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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4차 방정식에 빠진 대한민국, 환율도 금리도 이렇게 풀어갈 겁니다 /오건영 단장 (1부)

와이스트릿 - 지식과 자산의 복리효과 · 2025-12-23 · 유튜브 시청 40,259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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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보셨습니다.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맞죠? 아, 예, 맞습니다. 아, 원영 단장님 어서 오십시오. 고맙습니다. 어서 고맙습니다. 고액 자산가들한테만 이런 거 해 주세요. 그런 셈인게 이게 프리미어라는게 신한 프리미어라는게 은행하고 증권의 자산 관리 브랜드가 만들어진 거거든요. 거기서 패스파인더라고 해 가지고 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고액 자산관들을 대상으로 해서 길잡이잖아요. 예. 그런 것도 이제 상담 같은 거 컨설팅 해 드리고 요런 역할들을 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이상 있어야 아 그거는 이제 한번 상담을 받아보시면 말씀드리

단장님의 이런 말씀을 와이스트릿에서는 무료로 아 아 자산이 없어도 아 오늘 또 바쁘시다 보니까 바로 또 우리 본론 들어갑니다. 우리나라 금리부터 여쭤 볼게요.화하고 같이 대한민국의 금리 인나 사이클 끝났습니까? 아, 이거 되게 애매한데요. 현재 기조로는 쉽지 않아요. 근데 이게 왜 현재 기조로는 쉽지 않다는 말씀 드리냐면은이 설명을 좀 해 드려 볼게요. 이게 환율하고 연관이 되게 커요. 환율하고 연관이 큰 이유가 우리나라는 신흥국이에요. 그래서 한국은행에서도 얘기해요. 우리는 2차 방정식이 아니라 4차 방정식이래요. 왜 그러냐면은 변수가 물가하고 성장만 놓고 금리 인상 인화를 결정하는게 선진국이면 우리는 두 가지를 더 봐야 된답니다.

그 두 가지가 뭐냐면 결국에는 가게 부채, 가게 부채라고 쓰고 사실은 부동산이라고 읽어요. 그리고 환율.요 두 가지를 같이 보거든요. 한번 잠깐 생각해 보죠. 올해 5월 달로 한번 돌아가 보면 5 6월 달로 돌아가면 이렇게 돼요. 5 6월 달엔 우리나라 성장률 전망이 되게 안 좋았어요. 어느 정도였냐면 우리나라가 0.8% 성장할거다 이랬거든요. 0.8%면 %면 2009년도에 금융위기 당시 성장하던 수준하고 비슷해요. 그 저성장이 거의 극단이잖아요. 이러면 금리 많이 내려 줘야 돼요. 그래서 성장을 보면 금리를 내려줘야 됩니다. 두 번째는 물가죠.

물가가 딱 있는데이 물가의 가장 큰 문제는요. 우리나라가 지금 지난 5, 6월 달만 해도 소비자 물가 지수가 2% 언더에 있어서 1.8 1.9 이랬어요. 그러면 금리 인하를 해 줘도 아무런 문제 없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 한국은행에서도 진짜 뭐라고 했냐면 금통위에서도 그 얘기해요. 성장과 물가 보면 얼마든지 금리인할 수 있다고 더 많이 내려야 된다고 이렇게 얘기했는데 여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변수가 뭐냐면 아까 말씀드렸던 가게 부채하고 환율이에요.이 다행스럽게 뭐가 있었냐면 지난 5월 달의 환율이요. 급전 직을 해 가지고 1350원 정도까지 내려왔었어요.

그럼 환율을 봐도 아 이건 금리나 해도 돼. 이런 생각할 수 있었거든요. 여기에 마지막이 가게 부채인데 이게 부동산 가격이 5월 달에 많이 뛰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627 대책이란게 나와요. 627 대책은 6억 이상으로 대출을 안 해 주겠다. 이걸 묶어 버린 거거든요. 그러면서 6억 627 대책이 나온다면 7, 8월 달에는 주택 시장이 좀 소강 상태에 들어가요. 가게 부채 증가율도 떨어지게 되고. 그럼 이거 딱 보면은네 가지 조건이 다 풀파란 등이 들어온 거예요. 어 그럼 금리나 해도 되겠네. 그래서 실제로 시장에서 어떻게 봤냐면 8월 달에 인하를 하고 11월 달에 인하하고 하반기에만 두 번을 더 인하할 수 있다.

이렇게 봤었어요. 근데 문제가 뭐냐면 11월 달까지 못 했는데 11월 달에 한번 스코어를 보죠. 첫 번째는요. 환율이 1480원이에요. 이러면 여기다 대고 금리 인나 하잖아요. 환율이 올라갈 거라는 기대가 부글부글한데 여기다 되고 금리 인이나 잘못하면 위로 펑튀요. 그 두 번째는 가게 부채도 그게 627대 틀어막았다가 97대책이란게 있었거든요. 그 97대책 이후에 시장이 공급 별거 없구만 하면서 부동산 시장이 또 뛰어 올랐거든요. 그래서 15로 한 번 더 묶어요. 그런 다음에 지금 15로 묶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주택 가격이 소강 상태지 뛰어 올라간다는 느낌은 잘 안 줘요.

그래서 가게 부채에 대한 부담도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러면은 가게 부채하고 그다음에 말씀드렸던 판율 쪽에서는 금리나 할 수가 없잖아요. 여기 뭐가 있냐면 지금 소비자 물가 지수가 2.4예요. 아 2.3이에요. 이게 한국은행에서 그 얘기 하거든요. 환율이 지금 수준을 유지하면 내년에는요. 환율이 지금 수준을 유지돼서 내년까지 가면 소비자무가 지수가 2%대 중반까지 올라온대요. 그러면 금리나 할 수가 없어요. 그다음 마지막으로 그럼 성장은 위험하지 않냐? 내년에 성장률 전망이 지금 한국은행에서 11월 달에 1.8로 찍어줬어요.

그러면 사실 1.8이면 금리 인하가 시급하진 않아요. 애매하긴 한데 시급하진 않아요. 그러면 성장, 물가, 가게 부채, 그다음에 환율까지네 가지 조건에서 지금 전부 다 빨간 등이 들어온 거예요. 그래서이 상황이 유지가 되잖아요. 그럼 금리 인화를 할 수 없어요. 자, 그러면 금리 인화 끝났냐? 여기서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성장률 전망은 확확 꺾이진 않아요. 물가 전망도 사실 쉽게 쉽게 잘 안 꺾이거든요. 근데 여기서 또 가게 부채라는 것도 사실 부동산 시장이 막 급등급락하거나 그러진 않잖아요. 그래서 이쪽의 가능성도 적은데 만약에 환율이 지난 5월 달처럼 급전 직화한다.

환율이 큰 폭으로 내려오잖아요. 만약에 외한 시장이 빠르게 안정이 된다. 그러면이 환율이 내려오는 것뿐만 아니라 환율이 내려오게 되면 우리나라 물가를 갖다가 안정시킬 수 있죠. 네. 그럼 금리 인하의 조건이 다시 파란 등이 들어올 수 있어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조건은 가장 현실적 그나마 현실 가장 현실이라기보다는 그나마 현실적이다. 환율이 그렇게 많이 내려올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그나마 현실적인 거는 환율이 급격하게 빠르게 안정이 됐었을 때는 금리인하의 조건이 다시 나타날 수가 있어요. 근데 그렇지 않다면 지금은 금리인하를 조금은 한 발짝 멀리서 바라보는게 조금 더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끝났다라는 말을 하긴 그렇지만 그래서 한국은행에서도 금통위에서 3대 3이 나왔죠. 인하의 3 그다음에 동결의 3 나왔거든요. 그래서 인하 기조의 마지막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한 번 더 할 수 있는데 그 한 번을 더 하려면 환율이란 조건이 필요해서 굉장히 빡빡하겠다. 그래서 신중하게 한 번 더 정도가 제 생각에는 내년 금통의에서의 키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니까 이게 환율이라는 게네. 금리나를 할 수 있는 배경이자 어떻게 보면 결과잖아요. 그죠? 환율 때문에 못 내리고 환율이 잡히면 내릴 수 있고 그렇죠. 근데 이거는 모르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니까 전제 조건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외한 시장이 언제쯤 안정될 수 있는가가 되게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외한 시장이 만약 빠르게 안정이 되면은 금리 인하의 청신호가 들어올 수 있죠. 근데 지금 아직까지는 외한 시장이 빠르게 안정될 가능성을 갖다가 높이지는 못하고 있거든요. 단국에서 그렇게 정책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런 것들은 굉장히 좀 난점으로 작용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기준 금리를 지금 결국엔 대회 요인이 뒤흔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 얘기를 하세요. 환율이 뛰면 되게 힘든 거 아니냐?

이런 얘기 많이 하시는데 이게 과거하고 조금 달라요. 옛날에는 환율이 뛰면 나라망한다로 되게 무서워했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그런 분위기는 아니거든요.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지금 대회 순자산이 엄청나요. 1조 달러가 넘거든요. 그니까 대회 순자산이란 얘기는 결국에는 갖고 있는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해도 순자산 자산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달러 자산을 갖는 거거든요. 기업들도 달러 자산 많이 갖고 있고 해외 투자도 많이 했으면은 해외에 있는 공장도 달러 자산이잖아요. 근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게 해외 순자산이 있는 상태에서 환율이 뛰잖아요.

그럼이 해외 순자산의 가치가 올라가게 돼요. 근데 이제 반대로 과거에는 해외 순 채무였거든요. 대회순 채권국 채무국이었습니다. 그럼 달러 비지한 상태에서 환율이 올라가면 죽는 거예요. 이러면은 국가의 디폴트 리스크가 커져요. 그게 옛날이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순자산이 많잖아요. 그럼 환율이 올라도 빙글 웃는 사람들이 있어요. 실제로이 동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 미국 주식 있는 분 있고 그렇죠. 해외 채권 있는 미국 채권 있는 분 있잖아요. 그분들 같은 경우는 미소 지으실 수 있죠. 환율이 뛰었을 땐 그죠? 저희 유튜버들 그렇죠. 근데 이게 그렇죠.

유튜브도 수익이 달러로 들어오니까. 근데 이게 무조건 미소 지을 수만은 아 그럼 좋은 거 아니냐? 이건 또 아니에요. 왜냐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만약에 환율이 너무 높은 수준이 일어나면은 금리를 낮출 수가 없잖아요. 금리를 낮추지 못하면은 우리나라 성장을 갖다가 부양할 수 있는 하나의 카드가 사라지는 거죠. 두 번째는 환율이 높아지게 되면은 그 자체로 수입 물가를 끌어 올려 버리잖아요. 그러면은 우리나라 서민들 입장에서는 금리가 쉽게 안 낮아져요. 그럼 고금리라는 표현은 그렇지만 저금리로의 회기가 쉽지가 않아요. 금리 부담이 있는 거고 물가 부담이 존재하는 거죠.

그럼 이거는 매크로 차원에서 굉장히 압박감이 들어올 수 있고요. 그리고 환율이 올랐을 때 타격을 받는 또 다른 층들도 있지 않습니까? 수입 업체라든지 이런 쪽들 같은 경우도 힘들죠. 그래서 환율이 올라가는 것 자체가 옛날하고 다른 형태로 우리한테 부담을 주고 있다. 요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니까 더자 양극화 되는 거죠. 힘든 사람 더 힘들어지고 웃는 사람 더 빵끝 웃고 그죠. 그렇죠. 그러니까 환율이 있고 없고에 따라서 환율이 급등을 하니까 달러 자산이 있는 쪽 그다음에 환율이 올랐을 때 유리한 포지션을 가진 쪽은 매우 유리해 주지만 나머지는 힘들어지는 그 K자 형태가 나타날 수가 있는 구조가 되죠.

그러면 환율을 좀 여쭤 볼게요. 사실 이게 세상에서 제일는게 환율 전망 아닙니까? 단장님한테 대놓고 환율 어떻게 전망하시는지 여쭤보면 뭐라고 답을 하세요? 어 일단 저는요 첫 번째는 지금 굉장히 많은 분들이 환율이 더 올라간다이 얘기를 하고 있어요. 예. 그렇죠. 근데 이게 저는 그 생각은 좀 들어요. 올해를 한번 돌아보면은요. 올해를 돌아보면 몇 개의 순간들이 있어요. 올해 1, 2월 달에 환율이 1480원을 넘었어요. 근데 1480원 넘을 때 트럼프가 딱 추임을 했거든요. 그러면서 다들 뭐라고 했냐면 야 이거 관세 제대로 때릴 거다.

그럼 이거 환율은 더 치솟는다. 트럼프가 관세 때리기도 전에 1480원인데 관세 때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이게 이슈였어요. 그러면 1500 넘 넘어야죠. 이론으로는 그렇거든요. 근데 이때 당시 참 다행스러웠던게 그때 당시에 또 그 뭐도 있었냐면 우리나라는 금리 많이 내린다고 했고 미국은 많이 못 내릴 것 같다고 했어요. 그럼 우리나라하고 미국하고 금리차가 그때 거의 10년 국채 금리 기준으로 200p까지 차이 났거든요. 그러면 뭐 와 이거는 금 환율이 더 올라가는 것밖에는 안 되잖아요. 근데 이제 6월 달에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환율이 급전 직하에서 1,350원까지 빠졌어요.

대선 직후에 예.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6월 달에 환율이 1347원까지 빠졌었거든요. 그때 다들 뭐라고 했냐면 다들이 얘기 했었어요. 이거 저도 질문 받을 때 그거였거든요. 플라자 합의를 아냐고.음 맞아 맞아. 말로라고 합의란 얘기 나왔고 미란 보고서라고 진짜 와 모든 사람이 미란 보고서 얘기할 때였어요. 미란 보고서 뭔지 아냐고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원하요. 그래서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원하는데 당연히 환율이 1,00원대 들어가야지 이런 얘기가 되게 많았거든요. 1347원에서는 반년 사이에 예. 기억나시죠? 그럼 달러를 팔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지금 어떻게 됐죠? 다시 1480원으로 올라가 있죠. 지금은 어떻게 보고 있죠? 사람들이 시장을 또 올라갈 거 그렇죠. 이거는 답이 없다. 무조건 오른다. 그냥 그 방향대로 버리는 그죠. 그러니까 이게 올해 환율만 보면 정말 가운데 6월 달을 긴점으로 두고 정확하게 부위가 나와요. 진짜 이렇게 환율이 나온 경우가 참 드물었거든요. 어 그래서 이제 저는 이게 단순히 이걸 펀더멘탈로 설명할 수가 있느냐. 자, 펀더멘탈만 한번 볼게요. 지난 1월 달하고 뭐가 다르냐면 일단 미국하고 우리나라 국채 금리 차가요. 미국이 10년짜리 국채 금리가 지금 4.1호예요.

근데 우리나라 10년 국채 금리가 3.3 정도 되거든요. 그럼 둘의 양국간의 금리차가요. 아까 전처럼 200bp 이게 아니라 지금은 70 80b밖에 안 돼요. 많이 줄어들었어요. 한국하고 우리 미국하고 금리차가. 그러면 금리차가 줄어들면 환율이 내려가야 되잖아요. 미국 금리하고 옛날에 이만큼 벌어졌던게 줄어들었으면 환율이 내려가야 되잖아요. 참고로 우리나라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고치예요. 그죠? 그럼 달러가 유입이 많이 되니까 환율이 내려가야 되잖아요. 그러지 않나요? 근데 옛날에 그 펀더멘탈 요인이 안 통하죠. 잘 그렇죠. 원화가 시장이 너무 많아서 그런 거 아닌가요?

로가 없어서. 그니까 우리는 우리 이제 그 생각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은 이게 과연 환율에서 왜 이런 효과가 나타나고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근데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저도 환율이 올라가는 요인들 이런 것들 저도 설명하러 다니고 그다음에 방송도 보고 뭐 그다음에 자료들도 보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여러 가지 펀더멘탈 요인이 있을 거예요. 근데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사람들의 마음속에 환율은 계속 오를 수밖에 없다는 기대가 굉장히 공고하게 자리 잡은 거 같아요. 네. 그럼 자볼게요. 제가 집을 사야 돼요.

집을 사야 되는데 5년 후에 사야 돼요. 집이 이제 5년 후에 돈이 모이거든요. 그래서 5년 후에 집 살려고 해요. 근데 지금 뉴스에 나와요. 계속 오를 거라고. 그러면 지금 사야 됩니까? 5년 후에 사야 됩니까? 지금 사야죠. 돈이 없는데 어떻게 삽니까? 했더니 빚내서 사야죠. 그렇죠? 그러면 제가 빚을 내 가지고 지금 집을 사야 돼요. 그죠? 근데 문제가 뭔지 아세요? 모두가 그 생각을 해요. 그러면 5년 후에 집사할 사람까지 다 당겨 가지고 지금 잽사거든요. 연끌에서. 근데 문제가 뭐냐면 그러면 수요가 5년 후에 수요까지 한꺼번에 몰려서 집사로 들어갔죠.

문제는 우리가 집 여기 계신 분들 두 분이 집을 파시는 분들이에요. 1초씩 전화와요. 집 파실 겁니까? 아니면 숨기실 겁니까? 1초씩 전화오면 숨겨야죠. 집이 집이 공급할 팔려던 사람들이 숨기죠. 매물이 잠겨. 그럼 미래의 수요는 당겼는데 현재의 공급은 숨어 버리죠. 매물이 잠긴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그 가격이 어떻게 되나요? 위로 올라가요. 그러면 공급은 안 팔고 싶은 거죠. 오를 거라는 기대 때문에. 수요자는 사고 싶은 거죠. 오를 거라는 기대 때문에. 외한 시장에서도 그 기대가 나타날 수 있어요. 음. 환율은 계속 오를 수밖에 없다라고 하잖아요.

그럼 당겨와서 사야죠. 지금이라도 사야 되지 않을까요? 미래의 수요들이. 그 기대감을 좀 워할 수 있는 방법은 없. 그러니까 이제 지금 외한 당국에서도 지금 하고 있는 방법은 결국에는 환율 방어를 한다는게 방향을 바꿀 수 없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위로 올라오는 압력을 반대로 틀어 가지고 와 이렇게 낮출 순 없어요. 근데 올라오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거든요. 이게 속도 조절이 왜 중요하냐면 이렇게 오르던 걸 이렇게 올라가잖아요. 이렇게 올라가면 사람들이 아이 그거 오르다 말겠지 하다가 이렇게 오르잖아요. 더 오르나? 그럼 이렇게 뛰나?

맞. 오늘이 제일 싼가?이 두려움이 생기면 그게 포머잖아요. 결국엔. 그럼 미래의 수요가 확 당겨오게 되는 그 기폭제가 돼요. 그럼이이 올라오는 속도가 높아지면 뉴스거리가 되잖아요. 그럼 확 뉴스에서 난리가 나겠죠. 환율이 뭐 엄청 뛰다. 부동산이 엄청 뛴다. 그러면 사야 되나? 저 같은 사람들은 사야 되나? 이런 생각하게 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지금 외한 시장에는 심리적인 요인도 분명히 작용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당국에서 지금 역할하고 있는 것 중에 뭐가 있는 거냐면 결국에는 환율의 레벨보다 변동성이 되게 중요하다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레벨 때도 되게 중요하겠지만 속도도 되게 중요해요.이 속도가 너무 빨라지는 거는 억제를 해 줘야지 그러지 않으면 여기서도 계속 내려 놔두잖아요. 그러면 돈이 달러로 엄청 붙게 되죠. 그럼 환율이 진짜 더 올라가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그럼 그만큼 기세가 더 세져요. 그리고 만약에 나중에 그걸 갖다가 만약에 환율이 진짜 많게 과도하게 높게 올라갔는데 거기다 되고 세게 때리잖아요. 그러면은 주주 앉아 버리면은 올라갔다 떨어지는 충격이 되게 크게 나타날 수가 있죠. 그래서 속도 조절의 필요성은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당 외한 당국에서도 지금 속도 조절에 들어가 있다.

요렇게 이제 볼 수가 있는 거겠죠. 그래서 지금 외환 당국 뭐 정부가 뭐 전방위적으로 뛰고 있는데 가장 가까에는 이제 한국은행이 국민연금에게 달로 우리한테 시에서 사지 말라고 서예 수업을 연장을 했고 또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지 하라고 하 어떤 방식이고 또 이게 효과가 있을지도 좀 봐주세요. 어 일단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 게요. 어 일단 첫 번째는 외한 수합을 한다는 거는 외한 시장 자체에 주는 시그널이라는게 있어요. 국민연금이 해외 투자를 해야 되는데 650억 달러만큼 아마 외한 수업을 할 거거든요. 근데 650억 달러만큼 국민연금이 사 가지고 나가야 돼요.

근데 지금 달러가 없는 상태에서 국민연금까지 들어와서 650억 달러나 사잖아요. 그럼 우리가 저기 여기 계신 분들이 이제 환 달러를 갖고 계세요. 그럼 이제 제가 얘기하는 거죠. 지금 파시면 안 돼요. 650억 달러 국민연금에서 사요. 그때 파세요. 이렇게 얘기하면 쥐고 있어야지.이 생각이 드는데 갑자기 뉴스가 딱 떠요. 구민연금 저희 한국은행하고 외한수업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럼 그 뉴스 딱 보는 순간 저는 알거든요. 저기 무슨 얘긴지. 그장실 근데 달러 팔고 있죠. 왜냐면 이게 무슨 의미냐면 결에는 국민연금이 시장에서 달러를 사는게 아니라 한국은행하고 같이 얘기하는 거죠.

한국은행이 갖고 있는 외보이고 달러를 빼요. 그런 다음에 국민연금의 원화를 빼고 거기에 상응하는 바꿔요. 음. 그러면은 한 그지 지금 국민연금은 달러를 갖다가 한국은행에서 빌려온 거죠. 1년 후에 다시 갚으면서 원화를 가져오면 돼요. 그렇죠. 그렇죠. 그 이게 외한 수업이거든요. 아, 1년 후에 그럼 달러가 없으면 어떡할 거냐? 연장하면 돼요. 아무런 문제가 안 돼요. 그냥 그래서 갚긴 갚아야 되는데 1년 후에 갚지 못하면 그 연장에서 나중 그렇죠. 외한 서업을 연장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데 그럼 이제 이게 무슨 효과가 있냐면 국민연금이 외한 시장에서 그많은 달러를 살 이유가 없어요.

음. 그렇죠. 그러면 외한 수업에서 달러 살 거라고 생각했던 그 수요만큼은 흔들릴 수 있겠죠. 그래서 일단 첫 번째는 그런 효과가 있고 두 번째는 국민연금에서도 지금 이제 환율이 오르잖아요. 환율이 많 많이 오르는데 환해질를 하게 되죠. 그럼이 되게 선물 매도라는 걸 하게 되거든요. 선물 매도를 국민연금이 하면은 반대편에서 선물 매수를 받아주는 있어야 돼요. 선물 매수를 받아주는 측이 있어야 되는데 그 선물 매수를 받아주는 측은 마찬가지로 환해질를 해야 돼서 이쪽도 환해에 대한 위험이 노출되기 때문에 그냥 굉장히 어려운 얘기지만 결국에는 달러 현물을 갖다가 해외에서 빌려와서 이거를 현물을 달러 현물을 갖다가 팔아야 되거든요.

아니 그래서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환찌가 늘어나면 환지가 늘어나는만큼 달러 현물 매도가 쏟아진다. 요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국민연금이 지금 전략적 환해질를 갖다 늘릴 것이다. 이런 얘기 하잖아요. 그럼 그만큼이 달러를 갖다 현물 매도하는 쪽에서 달러가 이제 쏟아지는 거죠. 요렇게 하면 환율이 올라오는 걸 누르는 효과 요런 것들이 있겠죠. 달러가 시장에 더 많아지니까. 아 그렇죠. 달러 공급 달러 공급이 늘어나니까요. 그래서 이제 국민연금의 외한 수업이라든지 전략적 환지라는 거는 이제 요런 효과가 있는데 이게 그러면은 과연 환율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느냐?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환율의 방향을 바꾼다는 건 굉장히 어려워요. 그런 것들보다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속도 조절에는 당연히 달러의 공급이 늘어나게 되니까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속도로 조절하는 데는 아마 도움을 줄 수 있겠죠. 그래서 혹시 환율 차트를 잠깐 보시면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환율이 지금 1470원 80원 넘어온 다음부터는 올라오는 속도는 확실히 현재 늦어졌어요. 예. 그러니까 당국에서도 의지를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 1480원 문턱 거기 막 걸려 있는 거죠. 예. 거기서부터 이제 멈춰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여기 보시면은 올라오는 속도를 확실히 이제 줄이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급등세를 보이던 것들을 좀 이게 속도 조절을 하고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제어를 하는 거지 막 이게 막 1,00원으로 빼 버리고 이런 거하고는 상관이 없어요. 그래서 외한 당국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되는게 뭐냐면 환율 방어라는게 환율을 갖다가 뭐 원하는 레벨로 끌어내린다 이게 아니라 속도를 조절하는 정도요 정도로 좀 생각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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