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배당연금술사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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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XL을 2020년 12월부터 6년째 장기 보유 중이며 900주 평가액이 약 1억 1,800만 원으로 불어났다고 밝힘. 신고가 근처 매수보다 폭락기 매수가 핵심이라 주장하고, 원금 회수 후 1천 주만 보유하며 하락장 투입용 현금 3천만 원을 확보해 두었다고 함. 레버리지 비중은 포트폴리오 20% 이내로 제한. SCHD와 알파벳 A를 매수 중이며 알파벳은 유튜브 활동 종료 시 정리 기준으로 삼겠다고 함. 영상 자체는 매수 추천이 아니라고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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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으로 연금을 만드는 배당연금술사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SOXL이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저는 2020년 12월부터 이 종목을 장기 보유해 왔고, 어느덧 6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처음에 10년을 보유해 보겠다고 말했을 때 욕도 정말 많이 먹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장기 투자용 상품이 아니다, 음의 복리로 계좌가 녹는다는 말을 셀 수 없이 많이 들었죠. 남들이 하는 말 하나하나에 휘둘렸다면 절대 5년 이상 보유하지 못했을 겁니다. 변동성이 크다는 것도,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도 당연히 인정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한 번쯤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고, 그래서 오랜 기간 보유해 왔습니다. 저는 현재 SOXL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20년 12월부터 장기 보유해 온 900주는 매수 당시 3천만 원 정도의 가치였지만, 지금은 화면에 보이는 것처럼 1억 1,800만 원 수준으로 불어났습니다. 그리고 2022년 하락장 때 "그냥 없다고 생각하자"며 100만 원으로 매수했던 SOXL 100주는 4년이 지나 1,300만 원 정도의 가치가 되었습니다. 남들이 "거봐, 너 망했어"라며 놀릴 때 용기를 내서 매수했던 수량이 결국 1,100%가 넘는 수익률로 돌아왔습니다.
하락장에서 신나게 얻어맞아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다시 역전의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제가 이 영상을 만든 이유는 축배를 들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상승에 취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냉정해져야 할 때라는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지난 구글 영상 이후 구독자님들께서 좋은 댓글을 정말 많이 남겨 주셨습니다. SOXL 이야기를 한 뒤, 구독자님들의 댓글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SOXL이 신고가를 찍으면 희망적인 영상들이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지금이라도 올라타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기죠. 하지만 저는 5년 넘게 이 종목을 보유하면서 한 가지 사실을 분명히 배웠습니다. 진짜 의미 있는 수익은 신고가에서의 매수가 아니라, 모두가 절망했을 때의 매수에서 나왔다는 사실입니다. 주가가 올라서 기분이 좋은 것은 이미 보유하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이지, 지금 막 진입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차이를 구분하지 못하면 레버리지 투자는 반드시 실패합니다.
똑같은 종목을 가지고도 누군가는 큰 수익을 얻고 누군가는 큰 손실을 경험합니다. SOXL이나 TQQQ처럼 변동성이 큰 종목은 투자자 간 수익률 격차가 훨씬 더 큽니다. 어느 종목을 매수했느냐도 중요하지만, 언제 매수했느냐가 훨씬 더 중요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저는 2020년 12월 중순부터 SOXL 매수를 시작했습니다. 10년 장기 보유를 목표로 시작했고, 2030년 12월까지 어떤 일이 있어도 끝까지 가 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처음 1년은 순조로웠습니다. 2021년 12월, 보유 1년 만에 SOXL 수익률은 100%를 넘어섰습니다. 그때 원금을 회수할지, 수량을 보존할지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저는 수량을 한 주도 줄이지 않는 선택을 했지만, 결국 고점 대비 -90%에 가까운 두 번의 깊은 하락이 찾아왔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깊은 하락이었죠.
다행히 배당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어느 정도 균형을 잡아주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예상치 못한 큰 하락을 겪으면서 원금 회수의 필요성을 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작년 말과 올해 초, SOXL이 좋은 흐름을 보일 때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투자 원금을 회수했습니다. 그리고 기존 계획대로 10년간 장기 보유할 수량인 딱 1,000주만 남겨 두었습니다. 원금을 지킨 상태에서 추가로 보유하는 수량이기 때문에, 주가가 반토막이 나든 또다시 -90% 대폭락이 오든 크게 개의치 않고 2030년까지 마음 편히 가져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심리적인 부분을 컨트롤하면서 몇 번의 크고 작은 위기를 버텨내다 보니 또다시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어쩌다 한 번 운이 좋아 얻은 행운이 아니라, 기회가 올 때까지 끝까지 버텨서 다시 얻은 기회입니다. SOXL은 4월에 들어 단 보름 만에 주가가 80%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매수를 할까 말까 고민하던 투자자들은 대부분 상당히 큰 아쉬움과 조급함을 느꼈을 겁니다. 이러다 주가가 조정을 받으면 이번 기회는 놓치지 말고 반드시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매수하지만, 안타깝게도 장기 하락 구간에 갇히는 사례를 저는 실제로 많이 봤습니다.
SOXL은 하루에도 10% 이상 오르내리는 종목입니다. 고점에서 두 달 만에 -50% 이상 주가가 빠지는 일이 최근 몇 년 사이에도 반복적으로 발생했습니다. 이런 폭락은 누군가에게는 대참사였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최고의 매수 기회였습니다. 차이는 딱 하나였습니다. 남들이 좌절에 빠진 하락 구간에 진입했느냐, 아니면 모두가 열광하는 신고가 근처에서 진입했느냐. 이 차이가 결과를 극적으로 갈라놓았습니다.
저는 예전 영상에서도 늘 말씀드렸듯, SOXL처럼 변동성이 큰 종목은 남들이 열광할 때 멀리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상승 흐름을 타고 있을 때는 보유자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차분히 다음 기회를 기다리면 됩니다. 이번이 막차인 것 같지만, 기다려 보면 다음 차는 반드시 옵니다. 그래서 저는 이미 보유하고 있던 1,000주 외에는 추가 매수를 하지 않고 현금을 모아 두고 있습니다. 3천만 원을 다음 하락장에서 투입할 자금으로 확보해 놓은 상태입니다. 만약 그 돈을 투입한 뒤에도 1년 후 주가가 더 떨어져 있다면, 그때 추가로 투입할 자금 계획까지 모두 세워 둔 상태입니다.
위로 장기간 올라갈 것만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아래로 장기간 하락하는 시나리오도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락장에 진입하면 실패 확률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것을 경험으로 배웠기 때문입니다. 물론 장기 하락이 오지 않는다면 쟁여 둔 현금이 묶이는 상황도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좋은 상황입니다. 기존에 보유한 수량의 가치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이번 상승에 모든 것을 걸 필요는 없습니다. 평생 투자를 지향한다면 다음 기회를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참고로 저는 SOXL과 TQQQ가 포트폴리오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를 넘어서는 것을 경계하는 편입니다. 물론 정해진 모범 답안 같은 것은 없습니다. 하락이 와도 버틸 수 있는, 제 성향에 맞는 균형이 이 정도라고 스스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지난 영상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 나눠 보겠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매주 100만 원씩 SCHD를 꾸준히 매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동안만큼은 구글 주주가 되어 보겠다는 다짐도 말씀드렸죠. 계획대로 저는 이번 주에 SCHD 22주와 알파벳 A 1주를 매수했습니다. SOXL이 신고가를 찍은 날에도 저는 배당 연금을 늘려 줄 종목들을 묵묵히 사 모았습니다. 이것이 제 투자의 중심축입니다. 수비가 든든해야 마음 편히 공격할 수 있습니다. 배당 성장 ETF라는 수비가 있었기에 SOXL이라는 공격적인 투자를 6년째 이어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영상에 많은 분들이 의미 있는 댓글을 남겨 주셨는데, 그중 좋아요가 가장 많았던 댓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자신이 매수한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마라"는 내용이었습니다. 10년, 30년 전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을 살펴보면 그중 지금까지 살아남은 기업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있다는 것이죠. 엔비디아가 현재 1위라 해도 나중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고, 구글도 마찬가지라는 취지였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평생 모아 가기에는 현재 기술 변화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의견이었습니다. 기업 분석 없이 할 거라면 SCHD나 탑 10 ETF가 낫다는 말씀이었고, 이 댓글에는 좋아요가 23개나 달렸습니다.
저도 충분히 공감하는 부분이라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기업의 생존 주기가 짧아지고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ETF 위주로 투자하는 것이 마음 편하고 안전하다는 데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제 포트폴리오 역시 장기 투자의 중심축은 SCHD, 미국 배당 다우존스, 그리고 미국 테크 탑 10 같은 ETF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S&P 500이나 나스닥으로 자산을 크게 늘린 사람을 찾아보기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사실 그 두 종목만 꾸준히 모았어도 꽤 괜찮은 수익을 올렸을 텐데, 그것을 5년, 10년 동안 흔들림 없이 모아 온 사람은 적어도 제 주변에는 없습니다. 지수 ETF 장기 투자는 겉으로는 쉬워 보이지만, 막상 해 보면 생각보다 어렵다는 점을 직접 해 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미국 지수가 상승 흐름을 탔을 때는 정말 쉽습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투자하면서 상승과 하락, 그리고 횡보를 몇 번 반복하다 보면 대부분 확신을 잃고 종목을 바꿉니다. 국내 시장이 좋으면 국내 종목으로 넘어가고, 개별 종목에 뒤처지는 것 같으면 수량을 모두 정리하고 개별 종목 투자로 방향을 틉니다. ETF만 5년 이상 꾸준히 보유해 온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저는 심리적인 부분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변동성이 엄청난 SOXL을 6년째 장기 투자할 수 있었던 이유도 결국 심리를 제어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SOXL만 보유하고 있었다면 심리적으로 흔들려서 절대 장기 보유하지 못했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제 마음을 다스릴 수 있는 방향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내 투자에 있어서만큼은 남들의 생각보다 나의 생각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나를 가장 잘 아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이니까요.
안정성 면에서 S&P 500이나 나스닥 100, 혹은 미국 테크 탑 10이 훨씬 우세하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 ETF 모두 빅테크 비중이 크기 때문에 빅테크의 주가 흐름과 연동되어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 몇 년간 빅테크의 흐름이 상당히 좋았지만, 이 흐름도 영원한 것은 아닐 겁니다. 혹시라도 AI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고 흐름이 완전히 바뀐다면, 그때도 내가 흔들림 없이 이 종목들을 꾸준히 모아 갈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조금은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고민이 이것이었습니다. 빅테크 전반이 흔들리는 위기가 찾아와도 주저하지 않고 꾸준히 모아 갈 수 있는 빅테크 종목은 무엇일까? 제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동안만큼은, 구글 주가가 폭락하고 모두가 빅테크의 성장을 의심하는 순간이 와도 매수를 멈추지 않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은 저만의 확신일 뿐이고, 모두에게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닐 겁니다.
제가 정말 말씀드리고 싶었던 핵심은 "구글을 모으세요"가 아니었습니다. 자신만의 확신을 가지고 흔들림 없이 모아 갈 종목을 찾을 필요가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것이 개별 종목이든 ETF든, 스스로 확신을 갖고 모아 갈 수 있는 나만의 종목이면 됩니다. 제 포트폴리오에는 성질이 서로 다른 여러 종목이 분산되어 있기 때문에, 개별 종목 하나가 잘못되어도 포트폴리오가 완전히 무너지지는 않을 겁니다. 저는 제가 유튜브 플랫폼을 떠나게 되는 순간이 온다면 알파벳 A 투자도 정리할 생각입니다. 그 하나를 매도 기준으로 삼고, 주가의 오르내림에는 개의치 않고 꾸준히 모아 갈 계획입니다.
무엇이든 한 방향으로 흔들림 없이 갈 수 있는 심리 상태와 구조를 만드는 것, 저는 그것이 장기 투자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경제 관련 수업을 하나 진행했었는데, 그때 학생들에게 흥미로운 영상을 하나 보여 줬습니다. 중국이 로켓을 쏘고 회수하는 과정에서 폭발하는 영상이었습니다. 그 영상을 보여 주자마자 교실에 있던 모든 학생이 웃었습니다. 왜 웃냐고 물었더니 곧바로 "실패했잖아요"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도전하고 실패하는 것이 웃긴 일이냐고 다시 물었더니, 교실에서 우승기가 싹 사라졌습니다.
사실 그 폭발 영상의 댓글에도 중국의 기술력을 조롱하는 댓글이 상당수였습니다. 하지만 생각해 보면, 기술력이 부족해서 시도조차 하지 못하는 나라가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얼마 전 중국이 로켓 회수에 처음으로 성공했다는 뉴스가 전해졌습니다. 실패는 과정일 뿐 결과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투자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말로만 "된다, 안 된다"를 떠드는 것보다, 생각한 것을 직접 행하고, 실패하더라도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10년 보유라는 목표를 세워 놓고 6년째 걸어가고 있는 이 과정이 누군가의 눈에는 무모하고 한심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굳이 그분들을 설득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100%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댓글로 "된다, 안 된다"를 논하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는 그냥 제가 직접 확인해 보는 길을 택했습니다. 10년을 채우고 나서 결과가 쪽박이라 해도, 10년을 보유하지 못하는 사람이 99% 이상일 텐데 그 시간을 인내하고 도전했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의미가 있습니다. 저는 제가 스스로 한 약속을 지키면서 소신껏 가고 있는 저 자신을 잘했다고 토닥여 주고 싶습니다. "넌 무조건 망할 거야"라는 비난과 악담보다는, 끈기 있게 도전하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저는 이 도전이 실패해도 쉽게 무너지지 않을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놓았습니다. 무모한 도전처럼 보여도, 나름의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도전하고 있습니다. 투자 원금을 이미 회수해 놓은 것, 레버리지 ETF 비중을 20% 이내로 제한한 것,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배당 성장 ETF로 채운 것. 이 모든 장치가 제가 과감한 도전을 계속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안전장치입니다.
SOXL을 처음 매수했던 2020년 12월부터 지금까지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잘 버텨 왔고, 이제 목표했던 10년 중 절반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성공이 될지 실패가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누가 뭐라 하든 끝까지 가서 결과를 확인할 겁니다. 실패와 도전을 반복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다 보면, 결국 그 끝에는 성공이 있을 겁니다. SOXL의 성과는 어디까지나 덤입니다.
화면 속 그래프를 보면 알 수 있듯, 제 자산의 중심은 매년 꾸준히 성장해 온 배당 연금입니다. 매년 성장하는 배당 연금이 제 포트폴리오를 든든하게 받쳐 주고 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변동성이 큰 자산도 함께 보유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것은 매수 추천 영상이 아닙니다. 누가 봐도 좋아 보일 때는 매수를 한 번 더 고민해 보시고, 모두가 매수를 주저할 때 과감히 매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판단은 반드시 스스로 하셔야 합니다. 본인 스스로 확신을 갖고 매수해야, 예상치 못한 최악의 상황이 찾아와도 흔들림 없이 버틸 수 있습니다.
5년 후, 10년 후 우리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늘 영상이 구독자님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긴 영상 끝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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