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미국반도체지수, LG화학, 삼성SDI, 마이크론

김대준

Accuracy score+0.8
순 place93
Scored calls31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3% / 54.0% / 56.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1.3%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8.1% / 11.9% / 30.0%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38)#코스피 (110)#SK하이닉스 (99)#환율 (47)#미국채금리 (44)

How scores are calculated

[특집] 실적 중요해진 차주, 대응은? / 김대준 / KR리서치 대표

매일경제TV · 2026-10-23 · 유튜브 시청 69 · Board Views 81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시장은 계속 조금씩 하락폭을 줄여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건 외국인이 오늘도 사 주지 않는다라는 점이 아닐까 싶고요. 코스피가 종가로 5,500선을 회복해 내는지가 오늘 마감 때까지 지켜봐야 할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이제 다음 주 실적 이벤트 속에 엔트로픽의 상장 일종도 어떻게 확정이 되는지 중요해졌는데요. 시장의 흐름과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략 세워 보겠습니다. 오늘은 KR서치 김대준 대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일단 메탈 실적이 시장에서는 좀 부담스러운 요인 중에 하나였던 거 같아요. 뭐 성장은 하고 있는데 지금 잉여 현금 흐름 넉넉지 않죠.

그리고 설비 투자 자금 조달 수단을 이제 다변화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 같은데 AI 기업들의 신용과 자금 문제 핵심은 뭐라고 봐야 될까요? 음 자기 자본 이익률이라고 보고 있고요. 이제 메타 같은 경우에 지난 분기에 어 마찬가지로 잉형이 마이너스 날 정도로 투자를 해서 시장에서 시간에서 뚝 떨어졌었습니다. 그리고 회복을 하긴 했지만 이번에 같은 경우에는 회사체 시장을 통해서 자금 조달을 하는 것이 아니고요. 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우선주를 통해서 자금 조달을 한다라고 합니다. 근데 여기서 어 빅테크 기업들이 자금 조달 하는 과정에서 무리한 자금 조달에 따른 우려로의 판단으로 시장에서는 해석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빅테크 기업들이 자본을 투여해서 이익이 나는 이익률이 30% 이상입니다. 아마존도 30% 이상이고요. 메타도 30% 이상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제이자 비용에 대한 부담분을 판단해서 그 회사의 재무적 가치에 대한 졸립성을 우려로에 판단을 하죠. 어, 회사체 시장의 경우에는 국채 금리 플러스 알파 1% 정도를 더 주고 발행을 합니다. 어, 미국채 금리가 한 5% 정도 수준이니까 6% 정도 발행을 하죠. 이익률이 30%기 때문에이 정도 수준에서의 상황은 전혀 무리가 되는 부분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어, 코어 그 얼마 전자 코어 위부 같은 경우는 영업 그 이익률 자체가 마이너스죠.

그래서이 회사들은 우려로의 판단이 되어지는 상황으로 진행이 되어지겠으나 메타나 아마존이나 구글이나 이런 회사들은 버 자본을 투에서 벌어드리는 돈의 이익률이 크기 때문에음 크게 염려할 필요는 없는 내용에서의 시장에서 과도한 우려로의 하락이 아닐까 이렇게 해석합니다.음 일단 뭐이를 기반으로 시장의 신뢰성을 회복하는게 먼저인 거 같다라고 결국 말씀해 주시는 거 같은데 다행히도 이제 미국의 10년물 채권 금리가 5% 아래로 좀 내려갔더라고요. 시장에서는 좀 긍정적으로 볼 만한 요인이기는 한데 이게 또 어떻게 해석이 되고 있어요네. 이게 오늘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네. 어 우리가 이제 주식시장에서 선행 지표라고 하는 두 가지 선행 지표가 있어요. 대부분의 지표는 후행 지표입니다. 선행 지표 중에 두 가지 중에 거래량이 하나 있고요. 어 그리고 채권 시장에서의 흐름입니다. 어 제가 지금까지 시장에 있으면서 경험한 바에 의하면 채권 시장의 흐름도에 대한 방향성은 주식 시장과 역의 관계로서 정확하게 일치하는 형태의 모습들을 보여주거든요. 시차는 좀 있습니다. 한 달 또는 2주 한 달 약간 넘는 기간차로 채권 시장의 하락으로 전환을 하게 되면 주시장은 상승으로에 전환하는 경우들을 많이 거의 대부분의 경우의 수에 대해서 확인을 저는 개인적으로 했었거든요.

어 미국 시장에서 국세 금리가 최근 5.34 정도의 고점을 찍고 지금 4.9까지 내려왔거든요. 이게 시그널이 시장이 돌아갈 수 있다는 시그널로의 판단으로 해석되는 지점입니다. 다만 오늘 장에서 시황이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확인해 보게 되면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 증가로 이에 대한 어 국세금리 하락이 나왔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맞아요. 약간 다릅니다.이 관점의 해석이 아닙니다. 이게 안전 자산 서로 현상으로 어 국채시장에서의 국채 금리가 하락을 했다라고 하면 시장은 위험도를 가지고 판단을 해야 됩니다. 왜? 시장이 달러로만 돈을 몰리기 때문에 우리가 미국채라고 하는 것은 달러 표시 채권이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이 위험하고 불안할 때는 안전 자산 채권을 사는게 아니라 달러를 사는 겁니다. 달러 표시 채권이니까. 그러면 우리가 기본적으로 시장의 비관적 흐름으로의 판단할 때는 채권 시장에서의 수익률이 하락을 하고요. 그리고 달러 강세로 가게 되면 이때는 주식에 대해서 위험성을 가지고 해석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최근 어 달러 인덱스 그러니까 달러 지수 흐름의 내용을 판단해 보게 되면 102에서요. 101 수준으로 현재 내려가고 있는 진행 과정에서 상황입니다. 오늘 어 새벽 끝난 미국 시장에서도 달러 지수는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판단을 해서 지금은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 확산에 대한 국채 금리의 하락이 아니고요.

시장의 선행 지표 측면에서의 국채 금리가 고점을 찍고 하향화되어지는 과정에서 흐름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 대한 판단으로 접근할 때는 주시장이 지금은 바닥을 통과하고 있고요. 약간의 시차를 두고 움직인다는 측면에 말씀드렸기 때문에 어 바닥 지점을 통과하고 있는 현상에서의 지점이 있다. 요렇게 국제시장에서의 최근 움직임에 대한 흐름도를 주식 시장에 대한 이해도로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내용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간밤에 일단 미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급락을 하면서 오늘 오정장도 분위기가 상당히 살버했습니다.

다행인 거는 지수가 낙폭을 조금 줄여 나가고 있고 하이닉스 뭐 삼성전자 좀 반등에 나서고 있다라는 점이 아닐까 싶은데 이대로라의 분위기와 흐름이라면 다음 주쯤에는 우리가 좀 반등을 기대해 봐도 괜찮은 구간인 건지 어 기대할 구간이고요. 물론 어제 선반영했다라는 부분의 의미도 있겠으나 미국 시장에서의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 하락 폭기에 대비해서 오늘 장 초반에 국내 반도체 기업의 하락 상황을 보게 되면 굉장히 견조하고 강한 흐름에서의 모습이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물론 외국인 투자자들이 최근 내에서 어 매수로의 전환이 아닌 일부 매수했다가 매도하는 형태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아직 전체적인 시장의 방향성을 완전하게 확인 과정에서 흐름으로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전체적인 반도체 기업 특히 국내 투탑의 주가 움직임의 상황을 보게 되면 견조하면서도 강하게 버티는 흐름에서의 모습으로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 자체에서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이번 주로 끝났고요.

다음 주 시장에서는 우호적으로 반등을 노려볼 수 있는 구간에서의 상황이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조심스럽게 예측을 해 볼 수도 있는 거 같습니다. 음. 음, 삼성전자 지금 약부합권에서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상승 전환으로 오늘 어, 돌아서서 끝이 나는지가 중요할 것 같고 SK하이닉스는 지금 3% 넘게 오르고 있는데 결국에는 솔리다임 상장이 사실상 이제 철해됐다라는 소식이 오늘 오전부터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어,이 이유 때문에 그동안 그럼 주가가 정말 빠졌던 걸까요? 음, 기본적으로 이제 해외 자회사에 대한 그 상장 이후에 자금을 외수하고 그 자금을 통해서 새로운 어 영역에 대한 투자로의 진행을 한다라는 것은 저는 굉장히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 솔리다임 상장을 추후에라도 하는게 저는 개인적으로 우호적이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다만 시장 분위기가 문제이죠. 지금 같이 약세장에서는 상장을 하면 안 됩니다. 시장이 우고 하이닉스의 주가가 뭐 200만 원, 300만 원 가격의 흐름에서의 긍정적으로 진행될 때 이때 상장을 해서 그 회수된 자금을 통해서 하이닉스가 약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는 랜드 쪽 사업을 좀 더 추진하고 거기에 대한 주가 반응도가 상승으로 진행될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측면에서의 시기를 조율한다는 측면에서 지금보다는 시장의 흐름들을 좀 더 판단해서 어 시기를 정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 상장 철해를 한 것은 상당히 어 의미 있는 내용에서의 주가 부양에 대한 가능성을 두고 판단하는 내용에서의 어 메시지이기 때문에 어 우호적으로 하이닉스에 대한 주가 상황에 대해서도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음 오늘 솔리다임의 상장 철례 소식이 일단 증권성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분석이 되고 있더라고요. 어찌 보면은 결국 기존 주주들의 입장을 좀 고려한 거고 오히려 이제 다음 주에 어 실적이 나올 때 더욱더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에 밑바탕이 될 수 있다. 이런 분석들이 있던데 좀 어떻게 큰 반등의 트리거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요? 어, 다음 주 실적 발표를 전 기대하고 있어요.

왜냐면 우리가 중요하게 체크해서 봐야 될 몇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세부실정 내역에서 영업 이익률이 지난 분기 52%에서 55% 증가했죠. 환율 상황은 악화되었고 그리고 디랭 가격도 정체되어 있는 상황 하에서 이익률이 높아졌다는 것은 발표되지 않은 내용에서 어떤 그 이익이 크게 증가한 섹터가 있다라는 얘기거든요. 이게 아마 파운드 쪽의 가능성이 높다라는 측면에서 삼성전자의 전환의 계기가 되어질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어지고 있고요. 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이닉스도 기존에 그 M비대항 HBM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부분이 절대적이었는데요.

은 어 그 321단 랜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를 납품을 하고 있죠.이 부분이 매출에 어떠한 영향도를 보여주고 있는지 세부 내용을 통해서 새로운 확장적 경로에서의 어 시장 가치를 표현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이 세부 실적에 대한 내용이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주가의 상승 모멘텀이 되어줄 수 있는 재료적 가치로 판단할 수 있다라고 해석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다음 주 아마존도 다음 주에 실적 발표가 예정되 있죠. 그래서 다음 주는 실적 발표와 관련된 내용으로 어 주가의 변화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자리가 아닐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네. 역사적인 어 지금 밸루에이션 저점 부근에 내려와 있는 상황에서 주주 환원 정책까지 이제 강력하게 등장을 하게 된다면 주가의 반등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 반면에 이제 소부장도 우리가 또 봐야 될 텐데 뭐 램리서치의 실적을 보면 소부장에 대한 이지는 좀 여전한 것 같더라고요. 근데 최근에 소부장이 좀 힘들어진 게 전자닉스를 따라가서인 건지 아니면은 소부장주가 좀 랠리를 펼치고 정점 정점을 찍고 좀 내려가는 구간에 온 건지가 궁금하네요. 정점이라고 하기는 좀 그렇고요. 원래의 반도체 투탑과 소부장은 주가 흐름에 있어서 결을 달리합니다.

투탑이 갈 때 소부장은 정체된 흐름들이 많고요. 어 투탑이 쉴 때 소부장이 강한 흐름들을 보여줍니다. 이거는 이제 코삭 시장에 많은 비중의 소부장 종목들이 포진돼 있기 때문에 거래서 코닥의 밸런싱 차원에서의 주가 움직임을 보여준다는 해석을 하고 있고요. 어 소부장 종목들은 어 당분간의 영역에 대해서 기관 조정 형태에서의 모습을 거칠 걸 가능성이 높다라고 해석이 되어집니다. 왜냐면 지난 10월 초중순에 소부장 기업들이 고점을 찍었죠. 우리가 통상 고점과 고점의 돌파 흐름의 기간적 과정을 판단하게 될 때 통상 한 달 반에서 두 달 정도의 기간 과정을 통해서 앞에 고점을 돌파하는 진행 과정이 나타난다라고 합니다.

그러면 10월 초 중순에 1차 고점을 찍고요. 지금은 조종 기간에서 기간화 과정에서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저는 11월 중 하순 정도에 아 소부장 종목들의 움직임이 진행되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면서 그 이전 단계 다음 주부터는 이제 투탑이 먼저 움직이고 그리고 나서 소부장이 움직이는 형태의 가격 진행 방향에 대해서 우리가 어 접근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소부장에 대해서 좀 조급한 성 어 그 성향에서의 접근보다는 여유를 좀 가지고 기간 조종화 성격에서의 어떤 흐름이 남아 있다. 요런 부분으로 접근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 소부장 안에서도 장비주들의 주가 회복을 얘기하시는 걸까요? 소부장 안에서 판단해 보게 된다면 최근 이슈하게 되고 있는 후공정단에서 패키징 관련 종목들이 이슈화되겠죠. 대표적으로 뭐 하나 마이크론 같은 종목들이이 패키징이 앞으로 첨단 반도체 관련해서 주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 하나의 섹터이기 때문에 후공정의 장비주에서 패키징 관련주들이 앞으로 이후에 주가 움직임이 진행될 때 좀 빠르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오히려 후공정의 움직임을 살펴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 ESS 기대감이 상당히 또 커진 상황에서이 차전지 쪽이 또 다시 약해졌습니다.

뭐 어찌 보면 CATL 그리고 테슬라의 영향도 좀 적지 않은 거 같은데 어 지금 하락이 2차전지 쪽에서는 매수 기회가 될까요? 아니면은 아직까지는 반도체만큼 큰 기대감을 가지기는 시간이 더 필요한 걸까요? 개인적으로는 기회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는 숫자로 확인을 받았죠. LG 솔루션을 통해서 그동안 ESS가 기대감에 의해서 많은 뉴스와 제공되는 내용들이 있었는데 이게 실적으로 나타나냐? 이게 관건이었는데 이번에 실적을 통해서 확인된 바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사현지 업종의 전반의 흐름들이 이제 추세적으로 상방으로의 전환이 되는 과정에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판단이 되어지고요.

업종 산업 자체는 추세의 상상 상방향 결정되어진 흐름 내에서 우리가 이제 방향성은 정해졌고 이제 추동력 그러니까 탄성을 판단해서 종목에 대한 접근을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이 이 탄성을 판단해서 종목을 접근할 때 변동성을 통해서 종목을 접근할 때는 전고처 전고체 라인이 좀 더 강한 흐름을 보여 줄 것 같습니다. 어 셀사에서는 SI고요. 그다음에 소재 쪽에서는 음극제 라인이 좀 더 강한 흐름들. 그러니까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SDI와 소재에서는 뭐 대주전자라든가 엔크메칼이라든가 방막종에서는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전 같은 종목 그러니까 음극제 라인이 전고체와 관련된 내용에서의 중요도를 가지고 그 핵심 소재이기 때문에 음극제 라인에 어 전반의 흐름들이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2차전지 큰 테두인 긍정적 그리고이 세부적으로 들어갈 때 음극제 라인에 대한 관심권 요렇게 구분해서 접근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음 음.

그리고 이제 뭐 하락 이후가 어찌 됐든간에 국채 금리가 내려온 건 사실이잖아요. 그러면 이제 바이오 종목들에게는 어 호재가 될 만한 재료이기는 한데 또 섹터가 전체적으로 가지는 않고 최근에 이제 눈에 띄는게 대용주 쪽에서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오늘 이제 G2G 바이오가 또 상당히 두 자릿 수의 급등세를 보이면서 좀 개별 종목 장세가 제약 바이오 안에서는 여전히 진행이 되는 거 같은데 어떤 관점으로 보고 계실까? 바색깔이 아 색깔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뭐냐면 기존까지는 제약 바이오하면 기술 관련주들이 주가의 강세를 보여주는 시장을 움직이는 형태의 모습이었거든요.

이제 시장이 하락 이후에 어 변동성이 커진 상태에서 좀 안전한 종목들 어 그 저 매출이 나오고 실적이 기대가 되는 종목 중심으로 해서 제약 바이오 업종 내에서의 주가 흐름들이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어요. 대표적인 종목이 뭐 삼성 바이오로직스라든가 셀트리온이라든가 어 SK 바이오팜이라든가 ST팜 같은 종목도 실적이 기본적으로 베이스가 된 종목들이 최근 움직임에 있어서의 긍정적 흐름들이 나타나고 있거든요.이 추세적 흐름은 단기간 내에 최근 2, 3일 정도의 흐름이 아니고요. 앞으로의 제약 바유 업종의 전체적인 흐름도를 끌 끌고 갈 때 실적 기반한 제약 바유 업종의 종목들이 어떤 시장에서 강한 흐름에서의 모습들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어 제약 바이오에 대한 관심도를 가져갈 때 실적이 기반이 되어진 종목 중심으로서 관심을 갖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네

이번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펀더멘탈과는 무관하게 지금 주가가 떨어진 종목들이 상당히 많잖아요. 오늘도 뭐 하락하고 있는 종목들이 코스피에서는 지금 700개 그리고 코스닥에서는 무려 1,300개가 넘게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좀 낙폭이 너무 과도하다라고 생각이 되는 섹터와 종목이 좀 있으실까요? 뭐 특별하게 특정 섹터가 많이 빠졌다라는 거보다는 주식 시장에서 우리가 흔히 이런 얘기를 하죠. 주식장에서의 가장 큰 재료는 뭐 외국인의 매수라든가 신기술 개발이 아니고 낙폭과대라고 많이 얘기를 합니다. 낙폭대가 주시장에서 가장 큰 재료라는 측면에서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지금 특정 섹터가 많이 빠지고 특정 섹터는 강하다 이런 차별적인 내용에서의 주가 흐름이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다 빠졌습니다. 많이 빠졌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다음 주 시장에 대해서는 이번 주보다도 좀 더 우호적으로 판단하는 시장의 전체 분위기를 해석을 하고 판단하고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낙폭가다에 따른 반등 국면에서의 흐름 또한 강한 동력에서의 반등치가 나올 수 있는 자리라고 해석을 하기 때문에 지금은 새로운 종목에 대해 공략을 해서 반등을 이용한 수익률을 가져가는 측면에서 접근보다는 기존에 내가 보유한 종목들에 대한 관리 차원에서의 접근도가 필요한 구간에서의 흐름이기 때문에 보유 관점으로 좀 더 지켜보는 관점으로 어 시장에 어 접근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보고. 음. 그러면은 시장이 반등이 나와줬을 때 낙폭이 과제했었던 섹터와 종목 안에서 우리가 좀 따라붙어서 공격적으로 들어가서 좀 수익의 변화를 이끌어낼 만한 그 포인트를 어떤 섹터나 종목에서 찾아볼 수 있는 거예요? 하반기 장세는요. 경기 민감 섹터에 대한 관심도가 필요한 내용에서의 흐름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 하반기에는 이제 중간 상황가 끝나고 미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어 국가 단위에서의 전략적인 경기 회복을 위한 SC 투자가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 높습니다. 어 최근에 이제 삼성 ENA 같은 경우에도 뭐 여러 이슈가 있긴 하겠지만 건설업종의 전반의 흐름들이 긍정적으로 진행되어지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고요.

미국 시장에서의 흐름을 보더라도 가치주 섹터에서의 PNG라든가 또는 코카콜라라든가 뭐 캐터필러라든가 이런 종목들 신고가를 갱신하고 있거든요. 경기민감 섹터에 대한 미국 시장 내에서도 차별화 현상에서의 주가 강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장에서도 마찬가지로 하반기 그리고 내년 초 견향에서 경기 민감 섹터의 우호적인 주가 흐름도를 판단 예상해서 포트에 어 구성을 하는 내용으로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음 음, 말을 바꿔서 안전 자산의 성격이 짙은 섹터나 종목 기업 실적이 기반이 돼야 되겠죠. 실적이 기반이 되면서 턴라운드 예를 들어 정유주 같은 경우는 기존에 적자나 실적이 작았다가 올해부터 실적지가 굉장히 크게 회복하는 형태들을 보여주지 않습니까?

그리고 태양광 일부 업체들도 적자이 석차로 돌아서 이렇게 실적 터너라운드 하면서 경기 민감 섹터의 종목들이 하반기 내년 초에는 주가를 탄력적으로 움직여 줄 가능성이 있지 않나 요렇게 판단해. 음. 네. 다음 주는 이제 슈 빅테크 그리고 전자닉스까지 뭐 실적 빅 이벤트가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음 주까지는 좀 확인을 하고 시장을 보자 지금 성급하게 어 낙폭이 줄어든다고 해서 반등이 조금 나와 준다고 해서 괜히 진입을 했다가 또 어떤 변동성이 나타날지 모른다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다음 주 실적 관정 포인트와 투자 전략 정리를 해 주시죠.

실제적으로 개인 투자자들 중에서 지금 현금으로 매수할 만한 여력인 분이 거의 없으세요. 주식으로 다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제가 앞서 상관 말씀드린게 지금은 변화를 주지 말고 가지고 계신 포지션으로 그대로 유지하자라는 측면에서의 말씀을 드린 내용이고요. 어 우리가 이제 이런 얘기를 합니다. 시장이 앞이 끝까지 안 보일 때 그때가 바닥인 경우들이 많았다라는 측면에서의 내용들을 많이 얘기하는데요. 저는 지금이 흔히 말한 터널의 끝자락이자 동특기 전 단계에서의 상황이 아닐까라는 측면에서 다음 주 시장 여건에 대한 환경적 상황을 우적으로 판단하면서 기대를 가지고 다음 주를 대비하는 측면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음. 지금 시장에서 섣부르게 움직여서 좀 엇박자를 미리 내지 말자. 결국 이렇게 조언을 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시장 얘기 모두 들어봤고요. KR 리서트의 김대준 대표와 함께 있습니다.

#코스피#현금#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램리서치#마이크론#테슬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