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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Accuracy score+0.0
순 place124
Scored calls15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0% / 50.9% / 52.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5%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4% / 12.5% / 27.1%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8)#SK하이닉스 (43)#코스피 (17)#미국채금리 (17)#미국반도체지수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하반기 주도주는 제약·바이오?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매일경제TV · 2024-08-30 · 유튜브 시청 972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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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있는 시장입니다. 오늘 레몬 리서치 김민수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한 달을 마감하는 8월 말 마지막 거래 일입니다. 예 시간 빠릅니다네 이번 여러분 참 더웠는데요. 우리 시장에서는 섹터마다 상당히 온도차가 있었던 거 같습니다. 자 오늘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대표이 요즘에 어느 섹터 주목하고 계세요. 아어 원래 트레이더는 무차별적으로 올라오는 걸 다 보긴 하는데 이번에 2차 원지를 놓쳤습니다. 놓친 다음에 그래도 어 반도체 쪽은 그냥 좀 저점에 조금씩 더 대응해 보고 있고 그래도 시장의 가장 핫한 쪽은 제약 바이오고 그리고 의외로 시장이 지금 강한데 이렇게 티가 강하게 하지 않는 그다 우리 움직일 수 있어라는 쪽은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 쪽 같습니다.

이쪽 소프트웨어죠. 그 개인적으로 트레이더 입장에서 소프트웨어 쪽에서의 상당히 어떻게 보면 먹을 것 매 까지 있다라는 의미인가요네 약간 움직이기 위해서 그러니까 시청들의 좀 크지가 않습니다. 다들 작다 보니까 바이엔 홀드 쪽으로 나가기도 좀 변동성이 크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 쪽에서 모멘텀이 던져준 부분들은 충분히 대응할 수는 있겠다라고 바라보는데 이게 어떻게 보면 금리 이하기에 나오는 또 하나의 특징이겠지만 네이버 카카오지음 분위기도 그렇게 나쁘진 않지 않을까 싶은데 막상 큰 거보다는 좀 시장 분위기 봐서 짧게 짧게 대응한다 그러면 소프트웨어 쪽에서의 종목들 변화 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네 전반적으로 투자 시계를 좀 짧게 대응을 적절하게 가져가자 이런 말씀 같은데 자 첫 번째 키워도 보도록 하죠.

엔비디아 얘기 한번 더 해 볼까요네 엔비디아를 불안하게 보는 것은 사실 한국 사람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제가 글로벌리 뉴스를 쭉 보더라도네 그만큼 엔비디아에 대한 밸류체인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 때문인 거 같은데네 올해 반도체 성장 끝났습니까 어 엔비디아를 왜 불안하게 보냐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이 있다 보니까 계속 가져가도 돼라고 하는 여러 가지 교차적인 시각들 이게 지금 나온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이번 실적에서도 똑같습니다. 뭐 잘했습니다. 잘 보여줬고 근데 눈높이가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달라지죠.

즉 주가의 위치가 어디 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얘기 한번 드렸던 거 같고요 실적 발표 전에도네 근데 좀 위에 있고 다들 매수 강력 매수부호 드렸었는데 일단은 기대감이 높았던만큼 그에 따라선 약간 안 되는 거 찾고 있죠. 뭐 다 좋은데 뭐 gpm 솔직히 2% 정도 예상보다 안 나왔이 가이드가 그렇다 그래서 이걸 뭐 주가를 그렇게 크게 밀릴 정도냐라고 본다고 하더라도 워낙 관심이 많다 보니까 그렇게 민감하게 움직인다 정도로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런 쪽으로 봤었을 때 일단 지금은 기대감이 높았기 때문에 나오는 부분과 그리고 또 어차피 비디아 빼고 지금 뭐 AI 시대를 얘기할 수 있어라고 하는 대체 불가능한 쪽이다고 하게 되면 이게 충돌했을 때는 주가는 변동성을 키운다고 봅니다.

그러면 어 그런 관점 쪽에서는 흔들리면 이제 매수할 자리는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아직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지난번처럼 고점에서 팍 튀어 가는 모습들이 아직은 당장은 보일 수가 없기 때문에 계속 약간 좀 가볍게 대응하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뭐 물량들 갖고 계신 많이를 갖고 계신다고 하더라도 이거를 어 어느 정도 줄였다가 늘렸다가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좀 확인하면서 가시는게 가장 지금의 이상적인 대응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알겠습니다. 자 삼성전자 얘기 조금 집중적으로 해 볼까요. 워낙 차트를 잘 보시기 때문에 뭐 삼성전자 차트 하나 띄워주시면 참 좋을 것 같은데 지금 자리 좀 편한 자리인 거 같습니다.

60일선이 쭉 어 바닥을 좀 다지는 거 같고네 그런데 삼성전자의 엔비디아 콜 테스트가 이제 9월입니다. 제가 궁금한 건 이겁니다. hbm이라는게 반도체 대의 주상복합이 아아 그 안에 수많은 기업들이 수많은 기술들이 들어가 있는데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콜 테스트가 이제 9월 달에 뉴스로 나올 텐데 그러면 주가는 상승합니다. 아니면 아 이제 더 이상 나올게 없다 하락합니다. 어느 쪽일까요. 그니까 여기서 지금 포인트를 hbm 맞추느냐 아니면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쪽으로 맞추느냐 이게 지금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과거에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턴 했었을 때 어 삼성전자가 요만큼 올랐다가 여기서 빠진다고 이게 지금 말이 안 되는 의면 이거든요.

그럼 반대로 얘기 드리면 지금 메모리 반도체 어항이 어 사이클이 강한 궁 그니까 큰 빅 사이클이 아니면 약간 약간 지금까지 중에서 약간 소 사이클 정도냐라고 판단을 하는 가장 기준이 중요하겠죠. 그렇게 보면은 최근 들어서 지금 얘기가 많았던 것 중에 하나 이제 제고가 많이 쌓였다가 이제 제고가 털어내기 시작하고 하이 돌아가는 모습들을 보여줬다 그래서 이제 실적 돌아간다라는 쪽인데 막상 돌아가기 시작하다 보니까 딜링 가격들이 현물 가격 중심으로 빠져 버려요 지금 정체에서 하락하고 있다 그러면 시장이 원인을 찾기 시작하죠. 특히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다른 거 잘 안 봅니다.

간 반도체 가격들이 하락한다 그러면 경계감이 크죠. 그러다 보니까 외사 쪽에서 계속 지금 같은 분위기 반도체 오히려 고점을 준비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쪽으로 나올 정도로 이번에 사이클이 좀 약하다는 흐름들이 거기서 나오기 시작하는 거죠. 근데 그렇게 봤었을 때 그러면 지금 어 세트 업체들이나 PC 업체들 같은 경우도 모두 다 지금 반도체가 앞으로 괜 그 수요가 많을 것 같아서 좀 미리 제고를 막 그들이 싸는 과정 쪽에서 잠깐만 이거 생각보다 그렇게 강하게 수요가 안 늘어나는데 하고 고민을 하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가격들이 이제 더 이상 좀 정치가 되는 모습들이 보이죠.

그 이거는 뭔가 돌파가 돼야 됩니다. 그러면 저희가 하는 AI 들어와서 이제 PC 바꾸고 스마트폰을 바꾸고 하는 이런 여러 가지 현상들이 이제 본격적으로 하반기부터 나오고 내년까지 나오기 시작하면서 다시 어항에 모바일 디만 한대라도 얼마나 많이 또 들어가겠습니까 이런 변화가 나오기 시작해야 되는데 그거의 가장 선봉은 애플입니다. 애플의 아이폰 16이 인텔리전스가 탑재가 되면서 어 이거 써 보니까 다 바꿔야겠네라고 하는 수요가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변화가 되게 되면 애플이 메모리 반도체를 또 변화를 시킬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걸 보여야 될 거 같고 근데 지금 hbm 쪽으로는 이게 워낙 모멘텀이 강하다 보니까 그런 쪽에 대해서 같이 연결시켜 보기보다 기본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을 확인하고 그다음 플러스 hbm 보시는게 더 많은 전략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거네요. 삼성전자의 주가의 향방은 실적인 레거시 반도체의 소순환 사이클에서 어쨌든 애플이 다음 달 10일이 신제품을 발표하면 다시 한번 소수의 상승 모터이 생길 수 있다 hbm 아고는 삼성자 측면에서 조금은 별개 보자라는 말씀인 거 같습니다. 9월 9일입니다. 솔직히 날은 ABC 토론회 토론 이고요 알겠습니다. 자 두 번째 키워드 보도록 하죠. 제약 바이오 제약 바이오는 이런 의견들이 있어요음 제약 바이오 안에서네 시총 1인 알테오젠 늘 계속해서 그러니까 달리는 말을 추가해야 되는가 아니면네 제약 바이오 그러면 우리가 모멘텀인피니티 오를 볼 때 보면 항상 어 바이오 섹터가 움직인다 그러면 뭐 좀 센 거 없어 그러면서 좀 작은 것들도 많이 찾아봤었는데 요즘은 보니까 되게 차분한 거 같아요.

어 시장에 그러니까 그런 성과 안 나는 거 빼고 성과 나온 거 중심으로만 돌아가서 챙겨보자는 분위기가 좀 더 크기 때문에 거기다 포인트를 맞추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어 지금 얘기 나왔던 뭐 예전부터 나왔던 종목들 뭐 항암제 신약 쪽 뭐 항암제 또 줄기 세포 이런 쪽도 가끔씩은 움직입니다. 근데 그게 큰 틀이 아니란 얘기죠. 그러게 되면은 지금 한국의 강점은 그동안에 뭐 시장만 목말라서 보고 있다가 그게 아니라 어떤 재형 기술의 변화와 함께 거기서 빅파 함께 같이 크는 회사들 그게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오히려 유한 여행처럼 뭔가 하나 크게 어 자체적으로 오랜 시간을 걸려서 성과를 했다라고 해서 그게 제법 받고 하는 것도 좋은 방향이긴 하겠지만은 지금 시장은 그걸 더 챙겨본다는 관점 쪽에서 알테 오전을 더 많이 보는 상황들이 그요 그 알테 오전은 당장 9월 20 2일인가 그때 가게 되면 머크의 어 또 지금 키트루다 SC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할 걸로 보여집니다.

그러면 발표하고 이제부터 우리 판매 그럼 그때부터는 본격적인 로얄티를 받는 그런 계 구조로 나갈 수가 있겠죠. 게다가 이게 단 줄 알았더니 이번에 산도랑 바이오시밀러 계약을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보통 이게 한 외출에 한 10조 정도 나오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거기서 나올 수 있 일정 부분이 또 로얄티 그러면 저희가 생각 안 했던 부분까지도 좀 나오기 시작한다고 하게 되면 성과가 이렇게 받으면서 움직인다고 하게 되면 이번도 똑같습니다. 혹시나 그때 나왔을 때 새로운 비슷하게 한번 출력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성과를 냈다고 하게 되면 또 유한처럼 어느 정도 자리 잡고는 또 반등세가 나올 수가 있겠죠.

그런 과정들을 보시면서 지금은 성과 나온 바이오 이걸 챙겨 가시는게 물론 올라 있습니다. 올라 있다고 하더라도 적정하게 조정을 받는다 그러면 그런 쪽에서 계속 또 챙겨 보는게 맞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 요즘에 워낙 새로운 전략 새로운 뉴스가 많으니까요. 실적이 좋게 나온다 알테 호전 참 호재인 거 같습니다. 그런데네 적당한 조정이 나오면 다시 한번 계속해서 추세는 살아 있다 또 심하게 조정이 안 나오더라고요 예 그렇게 되면은 어 또 다른 쪽에서 약간 좀 퍼질까 봐 오히려 적당하게 조정받고 바로 올리고 뭐 이런 모습들이 나오다 보니까 주도주의 모습은 맞구나라는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뭐 녹취자 아든 sk 바이오팜이 또 신고가를 보이고 있다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제약 바이오 내에서 하반기 주도 업종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네 어 제약바이오 쪽에서 결국은 몇 가지 섹터 쪽으로 압축이 되는 거 같고요 뭐 cmo CDM 이쪽과 관련된 쪽에서 제가 많이는 뭐 중국의 생물 보안법 9월 말쯤 되면은 또 하원에서 통과가 되겠 의안으로 넘어가서 통과 되겠느냐 하겠냐 하는데 그서 제일 중요한게 벌써부터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그니까 수주가 나오기 시작한다는 부분들이 가장 핵심이 아닌가 싶기 때문에 그쪽에서 큰 거는 뭐 sk 어 지금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맞겠지만 st 팜이 개 제인 적으로는 제일 마음에 듭니다.

근데 워낙 변도 폭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올랐다고 쫓아 가면은 별 재미가 없을 것 같고요 항상 좀 주춤 했었을 때 그럴 때 나올 수 있는 리그부터 mrna 모두 다어 원료를 공급하고 그와 함께 또 성과를 다라고 하게 되면 성장의 측면 쪽은 가장 마음에 드는 회사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SK 바이오팜이 벌이 크군요. 왜 트레이더 입장에서 좋았다 하는 것은 앞으로 벌이 당당히 크다라는 거 의미 아닙니까 아 그 팜 말고 이제 그 SK 바이오팜 같은 경우는 일단 지금 나오고 있는 이제 이제부터 시작이 그니까 매출이 판매가 돼서 뭐 지금 직판으로 나왔었을 때 성과들을 그대로 가져 간다라고 했었을 때 나올 수 있는 변화 보게 되면 아마 스코프에 대한 기대감 뇌전증 치료죠.

이거에 대한 기대감은 좀 커지고 있는데 일단 그만큼의 이제 주가 받아가는 과정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면 그만큼 프리미엄이 이제 점점 더 늘어나는 과정들이 지금 주가에 보인다라고 하는데 일단 마찬가지입니다. 다들 이렇게 좋은 건 다 알겠는데 그 딱 쳐보게 되면 다 주가 여기 있어요네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이거를 대응하는 자세는 만약에 그러면 내가 이거를 아예 안 갖고 있게 되면은 못 본다라고 하게 되면 아주 보초병 정도 작은 정도만 한번 넣어 봤다가 출렁이 나온다 그럼 그때부터 약간 비중 늘렸다가 또다시 추세에 맞춰가는 모습들 보고 대응하시는게 가장 좋은 트레이딩의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세 번째 키워드 보죠. 9월입니다네 대선도 있고요 과거 미국의 100년의 역사를 쭉 통계를 보니까 한 70일 어간 그니까 지금부터인 것이죠. 주가가 상당히 이제 활발히 움직일 개성도 높은데네 더구나 국내로 시계를 높여 보면 국내 정부가 부동산 정책으로 수요를 오제니이 유효 자금들이 단기 자금들이 갈 때가 사실 주시장 밖에 또 없을 거 같고 그렇다면 9월과 10월을 우리가 잘 보내야 되는데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어 부동산을 누른다고 부동산 자금이 주식 시작으로 오는 경우는 제가 보기 별로 없습니다. 그는 그냥 아예 성격이 다른 자금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오히려 주식하시는 분이 부동산에 대해서 관심 갖고 빠져나가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그리고 또 지금 정부가 어 약간 이제 대출 총량제 느낌으로 지금 압박을 하고 있는데 이게 실효성이 있을까 워낙 이제 큰 어차피 지금 사람들은 다 금리 인하가 되면서 나오는 변화를 알고 있고 거기다가 지금 공급이 없다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민간분양 그 준 둔촌 그 거기 아이 까먹었는데 거기만 끝나고 나게 되면은 서울에 본격적으로대 큰 물량 들어올 거 없습니다. 그렇죠. 그렇게 만 2년 정도 지나간다 그러면 이런 쪽에서 부정산 가격이 그냥 그대로 있겠느냐라고 하는 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아마 실효가 그렇게 크게 없을 수도 있다는 쪽으로 봤을 때는 그러면 이제 다시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다 보니까 건설사는 또 열심히 부지 확보에서 지으려고 서울 쪽에서 하기 시작하겠죠. 그러면 또 프리미엄을 받는 과정들이 또 건설자 쪽에서 나올 수 있겠다 이것도 한번 체크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뭐 마지막 질문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자 남은 하반기 사실 내년에 바라보면서 이제 주식 전략을 짜야 될 텐데 현금 비중은 뭐 적당히 가져 가야겠죠. 항상 변수가 많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을 산다면 김민수 대표가 바라보는 하반기 주요 섹터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은 11월까지는 좀 살살 하려고 합니다. 너무 공격적으로 하기보다 변동이 클 가능성을 생각하면서 거기다가 또 저희 가장 핵심 금투 세가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입장 쪽에서 좀 천천히 하다가 그게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끝난다고 하는 그때부터는 속도를 좀 내자라 쪽 그래서 지금은 현금 좀 갖고 계시면서 대하신게 맞겠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중에선 그래도 본다라고 하게 되면 바이오 쪽은 여전히 관심 가져야 될 것 같고 화장품은 바텀 피싱 쪽에 대해서는 충분히대 가셔도 될 거 같고 제 관심은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 높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바이오 화장품 소프트웨어 이게 김민수 대표가 바라보는 올해 연말까지 시계의 주요 섹터 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자 오늘 레모니 서치에 김민수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금리#카카오#엔비디아#삼성전자#알테오젠#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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