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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으로 연금을 만드는 배당 연금 수 사입니다 2024년 10월 10일 scch HD 3대 1 액면 분할이 이루어졌습니다 액면 분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분할 직전에 schd 한주를 제가 직접 매수해 봤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한 주당 83.9 달러 한화로 10 1만 3,000원 정도에 매수해 두었죠 10월 10일 장마감 이후 3대 1로 액면 분할이 이루어지면서 제가 보유했던 한 개의 수량은 세 개로 늘어나게 되었고 제 매수가는 처음 매수했던 가격의 1인 27.96 달러로 낮아지게 되었습니다 수량은 세배로 늘어났지만 가격이 1로 감소했기 때문에 전체적인 평가액은 당연히 그대로입니다 앞으로 지급될 배당금 또한 과거에 1분 수준으로 낮게 형성될 것이기에 수량이 세배로 증가했다고 해서 액면분할 이후 받게 될 배당금이 더 증가하게 되는 것은 아니죠 가치 자체엔 변화가 없으므로 의미를 부여할 만한 특별한 이벤트는 아니며 주당 가격이 낮아졌으니 접근하기가 조금 더 수월해지겠습니다 정도로 가볍게 짓고 넘어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또한 sshd 미국배당 다우존스는 추종 지수만 같을뿐 별개로 운영되는 서로 다른 종목이기 때문에 sshd 액면 분할이 미국 배당 다우존스 미치는 영향은 사실상 없습니다 여기서 알아두면 좋을 만한 내용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시킹알파 앱에서 배당 히스토리 탭을 살펴보면 분할에 전엔 배당 금액과 조정된 배당 금액의 값이 동일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3대 1 액면 분할이 진행된 이후부턴 화면에 보이는 것과 같이 조정된 배당금액 란에도 과거에 지급했던 배당금액 1수준 으로 줄어든 금액이 표기됩니다 따라서 액면분할이 진행된 이후부턴 액면분할 이전에 과거 배당금을 확인할 땐 반드시 조정된 금액인지 아닌지를 함께 고려해야만 합니다 화면 속 자료를 함께 볼까요 뒤에서 자세히 다룰 내용인데 예시 자료로 잠시 가져와 봤습니다 세배 레버리지 etf 있 soxl이 2016년에 특별 배당으로 주당 2.76 44 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하지만 만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이 기사가 작성된 이후에 15대 1 액면 분할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현시점 기준으로 어느 정도 수준의 배당금이 지급된 건지를 판단하려면 배당금도 15분의 1 수준인 0.143 달러로 환산해서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이죠 액면 분화에 된 사실을 반영하지 않고 과거에 배당 지급 자료를 보면서 예전엔 이렇게 높은 배당금을 줬어라고 오해하는 일이 생겨나지 않으려면 이처럼 조정 금액 확인은 필수입니다 이번 영상에선 배당 연금 투자와 레버리지 etf 투자를 함께 다뤄볼 생각입니다 꽤 흥미로운 이야기가 될 겁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해 보죠 제가 투자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단 하나입니다 월급보다 큰 배당 연금을 만드는 것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배당주 투자 하나만 바라보고 가는 건 절대 아닙니다 현재 제 포트폴리오는 배당 etf 35% 개별 성장주 35% 레버리 etf 30% 정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당 etf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지 않음에도 저는 저 스스로를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배당 연금 투자자라고 말합니다 가치 투자의 대가로 알려진 벤저민 그레이엄이 아이러니하게도 그레이엄의 순자산 대부분은 성장주 가이코 투자로 만들어졌습니다 가치 투자로 평생 동안 읽어온 모든 투자 수익을 다 합한 것보다 가이코는 한 종목의 투자에서 만들어진 수익이 훨씬 훨씬 더 컸죠이 사례를 가치 투자가 아닌 성장 투자를 해야만 하는 당위적 근거로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벤저민 그레이엄이 가이코는 종목으로 500배 이상의 주가 상승을 완벽히 누릴 수 있었던 건 그 이전에 다져 놓은 가치 투자의 기반이 빈틈없이 탄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치 투자라는 확고한 뿌리가 안정적으로 기둥을 지탱해 주었기 때문에 그 위에 성장 투자라는 열매가 열린 것인데 대다수의 투자자들은 그 결실로 만들어진 열매에 집중할뿐 눈에 보이지 않는 뿌리의 역할을 간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제 계좌의 잔고가 몇 년 안에 크게 불어나는 행운이 찾아온다면 아마도 그 결과를 이끈 건 배당 etf 아닌 개별 성장주 혹은 레버리지 etf 1 겁니다 배당 etf 그는 단숨에 큰 불을 누릴 수 없다는 걸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저 스스로를 성장주 투자자나 버 리지 etf 투자자가 아닌 배당 연금 투자자라고 분명하게 규정지는 이유는 제 포트폴리오를 흔들림없이 지지해 주는 뿌리가 바로 배당 연금 투자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망할 수 없는 기반을 마련해 두고 그 위에서 다양한 열매를 피우기 위한 시도를 하는 것이죠 저에겐 그 열매가 바로 개별 성장주와 레버리지 etf 있니다 뿌리가 건제 아다면 열매가 떨어져도 새로운 열매가 계속해서 열릴 겁니다 배당 투자자 가 무슨 레버리지 etf 투자하며 분노의 찬 댓글을 남겨 주시는 분들도 가끔 있습니다 투자자다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다른 사람이 왜 나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지 그 이유를 살펴보는 일입니다 내 선택에 스스로 확신이 있다면 다른 의견을 접했을 때 굳이 화를 낼 이유도 없고 생각이 다른 상대를 설득하기 위해 특별히 애을 필요도 없습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선 남을 설득할 필요 없이 오로지 자기 자신만 완벽하게 설득하면 됩니다 이번 영상에선 배당 연금 투자자인 제가 세배 레버리지 etf인 soxl was tqqq 4년 가까이 장기 보유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생각지도 못하셨을 내용이 담겨 있으니 꼭 끝까지 시청 바랍니다 미국 반도체 세배 레버리지 etf in soxl 20년 3월 11일에 상장했습니다 14년 6개월이란 시간 동안 soxl 1 두 차례에 걸쳐 액면 분할을 시행했습니다 2015년 5월 20일에 4대 1로 분할 2021년 3월 20일엔 15대 1로 분할했다 분할을 통해 가격을 160분의 1로 낮추는 대신 수량을 60배로 늘렸습니다이 말은 곧 14년 6개월 동안 주가가 어마어마하게 상승하며 투자자들이 쉽게 진입할 수 없는 가격대가 되었기에 두 번에 걸쳐 진입 가능한 가격대로 변경해 주었으 을 의미합니다 현시점 기준 soxl 한 주당 가격은 원화로 48,000원 정도입니다 만약 액면 분할을 진행하지 않았다면 soxl 한 주당 가격은 288만 원이었습니다 겁니다 두 번에 액면 분할에 감추어져 있지만 지난 14년간 soxl 주가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성장해 왔다는 의미이기도 하죠 차트를 보면 지금으로부터 딱 10년 전이었던 2014년 10월 초 soxl 한 한주당 주가는 1.89 달러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물론 차트에 보여지는이 1.89 아는 가격은 두 번의 액면 분할을 거쳐 160분의 1로 낮아진 가격이 반영된 것입니다 2014년 10월은 두 번의 액면분할이 진행되기 전이었으므로 soxl 한 주를 얻기 위해선 113.4 달러가 필요했을 겁니다 그 당시 환율 104.7 반영한다면 한주당 주가는 원화 기준으로 11만 9,600 21이 됩니다 지난 10년간 물가가 오은 것을 감안한다면 그 당시 한 주당 12만 원의 주가를 투자자들이 싸다고 느끼진 않았을 겁니다 따라서 이듬의 5월에 한주당 주가를 낮추기 위해 4대 1로 분할한 것이죠 지금부턴 헷갈리지 않도록 두 번의 액면 분할이 반영된 가격을 기준으로 이야기를 나눠 보겠습니다 2024년 10월 현재 soxx 한주당 주가는 37.14 달러입니다 10년 전이었던 2014년 10월엔 1.89 달러였고 만약 10년 전 1천만 원을 soxl 투자했다면 평가액은 현재 2억 가까운 금액이 되었을 겁니다 연평균 35% 수준에 엄청난 주가 상승이 이루어진 것이죠 물론 주가 변동성이 워낙 큰 종목이기 때문에 관찰 시점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달라지긴 합니다 하지만 연평균 35% 아는 숫자가 2022년 고점 대비 91.7 퍼의 엄청난 대폭락을 반영한 숫자임을 감안한다면 단순히 희망 회로 만에 돌려 계산한 낙관적 수치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주가 변동성이 큰 종목이므로 대부분 soxl 주가 상승에 관심을 갖지만 우리는 soxl이 지난 10년 동안 지급한 배당금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화면을 보면 알 수 있듯 2015년까지 soxl이 의미 있는 수준의 분배금을 지급했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soxl 2016년에 주당 2.76 44 달러의 파격적인 특별 배당금을 지급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액면 분화를 반영한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환산한다면 주당 0.143 달러입니다 배당 지급을 공시했을 당시의 주가가 3.8 근처였으면 당시 시가 배당률 4.8% 수준에 꽤 큰 배당금을 지급했던 것이죠 물론 이렇게 파격적인 수준의 배당금 지급이 일회성이 있고 지급해 온 배당 규모가 비록 들쑥날쑥하게 하지만 2016년부터 현재까지 soxl 매년 쉬지 않고 배당금을 지급해 오고 있습니다 만약 10년 전인 2014년 10월 soxl 1천만 원을 투자했다면 지금까지 받은 배당금이 얼마일지 재미삼아 계산해 봤습니다 2016년부터 2024년 3분기까지 지급한 배당금을 모두 합산해 보면 0.886 5달러가 됩니다 현재 까지 받은 총 배당금 0.886 5달러를 10년 전에 매수가 1.89 Pro 나누면 0.469 즉 10년 전에 투자한 투자 원금의 47% 정도를 배당금으로 회수했다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10년 전 soxl 1천만 원을 투자했다면 주가 상승으로 평가액이 2억으로 불어났고 그동안 받은 배당금만 합쳐도 470만 원 수준이 된다는 것이죠 만약 10년 전 soxl 1.89 매수한 투자자가 있었다면 2022년엔 주당 0.138 배당금을 받게 되면서 배당 수익으로만 투자금 대비 연 5.5% 수익을 얻었을 겁니다 2023년엔 연 0.15 89 달러의 배당금을 받게 되면서 연 88.4% 수익을 챙길 수 있었죠 2024년에 4분기 배당금을 받지 않은 현시점에 이미 주당 0.244 3달러 나 받았기 때문에 4분기 배당금 없이도 이미 12.9% 배당 수익을 챙긴 셈입니다 주가 흐름과는 별개로 연 10% 넘는 배당 수익을 확정지은 것이죠 물론 soxl 배당금은 꾸준히 상승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10년 전 저가에 매수한 후 지금까지 묻어둔 투자자가 있다면 soxl 보유하면서 배당주 못 지하는 의미 있는 배당 수익을 검어지게 될 가능성이 열려 있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2014년 10월 이번엔 대표적인 배당 성장 etf in schd 1천만 원을 투자했다고 가정해 보죠 앞으론 액면 분화하기 전에 차트를 쉽게 접하긴 어려울 것이기 때문에이 영상엔 액면 분화의 전 마지막 차트를 담아보고자 합니다 앞으로 구독자님들께서 2024년 10월 10일 이후부터 보시게 될 scd 차트 속의 숫자 그리고 각종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배당금 관련 숫자는 지금부터 제가 보여 드리는 숫자의 1 수준이라는 점 참고 바랍니다 2014년 10월에 schd 주가는 38.47 달러였습니다 그리고 액면분할 직전인 2024년 10월 9일에 SD 주가는 84.5 있니다 만약 10년 전 schd 1천만 원을 투자했다면 평가액은 대략 2,200만 원 정도로 불어났을 겁니다 연평균 88.2% 정도씩 주가가 상승해 온 것이죠 하지만 10년간 지급한 배당금 아지 포함한다면 수익률은 연 10% 이상으로 높아지게 됩니다 지난 10년간 schd 지급한 배당 히스토리를 살펴보죠 2015년 1.14 66달러 배당금이 2023년 2.65 18달러 되기까지 schd n 매년 꾸준하게 안정적인 배당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앞서 보여드린 soxl 배당 히스 스토리보단 확실히 안정적인 모습이죠 2015년부터 2024년 3분기까지 지급한 배당금을 모두 더하면 18.63 달러가 됩니다이 금액을 10년 전 매수가 38.47 나누면 0.48 35 즉 재투자하지 않고도 오로지 배당금으로 투자원금의 48% 정도를 회수할 수 있었단 말이죠 1천만 원을 투자했다면 10년간 받은 배당금 총액이 480만 원 정도 된 다는 의미입니다 앞서 보여 드렸던 soxl 10년 동안 보유했을 때 받은 배당금 총액과 거의 비슷한 수준의 금액입니다 세배 레버리지 etf 투자하면서 배당 수익을 목표로 투자하시는 분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확인해 보니 전혀 생각지도 않았던 배당 수익이 꽤 쏠쏠하게 쌓이게 되는 상황으로 전개된 것이죠 tqqq 경우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2014년 10월부터 tqqq 만 원을 투자했다면 지난 10년간 오로지 배당금으로 410만 원이 넘는 수익이 생겼을 겁니다 이처럼 결과만 놓고 봤을 땐 지난 10년간 soxl was tqqq n schd 비슷한 수준의 배당금을 지급해 왔습니다 하지만 주가와 배당금 지금 모두 불규칙하게 큰 폭으로 움직이는 soxl was tqqq 배당 투자 관점으로 살펴보는 투자자는 거의 없을 겁니다 배당 투자에 관심이 많은 우리 구독자님들과 저는 세배 레버리지 etf 배당 수익처 일반적으로 생각하기 어려웠던 방향으로 진행된 예상밖 결과에 대해서도 한번쯤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이 영상을 시청하시면서 단순하게 결과만 놓고 soxl was tqqq 장기 보유하는 것이 schd 장기 보유보다는 선택이란 의미로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숫자만 놓고 본다면 지난 10년간 한 soxl이 schd 다 훨씬 더 좋은 성과를 가져다 준 건 맞습니다 그걸 모르는 투자자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런 성과를 누린 투자자가 우리 앞에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게 중요합니다 세배 레버리지 etf 경우 변동성이 정말 커서 중도의 생각이 바뀌지 않고 10년을 보유한다는게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크게 오르내리는 주가를 보면서 팔았어야 하는 후회 더 샀어야 하는 후회를 끊임없이 만드는 종목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결과적으론 지난 10년간 수십배의 주가 상승을 이루어 온 종목임에도 그리고 앞서 보여 드렸듯 장기적으로 꽤 쏠쏠한 배당금을 지급해 온 종목임에도이 종목을 10년 이상 들고 있는 사람은 우리 주변에 없습니다 이제 저는 조금 있으면 soxl was tqqq 만 4년차 보유에 접어들게 됩니다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지만 저는 처음 마음가진 그대로 soxl was tqqq 수량을 단 한 주도 줄이지 않았습니다 더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주가의 움직임에 관심을 갖고 샀다 팔았다 한 번 두 번 시도하는 순간 마음이 흔들리게 되고 장기 보유는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더 높은 효율을 꿈꾸며 그렇게 사고 팔고를 반복하고 있죠 저는 효율에 대한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그냥 가만히 10년이란 시간을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해보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오랜 시간 가만히 기다리는게 사고 팔고를 반 복하는 것보다 훨씬 더 해내기 어려운 일입니다 물론 제 선택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끝까지 가서 확인해 보기 전까진 저도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직접 확인해 보고자 합니다 현재까진 잘되면 대박 아니면 말고 전략으로 보유하다 보니 큰 어려움 없이 시간이 잘 흘러간 거 같습니다 조만간 보유 기간 만 4년이 되었을 때 지금까지에 험난했던 과정과 그 결과를 가감없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0년 보유의 결 결과가 쪽박이 쪽박인가요 저에겐 좋은 투자 경험이 될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남은 6년 동안 쉴세없이 요동치는 sox tqqq 주가를 바라보면서 언제 팔아야 할지를 고민하다 보면 고민이 끝없이 펼쳐질 겁니다 그래서 저는 2030년이 되기 전까진 배당 연금을 늘려가는 것에만 최대한 집중해 볼 생각입니다 정말 운이 좋아 성장주 투자가 대박날 수도 있고 정말 운이 좋아 레버리지 etf 대박날 수도 있겠지만 그 모든 성과와는 별개로 저는 평생에 걸쳐 배당 연금을 꾸준히 늘려 나가는 배당 연금 투자자로 끝까지 남을 생각입니다 배당 연금 만들기에 집중하면서 기반을 단단하게 다져 나가다 보면 언젠가 제가 바라던 열매들이 하나씩 열리게 되는 날이 찾아올 것이란 믿음이 있습니다 단기간에 승부를 볼 생각으로 접근하다 보면 늘 마음 졸리면서 불안한 투자를 이어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자산을 눈덩이 굴리듯 평생에 걸쳐 서서히 불려나갈 원대한 계획을 세운다면 조급함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꾸준한 투자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모든 투자엔지니어링실 갈지를 분석할 시간에 그냥 운동으로 건강 관리를 하면서 건강 수명을 1년 더 늘리는게 어쩌면 더 현명한 투자 전략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산을 1년에 두 배로 늘리려면 연 100% 비현실적인 수익률을 꿈꿔야 하지만 6년으로 기간을 늘리면 연 12% 아는 보다 현실적인 숫자로 바뀝니다 시간 지평을 늘릴수록 성공 가능성은 커집니다 평생의 걸쳐 모든 시간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영상도 우리 구독자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긴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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