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개인 2.3조 매도, 외국인·기관 매수… 코스피 바닥 신호 점검과 SK하이닉스 실적 분석

815머니톡 · 2026-10-28 · 유튜브 시청 6,313 · Board Views 0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어 사실 오늘은 뭐 더 할라이 없이 좋은 날이어서음 사실 뭐 그렇게 오늘 시장에 대해서 엄청나게 할 말이 막 많지는 않은 거 같아요. 지금 시장이 단기 반등으로 끝날 것이냐 아니면은 연속성이 있을 것이냐요 여부를 좀 생각을 해야 되는데 저는 연속성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제가 뭐 이전에도 한번 그 저희 여기 방송에서 말씀을 드렸는지는 모르겠는데 바닥에 대한 좀 신호라고 해야 될까요? 항상 우리 증시에서 최근에 변동성이 컸었던 우리 시장에서도 좀 공통적으로 바닥 신호로 나타났던게 대부분 다 개인들의 매도 그리고 개인들이 매도하는 물량을 외국인과 기관이 좀 싹 받아가는 거.

특히나 외국인이 받아가는 거. 요게 좀 하나의 신호이긴 했거든요. 근데 최근에 계속 좀 외국인이 좀 실금실금 살려고 하나 싶긴 했었는데 뭐 몇 천억 정도 샀다가 팔았다가 샀다 팔았다 이래 가지고 확실히 수급적으로는 뭔가 바닥을 잡은듯한 모습은 아니었단 말이에요. 근데 오늘은 좀 확실하게 그런 모습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외국인이 개인 수급을 받아 갔다라고 해 가지고 다 바닥이라고 할 수는 없고요. 어 적어도 한 2조원 정도의 수급의 손바김은 좀 진행이 돼야 그래야 좀 어느 정도 의미 있는 좀 수급이 형성이 됐다라고 좀 판단을 하는데 오늘 개인들이 한 2조 3천억 정도 매도가 진행이 됐고요.

외국인이랑 기관이 합쳐서 2조 3,억을 좀 받아내는 그런 흐름들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좀 반등이 나올 때마다 연기금이 계속 팔았었거든요. 근데 오늘은 또 연기금이 한 1,300억 정도 사고 있네요. 물론 뭐 종가 집게 하는 걸 좀 보기는 해야겠습니다만 어 지금 보면은 여전히 좀 매수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외국인은 선물에서도 1조 2천억 넘게 좀 매수가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보면은 양시장 어 뭐 코스 닭에서는 외국인이 뭐 안 사고 있긴 하지만 뭐 코스피랑 선물 현 선물을 다 사고 있다라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좀 의미가 있고 오늘의 매수는 대부분 다 S7 기업들 중심으로 조금 들어가고 있긴 한데 뭐 오늘은이 지수의 상승이 쏠림으로 나타나는 건 아니고 그 외 섹터들도 오늘은 상당히 양호한 흐름이긴 하거든요.

그래서 요것도 좀 어느 정도 종목별로이 쏠림으로만 만들어지는 지수가 아니라 분산이 되면서 그동안 과대 낙폭이 발생을 했었던 종목들도 돌아가면서 좀 반등이 나오면서 어 지금 지수를 그래도 같이 따라가고 있다라는 거는 상당히 긍정적인 내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지금 뭐 아시아 증시 전반적으로 다 괜찮고요. 그리고 나스닥 선물도 0.3% 3% 정도 지금 플러스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 외에서 기술주들 분위기들이 또 다 나쁘지는 않더라고요. 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오늘 뭐 개인분들은 다 매도를 하고 있기는 한데요. 그동안 이제 매수했고 또 SK 하이닉스 실발했고 내일 3전 출발하면은 모멘텀 이제 좀 소멸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면서 대부분 좀 매도를 하고 계시는 거 같기는 하더라고요.

네. 근데 원래의 전략대로라면 지난주에도 제가 어 이제 지금 지수 정도로 3전닉스로 대응을 하면서 이제 반등 나왔을 때 오늘이나 내일 실적 발표를 좀 목표로 좀 매수해서 끌고 가는 거는 괜찮을 것 같다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는데 근데 개인적으로는 저는 지금 파는 건 좀 별로 안 좋은 거 같기는 해요. 저는 더 끌고가 볼 생각이고. 어, 그리고 사실 이제 지수가 조금 내일이나 뭐 눌릴 순 있거든요. 단기적으로 너무 시세가 확 낮기 때문에 어, 단기적으로 눌릴 가능성이 없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약세장이잖아요. 여전히 지금 추세가 역 추세에 있는 상황이고 이거를 좀 돌리려면은 분명히 시간이 좀 필요하기도 하고 그리고 가는 길이 그렇게 어, 순탄하지는 않을 거예요.

역배열을 정배열을 바꾸는 건 굉장히 힘든 일이니까. 네. 네. 그래서 좀 덜 컹거리기도 하고 그럴 텐데 어 일단은 그래도 반등을 더 상단을 아마 열러가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을 조금 더 저는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어 가지고 어 아마 이번 오늘의 상승이 끝은 아닐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일단은 좀 끌고가 보는게 어 지금은 좋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팔면 너무 아까워요. 네. 저는 그렇습니다. 네. 네. 그래서 아무튼 그렇고 그리고 뭐 섹터별로 봤을 때는 지금 뭐 3전 닉스가 거의 다 주도를 좀 하고 있는 그런 형태고 어 S7 기업들 다 양호하고 삼성전자 우가 11% 급등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그래서 이제 내일 삼성전자가도 실적 발표를 하게 될 텐데 어 이번에 SK 하이닉스가 그래도 컨퍼런스 콜를 진행을 잘했어요. 생각보다. 그래서 전에 컨이 좀 많이 아쉬웠다라는 평가들을 받고 있었다 보니 이번에는 그래도 전보다는 조금 더 나아진 어 이제 컨을 좀 하려고 노력을 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래서 시장에서 원하는 얘기들을 꽤 많이 해 줬던 거 같고요. 그래서 아마 삼성 전자도음 비슷하게 할지 SK이닉스를 보고 시장에서 듣고 싶어 하는 것들을 얘기를 해 줄지네 그 여부가 좀 관건이기는 한데음 기대할 [콧방귀] 만한 부분들은 꽤 있습니다.

그래서 내일 뭐 주주 환원책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있고 오늘 SK 하이닉스가 딱 실적 발표하고 그리고 주주 환원책 발표를 했을 때에는 주가가 좀 빠졌었거든요. 근데 그거는 좀 기계적인 매도 물량들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원래 이제 실적 발표를 하면은 약간 그냥 뭐 좋게 나오든 안 좋게 나오든 그냥 파는 물량들은 항상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아까도 한 그 실적 발표하고 나서 조금 출렁이는 그런 모습들이 좀 있었는데 그 이후에 외국인 수급들이 쫙 들어오기 시작을 하면서 다 좀 만해하고 더 끌어 올리는 그런 모습들이 좀 있었죠. 그래서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도 내일 좀 뭐 주조한 책이 일단은 전망을 하기로는 보면은 뭐 잠정 실적은 이미 나와 있으니까 어 실적은 뭐 여기서 크게 변동은 없을 것 같기는 하고요.

이제 배당이나 그리고 앞으로의 코멘트, 앞으로의 가이던스 이런 것들이 좀 중요한 건데 지금 예상을 하기로는 현금 배당이 이제 한 30조 정도 될 거 같고 자사주 매입이랑 소각이 한 20조 정도 예상을 하고 있어서 아마 이번에 총 50조 정도 하지 않을까라고 삼성전자는 좀 예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거기다가음 이제 자사주 매입이랑 소각까지 같이 좀 진행이 된다고 하니까 당연히 좀 시장에서는 기대를 하는 바가 분명히 좀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이게 자사주 매입 소각이 그 우선주에 조금 더 많이 배정될 가능성이 지금은 좀 높게 현재는 좀 넘쳐지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 우선주가 11%로 본주보다 이제 보통주보다 훨씬 더 강하게 좀 시세가 나오고 있는데 이게 배당에 대한 기대감 어 그리고 좀 배당 비율이 아마 우선주 쪽으로 더 좀 크게 배정될 가능성에 대해서 시장에서 좀 예상을 하고 있다 보니까 좀 그거를 더 어 이제 좀 반영을 해서 주가가 탄력도가 있는 거 아닌가라고 좀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네. 그래서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오늘 항상 생각을 좀 했었거든요. 오늘 아쉬웠던게 원래는 오늘 제가 아침에 이제 바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 나오기 전에 직전에 어 삼성전자를 저는 오늘 샀거든요.

네. 근데 원래 삼성전자 우를 사야지라고 삼성전자 살 바에는 삼성전자 우를 사야지라고 그 전까지도 계속 생각을 하고 얘기도 그렇게 했었거든요. 근데 오늘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좀 마음이 급해 가지고 약간 이거 놓칠까 봐 빨리 사야 된다라는 생각들 때문에 삼성전자를 그냥 사 버렸습니다. 그래서 조금 아쉽기는 한데 근데 어쨌든 뭐 삼성전자 우가 지금은 기대감이 조금 더 크기는 한 거 같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네. 그래서 어찌 됐든 배당을 좀 해야 아 그 세금도 들레잖아요. 이재용 회장님께서. 네. 그렇기 때문에 아마 이번에 좀 나올 거 같고.

그리고 중요한 거는 오늘 SK 하이닉스 실적을 좀 어 요약을 해 왔는데 톤들이 되게 좋았죠. 지금 보면은 내용들이 되게 많았는데 영업 이익이 일단은 서프라이즈 하긴 했습니다. 영업 이익이 보통 한 70조 중반에서 80조 완전 극초반까지가 이제 컨센 밴드였거든요. 근데 이번에 83조가 넘게 나왔어요. 그래서 예상 대비해서도 어 상당히 좀 높게 어 이번에 좀 발표가 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가 나온 거죠. 그리고 디테일한 내용들을 봤을 때 어 SK 하이닉스가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거 같다 이런 얘기를 또 했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점점 점점 더 길어져요.

약간 그 누가 더 이제 더 배팅을 많이 할 거냐 이런 약간 느낌으로 점점 더 길어지는데 어제 그 뱅크 오브 아메리카랑 마이크론이랑 이제 미팅을 하고 나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 측에서 낸 그 리포트에는 어 마이크론이 아마 2028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 같다라고 이제 얘기를 했었거든요. 근데 오늘 SK 하이닉스는 2030년까지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잖아요. 네. 그래서 생각보다 공급 부족 자체는 지금 시장에서 어 예상을 하는 것보다 훨씬 더 길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금 내용들을 좀 보면은 영업 이익 80조 이상 나온 거 상당히 좀 잘 나왔고요.

근데 뭐 안 좋은 거가 뭐 순이익이 뭐 컨센 대비해서 35%나 하회해 가지고 이번에 이익이 너무 안 좋게 나온 거 아니냐 뭐 이런 좀 얘기들도 있기는 했어요. 그래서 이익에 뭐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라고 했는데 어 일단은 안 좋게 나온 이유가 그 환율네 일단 환율 때문이 가장 컸고요. 그리고 어 하나는 또 투자 손실이 좀 있었습니다. 근데 그거는 또 일회성 요인이기 때문에 지금 그렇게 크게 그 중요하게 좀 신경 써야 될 부분은 아닌 거 같기는 해요. 네. 그래서 일단 이익이 좀 서프라이즈하게 나왔다라는 거에 좀 의미를 부여를 해야 될 거 같고요.

영업 이익률도 거의 80% 가깝게 어 이번에 나왔습니다. 어 중요한 내용들을 조금 체크를 해 보자면은 일단 첫 번째로 수요 관련된 어 이번에 컨콜에서 나왔던 내용에서 중요한 내용들을 좀 정리를 한 거거든요. 네. 근데 수요 관련해서는 2029년까지도 가시성이 좀 보이는 거 같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어느 가시성이냐? 사실상 지금 물량이 요청이 되는 것들만으로 지금 계산을 했을 때 2029년까지 사실상 지금 솔드이다. 다 품절 상태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거는 디램이랑 HBM 둘 다 포함입니다. 그래서 향후 3년 동안 사실상 품절 상태다라고 얘기를 했고 그리고 27년에서 28년 케파의 약 절반을 LTA를 체결을 했대요.

그리고요 비중은 유지할 계획이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뭐 중장기적으로도 동일하게 어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HBM 수요가 공급 가능 물량에 두 배 이상 지속이 되고 있대요. 그러니까 지금 쇼티지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심한 거예요. 원래 내년에 2027년에는 어 전체 수요 충률이 한 70% 정도 될 걸로 예상을 했었거든요. 6, 70% 정도. 그러니까 100개가 주문이 들어오면은 거기에 한 70개만 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여기서 SK 하이닉스가 이번에 컴에서 얘기를 했던 거는 공급 가능요 이어질 거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HBM이. 그러면은 HBM은 100개가 주문이 들어오면은 그 절반밖에 주지 못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만큼 쇼티지가 상당히 심하다라는 얘기고요. 그리고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매출이 YI 대비해서 30에서 80%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고 수주 장고가 두 배에서 다섯 배까지도 어 이제 높다고 합니다. 그리고 투자 주체들이 점점점 확대가 되고 있는게 비테크 기업이 기존에는 대부분의 수요처였었다면은 이제는 일반 기업이나 소버린 AI 그리고 온프레미스 이런 특정 업제 축소에도 전체 투자는 절대 크게 줄어들지 않는다. 시장이 좀 과하게 걱정하고 있는 거다.

뭐 이런 얘기들을 좀 한 거고. 그리고 랜드도 신규 수요처 좀 발생을 하고 있다라고 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수요가 지금 뭐 피크아웃일 거다. 수요가 꺾일 거다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뭐 거의 다 일축시키는 어 그런 얘기들을 좀 해 준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공급에 대해서는 과잉 생산에 대해 그 우려들이 좀 있잖아요. 과잉 생산 우려가 있는데이 대응을 어떻게 할 거냐라는 좀 이야기였었습니다. 어, 펩수가 증가한다고 해 가지고 투자를 지금 최근에 워낙 많이 하고 있다 보니까이 공장이 많이 늘어나게 되면은 결국은 공급과잉 오는 거 아니냐 이런 걱정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펩수가 늘어난다고 해서 공급이 정비례하게 늘어나는 거 아니다. 이렇게 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술 난이도가 워낙 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수년 동안에 펩수는 아무리 늘어나도 공급 증가가 매우 제한적인 상태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네. 그리고 기반 인프라는 선재적으로 준비하고 장비 반입이랑 양산 확대는 수요 연동에서 집행을 한다. 그래서 좀 어 수요에 따라서 이제 좀 탄력적으로 유연하게 이제 뭐 장비 반입이나 이런 것들은 진행을 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거고 어 신규 펩 건설 시점도 탄력적으로 운영을 할 거다라고 좀 얘기를 했습니다.음 음.

그리고 HBM4에 대한 얘기가 좀 있었는데 HBM4가 4분기에 어 추화가 진행이 될 건데 매출 추화랑 매출 둘 다 HBM 3e을 4분기부터는 추 그 추월하게 될 거래요. 그래서 수율이 본인들이 업계 최고다. 이렇게 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일은 삼성전자가 HBN4 관련해서 어떤 얘기들을 하는지도 좀 중요할 거 같기는 해요. 그래서 그거를 한번 좀 지켜봐야 될 거 같고 최근에 어 지금 이틀 전이었나요? 그때 나왔던 뉴스 중에 어떤 내용이 있었냐면 그 삼성전자가 다른 경쟁사 대비해서 HBM 가격이 25% 정도 비싸다라는 그런 뉴스가 또 있었거든요.

그리고 이전에는 HBM 가격을 뭐 세 배 정도 높게 부르고 있다. 뭐 이런 식의 어떤 좀 추측들이 나왔었는데 어 이런 것들에 대해서 내일 삼성전자가 어떤 얘기를 할지 과연 할지 네. 요거를 한번 또 보긴 해야 될 거 같아요. 네. 그리고 예,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번에 그 6MT의 그 4 그 4F 스퀘어 요거 차세대 디램인가 뭔가 하는 그런 거 있잖아요. 최근에 뭐 CXMT가 요거 그 4F 스퀘어 요거를 이제 뭐 만든다, 올해 안에 양산한다라고 하면서 뭐 시장을 급락시켰다 뭐 이랬던 네. 근데 이거 만드는 거 우리 서두르지 않겠다.

이번에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이거 비슷하게 마이크론도 똑같이 얘기를 했거든요. 요거가 뭐 4F2 이스퀘어가 굳이 이거를 할 이유가 없다라고 이번에 마이크론이 얘기를 하기는 했어요. 그래서 이게 뭐 딱히 이걸 한다고 해 가지고 뭐 오히려 수율이 더 나빠진대요. 그래서 이게 뭐 효율성이 더 떨어지고 오히려 비싸기만 하고 효율성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굳이 이걸 할 필요가 없다라고 마이크론 측에서는 좀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이번에 SK하이닉스도 서두르지 않겠다. 굳이 뭐 이거는 그렇게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그런 모습들을 보여 줬기 때문에 뭐 CXMT의 뭐 관련된이 차세대 디램 관련된 어 그런 이슈들은 좀 노이즈로 그냥 지나가는 그런 형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가격이랑 수익성 같은 경우에도 HBM4 비중이 점점 늘어난다고 말씀을 드렸잖아요. 가격 상승하고 수율이랑 원가도 개선이 되고 그리고 매출 매우 큰 폭으로 성장할 거고 수익성도 유의미하게 개선될 거고라는 그런 어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과거 사이클 피크를 훨씬 상회하는 수익성이 계속 이어질 수 있을 것 같다. 지속성이 이어질 것 같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네. 그래서 어쨌든 요런 내용들 좀 나왔어요. 그리고 이번에 자사주 20조 그 주주원 관련해서는 자사주 20조 매입이랑 소각도 하겠다고 얘기했거든요. 요거는 내일부터 바로입니다.

내일부터 바로 시작. 네. 자사주 매입이랑 소각이 바로 시작이 되는데 이게 내일부터 내년 1월 28일인가 29일까지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한 거래일로 따지면은 한 60거래일 정도 돼요. 63거래일. 요렇게 좀 되는데 아무튼 그 하루로 계산을 하면은 하루에 한 3천억 정도 3,억 정도. 네. 매일 또 들어오게 되는 그런 금액일 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콧방귀] 네. 그래서 어찌 됐든간에 어 지금 전체적으로 내용 자체는 상당히 좋았다라는 거 이번 실적은 어 좀 확인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시장에서 걱정하는 것들을 좀 일축시켜 주는 그런 이야기들을 많이 해 줬죠.

그리고 여기에 플러스로 어쨌든 이번에 메타가 그 유상증자했잖아요. 유상증자 하는데 엔비디아 참여하죠. 그리고 AMD까지 참여를 합니다. AMD까지 이제 10억 달러씩 참여를 해요. 유상증자에. 네. 그리고 유상증자의 이번에 경쟁률이 얼마였어요? 기존 필요한 수요 대비 다섯 배가 몰렸습니다. 어, 지금 뭐 돈이 없다면서요. 자금 자금 조달이 안 된다면서요. 그래서 이제 뭐 자본 리스크가 크고 이제 자본 조달하는게 제일 큰 어 병목이고 자금이 없고 돈줄이 말랐고 뭐 이런 얘기들로 인해서 어 이제 시장이 좀 흔들렸었는데 다시 한번 좀 확인이 된 거죠.

여전히 수요는 있고 그리고이 수요를 받쳐 줄 수 있을 만큼의 자금들은 여전히 살아 있구나라는 거를 이번 메타의 유상증자를 통해서 또 한번 확인을 했기 때문에 이번 요런 내용들이랑 그리고 SK하이닉스의 뭐 가이던스나 앞으로의 좀 전망이나 이런 것들이 좀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면서 이제 좀 시장의 분위기를 좀 바꾸고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마 요런 상황들을 생각을 했을 때는 제가 이거는 이전에 지지난과 지난주에 좀 말씀드렸던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을 하거든요. 어 해치 펀드의 숏이 5년 내 최고 수준이다라고 얘기를 했었고 이게 특히나 기술주 쪽으로 좀 많이 숏이 쏠려 있거든요.

기술주들에 대해서. 네. 그래서 5년 내 그 공매도가 거의 최고 수준까지 올라와 있기 때문에 골드만스 측에서는 숏 스키즈에 대한 리스크도 상당히 커졌다라고 이제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과거의 저점까지 지금 내려와 있는 그런 수준이기 때문에 아마 이전만큼의 어떤 되는 그런 랠리들이 분명히 나오지 않겠냐라는 그런 골드만 삭스의 전망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현재 한쪽으로 방향성이 워낙 좀 어 두드러지게 잡혀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게 반대에 뭔가 트리거만 딱 나오게 되면은 어 이쪽으로 숏 스케지가 확 터질 수 있을 만한 그런 상황이 또 만들어질 수 있다고도 한번 말씀을 드렸었죠.

근데 개인적으로는 이미 좀 어느 정도 시작이 됐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은 지금 최근에 어떤 숏 그 공매도 이런 것들이 제일 많이 쌓여 있었던 그리고 최근에 기술주들의 하락을 좀 주도했었던 그런 종목군들이 대부분 네오 클라우드 업체들이잖아요. 네오 클라우드. 네.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인데요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이 지금 이미 쇼츠 퀴즈는 좀 발생하기 시작을 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 지금 보면은 왼쪽이 네비우스고요. 여기가 코어위브 아이 이런 대표적인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좀 주가 차트를 가지고 온 건데 보시면은 이제 그 바닥 찍고 반등 나오기 시작을 했습니다.

전날만 하더라도 뭐 거의 10% 대씩 다 좀 급등이 나오기 시작을 했고 코어이브도 그리고 이제 아이도 전반적으로 다 비슷한 좀 차트 모양들을 좀 그리고 있죠. 그래서 과거의 낙폭을 그래도 좀 적어도 절반 정도는 만회하는 그런 그림들이 아마 좀 나오지 않을까라고 현재는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는 미국 증시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기술주 AI 관련된 기업들 중심으로 좀 매도 공매도가 많이 몰려 있는 상황이었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처럼 이렇게 갑자기 급격하게 좀 시세가 나오기 시작을 하면은 다 몰립니다. 네. 그래서 어 지금 쇼 스키즈나 그리고 이런 수급적인 네.

그런 되돌림 자체가 어 오히려 상승 탄력도를 더 키울 수 있을 만한 환경이 오히려 지금은 좀 시작이 됐다 이렇게 좀 개인적으로 판단을 하고 있어요. 네. 네. 그래서 요것도 의미 있는 부분이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일단 로봇에 대한 뉴스들이 되게 많이 나왔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뉴스 시장 잘 만나 가지고 뉴스들이 이제 우르루 쏟아지니까 오늘 시장이 좋으니까 로봇주들이 움직인 거다라는 이제 얘기를 하시는 또 의견도 있는데 저는 어 뭐 그것도 일부 맞기는 한데 그것 때문 많은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느 정도 움직일 수 있을 만한 환경이었었고 그런 좀 자리를 만들어 놓고 있는 상황에서 시장이 만들어지니까 이제 좀 출발을 했다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래서 지금 보면은 오늘 이제 이재용 회장이 이제 로봇 조직을 첫 방문을 했다라는 그런 소식이 좀 보도가 됐었죠. 오늘 나왔던 어제 오후부터 거의 한 12시간 안에 나왔던 뉴스들이거든요. 다 로봇 관련된 뉴스들이 오늘 되게 많았어요. 그래서 이재용 회장이 취입 4주년을 맞아서 반도체를 간게 아니라 처음으로 찾아간게 이제 로봇 조직을 처음으로 방문을 했다라는 거죠. 그래서 그만큼 이재용 회장이 이제는 삼성의 어떤 좀 앞으로의 성장 산업을 만드는데 있어서 좀 로봇 사업을 택한 거 같다라는 그런 시장의 이제 기대감이 형성이 된 거고요. 그래서 RX 사업 추진실 이번에 올해 초에 신설이 된 거죠.

올해 초가 아닌가? 올해 중순이었나요? 네. 아무튼 이제 새롭게 좀 신설이 됐는데 여기를 찾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 어 1월 달에 CES가 개최가 될 예정인데 여기서 휴먼노이드 로봇을 좀 공개를 할 예정이에요. 네. 그래서 요런 것들이 어 하나의 좀 모멘텀이 되면서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일단 움직였고요. 어 내년 1월 달에 이제 휴먼노이드 로봇을 공개하는 기업이 당연히 레인보우 로보틱스일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레인보우가 움직였고 그리고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만드는 휴먼노이드의 SPG가 또 이제 공급을 합니다. 네. 네. 그렇다 보니 오늘 SPG도 같이 좀 움직이는 모습들이 있었고요.

그리고 엔비디아의 딸내미 그 젠슨왕 딸내 메디슨 황께서 다음 달에 또 한국을 온대요. 한국에 되게 자주 오시죠. 네. 그래서 피지컬 AI 협력에 주목을 하자라는 내용인데 메디슨 황이 한국 와서 보통 뭘 할까 좀 생각을 해 보면 네이버 네이버 아니면 뭐 LG 전자 이런데 좀 주로 찾았거든요. 주로 컨택을 좀 했었고네 그래서 오늘도 뭐 물론 네이버는 개별 다른 이슈가 좀 있긴 했었는데 요런 내용들이랑 같이 좀 어 체크를 해 보시면은 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들긴 합니다. 네. 그래서 어쨌든 로봇주들이 오늘 다 같이 움직였는데 어 로봇주들 좋다라는 데서 저는 끝나는게 아니라 제가 이전에도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과거에 우리 시장이 급락하고 나서 반등 나올 때 있잖아요.

그때 항상 생각을 해 보세요. 그러면은 로봇주들이 항상 시작을 먼저 했습니다. 그래서 반등의 시작을 보통 로봇주들이 먼저 했거든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저는 대장을 뭐 최근에 대장이 로보티즈나 그리고 뭐 SPG 요런 기업들이었었는데 주가 보면은 어 이때도 그랬었고요. 7월 달에 그 7월 마지막 거래일에 거의 우리가 급락했다가 반등 급반등이 나왔잖아요. 네. 그때 거의 주도주로 역할을 했었던게 로봇주들이었습니다. 요때도 거의 마찬가지였었고 그래서 대부분 눌림이 나왔다가 돌림이 나올 때 그럴 때 항상 로봇주들이 먼저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을 하면은 어 지금의 로봇주들이 급등이 나오는 거 그리고 반등이 나오는 거 오늘 로봇주들이 다 같이 좀 어 오늘의 좀 주도 테마가 됐던 거 이런 것들이 어 그냥 단순히 로봇주가 좋았다 이렇게 해석해서 끝날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다른 섹터들로 다른 성장조 섹터들로 좀 수급이 분산될 수 있을 만한네 그런 좀 스타트를 끊었다라고 좀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게 뭐 그냥 로봇주 시장이 다 무너지고 있는데 로봇주만 움직였다면 당연히 보수적으로 생각을 해야겠지만 오늘은 뭐 3전닉스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수급도 상당히 좋은 편이잖아요.

좋은 편이 아니라 매우 좋죠. 네. 그래서 이런 것들을 감안을 했을 때 이제 로봇뿐만이 아니라 그 외장주들 예를 들어서 과거를 돌이켜 보면 보통 로봇주들 움직이면은 같이 모멘텀을 공유하는게 보통 2차전지 기업들 그니까 배터리 로봇에는 배터리가 필요하다 뭐 이러면서 배터리 기업들 그리고 이제 워낙 또 같은 성장주다 보니까 그 로봇주 말고 그 이제 우주항공이라던가 광통신이라던가 뭐 이런 기업들도 다 같이 좀 움직이는 모습들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 감안하면은 이제 슬슬 좀 다른 기업들한테서도 기회가 많이 생길 수 있겠다라는 거를 생각을 지금은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요런 로봇 관련된 내용들이 있었고요.

난이도 응용#코스피#나스닥#삼성전자#현금#마이크론#환율#CXMT#SK하이닉스#엔비디아#AMD#수급분석#International매수#HBM#자사주소각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