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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입니다. 나스닥 두 배 레버리지가 무려 13%이며 smp500이 양전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지프 계좌는 마이너스 10%입니다. 마이너스 한 자리를 곧 눈앞에 두고 있는데요. 과연 제 계좌가 양전할 수 있을지 아슬아슬하게 자꾸 저항 받는 것을 보니 왜 수익은 감정 소모의 대가인지 느낄 수 있습니다. 금일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다우 나스닥 s&p500 모두 크게 상승했습니다. 특히 화면을 보면 아시겠지만 나스닥의 상승폭이 최근 다오와 s&p500보다 강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계속 강조 드렸던 이유가 뭐죠.
바로 금리인하 선반영이라는 얘기를 해드렸는데요. 뭐 블랙록의 말대로 시장이 올해 금리인하 배팅이 틀릴 수도 있지만 일단 시장은 금리 인하의 베팅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나스닥이 유독 강세를 보이고 있고 나스닥은 기술적으로 강세장이 돌입했습니다. 지난 12월 저점 대비 무려 20% 상승해주며 나스닥은 다시 기술적으로 강세장이 돌입했는데요. 과연 이번 강세장 돌입을 지켜줄지 아니면 또 떨어지기도 했지 그 부분을 우리는 지켜봐야 합니다. 저 상승한 구간을 자세히 확대해보면 은행 위기에 직접적인 타격이 없다 보니 다우와 s&p500보다 좋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증시는 항상 공포와 두려움을 동반한 채로 상승한다라는 말이 딱 와닿는시기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현재 나스닥 월봉 차트를 살펴보면 약 55일선을 강하게 지지해주면서 결국 바닥을 다지고 상승하는 건가 싶은 차트를 그려주고 있습니다. 저기 월봉이라 매우 짧은 기간처럼 보이지만 저 50 월선 근처에서 바닥을 다지고 계속 지루한 박스권을 보인게 무려 10개월 아니면 1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었고 여전히이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이 박스권에서는 대부분 마이너스 계좌일 겁니다. 그러나이 구간에서 웅주보라고 결국이 박스권을 뚫고 올라가면 응집한 우리에게 플러스로 전환이 되는 겁니다.
만약 더 여기에 머물러 있다면 혹은 더 내려간다면 반대로 우리는 평당가를 낮출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죠. 또 나스닥 일봉 차트를 살펴보면 박스권에 대한 이해가 좀 될 텐데요 이제는이 박스권이 방향을 정하려고 하나 봅니다. 현재 차트가 조금씩 조금씩 모이는 삼각수렴 형태 차트를 그려주고 있습니다. 노란색으로 칠해진 부분을 보면 넓었던 상승과 하락폭이 조금씩 변동성이 줄어들더니 가운데로 점점 모여 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이 삼각수렴에 대해 자주 말씀드렸지만이는 상승이든 하락이든 방향을 정해 크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치 점점 변동성을 줄여가며 가운데로 모이는이 모습이 드래곤볼의 에네르기파가 떠오릅니다. 큰 에너지파를 쏘기 전에 그 에너지를 모으는 상황이 비슷해 보이는데요. 그리고 다행히 현재는이 삼각수렴 추세를 위로 뚫고 올라간 모습이죠. 그리고이 삼각수렴의 저항선이던 상단 추세선이 이제는 지지선이 되어 어제 큰 상승을 보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과연 이번에 뚫고 올라갔는데 힘이 응축되어 위로 쏘게 될까요. 금일 맵을 살펴보면 초록초록한 모습을 볼 수 있고 모든 섹터가 상승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며칠 전만 해도 sbvb 파산사태 크레딧 스위스 파산 상업용 부동산이 다음 위기다 퍼스트 리퍼블릭은행 파산 사태 등 정말 위기 뉴스들만 나오고 우려에 대한 뉴스들만 나오고 경기 침체에 대한 뉴스들만 나오더니 어제는 좋은 뉴스만 발표가 되었습니다.
어제 먼저 좋은 뉴스는 바로 은행 파산 사태 우려를 잠재워주었던 뉴스입니다. 바로 스위스 정보가 크레딧 스위스를 인수하는 뉴비에스에 무려 150조원대 유동성 지원을 승인했다는 발표가 난 겁니다. 즉 나라가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돈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최근 제가 계속 강조드리고 있는 부분이죠. 추가로 좋은 뉴스가 또 뭐였냐면 바로 마이크론의 실적발표했습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마이크로는 분기 최대 손실을 발표 즉 무척 쇼크를 발표했음에도 반도체 사이클의 바닥이 보인다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로는 사실상 적자로 돌아섰고 심지어 다음 풍기에는 더 적자가 예상됩니다.
그리고 비관론자들과 월가의 대표 비관론자로 불리는 모건 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은 찜 바닥은 이익이 감소할 때라고 말해왔는데 지금 그 이익이 감소하고 있는데 주가는 7% 급등을 보였다는 겁니다. 아니 대체 이익이 감소하고 다음 풍기에도 이익이 또 감소하고 심지어 적자를 계속 보고 있는데 왜 급등하는 거지 항상 말씀드리지 않습니까 시장은 늘 지금이 아니라 미래를 선 반영한다라고 말이죠.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마이크론 다음 풍기엔 더 적자 그리고 이익이 감소하면 그땐 찐 바닥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 주식 시장은 이해는 되지 않지만 미래이고 반도체 사이클 바닥을 지나게 되고 다시 상승 사이클을 타겠구나 라면서 선반영하면서 상승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나스닥이 먼저 강세장으로 겁니다. 작년에 긴축이라는 그 악재에 가장 먼저 빠졌던 나스닥 가장 많이 빠졌던 나스닥이 이번에는 금리 인하 동결이라는 소식에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상승을 보이는 겁니다. 여전히 높은 인플레 여전히 높은 금리임에도 미래엔 금리를 내리겠구나라는 것을 선반영하기 때문입니다. 이걸 주가의 반영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즉 은행 파산 위기 우려가 줄어들었고 마이크로는 실적발표로 인해 반도체의 바닥이 머지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좋았던 소식이 바로 연준의 금리 인상이 곧 끝나간다는 겁니다. 불과 3주 전까지만 하더라도 월가의 전문가들은 6% 금리를 전망했었습니다.
불과 3주전입니다. 3주 전 세 달 전도 아니고 3주 전에는 6%의 금리를 전망하던 전문가들이 이제는 금리 인상을 한번 더 하거나 더 이상 금리를 올리지 않는다고 전망합니다. 제가 전문가들의 말을 믿지 않는 이유이며 뚝심 있게 미국이라는 투자하는 진정한 장기투자 웅중러들입니다. 현 상황에서 가장 확률 높은 것들을 말씀드리자면 결국이 사이클 지나갈 겁니다. 경기침체 솔직히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찜 바닥 어디인지 모릅니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건 미국이라는 나라 미국이라는 나라의 그 시스템 미국이라는 나라의 기업들은 현재 그 어떠한 자산보다 가장 좋은 투자처라는 겁니다.
그리고 결국 전 고점을 회복하고 결국 저와 여러분의 계좌가 2배 3배 5배가 되는 날은 올 거라는 겁니다. 단 하나 시간을 활용하면 올 거라는 거죠. 우리가 정확한 시기와 타이밍은 맞출 수 없지만 분명히 온다는 사실 하나가 중요한 겁니다. 최근 저에게 개별 도구로 매스 타이밍을 알려주는 유튜브 멤버십에서 하락과 상승을 번갈아가며 매수 매도를 하는데 계속 손절하고 있다는 연락들이 간혹 옵니다. 리딩방도 마찬가지고 말이죠. 차라리 그 돈으로 미국 증시 한 주 더 사시길 바랍니다. 돈을 주식으로 버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에게 돈을 버는 전문가들에게 현혹돼서 말 그대로 개미가 되지 마시고 그 돈으로 미국 증시를 조금이라도 더 사시기 바랍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럼에도 못 믿겠다면 멤버십 혹은 리딩방의 돈 50% 비중 웅줍던 50% 비중 그렇게 나누어서 한번 장기적으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10년 뒤 어떤 방법이 여러분을 경제적 자유로 이끌어 줄 건지 말이죠. 어떤 방법이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 주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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