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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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등장으로 메모리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돼 과거와 같은 극단적 불황 사이클은 덜할 것이라는 SK하이닉스·마이크론 경영진 발언을 소개. 마이크론은 미국 투자 2,500억 달러 이상 확대, 자동차 장기공급계약 언급. 메타 내부문서 장기공급 파트너 리스트, 브로드컴-애플 2031년 계약 연장 소식.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 등 과열 신호 경계, 7월 말 빅테크 실적이 핵심 변수라는 진행자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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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여전히 고변동 장세 1일 1비 장세가 이어지고 있고 특히 미증시에서는 메타와 메모리주 미증시에 상장한 SK 하이닉스 포함해서 마이크론 이슈가 주목을 받으면서 관심을 싹스리해 갔습니다. 그래서 아쉽게도 다른 주식들은 여전히 관심이 좀 부진하고 오를 만하면 떨어지고 오를 만하면 떨어지고 그리고 또 AI 인프라주들도 이렇게 박스권에서 사실상 고변동 상태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채팅창 봐도 막 개인 투자분들 많이 힘들어 하시고 지치신 것 같은 것도 좀 느껴집니다. 그래서 지금 증시는 미증시도 약 한 달째 박스권이고 전반적으로 왔다 갔다 재미없는 장세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요 이슈들 정리를 좀 해 볼 건데요. 마침 SK 해닉스하고 마이크론에서 중요한 아주 또 영향과 있는 주목해 볼 만한 인터뷰를 해셔 가지고 제가 요약을 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차피 미국 증시 투자하시면서 AI 인프라나 현재 사이클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요 영상 원본을 꼭 보시는 것을 개인적으로 추천드립니다. 30분이 아깝지는 않다고 생각을 해요. 물론 제가 오늘 다 요약을 해왔지만 뉘앙스나 미묘한 어떤 말이나 이런 것들은 원본을 자막 달아 가지고 아마 보시면 너무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요약해 보겠습니다. 자, AI 메모리 수요가 차원이 다르다라고 표현했는데 왜냐?
근거가 중요하겠죠. 과거 현재까지는 사람 숫자에 제한이 있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사람 숫자가 최대 많아 봐야 70억 80억 명이잖아요. 지구에 현존하는 인구 다 합쳐도. 근데 그 사람이 쓸 수 있는 PC는 늘어봐야 제한이 있고. 스마트폰도 제한이 있잖아요. 아무리 많이 써 봐야 뭐 스마트폰을 한두대 쓸 테니까. 근데 이제 AI 에이전트는 사람당 수백대, 수천대 쓸 수 있기 때문에 AI 에이전트를 아예 차원이 다른 수요가 열렸다라고 강조를 했어요. 그래서 지금 이제 SKNX 포함해서 메모리가 5년간 생산 두 배 확대를 목표하는 것도 공격적인데 고객은 그것도 택도 없다라고 강조하면서 일부 고객은 다섯 배 여섯 배 확대를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그 진행자가 아 그래도 반도체는 반도체인데 사이클이 있지 않을까요? 과거처럼 되지 않을까요? 했는데 물론 리스크도 얘기해줬습니다. 되게 솔직하게 말씀해줬어요.이 업항 자체가 수요와 공급 문제는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니까 간접적으로 이렇게 떨어지지 않고 무조건 일직선으로 오른다 이런게 아니고 여기서 강조를 했습니다. 다만 차원이 다른 수요가 생겼기 때문에 과거처럼 망한다. 회사가 적자로 돌아선다든지 회사가 망할 위기다. 이렇게 진짜 호황과 불황을 이렇게 가는 막대한 변동성까지는 가지 않을 것 같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과거처럼 그렇게 극단적인 사이클로는 안 갈 것 같다.
그건 확실하다라고까지 강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뭐가 좀 제일 문제냐 했더니 오히려 아이러니하게도 반도체를 빨리 안 늘리면 시장이 죽는다. 무슨 말이에요? 그랬더니 지금 공급 부족 때문에 이대로 가격이 너무 올라도 문제다. 가격이 적당히 올라야지 너무 가격이 오르면 수요가 확 꺾여 버리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도 다 죽는다. 그래서 어떻게든 빨리 늘려야 된다. 열배 속도 늘려야 된다. 막 이렇게까지 강조를 했습니다. 요것도 좀 새로웠습니다. 어쨌든 상생해야 되니까 메모리 가격 올리는 것만이 좋은 건 아니라는 거죠. 그럼 다 죽는 거죠. 빅테크도 요즘 부담되니까 막 다른 공급처 찾고 대표적으로 애플 같은 경우도 중국 메모리 업계랑 뭐 미팅한다 그러고 알아보고 있잖아요.
그게 다 좋은 건 아닌 거죠.이 이 다른 경쟁사 입장에서는 그런 것도 강조를 해 줬고 그래서 앞서 말씀드린 걸 도표로 했는데 그동안 메모리는 이렇게 소비제 스마트폰에 따라서 수요 공급에 따라서 업화 불황을 타는 경기 사이클이었는데 이제는 AI 에이전트라는 새로운 수요 주체가 등장하면서 구조적으로 좀 더 큰 폭으로 이제 구조적 우상향을 할 수 있다라고 또 강조를 했습니다. 아마이 내용들은 다른 기업들 통해서도 많이 들으셨을 텐데 또 SK 헤닉스도 같은 내용 강조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서 향후의 투자도 더 확대를 할 것이다. 그래서 혹시 미국에서 지금 지으라고 압박이 들어왔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했는데 뭐 직접적인 요청은 없었는데 미국에 짓든 한국에 짓든 더 이상 제로썸 게임이 아니다. 어디서든 공급이 많이 되면 된다. 그래서 현재 이제 어디에 지을지 고민할 때 최우선 순위는 전기가 공급이 될 수 있느냐 여부다. 그래서 조건이 맞으면 짓겠다. 막 이렇게 얘기를 했고 그리고 이제 향후 전망에 관련해서는 현재 AI 토큰 비용이라고 하죠. 이거 쉽게 말하면 그냥 AI 사용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구동료라고 보셔도 무방할 것 같아요. 우리 입장에서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3년 내 토큰 비용이 그니까 AI 사용 비용이 1에서 10분 수준으로 급락하면서 비용 절감해 준 덕분에 AI가 모두에게 보편화 될 것이다.
쉽게 생각하면 제가 지금 구독하는게 뭐 2만 원인데 조금 좋은 거 쓰려면 10만 원, 20만 원 내야 되는데 그게 점점점 싸진다는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거의 우리가 체감했을 때 전혀 부담스러지 않은 가격까지 막 내려와서 누구나 AI를 기본적으로 쓰는 그런 느낌이 되겠죠. 마치 여러분들이 뭐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하시던가 아니면 넷플릭스 구독하듯이 어 이렇게 막 원 8,000원 5,000원 이렇게 다양한 요금제들이 나와서 편하게 별로 거부감 없이 쓰실 수 있는 수준까지 내려와서 그렇게 대중화 된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그리고 AI 버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라고 했더니 또 언급을 솔직하게 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주식 시장은 그럴 수 있다. 그니까 주식이라는 거는 먼저 앞서서 주가를 반영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주식 시장은 물론 버블이 있을 수 있다. 근데 AI 기술은 실제고 마치 지금네 살 아기처럼 미성숙한 초기 단계다. 그래서 솔직하게 이얘기도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산업은 가짜가 아니고 진짠데 우리 뭐 사실 다 컨볼 때도 인터넷은 진짜였잖아요. 증신은 막 폭락하고 인터넷 시장은 계속해서 커왔으니까 또 약간은 그걸 별도로 구분하셔 보실 수도 있어야겠죠.
무조건 산업이 커진다고 주가도 무조건 우상향이다 이런 말씀을 저도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렇게 인터뷰 내용이 되게 좋았어 가지고 한번 또 따로 보셔도 될 정도로 추천을 드립니다. 그래서 핵심은 메모리 수요 차원이 달라서 이번엔 과거 같이 그렇게 사이클이 짧거나 불황이 크게 오거나 하지 않을 것 같다. 이렇게 좀 강조가 될 거 같고. 자, 마침 마이크론도 같은 얘기 했는데 제가 방금 장표 보여 드리면 지금 SK넥스가 두 배 늘릴 건데 고객사들은 다섯 여섯 배 늘어날 걸로 계획을 하고 요청을 하고 있다. 그러니까 당연히 이제 사이클이 쉽게 안 꺾일 것이다.
얘기를 하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AI 토큰이 현재 AI 비용이 엄청나게 쌓면서 누구나 쓰는 그런 시대가 열릴 것이다라고 참고 정도 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마이크론도 공교롭게도 마이크론 CEO도 이번 주에 인터뷰를 했는데 내용이 아주 좋습니다. 두 메모리 대장 기업들 또 리더들이 인터뷰를 해 줬습니다. 자, 과거와 같은 불황 없다. 똑같은 얘기죠. 마치 짠듯이 서로 다른 날에 다른 곳에서 얘기를 했는데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자, 일단 중요한 거부터. 자, 기존 투자 대비 한 2, 30% 이상 투자 규모를 늘리겠다.
지금 마이크론이 미국에 엄청나게 큰 반도체 공장 짓고 있거든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반도체 공장을 짓고 있는데 요거를 이제 기간도 앞당겼습니다. 워낙 지금 수요가 급증하니까 최소 한 분기 3개월에서 4개월 이상 앞당겨서 직기로 더 당기고 있고요. 그리고 금액도 기존에 2,억 달러 발표한 거에서 2,500억 달러 이상 투자하겠다라고 대폭 늘렸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계획대로 가면 2035년까지 전체 메모리 생산의 40%를 미국에서 할 수 있게끔 저 이거 다시 보면서 느낀 거지만 미국 메모리 부활의 진짜 핵심 중추 기업으로 계속해서 밀어 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미국 반도체 생산 기지 부활의 중추는 인텔이고 미국 메모리 부활의 중추는 마이크론이 담당하겠다라는 생각이 다시 한번이 행사와 인터뷰를 보면서 좀 느꼈던 부분이라서 개인적인 의견 말씀드리고 미국 정부 차원에서 많이 밀어 준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얘기를 합니다. 공급부족 장기와 다시 인터뷰를 돌아와서 지금 보더라도 2027년 이후 어쩌면 2028년도 배제할 수 없을 정도로 수요가 폭발적이다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많이 들으셨던 내용이지만 또 새로 이번 주 새롭게 한 인터뷰니까 업데이트 차원에서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메모리 수요가 현재는 50%가 데이터 센터다. 그런데 지금부터 밀려올 자율주행, 로봇 이런 것들까지 포함하면 수요가 이제 구조적인 우상향으로 해서 과거와 같은 이런 아까 앞서 말씀드렸던 엄청나게 큰 불황 호황 사이클이 안 올 수도 있다.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물론 CEO라고 전망이 다 맞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예측은 틀릴 수도 있는 것인데 현재는 그렇다는 것이죠. 면서 이렇게 표현한 거 재밌었습니다. 데이터 센터가 메모리 50%를 먹고 그것도 엄청 늘고 있는데 자율주행 시대가 오면 바퀴 달린 데이터 센터다. 야, 재밌습니다.요 표현이.
그래서 엄청나게 많은 메모리를 먹는 하마가 바퀴까지 달고 달리는데 그게 자율주행이니까 고시대도 다음 이어져 오고 거기에다가 더 폭발적으로 많이 먹는 로봇 시대가 열릴 것이니까 줄줄이 지금 메모리 구조적 수요 우상향 요인들이 돼 있다 이렇게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말을 입증해 주는게 지금 단순히 데이터 센터 빅테크만 메모리 달라고 하는게 아니라 자동차 메모리도 본격적으로 지금 장기 계약에 들어갔습니다. 지금 미국 자동차 기업들이 줄서서 사제기를 하고 있다라는 기사가 나오고 계약을 했다는게 나오는데요 말이 재밌었습니다. 마이크론 CEO가 자이 똑똑해질수록 첨단 메모리의 중요성이 커진다.
그래서 이제 GM포드 미국의 대표적인 완성 차죠. 한국으로 치면 현대 계약 차인데 거기랑 대표적으로 장기 공급 계약을 맺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예전에는 필요할 때 사고 필요 없으면 주문 안에서 이렇게 경기를 탔었는데 경기 민감이었는데 이제 아예 대놓고 최소 3년 최대 5년 10년까지도 장기 공급을 안정적으로 맺자 체결을 하자 이렇게 계약을 맺었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자율주행 시대가 지금 당장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사실상 지금 자동차 안에 워낙 전자 제품이 많이 들어 있잖아요. 전장화, 전장 제품 전동화돼서 움직이는게 워낙 많잖아요.
사실상 그래서 그런 것들 또 포함했을 때 이렇게 장기적으로 필요한 것들이 많다. 메모리가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자, 그래서 하이닉스 마이크로 인터뷰도 봤는데 또 메타도 서프라이즈 이슈들을 발표했는데 먼저 중요한 것부터 말씀드릴게요. 자, 이건 정확히는 메타의 내부 자료가 공개됐었는데 출천은 로이터입니다. 정리해 왔는데 메타의 내부 문서를 보니까 어 뭐야 좀 최근에 뭐 수요 위축 이런 얘기 나오더니 그거는 말도 안 되는 얘기였고 갑자기 장기 공급 계약 파트너 리스트가 이제 공개가 됐습니다. 메모리는 삼성전자랑 대표적으로 계약을 맺으려고 하고 있고 샌디스크라고 하는 미국의 또 다른 메모리 또 주도주가 있잖아요.
대장주가 있는데 여기도 이렇게 대표적으로 계약을 맺었다는 건지 맺을 것이라는 건지는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로이터에서 이렇게 내부 메모가 공개된 건데 어쨌든 요렇게 리스트까지 구체적으로 공개가 됐습니다. 서 메모리 광섭 요는 일본 기업이지만 스미토모 전기 그리고 설계는 브로드컴 생산는 TSMC 이렇게 해가지고 이제 딱요 파트너들하고는 안정적으로 메타 입장에서도 먼저 물량 확보를 하기 위한 계약을 딱 맺어 놓은 걸 보고 이제 시장도 어 역시 지금 장기적으로 수요가 계속 탄탄하구나 이렇게 계속 또 안도를 한 부분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또 말씀드릴 거지만 투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라는 또 자료도 나오면서 기대감이 커졌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 계속 증시는 또 호재 악재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겠지만 또 한 주 어 요런 또 주목받는 재료들이 있었다. 이슈들이 있었다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런데 지난주에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던 적이 있어요. 아니 근데 지난주에 메타 때문에 막 주식 시장 흔들리지 않았었나요? 맞습니다. 최근에 이런 적이 있었죠. 막 메타가 아 AI 뭐 컴퓨터가 남아서 임대 돌려야 될 거 같아요. 이제 시장이 막 그래서 그거 가지고 감론 일박 있었고 저도 소개든 적 있었는데 이번 주에 인터뷰 나와 가지고 정면 반박을 했습니다. 어 그건 아닌데요. 제가 그 의도로 말씀드린 건 아닙니다.
그러면서 잉역 컴퓨팅이 아니다. 남아도는게 아니고 너무 수요가 강력해서 비싸게 불러 가지고 한번 그렇게도 추진해 보려고 한다. 수익성이 높아서다. 이러니까 이제 또 시장에서 안도 이렇게 한 부분도 있습니다. 서 인터뷰한 내용 보시면 외부에서 제시하는 조건과 금액이 워낙 높아서 우리가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거보다 임대하거나 이런 거래를 고려하는 것이 타당할 때가 있다. 너무 돈이 세게 부르니까 고객들이 어 이거 그냥 우리가 개발할게 아니고 잠깐 빌려 줄까? 이런 거죠. 그래서 지금 현재 컴퓨팅 자원이 많다고 느끼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런 말들이 또 AI 인프라에 또 들썩들썩하는 요인이 됐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난주에도 메타가 스페이스 X 베긴다, 많이 카피한다 말씀드렸는데 아예 대놓고 말했습니다. 막대한 프리미엄 받고 단기 계약을 맺는 스페이스 X 모델은 매우 흥미롭다. 이렇게까지 대놓고 얘기했어요. 스페이스 X가 되게 부러웠나 봐요. 왜냐면 스페이스 X가 되게 비싼 돈을 받고 구글하고 앤트로픽한테 AI 컴퓨팅 임대 빌려주고 아주 현금 따박따박 월세 받듯이 봤거든요. 그게 메타 입장에서도 너무 부러웠나 봐요. 그래서 요걸 얘기를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이런 종류의 제한이 들어오고 있다.
그래서 무엇이 더 좋은지 평가해 나갈 것이다라면서 다시 한번 강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AI 인프라 가지고 막 한 주는 악제 내보냈다가 한 주는 호재 내번냈다가 왔다 갔다 막 흔드는 용도로 막 쓰는 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요번 주는 또 약간 호재가 좀 더 많이 나온 느낌인데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래서 이번 주에 마이크로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투자 확대하고 자신감 표현하고 SK이넥스 상장도 좀 흥행을 하고 샌디스크는 메타와 장기 공급 계약 기대감에 또 오르기도 했고 조금 주가 주관으로 혼조세를 보였긴 했는데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제가 지난주에 소개해드렸던 신생화 계좌 기념 자리에서 또다시 델 델리라고 하는 회사가 AI 서버 만드는 회사인데요 회사가 기부를 제일 많이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대를 또 칭찬하면서 델 컴퓨터 사라 또 강조를 했어요. 얼마 전에 델 주식 사라 막 이렇게 발언했었기도 했었죠. 그래서 제가 뒤에 말까지 붙여서 소개드리면 될 컴퓨터를 사라. 그래서 그들이 돈을 많이 벌어 가지고 또 기부했으면 좋겠다. 이렇게까지 얘기했습니다. 농담 삼아서 웃으면서. 그래서 나는 기부한 돈들을 반드시 다시 벌 수 있게끔 도와줄 거다라고도 말했어요. 되게 비즈니스맨적인 마인드의 발언이죠. 그러니까 기부를 했으니까 나는 그 이상으로 벌게 해 줄테니까 또 기부해라. 아, 약간 이렇게 우리 선수한 위인하자라는 거였는데 어쨌든 기부 많이 해 달라는 그런 뉘앙스의 표현이었고 그 덕분에 델이 또 주가의 탄력을 받아서 원래 AI 인프라주로 기대도 받았지만 트럼프 테마 영향도 좀 있어서 많이 올랐던 것도 있겠습니다.
그리고 뒤에서 소개해드릴 거지만 브로드컴이라고 하는 맞춤형 반도체 대장주도 애플과 또 대규모 협업 확대 기대감에 좀 이번 주 강세 보였고 엔비디아도 최근에 조용했었는데 또 중국이 그래도 물량 제한적이지만 소량이지만 그래도 중국이 수출 또 우리 엔비디아 반도체에 수입하겠다 뭐 이렇게 밝히기도 하고 일각에서 엔비디아 반도체가 잘 안 만들어져서 연기될 수 있다 그랬는데 이번에 다시 그걸 반박하면서 우리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전혀 문제 없다 하면서 또 주가가 오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좀 혼조세인 모습이죠. 왔다 갔다 1일비 호재 악재에 번갈락가 나오면서 조금 흔들리는 모습인데 고점 대비로는 전반적으로 최근에 좀 조정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보니까 구독자분들도 많이 좀 힘들어하시고 지쳐하시는 모습인 거 같아요. 그럴 수밖에 없는게 지금 한 달 동안 거의 주가가 급등락 이어지고 현기증 나는 장세가 이어지고 있어서 조금 그러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조금 버티면 또이 또한 지나가리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7월 말 실적 시즌까지 좀 기다려야 될 거 같아요. 제 뒤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그리고 이제 브로드컴 주가가 좀 올랐는데 잠깐 말씀드릴게요. 브로드컴 여기 주가가 좀 올라서 또 얘기를 드리면 완전 새로운 사실은 아닙니다. 원래 애플하고 브로드컴은 계약을 맺은 상태인데요.
브로드컴이 애플에 들어가는 통신 칩잖아요. 예를 들어서 블루투스 그런 연결하는 통신 칩 블루투스나 갑자기 기억이 안 나 와이파이 같은 거 그런 거에 들어가는 칩을 만들어서 브로드컴이라는 회사의 전체 매출의 20%가 애플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애플이 브로드컴한테 아주 중요한 고객사인데 그런 고마운 고객사가 이번에 계약 우리 연장하자. 언제까지? 2031년까지 땅땅 계약서 공개한 겁니다. 쉽게 말하면. 그러니까 브로드컴 입장에서 최대 고객이 언제 계약을 줄이거나 종료할지 조마조마 했었는데 어 그 계약 2031년까지 확실하게 해 줄게라고 하니까 이제 우려도 회소되고 주목을 받았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거기다가 이제 규모도 확대하고요. 미국에서 더 많이 만들자 이렇게 보실 수 있겠고 그리고 또 시장이 주목한 부분은 어 애플도 이제 AI 자체칩 공식화한다. 이렇게 여태까지 이제 할 거란 얘기 많았는데요. 협업을 공식화하겠다라고 문서에 또 찍어 가지고 요것도 기대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발트라라고 하는 AI 자체집. 그러니까 빅테크는 지금 사실상 전부 다 AI 자채집 모드로 들어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브로드컴이 또 수웨주로 묶여서 올랐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이렇게 AI 칩 다 너도 한다고 하는 흐름은 이어질 것 같고 그러면 지금 전 세계에서 반도체 제일 많이 만드는 회사가 TSMC라는 회사 대만의 반도체 TSMC 수혜는 당연할 거고 그 외에 다른 파운들이죠.
인텔 뭐 삼성전자 등등도 계속해서 조금 기대감이 붙을 것도 같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이번에 또 삼성전자도 파운드리 부분이 또 흑자로 돌아섰다. 뭐 이런 기사를 본 거 같은데 아무튼 그런 반도체 수요 주문은 워낙 많아서 계속해서 또 온기 확산도 될 거 같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하이닉스나 마이크로는 메모리 계속 투자 확대하겠다고 했으니까 투자 확대하면 요런 장비주들이 또 기대를 받거든요. 그래서 최근 한 주는 좀 부진했었는데 또 흐름 괜찮아지면 우상향을 제기할 수 있는 요인이 있지 않을까? 반도체 장비 이쪽도 계속 좀 주목을 해 봐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재료가 또 남아 있습니다. 다다음 주죠. 정확히는 다다음 주가 될 거 같은데 중국 메모리 1위도 이제 상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 1위 메모리 창신 메모리도 물론 아쉽지만 미국 상장은 아니고 중국 내부 상장이긴 하지만 규모가 역대급입니다. 아마 그래서 또 계속해서 메모리 반도체 호재 부풀리기도 할 수 있고 그렇게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제가 계속 강조드리지만 좋은 건 좋은 건데 좋은 건 좋은 건데 호재도 계속 부각되고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이런 상장 러시가 이어지는 거는 과거 통계상 그리고 경험적으로는 좀 과열 신호 중에 하나기 때문에 또 한축으로는 조금 리스크 관리도 필요하다.
그러니까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지금 랠리는 즐기대 발 한쪽은 조금 뺄 준비도 어느 정도는 해 놓고 있어야 된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에서 어 지금 하이닉스도 상장을 했고 어 아주 흥행을 했고 중국도 상장을 하고 그러니까 한 중 일본은 이제 내년으로 밀리긴 했지만 메모리 대장주들이 상장을 하고 자금 조달을 하고 이렇게 하는게 엄청 관심이 뜨겁다는 얘긴데 너무 관심이 이제 또 뜨거우면은 한쪽으로 쏠리면 또 반대 현상도 나오기 때문에 과열 신호가 나오면 조금 그런 것들은 조심해야 될 신호 중에 하나다.
당장 고점이다 이런 건 아닌데 조금 그런 점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히 물어보신다면 개인적으로는 올해 만약에 하반기 한 10월 전으로 AI 엔트로픽이 상장을 할 것 같은데 요때가 상당히 그 뜨거운 정점에 근접하지 않을까 생각을 뭐 합니다. 이것까지 어떻게 제가 마치겠습니까? 뭐 무슨 예측을 하고자함은 아닌데 이번 AI 사이클의 피날레는 엔트로픽이 장식을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조심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냥 재밌거 상장하는 주인공이 마지막이 AI 엔트로피이 되지 않을까 뭐 이런 생각도 조심스럽게 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당분간은 막 호재 악재 띄우면서 왔다 갔다 되게 정신없이 또 계속 만드는데 결국은 7월 말 빅테크가 실적을 발표하면서 어떻게 투자 규모와 이런 것들을 조절할지 가이던스를 내놓을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에는 조금 재미없는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거의 다 확정이 되고 있는데 7월 말입니다. 거의 마지막 주에 빅테크 알파벳, 마소, 메타 이런 기업들이 이제 어떻게 실적 발표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고 혹시 몰라서 AI 인프라주 실적들도 여기 이렇게 넣어 놨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주에도 ASML이나 뭐 G번호바 인텔 쭉쭉 이렇게 계속 이어지거든요. 요것도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건 따로 말씀드릴게요. 자, 그래서 돌아오는 주부터 실적 시즌 시작되고요. 이제 다른 뭐 매크로 이런 요인보다 예를 들어서 뭐 물가 발표되는데 괜찮을까요? 연준 의장 청문회하는데 괜찮을까요? 하시는데 그런 거는 지금 매크로라고 하는 건 뭐냐면 거시 경제 뭐 금리, 물가, 유가 이런 건데 그런 거보다 지금 장세에 움직이는 거는 AI 인프라 사이클이어 가지고 아무래도 빅테크 실적까지게 더 중요하게 관심을 받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금융주 JP 모건부터 골드만삭스 실적 발표 시작해서 ASML, TSMC 등등 이렇게 실적 발표가 줄줄이 이어지겠습니다. 그리고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1등 창신 메모리가 사전 청약 개시하고 24일쯤에 상장을 할 거 같고 그리고 중국의 로봇 1등 유니트리도 7월 중으로 상장을 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워낙 중국도 이런 AI나 로보틱스 관심이 뜨겁다 보니까 줄줄이 상장 러시를 하는 거죠. 상장을 많이 한다는 것은 투심이 뜨겁다는 얘기고 그만큼 조금 과열이 돼 있다라는 신호로도 해석이 가능하다는 점은 한번 참고해 두시면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타이밍 재기 어렵다 하시면 개별주 어렵다 타이밍 재없다 하시면 역시 정립식이나 좀 빠졌을 때 SX ETF나 좀 더 집중하고 싶다면 메모리 ETF 디램이나 우량주 모고 싶다면 나스닥 ETF 이런 것들 더 안정적으로는 SMP 500 ETF 모아가시는게 제일 만편한 투자법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단타치는 그런 적극적인 트레이딩 계좌는 변동성에 막 하루하루 스트레스 받는데 자동 정립식 계좌 해 놓은 거는 뭐 쳐다도 안 볼 정도로 편안하게 그냥 흘러가고 있습니다. 그렇게도 한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지수 얘기 나온 김에 이번에 블랙락 아시죠?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락에서 나스닥 ETF 출시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이건 제가 광고하거나 그런 건 전혀 아니고요. 그냥 이제 투자할 때 비교하시라고 여기 비교표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원래 나스닥 ETF 하면 저도 QQQ 아니면 QQQM 요게 사실상 그냥 똑같은 건데 어 수수료 차이거든요. 그래서 보통 요걸로 투자를 많이 하셨을 텐데 이번에 이제 블랙락에서 아 우리도 질 수 없다 하면서 우리도 나스닥 GTF 출시할게 해서 이번 주부터 7월 9일부터 거래 시작됐습니다. 해서 그냥 똑같은 걸 추종하는 거니까 뭐 전혀 이상하거나 테마 이런 거 아니고요.
나스닥 100 지수 미국 대표 종합 주가 지수 중에 하나인 나스닥 백지수에 투자하는 ETF인데 IQQ 외우기도 쉽죠? 블랙라거는 I로 시작하면 다 블랙라거입니다. IQQ 거래가 시작됐는데 수수료가 기존 거보다 좀 더 싼 0.12, 기존 거는 0.18, 0.15였는데 0.12로 경쟁 이제 심화가 됐고 지금부터 1년 동안은 0.1로 1로 이제 업계 최저 수준으로 내려서 이제 점유율 경쟁에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수료 싼게 장기 정립식으로는 제일 좋거든요. 개인적으로 봐도. 그래서 나는 정립식으로 모아갈래 하시면 IQ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기존권은 아쉽게도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비싸니까. 근데 워낙 다 저렴한데 점점 더 싸지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단타로 나는 거래량이 많은 거 좋아 하시면 q큐q큐 qq큐m 하시면 되고 정립식으로 그냥 모아 갈래요. 우리 자녀 계좌에 사 모아 줄래요? 그러면 IQ 이제 많이 사오실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보시면 되고 SP 500도 새로운 건 없는데 그냥 참고로 여기 비교해 놨습니다. SPY Voovv가 있고 제일 수수료 싼게 SPYM 여기 수수료 0.02% 02% 이게 2025년부터 수수료 인하에 들어가서 저도 최근에 알았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거 정립식 계좌엔 요걸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VO5 이런 걸로 모았는데 장기 정립식은 거래량이 제일 활발한 건 SPY를 가지고 트레이딩을 하셨다면 보통 장기 정립식은 V5O 이런 거 하셨을 텐데 이제는 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SPYM 수수료 업계 최저 여기 비교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나중에 천천히 한번 보세요. 캡처하셔 가지고 그래서 각자 취향에 따라 결정하시는 거지만 저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수 얘기 나온 김에 말씀드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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