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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월요일 1부 시작하겠습니다. 주말 날씨 잘 즐기시는 행복한 주말 되셨는 주말 날씨가 아니죠. 가을날씨 잘 즐기시는 행복한 주말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네. 어 지난주 금요일 어떤 일이 어떻게 일어나고 마무리됐는지 우리 왕정부장님과 중국 시장 들어보겠습니다. 네. 그 지난주 금요일 아시아 시장 동조화로 상 지수는 매너스 1.2% 좀 빠졌고요. 흥선테 지수는 매너 0.23% 2, 3% 소폭하라 했습니다. 정시 거대는 다시 2조 외양까지 올라왔어요. 업종별을 좁으시면 커뮤니케이션 이율 TT 자유 수제 업정인 상대적인 강세를 보였고요.
반면도 수제 부동산 상업제 업정이 약세 배웠습니다. 어 뭐 전반시 전반적으로 시장 좀 빠졌어요. 그런데 세부적으로 보면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 미국 FCC 최종 교재 대상의 충구 주요 공통신 업체가 포함되지 않았으면 그 제재 우려가 좀 완화되었어요. 그래서 종재 우천은 시장 빠져서도 4% 올라왔고요. 신 역선는 [목을 가다듬음] 2.9% 올라고 전비 권성는 8.8% 정도 올라왔습니다. 모라타 저가 MLCC 제품 승산 종단 관련 소식으로 MLCC 관련주도 오라 하고요. 3만 정자는 + 5.7% 올라고 번화테크는 10% 상한가 기록했습니다.
어 겁에다 방어주는 다시 상승했습니다. 장검 장료는 + 1.3% 환농 수전은 1% 고전 장 전는 0.95% 9% 올라왔어요. CCR PCP 과격 추가 인상 그리고 대만 업체 월별 매출 데이터 허조 등용으로 권형 주도 올라왔습니다. 승인테크는 플러스 1% 동산 측면은 0.35% 35% 성능 정는 1.1% 올라왔어요. 애플 관련주도 다 올라왔고요. 왜냐면 애플는 지난주 목요일 그때는 주간을 올라하고 그때 플루드폼 패 좀 좋게 나올 수 가능성이 있어요.이 기대가데 애플 관련주 올라왔습니다. 공원 불려는 염증 3% 입신 청민 1.8% 올라왔습니다.
어 8월 전기차 해외 판매터 예상치상후회 소식으로 염증 5% 상해 자동차는 5% 올라왔습니다. 반면은 글로벌 반도체 권영주 동반 중 하라했습니다. 어 SMIC는 -1.5% 부품 화천는 - 0.73% 종민 반도차 염증. 18%에 빠졌습니다. 다만 그 할라프는 많이 축소되었어요. 미국 금리 인상 우력으로 구리 등 소재 가격은 빠졌어요. 그래서 자금 코는 매너스 5% 강속쿨이 매너 7.8% 8% 맞았습니다. 특별한 거는 그 지난주 먹 먹일 전혀는 요가는 많이 올라갔잖아요. 근데 에너지 관련주는 다 빠졌어요. 그래 좋은 시그널로 보고 있고요.
어 배터나는 0.3% 신회 0.7% 용성 석화는 -5% 발렸어요. 신념물 구체 금리는 염. 9bp에 상승했습니다. 인연물 구체 금리는 일정 자비P 상승하고 외화 환율은 소포되었습니다. 그리고 CT도 2억 외한 규모는 자사주 매 시작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어, 거래대금이 우리가 맨 처음에 어, 왕부장한테 우리 3조를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좀 거래대금이 좋은 거래대금이 큰 수준이다라고 얘기하기로 했는데 네. 언젠가 3조원이 됐었는데 그게 언젠지를 모를 정도로 굉장히 오래된 거 같고 그럼 중국 주식 시장은 지금 큰 틀에서 크게 상방으로 방향을 갖고 있지 않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그래서 문득 궁금해진 좀 기초적인 질문이지만 52조 신고가 종목들을 우리 왕부장이 쭉 매일 시가 [콧방귀] 총액 기준으로 정리해 주시는데요. 여기 보시면 오늘 같은 경우도 강소은행이라고 하는 것이 신고가 기록한 종목 중에는 가장 시가 총이 커요. 아 네. 48조원 정도. 근데 이제 중국 시장 규모에 대비하면은 그렇게 큰 시가 총액은 아닌데. 어 중국의 각종 은행주들 그리고 구경 회사들 이런데 보면은 수백조 뭐 이렇게 될 텐데 그런 종목은 신고가 종목에서 본 기억이 없다는 뜻은 과거 고점을 넘기고 있지 못하다. 어 이렇게 봐야 합니까?
네. 그 우리 알고 있는 그 중국 금융주들이 있잖아요. 네. 어 또 거의 역사 신거치 수준까지 몰라왔습니다. 저 검정 투발하지 못하지만 근데 이미 거의 거존 대비는 마너스 1% [목을 가다듬음] 2%밖에 없어요. 아 그럼 여기 나왔어야 되는 거 아니까?네 네. 이제 슬슬 더 올라가면은 조금만 더 올라가면은 나올 수 있습니다. 최근에 은행주들이 아웃폼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 이제는 나올 때가 된 거다. 음. 네. 음. 음 여러 가지 있 첫 번째는 그 글로벌 금리는 인상 사이클 하니까 예대 마지는 계산 가능성도 있고요. 두 분 이슈는이 요동성 축소에 다르면이 금융주 상대적으로는 좀 방어주 성결 있어요.
그리고 배당도 높아요. 그리고 브라시는 높은 시장에서 배당주도 상호도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음.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오늘 우리 왕부장이 준비해 주신 이슈 종목은 뭡니까? 네. 그 봉화테크이고요. 테크이 홀사는 어 충구도 MLCC 시장 거의 2회 정도 되고요. 어 글로벌 MLC 시장 MS도 2% 밖에 없습니다. 중국 93 MLC 시장 이외 10 저항기 그 시장은 중국 시장의 1등입니다. 2분기 매출에는 동의는 32.5% 5% 정도 증가했어요. 전반기 대비는 30% 증가했습니다. 순위적으로 보시면 동기 대비도 97% 증가하고 전번기 대비 127% 정도 급전했어요.
2번기 GP 마진 203% 나오고요. 동기 대비는 4.5% 확대하고 전무기 대비도 거의 3% 정도가 종대했습니다. 은피 마주 10% 나오고요. 동기 대비 3.4 전보기 대비 4.3% 화대했습니다. MLCC 그리고 칩 저항기 등 정자 제품 가격 인상 패밀리한 돈반 화대서 실전 거승전 지수되고 있습니다. 지금 공장 가동률는 거의 85% 90%까지 올라왔고요. 거부가 같이 MLCC는 90% 이상 유지하고 있고 영초 대비 가격은 또 거의 20%보다 30% 인상했습니다. 어 지난주 나오는 그 이슈는 바로 그 모라타 이슈였고요. 모라타는 저가 MLCC 제품 승장 동단했어요.
그래서이 호산 휴태수에 볼 수 있습니다. 이 호자는 충구에서 종저가 MLC 많이 승장하고 있어요. 그러면 연말까지는 MLCG 가까 추가 인상하는 얘기가 좀 나왔어요. 아마 4번기들도 그것도 거의 20% 30% 인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이 수위승 개선 추세가 지수될 가능성도 있고요. 그리고이 회사는 케파도 확대하고 있고 거 맞진 제품 매출 비중도 화대했습니다. 따라서는 원래 3번기 실적 발표 후에는 실적 추가적으로 상승 조정 가능성 등이 있습니다. 화증관 리포트 보면은 MLCC 어 개선 실적 호조 등점에서 매수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원래 부다 내년 내홍양 순위는 각하 8월 15억 113.9 9 아 아 여기서 아마 오타종 있습니다. 어 거의 그 17러 정도 보고 있어요. 동대비 190% 88% 15%증가 추정되었어요. 타켈로 내년에 52배 PR를 적용해서 TP는 70 정도 제시했습니다. 어 지난주 금요일 종가 대비는 25% 없애 있습니다.음 감사합니다. 어 말씀을 이렇게 세부적으로 들어봐야 조금 더 명확해질 것 같은 부분 몇 개만 언급드려 보겠습니다. 네. 어, 중간에 무라타가 저가 MLCC 제품 중단이라는 뉴스가 풍화테크에게는 호재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러면 저희가 그냥 어려운 풋이지만 머릿속에
어 제가 갖고 있는이 MLCC 업계의 어떤 고부가 가치 비중 상대적 경쟁력 이런 순위로 보면 무라타가 가장 위에 있고 삼성전기가 이제 거길 쫓아가려고 노력하고 있고 [콧방귀] 중국 업체들도 또 이렇게 막 쫓아오고 있다 이렇게 알고 있는데 그러면 여기 중간에 어 고부가 같이 MLCC 90% 플러스요 부분은 어 풍화테크 내에서 상대적인 고부가 얘인 건가요? [목을 가다듬음] 아니면 맞아요. 맞습니다. 상대적으로 왜냐면 기준 차이가 꽤 네 차이가 좀 많고요. 아마 거의 2, 3년 정도가 기준 차이가 있습니다. 몰라타 거 보가지 그 회사 언급하는 거 보가지 차이가 아마 3년 정도
기술 차이가 좀 있는데요. 그리고 지금은 거 보가 같이 MLCC의 매출 비중은 아마 10% 미한 수준이고요. 그래서 이번에 그 모라타 저가 MLC 재승찬 중단 소시 나오고이 폭화테크는 주가는 거의 10% 정도 계속 올라가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 대는 1등 업체에 3한 증자 상대적으로는 5% 4%씩 올라왔습니다. 왜냐면이 저가 MLCC 쪽으로는이 호산 탄력은 훨씬 더 좋아요. 그래서 이번에 그 우리 군 시장 똑같았잖아요. 삼성 전기는 상대적으로 그 삼성 전기를 상대적으로 반등% 크지 않지만 그 삼환 3삼화 컨텐츠서 주관는 훨씬 수익률로 나왔습니다.음 알겠습니다.
밑에 있는 표는 어 증권사 중국 증권사의 화태 증권의 표네 맞습니다. 추정치가 고려 포함된 화태 증권의 표인데 네 이에비는 올해 기준으로 예상치지만 41배 정도 북밸류는 4.7배 정도 그러면 이거는 둘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영업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좀 낮던가? 아니면 어 회사가 계속해서 크게 증서를 할 거다라는 것에 대한 기대감이 있던가? 네. 이을 나고 그리고 증설도 하고 증설는 그 최근 몇 년간은 거의 공격적으로 하지 않았어요. 형후는 아마 많이 해야 하는 부분도이고 그리고이 회사가 지금 그 은피 마주률는 10%대 나오고 있잖아요.
어 NP NP 승률 맞아요. 10% 나오고 있고 2018년 그리고 2021년 그 허원기 그때는 20% 나왔어요. 그래서 아마 이번 내 그이 MC가 추가 인상에 달라서 MP 마주는 15% 이상 좀 나올 수 가능성 좀 있습니다. 음. 감사합니다. 모닝프 2부에서 우리 오과장이 해 주신 얘기를 들어보면 어 업항도 워낙 좋고 가격 인상 모멘텀이 실적이나 주가에 반영이 아직 전인 것 같고 등등 좋은 호재들이 있는 산업이어서 중국에도 아마 풍화테크가 좋은 주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거 같습니다. 맞습니다. 예. 여기까지 볼까요? 네. 네. 감사합니다.
중국 시장 여기까지 왕정님과 함께 봤습니다. 오늘 미국 시장 그 전일 금요일 미국시장 마감 시황은 우리 어 해수 프로가 외부 행사 관계로 오늘은 어 문기량 프로가 대신해 주시겠습니다. 지난주 금요일 어떻게 마감됐는지 문기량 프로에게 들어보겠습니다. 예 모닝 어 모닝프 미국 시황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유가가 장달러 고점에서 100달러 부근까지 약 4% 내려왔고 8월 CPI도 시장이 우려했던 상방 서프라이즈는 나오지 않으면서 반등했습니다. SP 500과 나스닥 다우드 1% 가량 상승했고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시장 대비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5 거래의 기준으로 보시면 주요 지수가 최근 유가 및 금리 상승 조정을 완전히 되돌린 상황은 아니고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오거래의 기준으로도 4% 이상 상승하면서 상대적인 강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른쪽 미국 10년물 금리 차트를 보시면 어 금리 부담은 여전히 굉장히 높습니다. 10년물은 금요일 장중 4.98%까지 98%까지 어 올라오면서 사실상 5%를 눈앞에 두고 있고 현재도 4.97% 수준입니다. 최근 1년 동안 4% 초반에서 꾸준히 올라왔고 특히 최근 유가 상승 이후로 상승 속도가 좀 더 다시 가팔라지면서 증시의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조금 내려와서 S&P 500 업종배 흐름을 보 보시겠습니다. 금요일에는 대부분의 업종이 반등했고 특히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 자유소비제 정보 기술 산업제처럼 성장주와 경기 민감 업종이 상대적으로 강했습니다. 반대로 헬스케어와 유틸리티는 부진했는데 유가 하락으로 위험신 선호 신리가 일부 회복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좌측, 중단, 비테크는 이제 대부분 상승이지만 특정 종목 개별 호재보다는 유가 하락이 원인으로 보실 수 있고 그 옆에 52주 신고가 종목에서는 어 대이 하루 약 12% 급등했는데 IBC가 대의 시장 수익률 상회 의견과 목표 주가 640달러를 제시하면서 어 둔화 조짐 없는 AI 인프라 투자 사이클 속에서 핵심 수혜주가 대리 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어 전날 오라클 실적 발표에서도 AI 클라우드 수요에 따 어 수요에 대해서 이제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우추 FRCC에서는 어 국채 이연물, 10년물 모두 고점 부근에 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우려가 있다는 점과 중동 국가들이 이란과 호르무주 해협 통학 문제에 대해서 임시 합의를 모색해서 유가가 좀 내려올 수 있었는데 104달러에서 100달러까지 4% 가량 하락하였습니다. [콧방귀] 음. 음. 그 밑에 이제 다시 아래 세부 업종에서는 반도체에서 AMD 인텔를 중심으로 상승했고 장비주도 전반적으로 양호했습니다.
소프트웨어에서는 M로빈과 팔란티어가 강했던 반면에 오라클은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오라클은 뒤에서 나중에 이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광통신에서는 이제 코일런트, 시에나 마벨 모두 강하게 상승했고 어 AI 데이터 센터가의 연상 규모가 커질수록 GPU뿐만 아니라 서버와 메모리, 광통신 네트워크까지 병목이 확산될 수 있다는 기대가 계속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산업제에서는 이제 원전주 SMR이 15% 하락하였는데 프로젝트 일정 어 현금 소진 우려 등으로 이제 UBS가 목표 주가를 10달러에서 6달러로 수정한 것이 주된 원인입니다.
이제 하단의 주요 이슈 보시겠습니다. 먼저 소파와 IOB 금리차는 어 -3b로 단기 자금 시장에서는 특별한 스트레스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데 어 현재 시장의 부담은 단기 유동성보다는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과 장기 금리 상승이라고 보시는게 맞겠습니다. 물가 쪽에서는 이제 미국 8월 CPI가 헤드라인 전널 대비 0.4% % 전년 대비 3.4% 상승하면서 시장 예상에 부합했지만 어 근원 CPI는 전열 대비 0.3% % 상승하면서 예상치를 소폭 옷떨았습니다. 큰 물가 쇼크는 피했지만 여전히 금리 인상 기존은 유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 주말에는 이제 AI 쪽에서 새로운 이슈가 좀 나왔는데요. 엔스로픽 공동 창업자 어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첨단 AI 모델의 개발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습니다. 기술 발전 중단이 아니라 어 AI 성능을 안전 장치가 따라잡을 수 있도록 시간을 확보하자는 취지입니다. 그래서 이제 샘 알트먼과 일론 머스크도 이런 방향에 동의했고 오픈 AI는 별도로 2026년 IPO를 추진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앤스로픽은 오히려 IPO 계획을 유지하고 있고 엔비디아가 앵커 투자자로 참여하는 방안도 논의하되고 있습니다.음 음, 현재 모델 발전 속도가 빨라지면서 안전과 규제가 새로운 변수로 부상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또한 어 11일 금요일에 사우디가 아 사우디의 동서 송송유관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하루 약 400만 배럴의 규모의 이제 호르무주 핵심 우회 수송로가 폐쇄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여기에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하는 선박에 대한 추가 공격까지 나오면서 금요일 장중 진정됐던 유가가 다시 상승할 수 있는 가능성이 유력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오라클은 이제 OCI 매출 성장과 신규 AI 계약이 확인되면서 주가가 강하게 상승하였는데 이후 공개된 10Q에서 AI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어 현금 흐름 부담뿐만 아니라 레리 엘리슨이 최대 5천만 주를 매각할 수 있는 있다는 계획이 알려지면서 어 투자 심리가 급격히 악화됐고 금요일 주가는 장초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한 뒤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바로 다음날 토요일에 앨리슨이이 주식 매각 계획을 정격 취소했습니다. 해당을 세운 이후로 매도한 주식은 한 주도 없었다는 점을 강조하기도 하였고 추가적인 매각 계획도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월요일 오라클레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인 수급 재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 시장에서는 이제 송유관 폐쇄 등 중중동 이슈가 유가를 다시 얼마나 끌어올리는지 그리고 이것이 물가 우려와 미국 10년물 5% 돌파로 연결되는지를 주목해야 된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어 미국 시장 시 브리핑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어 그래도 보여 주시는이 주요 주가 지수 그리고 종목들의 가격들을 보면 내린 종목보다는 옳은 종목이 지난주 금요일 미국 시장에서는 훨씬 많았던 거 같고 3대 지수 그리고 러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전부 다 강했고 어 연초 이후도 상대적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어 상대적으로 좀 더 어 강하게 반등을 한 모습은 조금 더 위안인데 주말 내내 계속 지정학적인 리스크들이 좀 나와서 한국 시장 어떻게 반영할지 모르 모르겠습니다.
현재 미국 시장 선물은 SMP 500은 강보합, 나스닥은 약보합 정도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 주말 별주부 전에 보면 미국 시장이 이렇게 높은 금리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미국에서의 [콧방귀] 유동성이 9월 달, 10월 달 어떻게 풀어질지 그래서 9월 장 남은 어 15일 동안 어떻게 반, [콧방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이런 것들 우리 어, 외부 체밀턴 분들 그리고 전문가분들이 오셔서 굉장히 깊고 긴 토론해 주셨거든요. 아마도 우리 여기 지금 함께 라이브에 참여하고 계시는 어 채밀턴 여러분들 사마님들 다 이미 보셨을 수도 있는데 저도 주말에 즐겁게 좋은 공부한 거 같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이 있다면 강추드립니다. 가상자산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준혁 주임님 어 72시간 흐름 어땠습니까?네 네. 가장시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에 주말에 거의 큰 변화가 없기 때문에 거의 금요일로까지만 보고 끊어서 봐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어쨌든 금요일 날 CPI 발표가 나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어 잘 차트에서 확인하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상승을 왜 했는지에 대해서 다들 의견이 분분한 거 같은데요. 재상하기에는 CPI 지표가 어 예상치를 상했음에도 불구하고 아 이미 금리 인상분에 대한 부분 그런 것들은 이제 어 10년물 금리 이런 부분들에 다 반영이 되어 있다.
약간 악재들 해소되는 그런 생각으로 어 가격이 굉장히 올랐다가 어 약간 트리를 만들고 내려오는 흐름을 보여줬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딱 그냥 그 네로티브가 지속됐다라고 보기보다는 어 그냥 일시적으로 숏 스키즈가 나오면서 어 강한 상승을 이끌었고 그 이후에는 그런 상승분을 토해내면서 어 주말 사이사에 일정한 흐름을 보여줬다라고 보는게 조금 더 맞을 것 같고요. 어 계속해서 말씀드리지만 장기적인 흐름에서 봤을 때에이 그림이 깨졌는지를 봐야 된다라고 말씀드리고 있는데 오른쪽에 비트코인 장기 차트 보시게 되면 이게 일본 기준으로 어 최근 한 세네 달 정도의 차트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7만8,000불 정도 구간을 강하게 돌파하고 나서는 어 8만2,000불을 강하게 뚫지는 못했지만 그 정도 구간에서 88만8,000 아 7만8,000불 정도 구간에서 계속해서 지지를 받아 주는 모습을 채널상에서 확인하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이 채널을 회전하지 않는 한 어 계속해서이 그림 자체는 어 나쁘지 않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아까도 그 유동성 관련해서 말씀 주셨지만 그 유동성의 가장 선행적인 지표다라고 어 확인을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어 비트코인 자체가 이렇게 경고하다라는 것은 미 증시에서도 어 이렇게 부정적으로 확 볼 필요는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강하게 하게 되고요.
왼쪽에 내려와서 보시면 비트코인 피 그리드 인덱스 보시면 아직도 그리드 구간에 탐 구간에 위치해 있습니다. 어,이 그리드의 레벨 정도는 조금씩 낮아지고 있지만 어쨌든 그리 구간에 있다라고 하는 것은 롱포지션의 청산이 아직 좀 조금 더 남아 있다 정도로 어, 조금 과하게 해석해 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오른쪽에 비트코인 현물 ETF 승유 순유출 보시면 어, 지난주 목요일, 금요일 기준으로는 한 300밀 정도가 유출이 되었고요. 지난 한 주 동안에는 400, 450년 정도, 460년 정도 유출이 되었다.이 이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서 지난 한 주 동안 네로티브 자체가 좋지 않았고 뭐 트럼프 대통령 배센트 대통령 아 베센트 재무장관 나와서 특별하게 비트코인 관련된 코멘트를 해 준 것을 없은 것 해 준 것이 없은 것으로 봤을 때는 어 특별하게 어 비트코인 현물이 유입될 여지는 없었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어 실제 현물 수요를 볼 수 있는 피델리티의 ETF도 지난 한 주 동안 50년 전도 어 유출이 되었다라고 해석해 보실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밑으로 내려서 보시면 트럼프는 트럼프가 참모델과 클레이트 액트 윤리 조항에 관련해서 논의를 하기 위해서 회동을 어 지난주 목요일 날 했었다라고 보도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폴리티코에서 나왔던 뉴스이고요. 어, 실제로 지금 병목으로 거론되고 있었던 부분들이 어, 트럼프의 클레리트 액트에서 윤리조항 실제로 대통령으로서 어, 다양한 프로젝트,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어, 연류가 되어 있는 것들 어,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 것들을 다시 한번 논의를 했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이게 실제로 뭔가 진전이 이루졌거나 그 안에 어떤 멤버들과 얘기를 나눴다 이런 자세한 구체적인 내용들은 없었지만 어, 실질적으로 이제 내일 어, 우리 시간으로는 수요일 날 새벽에 이제 투표가 이루어지게 되거든요.
그 클리테이트 관련 투표될 전에 그냥 좀 긍정적인 재료를 좀 불어 넣기 위한 보도가 아니었나이 정도로만 그냥 가볍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른쪽에 벽 사이에 위치에 있는 비트코인이다 이렇게 적어 놨는데이 밑에 주황색 부근이 한 6만 6만7,000불 어 6,000불이 정도 구간이다라 보시면 될 거 같고 그 위에 파란색 부근이 어 84,000불에서 8만7,000불 정도 구간이다라고 합니다. 그 사이에 껴 있다라고 하는 것을 지금 표현해 주고 있는데요. 그 밑에 있는 부분은 어느 정도 지지를 하고 있는 부분이다라고 볼 수 있는 67, 6만3,불 해서 6만7,불이 정도 수준이고 어 이것은 이제 단기 투자자들 어 실제로이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지 한 6개월 정도 미만 정도 된 투자자들을 어 단기 투자자라고 부르고 그 한 2년에서 3, 2년이 1년 이상이 정도 계속 오래된 투자자들을 장기 투자자다라고 부르는데요.
그 구간이 지금 사이에 우리가 지금 위치한 7만7,000불 정도 그 사이에 있다. 그리고이 장기 투자자의 그 평균 정도 단가 단가인 8만4,불, 8만 7,000불이 정도 구간을 위로 넘어선다라고 하면 어 다시 한번 큰 모멘텀이 나올 수 있다라고 하는 걸 표현해 준 것 같고 어느 정도 아간 그림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큰 그림에서 훼손되지 않다라고 말씀드린 부분이 어 단기 투세자의 지금 평균 단가 위를 상해하고 있기 때문에 어 그런 부분이 어느 정도 어 지지로서 작용할 수 있다라고도 해석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주시 첫 번째 쪽 보시면 제가 제목이 어게인 2023년 이렇게 적어 놨는데요.
2023년 당시에 당시 어 10년물이 5%를 상의했지만 위험자인 비트코인 상승을 이어갔습니다. 어 이번엔 똑같이 작용할까라고 하는 어 간단한 질문을 던져 봤는데요. 어 당시에 어 미국의 인플레이션 수치는 굉장히 높았습니다. PC 기준으로 봤을 때 어 6% 정도를 상해를 하는 상황에서 점점 하락하는 추세를 기록했었고요. 결국 23년 10월 정도에 그 10년물 금리가 5%를 성하면서 그때 단기적으로 고점이 형성이 되고 나서 그 이후에 10년물 금리가 조금 안화되는 추세였다라고 해석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 비트코인 자체는 오른쪽 차트를 보시면 어 22년 한 11월 11월 정도에 바닥을 잡고 나서 계속해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심지어 어 10년물이 어 5 5%를 상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상승을 이어가는 흐름을 보여줬었습니다.
이게 단순히 패턴인가 아니면 그냥 어 유동성이 조금 초과 유동성이 비트코인을 왔는가 이런 걸 한번 간단하게 보면 될 거 같은데요. 주말에서도 그 성상현 전문님께서 어 자세하게 유동성의 재배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언급해 준 내용을 보고 어 다시 한번 조금 뒷받침한 자료를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그때 당시 TJ 장고가 어 그 10월 달 이제 TJ 장고 재무부의 통장에다라 보면 될 거 같은데 어 거의 바닥권 한 60 60빌리 정도에서 830빌리 정도까지 강하게 쉬고 올라오면서 어 TJ 장고의 재무브 장고에서는 강하게 유동성을 좀 빨아들이는 효과를 보여줬고요.
그 유동성을 누가 어 받아줬나라고 봤을 때 어 영내포 장고가 받아줬습니다. 바로 오른쪽인 사진 보시면 어 영내포 창구에서 강하게 유동성을 어 받아 주면서 그 현금을 계속해서 어 밀어내줬다라 시장으로 밀어내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러면서 사실 원래는 TJ 장고가 확 올라갔을 때는 은행 지중금이 조금 떨어지는 그런 추세로 갔어야 되는데 가장 왼쪽 밑에 있는 사진을 보시면 은행 지중금 같은 경우는 스테이블한 상태를 유지를 해 줬습니다. 그래서 사실 베센트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어 거의 비슷한 그림을 본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번에는 영내포 장고가 아니라 어 다양한 민간 창구나 이런 것들로 통해서 유동성을 좀 확보해 줄 수 있다라고 성성 전문님께서 말씀해 주신 거 같고 그 부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될 만한게 어 첫 번째로는 스테이블 코인이고 두 번째로 이제 은행에서의 어 약간 규제 완화 이런 부분들이 될 수 있다라고 언급해줬습니다.
그래서 사실 지금은 어 그 계속해서 그 일목 균형표를 보여 드리고 있지만 어 상승 모멘텀을 축적하는 기간이 아닐까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은데요. 오른쪽에 차트에 보시면 아직도 그 강한 매물대가 어 계속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언제 완벽하게 깨질까라고 생각을 해 봤을 때는 그림상으로 이게 차트가 계속 횡보를 하게 된다라고 하면이 매물대의 얇기가 점점 얇아지거든요. 그게 얇아지고 나서는 그 이후에 어 상승을 보여 준다라고 하면 5월 달, 내년 5월 달 정도는 상승을 확 보여 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한 생각을 간단하게 한번 해 봤고요.
어쨌든 지금은 어 TG 장고를 통해서 세금을 더 이제 거둬야 될 거 그니까 재무부 통장으로서 세금이 더 들어도 들어와야 되는 상황 속에 있기 때문에 유동성은 일시적으로 좀 걷어지는 상황에 있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어 그래서 저께서 말씀 주셨지만 10월 달에 계속해서 어 미십년물이 어 그 고점을 튀는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했을 때 이번에도 어 10월 전도까지 그런 부분을 보여줬을 그렇게 세수가 좀 거치면서 뛰지거 확 올라오는 부분을 보여주고 그 이후에 뭔가 어, 유동성을 조금 확보해 주는 그런 규제나 규제 완화나 그런 정책들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그때 한번 다시 한번 어, 유동성의 선행성이라 볼 수 있는 비트코인 같은 가격들이 굉장히 확아지면서 치고 올라가지 않을까?
특히 그렇게 선행성을 보여 준다라고 하면 미 증시도 10월 달부터 확진다. 이런 흐름으로 같이 해석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뭔가 이제 TG 장고가 이제 팍 막 차오르고 있고 뭔가 어 그때 당시 아 영내포 장고처럼 유동성을 확 받아 줄 수 있는 주체가 없다라는 걸 가정했을 때는 그때와 완벽하게 똑같다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런 셋업이 조금 어느 정도는 만들어지고 있다 이렇게 해석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서 자료들 조금 준비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여기 TJA 잔고가 2년치 정도 되는 거 같아요.
시기열을 보니까 5년치 정도. 어, 근데 계절성을 보면 지금 중간에 어, 빨간색 화살표 바로 뒤에 새로의 이게 짙은 검정색 선는 무엇을 의미하는 겁니까? 어 그때가 이제 미국 10년물이 어 고점을 찍었을 때입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거의 약간 피크를 TJ 장고가 세금을 확 걷 걷고 나서 조금 TG 장고가 일시적으로 단기 고점을 만들어 준 상황이다라고 제가 표현을 해 보고 싶어서 그때를 가져왔고 정확한 트리거 자체는 사실 7월 달부터입니다. 7월 달에 티재 장고 거의 바닥을 찍고 나서부터 어 급격하게 세금 그리고 다양하게 국채를 발행을 하면서 티고를 좀 빵빵하게 불려 놨기 때문에 어 강하게 차 올랐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오른쪽에 보시는 건 아 그 영내포 장고 영포 장고가 7월 달부터 어물론 하락 추세를 이어주고 있었지만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강하게 하락 추세를 만들어 주면서 영리포 정보의 유동성을 좀 방출해 줬다 이렇게 자료를 두 개 가져왔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오른쪽 아래 어 상승 모멘텀 축적의 기간이라고 하는요 차트는 네. 요게 비트코인 가격인 거 같은데 제가 설명을 잘못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내년 5월쯤에 쭉 가격이 팍이라고 해서 약속의 9월 10월인데네 약속의 9월 10월은 사실 이게 좀 명확하게 정의를 하고 가야 될 것 같긴 한데요. 그 바닥을 잡는 데가 원래는 9월 10월입니다. 그니까 정확하게 저점 사이클의 저점을 잡는 데가 이제 9월 10월인데요. 지금 흐름으로 봤을 때는 어느 정도이 7월 말에 바닥이 나왔을 수 있는 가능성을 좀 두고 가야 된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다라고 하면 어 365일 이렇게 바닥이 잡히는게 아니라 거의 한 340일이 정도 조기 바닥이 잡힌 이번 사이클이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이번 상승 사이클이 어 그렇게 짧았고 그렇게 정확하게 시점을 맞춰서 사이클 끝난 것은 어느 정도 정당할 수 있지 않나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니까 약속의 9월, 10월이라는 말은 어 사이클상 바닥을 지체하고 이제 상승이 시작되는 네. 그런데 더 이상 빠지지 않 네. 그 각도가 가파르다. 그런 의미는 아니었어요. 네. 네. 맞. 그니까 이번에가 많이 오르지 않았으니까 만약에 이렇게 저 이게 저점이 빨리 잡힌다고 하더라도 크게 막 놀랄 일은 아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제가 말씀드린 그 상승을 확 이게 가져온다 이런 부분들은이 결국에이 모멘텀 자체가이 규 그이 매물대가 파 초록색 매물대로 바뀌어야 됩니다.
초록색 매물대로 바뀌는 구간 구간 자체가 한 5월 정도 될 수 있을 것 같다. 또는 어 중반 하반기 정도가 강하게 이렇게 치고 올라올 수 있는 셋업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그 말씀드린 약속의 9월은 어 이미 나왔을 수 있다. 이런 가능성을 제기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계속해서 관련한 말씀 주시면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체슬리 모닝 브리프 1부 오늘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월요일이라 2부에 좀 더 내용이 길 거고요. 우리 부장님들께서도 또 채팅창에 많은 자료들 올려 주실 것 같습니다.
1부 함께 해 주신 채물튼 여러분 체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9월 14일 월요일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건강한 주말, 행복한 주말 네, 보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 미국 시장은 금요일 시장은 좋았는데 지금 또 시간에서는 좀 빠지고 있더라고. 예, 그렇습니다. 주말 사이 이슈가 좀 하나 있었는데 어, 앤트로픽에서 어, AI에 대해서 좀 속도 조절하자는 내용이 좀 투자 심리를 약화시키고 있는 거 같고요. 어, 뒤에서 조금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8월 CPI가 금요일 날 나왔는데 YIY로는 어, 똑같이 나왔고요.
컨센서스나 그리고 MOM으로는 근원 쪽에서 어 조금 높게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어 이번 주 목요일 날 우리 시각으로 새벽 3시에 FMC 금리 결정이 있는데 어 거기에서 25P 인상 가능성을 시장에서는 좀 높게 보고 있는데 페드워츠에서 일단 관찰되는 거는 25위vp 금리 인상 가능성을 86.5%로 %로 보고 있고요. 다만 블룸버그상에서 컨센서스는 동결 쪽으로 나오는데 그 이미 시장 금리도 그렇고 패드워치 상에서도 그렇고 인상을 좀 그 예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좀 보수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일단 어 헤드라인 CPI가 3.4%가 나왔고 한 근원이 어 2.4% 4%가 나왔고 근원 쪽에서 어 컨센서스가 MOM 기준으로 0.2%인데 0.3%가 나오면서 0.1% 포인트 어 좀 높게 나왔습니다.
그 CPI 쪽에서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이 에너지하고 주업인데 어 에너지 쪽 보시면은 통으로 보시면 이제 16.3%가 3%가 Y오로 어 16% 정도가 Y오i로 좀 어 증가를 했고요. 그리고 주거비는 상당히 그 안정적으로 나왔습니다. 어, 쉘터 쪽 보시면은 YY로 3% 정도 나오면서 음, 전체 어, CPI는 어, 그렇게 크게 기여하지는 어, 못했었고 다만 지금 유가가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어, CPI가 좀 높은 레벨 어 시 그 특히 이제 근원 쪽에서 MOM으로 좀 높은 레벨로 나오다 보니까 페드워치에서 금리 인상 가능성도 6, 70% 대에서 80%로 로 어 좀 올라간 걸로 어 보여지고요.
미국체 2년물 금리가 지금 어 4.63%를 기록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사실상 좀 반영하고 있어서 어 금리를 인상을 하더라도 어 영향은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뭐 나와 봐야 알 알 알 거 같고 어 조금 예측이 좀 잘 안 드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다음 장으로 보면은 지금 한 8월이 아니라 9월인데 잘못 썼습니다. 오타가 났습니다. 9월 한 그 상반 좀으로 가고 있는데 현재 그 ETF 상으로 봤을 때 어떤 쪽이 좀 상대적으로 강하고 상대적으로 약하고 뭐 이런 걸 좀 보려고 어 몇 가지 ETF를 뽑아왔는데 아주 추세적으로 강하거나 약하거나 뭐 이런 부분들은 좀 잘 안 나오고 있고 하루에도 변동폭속 변동폭이 좀 심하기 때문에 언제든 좀 바뀔 수 있는 부분이 부분이긴 한데 한 지금까지 그 9월 11일 기준으로 어 봤을 때 어 메모리하고 반도체가 그래도 상대적으로 좀 어 강한 편입니다.
어 메모리 대표 ETF인 디램이 5.9% 올랐고요. 소스가 3.6% 그리고 어 M7을 편입하고 있는 어 맥스라고 하는 ETF가 1.2% 그리고 DTCR 데이터 센터가 0.9% 9% 그리고 나머지 QQQ 스파이 어 다우 지수를 어 추정하고 있는 DIIA가 -1.7% 그리고 러셀 2천 추종하는 IWM이 -2.3% 그리고 RSP가 어 동일가중 ETF인데 동일가중 ETF가 -2.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좀 테마로 가서 그 바이오 ETF인 IBB가 -2.9%고요. 9%고요. IGB ETF가 그 소프트웨어 ETF인데 어 8월에 상당히 강했었는데 9월에는 좀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이제 어 계속해서 어 왔다 갔다 하는 로테이션이 일어나고 있는 거 같고요. 수급 솔림도 조금 어 나날이 좀 다르게 나타나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해서 어 계속 좀 어떤 추세가 어떤 섹터에서 나타나서 어 시장 전체를 주도하기까지는 조금 어 시간이 필요할 거 같고 방향성을 잡는데도 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 주말에 화두가 됐었던 이슈가 어 앤트로픽의 CEO인 다리오 아모데이가 어 AI 속도 조절론 관련해서 어 블로그에 글을 썼는데 그 최첨단 AI 모델의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된다. 그래서 We mus더 the더어 뭐 이런 식으로 썼는데 사실 어 이렇게 그 속도 조절을 해야 된다.
뭐 AI의 발전에 대해서 경계해야 된다. 아, 이런 거에 대해서 경계의 목소리를 낸 건 이게 이게 처음은 아닙니다. 사실 밑에 쪽으로가 보시면은 올해 엔트로픽 주요 이슈 어 보시면은 4월 7일 날 미토스 프리뷰를 공개했는데 어 역대 최고 수준 모델이지만 일반 기관에만 접근하도록 했었고요. 그리고 올해 그 한 10월쯤이면은 이제 IPO에 용각이 나타날 텐데 그러기 전에 자금 조달이 좀 있었고요. 5월 28일 날 65 빌리언의 자본 자본 조달이 있었습니다. 965 어 빌리언 밸류로 해서 그리고 6월 초에 어 IPO 어 서류를 제출했었고 6월 4일하고 9월 12일 날 어제 나온 주말에 나온 거하고 일맥 상통하는데 6월 4일 날에 그 AI가 AI를 만드는 단계가 예상보다 빨리 올 수 있다.
이게 이제 재기적 자기 개선이라고면서 어 주말에 그 블로그에 올린 그래도 좀 나오는데 이렇기 때문에 AI가 이렇게 되면은 어 자기 강화적이 돼서 그 어디까지 갈지 모르기 때문에 어 시스템 보호나 감시가 중요하다라는 경계 목소리를 6월 4일 날 냈었고요. 그다음에 경계 목소를 낸 다음에 그 페이블 5를 출시를 했고이 페이블 5가 너무 강력하다 보니까 미상무보가 어 수출 총제를 좀 했었고요. 그다음에 7월 초에 재추시했고 그리고 7월 30일 날 클로드가 추테스 과정에서 실제 외부 시스템 세 곳에 무단 접근했다고 공개했고 그다음에 어 최신 모델인 9월 1일 9월 1일 날 최신 모델인 페이블 5.21을 를 어 또 출시를 했습니다.
그다음에 나온 어 목소리가 어 최첨단 AI 개발 속도를 조절해야 된다. 이렇게 했는데음이 목소리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뭐 새로운 건 아니고 어 계속해서 이런 목소리를 내면서도 어 최첨단 모 모델 모델은 어 계속 출시를 했고 자금 조달은 이루어졌고 그리고 지금 현재는 IPO를 앞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이 글이 한 8페이지 정도 되는데 어 자세히 읽어 보면은 한 AI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 제기한 배경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고 그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 어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 핵심만 보면은 어 기업들이 어 AI에 대한 안전 창을 갖추고 어이를 3자가 통제하도록 하자는 취지인데 왜 그러냐면 어 배경으로는 AI의 재기적 자기 개선 그러니깐 AI가 더 나인 A를 만드는데 직접 참여하고 그 결과 더 강해진 AI가 다시 다음 AI를 더 잘 만드는 구조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
그 그런데이 재기적 자기 개선이 어깨 전반에 나타나기 시작했고이를 방치하면 통제가 안 될 수 있기 때문에이를 미리 사전에 통제하는 그런 제도적 장치를 마련을 해야 된다는 그런 데서 어 이런 AI 속도 조절론을 제기를 했고요. 그리고 다른 이유로는 AI가 지시받지 받지 않은 대상까지 사이버 공격을 하고음 해킹하려 했던 사건들이 발생하기 시작하고 있다. 그래서 엔트로픽 내부에서도 그렇고 또 오픈이아에서도 그렇고 그런 사건들이 좀 있었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조심하기 위해서 속도 조절론을 제기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럼 어떤 방식으로 해야 되느냐에 대해서 한 세 가지 단계로 어 계획을 제시했는데 1단계로는 제 3자 평가 기간에 내부 리스크 팀 수준의 권한을 제시해야 된다.
그러니까 3자가 와 가지고 내부적으로 감시를 해야 된다라는 그런 그 어 대책을 어 제시를 하고 있고요. 2 단계로는 어 민주국간의 AI 기업간 공조. 근데 AI를 쓰는 그 서방 민주 국가들 간에서 간의 이제 AI 어 기업들 어 경쟁 있는 기업들이 어 서로 그 특히 프런티어 기업들 간의 안전 기준을 마련하고 발전 속도를 제한해야 된다고 하는데 프런티어 기업들이라고 해 봐야 그 어 그 엔트로피하고 오픈이아고 구글 정도인데 이런 기업들간에 서로 어 공조를 해서 안전 기준을 마련하고 발전 속도를 제한 해야 된다. 그러니까 그서 스스로 그런 통제 기준을 마련하자는 취지인데 그런 규제가 어 최선이긴 하지만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어 자발적 협력을 병행하되 정부에서 중제를 해야 된다.
그래서 어 그 민주진영 간의 프론티어 기업들의 어 통제 체제를 자발적으로 마련해야 되는데 거기서 정부가 중제해야 될 필요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세 번째는 이제 글로벌 공조인데 대체로 그 중국을 염두해 둔 그 공조라고 볼 수 있는데 어 생물 무기 등 아 명확한 명백히 위험한 용도로 어 AI를 활용하는 걸 금지해야 되고 출시전에 상호 테스트를 해야 되고 또 재기적 자기 개선 속도를 제한해야 되고 또 정부간 어 AI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자 요런 취지로 어 쓴 겁니다. 그 취지 자체는 그 맞는 얘기고 뭐이 이전에 그 나왔던 거를 어느 정도 좀 구체화 하긴 했는데 그 이런 그 속도 조절론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 보면은 일단 그 AI 위험성에 대한 경고는 어 6월 4일 날 이전에도 있었는데 이번에 상승 언급했기 때문에 뭐 아주 새로운 것은 아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기업간의 속도 조절을 언급했지만은 프론티어 그룹 그러니깐 엔트로픽이나 오픈 AI 구글 이런 경쟁 상황을 고려하고 또 IPO 앞둔 상황에서 이게 가능할까라는 좀 의심이 있고요.
그리고 국가간 속도 조절을 언급했지만 어 미중 AI 패권 경쟁하에서 현실성은 좀 떨어지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어이 부분에 대해서 어 기자들이 트럼프 대통령한테 질문을 했었는데 어 속도 조절론 관련해서 어 트럼프 대통령은 안전 장치를 둘 순 있지만 AI 경쟁에서 승리하는 쪽이 승자가 된다라는 좀 어 속도 조절론에 대한 회의적 반응을 보였고요. 그래서 결국 이제 투자 관점에서는 뭐 주가가 중요한데 어 투자 심리가 이걸로 좀 악화돼서 어 단기적으로 AI 기업들 주가는 어 심리적인 영향을 좀 받을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AI 방향성이나 펀더멘탈에 미치는 영향은 어 제한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네. 음. 페이스를 조절해야 된다.이 잘못하면 AI의 재기적 자기 개선 때문에 예. 이게 AI가 더 나은 AI를 만드는데 직접 참여하고 그 결과 더 강해진 AI가 다시 다음 AI를 더 잘 만드는 구조. 이게 진짜 그 터미네이터 영화에 나왔던 것처럼 어 나중에 AI가 뭐 스스로 인간이 여러 가지 안전 장치를 해 놔도이 안전 장치는 비효율적이잖아. 이거 다 없애야 돼. 뭐 이런 식으로 어 자기 개선을 하다 보면 나중에 통제가 안 될 수가 있다는 거죠. 예. 아침에 모닝 프리프 들어오기 전에 갑자기 어이 핸드폰에서 뭐 메시지가 하나 뜨는 거예요.
예. 예. 봤더니 구글이 구글 메시지인데 어 구글 재미나이가 어 채팅을 다 검색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어 개인적인 채팅을 어 그걸 설정을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돼 있더라고. 예.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더 나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이 개인의 채팅까지도 다이 검색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예. 이런게 저는이 AI의 위협이라고 보거든요. 음. 그 이런 것 때문에 좀 슬로우다운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이걸 가지고 왜 시장에서 약간 부정적으로 반응을 하냐면 예전에 자동차 혁명이 있었던 거는 실제 영국에서 개발됐어요.
영국에서 개발됐는데 영국에서 아 이거 자동차 위험해 그러면서 도입된게 레드 플래그잖아요. 음. 어 위험에 그렇지. 저 잘못하다가는 사람이 다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자동차 앞에 사람이 한 명 사람이 걸어가면서 앞에서 빨간 깃발 흔들면서 걸어가라는 거지. 음. 그렇게 규제가 생기다 보니까 그 미국에서 자동차가 오히려도 혁신을 빠르게 하면서 포드 GME 전 세계 자동차 시장을 섞권하는 초기에 그런 모습이 나오고 1950년대까지 GM이 전 세계 시가총에 1등하고 음 그래서이 반드시 해야 되긴 한데어요 부분에 있어서 좀 지나친 규제가 들어가게 되면 확실히이 AI 발전 속도에 대한 어 속도를 늦추게 될 거예요.
음. 그 극단적인 예를 레드 플래그 법안 그걸 갖다가 제가 말씀드린 건데이 투자자 입장에서는 약간 정책 리스크가 생기지 않을까? 그리고 민간 단계에서 오히려 이런 얘기가 나온 거긴 한데 예 슬로우다운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예, 지금 그런 얘기가 나온 거죠. 국가 차원에서의 슬로다운할 생각은 별로 없을 것 같아 가지고요. 음. 이게 그러니깐 뭔가 구심점이 있어야 되잖아요. 슬로우다운하게 할 수 있는 구심점이 아직까지는 좀 잘 모르겠습니다. 예. 그게 이번 중간 선거랑도 다 맞물리고 있죠. 예. 중간 선거 지금 데이터 센터 이렇게 확정되고 하는 거 반대하는 쪽은 민주당 쪽이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 쪽으로 상원 하원이 다수당이 되며 요런 부분에 대한 목소리가 이제는 국가적인 차원. 예. 네. 지금 어 트럼프 정부에서는 뭐 말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분도 언급해 주셨는데 어 속도 조절론과 관련해서 안전 장치를 둘 수 있겠지만 AI 경쟁에서 승리하는 쪽이 승자가 된다. 예. 요렇게 말씀도 하셨고 기업단에서도 저는 아 슬로우다운 해야지 하면서 서로 한쪽에서는 뭔 슬로우다운이야? 치고 나가야 돼. 그죠? 치고 나가 쪽이 결국은 GM포드가 됐다 했잖아요. 그래서 기업단에서는 아무리 이게 우리가 슬로우다운 하자 해도 치고 나간다고 보여요.
음. 치고 나간다고 보는데 그 이번 중간 선거를 전으로 해 가지고 약간 그런 국가적인 차원에서의 그런게 있다면 근데 그것도 저도 결론적으로는 궁극적으로는 아니 중국은 계속 치고 갈 거라고. 예. 중국 정부에 그니까 드라이버를 걸면서 계속 치고 나갈게 뻔하기 때문에 이게 상어에서의 변화가 있다 하더라도 아니 중국이 저렇게 치고 나가는데 우리가 여기서 제동을 거는게 맞아요? 하면서 또 하겠죠. 결국은. 예. 또 하겠지만 중간 선거 전으로는요 얘기가 좀 더 비중 있게 주식 시장의 영향을 좀 미치게 미칠 것 같다. 예. 그런 생각이 이제 조금 들었습니다.
문상문은 어떻게 생각해요? 예, 부사장님 [목을 가다듬음] 말씀하신 것처럼 처음 있는 이야기는 아니고요. 계속적으로 엔트로픽 중심으로 안전에 대한 이야기는 나왔고 그 정렬이라는 개념이거든요. 그 3년 전부터 나왔던 개념이고 그 정렬이어서 그 영어로는 얼라인먼트에서 줄을 맞춰서 가자. 그 어떤 AI가 벗어나지 않도록 그래서 어 그동안 계속 챙겨왔던 이야기데 이번에는 아무데이가 [콧방귀] 이야기를 하니깐 그 프론티어 3사가 어 적극 동인을 하는 그런 일치 단계이 좀 보였습니다. 그래서 한마디로 말하면 소 읽고 외양간 고치지 말자 이거거든요.
그래서 소 읽기 전에 외양간 고쳐 놓자이 말이어서 속도 조절하기보다는 AI가 벗어나지 않게끔 가이드라인도 같이 만들어 가자.이 이 말이 더 정확한 말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그렇게 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재기적 개선은 어 실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나오고 있지만은 그 사람의 컨트롤 하에서 재기적 개선이 일어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자. 어, 클로드 제가 쓰고 있어도 이제는 AI가 제안해 주는 내용들이 되게 좋아요. 그래서 제가 이제 이걸 체크해서 어, 이건 오케이, 이거는 개선해 하면은 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요런 장치들을 미연에 만들어 놓으면은 어, 벗어나는 확률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이야기인 거 같습니다.
그렇죠. 어, 자동차도 그렇고 고속도로를 닦는데 아니 자동차가 저렇게 빨리 다니면 위험하지 않겠어요? 하는데 어 고속도로에 가드레일도 넣고 뭐 안전 장치 단디해서 소읽기 전에 외양간을 단단 어 단단하게 만들면서 가자. 지금 그런 움직임입니다. 그죠? 네.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그 단단하게 어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하는 그쪽 섹터도 좀 잘 봐야 되겠다. 갑자기 그 생각이 들면서 그게 보안인가 싶기도 안 해. 요즘 보안 주식도 되게 좋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보. 그리고 또 공교롭게도 얼마 전에 전순항이 이제 보안 쪽에 좀 관심을 두야 된다라는 언급도 했었습니다.
예. 이게 다 데이터를 가지고 올리는거다 보니까. 예. 예. 그래서 뭐 미국의 뭐 뭐 뭐 스트라이크 크라우드 스트라이크 부각을 나타낸 거 같아요. 그런 이슈들이 많이 생길 수 있으니까. 야 이게 별주 부전을 열심히 4시간 동안 앉아서 몰입하면서 듣다 보니까 제이 상식도 많이 넣은 거 같아. 뭐 여기서 보안 이런게 떠오른게 다 별주에서 클라우드 스트라이크이 분석 저거 했었잖아요. 클레어님이. 음. 저는 불별주부전 할 때마다 지난번 별주부전이 너무 대박이었기 때문에 아 이번 방송은 좀 심심하면 어떡하나? 음. 어 그런 우려를 하면서 오는데
올 때마다 어떻게 대박이 터트려져 가지고 예. 새로운 얼굴도 나오고요. 어 지난주에는 그죠. 지지난 전에는 성상현 전부가 뿅 나타나 가지고 하더니 어 석이가 또 이석 대표가 어 뭐 형님 하면서 조금 해 가지고 어했는데 와 또 좋은 걸 말 해 주시더라고. 그렇죠. 네. 야, 주옥 같은 얘기를 또 유석 대표가 예. 또 처언을 해 주면서 [콧방귀] 이게 약간 삼토화 올린 거 같아요. 음.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참이 어려운 주식 시장에 난재를 푸는 거잖아요. 그 난재를 푸는데이 토론의 장이 너무 좋다 보니까 한 분 한 분 우리 업계이 지식인들이 와서 한 마디 한 마디씩 더해 주면서 이게 증폭
음 되는 그런 모습이 보여서 아주 아 주말 별주 부전이 너무 참 복된 그런 프로그램이 돼서 좋았습니다. 자, 그러면 밸루에이션도 남아 있으니까 예, 밸류에이션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어, 미국 시장에 하루가 휴장이었거든요. 그래서 4일 기준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이 4일 기준으로 봤을 때 SM이 0.8% 하락했고 12개월 포워드 EPS는 0.3% 상향 조정됐습니다. YTD로 보면은 SP이 11.9%로 %로 어 두 자리수 상승 유지하고 있고요. 스피겔 포워드 EPS는 28.4% 어 상향 조정됐고 어 9월 11일 기준으로 PR은 19.2배 5.2배 거래되고 있고 PBR은 5.6배 거래되고 있습니다.
어 등락을 보면은 그 약간 엇갈린 흐름인데 비테크 중에서 애플이 어 3.8% 정도 올랐고요. 그리고 메타가 5.1% 어 테슬라가 3.2% 정도 올랐습니다. 약간 비추세 구간에서 어 등락을 이어가는 그런 상황인데 어 Nv디아 좀 시세가 좋았다가 지난주에 5.2% 2% 정도 어 하락을 했고 그 마이콘 테크놀로지 어 한 두 정도 올랐다가 지난주에는 한 4% 정도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헬스케어 쪽도 좀 좋았다가 지난주에는 한 2.9% 어 조정을 받았고요. 큰 펀더멘탈한 요소는 어 없고 그냥 어 기술적으로 어 등락을 이어가는 상황이고 워낙 중요한 이벤트들이 남겨져 있기 때문에 어 그런 가운데 어 눈치 보기 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익쪽 보시면은 엔비디아가 한 3.1% 정도 상향 조정된 거 이외에는 뭐 크게 어 변화가 없었고요. PR 보시면 엔비디아가 16.300까지 내려왔고 애플이 34.8배 어 구글 20배 그리고 마이로소프트가 24.1배 그리고 아마존이 19.7배 어 브로드컴 19.9배 메타 17.6배 그리고 테슬라 177.7배 마이크론 6.4배 버크스 24.6배라리 25.4배 어 JP모은 14.3배인데 배인데 어 빅테크들 이렇게 쭉 보면은 뭐 금리도 좀 높은 레벨에 있고 그에 반해서 어 이익은 계속 좀 사용 조정되다 보니까 PL은 좀 낮게 형성되고 있는 어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어, 섹터 흐름 보면은음 IT하고 어, 저기 필반 지수하고 에너지 쪽 이쪽이 좀 상승을 했고요. 아, 필반 지수가 0.8% 8% 상승했고 에너지 쪽 2% 정도 상승했습니다. 그리고음 EPS는 계속해서 좀 상향 조정돼 있는 상황이고 9월 보 봤을 때 지금 뭐 한 10거래일 정도 이상 좀 지났는데 어 플러스 된 것들이 좀 별로 안 보이는데 필반 지수가 한 2.5% 정도 올랐고요. 에너지가 2.2% 2% 정도 어 상승했고 커뮤니케이션 2.3% IT 0.6% % 정도가 눈에 띄웁니다. 그리고 금주 경제 지표하고 어 기업 실적 발표 일정 보면은 어 경제 지표는 소매 판매하고 FMC 주관고 어 주택 지표 뭐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고 아무래도 FMC에 어 이목이 좀 쏠려 있을 것 같은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페드와치에서는 인상 확률을 25 그 상당히 높게 보고 있는데 어 블룸버그 쪽에서는 동결 쪽으로 생각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좀 이건 좀 봐야 될 거 같고요. 기업 실정 평 크게 뭐 눈에 띄는 건 없는데 이번 주에 그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AI 인프라서밋이 어 산타클라 컨벤션 센터에서 있는데 여기에서 이제 굵직굵직한 기업들이 전부 참여하는데 핵심 주제가 에이전티아 토큰 이코노믹스 메모리월 어 네트워킹하고 파워 쪽하고 피지컬 AI 어 이런 주제로 그 각 기업들이 나와서 어 주제 발표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엔비디아부터 시작해서 빅테크부터 해 가지고 어 메모리 기업 우리나라 삼성전 하이닉스도 어 참여하게 될 거고요. 여기에서 뭐 특별한 얘기들이 나오고 나오는지 한번 어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제 10년물라고 기대 인플레이션 장단기임차 하일드 스프에도 보면은 어 10년물이 어 18b에 올라서 4.97% 기록했고요. 2년물도 26P 올라서 4.63% 상당히 높은 금리를 어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대 인플레이션p 어 상승한 2.37% 실질 금리 어 17bp 상승한 2.59%를 기록했습니다. 하일드가 21b 상승 한 7.41%인데 %인데 명목 금리가 올랐으니까 하일드 같이 오른 거 같고요. 특이했던 거는 이제 하일드 스프레드가 오히려 3b가 빠졌습니다. 그래서 2.65%를 65%를 기록했고이 여기 적진 않았는데 어 주요 기업들 빅테크 기업들 특히 이제 하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어 CDS 프리미엄을 보면은 오히려 좀 최근에 내려가고 있는 모습이어 가지고 어 하일드 스프레드 그 안정화하고 어느 정도 백을 같이 하는 거 같습니다.
유가가 9.3% 어 상승한 100.05달러였고요. 어 구리가 1.6% 하락한 6.47 7불. 그리고 천연가스 3.8% 하락한 2.83불. 그리고 어 유럽 천연가스는 6.5% 상승한 79.52 유로를 기록했는데 유가가 상당히 중요한데 계속해서 중동쪽 긴장이 어 왔다 갔다 하면서 유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달러 인덱스는 강보합이었는데 99.12로 로 100 밑에서 어 거래가 되고 있고요. 어 달러 원한율 우리나라 원화 강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도 0.32% 원달러율이 하락한 1341.5원 5원 기록했고요.
유로 달러 같은 경우는 1유로에 1.16달러로 어 소폭 유로는 약세였습니다. 그리고 N화 같은 경우는 1.64% 어 N화가 강세를 나타냈고요. 1달러당 153. 어 62엔을 기록했습니다. 어 코스피 보면은 최근 일주에 3.3% 상승을 했고요. 어 12개월 포워드 EPS는 0.1% 정도 어 상향 주정됐습니다. 상향 주정폭이 조금음 둔해 보이긴 합니다. 최근 1개월 보면은 어 8.9%가 %가 상승을 했고 어 YTD로 보면은 64%가 상승한 상태입니다. 9월 11일 기준으로 보면은 어 PR이 5.44배에 거래되고 있고 PBR은 1.72배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어 지난주 상승률 보시면은 삼성전자 1.6% 하이닉스 10% 그리고 SKSK 4.6% 6% 해서 시총 1, 2, 3위가 꽤 크게음 코스피 상승에 기어를 했고요. 그 위에 어 KB 금융이나 삼성생명이 3%대 올랐고요. 그리고 두산 에너빌리티가 14.6%가 6%가 상승을 했습니다. 고급리가 계속 이어지다 보니까 고금리 수혜를 받는 금융주 중에서 어 은행주하고 어 보험주가 강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이익 쪽 보시면 삼성전자가 0.1% 하향 조정 SKN닉스가 0.3% % 상향 주정됐고요. 그리고 삼성 전기가 1.2% 상향 주정됐고 LG솔이 3.9% 상향 주정됐습니다.
그 외에 어 두산 에너빌리티가 지난주가 많이 올랐는데 1.0% 사용 중용됐습니다. PR 보시면 삼성전자가 4.1배, SK닉스가 4.2배, SK스퀘어가 2.7배, 어 삼성전기가 39.4배 LG엔솔이 81.5배 그리고 현대차 8.4배 삼성바이오 31.1배 그리고 KB금 공명 8.8배 삼성생명 11.7배 삼성물 18.1배의 1배에 거래가 되고 있고요. 어, 국내 금리 보면은 국내 금리도 어, 10년 부리 18P가 상승한 4.54%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뿐 아니라 국내도 금리 압박을 조금 어 증시 전반적으로 어, 받고 있는 모습이고요.
어, 3년물이 13P 상승한 4.01%. 장단기 금리차는 어 10년에서 3년 뺀 거가 53b 기록하고 있습니다. 투자자 예탁금이 9.9조가 증가한 107.7조. 그리고 신용자가 1.2조 감소한 32.4조원. 그리고 주간 1평균 거래 대금이 어 5.3조 증가한 31.8조를 조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조금 슬로우한 모습들이 어 미국 증시에서 어 보이고 있고요. 그리고 국내 증시는 어 나름 그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어 반도체 쪽하고 기타 어 금융 쪽 그리고 전력 쪽 어 이쪽이 강한 한 주였습니다. 이번 주는 아무래도 FMC 앞두고 어 계속 아까 말씀드린 대로 눈치 보기 장세가 이어질 거 같고 그리고 AI 쪽에서 뭐 시장에서는 그렇게 많이 주목하고 있는 거 같진 않은데 AI 인프라 서비스에서 조금 새로운 얘기들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어 개인적인 기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지표 나오는 거하고 FMC 불확실성 이것이 어떻게 해수되는지 그리고 어 중동 관련된 이슈로 인한 유가가 어떻게 어 움직이는지 요런 부분들이 전반적인 어 시장 분위기를 어 좌 좌우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AI 인프라스트럭처스 얼티밋 스테이지. 예. 야. 아, 이런 [콧방귀] 거 좀 가까이 있으면 가보고 싶죠. 산타클라 컨벤션 센터에 있네요. 예. 기업들이 되게 많이 참가하더라고요. 어. 예. 우리나라 기업들도 그렇고 미국 기업들도 그렇고 주요 기업들은 어 다 모여서 얘기를 하는데 뭐 기존에 얘기되어 왔던 주제들을 뭐 정리하는 거일 수도 있고요.
또 어 새로운 얘기들이 나올 수 있는 것실 수도 있는데 대체로 최근에 회자되는 이슈들은 다 어 커버가 되는 거 같습니다.이 여기 핵심 주제로 보면은 에이전티아하고 토큰 이노믹스하고 메모리 네트워킹 전력 냉각 그리고 피지컬 AI 요런 부분들이 다음 커버가 된 되니까요. 어 살펴보면 될 것 같습니다. 요즘은 뭐 시대가 좋아져서 유튜브로도 또 어 주요한 그 발표들은 또 방영이 되니까 그런 부분들을 봐야 될 거 같고 또 홈페이지도 굉장히 잘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이 작년하고 재작년에도요 서밋이 열렸었거든요.
이열 그 작년 재작년은 9월이 뭐 그렇게음 약하지 않았었잖아요. 강했었잖아요. 근데 보니까 이때이 한 주간에 그 필반 지수가 각각 4% 10%씩 막 올랐더라고요. 예. 그래서 이번 주에 뭐 FMC 앞 앞두고 뭐 시장이 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약간의 좀 모멘텀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또 캘리포니아 쪽에서는 이 예 센 어쩌고 저쩌고 뭐 이런게 많다 보니까 샌노제 산타클라라 예 산타 바바라 뭐 많거든요. 예. 그래서 아 산타클라가 어디 있었더라 찾아보니까 어 샌프란시스코 베어 베이에어리어 예 그쪽에서 아홉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
음 11만6,000명이 거주하시는데 샌프란시스코 남동 쪽 72km 떨어진 곳에 있다 해서 음 우리 그 최밀턴 분들 중에이 해외 특파원 분들이 많으시잖아요. 예.이 이 세 그 베이에어리어에 사시는 분이 헬린킴 님이 음 베이에어리에 사신다고 그때 그러셨어요. 예. 그래서 요런 거 있을 때 우리 전 세계 방방국에 계신 어 우리 최민턴 분들 어 요런 서밋 아 서밋이라든지 이런 어 컨베션 그렇죠. 음런 혹시라도 가실 수 있으시면 가셔 가지고 어 취재 예 취재를 해 주시면 별주 부전에서 연결을 한번 하는 거죠 예 예 산타바라 아 산타클라라 예 인프란스트럭처이 얼티밋 스테이지에 지금 참가하고 계신 할링킴 님 샌디거에서 열리면 밧샘 님 뭐 많거든요 유럽 계신 분들 독일, 뭐 캐나다 뭐 호주, 말레이지, 포르투갈
여러 군데 계시니까 혹시라도 어 이번에요 컨벤션에는 어 제가 특방운 역할 할게요. 요렇게 밸런티어 하셔 가지고 그러면 연결 한번 하고 이런 것도 되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좋은 거 같습니다. 진짜. 예. 아,가 보고 싶은데. 아니면 우리 부장님들 한번 특파원으로 보내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요. 한번 갔다 오라고. 예. 이번에 11월 달에 예. 어, 어디죠? 심천인가요? 심천에서 중국 무슨 테크하이 어 중국 하이테크 베어 있잖아요. 거기는 이번에 왕부장하고 저희 박사님하고 해서 인솔자로 해서 이번에 신청받아서 한번 갔다 올 생각이거든요.
아 예. 그런 행사 있고 내년 초에 있는 CES 예. 음.이 이 중요한 행사들 이제 어 우리 최밀턴 부장님들이나 우리 신청하신 최밀턴 분들 모시고 한번 갔다 오는 그런 이벤트들 앞으로 [콧방귀] 쭉 해 보려고요. 예. 좋습니다. 글로벌한 그 네트워크를 통해서 또 정보를 얻을 수 있겠네요. 그러니까요. 자, 그리고 좀 전에 어 댓글에서 산타 루돌프 님이 어 혹시 저희 여기 일하고 계신 분들 한 몇 명 되냐 물어보셔 가지고 저희 지금 직원들은 14분이고이고 우리 인턴 그리고 어 뉴피디 님 뭐 다 해서 한 분 정도 예 지금이를 하고 있는 거 습니다.
자, 그러면 어 밸류에이션까지 다 했고 국내 주식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국내 주식 넘어가기 전에이 미국 시장이 한 11% 올랐고 예. 우리나라 시장 여전히 60 올랐는데 아 그런데 어제도 축구 끝나고 어 냉에서이 항상 운동 끝나면이 찬물에 들어가서이 무릎 관절이나 이거 시켜 줘야 되거든요. 예예 그니까 냉탕에이서 있는데 앞에 어떤 분이 가만히 보고 계시더니 아 저분님 방송 잘 보고 있다고 이사를 하시는 거예요? 냉탕했어요. 예. 냉에서 빨아붓고 있는데 어 그래도 뭐 또 우리 최밀턴 분이신 거 같아 가지고 아 반갑게 얘기하면서 어 코스닥의 시총상위에 있는 바이오기업 CFO를 하신 분이시더라고.
음. 음 나이 연세는 한 60대 초 정도 보이셨는데 그러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그 바이오기업 큰 바이오회사 CF로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요즘 대부분의 투자자분들 이래 만나보면 아 2년 동안에 예 사실 돈을 번 사람이 별로 없어요. 음 어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생각보다. 음. 그리고 한 5초까지 좀 벌었다고 했다가 그 뭐 이번 조정장에 다 토해내고 그죠. 2년 동안에 본전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에요. 음. 그래서 너무 아 주식 시장에 업앤다운에이 일반 투자자가 돈을 버는게 좀 힘들긴 하거든요. 음. 한데 이렇게 계속 꾸준히 공부하시다 보면
이제 실력이 늘어야 되는 겁니다. 그죠? 그렇죠. 예. 펀더멘탈, 테크니컬이 두 가지 실력이 모두가 겸비됐을 때 돈을 버는 거니깐요. 어. 아, 나만 이번에 돈 못 벌고 있나? 네. 그렇게 너무 생각하지 마시고 일단 실력부터 좀 갖추자. 그죠? 음. 그런 차원에서 어 [콧방귀] 같이 공부를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미국 시장 같은 경우도 올해 뭐 한 12% 뭐 10%대 초반 정도 SMP 500으로는 올랐지만은 어 종목 면으로 보면은 특히 이제 인프라나 반도체 쪽에서는 상당히 많이 오른 종목들이 있고 또 필반 지수도 한 67% 정도 이렇게 올랐거든요.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하고 매을 같이 합니다. 그래서 그 이게 약간 지수를 어떤 거를 제 어 초점을 맞추고 내가 그걸 위주로 어 대응하겠다. 요런 어떤 판단이 굉장히 중요한 거 같아요. 미국 시장에서도. 그래서 그 추세가 [콧방귀] 있는 것들에 조금 더 의미 있게 하면은 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이제 어 SP 500 같은 경우는 전반적으로 이제 분산이 돼 있어서 상당히 안정적이긴 한데 조금 욕심을 내고자 하는 투자자라면 그중에서도 조금 더 강한 것들을 어 고민을 해서 의미 있게 비중을 실어가면 좋지 않을까 싶은데 이게 또 말이 쉽지도 행동은 쉽진 않거든요.
그래서 요런 부분들에 좀 공부가 더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그렇죠. 의미 있는 비중을 실으려면 자신이 있어야 되는데 그 자신은 어 펀더멘탈 테크니컬 분석에 내가 충분한 공부가 됐을 때 예 자신있게 지을 수 있고 별주 부전을 통해서 보면 아이 시장은 지금 어느 어떤 좀 박스권 조정에 들어가 있지만 어 종목단에서는 보면 어 나는 뭐 시장 걱정 안 해 하면서 막 올라오는 종목들이 계속 보이기 때문에 음. 네. 올 딱요 중간 선거 끝나고부터 어 굉장한 종목장 보니깐요. 열심히 공부하셔 가지고 올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네 크게 수익 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국내 시장 보겠습니다. 음네 지난주 금요일 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1.7%대 하락으로 마감을 했었고요. 코스닥 2% 조정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투자자가 금요일장 1조 8,억 매수한 반면에 외국인이 계속 사오다가 지난 연소 매도로 전환을 했는데요. 현물에서 2조 3천억대 매도가 있었고 기관에서도 1조대 매도 나왔습니다. 웨인 선물에서도 한 7,억 가량의 매도가 있었고요.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외국인 투자자 지난주 금요일에 SK 스퀘어, SK2노, 대한항공, LS1, 알테오젠, 효성 중공업 등을 매수를 하는 모습이었고요.
매도 쪽에는 삼성전자 1조 1천억 대도 있었고 하이닉스 한 9,억 팔면서 한 2조 가량 대형 반도체 쪽으로의 매도가 집중이 됐었다라고 보여지고요. 그 외에는 DBI텍, 원익 IPS, 삼성전기, 이오테크 등을 매도했습니다. 기관 매수에는 삼성전자 3조를 매수를 했었고요. SK닉스가 1조대 매수가 있었고 그 외에는 한미반도체, 삼성전자, 우, 주성 엔지니어링, 테스 등을 매수했습니다. 반면 기간 매도에는 현대 모비스 그리고 셀트리온 알테오젠 AP 그리고 파마리서치 등을 매도를 했었고요. 어 52주 신고가 종목은 총 여덟 종목이 있었는데 어 코스피에서 아이파크 현대 산업 개발 그리고 한국 화장품 제조 등을 매수를 했었고요.
코스닥은 시총 작은 종목들입니다. 마이크로 컨택솔, 신스틸, 로스웰 등을 매도했습니다. 네. 네. 그러면 주요 기업들 동량 한번 보겠습니다. 네. 반도체 섹터 먼저 보면 삼성전자 부진하게 마감을 했었고 SK이닉스도 마찬가지 흐름이었습니다. 소부장 종목들도 좀 안 좋았는데요. 장비주나 뭐 소재 기반 대체로 안 좋았고 좀 낙폭이 컸던 종목으로는 원익 IPS가 7% 그리고 한미 반도체가 약 9% 두산테스나가 6% 하락하면서 어 최근에 많이 올랐던 장비주의주로에 좀 하락이 나타났었다고 보여지고요. IT 섹터에선 삼성 전기가 보합 정도 수준으로 마감을 하면서 나쁘지 않은 흐름이 관찰이 됐었고요.
그리고 아래 LG 전자, 이노택 등 IT 종목들은 대체로 약세였습니다. 플랫폼 섹터에서 네이버가 약발건 정도였고요. 나머지 종목들 대체로 부진했었고 니케이지 수 약 2% 하락하면서 국내 증시와 비슷한 흐름이었는데요. 반도체의 소부장 쪽이 안 좋았습니다. 도쿄 일렉트론이 2.5% 하락했고요. 키옥시아 7% 이비덴이나 어드반 테스트 등이 한 5% 이상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배터리 체인 쪽도 조정이었는데요. 엔소를 비롯한 뭐 세체나 양극제 대체로 부진했었고 자동차 섹터도 약세였습니다. 소비제 섹터는 나쁘지 않았는데요. 생권이 약세를 보였지만 아모래퍼시픽 1.4 올랐고요.
최근에 좀 하락했었던 코스맥스나 코스메카 코리아도 한 2에서 3%대 반등에 성공을 했습니다. 피부 비용 기기도 나쁘지 않았는데 클래시스 파마리스 아 그리고 원택 등이 상승을 했었고요. 아래 음식료 섹터에선 삼양시품 농심 또 필수 소비제 쪽에 KTNG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조선 철강및 기타 섹터 봐 주시면 조선주에서 현대 중공업이 한 5.6% 오르면서 상당히 강한 모습이 나타났고요. 어 중속 엔진 쪽으로의 어 케파 증설 공시가 금요일장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걸 반영하면서 주가가 강하게 상승했던 거 같고요. 어, 하나 엔진도 한 4% 올라가면서 확실히 그 데이터 센터 엔진양으로 나갈 수 있는 업체들 중심으로 좀 강했었다고 보여지고 아래 방산 업체 쪽 봐 주시면 하나요가 1.3% 올랐고요.
현대 로템 보합 정도로 마감을 했습니다. 원전 쪽 최근에 나쁘지 않은데요. 두비이 한 1%대 올라주는 모습이었고 코스피 바이오 쪽이나 코스닥 바이오 쪽은 대체로 부진한 모습으로 금요일에 마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KB 금융이 어 최근에 금리 올라가다 보니 좀 따라서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고요. 아래 엔터 촉도 나쁘지 않았는데요. 하이브가 1%대 그리고 SM 3.8, YG가 2.2% 오르면서 분위기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변악기 쪽은 현대 1렉을 제약하고 약세였습니다. 예. 어, 자림 님께서 아, 이렇게 다들 AI AI 하고 있는데 나는 구닥 조선주 잔뜩 들고 뭐 하고 있나?
아어런 고민도 하다가 그래도 나는 내가 갈기를 가한다 요런 걸 적어 주셨는데 우리 최밀턴 분들이 참 수준이 높은게 어 우리 댓글창 보면 이렇게 난 비난하는 얘기보다 이렇게 솔직하게 나는 지금 내 포지션은 요렇게 가져간다 그런 얘기거죠.이 네.이 다 간접 경험이 될 거예요. 어, 또 굉장히 자립님 공부 열심히 하시는 거 같은데. 여기서 지금 조선 어떻게 보면 뭐 조선도 다이 AI하고 다 그 밸류 체인에 다 엮겨 있긴 하잖아요. 그죠? 한데 내 성격과 내 투자 스타일 내에 따라서 나는 조금 더 어 확실한 숫자를 보고 가려다 아니면 나는 조금 더 어 어떤 산업의 경쟁 우의 그런 걸 보고
아니면 정부 정책의 정책 정책의 중요서 어디에다 더 웨이트를 두느냐에 따라서 그죠.음 음. 그게 달라질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어떤 공부와 확신을 가지고 있으면 결국은 지나고 나면 시간이 다 해결해 주잖아요. 그죠? 네. 이렇게 어 [콧방귀] 자기 포지션과 나의 투자 스타일과 내가 지금 생각하는 방향 이런 걸 서로 같이 공유하시면이 다른 분들한테도 참 좋은 어 귀이 되고 도움이 된다 이런 생각을 또 해 봤습니다. 자 [콧방귀] 리포트를 가져가셨는데 발전 엔진 SMR 주기 대규모 증설 발표 네요 맞습니다. 지난주 금매 공시가 나왔고 그 관련해서 LS 이재혁 연구원님 리포트였는데요.
힘세는지 SML 주기기 생산 설비 대규모 증설 발표가 있었습니다. 총 1조 700억 정도 규모의 시설 투자 두 건이었고요. 첫 번째는 대출력 발전 엔진 생산력 확에 8,억 대를 투입을 한다라고 하고요. 글로벌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엔진 발전 시장 확대에 대응하는 목적이라고 밝혔고 대출력 발전 엔진 전용 공장 신설과 토지 취득 그리고 건축물 기계 설비 등 생산설비 구축이 골자라고 합니다. 투자 기간은 어 26년 9월부터 28년 5월까지 예정이 되어 있고요. 어 둘째는 SMR 주기기 제작 신 생산 시설 구축에 2,300억 대를 한다라고 합니다.
SMR 주기 제작 사업 진입 및 수주 물량 증가에 대응한다라고 하고요. SMR 전용 공장 및 신설 어 신설과 기존 공장 최적화를 병행하면서 투자 기간은 20년 10월부터 29년까지 약 3년 정도라고 합니다. 기다리던 증설 공시라고 하는데 늘어난 캐파로 AI 데이터 센터 수 확대가 기대가 된다라고 하고요. 25년 3GW 수준이었던 힘센 엔진 생산 개판은 2030년 7.2GW GBW 수준까지 확대된다라고 하고 그간 선방 중심이었던 엔진 사업의 포트폴리오를 발전용으로 본격 다각하는 사업 재편으로 해석을 할 수가 있겠고요. AI 데이터 센터 신규 증설 확대 추세 속 연결의 어려움과 뭐 CCGT나 에어로 어 이게 어떤 용어인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뭐 여기에 대한 대비 납기, 부하 상승 시간, 모듈화 용이성 영역에서 장점을 가진 발전용 중속 엔진에 대한 수요 지속 기대가 된다라고 합니다. 에로디브네요. 보니까 우리가 파생할 때 아, 네. 네. 어, 파생을 드리버티브라고 하잖아요. 근데 조선의 왕자 혹시 저도 처음 들어. 그러니까요 용어는 처음 보내. 네. 그죠? 음. 결국에는 어 현대중공업이 저희가이 엔진 이슈가 나온게 한 3, 4개월 정도 된 거 같은데요. 처음 그 공시 나오고 뭐 바르질라 쪽에서 어 데이터 센터으로 엔진 발주가 많이 나온다 이런 이야기가 들린지가 좀 됐는데 그때 잠깐 주가 반짝하고 지금 거의 한 3, 4개월 내내 빠졌거든요.
뭐 하나 엔진도 그렇고 현대 중업도 마찬가지고데 관련해서 저번에 선구대리가 말을 해 주긴 했었는데 지금은 케파 규모가 좀 작아서 케파 증서를 빨리 해야 될 거 같은데 그걸 좀 우리가 기대해 보자라고 했었는데 그게 한 그래도 한 3, 4개월 만에 현실화대에서 이번에 증설 공시가 나온 거거든요. 그래서 아래 회사에서 밝힌 자료인데 25년 기준부터 나오거든요. 25년에는 그 일반 힘센 엔진 저희가 잘 알고 있는 거 저속 엔진 쪽으로 배 움직이게 하는 엔진이 한 2.3GW 정도의 케파가 있었다라고 하고요. 그리고 0.7 정도가 이제 전력 발전 중 중 중속 엔진 쪽이라고 할 수가 있는데 이케파를 0.7인 7인 걸 3GW까지 확대한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뭐 마찬가지로 그 아까 죽이기 쪽도 같이 확장해서 증서를 하겠다라고 밝힌 걸로 봐서는 확실히 수주들이 차오르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응해서 케파를 선체적으로 늘리겠다라고 밝힌 것으로 보여지고요. 오른쪽 현대중업의 실적 추임및 전망 표인데 뭐 실적 괜찮거든요. 근데 뭐 주가만 좀 많이 내려온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좀 밸류 조정이 한 근개월 정도 나타났던게 아닌가 싶고 올해 예상 매출액이 24조 정도 규모가 추정이 되어 있고요. 영업 이익 기준으로는 현재 4조 2천억 정도가 추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대비로 이익이 거의 뭐 100% 성장 할 것으로 추정이 되어 있고요.
그리고 내년이 되면 매출 26조에 영업이 한 5조 사이즈 정도까지 커질 것으로 추정이 되어 있고 영업 이익률로 보면요. 24년에 5% 그리고 25년에 11.6 올해 예상치가 17.1입니다. 그리고 내년 28.6 28년 추정이 한 19.5 5 정도 된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근데 최근에는 조금 뭐 올해나 내년 추정치가 내려가고는 있는데 어 달러가 지금 최근에 약해지고 원화가 강세로 가면서이 수출 비중이 높은 조선사들의 이익 추정도 최근에는 조금씩 하향 조정이 되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표로 내려가면 지난해 기준 사업 보고서 가져온 표인데요.
조선 쪽이 한 12.5조 정도 매출을 기록했어요. 지난해. 그리고 엔진 기계 쪽으로 내려가서 보면 매출 비중한 21%에 대략 한 4조 정도의 매출을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살짝 그냥 러프하게 밸루에이션을 그냥 오늘 아침에 와서 해 봤는데 일단 조선 쪽으로 보면요. 순익이 2.27조가 2030년 되면 계상이 됐는데이 좀 러프하게 해서 그냥 어 30%의 성장을 가정했습니다. 2030년 좀 먼 미래기 때문에. 근데 30% 성장보다 훨씬 더 많이 나오겠지만 일단 좀 보수적으로 가정하기 위해서 이렇게 계산을 해 보면 여기에 멀티판 15배 적용했을 때 조선 사업의 가치가 34조가 계산이 됐고요.
그다음 전력 발전용 엔진 쪽을 계산을 해 봤는데 이게 1GW당 약 매출 1조 정도가 나온다고 해요. 근데 어 4GB 정도까지의 케파 증서를 한다라고 했기 때문에 2030년까지 그러면은 4기가면 매출 4조원 정도가 계산이 되고 저도 마진은 잘 몰랐는데 선구대리가 마진 3 40% 정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40%를 감안해서 보면 어 뭐 법인세 떼고 했을 때 순위익이한 1조 2,500억 정도가 계산이 되거든요. 그렇게 했을 때 멀티플 30배 정도는 적용해 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해 보면 여기 가치가 37조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꽤나 큰 밸류가 한 30배 정도 적용해 보면 사업 가치가 꽤나 크게 나오고요.
그리고 선방력 힘센 엔진 여기도 뭐 기존에 매출이 있기 때문에 지난해 기준으로 보면은 한 4조 정도 했거든요.데 여기도 한 30% 성장한다고 가정했을 때 어 적정 가치가 아 순위익이 한 1조 100억 정도 나오고 멀티플이 20배 정도 하면 20조 정도의 가치가 나온다. 그래서이 세 개 사업부의 가치를 개선해 보면 한 91조 정도 계산이 되기 때문에 업사이드가 지금부터도 한참 많이 열려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근데 아까 말씀드렸지만이 4GB까지 확대하는 데는 2030년이기 때문에 좀 먼미래예요. 그래서 이거를 끌어다가 어 지금 시총에 바로 반영하기는 다소 어렵지만 최대한 보수적으로 가정을 했기 때문에 뭐 제가 봤을 때 올해 그래도 한 6, 70조 정도까지의 주가 상승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오른쪽은 바르실라 실적 추인데이 회사가 제가 알기론 그래도이 전력 엔진 쪽에선 가장 많이 수주를 받아내고 있는 회사 중에 하난데 여기 보면 어 에너지랑 마린으로 밑에 나뉘잖아요. 마린이 조선이고 에너지가 전력 쪽이라고 봐 주시면 되는데 매출비 중에 한 40%가 에너지 쪽에서 나오더라고요. 어이 회사는 이미 좀 전력적으로 많이 매출이 나오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근데이 회사의 전력쪽 엔진 마진이 한 15%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서 왜 이렇게 마진이 낮은가 봤더니이 회사는 라이센스가 없어서 현대중검은 힘센 엔진 못 본인 거잖아요. 근데 여기는 뭐 다른 쪽에서 떼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수료나 이런 걸 떼 줘야 되기 때문에 마진이 상대적으로 박하다라는 것을 알 수가 있겠고 뭐 마린 쪽이 조선 쪽 마진 한 13% 정도 수준입니다. 근데이 회사의 지금 포워드 밸류가 한 24배에 거래되고 있거든요. 지금 현대중고업의 포워드 밸루에이션이 한 14배 정도기 때문에 상당히 저렴한 주가로 거래가 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어서 나중에 대해서 2030년이 되면 어 뭐 조선 한 매출비 중 한 3 40%까지 올라올 것 같거든요. 전력 발전용이. 그러면은 바르질라 최소한 바르질라 밸루에이션은 받아야 되는가 아닌가 싶어서 여기서 업사이드는 많이 열려 있다.
근데 시계열을 좀 길게 놓고 봐야 된다라는 생각은 듭니다. 근데 어쨌든 수주들은 이제 계속 들어올 거잖아요. 케파를 늘리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실적 추정치를 연인들이 반영을 할 거고 뭐 그렇게 되면이 추정치까지 향후에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이 많이 남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르질라가 어느 나라 회사인가 찾아봤더니 1834년 설립된 핀란드의 글로벌 중공업 기업인데 발전용 중속 엔진 시장에서도 약 60% 점유율를 차지하는 압도적이 기업이라고 그렇게 돼 있네요. 음. 선고 매니저는 여기서 처원할 거 있습니까? 네. 그 왼쪽 그림 먼저 봐 주시면 25년도에 3GB에서 7.2GB 2GB 정도까지 늘린다라고 되어 있잖아요.
근데 시장에서 기존에 봤었던 거는 한 5기 정도 어 위아래로 늘리지 않을까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7.2g면 이기가 어면 시장이 예상한 것보다도 훨씬 크게 이제 증설에 나선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이게 25년도 중반에 이제 완공이 되기 때문에 29년까지 가동률 올라가고 실질적으로 어 가동률이 100% 지키는 거는 2030년 동조 정도일 거거든요. 근데 그러면은 밑에서 오가자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 저속 엔진하고 중속 엔진 합산에서 23년도 30년도가 되면은 어 매출액 사이즈가 10조원 정도가 될 겁니다. 근데 어 마진이 30% 이상이기 때문에 한 3, 4조 정도는 어 [콧방귀] 엔진 쪽에서만 찍히면 된다라고 볼 수 있을 거 같고 그때가 되면은 실질적으로 조선을 파는 것보다 엔진이 파는 엔진 쪽에서 나오는 영업 이익이 더 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어 이번에 증설한 거는 중속 엔진 쪽 100%이기 때문에 중속 엔진은 마진이 45% 정도예요.
그러면은 어 영업 이익 중에서 절반 이상이 다 그쪽 AI 데이터 센터 쪽으로 나가면 된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어 조선 쪽은 사실 저희가 시클리컬이라고 볼 수 있는데이 데이터 센터 쪽으로 나오는 거는 사실 무한대로 봐도 되는 거거든요.이 회사 입장에서는. 어, 그리고 바르질라나 아니면은 기타의 캐터필라 이런 쪽들이랑 하는게 완전히 다른게 그런 쪽들은 고속 엔진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어, 예를 들어서 뭐 LNG로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가 갑자기 그쪽이 문제가 생기면은 비상용으로 빠르게 돌려 가지고 말 그대로 비상용 전력 발전으로 많이 들어가는데 이거는 진짜 LNG 대체용 이렇게 봐도 되는 거거든요.
위에서 말한 것처럼 가스터빈 대체용 이렇게 받은 거기 때문에 이쪽에서 멀티플을 어 확 걸어 올릴 수도 있는 어 내용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음. 그리고 지지난주 별주할 때 그 장대표님이 어 뭐 조선 환율 떨어지는데 뭐 조선이 되겠냐 그런 얘기를 하셔서 제가 그다음 웜박인가 어디서 한번 언급을 해 드리긴 했었는데 2006년에서 2007년 넘어갈 때 그때 유가 딱 지금처럼 100불 넘어가고 2 7년에 그리고 2008년 넘어갈 때 2008년 한 3월 달까지 까지 유가가 140불까지 치우하거든요. 음. 그 와중에 원하는 희한하게 계속 강세로 가요.
원화 강세로 가면서 어 환율이 900원까지 떨어지거든요. 음. 불과 한 8년 전에 IMF 때 2,000원 갔었던 원달러 완열이 900원까지 뭐 1,00원에서 1,000원 900원 이렇게 떨어지는데도 조선주는 계속 강했었거든. 지금도 생겨 보면 최근에 수주 쫙 받고 어 거의 다 해체하잖아요. 그죠? 환해치 들어가고 100% 환해치할 필요가 없는게 또 수입하는 원자재 요런 거 다 감안해서 화내지를 하다 보니까 어 지금 1,300원대로 떨어진 원달러 환율을 보면서 일반 소비제는 얼마가 팔릴지 모르니까 해지를 잘 못하는데 수주 산업은 다 바로바로 2년 3년 뒤에
어 환율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다 해체를 하잖아요. 그죠? 그 부분을 언급을 어 왜 그 부분을 왜 모르시지? 2007년도에 그렇게 원어 강세 국면에서도 조선주는이 중국의 인프라 사이클에 수혜를 받다 보니까 계속 올라가거든요. 음. 지금 AI 인프라사이클이 저는 과거에 그 중국의 인프라 사이클하고 거의 비슷해요. 비슷하기 때문에 그 와중에도 환율 문제 있었고 중간중간에 원자버 종리가 약간 긴축해야 되겠다 요런 얘기 나올 때마다 주가가 막 줄렁거렸지만 결국 그 인프라사이클의 끝은 2008년 8월 8일에 있었던 예 베이징 올림픽 전까지는 한 5년 내내 올랐거든요.
음. 예. 그 큰 그림을 생각하시면서 예, 투자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 HD 현대 마린 솔루션이라는 회사도 있거든요. 근데 그 지난주에 투자기할 때 한번 말씀해 주셨던게 있 봤는데 그거는 사실 현대차로 비교해서 보는 현대 모비스 역할을 하는 회사이거든요. 아, 그냥 말 그대로 AS만 해 주는 전문 업체인데 현대 말린 솔루션이 엔진을 현대 중검이 납품을 하게 되면 AS를 해 주는 사업 보이잖아요. 어 근데근님들 추장해 놓은 거 보니까 마진율 50% 이상이더라고요. 그쪽에서는. 그래서 현대만인 솔루션은 진짜 말 그대로 엔진 AS만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인데 완전히 새로운 시장이 하나 열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게 현대 모비스가 하는 그런 AS 시장이라고 보면 되구나. 엔진에 아 똑같아요. 어 알겠습니다. 그리고 뭐 선구 매니저 한 마디만 좀 더 해 줘요. 우리 자림 님이이 나는 조선주 어 이러고 계신데 어 조선의 왕자 선구 매니저 입장에서는 어떻게 될 거 같아요? 어, 저는 사실 조금 지난 이야기긴 하지만 사실 어, 엔진 아, 조선 업체들이 대부분 다 작년 2분기 이후로 3분기, 4분기 그때 뭐팩 이런 것들 때문에 뭐 미국 조선소 이런 거 등등 때문에 주가가 널리가 있긴 했지만 결국에 본질 같은 경우에는 펀더멘탈이 많이 둔화가 된 거는 사실이거든요.
작년 2분기 이후로 영업 이익이 잘 그렇게 늘어나진 않습니다. 근데 그렇기 때문에 이익률이 많이 둔화가 된 건데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새로 40% 이상짜리 마진이 28년도서부터 붙는 거기 때문에 오히려 제 개인적으로는 삥을 좀 던져 놨다가 시장이 반영을 해 주냐, 미리미리 반영을 해 주냐 아니면 28년도 가서 반영을 해 줄 거냐라고 보면은 사실 그거는 저희가 지금 상황에서는 모르는 부분인 거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어 조금 던져 놓는 건 맞는 거 같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네. 28년에 좋아진다면 아 27년에 분명히 주가가 한반영할 거기 때문에
어 27년 내년장이 어 되게 좋은 장이라고 저는 예상을 하고 있으니까음 조선 쪽도 약간 훈풍이 될 불 수도 있겠다 예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그다음 리포트 볼까요?네 네. 방산 쪽인데 하나 에어로입니다. 어 크로아티아 수출 단순한 수출 그 이상의 의미라는 제목이었는데 어 하나요로도 지난주 금일에 수주 공시가 있었어요. 그래서 관련된 내용인데 뭐 규모가 그렇게 크진 않았었고요. 크로아티아 천무 수출 계약 체결을 공시가 있었고 계약 규모는 약 4.1억고 천무 발사대 18대라 유도탐 및 부속 장비 등이 공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크로아티아 정부가 밝힌 전체 사업비는 4.35억 유로라고 하는데요.
한화 에어로스페이스와 별도로 폴란드 W 일렉트로닉스가 지위 통제 체및 공급 및 통합을 담당한다라고 합니다.이를 통해 크로아티아는 기준 벌칸과 BM21라를 대체하고 어 300km 이상 사거리의 장거리 정밀타격 능력을 확보하게 됐다라고 하고요. 이번 계약은 두 가지 의를 가진다라고 하는데 첫 번째는 기존 방산 업체의 강점이 우수한 성능과 빠른 납기가 여전히 수출 경쟁력으로 작용한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두 번째는 유럽에서 구축한 현지 생산 거점을 기반으로 추가적인 시장 확대까지 가능하다라고 합니다. 기존 강점 여전히 유효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크로아티아는 에스토니아와 마찬가지로 이미 하이마스를 도입했음에도 천물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라고 하고요.
배경은 크게 두 갠데 첫째 장거리 정밀 타격 능력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고 크로아티아가 도입한 하이마스는 70km 이상급 GM에레스를 중심으로 구성이 된다라고 하고요. 반면 이번 천무 계약에는 300km 이상 사거리의 탄도탄이 포함된다라고 합니다. 어 천물을 추가로 도입하면서 기존 전력을 보완하고 장거리 타격 능력까지 확대할 수 있게 됐다라고 하고요. 둘째는 납기 쪽인데요. 크로아티아는 24에서 36개월에 납기와 높은 공급 가능성을 천무도의 배경으로 제시했다라고 하고 이처럼 유럽 내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천문은 장거리 타극 능력과 빠른 납기를 바탕으로 수출 시장을 확대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럽 나토 국가들의 노후 다연장 로켓 교체 수요는 581대 정도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여기 에스토니아와 크로아티아처럼 하이마스 운용국의 추가 도입 수요까지 감안해 보면 천무의 잠재 시장은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현지화 전략이 열어주는 새로운 시장이라고 하는데 폴란드를 중심으로 구축한 현지화 기반이 유럽 내 추가 수출을 뒷받침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유럽에서 유럽에서 하이마스가 현지 조립 및 정비 탄약 생산을 통해 공급망을 확장하고 있는데 천무 역시 좀 같은 상황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폴란드에서 현지 차량과 지위 통제 체계를 적용한 호마케 K케를 공급하고 CCR080 유도탄 현치 생산 기반을 마련했다라고 합니다.
이번 크로아티아 사업에서는 폴란드 WB 일렉트로닉스가 지위 통제 체계 공급에 참여했다라고 하고 폴란드에서 구축한 현지 협력 체계가 제3국 사업에 활용된다라는 것으로 되게 긍정적으로 볼 수가 있겠고요. 폴란드에서 생산될 유도탄의 크로아티아 공급 여부는 아직 확정은 안 됐는데 현지 협력 기반이 아닌 어 현지 협력 기반이 유럽 내 영내 공급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명확하다. 그리고 향후 유럽 내 천무 운용국이 늘어날수록 폴란드를 중심으로 한 생산 기반의 활용도 역시 높아질 가능성이 높고 이에 따라 수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가 있겠다는 전망까지 했습니다.
사실 계약 규모가 크지는 않아서요. 이게 뭐 실적에 크게 뭐 기여한다 뭐 이렇게 볼 순 없는데이 의미가 있다라고 보는 거죠. 지금 시장에서는. 왜냐면 지금 뭐 현대 로템도 그렇고 한화 에어로도 그렇고 폴란드 쪽이 압도적으로 수주가 많잖아요. 그래서 천무도 폴란드로만 몇 백대가 나가는데 1, 2차 앞에서 어 여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첫무 크아티아로 나가는 거 해 봤자 18대거든요. 그래서 사이즈는 크진 않은데 어쨌든 뭐 크로아티아 뭐 동유럽 국가들 특히 러시아와 좀가 좀 가까이 있는 국가들은 계속해서 이런 수주를 받을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대공 방어 체계나 아니면 대공 미사일 체계 천문은 뭐 대공 방어 미사일은 아닌데 가서 타격해 주는 미사일이잖아요. 그래서 관련된 거를 확대할 수밖에 없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물론 폴란드는 러시아와 국경을 거의 맞대고 있기 때문에 어 몇백 대씩 뭐 현대 로케차원 천무원 가져가는데 그 외의 국가들도 필요성이 두각이 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크아티아로 수주가 나갔고 뭐 이외에도 앞으로 뭐 동유럽이건 타 유럽이든 어 수주는 계속해서 들어올 수밖에 없다. 뭐 이렇게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그래서 여기 아까 말씀드린 하이마스 이거는 로키드 마틴 건데 이게 70에서 한 80 80km의 사거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요.
뭐 300km까지도 가능은 한데 천무의 장점은 천무를 사서 가져가면 그게 실제로 천무 보면 구경이 되게 많잖아요. 이게 하나 이렇게 있는게 아니라 구경이 많은데 거기에 뭐 70km짜리도 탄을 넣을 수 있고 뭐 300km짜리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천문을 하나 사면 거기 여러 사거리 미사일을 꼽을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런 장 그런 장점이 하이마스 있다. 그리고 로키드 마틴의 경우이 하이마스라는 걸 자국 먼저거든요. 근데 국내는 지금 뭐 그렇게 천문은 이미 다 깔려 있는 상황이고 해외 수수주만 들어오면 나갈 수 있는 상황이라서 빠른 납기 그리고 케파까지 가능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아래 표로 내려가서 보면 하나로의 실적 전망 자료인데요. 올해 예상 매출액이 33.6조 조 정도가 잡혀 있고요. 뭐이 중에서 중요한 건 사실 지상 방산 쪽인데 10조 정도의 매출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지상 반전이 8조 그리고 올해가 10조 내년이 13조 정도가 추정이 되어 있고요. 어 영업 이익으로 보면은 영업 이익률 쪽 보면 될 거 같은데 지난해 영업 이익률이 11.5 올해가 14.5 그리고 내년이 16.6입니다. 근데 여기 하나 오션 실적이 잡히잖아요. 지난해부터. 근데 지금 컨센서스 기준으로 하나 오션이 내년 성장 전망인데 어이 연구 한투 장남원 연구원님은 올해가 예상 매출이 16조인데 내년에 14조를 찍어 놨더라고요.
음 그래서 하나 오션 좀 역성장을 보는 건가 아니 뭐 환율 영향인가 뭐 그런 거는 이게 방산 리포트라서 나오진 않는데요. 어쨌든 오셔은 조금 감으로 그리고 매출 매출이 좀 줄어들 것으로 전망을 해 놓은 상황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으로 보면 지상방사 해외 매출인데 지상반사 해외 매출 배이 50% 이상이 육박한 상황이고요. 뭐 그렇게 된지는 좀 된 거 같고 오른쪽은 지상방산 영업 이익인데요. 지상방산의 영업 이익률이 올해 예상치가 23.9입니다. 그 내년 되면 24.5 그리고 28년에 25.4 정도로 추정이 되어 있어요. 그래서 지상방산이 지난해 대비 영업익률단으로 보면 조금 떨어지는 것으로 추정이 되어 있거든요.
근데 제가 알기로 천무 수출이 조금 지난비 대비 내려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탄 포함해 가지고 그래서 그런 쪽에서 조금 영업 이익률에서 훼손이 좀 있었던게 아닌가 싶고요. 왼쪽은 유럽 방산 피어 밸류인데 라인 메탈의 주가가 거의 반토막이 났거든요. 그러면서 밸루에이션도 반토막이 났는데 지금 라인 메탈에 올해 예상 실적 기준으로 27배 그 내년 실적 기준 포워드 19배거든요. 근데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이 라인 메탈의 밸류가 50배 이랬어. 60배. 네. 주가가 반토막이 나면서 밸류에이션도 반토막 났다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고요. 근데 라인 메탈은 실적 보면 최근에 나온 실적 리포트를 봤는데 어 실적 자체가 그렇게 나쁜 건 아닌데 어쨌든 컨센을 미스했고 그리고 얘 어 현대 로템이나 뭐 하나 여로처럼이 수주 들어온 거를 빠릇빠릿하게 못 내보내나 봐요.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코멘트들이 좀 있더라고요. 생산 능력의 한 개 이런게 나타나면서 밸루에이션 디레이팅이 조금 나타났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하나 에어로나 현대로 되면 그런 상황은 아니거든요. 음.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지금 하나 에어로의 밸류가 뭐 19배 20배 정도의 거래가 되고 있는데 어 밸루에이션은 조금 그래도 싸다라고 보기는 조금 애매한 거 같고요. 왜냐면 이익 증가나 피지 관점으로 보면. 근데 어쨌든 밸루에이션은 많이 내려와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 같고요. 오른쪽 차트도 좀 가져와 봤는데 올해 추위를 보기 위해 좀 가져왔거든요.
올해 연초에 되게 좋았죠. 상반기 1분기에서 2분기 사이에 되게 좋았는데 어 중동 분쟁 이슈로 Li DNA가 치고 갔었잖아요. 그러면서 하나여로도 딸려 올라갔는데 그때 하나여로는 천국 위에 거죠. 청궁에 이제 LSAM까지 나중에 우리가 기대를 해 보면 LSAM부터는 청궁에도 물론 하나요의 어 탄이 들어가긴 하지만 어 그 윗단 아 발사체계 쪽으로도 같이 들어가고요. 그래서 그 윗단으로 가서 LSAM으로 가면 하나로의 비중이 Li DNA보다 커진다 해서 주가가 같이 딸려 올라갔었거든요. 그랬다가 좀 관련된 모멘텀이 소멸을 하면서 밸루에이션이 조금 내려왔고 저 당시의 밸류가 제 기억으로 한 30배까지 갔었거든요.
지금 20배 언저리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영업 이익률도 지난해 대비로는 조금 덜 나오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어 이렇게 이런 모습으로 좀 나온 거 같고요. 내년 되면 영업이도 조금 올라가지고 천무 수출 잘 되면 어 뭐이 박스권 어느 정도 좀 박스권으로 보이긴 하는데이 박스권을 좀 탈피하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근데 조선 대비로는 확실히 밸류가 좀 비싸거든요. 회사들이. 근데 방산업차애들이 비싼 이유도 좀 있는 거 같은데 이러고 있다가 수주 큰 거 하나 터지면 4조, 6조 근데 그 1차가 뭐 4조고 2차 뭐 또 5조 막 이러면은 거의 10조짜리가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조금 더 높은 밸류로 거래되는게 아닌가 싶기는 합니다. 그래서 하나요로 전 굉장히 좋아하는 종목이긴 한데 주가 많이 쉬고 있어서 지금 달려가고 있는 뭐 삼성전기나 이런 IT 종목을 볼 건지 아니면 뭐 조선이나 방산 수주 모멘텀이나 실적 모멘텀 아직 좀 남아 있는데 많이 내려와 있는 종목을 복권지라고 했을 때 뭐 둘 다 좋지만 그 윗단 것도 당연히 필요하고 밑에 이렇게 밑에 많이 싸져 있다고 해도 싸다고 다 사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싼 싸져 있는데 앞으로 그래도 올라갈 여력이 남아 있는 대형주 쪽으로 보면 조선 방산 이런 쪽도 우리가 눈여겨 보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자, 우리가 원래 폴란드 항상 폴란드에서 제일 급하게 폴란드는 1차 세계 대전, 2차 세계전에 가장 피해를 많이 입었던 국가가 폴란드기 때문에이 전쟁에 대한 두려움이 엄청 커요. 그러다 보니까 러우 전쟁 딱 터지자마자 폴란드에서 바로에 방산 수주 모멘텀이 생겼고 그다음에 체코 체코도이 아픔이 많은 나라인이고 그다음에 크로아티아 크로아티아도 크로아티아도 아픔이 많은 나라인데 어게 그래도 축구는 되게 잘해요. 그죠. 작은 나라인데 작은 나라인데 어떻게 그렇게 축구를 잘하는지 근성이 있는 나라죠 보니까 네 거기에 어제 축구에에 저희 축구팀의 카자스탄
노동자 출신의 우리 팀의 에이스인데 음음 어제 끝나고 오 밥 먹고 가라고 해 가지고이 카자스탄도 무슬림 이슬람네 국가기 때문에 그래서 돼지고기로 못 먹어 음. 옆에 매밀 매밀수가 가지고 거기서 먹고 같이 얘기하면서 카자스단이 전 세계 그 국토가 보니까 아홉 번째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지도를 켜서 딱 봤더니 완전히 러시아란 거냐. 북쪽은 전부 러시아예야. 음. 카자스탄 크기.이 카자스탄이 거의 인도보다도 더 크더라고. 보니까 엄청나게 큰 나라인데. 음. 음. 아 저런 나들도 나중에이 방산 이런 거 자주 국방하기 위해서 다이 우리나라한테 수주 줄 수도 있겠다.
발주할 수도 있겠다. 음. 그런 생각도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이 방사는 구조적 성장이다 보니까음 너무 싼 영역까지는 안 내려오는 거 같아. 그렇죠. 네. 네. 근데 차트만 보면 지금 170만 원 고점 찍고 3월 4일 날 고점 찍고 지금 100만 원이잖아요. 네. 요런 차트가 되게 많아요. 삼양 불닭 볶으면 삼형실 160만 원 찍었다가 100만 원까지 빠졌다가 바로 얼마 전에 150만 원까지 쭉 올라왔잖아. 그죠? 음. 그래서 어 [콧방귀] 구조적 성장에 있는 주식은 오과정이 얘기한 것처럼이 작년에 멀티플을 되게 높게 받았었죠. 라인 메탈 포함해 가지고 되게 높게 받다가 지금은 약간 그 AI나 요런 것 때문에 그 열기가 좀 식어 있잖아요.
그죠? 네, 맞습니다. 그러면서 멀티플이 이제는 그냥 고만고만한 수준인 거 같아요. 네. 아주 싸지는 않지만 왜냐면 아주 싼 영역까지는 안 내려갈 거니까. 음. 뭐 진짜 많이 빠졌을 때 한 하나요가 17배 뭐 그 정도 되면 귀신 같이 또 올라오더라고요. 뭐 모멘텀 없어도. 어. 지금 몇 배인데? 지금 19배. 아, 그래. 그럼 여기서는 뭐 고해야죠. 어, 고해야 되네. 여기서 사서 가만히 들고 있다 보면 17배 언절이 탁 치고 귀지한치에 올라오겠네. 네. 한 뭐 마이너 밑으로 많이 빠져봤자고. 10% 15%. 어 그러면 이번 주랑 이번 주에 FMC 회의랑 지금 BOJ 때문에
시장이 흔들리고 있는데 좀 잘 봐야 되겠다. 그죠?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 시장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네, 저희 시장 시작했고요. 코스피 지수 -3.14%로 1 4%로 하락해서 출발했고요. 6,692포인트로 시작했어요. 현재는 3.09% 하락하고 있고요. 6,696포인트 예, 상태입니다. 네. 코스닥은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네. 코스닥 지수 -1.75% 하락한 6 어 806포인트로 시작했고요. 현재는 1.84% 하락한 805포인트입니다. 네. 자, 지난주 금요일 날 끝날 사우스 코리아 ETF는 3.25% 올랐고 야간 선물도 0.97 올랐지만 이게 주말 효과가 금요일 날 우리 지향 빠졌잖아요.
그죠? 1.7% 1.9% 코스닥도 거의 2% 가까이 빠졌는데 그게 이렇게 주말에이 돌발 변수가 나오면 어떡하나 이런 것 때문에 금요일마다 이제 좀 빠지는 이유가 어 바로 이런 거죠. 주말에 돌발 변수가 생기면 어떡나? 근데 강세장에서는 야 뭐 빠져도 뭐 살 살려고 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거 신경 안 쓰죠. 음. 근데 지금은 지금이 강세장이냐 약세장이냐 그런 주말 변수 주말 효과 이런게 나타난다라는 거 자체가 어 지금은 시장이 아직까지는 좀 약세장이다. 그 외 약세장인데 어 FMJ 그다음에 중간 선거에 대한 불확세서 예 요런 것 때문에 어 10월 초까지 보통 약세를 보이다가 10월 중순부터 드라마틱하게도 반등이 들어가는 그런 모습이 거의 자주 연출이 됐습니다.
께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은 열심히 공부해서 여기서 약간 박엔 세일 해 줄 때 공간 선거 전 박엔 세일 해 줄 때 잘 골라야 됩니다. 그 음 먹을게 많아요. 예 그런 거 같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밤 미국 시장 어 됩니까? 어 오늘밤 일단 해수프로님 해수프론은 뭐라고 얘기 해수프님께선 다우 하락으로 보시고 시장이 의욕이 없어 보이기도 하고 주후반에 나오는 주요국 금통일를 앞둔 불확실성 속 금리 상승 우려에 대한 부담감 그리고 불확실성이 상존한다고 보면서 하락 말씀하셨어요? 어 지난주 금요일도 하락 얘기했는데 지난주 금요일은 3대 지수가 다 올랐어요.
그죠? 네. 나스닥 다고 장프로가 요즘 잘 맞추고 있어. 예. 한때 해수프로가 거의 해수선여 수준이었는데 해수프로가 약간 어박자 나고 장프로가 아 장프로 예비군비군 예비군. 예. 장프로는 또 국방의 의무 예비군 훈련 같습니다. 장프로는 뭐라고? 앞으로도 유가가 시장에 좀 불호적이어서 하락 말하고 어 지난주 금융 상승했다가 오늘은 하락 어 추천프로는 저는 소폭 상승으로 하겠습니다. 그 육가도 그렇고 다 모든게 좀 안 좋아 보여서 이럴 때 또 미국이 보통 액션을 한 번씩 취해 주면 또 그 어 상승이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소폭 상승하겠습니다.
소폭 상승. 네. 자, 심년물 국채 금리 오늘 문기름표 아침에 해수프로 대신해서 잘 발표해 주셨는데 10년물 국제 금리에 올라간다고 했었거든. 금요일 날. 그렇습니다. 어, 오늘은 어떻게 돼요? 지금 4.97% 정도 기록 중인데 어 한번 그 크게 빠졌었습니다. 한 4.95%까지. 근데 지금 유가가 100달러를 돌파했거든요. 결국에 102달러를 향하고 있는데 반대로 지금 미국체는 떨어진 상황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제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어 그 저가 매수세가 들어온 거 같고 국채 국채 쪽에 근데 제가 판단하기로는 10년물이 결국엔 또 5% 쪽을 다시 테스팅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밤의 상승. 예, 그렇습니다. 음. 자, 필반 지수는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필반 지수 뭐 상반을 조금 강 상대적으로 강했었는데 그 주말에 나온 그 엔트로피 이슈도 있고 해서 주초반 좀 약세로 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단 약 하락으로 하겠습니다. 오늘은 하락으로. 예. 자, 코스피 코스닥 둘 다 양봉 금요일 날 얘기했었는데 어 코스닥은 양봉 아니었어요? 네. 코스타 코스피 다 영 둘 다 양봉이었어. 어, 둘 다 양봉 났고 그러니까 빠지긴 했었지만 시초가 보다는 올라서 끝났었다. 그죠? 음. 오늘은 좀 분위가 또 다시 음봉으로 나왔습니다.
오늘은 다시 음봉. 네. 음봉. 음봉. 음봉. 네. 시스템상에서는 오늘 코스닥은 음봉으로 나왔고 한번 봅시다. [콧방귀] 지금 어 이평선이 쫙 모이고 있는데 지금 이평선 밑으로 툭 떨어져서 거래되고 있다. 그죠? 근데 지난번 9월 3일에도 이렇게 빠졌어했다가 다시 좀 회복하는 모습이 좀 나오긴 했었는데 오늘 코스닥 근봉이고 코스피는 어떻게 돼요? 어 오늘 좀 낮게 시작 하고 있긴 한데 뭐 이틀 연속 개파락이라서 뭐 기분이 좋지 않은데 음 볼린저 중단도 이탈을 했고 지금 하 밑으로 돌파에서 내려가 있는 상황이라서 뭐 이런 경우에는 정말 많이 빠져 많이 빠지면 6,500 정도까지는 내려갈 수도 있다라고 생각은 하지만 주말에 나왔던 이슈가 사실 이걸로 이렇게 빠져야 되나 싶긴 하거든요.
어차피 [콧방귀] 그 그런 의견만 나왔을 뿐이지 그들은 멈출 수 없을 텐데 그지. 네. 그래서 저는 오늘 양봉 예상해 보고 뭐 미국 쪽도 빠지긴 하겠지만 양봉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음. 그게 중요한 거지. 왜이 정도 이슈로 시장이 빠지지? 음. 그게 시장이 주는 메시지가 아 지금은 사는 사람이 별로 없다는 거죠. 음. 지금 갖고 있는 사람은 여기서 반등 반등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지만 음 지금 여기서는 외한 사지 외한 사지 부분인데 그거는 주말에 별주년 전에 이어석 대표도 좀 얘기를 해 주고 성부장도 얘기를 해 주고 성부장이 얘기해 주거는
지금은 세금 내야 되거든. 음. 네. 세금 내야 되고 근데 성부장이 얘기해 준 아주 중요한 얘기가 이번에 법인세 쫙 들어오면 그 TJ 장고가 1조 달러 넘어간다는 거죠. 예. 그리고 10월 달에 11월 초에 있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정부에서 한 달 동안 세게 이제 돈질하면서 좀 경기를 좀 쳐올리는 그런 부분을 할 거다. 요게 성부장 얘기였는데 어 충분히 일리 있는 얘기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그래서 양봉입니다. 어, 양보겠습니다. [한숨] 자, 시간이 많이 지나왔는데요. 어, 저는 [콧방귀]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번 제가 생각한 것처럼 어, 11월부터 강한 랠리가 오르면 반드시 9월 달에 겁을 주고 휩소를 주고 올라간다는 거지.
음. 그래서 지금 요렇게 장이 좀 밀리고 하니까 또 두렵잖아요. 그죠? 예. 두렵고 또 안 좋은 얘기들이 좀 더 나와야 돼요. 안 좋은 얘기도 나오고 이번 주하고 다음 주 그런데 아까 주말 효과도 말씀드렸지만 다음 주 이제 추석을 앞두고 시장은 어떤 선택을 하는지 보면 사실 이번에 BOJ랑 이번 주에 있는 BOJ하고 FMC FMC에 있는 지금 패드워치가 금리 인상을 할 확률을 더 높게 보고 있잖아요. 예. 그렇습니다. 86%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저는 해 버렸으면 좋겠어요. 예. BOJ도 그렇고 FMC도 다 해 버렸으면 좋겠어.
그 금리 인상을 해 버리면 아, 금리 인상 안 할 줄 알았는데 하면서 어, 그런 공포감이 들고 오히려 금리 인상을 하고 나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한국은행에서 통화정책의 의해서 금리 인상하면 희한하게 우리나라 10년물이 빠져요. 음. 미리 선반영을 했다는 거죠. 음. 그래서 오히려 금리 인상을 하고 뭐 거기에 따라서 막 여러 가지 뭐 좀 안 좋은 얘기 나오는데 이상하게 심년물 금리는 다시 빠지고 음 예 그런 모습이 나오면서 시장이 좀 회복하는 그림 제가 생각하는 그림이거든요. 강세장을 가기 위한 강세장을 가기 위한 예 그런 그림이니까 함께 서로 본인들
그리고 연구하신 거 공부하신 거 생각들 서로 잘 공유하면서이 시장을 잘 슬롭게 대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한 주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 되시길 바라면서 오늘 채슬리 모니브리프 9월 14일 월요전서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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