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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드디어 찾아온 매수 기회! 두려워 마세요! '여기까지' 더 갑니다! [염승환 LS증권 이사]

딜사이트경제TV · 2026-06-08 · 유튜브 시청 118,06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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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쉽지 않은 6월을 달려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야말로 블랙먼데이 뭐 코스피 지수, 콤스닥 지수 넣어할 것 없이 오늘 금락세가 연출이 됐습니다. 현 시점에서의 전략 중요하겠죠? 오늘은 LS 증권 디지털 영업본부 염승환 이사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이사님, 오늘은 정말 뭐 한 숨이 가득 나오는 시장인 거 같은데요. 일단 지난 금요일에서도 우리 시장이 급락이 연출됐었고 오늘 추가적인 하락이 나왔는데 현 시점에서 시장 어떻게 바라봐야 될지 우리 개인들의 포지션은 어떻게 정립을 해 봐야 될까요? 일단 이게 지금 펀더멘탈의 문제는 없는 거 같아요.

근데 이제 두 가지가 좀 문제인게 일단 그동안 너무 과열됐다는 거. 정말 많이 올랐죠. 올해 코스피가 100% 올랐었으니까 다른 나라의 어떤 주가 지수를 굉장히 높은 수익률로 좀 상의를 했었고 그 과정에서 사실 좀 ETF 수급도 영향이 좀 좋거든요. ETF가 굉장히 좀 많이 많아지고 또 레버리지 ETF 단일 종목 여기까지 출시가 되면서 삼성 이제 하이닉스로 돈이 완전히 쏠려 버렸죠. 그러다 보니까 오를 때 더 많이 오르는 그런 모습 나왔고 지난주 월요일은 제가 기억하기로 그때 삼성인제 하루 10% 올랐거든요. 사실 그것도 정상적인 흐름은 아니죠.

근데 그런 것들이 이제 펀더멘탈을 뛰어넘는 어떤 수급 효과로 가는데 근데 이제 이게 빠질 땐 또 반대로 제공합니다. ETF가 이제 매도가 나오면서 현물 매도가 쏟아져 버리거든요. 그래서 한 2, 3% 빠질 기업이 한 5, 6% 그냥 빠져 버리는 이런 현상이 나오는데 이거는 오래내 계속 이어질 것 같아. 그러니까 앞으로 또 시장이 진정되고 뭔가 호재 나오면 또 오를 때 생각보다 또 많이 오르겠지만 내려갈 때는 더 많이 빠질 수도 있다. 그래서 그런 흐름이 오늘은 이제 역방향으로 나오기 때문에 좀 불편할 수밖에 없고 다만 이거는 수급적인 과열을 시키는 과정으로 보신다면 장기적으로 너무 걱정할 건 아니고요.데 다만 이제 제가 좀 걱정하는 거는 사실 미국이 지금 고용 집회가 좀 잘 나왔지만 월드컵 효과 때문에 잘 나온 거고 실상 내용은 그렇게 좋지 않은데 근데 문제는 그런 걸 알면서도 시장은 반응을 했단 말이에요.

고용 지표가 어쨌든 잘 나온 거를 금리 인상과 결부시켜 가지고 미국 나스닥이 4%나 폭락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시장은 지금은 위보다는 좀 아래쪽을 보고 싶은 거죠. 예. 그래서 그렇게 좀 안 좋은 쪽으로 해석을 했고 그 금범 원인은 전쟁이 아직도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도 지금 뭐 이스라엘 공격 얘기도 좀 나오고 하다 보니까 지금 국제가 또 급등하거든요. 그니까 결국 전쟁을 좀 빨리 끝내 줘야이 지금 사실 단기 조종 나와도 우리가 좀 견뎌낼 수가 있는데 자꾸이 전쟁이 느려지고 뭐 [콧방귀] 7월 8월 넘어서까지 연장이 된다면 결국 고유가에 따른 어떤 이제 물가 충격 그리고 또 거기에 따른 금리 충격이 계속 우리를 괴롭힐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우리나라 지수가 또 오르는 걸 막아 버리겠죠. 그래서 전쟁만 좀 트럼프 대통령이 좀 빨리 끝내 주면 좀 좋을 거 같고. 근데 그건 우리가 결한 문제가 아니라서 좀 지켜봐야 되겠고 어쨌든 그걸 좀 논해로 한다면 지금의 어쨌든 하락은 금리라는 어떤 이제 공포를 좀 이용해서 그동안 좀 많이 올랐던 국내정시의 과열을 좀이 축소시키는 진정시키는 그런 좀 조정이 좀 나오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크게 두 가지의 포인트를 잡아 주셨는데요. 일단 시장의 하락의 요인 첫 번째는 과열이다. 너무 가파른 상승을 보여줬기 때문이라고 말씀을 주신 거고요.

펀더멘탈엔 문제 없다라고도 짚어 주셨고 두 번째는 결국에 근본적인 문제네요. 전쟁.이 전쟁이 어느 정도 해결이 돼야이 금리라든지 환율이라든지 요러한 문제가 좀 잡힐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네. 사실 과열을 언급해 주셨는데 코스닥 지수만 놓고 봤을 땐 전혀 과열이 아니긴 하잖아요. 코스닥은 그럼 다른 의미로 봐야 될까요? 오늘의 하락을요. 그러니까 이게 참 수급이 잔인한게 뭐냐면 시장은 뭐 이게 어 여기는 과열 아니니까 안 빠지는게 아니라 그냥 하나의 시장을 묶어 버려요. 묶어서이 과열됐던 기업이 빠질 때 다 빠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게 참 되게 불편한 진실이죠.

그래서 강세장에서 우리가 주도주에 왜 집중을 해야 되냐면 빠질 때도 물론 빠집니다. 다 같이 빠지긴 하는데 나중에 오를 때는 또 주도주만 올라요. 또 예. 그래서 사실 코스닥이 지금 늪에 빠져서 좀 안타까운 상황인데 어쨌든 코스닥은 과일은 아니죠. 당연히 아니고 다만 그 코스피가 지금 이렇게 충격을 받고 있고 또 특히 코스닥에서 그동안 시총이 많이 증가했던 업종이 반도체 소부장인데 지금 삼성자이닉스가 이렇게 충격을 받으니까 미국에 반도체가 많이 빠졌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엔이 코스닥 소부장에서도 물량이 오늘 나올 수밖에 없고 그게

지금 어쨌든 코스닥 지수에도 영향을 좀 주고 있고 또 거기다가 금리가 오르면 코스닥이 더 불리하죠. 왜냐면 바이오 기업들이 많다 보니까 금리 상승이 되게 취약한 구조죠. 사실 코스닥에. 그래서 그런 것들까지 겹쳐 있기 때문에 코스닥은 지금은 침체입니다. 코스닥은 정반대로 완전 침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좀 주가는 거의 바닥까지는 왔다고 보지만이 침체를 해수하려면 뭔가 또 이벤트가 나와야 되는데 그게 좀 시간 걸리고 다만 이번 달 아니죠. 그 7월 1일이 그 코스닥 30주년이에요. 그래서 아마 6월 말이나 7월 초에 그 관련해서 네.

특히 올해 가을에 코스닥 활성화 대책 나온다는 얘기가 좀 있으니까 이번 달 말로 갈수록은 그래도 좀 한번 반전하지 않겠냐 이렇게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일단 뭐 코스피는 활황이었습니다만 코스닥은 제대로 침체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침체를 이겨낼 만한 재료가 나와야 된다 말씀 주셨는데요. 우리가 앞으로의 하반기 안에 또 어떠한 이야기가 전해질지 좀 기대감으로 바라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오늘 많은 분들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결국 오늘 개인들이 또 한번 담아가는 날이잖아요. 삼성과 SK 하이닉스 그야말로 큰 폭의 하락을 보여줬는데요.

지금 이사님께서는 기회라고 보시는지요? 아니면 좀 기다릴까요? 아, 저는 뭐 이럴 때 그니까 급락할 때 계속 모아야 된다고 생각은 해요. 왜냐면 계속 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오를 때는 제발 좀 하지 말자. 참자. 근데 사람 심리가 오르면 사고 싶어요. 오늘 같은 날은 저도 그래요. MTS 보고 싶지도 않아요, 사실은. 근데 투자자분들 똑같은 심정이죠. 그냥 보고 싶지 않고 삼성인자 8% 빠지는 거 보면 뭐 어떤 분이 용기를 내겠어요. 사실은 뭐 좋은 걸 알면서도 사기가 좀 두렵죠. 그리고에서 좀 부정하고 싶고. 그렇지만 올해 내 보시면 올해 3월 달, 작년 11월 달, 올해 또 5월에, 지금 또 현재 6월에 이렇게 주기적으로 폭락장이 오거든요.

근데 그냥 빠지는게 아니라 되게 가파르게 빠집니다. 하루에 뭐 3, 문제가 10% 빠진 날도 우리가 한두 번게 아니죠. 근데 그럴 때 투자하신 분들의 결과는 어땠죠? 다 좋았거든요. 근데 오르는 날신 분들의 결과는 그렇게 썩 좋지 않았죠. 그래서 지금 요렇게 좀 말씀드린 이유는 펀더멘탈이 지금 전혀 바뀐게 없어요. 여기서 금리에 오른다고 뭐 갑자기 구글이 어 저희 이제 AI 투자 안 하겠습니다. 메타가 투자 안 할게요. 이럴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고 그리고 그들이 최근에 유상증자까지 한다는 얘기가 있잖아요. 네. 그건 무슨 얘기냐면 엄청난 수요가 있다는 거예요.

이렇게 빚내고 주주들한테이 돈 많은 기업들이요. 주주들한테 돈 빌리고 있어요. 그 얘긴 뭐죠? 이거를 좀 해야 되는 막강한 좀 수요가 뒤에 있건 있는 거거든요. 근데 그런 수요가 없으면 굳이 빚까지 할 필요는 없거든요. 속도 조절하면 되는데 이렇게 급하게 한다는 거는 뭔가 지금 투자를 하면 하지 않으면 안 되는 네.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뭔가 뒤에 좀 수요가 있는 거 아닌가 저는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논리에 동의한다면 오늘 사실 뭐 젠슨왕도 아침에 그 얘기를 했죠. 지금 AI 주식을 굉장히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다 했죠.

물론 뭐 립서비스일 수도 있지만 지금 미국의 빅테크 CEO들은가 같은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바라보는 지향점이 똑같아요. 그래서 저는 지금 좀 힘든 구간이지만 또 ETF 수급 때문에 계속 매물이 또 나올 수도 있어요. 뭐 내일 더 빠질 수도 있고 다음 주에 또 FMC도 있잖아요. 그래서 아직 바닥이라고 얘기는 할 수 없지만 이렇게 폭락할 때 적절하게 물리면서 사야지. 네중에 사는 순간 이미 그건 늦어요. 그 확인되는 순간 주가는 저 위로 또 올라가 있습니다. 요새 이제 진폭이 워낙 크니까. 그래서 내가 투자하기로 만 먹었으면 너무 타이밍 재지 말고 이렇게 폭나갈 때 적절하게 물린다 생각하고 분할 매수를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가파르게 올라갈 때 우리 개인들이 정말 많이 들어갔었는데요. 지금과 같은 오늘과 같은 하락할 때 하락장에서 오히려 담아보자 분할 매수 관점으로 우리가 지켜보자 말씀 주셨고 뭐 당장에 내일 올라간다라는 관점은 아니고요. 차츰차츰 지금이 구간에서는 모아가기 전략 유효하다 말씀 주셨습니다. 그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반등이 나와 주려면 현시점에서의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매크로적인 변수가 좀 어느 정도 받쳐져야 될까요? 일단 이제 10일 날 미국의 소비자 물밀가 나오거든요. 요게 이제 당연히 높게는 나올 거예요. 근데 이제 시장 예상보다 좀 낮게 나오면 확실히 좋겠죠.

그래서이 물가 상승에 대한 부담이 크잖아요. 전쟁도 안 끝나고. 그래서 그 소비자 밀가 지수를 한번 좀 지켜보시고 이제 첫 번째 곱이죠. 네. 고게 높게 나오면은 조금 더 조정은 연장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페이스 X가 이번 주 금요일 날 또 상장하니까 그건 어쩔 수 없죠. 뭐 불편한 진실이지만 수급 이슈고. 근데 그것 때문에 빠지는 거는 크게 걱정될 문제는 아닙니다. 펀더멘탈 이슈가 전혀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마지막이 다음 주에 이제 18일 날 FMC 열리는데 여기서 케빈호 씨 신임 연준 의장의 발언이 너무 중요한게 금리 인상은 안 하겠다라는 좀 선을 구워주면 되게 좋아요.

파르자는 그걸 되게 잘하더라고요. 금리 인상은 논의하지 않았다. 이렇게 얘기를 해 주면 시장 안도를 하겠죠. 어, 이렇게 물가 올라도 안 올린다고 그럼 시장은 좀 안도를 할 텐데 그 얘기를 해 줄지는 제가 알 수가 없잖아요. 근데 다음 주까지 시장 그걸 확인하고 싶어 하겠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이제 잘 통과를 한다면 또이 6월 25일은 마이크론 실적 발표예요. 그럼 그 매크로 이벤트가 끝나고 마이크론 실적으로 넘어갈 땐 기대가 생기겠죠, 오히려. 그래서 저는 다음 주 중반까지가 좀 일부 곱이고 그것만 좀 잘 넘어간다면 그래서 적어도 일주일 반 정도는 좀 고통스러울 수 있어요.

막 올랐다 또 빠졌다 뭐 이렇게 V자로 간다가 아니라 되게 좀 진폭이 큰 그런 변동성이 좀 나올 수 있는데 그런 구간에서 어쨌든 이벤트들이 잘 소화가 된다면 이번 달 후반으로 갈수록은 좋은 모멘텀 나올 것 같고 또 트럼프 대통령도 지금 계속 지금 언급은 하죠. 전 끝내겠다. 그래서 이번 달 안에 뭔가 끝내는 또 액션이 나온다면 마이크론 실적감 맞물려서 또 반전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일단 1주 다음 주 중반까지가 좀 일단은 확인할 좀 고비는 맞는 거 같습니다. 아, 일단은 6월에 변수들이 뭐 고비들이 켜이 쌓여 있는 듯합니다. 하나 둘씩 소화를 잘해 나가야 될 거 같은데 이사님 말씀 주시는 동안에 지금 코스닥 시장에도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됐습니다.

현재 8% 넘게 하락을 하면서이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됐고요. 참 힘든 오늘이네요. 오늘 오전에는 코스피에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됐었고요. 일단 장 마감까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좀 잘 챙겨 봐야 되겠습니다. 아, 네이버 이야기 해 볼까요? 분위기 전환도 될 거 같은데요. 네이버는 오늘 나홀로 축제해요. 협력에 대한 기대감 속에 급등이 연출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사실 협력 키워드 붙어 있는 종목들은 참 많은데 네이버만 유독 이렇게 강한 이유는 뭘까요? 오늘 이제 공시가 직접 나왔죠. 그 장례 사업 계획 이제 그 공시가 떴는데 네이버에서 직접 이제 엔비디아랑 협력한다.

그게 뭐냐면 우리는 이제 대부분 다 그 젠스당 왔을 때 로봇 얘기를 했지만 실제 이번 협력은 로봇이 로봇도 있지만 데이터 센터 협력이죠. 한국 그니까 아시아판 코이브 코이브라는 회사가 뭐하는 회사냐면 엔비디아 지분 투자도 받았지만 엔비디아가 어쨌든 코웨이브에 지분을 투자하고 코웨이브는 엔비디아 GPU를 어느 업체보다 제일 빨리 이거를 조달을 받아서 필요로 하는 기업들한테 임대를 해 주는 한마디로 우리 그 부동산 임대하는 것처럼 엔비디아 GPU 임대 서비스 하거든요. 근데 그거를 지금 네이버도 하겠다는 거죠. 어디 아시아나 유럽 고객 대상으로.

그래서 지금 그 조건들을 잘 갖추고 있어요. 네이버가 엔비디아 GPU도 앞으로 구매를 할 거고 데이터 센터 저기 세종시에 갖고 있고 클라우드도 운영을 해 봤고 거기다 피지컬 AI 사업도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예전에 중동에도 이미 사우디에도 진출을 해 있고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이미 일본에도 지금 거점이 있죠. 그래서 네이버가 우리나라에서도 잘하고 있지만 글로벌 거점들이 또 많이 있어요. 그런 면에서 아마 젠슨이 젠슨이 그냥 뭐 네이버랑 갑자기 뭐 이런 사업을 할리는 없고 이미 그전부터 좀 교환이 있었겠죠. 예. 공감대가 형성이 돼서 이번에 아마 발표를 한 거 같은데 네이버 입장에서 너무 좋죠.

이게 새로운 고객사가 확보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우리나라에서만 한다는게 아니라 해외로 진출하는 거죠. 시장은 해외로 진출할 때 되게 흥분하게 되겠거든요. 그니까 우리나라는 내수라는 좁은 시장이 아니라 미국은 아니더라도 미국 외 시장의 코이브 같은 역할을 한다면 굉장한 매출 성장 나올 수 있고 또 이런 것도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겠죠. 네이버가 어느 시점에선 그 3자 배정 유증을 통해서 엔비디아가 지분 투자를 할 수도 있는 거잖. 코이브가 어쨌든 엔비디어가 지분을 좀 투자했었잖아요. 그런 것들까지 시장에서 좀 반영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오늘 M비 네이버의 주가 상승을 그냥 1회성으로 보시면 안 될 거 같고 앞으로 계속 좀 주도주로 이제 부상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기 때문에 주목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음 마치 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처럼 네이버가 제대로 환골 탈퇴를 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일시적인 반짝의 상승이 아니라이 추세 자체가 좀 상방을 향해 가는 자리라고 말씀 주신 거 같고 그렇다면 이렇게 올라갈 때는 역시나 분할 매수 관점으로론 유효하다 사인 주실 건가요? 저는 네이버는 지금 뭐 물론 이제 28만 원 주가가 뭐 싼 건 아닙니다.

근데 이제 네이버 같은 경우는 그러니까 이런 거죠. 실적이 없는데 그냥 기대감만으로 가는 기업이 있고 근데 네이버는 실적이 워낙 좋거든요. 근데 이제 성장 기대가 없어 가지고 주가가 흘러내려 버렸어요. 근데 실적은 좋은데 이제 성장 기대까지 생겼잖아요. 그래서 저는 일부는 쫓아가도 괜찮다. 타이밍은 그렇게 중요한 거 같진 않다. 다만 뭐 한 번에 사는 건 당연히 좀 안 좋겠죠. 예. 그래서 지금 아직은 좀 조정 구간이 이어지니까 또 내려올 때 일부를 좀 분할 매수한다는 관점에서 한번 이제 나눠서 투자하시면 좋겠고 어쨌든 오늘 상승은 저는 뭐 상당히 의미 있는 상승 아닌가 또 공시로 확인이 됐기 때문에 이건 뭐 기대감 플러스 어쨌든 이제 확정됐다라는 내용으로 좀 우리가 관심을 기울여 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는 앞으로 여러분 긍정의 시각으로 좀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말씀 주셨듯이 실적도 잘 받쳐 주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주가 상승을 더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이버와 함께 우리 SK텔레콤도 살펴볼 텐데요. SK텔레콤은 변동성이 좀 상당합니다. 역시나 호재가 있었는데 현재는 한 1% 상승의 수준에 그쳐 있는 상황이거든요. 파트너십 엔비디아와 함께한다라는 소식이 있었는데요. 지금 SK 그룹주 자체로 전략을 짜 봐야 될 거 같기도 해요. SK텔레콤은 이사님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세요? SK텔레콤은 물론 이제 핵심 지금 주도주가 돼 버렸죠.

그러니까 여기도 데이터 센터를 하고 있고 사실 그렇게 따지면 뭐 KT도 있고 LG플러스도 있고 다 지금 비슷한 상황인데도 가장 이제 SK 그룹이 또 적극적으로 이쪽 사업을 하다 보니까 최근에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고 또 이미 젠슨 오기 전부터 주가가 급등했었는데 다만 이게 네이버랑 달리 SK 텔레콤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지금 저점에서 세배 정도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저는 SK텔레콤을 지금 쫓아가는 거는 좀 그렇게 실액은 없다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좀 주가 상승이 나왔고 또 최근에 진폭 자체도 워낙 크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은 좀 보유하신 분들은 뭐 보유하셔도 상관없겠지만 신규로 접근한다면 지금은 좀 이제 변동성이 완화될 때까지는 기다려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SK텔레콤은 조금 관망하자는 좀 저는 의견을 좀 전달해 드리고 싶습니다. SK텔레콤도 역시나 긍정적인 시각을 보여 주셨지만 많이 올랐습니다. 연초 대비해서도 한 200% 가량은 올라간 거 같은데요. 현 시점에서 신규 접근은 좀 보수적인 관점으로 바라보자 말씀 주셨고요. 자, 그렇다면 이사님 짧게 시간 없지만 우리가 반등을 노려볼 수 있는 섹터는 어디라고 바라보세요? 지금은 사실 뭐 앞으로 만약에 어쨌든 시장이 올라가야 반등을 하니까 그럼 당연히 반도체죠. 네. 결국에 반도체. 네. 전 반도체에 집중해야 되고 코스닥도 반도체 소부자.

음. 여기에 계속 왜냐면이 말씀 왜 드냐면 여기는 펀더멘탈이 전혀 흔들림이 없어요. 아직도. 근데 다만 수급 이슈로 지금 많이 빠지는 거라 그래서 좀 물릴 걸 생각하고 투자를 하셔야지 그냥 나는 안 물리겠다 하면 사실 영혼이 못 사는 거거든요. 그래서 적절하게 분할로 하시면 좋겠고. 뭐 그리고 코스닥은 너무 과매도인데 영원한 하락은 없습니다. 네. 결국 끝이 나니까 조금만 더 견뎌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코스닥으로도 희망의 멘트를 주셨는데 코스닥 너무나 힘든 하루하루 되고 있는데요. 뭐 영원한 하락 없다라고도 말씀 주셨고 결국에 지금 반등을 노려볼 수 있는 섹터 반도체 반도체와 함께 또 소부장까지 잘 챙겨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우리 여기서 인사드려 볼게요. LS증권 우리 디지털 영업본부 연승환 이사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습.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나스닥#환율#마이크론#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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