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올래 내내 제가 하는 이야기가 두 가지인데 개별 종목 투자는 정말 어렵다 특히 저는 밸류업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 하잖아요. 두 번째가 우리나라에 투자할 거라면 주식보다 부동산이 낫다 이렇게 두 가지가 제 의견인데 현재까지는 맞는 거 같아요. 이게 슬픕니다. 어 왜 우리나라는 이렇게 개별 종목이 힘들까 안녕하세요. 이코노미스트 홍춘욱 있니다. 오늘은 우리나라 개별 종목 투자의 어려움 이런 이야기들을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유리 PD 님 안녕하세요. 어 우리나라가 계속 미국보다 좀 못한 거 같아요음 올해 내내 제가 하는 이야기가 두 가지인데 일단 한국 주식은 좀 투자할 때 개별 종목 투자는 정말 어렵다 특히 저는 밸류업 대해서 굉장히 부정적이 하잖아요.
그런 것들은 계속 되는 거 같고요 그래서 투자를 할 거면 차라리 미국 주식 아니면 중국 주식 해라 이게 제 올해 권고였다 거 같습니다. 그 두 번째가 우리나라에 투자할 거라면 주식보다 부동산이났다 이렇게 두 가지가 제 의견인데 현재까지는 맞는 거 같아요. 이게 슬픕니다. 왜 우리 나라는 이렇게 개별 종목이 힘들까이 생각을 하면 일단 돌부리가 너무 많다 열심히 뛰어가다가 돌뿌리에 걸려서 넘어지는 그런 경우가 많고 또 보면 지금 최근에 뭐 고려아연 이런 거에 해서 보는 것 처럼 m& 뭐 이런 거 하나 붙으면 또 이게 가격이 뭐 확 오르고 이런 식으로 움직여요 우리나라 개별 종목들이 그니까 안정성은 좀 잘 없고 호재나 테마가 하나 터질 때까지 그냥 내내 쉬다가 갑자기 뭐가 하나 탁 터지는 그래서 이걸 우리가 이런 급등주 또는 로또 주식들을 미리 예측해서 투자를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그게 안 된다면 시장 전체를 사는게 어떠냐 이게 이제 의견인 거죠.
그리고 또 또 하나 이야기하자면 어 정책 테마 etf 근처도 가지 말자 옛날 뭐 소부장 이태이 뭐 아니면 녹색 성장 이태이 뭐 역대 정부의 분위기를 주도하는 종목들이 있습니다만 그 지나고 난 다음 돈 번 사람이 있나 아 물론 단타 치겠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야 뭐 얼마든지 하셔도 되는데 저는 일단 단타 7 능력이 안 돼서 고점에 기가 막히 팔고 나와야 되는데 그런게 안 되더라고요 저는 그래서 저는 이코노미스트로 방향은 조금 짐작을 할 수 있는데 타이밍을 못 잡겠어요. 그래서 정책 테마 이런 거 우리는 요새는 이제 밸류업 이런 거 안 봤으면 좋겠다 밸류업 지수 안에 들어 있는 거 보는데 뭐 코스닥이 33개나 들어 있는데 정말 코스게 그렇게 밸류를 업해야 되는 기업들이 그렇게 많은가 제가 생각했을 때 뭐 통신주 화장품주 은행들 이렇게 다 빠진 다음에 밸류를 업해야 되는 기업들을 찾기가 쉽지 않을 텐데게 들어가 있고 두 번째로이 밸류업 지수에 또 문제가 뭐냐면 과거에 사고 쳤던 회사나 재벌들 계열사가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저는 어 KB 은행 또 그 이전에 KB 은행 이전에는 한화랑 신한 자산 운영에서 투자 전략 팀장을 했었는데 그리고 국민연금까지 해서 운용 경험도 한 10년 넘잖아요. 그 과정에서 정말 와 내가 다시이 사람들 오너이 그룹은 절대 투자 안한다 싶을 정도로 학을 뜬 적이 몇 번 있었는데 뭐 어김없이 다 들어 있더라고요 도대체 기준이 뭔가 이런 것도 모르겠고 세 번째 더 큰 문제는 이거 거래소를 저는 좀 답답해요이 보고 있으면 무슨 말이냐면 밸류업 지수가 딱 작성되는 그날부터 KB 은행 지주가 박살이 났는데 그 발표가 장 끝나고 발표가 되는데 그 발표되는 날부터 지더라고요이 뭐가 이상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신뢰도 없고 뭐가 이게 공평한 기회가 주어져야 되는 거 같은데 그런 것도 없고 돈 나가서 리스트도 이상하고 역대 정부 테마 etf도 뒤를 생각하면 참 힘들었고 세 가지를 생각할 때 이렇게 정보에서 밀어 주는 테마도 투자가 쉽지 않은데 감이 그렇게 별 종목 투자를 용기 있게 그렇게 하시는 분들을 보면 저는 용기에 감탄은 보내지만 공감은 못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미국 금리 인하할 때 좋은 장이 한 번도 없었잖아요. 그래서 주식 시장이 금리 인하가 딱 되는게 이게 호재 되는데 우리는 과거 1995년 이후 지금까지 다섯 번의 금리인하가 모두 당장은 악재였다 뭔가 나쁜데 벌써 우린 돌뿌리에 걸리는 거죠.
이런 요인들이 좀 있기 때문에 금리가 인하 안 되고 동결될 때가 참 좋을 때지 인하될 때는 일단 투자의 난이도가 좀 올라가는 편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요 저희 그 프리즘 고객님이 저희 블로그에 저 이렇게 해서 한번 소개한 걸 보시면 알겠지만 어 그렇게 힘들었던 89월 지나고 난다음 보니까 수익률이 역사성 최고 레벨 근처 이미 와 있잖아요. 그 왜 그러냐면 금 뭐 현금성 자산들도 있고 미국 국제 한국 국제에서도 선거가 요새 되게 좋았잖아요. 그 이런 쪽에서 이제 8월 5일 날 다음 날인 8월 6일에는 리밸런싱 그 저평가된 종목들 왜냐면 10% 빠지니까 너무 싸잖아요.
그래서 좀 가격이 오른 금이나 채권을 좀 팔아서 한국 주식 미국 주식을 또 적가 매수해 놨더니 한국 주식은 뭐 거기서 10% 아직 못 올랐지만 미국은 또 많이 올 잖아요. 이러면서 이제 어 방어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투자에 있어서 개별 종목을 고르는 능력들 그리고 칼같이 고점에서 파는 능력을 갖고 계시는 분들은 자산 배분 안 해도 되는데 그냥 저는 시장 전체를 같이 사서 시장 전체를 다 샀는데도 불구하고 패닉이 벌어졌다 그러면 그건 좀 수익이 난 걸 팔아서 적가 매수하는 식으로 이렇게 대응하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좀 덜하지 않겠냐 제발 개별 종목 능력되는 분들은 해도 되는데 제 유튜브 보시는 분들은 좀 힘드니까 제 유튜브를 보는 거 아니겠어요.
아 이건 진짜 어렵구나 인정하고 우리 정말 이게 되게 힘든 일이구나 걸 인정하고 약간 마음 편하게 투자를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트럼프가 될까 걱정 많이 되고 또 미연준이 왠지는 모르지만 왜 금리를 0.5 나이나 했는지 저도 답답하거든요. 음 괜찮은 거 같은데 왜 저렇게 공격적으로 인하 할까 이런 걸 생각해 보면 결국 이제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는데 다음 대통령이 트럼프 대는 경우에 전쟁 리스크부서 뭐 별의별 일이 다 있을테니까이 두 가지 리스크를 다 해제하는데 금이 딱 좋으니까 금에 대한 관심들이 높은 거 같고요 다만 제가 금사라 그런지가 좀 됐거든요.
근데 제가 항상 하는 이야기가 있잖아요. 아 제가 이제 7월부터 금이랑 국채 사라고 했던 사람인데 또 한 두 달 사이에 엄청 올랐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프리즘은 금을 팔아서 주식을 샀습니다. 그래서 이거 지금 사라는 콜은 아닙니다. 그건 이미 지나갔어요. 저는 금이 오르는 이유는 이렇게 설명할 수 있지만 앞으로도 갈지는 조금 지켜보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tf는게 이제 지수를 추정하는 etf은 뭐 투자의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닌데 우리나라의 문제라는게 이제 뭐든 기관 도 이렇게 로또를 돌리고 있고 긁고 해요.
그래서 정말 안 했으면 좋겠는게 그 레버리지는 잘못 쓰면 큰일 나는거 레버리지 etf 좀 안 했으면 좋겠고요 두 번째가 무슨 무슨 액티브부터 있는 거는 좀 펀드 매니저가 액티브 펀드가 주식형 펀드가 스스료 이상에 수익을내는게 힘들잖아요. 근데 왜 etf 그래도 그렇게 어 펀드 매니저가 종목 고르는 데다 투자를 해야 돼요 그래서 액티브 이런 거 좀 안 했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h 부어 있는 것도 좀 안 했으면 좋겠고 그렇습니다. 아무튼 뭐 까칠한 홍박사 다시 추석 세고 돌아와서 더 까칠한 모습으로 돌아왔네요. 여러분 지금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I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