽인데 그래서 매매의 관점에서는 현대 건설보다는 모양은 더 이쁘기 때문에 이까 이게 아쉬운게 실적이 계속 꾸준히 작년부터 계속 좋았거나 지금 이게 한 3조짜리만 됐었어도 그랬어도 저는 더 좋은 얘기를 했을 텐데 어쨌든 이것도 올라가기 올라갑니다. 그 가볍다라는게 제일 단점. 그리고 실적이 다른 애들보다 뭐 앞으로 좋아지면 되는 건지만 실적이 다른 애보다 조금 부실하다는게 좀 단점.
근데 현대 건설보다 낮다라는 건 되게 좋은 칭찬이에요. 차트가 그렇게 생겼다는 거고 차트만 얘기하는 거예요. 차트만 오르비텍 다음은 이제 태웅. 자, 오늘 5% 빠지지만 오르비틱보다는 얘가 나은 겁니다. 왜냐면 얘는 시가 총액이 그래도 조단이잖아요. 어, 1조짜리 종목이고 3,억이 아니고 앞에 오르비택이 3,억인가 4,억이고 얘는 이제 조단이고 차트도 이제 곧 돌파할 거기 때문에 그래서 안전한 건 이쪽이 훨씬 더 안전하고요. 얘는 조선 기자재 원전 테마. 그러 보니까 오늘 조성 기자재도 움직이는 거 같던데 태움. 그래서 요거는 이제 조정받으면 없는 사람들은 사 종목이 되겠고 이쪽으로 내려올 때마다 사면 될 안전한 종목으로 보이고 있고요.
자, 다음은 우리 기술. 우리 기술은 제가 한 지금 몇 주째 지금 얘기하고 있죠? 이게 정상입니다. 재미 없어야 돼요. 재미가 없어서 개인 투자자들이 이런 XX 같은 종목하고 이제 던지기 시작하면 그 물량들을 세력들이 받아 가지고 마지막 물량까지도 개인들한테 겁을 주고 한번 확하고 빼면 개인들은 역시 던져야 되고 다 손절로 나가면 이제 그때에서 올리겠죠. 그니까 이게 횡보이 기간 때문에 그래서 제가 재미 없을 거라 그랬죠. 어, 재미없는 흐름 예상대로 나오고 있네요. 이러다가 이제 한번 확 죽여 갖고 흔들어 가지고 개인 투자자 손실을 어마어마하게까지 아니고 한 손실한 20% 정도에 30%까지 먹겨 버리게 되면 개인들은 어 반등 주면 본전에서 다 털리거나 아니면 그 그 무서워 갖고 다 던지거나 뭐 그런 모양 준 다음에 그 물량 받아 가지고 이제 위로 쏘겠죠.
제 예상입니다. 어, 제 소설이니까 그냥 참고만 하세요. 그래서 이거는 제가 지난주 지지난주부터 이거 이걸 하는 것보다 다른 거 하는게 낫다 그랬잖아요. 지금 재미가 없을 것 같아요. 지금도 모양이 그렇습니다. 이러다 한번 흔들 것 같기도 하고.데 기승전 나중에 올라가긴 하는데 언제 올라갈지는 이제 세력들한테 물어봐야 되는 거 전 모르겠어 그거는. 자, 대원전선 뭐 오늘도 뭐 자꾸 올라가는데 이거를 지금 뭐 사겠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거 살 거면 6,000원에 사세요. 6,000원에. 지금은 못 사요. 꼭 사고 싶으면은 6,000원에 사시고 지금은 보유자의 영역입니다.
보유자. 그니까 보유자의 영역이라는 거는 그러면 6,000원 얘기했다고 갖고 있는 사람 다 던지느냐? 왜 던져요? 던지기를 흔들었다가 또 올라가고 흔들었다 또 올라가고 이게게 흔드는 척하고 왜 또 올라가냐면은 개인 투자자들 꼬시려고 블라방들 모으는 겁니다. 블라방들이 계속 쳐다보고 있으면은 결국은 일로 뛰어들고 되기거든요. 그 개인들이 자꾸 안 들어오면이 세력들은 어 이래도 안 들어와 어 이래도 안 들어와.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막 10만 원 가고 20만 원 가고 이래도 안 들어와 그러면 40만 원 가고 이래도 안 들어와 100만 원 가는 거고 이래도 안 들어와 그러면 이제 그때서부터 개인투제 안 되겠다고 들어오면 이제 물리는 거죠.
바로 다 안 죽여요. 바로 죽이면은 개인들 다 도망가잖아요. 바로 안 죽이고 흔드는 척했다가 희망 고분하고 흔드는 척했다가 희망 고분하고 그러다가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이제 물탁이 들어가죠. 천만 원 들어 1천만 원만 들어갔으면 1천만 원만 깨지면 되는데 이제 흔들었다가 반등 주는 거 보고 오케이 이제 물린 거 복구해야겠다고 이제 계속 어 라이언 1일병 구하기를 계속 시도를 하죠. 그럼 어떻게 돼요? 구하면 되는데 대대가 다 들어갖고 물리는 겁니다. 주식이 그래요. 그래 갖고 1천만 원만 깨지면 되는데 1억이 들어가고 10억이 들어가고 아니 10억까지 그전에 5억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10억이 들어가고 10억이 물려 가지고 그래 갖고 1천만 원 구하러 들어갔다 나중에는 10억에서 -9억까지 깨져 가지고 집에서 쫓겨나는 어 이런 상황들이 항상 나옵니다.
저는 그래서 이게 많이 올라간 것들은 여러분들의 영역이 아니다. 뭐 더 가겠죠. 5만 원 10만 원 뭐 20만 원 더 가겠죠? 가는 건 가는 거고 살려는 신규 매수는 조종받을 때 사야 되는 거고 지금은 일부 팔고 팔고 팔고 팔고 나머지는 뭐 하한가 내려가면 그때 한번 팔아볼까 하는 그런 야수의 심장으로 가져가는 사람들만 5만 원, 10만 원, 100만 원 가져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요거는 신규 매수는 안 된다. 이렇게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본인은 쳐다보고 있다가 불라방처럼 사게 되면 저를 뭐라 하면 안 됩니다. 저는 오히려 이쪽 6,000원으로 내려오면 사라.
그죠? 이쪽에서 사라. 원래 여기서 추천했던 거예요. 여기서 여기서 추천했던 거니까 내려올 때 사시면 되고요. 자, 다음은 대한전선. 음. 마찬가지죠. 도 갖고 있는 사람들의 영역이고요. 비중을 줄여서 나머지는 그냥 쭉 갖고 가세요. 지금 뭐 20만 원 갈지 지금 돈 복사하기 시작이니까 40만 원 갈지 50만 원 갈지 세력들이 계속 올립니다. 이유가 없어요. 그냥 계속 올려요. 언제까지? 개인들이 쫓아 들어올 때까지 계속 올리는 겁니다. 그니까 보유자들은 그냥 편안하게 가져가시고 일부 팔고 뭐 절반을 팔아도 되고 80%를 팔아야 되고 뭐 90% 팔아도 돼.
여러분들 만들어 팔아야 됩니다. 대신에 나머지 갖고 있는 것들은 30만 원, 50만 원, 100만 원 그냥 가져가시면 돼요. 중간에 흔들렸다가 죽을까 봐 그렇죠. 이렇게 안 됩니다. 흔들었다가 또 가고 흔들었다 또 가요. 주식이 그렇게 가요. 이렇게 안 죽어요. 흔들었다가 더 갑니다. 어쨌든 각인 더 가요. 30만 원, 40만 원 각인 가는데 흔들었다 가니까 남아 있는 그 오징어 다리는 그냥 내비로 두세요. 흔들려 말든. 알겠죠? 다음 l는 자. 아, LS 일렉트릭. LS. LS는 지금이 대형주가 지금 이렇게 가고 있는데 이거 시가총이 굉장히 큽니다.
어, 15조짜리. 생각보다 안 크네. 자, 15조짜리 그래도 크죠. 어, 조정받고 죽는게 아니에요.이 이렇게 안 돼요. 조정받고 또 가고 조정받고 또 가니까 마찬가지 앞에 있었던 대응들과 동일하게 해 주시면 됩니다. 아, 못 산다는 얘기. 한마디로. LS 일렉트릭 보유자의 영역 이것도 못 싸죠. 똑같아요. 흔들었다가 또 갑니다. 비중만 잘 가져가시면 되고. LS 에코에너지 얘도 마찬가지. 그다음에 LS 마린 솔루션 얘도 마찬가지. 그래서 이게 이렇게 벌어져 있는 쪽은 신규에서 쫓아갈게 아니고 한 달이고 두 달이고 기다리면 열심히 기도하세요.
박살 나라고. - 60% 박살하면 사면 되는 거. 안 떨어지면 딴 거 사야 돼요. 어, 딴 거. 그럼 딴 거는 원전하고 전선하고 전력주가 얘네들만 있어요. 다른 것도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얘네들이 계속 올라가면 다른 쪽들을 보면 된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자 공개 방송은요. 어 아까 열심히 설명을 했는데 이미 종목들에 대한 목표가 그다음에 다음 모수 섹터를 해야 되고 이런 얘기들을 제가 공개 방송에 힌트를 많이 드립니다. 공부가 많이 돼요. 들어오신 분들은 공부가 많이 된다고 아우성인데 안 들어온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고 무슨 종목을 살았는지 모르겠고 지수가 좋은 건지 나쁜지도 모르겠다 그럽니다.
안 들어오니까 모르는 거예요. 들어오면 알 수 있어요. 들어오면 그래서 공부방을 들어와야 됩니다. 나이 많으신 분들이 이게 뭐 컴퓨터 뭐 핸드폰 접속하는 방법을 모른다 그래 갖고 맨날 알려 주잖아요. 핸드폰을 대면 카메라를 사진 찍어 봤죠. 나무 찍어 봤죠. 누르면 찍히는 거고 누르지 말고 카메라만 대면 거기 화면에 노랗게 주소가 떠요. 그걸 누르면은 공부방으로 연결이 됩니다. 그리고 어 그게 그 방법을 모르겠다 그러면 문자로 샵 0082번에다가 전화번호 010 대신에 샵 0082 숫자 2 이렇게 해갖고 문자를 내보내면 주시면 그러면은 주소를 드리니까 그때에서 공개 방송 들어오면 매일해요.
내일 월화 수목 금 휴일 빼고 2시에 하고 있으니까 공개 방송 들어오시면 되고요. 그리고 들어오면 공부가 또 필요하신 분들한테는 무료로 전자까지도 공부할 수 있는 자료 무료로 드리니까 많이들 받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이렇게 시장을 주도할 종목들 살펴봤습니다. 전문가님께서 이번에 공개 방송 3,명 돌파시에는 좋은 종목 주신다고 하니까요. 많은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같이 코스피가 신고점을 경신하면 포모 현상이 크 커지게 마련인데요. 지금 여러분들의 포트가 승산 있을 수 있도록 함께 고민 나눠보면 좋을 것 같. 간범 미증시 3대 지수가 일제의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마감을 했습니다.
국제 유가도 하락을 했고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도 잘 나왔는데요. 오늘은 어디 쪽에서 기회를 찾아볼 수 있을지 전문가님 통해서 전략 잘 세워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전무가 이런 시장 속에서도 어떤 해결책을 주실까요? 자, 지금 테슬라보다 훨씬 더 좋은 종목들은 많죠. 제가 테슬라를 계속 비교해 드리는 거는 작년에서 4월 달서부터는 계속 테슬라를 보라고 했지만 요즘에 테슬라보다는 우리나라 주식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훨씬 더 낫다. 그랬는데 낫다라는 거는 이미 벌써 증명이 다 돼 버렸고 주성 엔지이 테슬라보다 낮다라는 것도 증명이 다 돼 버렸고 원전선주들도 다 증명이 돼 버렸죠.
그리고 그 외에 또 섹터가 테슬라보다 낫다라고 저는 분명히 얘기했는데 이것도 저는 증명이 됐다고 봐요. 그 섹터는 아직 방송에서 제가 강조를 많이 안 합니다. 근데 얘기는 했어요. 어, 무슨 섹터인지 눈치 있는 사람들은 알 거고 공개 방송에 있는 사람들은 모르면 간첩일 거고 그래서 이따 공개 방송에 들어오면 어, 또 테슬라보다 그래 그 강한 섹터가 뭐지? 모를 수가 없어요. 아니 대놓고 얘기하는데 그 섹터가 이거다. 테슬라보다 좋은 섹터 많으니까 어 그쪽 사시면 됩니다. 네. 견조한 기업들의 실적으로 반도체주들의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SP 500과 나스닥은 또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냈는데요. 오늘 우리 시장도 반도체 주들이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전문가님께서 여전히 국내 시장을 더 짚어 주시고 계시니까요. 참가] 자, 지금부터 실시간 고민해결 초; 한국 항공 우주요. 네. 매수가 비증은요. 어 17만 원에 10%요. 네. 한국 항공 우주 들고 계시는데요. 그래도 전 거일에 좀 급등을 했는데 오늘은 조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경영 참여 이슈 같은 나우가 있는데요. 그래도 수익권이신데 전문가님 전망 어떻게 보실까요? 네. 안녕하세요. 이종선가입니다. 네.
전문가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네. 자, 한국항공 우주. 어, 혹시 이거 스페이스 X로 샀나요? 아니면 방산주 이슈로 샀나요? 뭐로 사셨어요, 이거? 방산주로 방산주 쪽으로. [콧방귀] 네. 어, 제가 예상하는 쪽으로는 일단 방산주는 좋아 보여서 조정받아도 올라갈 걸로 예상을 하는데이 스페이스 X 우주 그 이슈 때문에 그 6월 달인가 이제 이슈가 그게 나오니까 저는 어, 그런 이슈가 나오면 대부분의 주식들이 빠지는 걸 많이 보거든요. 재료 소멸. 뭐 올라가는 경우도 덜어 있지만 일단은 흔들렸다가 나중에 올라갈 거 같은 느낌이 좀 들어서 매수가 이제 17만 원인데 이거는 결정을 하셔야 돼요.
지금이 상태에서 이거를 길게 보겠다 그러면 조정받으면은 일단 16만 원이 깨져야 조정이 시작입니다. 네. 16만 원이 깨질 때 손절을 잠깐 했다가 나중에 싸게 12만 원에 다시 살 건가? 네. 요런 매매를 할 건가? 아니면 [콧방귀] 에이 어차피 뭐 빠질지 안 빠질지 그거 확실하지도 않고 12만 원까지 안 떨어질 수도 있고 흔들렸다가 나중에 결국은 저는 결국은 25만 원, 30만 원 갈 거 같거든요. 네. 내년에. 네. 근데 지금은 박스권에서 조정이 몇 번 나오면서 좀 징글징글 좀 재미 없는 흐름들이 예상이 되니까 이걸 참을 건지 말 건지를
고민을 좀 해 보셔야 돼요. 네. 근데 다른 방법도 하나가 있어요. 네. 혹시 공개 방송 들어오실 방법 아세요? 전혀 몰라요. 전혀 몰라요. 아, 이게 안타깝네. 네. 그 샵 거기로 해 갖고 하니까 안 되더라고요. 저는 샵 0082 문자를 문자를 문자를 보내면은 주소가 갈 텐데 그 주소를 누르면 들어오실 수 있는데 나이가 많거든요. 그러면은 그 이따가 QR코드 나오면 거기다가 이렇게 핸드폰으로 이렇게 대면은 주소 뜨거든요. 왜 그러냐면 네. 얘보다는 제가 월요일 날에 강조했던 그 섹터를 사는게 얘보다 훨씬 더 나아서 그래요. 저는 방산주 되게 좋게 보는데 이건 시간이 좀 걸려요.
제가 볼 때는 좀 흔들었다 갈 것 같은데 당장 움직이려면 제가 월요일 날 강조했던 그 섹터를 들어가야 됩니다. 아 그 저녁을 몇 번 했었어요. 샵 0082번으로 해 갖고 이렇게 했는데 문자를 한번 보내 보세요. 문자를 보내면 어 앞에 나오죠. 여기에다가 이제 샵 008 문자를 보내시거나 아니면은 지금 보이는 QR코드에다가 핸드폰 이렇게 대면은 주소 뜨거든요. 들어와서 이따 공개 방송에서 그 섹터로 교체를 하거나 하는게 얘보다는 나을 수 있다. 확실히 지금부터 움직이고 있어. 벌써 오늘도 강세 섹터입니다. 아셨죠? 아 할 줄은 몰라.
연구를 좀 해 보세요. 전 방법을 알려 드렸으니까. 네. 네. 네. 네. 여기까지 도와드렸습니다. 네. 전무가님께서 재료 소멸로 좀 흔들릴 수도 있기 때문에 손절가는 16만 원, 목표가는 30만 원 주셨으니까요.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다음 전화 상담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나; 네. 솔루스 첨단 소재. 네. 솔루스 첨단 소재 매수가 비증은요? 11700원에 10%예요. 네. 11,700원의 비중 10% 담고 계시는데요. 수급이 오늘 반도체 쪽으로 좀 돌 돌면서 2차 전제가 쉬어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수익권에 계신데요.
전문가님 어떻게 보실까요? 네, 안녕하세요. 이정문가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11700원 최근에 사셨나요? 아니면 예전에 사다가 물렸다가 올라온 건가요? 아, 이거 3년 넘었어요. 3년? 네. 어, 오래 갖고 오셨네. 네. 네. 그래서 좀 추가하면서 해 가지고 이제 이렇게 단가를 맞춰 놨는데 이제 이제 어 이제 수입구간이라 제가 한 1분은 팔 팔고 이제 요거 남았거든요. 음. 그러셨군요. 어떻게 대쳐야 될까, 어디까지 보면 될까 싶어 갖고요. 일단 가져가시면 되는데 뭐 목표 가격을 뭐 1차, 2차, 3차, 4차, 5차로 나누게 되면은
1차는 전고점 17,000원, 2차는 2만 원, 뭐 3차는 22,000원, 4차는 25,000원 해 가지고 3만 원까지도 보셔도 돼요. 아, 그래요? 3만 원이면은 지금 100한 50% 정도 수익 날 거예요. 지금부터. 근데 이제 앞에서 1차 2차 나눈 이유는 얘네들이 무슨 전선주도 아니고 깔끔하게 쭉쭉 안 올라가잖아. 2차전지가 지금. 그 좀 시간이 좀 걸려서 그런 거고요. 지금보다는 훨씬 더 좋을 거니까 나머지는 그냥 갖고 가셔도 된다라는 얘기를 말씀드린 겁니다. 이해되셨죠? 네네. 네. 네. 네. 감사합니다. 네. 그래서 일단은 한 17,000원 오면은 다시 한번 더 점검 받으세요.
네. 전문가님께서 목표가 3만 원까지 주셨으니까요. 참가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 문자 상담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한전선 4만2,000원에 비중 5% 들고 계시는데요. 대한 전선도 고점을 뚫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 12% 급등인데요. 전력은 정말 슈퍼사이클에 진입을 한 거 같습니다. 전문가님 목표권 어디까지 보실까요? 제가 전선 테마주들 잘 갈 거라 그랬잖아요. 제가 그렇게 얘기하면 그게 진심이라는 걸 여러분들 알아야 되는데 제가 다 설명도 했잖아요. 아니 지금 미국에 그 작년에 했던 얘기잖아요. 미국의 노후가 된 그 전선들이 아니 미국 당이가 얼마나 넓은데요?
70년도에 노후가 된 전선을 다 갈아엎픈데잖아요. 그 갈아엎는 이유가 확실하잖아요. 데이터 센터 짓고 인공지능 짓고 그다음에 뭐 만들고 반도체 전기를 많이 쓰니까 그러면 기존에 있는 전선으로 안 되니까 그래서 그거를 교체하려면은 최소 한 10년에서 50년 혹은 저 죽을 때까지도 아마 그 교체하다가 끝날 수도 있다고 그 정도로 오래 걸리고 이게 엄청난 내가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많이 가는 거라고 진짜로 가죠. 자, 지금 비중을 보니까 5%밖에 안 되는 걸 보니까 오징어 다인 거 같아요. 오징어 다리는 다음 목표치는 10만 원입니다. 그다음 목표치는 15만 원, 그다음은 20만 원, 그다음은 25만 원, 30만 원, 40만 원.
뭐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언제까지 주식 시장이 올라갈지 모르지만 어느 순간은 꺾이겠죠. 어, 그것도 공개 방송 얘기할게요. 이게 전선은 제가 볼 때는 10년 이상 깔아야 되거든요. 많이 깔면 50년 깔아야 돼요. 근데 주시장은 50년까지 안 갑니다. 제가 볼 때는 여러분들 돈 벌 수 있는 기에는요 예상이 이것도 예상인데이 10년까지는 못 벌어요. 제가 볼 때 그 안에 꺾입니다. 어, 요거는 만약에 오늘 2,명 달성을 하면 실시간으로 달성하면 제가 생각하는 여러분들이 돈 벌 수 있는이 마지막 기회는 몇 년 동안 이어질까? 오늘 실시간 2,명 달성하면 그 얘기를 어차피 이것도 제 소설이거든요.
근데 제가 이런 거 잘 맞춰요. 요게 궁금하면 2,000명 오늘 실시간 달성되면고 얘기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이거는 10만 원까지 보유하세요. &, 요즘에 장이 너무 좋으니까 뭐 다른 모든 전문가들이 다 그렇죠. 뭐 다 잘하는 것처럼 보이죠. 그래요. 원래 그래요. 주식 시장에 올라가게 되면 깨지는 전문가들도 없고 돈 잃는 사람들도 없습니다. 물론 뭐 이상한 종목들 몇몇 종목들 뭐 세트 같은 거 갖고 있으니까 재미없고 하는 거는 뭐 어쩔 수 없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도 다 수익이 날 거거든요. 근데 저는 그런 전문가가 뭐가 차별이 있느냐?
저를 처음 보신 분들은 그 차별을 모르지만 서울경제에서 제가 2014년도서부터 왔습니다. 2014년도서부터 [목을 가다듬음] 서울 경제에서 지금 12년째 어 물론 그 중간에 왔다 갔다 매일 경제도 갔다 오고 2대 1리도 갔다 오고 했지만 제가 시작만큼은 한 번도 틀린 적이 거의 없어요. 어 20년 동안 제가 2006년도서부터 전문가 생각했거든요. 20년 동안 딱 20년이죠. 20년째인데 어 세 번밖에 안 틀렸습니다. 그러니까 5년에 한 번 틀릴까 말까예요. 그래서 코로나 때도 하락 다 맞췄고요. 하락 그 완전히 현금화 다 해 놓고이 모든 자료들이 서울정제 녹화 방송에 다 있습니다.
왜? 저는 계속 출연했기 때문에 제가 서울제에서 다른 방송사로 옮겨갔을 때도 거기도 계속 방송을 출했기 때문에 자료들이 다 있어요. 저는 시장을 안 틀립니다. 시장은 안 틀리니까 종목도 매번 대한민국에서 가장 강한 좋은 종목들로 매번 추천도 많이 해 드리고 있고 수익도 많이 내리고 있는데 2,명 달성하면 실시간 2,명 달성하면 어떤 시장이 어떻게 꺾일게 될 건지 제 시나리오를 얘기해 드릴테니까 오늘 유튜브 방송에 실시간 2,000명 과연 달성이 되는지 왼쪽에 있는 QR 3,000명 달성하면은 정말 좋은 종목을 줄 거고요. 어제는 2,명 달성됐는지 오늘 볼테니까 QR코드 찍고 공개 방송 2시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오늘 시장에 대한 전략 짚어 주셨습니다. 과연이 상승장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궁금하신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요. 방송이 끝나는 도시의 전문가님의 무료 공개 방송에서 도사 자세한 전략 받아가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본 방송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투자 판단에 대한 조언일뿐 해당 자산의 가치. 함께 여러분 고맙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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