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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시그널 잡아 보겠습니다. YG 경제연구소의 차영주 소장입니다. 소장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죠. 예 잘 지냈습니다. 시장이 참 좋지가 못하고 워낙 변동성이 커서 정말 그 상반된 극단의 이야기들이 계속 오가고 있는 시장인 것 같은데요 일단 오늘 목요일 장에 마켓 시그널 어떤 점을 보실까요. 여러분들이 잘 아셔야 되는게 현재 지금 미국 국채 시장이 전 세계 경기 상황에 대한 어떻게 보면 바로미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죠. 우리가 이제 최근에 영국 브라질 생겼을 때 지금 네가 이제 4% 때까지 상승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다가 영국 문제가 좀 가라앉으면서 3%째 중반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글로벌 주식 시장이 조금 안정화되는 모습들을 보였었죠.
하지만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뭐 여러가지 이유가 있긴 하겠습니다만 일단은 뭐 우리가 그 이유를 찾기보다는 숫자로 나오는 미국 국채 금리가 다시 사포 때까지 근접하는 상승을 보였다라는 것이 일단 우려스럽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투자자들이 뭐 생각하셔야 되는게 현상을 보고 이유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현상은 그대로 보려고 노력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미국 국채 금리가 4%대를 유지한다라는 것은 어떠한 이유로 이제 우리는 이제 이유를 알고 싶어 하니까 그 이유를 알면 어 그거에 대한 어떤 대비책을 세운다라든지 가능하기 때문에 이유를 알려고 하지만 일단 4라는 숫자가 찍히면 세계 경기가 둔화된다라는 것을 포커스를 맞추시고요 거기에 맞는 일단 전략을 세우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죠.
어 다시 영국의 인플레이션 문제가 상당히 심각해졌습니다. 일단은 어 영국이 감세안을 철회하면서 그동안의 단기적인 이슈가 됐던 문제가 해결이 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cpi가 9% 때 나왔어요. 이것은 굉장히 심각한 수준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영국의 전반적인 소비와 관련된 지표들이 굉장히 높게 나왔죠. 영국 사람들이 돈이 많아서 그렇게 소비를 많이 하고 있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영국 같은 경우는 돈이 그렇게 많은 나라가 아니죠. 영국이 돈이 많았다라면 감싼 가지고 이렇게 흔들렸을 리가 만무하다는 거죠. 자 왜 이렇게 그 영국은 감지 안 그러니까 이제 세금을 줄여준다라는 것들 때문에 흔들렸는데 근데 어떻게 소비가 늘어나 이렇게 생각하실 수가 있죠.
이거이 부분을 좀 해석을 해 드리면 결국 영국은 현재 지금 재정이 그렇게 풍족하지가 않습니다. 영국 정부가 돈이 별로 없죠. 영국 정부가 돈이 없는 상태에서 감지한을 발표를 하다 보니까 더 이제 놀란 거죠. 돈이 없는 사람이 돈을 벌 거둬들인다 이거는 또 말이 안 된다라는 것들이었죠. 한편으로 지금 현재 소비가 늘어난 것처럼 보인다라는 점도 인정을 하셔야 됩니다. 지금 영국의 전방비가 전년 대비해서 무려 5배가 올랐습니다. 이렇게 예를 드려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지금 서울 시내 기준으로 대략 한 30평대 아파트 사신다라면 난방비가 한 20만 원에서 30만원 정도 나올 겁니다.
한 20만 원 정도 나왔다고 치면 올겨울 난방비가 100만 원 나온다는 거죠. 느낌이 오시나요. 난방비로만 100만원을 써야 된다는 겁니다. 영국 사람들이 그렇게 되면 다른 가처분 소득은 어떻게 되죠. 다른 소비를 줄일 수밖에 없겠죠. 그렇지만 지표상은 난방비를 5배 이상 지출한 걸로 나옵니다. 그래서 cpi란 숫자가 불안 숫자가 찍혔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영국의 혼란은 다양한 방면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어 국채 문제가 해결됐다 하더라도 이렇게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 결국 난방비를 100만 원 쓰고 나면 영국 사람들도 평균 임금이 한 4,500만 원 될 텐데 나머지 소비를 줄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러한 것들이 경기도나 우려감을 자아내고 있다라고 해석하시면 되겠죠.
현재 지금 이러한 글로벌 이슈들은 여전히 성수다라고 일단 미국부터 본격적으로 이제 실적시즌이 나오죠. 항상 금융권에 대한 실적들 그 다음에 이제 대형 소비주들 이런 거부터 이제 시작을 합니다. 생각보다 실적이 좀 잘 나왔어요. 미국에 이제 여기서 중요한 건 생각보다죠. 생각보이라는 것은 컨센서스인데 컨센서스라는 것은 증권가에서 상당히 많은 기대치를 낮춰 놓은 상태에 있다라는 것도 먼저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낮아 돈 그니까 별로 기대할 거 없다라고 봤었는데 나름대로 그거보다 좀 잘 나왔다는 거죠. 어찌됐던 뭐 나쁜 소식은 아닙니다.
어 생각보다 잘 나왔던 거 잘 나오고 주가가 올라가는 거가 나쁘는 이유는 저 하등의 이유는 없죠. 문제는 어 항상 이제 과생적으로 이렇게 금융기관이라든지 대형 소비주들이 발표된 이후에는 이제 중소 용지들이 이제 시작을 합니다. 항상 이렇게 경기가 둔화됐을 때는 초반에 발표되는 기업들의 실적이 상당히 좋고요 중반으로 갈수록 확 확 확 꺾이는 어 발표들이 나옵니다. 저는 이런 비유를 종종 드리는데요. 그리고 영국의 난방비 얘기해 주셨는데 아직 연구 유럽발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연말에 에너지 천 지금 원자재 가격 시장에서 천연가 쓰는 좀 하향 안정세인데 반대로이 유럽에서 지금 이러한 가시오금 가격은 굉장히 높습니다.
우리나라도 10월부터 전기요금 가수 요금 동시 인상됐습니다. 자 오늘 그럼 놓치지 말아야 될 마켓이그널은 뭐가 있을까요. 어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어제 이제 3% 하락한 하이닉스에 주목하셔야 된다라고 좀 말씀을 좀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일단 뭐 기관들이 팔고 외국인들은 산 여전히 하이닉스를 사고는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관 매도세가이긴 거죠. 하이닉스는 9월 28일 이후에 외국인들이 매수한 이후에 단 하나도 빼놓지 않고 매수하고 있는 종목이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이닉스만 유일하게 다른 종목과 다르게 v자 반등에 성공했다는 거죠.
그걸 중순에 갑자기 빠졌던 하이닉스가 9월 28일 이후부터 10월부터죠. v자 반등의 깔끔하게 성공한 차트 모양이 확인이 되실 겁니다. 오히려 이제 하이닉스가 이렇게 시장을 붙잡고 있다 보니까 삼성전자도 같이 하이닉스를 따라가는 모습을 보이면서 코스피 기준으로 한 2200 선 찍히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었죠. 일단 코스피 시장에서는 하이닉스가 대장주였고 코스닥 시장에서는 에코프로비엠이 내장되었다가 시가총액 상위 단에 있는 종목이 확고하게 있다 보니까 지수는 나름대로 방어를 했었죠. 물론 개별 종목들은 상당히 처참한 종목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런 하이닉스가 어제 3%대 하락세를 나타냈다는 것은 오늘 어떤 상태를 보일지 저는 상당히 궁금합니다. 물론 이제 선물과 연계돼서 보시는 지갑도 있습니다만 선물과 연결해서 보려면 삼성전자를 봐야 되겠죠. 그래서 영향력이 삼성전자보다는 하이닉스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만 하이닉스가 오늘도 이제 만약에 기관 매도세라든지 뭐 역으로 오늘 이제 우리들매도세가 나오면서 꺾이게 된다면이 문제는 좀 굉장히 심각해질 수도 있습니다. 결국 지수를 끌 이런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거죠. 왜냐하면 하이닉스 같은 경우 바닥권에서 하신 분들은 차익 매물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10% 정도 이익이 나왔기 때문에 나는 지금 뭐 손절해야 되나 마냐 뭐 40% 50% 빠졌다라고 하고 있습니다만 나름대로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하이닉스를 가지고 10% 이익을 보신 분들도 있다라는 거죠. 주식 시장에 그런 분들이 매물을 내려오면서 지수를 끌어내리게 된다면 내 종목은 더 빠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은 하이닉스의 향도에 따라서 지수의 엇갈림이 있을 수 있다라는 점 꼭 체크하셔야 된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어제 기간이 너무 많이 팔았죠. 기관들이 팔면서 지수를 막판에 끌어내리는 역할들을 했습니다. 상당히 얄밉고 아쉽기도 합니다.
하지만 각자 나름대로 이유가 있어서 팔았을 것이고요 오늘도 과연 그럼 매물들이 출애가 되는지 여부도 꼼꼼히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현재 지금 이렇게 되다 보면 주식 시장에 있어서 바닥 논쟁이 부각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개별 종목과 상관없이 이제 지수단의 움직임인데 결국 2100선까지 가느냐 안 가느 이 차는 깨냐 안 깨느냐에 대한 논쟁은 조금 차별화된 것 같습니다. 뭐 그거는 중요한 부분들 보다는 얼마만큼 현재 지수가 다시 재미를 수 있느냐 19년째 나온 부분들이 지난주 같은 경우는 코스닥 시장이 굉장히 불안했었죠.
근데 지금 하이닉스가 흔들리면 코스피 시장의 종목들이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쨌든 이제 뭐 건설이라든지 자동차라든지 이런 것도 계속해서 흔들리고 있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흔들리게 된다면 야금야금 빠질 수도 있습니다. 코스닥처럼 한 번에 56%씩 훅 밀어내는게 아니라 코스피 시장이지지 멸망하면서 2%씩 빠지면서 정말 어 투자들의 이제 뭐 기운을 빼놓는다고 그럴까요. 그런 모습이 연출될 가능성도 대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현재 그렇지만 시장에서 가장 핫한 것은 2차 이제 소재죠. 뭐 f프로 비엠의 실적이 상당히 확정 실적 나왔습니다.
굉장히 좋게 나왔고 어 최근에 첨부라든지 어제 뭐 섬알미늄 같은 종목들 보면 어 리포트도 나오고 증권사에서는 리포트도 나오고 거기에 이제 보면 내년도까지이 증가될 것이다라는 얘기들이 나오면서 일부 종목들은 상승추세를 계속 이어가고 일부 종목을 바닥권에서 거래량이 분출하면서 확인이 들어주고 있습니다. 소재단에 있는 기업들은 제가 뭐 다른 방송에서는 올해 내내 이제 얘기했던 종목들인데 어 내년도 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이제 정설 효과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 이런 것들을 증권가에서 바라보고 있다라는 점도 여러분들이 잘 이해하셔야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여전히 시장은 개별 주목단에서 리스크가 취약하고요 그런 부분들을 잘 보셔야 되는데 일단 뭐 지난주에 보였던 지난주 목요일 날 보였던 극단적인 공매도는 그렇게 크게 칠해 될 것 같진 않습니다. 금요일 날 쇼커버가 한번 나왔고 화요일 날도 숏커버링이 나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불안들보다는 이제 새로운 종목들 그리고 이제 코스피 시장에서의 지수 확인 과정 이런 것들을 잘 보셔야 되는 하루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10조원 규모의 증시안전펀드 가동 준비가 모두 완료됐고요 이러한 부분들이 또 지수의 하단을 견인해 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베어마켓 랠리 이번 구간에서의 주도주로 sk하이닉스와 에코프로 bm을 꼽아 주셨는데요. sk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최근 들어서 뭐 워낙 외국인이 또 꾸준한 매수를 보여주고 있는 섹터 내 종목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또 간밤에 미국장에서 미국장이 하락했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0.7% 오름세를 보였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간밤에 0.91% 상승하면서 마감됐으니까요. 어제 하락을 좀 많이 할지도 좀 한번 기대에 실어 보겠습니다. 다만 말씀해 주신 배터리 관련 주식들 같은 경우는 테슬라의 실적이 좀 부진했습니다. 매출이 전망치를 하회하게 되면서 시간을 거래에서 테슬라의 주가가 4% 가량 하락을 보였는데요.
오늘 배터리 주식들은 차익실현 매물 빌미가 될까요. 저는 그렇게 보진 않습니다. 테슬라와 배터리를 이제 연계해서 보시는 시각은 저는 상당히 조심스럽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배터리 테슬라와 이제 배터리는 별개죠. 왜냐하면 지금 우리나라 배터리 회사들의 테슬라 비중이 그렇게 높지가 않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시장에서 올라가는 것은 LG N3 아니라 에코프로비엠 첨부와 같은 소재 업종들이거든요. 결국이 시장 커져간다라는 겁니다. 결국 테슬라 라든지 현대차 같은 경우 완성차로 봐야 되겠고 경기가 둔화된다라면 가장 먼저 줄이는게 뭘까요. 휴대폰 안 사고 또 냉장고 안 바꾸고 자동차 바꾸는 것을 미루는 거죠.
현대차 같은 경우 어제 이제 그 충당금을 잡으면서 쇼크를 한번 줬었죠. 근데 그 충분한 걸 잡은 이유가 뭐죠. 과거의 그 세타 엔진에 대한 거죠. 그러니까 현대차 같은 경우도 이제 차를 덜 바꾸니까 옛날에 팔았던 화석연료 엔진에 대한 어떤 품질보증기간을 늘렸던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메카니즘에서 본다면 테슬라가 안 팔린 건 이유가 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재 시장 그럼 무한정 퍼진 아 무한정이라기보다는 막장이 커진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시각을 같이 보셔야지 단순하게 미국 주식에 따라서 우리를 본다라는 것은 어 그냥 어 현실을 약간 벗어나 있지 않나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까 알겠습니다.
배터리 소재 그리고 배터리 분야 계속해서 성장이 담보된 업종으로 시작해서 부각이 되고 있고 여기에 뭐 테슬라나 자동차 메이커들은 내부적인 속사정이 있더라도 이런 공급망을 잘 또 유지하고 잘 이런 소재들을 또 받기 위해서 계속 분주하게 글로벌 메이커들이 움직이고 있고 우리 기업들의 손을 내밀고 있다는 점은 주가를 잘 견인해 주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보셨는데요. 자 그러면 sk하이닉스 그리고 이런 배터리 주식들이 잘 버텨주면 지수도 2200선 잘 지켜준다고 볼 수 있겠네요. 어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꼭 어떤 뭐 긍정적인 진행을 받는 건 필요하겠습니다만 어 오늘 이제 SK 하이닉스의 향대가 이제 중요하죠.
어 외분들이 샀음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매도세에 따라서 그 3%대 밀렸다는 것은 굉장히 큰 폭이죠. 최근에 SK 하이닉스의 움직임을 보면이 정도 움직임을 보이진 않았는데 더군다나 하락관전했다라는 것이 어 오늘 조금 뭐 약간 밀리더라도 한 1% 미만에서 늘리면서 나름대로 버텨주면 다행이긴 하겠습니다만 만약에 하이닉스가 밀리기 시작한다면 외국인들도 생각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 한번 체크해 보시고요 2차전지도 이런 장 속에서도 계속 끌고 갈 수 있을지 여부를 하루하루 체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sk하이닉스 외국인의 매수가 9월 말부터 꾸준하게 어제까지 어제 하락해도 어제까지 이어지는 모습이었는데요.
마이크론 감상 이후에 반도체 업계 바닥 시그널 이런 부분들을 외국인이 반응했다는 분석이 있는데 과연 어떤 향별을 보일 수 있을지 주가 지켜보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차영주 소장의 마켓 시그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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