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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김열매

Accuracy score+0.1
순 place119
Scored calls3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1% / 59.0% / 51.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1% / +0.1%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43.6% / 7.3% / 49.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연합뉴스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8)#미국채금리 (13)#삼성전자 (13)#미국기술주 (13)#엔비디아 (11)

How scores are calculated

“3년 뒤가 문제입니다” AI 데이터센터 골드러시, 버블의 첫 경고는 채권에서 | 김열매 대표 #2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 2026-08-26 · 유튜브 시청 61,42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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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신호는 주식 시장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채권 시장에서 신호가 나오겠네. 빨리 지금이야 이래서 버블을 만든다는 거예요. 이걸 진짜 다 짓게 되면 상당한 공급과인이 올 수도 있는 거다. 한국의 물류 센터가 왜 그날리가 났냐면 돈이 된다고 하니까 이게 임대료를 3년만 돌리면이이 싸그려 땅값은 다 뽑는다였거든요. 그런데 실제로는 무슨 일이 생기냐면 돈이 많이 될수록 잠재적인 경쟁자가 빠르게이 시장에 들어오잖아. 그렇지. 돈 된다는데 500만 원 들어서 오뎅 포장마차 하는데 야 한 달 만에 다 뽑았대. 맞아요. 어 하나 100원에 갖고 와서 1,000원씩 팔아.

그럼 이제 돌아버리는 거지. 야 그럼 빨리 구름마 사 이렇게 되는 거지. 당장 사 뭐 그래서 이게 부동산이 저는 또 문제가 된다고 보는 게요. 미국에서 시골의 땅을 어마어마한 규모로 사가고 있는 데들이 대부분 시행사들이란 말이에요. 부동산 시행사 아니면 데이터 센터 운영사한테 팔겠다는 생각으로 음. 전력이 공급되는 데이터 센터 유만 부지를 모으고 다니는데 미국 대륙을 다 돌아다니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그 돈들이 지금 어떤 마음으로 사고 있냐? 야, 이거 전체 데이터 센터 투자비에서 땅값 얼마 안 돼. 빨리 하는게 중요해. 그렇지.

1년 만에 본 적뽑으니까 빨리 빨리 지금이야 이래서 버부를 만든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생각보다 지금 초기에 땅을 사고 있는 사람들이 아직도 있다는 뉴스가 나오는 정도라면 네. 이거는 이걸 진짜 다 짓게 되면 상당한 공급과인이 올 수도 있는 거다. 아니 규모가 도대체 대충 얼마나 되는 거야? 아, 그 저도 간음이 잘 안 돼요. 근데 그 돼지 농장 같은 거를 사고 다니는 사람들이 사면서 바로 인어가 신청을 한단 말이에요. 전기가 들어오는게 중요하니까요. 그 용량이 생각보다 크다. 적게 말하는 데가 100W고 우리나라 전체가 쓰는 전력이 100GW입니다.

적게 말 적게 말하는 데가 100GW고 2028년 29년까지. 근데스에서 지력 인어가 안겠다고 하는게 신청이 400GW가 들어와 있대요. 그까 그래서 이게 말이 안 되는 수준으로 덤벼들고 있다. 그 엔비디아 젠슨왕이 이번에 5,억 달러 가져온다고 하는 그 자금으로 지을 수 있는 데이터 센터가 어느 정도냐라는 얘기도 나오는데요. 그게 70GW 정도 본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5,억 달러를 가져와도 지금 70GW 짓는 건데 이렇게 전력 그 인허가 신청이 많이 들어온다는 거는 이미 알려져 있는 것보다 돈이 되니까 뛰어질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라는게 지금의 문제라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 당장은 문제 없다. 결론은 지금은 비싸게 팔리고 있는 동안에는 사실 갖고 있는 사람이 최고 장땡이다. 데이터 센터 지금 갖고 있는 사람 보물 상자 갖고 있는 건데 그 보물 상자 보고 돈 대내하고 지금 미친듯이 옛날 서부 금광 러시아들이 지금 달려들고 있다는 거죠. 미국의 사업자. 맞. 보일 거 같으면 지금 미친 시하고 있는 거죠. 어. 지금 미친 듯이 뛰어들으면 여기 한 3년 정도 걸리겠죠? 대충 그렇죠. 3년 정도는 봐야죠. 어. 콜러세스가 좀 빨라가지고 1년 안에 6개월 만에 만든 거긴 하지만 원은 일찍 만들었는데 2는 몇 년 걸립니다.

아 거기도네 짓고 있는 중이에요. 아 전력이나 이런 용서 계획이 너무 커요. 기가W 단위다 보니까 원보다 2가 훨씬 크거든요. 사이즈 자체가 아 그렇구나. 그러면 그것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예. 아 그러면은 3년 후에 만들어질 데이터 센터의 사이즈가 지금 누군가 분석을 하고 있어야 될 텐데 정확히 간음이 안 되겠네요. 계산이 다 달라요. 어. 저는 이게 정확하게 똑같은 버블이라고 부동산 버블이랑 똑같다고 하는게 아파트 많이 지을 때 왜 PF 부실 얘기 처음 나오면요 몇십조인 거 같다 이러다가 어 조금 다시 조사해 보니까 어 요런 보증도 합하니까 어 좀 더 많네요.

두 배네요. 그러다 다 PFV까지 특수적으로 페이퍼 컴퍼니 맞는 거를 다 찾아서 더해 보니까 100조가 넘네요 했던게 한국의 부동산이었어요. 그게 아파트 많이 지을 때. 네네. 그고 물류센터도 처음에 여기 더해보니까 좀 많네. 좀 많네. 나중에 딱 열어놓고 보니까 왜 이렇게 많아? 이렇게 돼 버리거든요. 근데 지금 미국의 데이터 센터가 정말 금광 같으니까 너무 임대가 잘되고 지금 공실률이 1%예요. 공실이 없는 거예요. 없는 거예 없는 거예요. 이사를 나가는 사람이 없고 이건 줄써서 대기 대기줄이 있는 거지. 대기줄만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현의 마진을 보고 뛰어드는 사람이 너무 많고 여기에 사모 시장에서 돈을 어마어마하게 대주고 있는게 현재의 상황인 거죠. 거기에다가 SEC는 ABS 관련된 규제를 풀어줬고 풀어주고 아마 풀어 달라고이 자산운용사들이 다 가서 얘기했겠죠. 그렇지. 난리 폈을 거야. 지금 이거 보세요. 지금 이게 지금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숫자로 다 증명해 드릴게요. 지금 이렇게 돈을 잘 버는데 이게 뭐가 문제예요? 그렇지. A 쓰고 있다니까요. 이렇게 되 인터넷에 보면 SEC의 자산운용사가 요청한 서류도 있는데 지금 우리 이렇게 감가 상각도 필요 없고 돈 잘 벌고 있으니까 충분히 에센시로 봐줄 수 있다.이 데이터 [목을 가다듬음] 센터 자산을.

하게 실제로 많이 안 떨어졌어. A은 한번 처음에 떨어지고 나서 계속 그 자리고 H백은 사실 조금 올라오고 있는 거고 야 그러면 또 저것도 저희가 보기에는 변수가 되겠는데 어 베라루빈이 가성비가 좋을 거 아닙니까? 비싸도. 네. 그럼 얘네가 얘네 칩셋 하나가 옛날에 뭐 H 몇 개 이상의 역할을 하면 얘가 공급이 많아졌을 때도 그게 유지될지 그것도 한번 또 한번 고민거리네. 예. 이거 너무 성능이 좋아. 너무 성능이 좋아 가지고 팍팍 돌려 가지고 옛날 칩 한 100개 쓰던 거 한 개로 그냥 다 돌렸다 그러면은 확 주는 거잖아요. 그 확 그

저기 사용자를 넓혀 주는 거가 되니까.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저는 이런 기술회사 CEO인 엔비디아 젠슨이 자꾸 한국에도 오고 이제 뭐 장녀도 왔다 가고 왜 이렇게 온 나라를 돌아다니고 있냐? 이거 좀 이상하지 않으세요? 그 젠슨왕한테 우리가 기대하는 거는 네. 그냥 좋은 침 만드는 거였잖아요. 지금까지는 성능 좋은 AI 반도체를 만들어 주는게 원래 M비디아에 기대하는 거였는데 신모델은 성능이 좋아지고 효율이 더 높아지는데 요거를 계속 따라붙을 수요가 충분하다면 음 젠슨이 그러고 다닐 이유가 없죠. 음. 제가 보기에는 계속 수요가 늘어서 붙는 속도가 붙어줘야 되는데 지금 공급자들 데이터 센터 짓고 있는 거 지금이야 병목이 있지만 장기적으로 베라루빈까지 쓸 때 돼서 진짜 이거를 풀 가동할만큼 뭔가 들어오고 있느냐.

그러니까 자꾸 피지컬 AI 하라고 하고 빨리 하라고 하고 그렇게 마케팅을 다니고 있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살짝 든다는 거죠. LM까지는 부족한 거죠. ln까지 만약에 이제 다른 얘기를 한다는 거는 더 시장을 키워야지 자기가 계속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니까 하는 거는 동의화가 됩니다. 네. 그런 부분들이 저는 좀 많이 걱정이 된다. 근데 지금 단계가 2004년인지 그니까 한국의 부동산 기준으로 봤을 때 2004년인지 2006년인지 7년인지 제가 아직 모르겠는데 당장 문제가 될 거라고 하는 건 아니에요. 자 2004년이면 뛰어든 사람이 노다재 잡는 거고요.

예. 2006년까지도 본전측이 이상해요. 근데 2007년에 뛰어던 사람 뒤진 거예요. 끝나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 키가 2008년에 금요위기가 오면서 그때 이제 금리 올라가면서 위기가 오잖아요. 금리가 여기서 올라가는게이 사업에 대부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겠죠. 그리고 땅값을 10배 20배 주고 사는 사람들이 삽도 못 뜨고 끝나는게 이제 금융 시장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는 거죠. 네. 아직까지는 이런 거예요. 최근에 나오는 걱정 중에 사무시장에 대한 걱정이 미국에서 엄청나게 나오고 있어요. 근데 대출만 문제가 아니고 사호 시장 전체적인 걱정을 하는 게요.이

자산운용사들이 보험사를 가지고 있더라고요.이 보험사들하고 다 이제 계열사로 연결되 있는 자산 운용사들이 대부분이에요.이 큰 운용사들은 KKR, 라폴로 다 마찬가지거든요. 그런데 사호 대출을 일으키는 사모 펀드를 만드면 누가 투자하냐? 계열사에 있는 보험사가 자꾸 여기 투자를 한다는 거예요. 요것도 미국의 금융 규제 완화가 된 부분이 있는 거라고 하는 거고 진짜 안 좋다. 자기들끼리 돈 부어 주면서 지금 잘된다고 너무 좋아하고 있는 거 아니냐. 장에는밸이션이 있다라고 기하는게 투자의 성과를 깐깐하게 보고 들어가는 시장이 아닌 것 같다.

지금 자꾸 순환되는 그림이 나오는데 이상한데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이 보험사 돈이 들어가서 대출을 일으켰는데 만약에 부동이 사이클이 딱 끊어지면 부보 보험사에 대한 걱정을 할 수 있게 되잖아요. 네. 이런게 이제 시장에 금융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 어 IMF나 BIS나 미국의 연인이나 이런 분석들을 하는 데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AI 데이터 센터 시장이 혹시나 뭔가 문제가 생겼을 경우에 미치는 영향, 금융권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뭐가 연결고리가 자꾸 생기고 있다. 음. 그래서 봐야 될게 되게 많은 상황인 거죠.이 이 금융에서 보면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심리태도가 아니함이더라고요.

아, 맞아요. 아니해지고 나서 한 1, 2년 있으면 이제 사과가 커죠. 그러니까 너무 그동이 아니해지는 이유는 그동안에 너무 편하게 돈을 잘 벌어 왔어. 어, 그냥 뭐 볼 것도 없어. 그냥 투자한 사람이 왕왕 그냥 최고 금강 캔 거죠. 그러면 [콧방귀] 앞으로도 한 2, 3년 그렇게 연속되면 사람들이 앞으로도 그렇게 될 거야라고 편하게 생각하더라고요. 지난 3, 4년의 흐름이 맞아. 그 이후에 3, 4년에 대한 전망으로 바뀌면서 되게 편안해. 맞아요. 어, 그리고 검토를 잘 안 해. 네. 그때 문제가 항상 생기더라고요. 그 왜냐면 3년 전에 걱정했던 사람도 있을 거잖아요.

그 사람들 이미 다 바보됐거든요. 너 뭐니? 지금 이렇게 돈을 잘 더 적극적으로 했어야지. 야, 땅값 비싸다고 안 샀어. 배 주라도 샀어야지. 네람뛰 근에오는신들이 그 조이 있다. 그래서 저는 2004년은 아닌 거 같아요. 2004년이 언제랑 비슷하냐면 약간 22년 음 코로나 이후에 데이터 센터 수요가 좀 늘어났다고 막 짓기 시작하는 초반에는 긴가민가하면서 뛰어들었던 시장인 거고 그때 지은 사람들이 지금네 배에 팔아요.네 네, 다섯 배 현금으로 다 끝냈고 어 뭐 1천억 넣었으면 2,억 벌고이 1,억짜리 5,억에 판단 뭐이 개념이잖아요.

네. 지금 그렇게 하고 있어요. 실제로 그게 그런 거래가 작년에 25년 하반기에 엄청 일어났어요. 아, 그 첫 번째 주자들이 먹고 나갔어. 네. 1번 주자들이. 네. 바통이 넘어간 거네. 이제 맞. 그게 다 몇 배예요? 음. 그거를이 대표자운용사들이 사 주기도 하고 사모 펀드로 기업을 인수하기도 하고 이렇게 한 거란 말이에요. 사모 펀드들은 특성상 고정된 IR이라고 표현되는 고정된 이익률만 딱 어떻게 나온다면 주제없이 들어가지. 돈이 항상 있는 사람들이니까. 야, 이거 3년 동안 얼마씩 나와? 어, 7%씩 나와. 7.5%씩 나와. 괜찮네.

해.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그죠? 네. 네. 그러니까이 사모시장으로 돈은 계속 들어가는 거고 지금도 눈이 돌아가 있는 상태인 건 맞아요. 그런데 그 국채금이 올라가고 뭔가 대출 시장에 문제가 생길 것 같다라고 하면 발짝이 일어나는 게 음 시장이 커져 있으니까. 그리고 돈 잘 번다고 떵떵거리는 사람이 많아질 때마다 또 투자의 구루들이 야 저거 저거 이상한데 이상한데 이런 말을 조금씩 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붓이 이번에 전 세계 금리 올라가고 있는게 빨리 안정이 돼야지. 빨리 안정이 안 되면 아무리 미국이 이걸 달려가겠다고 해도

자본 시장의 돈의 여건이 흐름이 맘대로 되지 않으면 돈이 넘쳐나니까 가는 거예요.이 여섯 개 회사의 CEO들이 무슨 얘기 하냐면 지금 미국 MMF 마켓에만 7조 달러 있어요. 아직도 들어올 돈이 너무 많아요. 이런 말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원래 아시잖아요. 돈이 잘될 때는 들어오다가 뭔가 불안하다면 다 도망가잖아요. 그렇죠. 싹 없어지죠. 한꺼번대. 그리고 최근에 좀 불안한 거는 보험사들이 각국의 국채 때문에 지금 머리가 아프잖아요. 네. 갖고 있었던 건 평가손이 빠빠방 터진 거죠. 네. 그리고 보험사들은 위험 관리 때문에 어 지금은 오히려 사야 될 거라고 생각해도 국채 가격이 빡 떨어지면

팔아야 되잖아요. 자기가 팔면서 가격을 더 망가뜨려요. 음. 음. 지금 그런 일이 생길까 봐 걱정하고 있는 초기 단계잖아요. 요게 빨리 안정이 돼야지 안 그러면이 사모시장에 돈을 더 넣어 줄 없어질 수 있다. 지금 우리가 많이 걱정을 했지만 지금 말씀하신이 금리 기준으로 생각을 해 보면 갑자기 금리가 지금 미국 10년물 금리가 뭐 4.1, 3.9 이렇게 떨어지면 아무 이상 없이 2, 3년 그냥 갈 겁니다. 아무 이상 없이 잘 갈 겁니다. 전혀 문제 없는데 그렇다면 이제 뒤집어서 여기서 한번 우리가 생각을 해 보면 가장 빠른 신호는 주식 시장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주식 시장 가장 늦고 채권 시장에서 가장 빠른 신호가 나오겠네.

네. 그럴 수 있죠. 그래서 금리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왜냐면이 사모 펀드들을 자본 조달하고 대출 받아서 데이터 센터 짓는 건데 보증을 뭐 누가 하든지간에 이거 이렇게 커져 가고 있는 건데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의 요구 수익률이 있잖아요. 그렇죠. 지금까지는 금리가 10년물이 4%면 거기다가 조금 뭐 100pp, 200pp 더해서 주세요. 그리고 혹시 매각 차액이 더 커지면 알파로 먹을게요. 어, 충분히 그럴 수 있겠네. 이러면서 들어온 돈인데 이게 지금 10년 10년물이 5% 넘어가고 크레딧 마켓에서 지금 약간 비등급들 채권이 가격이 더 나빠지고 있잖아요.

요즘 스프레드가 또 심상치 않게 움직이고 있는데 이게 커지면 아니 굳이 제 땅 파고 있는 데이터 센터에 돈 넣겠어요? 내가 보기에 상대적으로 나아 보이는 거에 돈이 갈 수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요런 흐름들이 지금 당분간 매우 중요하다. 네. 그지. 근데 이제 저도 안 그래도 최근에 궁금해서 티 그 3D 스프레드가 없어졌더라고. 네. 예. 그래서 아 스프레드 어떻게 되지 했는데 아니 국채 금리가 올라버리니까 스프레드가 변화가 없는 거야. 스프레드가 벌어지면 위기다. 이렇게 생각을 할 건데 이게 그 빅테크 애들이 덤벼들고 그다음 국채 금리 올라버리니까 스프레드 변화는 지금 안 보이는 거예요.

거래가 잘 안 된다는 얘기들이 있죠. 네. 아, 그래요? 왜냐하면은 지금 국채가 지금 왜 왜 미국이 바이백을 해 주겠어요? 그렇지. 그거는 뭐 안 팔리니까 바이백 오프더런 장기체를 안 사주는 사주는 사람 유동성이 안 생기니까 사 주는 거잖아요. 지금 스프레드도 바로 나오는게 아닐 수 있다라는 걱정도 지금 하는 거죠. 왜냐면 거래가 미국 국채가 저었는데 잘 되겠냐? 네가 계속 발을 그시장이 너무 좋은 거잖아요. 그니까 오히려급에 그 오라클이네. 그러면 그런 애들이 상당히 불안해지고 있는 그러니까 오라클이 지금 제의 그 지금 네오 클라우드에서 메인 클라우드로 바뀌고 싶은 열망이 있는 걸로 보이는데 그럼 뭐 그 사장도 뭐 대단한 사람이니까 잘 될 거라고 가정은 하지만 이쪽에 스프레드가 쫙쫙 벌어지면 본인들이 커버하거나 컨트롤하지 못하는 상황들이 벌어질 수도 있겠구나.

그래서 저는 이번에 베센트가 바이백 얘기하고 나서 금리가 하루 잠깐 움직이다가 다시 제자리로가 버렸잖아요. 작동을 안 하는 거. 미국 재무부가 이거를 컨트롤을 못 하면 상당히 위험하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반면에 트럼프가 지금 그래서 뭐 금리도 내리라고 난리가 났고 그것뿐만 아니라 제가 이제 코인 시장도 보는데 클레리티 법안이라고이 코인의 법안을 빨리 통과시켜라. 이게 어떤 의미냐? 단기체를 사 줄 수요를 빨리 만들어야 되잖아요. 클레리티가 결국은 스테이블 코인을 규정화하는 법인 거잖아요. 쉽게 얘기하는데 이게 코인 시장에서 뭐는 상품이고 뭐는 증권이다.

요걸 구분하는 제일 중요한 법안이에요. 다른 지니어스 법안이나 다른 것들은 통과가 됐는데 얘가 통과가 돼야 제일 큰 기틀이 만들어지거든요. 네. 그러면 스테이블 코인 시장이 규모가 되면서 스테이블은 달러에 대한 스테이블이니까 달러의 매수 주체자가 될 거고 얘네들이 그 달러의 매수 주체자가 됐을 때 달러를 들고 있는게 아니라 달러 채권을 들고 있을 수밖에 없으니 사야 되는 거죠. 네. 그게 2, 3조짜리 시장이 형성될 거라고 보는 거죠. 엄청 커질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요렇게 보는 거고이 법안이 늦어지는 동안에 코인 시장도 별로 왔고 그러니까 스테이블 코인 발행이 지금 오히려 줄어든 상태예요.

그러면 단기체를 사 준 수요가 없어졌다는 얘기잖아요. 빨리 통과시켜서 단기체를 많이 사 줘야 지금 장기체를 단기체로 돌려막기를 빨리 할 수 있다. 그래서 빨리 통과시켜라고 얘기하고 있는 건데 여기서 관건이 뭐냐면 민주당에서는 통과 좋다. 좋은데 이거의 조건이 있는데 트럼프가 트럼프 일가 코인으로 돈을 번게 뭐 4조원 어마어마하게 벌지 않았냐 이런 일은 말도 안 된다. 그래서 이해 상충에 대해서 확실히 해소할 수 있는 조건을 넣어야 된다. 그래서 관계자들 정부 정책당국에서는이 코인과 연계된 비즈니스를 해서는 안 된다라는 거를 넣었어요.

트럼프가 그걸 동의하지 않아요. 그러면 트럼프가 자기가 물러서지 않으면 민주당은 트럼프가 돈 벌게 해주는 사업을 해줄 생각이 없는 거죠. 네. 그래서 이런 문제가 지금 11월 선거를 앞두고 계속 공방이 있을 거고 원활하지가 않은 거죠. 자금 흐름 자체가. 해야돼 그니까저한약에 오 도박을 하라고 만약에 그래서 진짜제가 이런 공포감을 주성함을 얘기하면 그래서 너 숏 쳐 뭐 이런 사람들도 있는데 전 숏 안 쳐요. 저한테 뭐 그래서 지금 올해 안에 큰 일이 생겨요. 그러면 안 생긴다에 저는 배팅을 할 거예요. 그러기를 바라고요. 하지만 잠재 위험이 계속 커져 가고 있다라는게 매우 찜찜한 상황이다.

그러면 변동성이 생기는 거죠. 네. 미국의 GDP 성장을 사실상 거의 다 만들었죠. 그죠? 지금 미국의 시골에 건설 노동자들이 수천 명, 수만 명 텍사스 같은 데는 지금 어마어마하게 들어가 있고 외국인 노동자가 못 들어가고 자국인들이 돌아가니까 이게 지금 건설이 창출하는 고용과 소비 어마어마해요. 네. 그 뭐 연봉 3억도 넘게 만든다 뭐 이런 데 용적공들이 원래도 연봉이 많은데 이게 지금 장난이 아닌 상황이거든요. 근데이 사이클이 뭔가 둔화된다. 그니까 뭐 무너지는게 아니에요. 속도가 늦어지고 음 지지부진해진다. 그러기만 해도 미국은 영향이 일단 영향이 있습니다.

경기 영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마켓에 크래시가 오지 않더라도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속도는 매우 중요한 상황이고 정부는 굉장히 다급하고 절실하다. 음. 그래서 지금은 저는 미국 정부의 승의 배팅을 당연히 하고 싶은 거고 하지만 시장은 만만치 않은 구간인 거 같다. 이렇게 이제 생각이 되는 거죠. 아어 우리 김열매 대표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미래에 대한 고민과 생각을 많이 하고 좀 많이 빨리 나가는 스타일이 약간 있어요. 예. 성향상 이렇게 좀 빨리 미래를 보는 현실적이지 않아. 두 사람보다 그래서 어 생각보다 많은 미래를 당겨온 걸 수는 있습니다.

예. 그러나 이거는 다가오고 있는 거는 맞아요. 제가 보니까 다가오고 있는 건 맞는데 도대체 언제쯤 우리의 현장으로 도착할지는 저희도 그거는 장담 못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잘 조절해서 본인들한테 받아들이면 좋지 않을까?이 이 듣고 당장 문제가 생겨 이렇게 생 그건 아닙니다. 그건 절대 아니라는 거 다시 한번 강조드리면서 아 이런 문제가 붉어지기 시작하고 오히려 거기에 관련된 시그널은 채권 시장이 우리한테 먼저 보여 줄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그거를 어떻게 연진이 요래할 것인가도 앞으로 변수로 남겨져 있다. 뭐 요렇게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네. 오늘 귀한 말씀 전해 주신 우리 김열매 대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네. 네. 고맙습니다. 김열매 TV도 많이 와 주세요. 네. 어, 김열매 TV 가시면 이런 내용들이 계속해서 이제 차곡차곡 쌓이고 있어서 다른 데에선 듣기 어렵습니다. 다른 웬만한 유튜브에서 듣기 어려운 김열매 님만의 컨텐츠예요. 그래서 실제로 현장에서 이렇게 피 pf 해본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그냥 남다리 글듯이 얘기할 수 있지만 이렇게 직접 정확하게 얘기하실 분이 한국에 별로 없으니까 어, 관련된 것들은 계속 업데이트 하실 때마다 찾아서 구독하시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 함께 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 올리겠습니다. 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엔비디아#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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