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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지금 좀 전에 우리 최민턴 분 중에서 질문을 해 주셨는데 그전에 아까 뭐 어떨 때 카드 사태 때 얼마 빠지고 코로나 36% 빠지고 뭐 이렇게 저 해 주셨잖아요. 네. 네. 네. 그러면 이번 하락은 뭐 때문에 빠진 거예요? 오늘 뭐 그 수급 반도체 우려에 대한 뭐 그것과 ETF 레버리지 뭐 그런 것들 때문에 보통 시장에서선 빠졌다고 보고 있고요. 음. 그래서 아니 우리 달리아님이 이번엔 도대체 무슨 사태인가요? 하셔가지고 저기 써 놨습니다. 반도체 레버리지 급락에 반도체 반도체 레버리지 반도체 우려와 그니까 AI AI 반도체가 어 더 쓸 것이냐
아니면 그다음에 거기다가 요즘에 가장 말이 많은 레버리지 있잖아요. ETF 종공 레버리지 그렇죠. 예. 그런데 그게 미국의 샌디스크나 히시아나 뭐 다 뭐 40% 50% 빠졌잖아요. 네. 그래서 너무 어 이번에 레버리지를 상장할 때 제가 좀 어 아쉬운 얘기도 좀 많이 했었지만 근데 샌디스크나 케어가 뭐 두 배 레버리지 때문에 우리나라 두 배 레버리지 때문에 빠진 건 아니잖아요 솔직히. 네. 그래서 그 레버리지는 이제 제쳐두고 그 나중에 역사적으로 이번 하락도 뭐라고 기록이 될 건데 명확하게 뭐라고 기록을 해야 되는 건가? 10년물 금리 4.5% 돌파 해가지고
응. 근데 10년물이 2023년도에 8, 9, 10월 달에 그때 빌 에커만이 3,8에서 나 숏 잡는다고 해 가지고 5%까지 갔잖아요. 23년 8월에 아, 10월에. 그래서 제가 그때도 다 찾아봤는데 10년물 국채가 5%가 는데도 이만큼 빠지지 않았거든. 그래서이 진가 이렇게 [목을 가다듬음] 몇 %나 빠진 걸 뭐라고 얘기해야 되나? 샌디스크랑 그다음에 키옥시아는 이제 약간 랜드에 대해서 디랭과 랜드가 분리가 되면서 랜드가 조금 더 먼저 가격 하락이 오겠다는게 최근 리포트가 나왔거든요. 저도 이제 조사 계니까 그게 뭐냐면 HBN 같은 경우는 다이 페널티가 있 있는데 그 ESSD 같은 건 다이 페널티가 거의 없어요.
음. 그러다 보니까 그니까 공급량이 늘어나도 공급량 늘어난해서 HBM이 되면 그만큼 나오는 아웃풋이 안 되는데 랜드는 그런 HBM 같은게 있는게 아니죠. SD가 그냥 묶어 버리는 거니까. 그래서 그 우려가 랜드가 좀 먼저 왔고 그다음에 YTC가 시장 점유율이 꽤 높아요. 13% 나. 예. 그러니까 이제 지금 두 번째는 사실은 [목을 가다듬음] 지난 달도 나왔지만 애플 얘기 나오면서 지금 스마트폰이나 예를 들면 PC 수요가 어 아마 20% 이상 주는 거 아니냐 예 이제 랜드 그러면서 랜드 업체 키시가 훨씬 더 많이 빠졌어요. 샌디 샌디스크랑 왜 키옥시가 많이 올라갔냐면 원래 랜드가 작년 상반계까지 거의 가격이 마이너스나 거의 업체들이 이익을 낸데가 없었어요.
그러다가 지금 뭐야 출원형이 되면서 ESD가 중요하니까 갑자기 랜드 수가 폭발하면서 사실 랜드 한 업체들만 주가가 세게 갔거든요. 그러다 제가 보니까 지금 딱 PC나 스마트폰 수요 우려가 그 랜드가 먼저 받는 거죠. 디램 같은 경우는 일단 서버 쪽에 들어간 HBM 쪽이 크니까 여기는 이제 가격이 별로 이제 아직 상승 빠진다는 얘기 내년까지 없어요. 근데 랜드는 이제 최근에 이제 내년 3분기에 빠진다고 이제 조사계 나왔다는 거는 제 경험상 보면 내년 3분기면 생각보다 빨리 올 수 있는 거예요. 렌드. 예. 보통 그렇게 조사 기관이 [목을 가다듬음] 이제 이렇게 갑자기 좋게 왔다가 약간 낮추면은 이제 한 번에 이렇게 안 낮추거든요.
근데 느낌은 이제 랜드 쪽은 조금 사인이 좀 오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계속 HBM만 얘기하니까 그런데 어 다이 페널티가 효과가 크더라고요. 그게 그래서 아마 그거가 아닌가?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진짜 저도 그 주식 뭐 잘 못하지만 애플 얘기가 그 대표님을 그러셨잖아요. CXMT가 영향은 당장 미국에 안 쓰지만 그런게 이미 사인이 나와서 그때 이제 선수들은 진짜 선수는 몇 명 안 되겠죠. 그때 조금 해야 되는데 이제 그게 영향을 미쳤고 근데 이제 저는 삼성전자랑 SK 하이네스가 PR의 다섯 배 수준이 이제 어제 종가가 딱 그거거든요.
그 다섯 배라는 얘기는 뭐냐면 내년도 영영업 이익을 다 애널리지 모델은 다 증액이 됐는데 일단 감액이 된다고 이제 주가는 보는 거예요. 근데 감액 폭이 얼마나 될 거냐 내가 그냥 저는 월스트 케이스를 지금부터 이제 월스트를 해서이 그걸 잡아 줘야 되잖아요. 가장 안 좋은게 그냥 저는 절반 빠진다고 봤을 때 최악의 경우 뭐 랜드가 정말 다 적자되고 예를 들면 흑자 못 내고 그리고 뭐 디램만 HB만 이익이고 되면은 딱 봤을 때 다섯 배가 절반 빠지면 열배거든요. 왜냐면 퍼포 4 포워도 열배거든요. 그러면 아 그냥 25만 원 삼성권자 SK 하이닉스 뭐 200만 원요 가격대는 일단 단기적으로 락파트입니다.
그래서 엊그적게도 이제 그 외국인들이 이제 왜냐면은 사실 구글이나 테슬라가 주가가 작살이 나니까 일단 국내 주식 기계적으로 좀 팔았다고 보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우리나 주식 빠졌고 그냥 일단 현재 금요일 날 종가 자체는 일단은 단기 바닥인 건 맞다라는 생각이 좀 들죠. 그 그리고 어제도 다행히 미국 나쁘지 않았 아주 나쁘진 않았을 예. 근데 물론 반도체는 같이 빠져. 우리가 빠지니까 영향을 미쳐서 빠지긴 했지만 전체 분위기는 이제 약간 나쁘지 않은 거라고 보는데 어쨌든 지금 분명한 거는 주식에서 계속 사인을 주는 건 뭐냐면 내년 영업 이익이 증액이 과연 될까?
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제 그거에 대한 논의가 나오는데 거기에 이제 뭐 예를 들면은 뭐 최태원회장도 고객들이 가격을 좀 부담스러 한다. 그다음에 엊그적게 보니까 테슬라 머스크도 반도체 가격이 비슷하고 특정 메모리라는 얘기는 안 하고 이제 그 고객들이 그런 얘기가 나왔고 최원회장도 이제 뭐 이제 그런 얘기 한 거 보니까 이제 그러다 보니 그게 이제 수급이랑 뭐 이런게 펀더멘탈로 뭐 그런게 이제 영향을 미치고 그리고 제가 봐도 그 약간은 이제 그런게 큰 거 같아요. 하여튼 랜드가 조금 이슈 그거 된 거 같습니다. 그리고 조보장한테 물어보고 싶은게 우리가 조보장이 이제 퀀터 많이 하잖아.
올해 우리 시장이 9,300 갔을 때 연간 상승률이 122%가 나왔었거든. 그죠? 그 작년에도 76. 뭐 76%나 나왔는데 올해 또 122%나. 그래서 과거에 연간 상승률이 100% 이상 끝난 적이 있었나? 찾아봤을 때 내가 없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저희 보면은 과거에 첫 제가 보는 컨트 자료가 보통 98년 99년때잖아요. 그때도 80% 90% 이런 수준이었지 연간으로 보면은 그 99년에 그러니까 다컴버블 직전에 제일 많이 올랐을 때가 이제 82.78% 7,8% 정도 1년 기준으로 YTD로 올랐었거든요. 그 이후로 보는 경우도 뭐 53.9%가 2005년 정도 이렇게 있었고 98년도 24.47%이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100%를 넘은 적은 우리나라의 금융 시장이 선진화된 이후로는 한 번도 없습니다.
어, 한 번 없죠. 선진화되기 전에도이 76% 이상 올랐던 적이 뭐 86년인가 7년에 뭐 한번 있었고 그때도 내 기억으로는 100%는 아니었던 거 그래서 지금 이번에이 급락을 지금 그래 뭘로 봐야 되느냐의 얘기를 하다가 잠깐 생각해 보니까 그럼 이번에 122% 오은 거는 도대체 왜 그렇게 올랐는데 그럼 어쨌든 반도체 때문에 오른 거니까 그래서 어 결론 122%도 사실 역사적으로 없었던 일인데 그게 너무 뜨거워져서 이번에 스콜 온 거다라고 표현 제가 하잖아요. 보면 너무 땅이 뜨거워지면 스코이 오는 것처럼 그래서 그냥 기술적 조정으로 봐야 되는 건가?
거기에 물론 이제 트리그는 있어요. 예. 뭐 메타 얘기도 있었고 방금 이제 소박사님 말씀하셨던 거. 그래서 어쨌든 지금 5개월 2평까지는 쭉 밀려서 요르고 있잖아요. 네네. 그 인간동님의이 증시만 평이 월화 수목금 다섯 번을 정리를 해 주시는데 보니까 두 번은 3% 이상 코스피가 올랐고 두 번은 또 4% 정도 빠졌고 한 번은 이제 코스피랑 코스닥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는 보합이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보통 이제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들이 다 후대에 살아남은 자들이 기록을 하잖아요. 그러면 되게 명확한 사건들이 있거든요. 버블이 됐건 리먼이 무너졌건 모두 이렇게 명확한 사건이 있는데 지금이 5일 동안 코스피가 이렇게 방향성을 못 잡고 있는 건 누구도 명확한 사건이 없기 때문에 혼란스러워서 이런 장세가 계속 이어지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은 해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전문님이 지금이 시 이렇게 하락하는 거를 후대에 뭐라고 기록이 될까라는 얘기 아까 뭐 신염물 국리가 지금 4.5%를 5%를 넘어섰다라는 트러 트리거도 이야기를 하시고 그리고 만약에 PC랑 핸드폰 그쪽 메모리 수요가 떨어지는 것도 이야기를 하시는데 실제로는 어느 것도 명확한 트리거기가 없기 때문에 시장이 이렇게 흔들리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계속 보면서 계속든 생각은 아 이렇게 많이 올랐던 적이 없기 때문에 그냥 단순히 조정이 일단은 일어나고 있고 임성민 감독님이 아까 보여주셨던 그 전 고점이었던 6,300.
어, 거기까지는 이러한 큰 변동성이 계속 나타나지 않을까? 거기까지만 일단은 생각을 해 보면서 지금 조용히 있었거든요. 그 뭐 근데 그거겠죠. 팩트는 서킷 브레이크가 이렇게 많이 걸린 적이 없다는 거는 그거는 확실한 팩트니까. 그니까 그게 왜 생겼을까는 이제 뭐 레버리지라고 뺏기 지금 추정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역 후대는 그렇게 할 거 같브레이크가 이렇게 많이 걸린 적이 있어요. 회사 나라가 전 세계가 심각하게 하지 않은데 실적도 좋은데 그래서 아마 그렇지 않을까라고 하고 어쨌든 느낌 그니까 뭐 지금도 보면은 이런 거예요.
오전에 세게 갔다가 오에 빠져요. 그러니까 이제 그게 뭐냐면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갖고 그니까 이거는 완전히 뭐 아무도 모르죠. 제가 그냥 추정치는 이제 오른 반등 나오니까 이제 무서우니까 지금 어쨌든 자꾸 그런 식으로 이제 하는 거 같아서 네가 어쨌든 뭐 그냥 후대는 그럴 것 같아. 그냥 팩터 우리 이런 얘기 뭐 PC 수요 이거는 반도체 펀더멘탈 얘기고 내가 볼 때 이렇게 빠질 것도 아닌데 그 정도인데 결국은 서커브레이크 숫자가 몇 개냐 이거는 팩트가 나오잖아요. 나오는 그걸 갖고 이제 그 숫자 갖고 얘기할 거 같아요. 역사후대에서는.
그래서 약간 그 부분이 좀 사실 저는 좀 찜찜한게 저는 무조건 이제 확률 배팅을 해야 된다이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죠? 그래서 과거 역사적으로 보면 우리나라 코스피가 50% 이상 이렇게 빠지면 어떡하나 걱정하시는 분들한테 아니다. 50% 그렇게 빠진 경우에는 항상 미국의 리세션이 동반됐던 미국도 어 약세장이 동반됐을 때 그렇게 빠졌던 거다라고 얘기하면서도 찜찜한게 뭐냐면 아니 이번처럼 이렇게 설킷 브레이크랑 이런게 많이 발성된 적은 또 없었거든. 그러니까 새로운 통계가 지금 나오고 있잖아요. 새로운 통계. 그래서 좀 찜찜한 거예요.
변주죠. 그죠? 그게 변주가 될 수도 있고. 네. 그 아까 제가 그 나중에 드린 표 장표 있잖아요. 그거 한번 보시면 예. 자, 이거 보시면 예. 이렇게 빠진 다음에 1기월 후에는 엄청난 사태가 와도 일단은 회복은 했습니다. 예. 그니까 저런 장표 같은 경우는 여기 기존에 이제 뭐 글로벌 인사이드나 아침에 모닝 그리프 보시는 분들 아시겠지만 1920년 이후로 2차 세계 전쟁이나 글로벌한 모든 이벤트가 있을 때 향후 1개월, 3개월, 6개월, 12개월은 항상 플러스가 났기 때문에 그거는 그만큼 시장이 마치 그 활실에 강하게 다기면 더 많이 올라가는 것처럼 이런 하락 뒤에는 반등이 오는 거는 맞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이렇게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거 자체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에 과연이 뒤가 기존의 통계처럼 갈지에 대해서는 어려운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조금 들고요.
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항상 그 임성민 감독님 짐심한평을 해 주실 때 마지막에 항상 명사들의 명언으로 좀 마무리를 해 주셨던 거 같기도 하거든요. 근데 근데요 표에 있어서도 방금 그 표 띄어 봐 봐요. 이게 약간의 논리적 오류가 있을 수가 있는 게 자이 최대 하락률은 뭐냐면 고점 대비 저점까지 빠진 거잖아요. 그 장중 최대 하락이죠. 예. 예. 그런데 지금이 저점이 나왔느냐가 중요하죠. 그렇죠. 저점이 아닐 수도 있는 거죠. 예. 지금이 저점이라면 한 달 뒤에 요렇게 19%, 29%, 31% 항상 다 올랐다. 2개월 뒤에도 다 올랐다.
3개월 뒤에 다 올랐다. 이게 맞는데 이번 이게 지금 저점이 나왔냐는 거지. 아, 지금 저점이 그죠? 여기서 50% 빠지고 난서 저점 나오고 나서는 한 1개월, 2개월, 3개월 뒤에는 무조건 오를 거예요. 왜냐면 저점이 나왔으니까. 그죠? 근데 지금이 저점 나온 거냐? 할 수가 없죠. 지금 그죠? 예. 그래서 지금 이만큼 빠졌으니까 무조건 한 달 뒤에는 이만큼 오른다라고 잘못 지금 어 해석을 하실 것 같아서 제가이 부분에 말씀드리는 거고 그래서 이게 저점인가 아닌가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따져 봐야 되는데이 코로나 때 35% 36.79% 79% 빠졌고 그죠?
22년도에도이 이때는 리세션은 아니었잖아요. 리세션은 아닌데 연준이 그렇게 금리를 쳐올리면서 진량을 밀어 버렸는데 그때도 35%밖에 안 빠졌다는 거지. 그러면 이번에 그런 무슨 리세션을 동반하는 그런 사태가 아니라면 그렇다면 그 91 테러라고 적혀 있는데 2001년도 9월 달 2000년부터 2000년 2001년 2002년 3년 전속 미국 리세션이었어요. 3년 전속 미국이 나스닥이 5,100에서 1100 갔었으니까 그래서 이때도 다 리세션이거든. 5% 50% 이상 빠졌을 때 45.7 이거는 뭐지? 이것도 방금 말씀드렸듯이 2002년까지 다컴 후점으로 미국의 리세션 기간을 거쳤기 때문에 우리 시장이이 정도 빠지는데 그게 아니라면 저는 6,300 [콧방귀] 정도가 이번에 바닥일 거다라고 저도 이렇게 확률 배팅을 하는데 최근에 아니 사이드카랑서 브레이크가 이렇게 많이 나온 적이 없다 보니까
그래서 이게 또 새로운 통계가 나오는 어 그런 장인가 그게 이제 찜한 거지.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걸 보면서 왜 저희 증시가 구조적인 성장을 어쨌거나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저희 인차랑 똑같이 성장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좀 들었고 그러니까 새로운 뭔가 규칙이 또 만들어진 가운데 있는 좀 폴라인 거 같고 그래서 아까 왜 역사책에 과연 이게 어떻게 쓰일까라는게 있는데 저도 한번 생각은 해 봤는데 폼으로 시작해서 폼으로 끝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못 사서 다들 포모했는데 이제는 못 팔아서 다들 포모로 그냥 막 던지고 있는 건가 막 이런 생각도
예 불안해 가지고 조금이라도 오르면 일단 던지고 오자막 먼저 해가지고 이런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저희들이 기술적으로 바닥을 다지 뭐 어느 정도 한다고 하더라도 어느 순간에는 또 그 바닥도 좀 깨지면서 좀 어또 불안하고 불안심들 또 일으키면은 또 다들 막 또 더 밑바닥으로 가려나 뭐 이런 불안감도 좀 있게 없지 않아 있고요. 그러니까 그냥 전문가가 아닌 사람 입장에서 봐도 솔직히 저도 보면서 야 이거 그 버거 님이랑 저희도 계산을 해 봤지만 그 라인을 잡고 있는데 더 떨어지면 이거는 뭐 어떻게 돼야 되니 우리도 던져야 되나 뭐 이런 불안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지금 어쨌거나 성장통의 과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이제 또 안정화가 되면 뭔가 또 예 다시 한번 쭉쭉 크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품어 봅니다. 네. 자, 인감도 일단 뭐 지나고 나면 알게 될 건데 뭐 계속 우리가 이렇게 시장 항상 제가 얘기하잖아요. 수학의 난재를 붙듯이 시장은 항상 난재야. 심리가 들어가서 항상 어려워. 그 잠깐만 그리고 그 좀 차트를 좀 다시 한번 볼 호스 코스닥 차트 잠깐만 보고 갈게요. 이거는 빠르게 예 됐어요. 이게 호스닥 차트거든요. 정말 허막하죠? 너무 이건 말도 안 되게 빠진 거 같잖아요.
예. 호스닥 차트인데요. 아, 이제 차트상으로 보면 저게 지금 우리가 보통 상승할 때는 엘리어 파동, 버거 파동 말고 엘리어 파동으로 보면 1 2 3 4 5까지 오르잖아요. 그렇죠? 근데 빠질 때는 a b c로 빠지잖아요. 그럼 저기서 보면 a b c가 이제 거의 c가 다 나온 거 같아요. 왜냐하면 그 a의 하락이 자 저쪽에 고점부터 보시면 됩니다. 제가 이걸 표시을 해 놨으면 더 나왔을 텐데 예 거기서 보시면 됩니다. 거기서 빠지죠. 쭉 빠지다가 반등을 합니다. 거기서 아니 거 더 쭉 빠져 그거 빼고 예 그거 빼고 거기까지 거기서 빠졌다가 반등을 하죠.
근데 C로 마지막 빠집니다. 거기까지. 보통 우리가 차트를 볼 때 A, B, C로 빠질 때 A의 하락폭만큼 C가 빠진다고 이렇게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A의 하락폭과 C의 하락폭이 거의 이제 비슷해졌어요. 그렇죠? 저기서부터 A의 하락폭과 C의 하락폭이 그래서 아, 초 코스닥 차트를 보면 아, 이거 ABC 파동으로 보면은 거의 이제 끝이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뭐 여기서 버그 파동 한번 코멘트 한번 들어보죠, 뭐. 예. 버그파동으로 보면 어떻게 해석이 됩니까? 아, 저도 동일하게 생각합니다. 예. 동일하게. 아니, 사실 그때 버그 파동 보고 난 이후로 막 혼란이 오는
내가 그 차의 정석이니 뭐니? 차트 아니잖아. 제일 많이 들었는데. 어. 아니, 그렇게 많이 딱 정립이 돼 있었는데 그때 버급 활동을 보고 난 이후로 아, 머리에 뭔가 막 오염이 된 느낌. 아니 뭐 1파를 이렇게 그래놓고 2파 조금 3파 먹 아니 버건님 제가 알기로는 전문님의 차트 강의 다 들으셨죠?네 다 들었습니다. 다 좋고 왜 ABC가 아니라 혹시 제트까지 다 있는 거? 아 거의 그 차트 볼 때마다 자꾸만 버그 파동이 생각나면서 아 그 자꾸 그렇게 하면 전문님 차트 강의를 오염시키는 겁니다. 음. 근데 인감독이 좋은 얘기를 해 줬으니까 그 일에 떨어질 때 우리가이 올라갈 때 1천일이고 떨어질 때 뭐 3일 만에 확 빠진다 이런 말이 있듯이이 떨어지는 거에 대해서 좀 잘 우리가 이번에 숙제를 좀 해 놓으시면 좋은데 A B C에서 어 C파가 제일 아픈게 이제 C파고 그죠?에 에 아니이 왜 C파가 아프냐면 A파는 그래도 고점에서 많이 올랐으니까 어 많이 올랐으니까 하면서 처음이 1파 A파를 견디거든 그리고 또 B파 반등이 들어와 주잖아요.
아 그러면 그렇지. 그리고 그동안에 상승장에서 지나고 보니까 아 그 눌림목에서 샀어야 되는데 그 1 2 3 4 5로 올라올 때 2파 조정에 샀어야 되고 4파 조정에 샀어야 되고 그 아쉬움이 있는 사람들이요 떨어지는 A파에서 사게 돼 있거든. 그리고 삐 반등이다 그니까 그렇지. 어 맞아 맞아 하는데 아니 그동안의 상승판은 전고점은 뚫어 줘야 되는데이 떨어지는 B파는 전고점 못 뚫잖아요. 보면 이렇게 네네. 어 여기서 왜 못 올라가지 하다가 그다음에 밀릴 때요 시파가 아니 벌써 1200에서 950까지 빠졌는데 여기서 730까지 밀어 버리니까 여기서가 이제 멸망이 되는 거죠.
예. 근데 저희가 사실 제가 어제였나? 어제 우리이 대표한테 얘기해 가지고 코스닥 150 어 지난번에는 코스피 200 코스피 200 그 코덱스 200을 제가 어 사보자 했었잖아요. 그 어제는 어 여기서는요 코스닥 150도 뭐 먹을 거 같은데 그런 얘기를 해서 실제로 좀 액션을 하기 했었어요. 하긴 했었는데 왜냐면이 C파 마지막이 진짜 절망스럽거든. 그렇잖아요. 그렇잖아요. 사실 뭐 아니 지금 뭐 왜 이렇게 고점 대비 왜 35%나 올해 먹은 것도 없지 코스닥이 올해 어떻게 되겠어요? 연초 이수익률이 그 코스피는 그래도 작년 4,200이었으니까
25년 6월 수 -40% 올해요. YTD가 -40이에요. 그러니까 개별 종목은 -70 80% 지수는 25년 6월 수준 그러니까네 개별 종목은 막 중소용 이런 거는 마이너스 막 70% 80% 이렇습니다.음 음. 그래서이 A B C에서이 C파가 진짜 좀 절망적이에요. 근데이 절망에서이 민스키 모먼트에도 나오잖아요. 그 올라갈 때 마지막에 이제 대중들이 올라타고 떨어질 때 처음에는 아 하다가이 마지막에 완전히 이제 캐피출레이션이란 단어를 쓴다. 네. 아 맞습니다. 지금 전문님께서 아주 중요한 C가 더 아픈 이유가 그 C. C가 뭐의 약자죠?
지금 말하죠? 버거님 지금 뭐 못 알아들으셨죠? 지금 뭐 뭐죠? C가 C가 뭐의 약재냐고요? 예. 아이 뭐 또 채 그렇죠? A는 뭡니까 그러면? 아 A BC의 단어를 아니 차트강이 차트 강의 다 들려요. 아 네. A는 이제 조정이고 B는 바운스죠. 반등. 그다음에 마지막 C는 전문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캐피레이션 항복입니다. 항복. 끝. 그게 ABC 조정 파동. 예. 역시 수제자겠습니다. 네. 아, 이제 알겠습니다. 제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지막 마지막 사진 보 하는 내용이 예. 제가 좀 있었는데 저 빼고 저 마지막 예. 저거만 보겠습니다.
제 전문님이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이고 저도 이분 어려울 때마다 하는 분입니다. 아, 존 템플턴 경의점. 네. 이분이 비관론이 최고저에 달했을 때 매수할 적기고 낙관론이 최고에 달했을 때가 매도할 적기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생각해 보면 불가 한 달 전만 해도 시장 분위기는 지금과 완전 달랐죠. 코스피가 9,300에 있을 때는 야, 이제 만 포인트 바로 가는 거다라는 이야기가 쏟아졌습니다. 그때는 모두가 낙관했고 어땠습니까? 고점이었죠. 반면 지금은 어떻죠? 조금만 반등해도 믿지 못하고 바로 팔아버립니다. 그리고 더 하락해도 떨어질 것 같아 두려워합니다.
시장은 달라진 것보다 시장이 달라진 것보다 사람들의 심리가 더 크게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어 투자에서 가장 어려운 거는 차트를 보는 능력이 아니라 자신의 심리를 다스리는 능력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장은 늘 다수의 생각과 반대로 움직여 왔고요. 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 공포도 낙관도 아니고 냉정함입니다. 그래서 어 지난주 이번 어제 끝난 미국 어 증시에 저도 야간 선물이 우리가 한 2% 더 넘게 빠진 것 같은데요. 다음 주도 시장은 우리를 흔들 거고요. 그리고 하지만 시장이 흔들린다고 우리의 원칙까지 흔들릴 필요는 없습니다. 공포는 지나가고 하지만 그 공포 속에서 잘못 내린 결정은 아주 오래 남습니다.
그래서 하락이 영원하지 않듯 공포도 영원하지 않고요. 이번 주 나쁜 곰녀석을 보느라 아주 고생이 많으셨고요. 다음 주에는 우리 황소가 미쳐 날뛰기를 기도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임감독의 중심 한편이었습니다. 아, 네. 네. 제가 중간에 잠깐 정리 하나만 하고 넘어가면 아까 전문님께서 이제 코스 다이 YTD로 얼마 빠졌냐고 말씀하셨을 때 저희가 약간 오류가 있어서 수정을 하고 넘어가면 40% 대가 아니라 19% YTD로 지금 하락을 했고요. 저희 고점 고점 대비 40% 빠졌습니다. 고점 대비 40% 빠졌고 YTD루는 19% 하락 중입니다.
근데 사실은 제가 이걸 보면서도 솔직히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되게 어렵고 그게 미국 주식 시장이라고 또 쉬운 건 아니지만 예 투자가 원래 전쟁터다. 제가 맨날에 전쟁한다잖아. 그래서 전체적인 분위기는 저는 맞다고 보는 봐요. 전쟁터와 같은 그런 부분인이긴 한데 우리 체슬리가 행복한 투자의 여정을 함께하는 그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올랐을 때는 좀 샤방샤방하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네 저희 그러면이어서 계속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버거님 시간입니다. 많이들 기다리고 계실 텐데 첫 번째 장표부터 보니까 뭐 화살표가 잔뜩 있습니다.
오늘 또 어떤 내용으로 얘기를 해 주실지 예 버님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어 시작하겠습니다. 아 실은 가장 이제 마지막에 말씀해 주셨던게 존템경에 비관일 때가 매수에 적기고 낙간일 때가 매도에 적기라고 마지막 코멘트 해 주셨잖아요. 실 되게 찜찜하긴 했었거든요. 저희 스터디할 때 아 외국이 너무 많이 판다. 뭐 100조 넘게 팔고 뭐 150도 넘게 팔고 많이 판다. 많이 판단했을 때가 이제 7,선 넘을 때였거든요. 결국에 외국인들이이 경원대로 지금 행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우리 모두가 낙간에 행복해 있을 때 외국인들은 계속 줄여 나가고 있었고요.
그렇네. 그렇네. 반대로 지금 되게 비관적인데 외국인은 어떻게 할까? 그거에 대해서 이제 한번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이 외국인 현산물 막대 그래프가 본격적으로 짧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외국인이 코스피 시장에서 무려 7.1조를 조를 사줬었거든요. 특히 수요일 날은요. 외국인이 3.4조나 매수를 해줬는데 이거 혹시이 3.4조의 매수가 언제 이후에 최대폭 매수인지 아실까요? 글쎄요. 그게 언제 5월 4일 이후에 최대 매수폭입니다. 근데 실은 5월 달이면 이제 외국인들이 팔기 시작하는 그 시점이었거든요. 그럼 이제 외국인들은 생각이 살짝 바뀐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저는 들더라고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금요일에도 좀 기대가 많이 컸었는데 미국 10년 국채가 이제 4.7 넘으니깐 또 미국이랑이랑 갈등도 더 심해지면서 유가가 오르다 보니까 그 매수세를 이어가기보다는 이제 금요일 하루에 3.9조 구조 매도가 나오면서 주간으로 2.9조 순 매수로 끝났습니다. 근데 외국인 현선물 막대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진짜 기울기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막대 그래프의 길이도 굉장히 짧아지고 있거든요. 그 가까운 시간 불과 한 3, 4주 전 6월 29일에서 7월 3일 만에도요. 외국인이 21.5조 매도를 했었어요. 일주일 동안.
아, 일주일. 네. 예. 그 전에도 다 10조 이상 계속 매도가 나왔었고요. 근데 21.5조 매도한 그다음 주에는 4.3조 매도로 확 줄었고요. 음. 지난주에는 0.7조 매수로 돌아섰고요. 이번 주는 2.9조 매수 확대가 나왔어요. 그러면 외국인들은 우리 모두가 지금 비관적이고 힘들어하고 울고 있을 때 이제 웃으면서 지금 사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YTD로 188.5조 매도가 이제 거의 매도 픽아웃이 아니었나? 이렇게 이제 보고 있고요. 9월 만기 선물은 여전히 매수됩니다. 23,164개약 매수로 어 금액으로 치면 6.2조 주 매수거든요.
그래서 코스피가 4주 연속 음봉이 나왔고 이번 주는 살짝 애매하긴 한데 아 다음 주에 이제 오늘도 이제 아침에 확인해 보니까 4.7에서 이제 4.68 10년물 국채 금리가 살짝 떨어져 주긴 했더라고요. 그리고 그 WTI도 살짝 좀 떨어져 가지고 다시 이제 80불대로 내려왔는데 다음 주에는 좀 타코가 나와 주면서 10년물 국채랑 유가만 안정화되면이 외국인의 지금 매수하는이 흐름이 추세가 들어오면서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 비관 속에서 살짝 이제 납을 희망하는 그런 [목을 가다듬음] 마지막 주가 되지 않을까라고 굉장히 기대합니다. 제발.
네. 지금 근데 참 우리 버님이 담하게 얘기해 주셨는데 좀 씁하네요. 진짜 우리가 열광할 때 외국인은 저렇게 때려고 네 진짜이 C파의 마지막 뭐 아까 그게 뭐 코스닥이긴 했지만 코스피도 지금 고점 대비 그죠? 많이 32% 31% 빠져 있는 상황에서 여기서는 오히려 야 이번 주에 금요일 날 4조를 팔았는데도 순매수가 2조9천억네 2조9천억 순매수 주반으로 근데 저이 두 번 지난주인가 지지난 중인가 저희 결주부전 방송할 때 이게 쌍바닥인가 아닌가라고 한번 언급을 했었잖아요. 그리고 지난주 지진난주에 저는 정말 절교를 했습니다. 너무 많이 빠져서
아 절망적이었어. 여기 아니고 그런 사람들이 다 두 사람 했는데 아니이 정도면 이거 월드컵 결성전에서 폭력 사태 난 거이 굉장히 심각한 사태인데 아니 절망 절규하다가 마지막에 요거라면 어 너무 강했어요. 마지막게 그게 그러니까 네 절망의 심파 네 아 어 이거 윤리 위원회 슬슬리 윤리 위원회 이거 손세야 되는데 아 아 참 그러니까 아 아니 그거 그렇게 이모셔널하게 감정적으로 주식하면 안 돼 아니 뭐 데이터 들고 와서 지금 콘트적으로 잘 분석해 놓고 그 막판내고 네. 아니 매주 하나씩 뭔가 터트리 버그 파동으로 하더니 빨리 장이 회복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네 하여튼 그거 윤리원회는 나중에 열도록 하고 자체적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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