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코스피 5천선 붕괴 속 긴급 진단: 반등 가능성과 투자 전략 정리

SBS Biz 뉴스 · 2026-11-06 · 유튜브 시청 17,307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응용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제현장 오늘 특별을 맡은 최상욱입니다. 미국 AI 반도체주 폭락 여파에 국내 증시는 5천선을 깨고 서킷 브레이커로 장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회복하는 흐름입니다. AI 데이터 센터 규제에 대한 우려가 너무 과도했던 걸까요? 다만 달러 환율이 흔들리지 않았는데도 외국인의 매도세는 여전히 거셉입니다. 반도체와 국내 증시 전망 이혁진 전 NH 수자 증권 자산관리 컨설팅부 팀장과 자세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네, 안녕하십니까. 유역진입니다. 네. 어, 오늘은 정말 긴급 진단 이제 그런 느낌으로 좀 진행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날이 좀 날인만큼 굉장히 어려운 그런 자리를 해 주셨다고 생각이 되고요. 일단은 깨지지 않을 것 같았던 그 5천이라는 지수가 좀 아래로 내려갔다가 다시 좀 회복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요. 오늘 국내 증시는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아, 네. 예, 전 두 가지가 좀 맞물렸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먼저 증시를 이제까지 올렸던 동력 사실은 유동성. 유동성의 근원지는 정부. 그 정부는 돈의 근원지일뿐만 아니라 정책의 근원지였었는데이 최근에 금리가 먼저 올라가면서이 자금에 대한 먼저 병목에 대한 부분들이 나왔었고 그리고 선거 이후에 어쩌면 많은 투자자들이 선거 이후 중간 선거 이후에 상승 사이클을 대비했었을지도 모르는데 문제는이 중간 선거에서 저는 민주당 수입뿐 아니라 데이터 센터의 밀집 지역이었었던 텍사스가 수입을 또 당하면서 이런 부분들이 실명 매물이 상당히 불렀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런데이 실명 매물이 나오는 것은 항상 나올 수가 있는데요. 마침 지금 굉장히 수급 여건이 불확실한 상황. 단기에서는 주가가 저는 수급이 가장 큰 변수다라고 강조를 드리는데 미국에서는 상업 펀드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많은 아직까지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여파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마침 10월 11월은 개인 투자자들이 응집력을 발휘하기 되게 어려운 구간입니다. 실제 지금도 예금이 90조를 밑돌고 있고 상대적으로 시종 장고는 예타금 줄어든 속도보다도 둔화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즉 변동성이 굉장히 취악한 상황이 지속이 되고 있다.이 이 두 가지가 만나서 오늘과 같은 패닉이 좀 만들어졌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네. 자, 그럼 결론적으로 우리가 지속될 것인가? 이런 부분들을 점검을 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태초에 아까 제가 자금의 병목은 사실은 금리에서 시작됐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 즉 테크의 좀 약세 배경 이런 것들이 어디서 좀 시작됐을까? 저는 사실은 높은 금리와 실제 금리의 고점 확인 이런 부분들이 아 최근에 이제는 테크가 자본 조달을 덜하고 성장률이 둔화될 것이고 이런 부분들을 채권 시장에서 특히나 장기체 시장에서 반영하고 있다. 자 그런데 좀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부분들이 일정 수준 이하로 채권 금리가 하락하게 되면은 다시 자본 조달을 할 만한 상황이 연출이 됩니다.

자 그래서 마침 지금 5%의 10년물 금리가 깨진 상황이고 이런 부분들이 좀 빠르게 안정이 돼서 4.5%대 5% 대의 금리를 만들어 준다라고 하면은 시장은 좀 온기가 돌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자, 그리고 단기적으로는 추세 그니까 이제 그 수급이 가장 큰 영향입니다만 이게 무한정될 수는 없겠죠. 어 즉 밸루에이션을 콜이 나올 수 있는 선까지만 추세가 아 즉 수급이 영향을 많이 미치는데 저는 삼성자 SK 하이닉스 우리나라 지수를 버티는 가장 최상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면 저는 과거에 PBR 1배를 하회하는 일은 나오기 물리적으로 좀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자 그래서 저는 5천선 이하 즉이 지금의 지수가 어 정말 추세적인 하락의 시작인가 그렇게는 보지는 않고요. 다만 주도주는 바뀌어 나가는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해요. 자, 그런 신호는 너무나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럼 일단 좀 정리를 하면은 네. 그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어 중간 선거 당일날 미국 증시는 상당히 좋았었는데 네. 그 뒷날은 이제 상당히 충격적인 하락을 보였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이제 상당한 하락을 보이면서 오늘 국내 증시 시작이 좋지 않았잖아요. 네. 지금 국내 증시가 그러면은 다시 일부 회복한 거가 방금 말씀하신 부분들이 좀 반영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보고 계신 거예요네. 네, 맞습니다. 실제 오늘 장초반은 어 아무래도 여러 가지 겹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수급도 안 좋았고 반대 매매 이런 물량도 상당히 많았었는데요. 마찬가지로 장 초반에는 불확실한 수급 요건을 반영을 하고 장 막판에는 너무나 많이 내려왔던 밸루에이션을 반영하는 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추가적인 정말 추세적인 하락의 룸이 기간적으로도 많이 남았다라고 보고 있지는 않습니다. 네. 그리고 오늘 이제 주식 시장 상황이 굉장히 긴급하게 흘러가다 보니까 F4에서도 미팅이 있었고 그리고 증권사와 관련해서 또 어떤 정대책이 나왔더라고요.

네. 아, 맞습니다. 사실 지금은 어 대만도 그렇고요. 중국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도 이제는 주가가 좀 너무 빠지다 보니까 이런 정책에 대한 부분들 그 주가의 시장의 실제 물리적인 하락을 방어하기면 수단들이 한시 나오기 시작할 겁니다. 자, 그래서 밸루에이션은 이미 빠질만큼 빠졌고 정책 이런 것들이 실제 구체적으로 나와 주면 좋을 것 같은데 다만 좀 조속히 움직였으면 해요. 예. 그래서 실제 지금 어 올해 12월까지 어 주가를 들어올릴 만한 동력이 시장 자체적으로 나올 수 있는가? 저는 그것에 대해서 좀 부정적입니다. 그러면 개인들이 지금 제일 무서운게 사실은 어 오늘 5,000선을 지키긴 했지만

네. 뭐 또 여기서 더 떨릴 수 있을까? 또 떨어진다면 좀 어디까지 떨어질까? 이런 생각도 좀 회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선 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네. 저는 5천선을 하회한다라고 해도 일시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준은 사실 지금의 영업 이익의 4분기로 보면은 전자와 하이닉스의 비중이 거의 이제 70%이기 때문에 사실 밸루에이션 하단은 전자 닉스로 판단을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요. 저는 전자와 닉스의 PBR 밸루에이션 PER은 저는 하반기에는 보지 말자. 아, 그리고 지금 전 고점은 우리가 좀 지나치게 기대하는 부분도 좀 있다라고 생각하지만 PBR의 하단은 1.4 정도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그게 얼마 정도? 이미 왔습니다. PB 1.3. 예.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의 하락은 저는 어 이제 많이 올라간다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하단 부근까지는 와 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지금 그러면은 이제 미국 쪽 이슈를 좀 다시 짚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결국 오늘의 하락 출발은 어 데이터 센터 때문에 좀 출발했다고도 할 수 있는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하락도 그런 부분이고요. 데이터 센터 관련 이슈는 좀 어떻게 진행될 걸로 전망하고 계십니까? 아, 네. 저는 과소 평가하지는 말자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왜냐면 실제 미국에서 어, 제가이 이틀 전 방송에서도 많이 말씀드린 부분 뭐냐면 텍사스 수입 넘겨 줄 상당히 시장에선 크게 반영할 수도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자, 앞으로도 마찬가지인 거 같은데요. 미국에서 텍사스는 아시겠습니다만 지금 만들어진 걸로 한 25% 만들 꼴로는 한 거의 30% 정도가 데이터 센터를 담당을 해 줘야 됩니다. 그냥 만든다 안 만든다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병목 그니까 이제 즉 기간적으로 좀 밀리면 밀릴수록 약한 고리들이 상당히 좀 자극을 받게 됩니다. 예를 들면은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하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저는 텍사스에 대한 어 이제 민주당에 넘어가면서 이런 정책들이 지금 나오고 있죠. 어 뭐랄까요? 데이터 센터를 뭐랄까요? 어 병목이 아니라 뭐 짓지 말자는 것까지도 좀 암시하는 얘기들이 초반에 좀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아 그래요? 네. 그러니까 그니까이 그냥 문장만 보면은 좀 그런 것들이 좀 어 이제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최근에 보면은 그 선거 전으로이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에서의 온도 그다음에 물 부족 이런 것들이 굉장히 좀 SNS를 통해서 많이 바이럴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요. 자, 그래서 투자 심리가 단기에 저는 개선되긴 좀 어려울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자,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결론적으로 하단에 대한 얘기를 자꾸 하는 이유는 예. 우리가 계약해 놓은 것을 27년도에 엎을 가능성은 사실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가격이 빠진다고 하더라도 보용은 빠질 수 있죠.

하반기에. 자, 그런데 HBM 가격이 빠지기 물리적으로 좀 어려워요. 자, 그래서 저는 PBR의 하단을 과거에 1비였는데요.요 레벨은 올라올 것 같으니까 저는 텍사스에 대한 리스크가 실존한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5천선 4천선 후반 정도는 그래도 우리가 어 주식을 좀 어 아프지만 매수대형 할 수 있는 있을 만한 좀 시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밸류에이션 상으로는 지금 지수대가 이제 바닥권이라고 보시는 이유가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국내 증시 비중이 좀 70% 육박할 정도 크다 보니까 이들 기업의 역사적 밴드 저점이 그 정도 밸루에이션 정도일 것으로 이제 보시는 부분이고

그래서 이제 업사이드보다는 이제 여기서 더 내려갈까 좀 공포감에 질린 부분에 대해서는 좀 만도를 해라는 이제 말씀을 하신 거 같고 이제 그 위로 올라가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쟁전들이 좀 해결이 돼야 되는 그런 상황이네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일단 시장의 색깔은 메모리보다는 비메모리 쪽이 훨씬 더 강세를 보일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비메모리면 어떤 걸 말씀하 그니까 예를 들면은 반도체에서 메모리 2는 지수 종목이기도 하고요. 그다음에 정말 메모리 외에 그냥 어 예를 들어 엔터나 헬스케어나 정말 이제 테크 외도체를 말씀하시네.

그런 상이 좀 그니까 그런 부분들이 예전에는 좀쉽게 투자할 수 있는 시기였다라고 하면 지금은 좀 난이도가 높아질 것 같아요. 예를 들면은 오늘 삼성 SDS가 주가가 많이 올랐습니다. 네. 자, 근데 여기에 참 아이러니한 것은 저는 우리나라가 데이터 센터 짓기가 되게 좋은 국가 그니까 미국 외에 손에 꼽힐 만한 지역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에너지가 있고 칩이 있고 정책도 사실 데이터 센터를 좀 지어라라고 하는 포지션을 가지고 있죠. 그러면 미국에서 짓지 못하는 것을 그다음에 후보질 또 이제 나오겠죠. 어. 네. 자, 그런 그러면 이거는 정말로 미국에 나왔던 뉴스를 한 번도 곱씹어 보고

이게 정말 어떻게 흘러갈지에 대한 분석까지도 입체적으로 나와야 뭔가 투자 의견으로 나올 수가 있죠. 어려운 투자입니다. 자, 그런데 저는 이런 부분들이 하나씩 하나씩 어떤 개별 종목들의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주가 하단이 나왔다고 해서 삼성전자 SK닉스가 다시 한번 주도를 떠오르냐 그건 좀 미션이 많을 것 같고요. 어, 앞으로는 그 아이디어들이 파상이 돼서 개별 종목 장세가 나올 가능성이 꽤 높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어, 지금 방금 그런데 굉장히 좀 중요한 어떤 그 시사점을 하나 주신 투자 아이디어를 방금 던지신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미국 내 데이터 센터가 건설이 좀 안 될 거라는 그런 전망이 있다면 이제 비미국 데이터 센터 관련해서는 좀 좋은 시그널이 잡히나 보네요. 그럴 수 있습니다. 예. 왜냐면은 실제이 데이터 센터가 사실 지금 어 80% 정도 전 세계에서 80%는 그냥 미국에서만 지었었거든요. 그럼 미국에서 굳이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미국에서만 지어야 하느냐 그건 네오클라우드 업체에서도 그렇지는 않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대안들이 나온다라고 했을 때는 저는 어 대한민국이 저는 다섯 손가락 아니고 세 손가락 안에 꼽힌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한 마침 올해 연말부터 실제 뭐 GS 그룹을 필도로 해서 데이터 센터를 짓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가 이러한 테마에도 조금 수혜를 받지 않을까? 근데 물론 우리나라의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전자 익스 비중이 너무 많습니다. 네. 사실 그래서 더 매물이 쌓이고 있는 것도 어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는데 그런만큼 좀 다른 쪽에서 아이디어를 조금 더 많이 제가 전달 드리고 거기서 좀 개인 투자자분들도 어 지금은 좀 아프지만 새로운 종목을 할 때는 삼성전자 SK이넥스를 그냥 물 타시는 것보다는 조금 다양한 아이디어의 새로운 투자를 좀 시작하실 때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어 아까 이제 미국에서 나왔던 CDS 프리미엄 관련해서 그 네오클라우드 그 회사들이 지금 좀 문제의 원흉 중에 하나니깐요. 예. 지금 보면은 뭐 코어이브라는 기업의 5년 만에 신용부도 수업이죠. CDS 프리미엄이 굉장히 큰 상승을 했고 뭐 사상 최고로 확대된 그런 상황인데 뭐 그 대안이라고 말씀하신게 뭐 한국 내 비밀국 아니면 캐나다 호주 그런 데이터 센터들일 텐데 미국의 그럼 데이터 센터 관련 기업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네.이 불안이 저는 조금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이 레버리지가 상당히 높고 그러니까 이제 잘될 때는 성장의 레버리지 되게 높죠.

그 실제 영업 활동 흐름으로 영업 활동으로 인한 현금 흐름을 보면은 사실은 오라클이 제일 좋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게 불안한 거는 아무래도 기존에 갖고 있는 펀더멘탈과 현금 여력이 다른 클라우드 업체들보다 좀 못하기 때문에 아, 그래요? 예, 그렇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좋을 때는 제일 좋고 안 좋을 때는 가장 안 좋을 수 있는 것이 어, 이제 방금 말씀하셨던 이런 네어클라우드 업체들이죠. 자, 근데이 네어클라우드 업체들의이 업태를 한번 보면 사실 이게 미국 아니면 다른 데서 실제 나오기 어려울 만큼의 굉장히 하이스크한 비즈니스입니다.

제일 비싼 GPO칩을 사서 시가로 파는 형태거든요. 근데 현금은 지금 없으니까 그걸 외부 잡음 조달을 통해서 하다 보니까 금리도 쌓야 되고 병목도 있으면 안 되는 겁니다. 근데 지금은 두 개가 다 아 이게 좀 어 깨진 상황인 거죠. 그래서 저는 저는 지금의 하락을 예전에 왜 지역은행이 조금 흔들리면서 주가가 좀 많이 하락했던 거 기억하십니까? 예. 그때 실리콘뱅크 실리콘 뱅크 얘기하시는 건 네, 맞습니다. 지금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가장 약한 고리가 흔들리면서 시장 전체를 흔드는 근데 겨는 결과도 비슷할 거 같아요.

당시에도 정말로 우리가 경제 구조나 어떤 시장 전체를 흔드는 것은 잠깐. 그리고 본질적으로 대마. 지금의 대마는 해퍼스케러들이겠죠. 그 업체들한테는 오히려 이런 병목이 어 수익화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래서 저는 지금의 높은 변동성은 어 너무 지금 당장 하락을 해서 너무 아픕니다만 장기간 이어지긴 좀 어렵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이제 좀 뭔가 개별 기업별로 상세하게 좀 여주고 싶은 생각이 이제 듭니다. 답변이 너무 이제 되게 잘 나오셔 가지고 일단 삼성전자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오늘 20만 원도 깨졌었던 거 같은데요.

장중에 175,300원까지 하락을 했습니다. SK 하이닉스는 장중 최저 107만 원을 갔었고 이제 100만 원을 깰까 하는 굉장히 긴장을 하고 있는 그런 국면이었는데 한국이 어쨌든 삼성전자 하이닉스 투자분도 많으시고 이제 사실상 완전 국민주잖아요. 네.이 이 주식에 대해서 이제 어떤 의견을 주고 계세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네. 네. 아, 일단 첫 번째로 제가 밴드 하단까지는 와 있는 거 같다. 뭐 저의 기준입니다. 말씀 좀 드리는데 그 밴드 하단에 먼저 기준을 말씀드리면 예전에 PBR 1배가 깨졌던 이유는 모든 반도체가 일물 일가였기 때문입니다.

근데 지금은 HBM이라고 하는 일물 이가인 거죠. 그래서 HBM 가격이 하단을 좀 지지해 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범용의 Q 싸움은 저는 불가피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삼성전자를 필도로 저는 내년도 이후부터는 공격적인 케팩스에 들어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실제 그렇게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고 전 보고 있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저는 과거에는이 범형 반도체의 공급이 너무 많이 늘어나서 하이닉스가 일시에 적자를 보는 시기도 많았기 때문에 PBR 1배가 깨지는 상황이 나왔습니다만 지금은 한쪽에서 Q를 많이 늘린다고 하더라도 HBM하고는 매출액 비중에 따라서 하단이 잡힐 겁니다.

그럼 내년도에는 어 이제 업계 HM을 생산하는 기업들이 매출액 비중이 어 30% 정도 이럴 것이고 그다음에는 40%까지 이상 나올 텐데 그러면 저는 PBR 1.3에서 1.4 4 정도가 과거의 하단보다는 조금 올라가는 상단 하단이 될 거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근데 문제는 이번에도 그러면 SK 하이닉스 전자가 주도할 수 있는가? 네. 저는 [콧방귀] 조금 유행은 지났다라고 생각은 합니다. 이유는 뭐냐면 결국에는 우리가이 지금 엔진이 이제 몇 기통이냐라고 하는 건데요. 일단은 랜드 가격은 오르지 않습니다. 빠지고 있죠. 본명에서도 디젤 4은 빠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실 지난해에 하반기에 봤었던 자 그런 상황은 아니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또한 지금 어 AI가 22년도에 처음 공개이 되고 25년도에 출론형이 나오고 이번엔 에이전트지 않습니까? 그때마다 어떤 유행이라고 하는 것은 업종별 EPS가 가장 높게 증가하는 쪽에서 나왔는데 아이러니하게 지금 26년도의 연말에는 보안주들이 EPS 그로스가 가장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이 말은 뭐냐면 이제 속도 조절에 대한 부분들이 정책적으로나 어떤 무엇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속도 조절이라고 하면은 최후단에 말단의 인프라가 가격이 오르기에는 한계가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하단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이제 잡아 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만 하지만 여기에서 고점을 아주 높이는 그런 전략을 하시기보다는 이렇게 좀 아픕니다만 많이 빠질 때는 단기적인 트레이딩 바이를 하셨다가 아 이제 하단에서 10에서 15% 정도 나올 때는 조금 이제 매도하는 이런 트레이딩 바위 전략이 좋지 않을까 지금은 생각을 하고요. 네. 어 저는 제가 기대하는 것은 내년도 1월입니다. 자네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서 저는 약간 삼성전자 쪽을 좀 더 편해하는 편입니다. 편해하고 있는데요. 삼성전자가 1월 어 하방월에 이제 주주 환원에 대한 구체와 전략이 나올 거예요.

저는이 주주 환원이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주가의 상단은 여는 요인은 반도체에서 된 적이 없습니다. 다만 하방을 지지해 줬다라는 증거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자, 근데 또 마침 이제 삼성전자에 증여가 11월 12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식이 홍란 여사한테 삼성자 이조용 회장께 넘어가는데 그러면은 전후 상속세에 대한 과표가 잡히는 전후 2개월이 잡히는데 내년 1월부터는 실제 그렇지 않더라고 하더라도 연초 효과와 주주 그리고 이제 많은 개인 주주들이 아 이제는 삼성자의 주가가 더 인위적으로 누를 이유는 없겠네라고 하는 것들이 있는 상황에서 주주 한원까지 기다리기 때문에 전 1월에 삼성전자가 SK넥스 대비 상대 수익률이 좀 더 나오는 구간이 아닐까라고 좀 기대는 하고 습니다.

네. 네. 방금 하신 말씀은 좀 위험한 부분이 있었어요. 아. 아, 예. 맞습니다. 예. 예. 근데 제가 누른다는 얘기가 아니고 예. 개인 투자자들이 그러한 이제 기대와 우려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네. 시장에서는 사실 어 주식 징여 이후에 그니까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밝히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 라이프 자성용에서 최근에 막 주주 사안도 보내고 하면서 시장에서 그런 일각의 우려를 좀 하고 있었는데 이제 팀장님께서 이제 그렇게 말씀하셔 가지고 저도 좀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전자하고 하이닉스에 대한 그런 의견을 좀 받았고 그러면 지금 어 전체적으로 그 팀장님께서는 이제 시가 총액 비중은 전자가 높지만 내년에는 보안을 포함해서 다른 아이디어가 좀 반짝일 거라고 그렇게 좀 보시는 거 같아요.

네. 맞습니다. 그니까 제가 뭐 다른 방송이나 이제 의견을 드릴 때 2027년도에 이게 장이 이렇게 안 좋을 때 이게 추천도 의견 드리고 재밌는 의견 드리는게 참 부담인데요. 저는 음바페 얘기를 좀 종종 드리고 있습니다. 음바페가 뭐예요? 음원 바이오헬스케어 패스워드 이렇게 좀 보안입니다. 네. 예. 그래서 내년도에는 어 미국이나 우리나라 이런 업종들과 테마가 좀 이제 좀 반짝일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유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과거에도 지수장이 강세가 보인 다음에 크게 하락하고 지수장이 다시 왔던 적은 제가 데이터를 보면은 거의 없더라고요.

근데 반대로 지수가 하단을 잡을 때는 이런 개별 종목들이 좀 화려하게 움직였던 경우는 상당히 많습니다. 아주 가까운 일로 22년도에 지수 급락, 21년도의 상승, 23년도에 강한 종목장이 왔었던 것이 바로 비슷한 상황이었다라고 보는데요. 자, 이번에도 유가가 80달러 이하 정도로 다시 이제 PPI 하얀 곡선을 도와주는 정도의 유가 하락이 좀 잡힌다. 또는 장기 금리가 4%대 중반 이후까지 빠진다라고 하면은 저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23년 초에 어떤 재밌는 종목장들이 충분히 나올 계연성들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아 그걸 대비해서 벌써 이제 단어까지 만드셨군요.

음바페라는 이제 이런 신조어까지 만드셨군요. 원래 우리나라에는 과거에 뭐 태조 이방원이다, 조방원이다, 뭐 많았지 않습니까? 근데 27년은 지금 은바페라는 거거든요. 예. 예. 근데 이제 그 이유가 있는데요. 그니까 일단 첫 번째로는 어 사실 그 엔터 쪽은요. 어 상대 수익률에서 보면은 중간 선거 이유가 되게 좋았었어요. 엔터 쪽등. 그니까 정치적인 부분들이 아무래도 이제 좀 노이즈가 있을 때는 사람들이 엔터 소비를 좀 줄여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지만 항상 이제 우리나라의 엔터 기업들 보면은 홀수해 특히나 중간 선거 끝난 이후에 상당히 아웃포이 좀 있었고 또한 2년차 아티스트들이 있을 때 3년 차에 대한 기대감이 상 높아지기 때문에 그때가 좋은 거 같아요.

근데 실제 업체별로는 좀 다릅니다만 어 실제 지금 이슈 라이징이 될 수 있는 요즘에 A2O라 누군 예 보셨습니까? 요즘에 저도 리스 너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렇게 실제 좀 이슈가 될 수 있는 그룹이 나오기도 했고 그리고 실제 내년도에는 3년차인 코르티스라는 남자 아이돌 그룹이 있습니다. 예. 이런 그룹들이 다시 활동하는 시기이기도 하고 그래서 저 내년도에는 이런 아네 네네. 그래서 이런 쪽이 좋을 것 같고 바이오헬스케어는 우리나라는 지금 너무나 처참한데요. 아직까지는요. 미국은 이미 신고가 종목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미국이 민주당이 되면서 좀 바이오헬스케어 쪽에 관심이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미국도 그렇습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이제 어떤 미국엔 정책적인 부분들도 있습니다만 원래 미국은 반도체 업종들이 쉴 때 헬스케어가 퍼포하는 경향이 상당히 강합니다. 근데 그래서 어 미국은 상당히 좋고 우리나라는 좀 되게 디커플링이 나고 있는데 근데 여기에 제가 스위스의 기업 산도즈 같은 기업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복지약을 만드는 기업들이에요. 근데이 기업은 지금 신고가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자, 그러면 우리나라는 종합을 해보면 그냥 예전처럼 신약 랠리가 다시 돌아오기는 전 매우 어렵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은 펀더멘탈이 볼 수밖에 없는 금리 여건은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근데 상대적으로 CMO, 시뮬러 이런 쪽은 좀 안전지대라고들 많이 생각을 하실 것 같고 실제 해외 기업과 우리나라의 같은 종목, 업체간 디커플링이 상당히 심한 상황이다라고 봤을 때는 우리나라의 이런 마찬가지로 바이오헬스케어 제조 쪽 이것은 27년도에 상당히 좋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네. 그 최근 아 그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예 중간 선거 참패해도 300% 관세 부가 뭐 이런 이야기를 꺼내 들었다고 하는데 뭐 관세 피해주들이 있잖아요. 지금 뭐 자동차, 제약 바이오, 조선 방사 원전 이런 섹터들은 이제 중간 상거 이후에 좀 어떻게 될까요? 저는 좀 이제 아픈 얘기입니다만 저는 22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산업제 사이클의 후반부 예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 그 말씀은 예. 22년도에는 먼저 방산주 그리고 23년도에는 우리 IRA 수혜주였던 2차전지나 배터리 이거다 약간 산업제적인 종목들이 올라갔었고 24년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은 사실 AI도 정부가 주도하는 어떤 산업제적인 측면에서 주가가 좀 많이 올라갔었죠.

네. 근데 이게 정책동력도 정당히 수입되면서 많이 소실된 상황이고 그리고 사실은 돈을 외부 자본 조달을 통해서 이런 부분들이 좀 이어졌었는데 장기 금리도 많이 올라가면서이 동력이 사실 좀 많이 소실된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해요.이 빈자리를 누가 채울까? 저는 사실이 고민을 더 많이 하고 있는데요. 관세 말씀을 주셨습니다만 저는이 관세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는이 소비제 업종의 아웃포폼이 지속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그 신호로 저는 비자 카드를 자주 보고 있는데요.이 비자 카드의 신고가가 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 사실 이게 온도가 확산이 될까라는 것은 마스터 카드로 봐야 되거든요.

예. 마스터카드는 유럽 비중도 꽤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지금 유럽이 굉장히 좋지 않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마스터카드조차도 주가가 상당히 좋은 상황이에요. 그럼 그다음은 무엇이냐? 어, Z세대들의 소비주들이 주가가 되게 좋은 걸로 이어지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우리나라에서도 어, 어떤 관세에 대한 리스크를 추가로 반영하기보다는 미국의 소비주들처럼 좀 너무 많이 빠진 종목이 먼저 올라가고 자동차입니다. 예. 자동차들이 조금 올라가고 그다음에는 우리의 나라에 있는 어떤 뭐 뷰티라든지 패션 이런 쪽들의 종목들이 따라가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지금 어 한국 증시가 70% 정도가 이제 IT 하드웨어 쪽에 좀가 있다고 한다면 나머지 쪽에서 주목받을 것을 미국이나 우리나라로도 좀 얘기를 해 주셨는데 일단은 70%의 그 비중을 차지하는 산업이 가지 않으면 지수는 크게 오를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지수는 바닥을 잡았다고 생각하지만 지수 중심의 시장이 아니라 앞으로는 종목이나 섹터 단위의 그런 시장이 될 거라고 얘기하시면서 요쪽 얘기를 많이 해 주셔서 좋은데 어 사람들의 지갑은 지금 대형 기업들에 많이가 있을 것 같거든요. 특히 오늘 같은 하락도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게 좋을까 뭐 이런 고민을 굉장히 많이 할 건데 그러면은 어 소위 일부 손절을 하고 가야 되는 건지 아니면 뭐 좀 버티고 가야 되는 건지 막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잖아요.

어떤 식의 자산용 전략을 좀 써야지 될까요? 네. 아, 현실적으로 어, 저 개인적으로는 내년도 1분기의 가격이 지금 주가보다 방금 말씀하셨던 업종들과 종목들이 모두 올라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대응을 하기에 이미 지금 가격과 시기적으로 늦었기 때문에 지금의 적극적인 대응을 하시기보다는 오히려 1월 달까지 1분기까지는 기다리시길 추천을 드립니다. 다만 어 1분기의 반등은 우리가 아 지금부터 본격적인 반등을 활용해야 된다 라기보다는 리밸런싱을 조금 하실 만한 찬스라고 생각을 해요. 리밸런싱의 찬스다. 네.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는 1분기에는 어 지금보다 좀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뭐라 할까요?

그냥 주식 공부를 더 하시고 예, 뭐 자기가 새로운 투자 종목을 발굴하시고 그러면 1분기에 주가가 좀 올라왔을 때 내가 많이 물린 종목들의 이제 원금까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회복이 많이 됐을 때 부분적으로라도 리밸런싱을 해야 그다음 올 수 있는 새로운 장이 좀 대비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4분기를 공부의 시간으로 잡고 그리고 내년 1분기는 이제 장이 달라지는 것에 리밸런싱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으로 잡으려는 말씀으로 이해를 했고요. 오늘 말씀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혁진 전 NHC 투자 증권 자산 관리 컨설팅부 팀장과 함께했습니다.

난이도 응용#환율#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코스피#증시 전망#반도체#데이터센터#투자 전략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