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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시장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장 어떻게 좀음 분석을 해 봐야 될까요? 예. 어, 추세적으로는 큰 문제 없는 그런 모습이라는 것은 앞서 말씀드린 그대로고요. 수익 그 수급상 약간의 변화가 생겼죠. 현재 외국인들이 이틀 연속 숨 매도를 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규모도 오늘 같은 경우는 제법된다는 것이죠. 전일 같은 경우에는 후번에 갑작스럽게 매도로 전환되는 모습. 자,이 모습은 파생 상품과 관련되 있었기 때문에 그 문제는 큰 문제는 아니었다 하더라도 오늘 같은 경우에는 어, 현재 환율도 같이 엮겨 있는 상태라는 고려해 봤을 때 외국인들의 스탠스가 추세적으로 바뀌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심은 최선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이죠.
어, 외국인들이 어, 코스닥은 집중적으로 매수했다는 건데 연속성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죠. 그 상황에 맞춰서 단기적으로 집중 매수하거나 하는 매매 트레이딩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이해를 하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현재 상황은 기술은 어 현재 큰 문제는 없으나 내면적으로 깔려 있는 변수가 알게 모르게 작동되고 있다 하는 정도로 그 윤곽을 잡아볼 수 있겠습니다. 네. 자, 그렇게 오늘 시장 좀 움직임들 정리를 해 볼 수가 있고요. 최근 시장 이슈와 관련해서 우리가 어떤 내용도 주목을 해 볼 수가 있을까요? 네. 한 하이닉스를 봐야 된다는 건데 SK 하이닉스요.
어 제가 금년 들어서 어 한 가장 많이 언급한 개별 종목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포스코이 세 종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중 하나 SK 하이닉스인데요. 특정 종목을 추천하는 개념이 아니고 그들 종목이 시장 전체 어 점 어느 특정 섹터 섹터를 대표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그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어이 종목을 설명하는 것이다. 이렇게 이해를 해 주셨으면 어 좋겠습니다. 자, 일단 SK 하이닉스가 어제 매스금에 보도됐듯이 대규묘 대규모 어 특히 랜드에 투자를 한다는 그것 2점 2조 2천억 정도. 어,이 내용이 일단 규모상으로도 크지만 어, 또 그거 말고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된다는 그래야에 반도체 랜드나 또는 현재 일반 반도체 장비 더 나가서 AMOLED가 장비도 어느 정도 간접 직간접적으로 해당되기도 하기 때문에 그쪽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은 특별히 더 신경 써서 어, 그것이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할 필요 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자, 일단 그마만큼 랜드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는 것이죠. 모바일용 또 SSD라고 해 차세대 어 성장 장 저장 장치입니다. 왜 또 앞에서 하성봉 대표가 얘기했듯이 나중에 자율주행차에서도 어 이런 랜드 메모리가 많이 필로로 한다라는 거. 장기 성장 동력 차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런 건데요. 여기서 한 가지 주목해야 되는 것은 SK 하이닉스가 원래부터 그 전부터도 쭉 갖고 있었던 약점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 약점이 지금 현재 어떻게 변했는지에 대한 고찰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죠. 일단 SK 하이닉스가 갖고 있었던 사실은 SK 하이닉스만의 문제도 아닙니다.
삼성전자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특히 SK 하이닉스는 어 디램 의존도가 너무 크다는 것이죠. 많이 개선이 됐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작년 어 한 금년입니다. 금년 2분기 실적 대비로 봤을 때 아 3분기군요. 3분기 실적 대비로 봤을 때 아 지금 현재 디램의 매출 의존도 매출 비중이 72 71%나 되고요. 어 영업 이익 기호도는 디의 기호도가 훨씬 더 높습니다. 거의 90%에 600할 정도로 어 디램이 거의 다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죠. 디램이 잘못되면 SK 하이닉스 전체 영업의 실적이 크게 자오되는에 그런 구도로 돼 있다는 거죠. 그것이 이제 문제가 될 수 있다.
그것이 약점이 된다는 것이죠. 또 한 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실적의 가변성 실제 어떨 좋을 때는 한참 높지만 나쁠 때는 또 한참 나쁩니다. 장치 산업의 특성이다는 건데요. DM 시장은 진입 장벽이 상당히 높습니다 해서 더욱더 어 이렇게 실적 가변성 플럭처에이션이라고 합니다. 그 상당히 심한 아 그런 산업 구조를 사업 구조를 갖고 있다는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삼성전자 주도를 해서 그런는데 공중 미소학 경쟁을 치열하게 했었죠. 바로 그것 때문에서라도 계속 매년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수조원 어 최근들은 거의 3조원대로 정착되 있는 거 같은데요.
작년 같은 경우는 6조원까지 시설 투자를 했다는 거죠. 매년 쏟아 보여야 됩니다. 그런 부담을 갖고 있는 것이 이제 위크 포인트다, 약점이다 하는 건데요. 또 한 가지는 그렇게 되다 보니까 계속 현재 시설 투자 삼성전자 쫓아가기 바쁜 이런 상황이 되다 보니까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거기 집중 육성하는 타임을 잡지를 못했습니다. 그런 여유가 없었죠. 특히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그런 약점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었다는 것이죠. 근데 그것이 약간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 변화를 준 포인트는 스스로가 아니고 삼성전자가 주어졌다는 건데요.
얼마 전 9월 달 3개월 전입니다. 어 삼성전 그동안 자회 갖고 있었던 ASML이라고 하는 네덜란드 개에 반도체 장비 업체 지분 절반 1.45%입니다. 어 금액으로 따지면 7,500억 원 정도 되는 그런 지분을 팔았습니다. 아이 ASML은 반도체 장비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가장 비싼 녹관기라는에 현재 장비를 만드는 어 세계 초유의에 그런 업체입니다.이 업체에 대해서는 삼성전자도 인텔도 어 현재 TSMC도 어느 누구도 갑이 될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을의 입장에서 접근할만큼 아주 강력한 그런 부품 장비 업체입니다.이 이 지분을 더 늘 오히려 팔았다는 것이죠.
왜 팔았을까요? 그 점을 생각해 보자는 것입니다. 삼성전자는 위기에 몰렸다가 현재 한재 초격차 전략으로 어 자기가 제일 잘하는 어 기술을 더 개발을 해서 어 실력을 키고는 쪽으로 어 전략을 삼았습니다. 그것이 이제 반도체 아 미세화 공조 강화를 시켰다는 것인데요. 그러다 그렇게 되다 보니까 그것이 주변 2위 후위 업체와 상당한 격차가 벌어졌다. 실질적으로 반도체 디램 시장은 이미 삼성전자가 평정한 것이나 다름이 없고 그리고 그렇게 됨에 따라서 이미 어느 정도 정착이 된 3사 과점 체제죠. 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이 세 개 업체의 과점 상태가 되고 과점생 상태가 되면 흔히들 그렇게 되듯이 공급자 우유의 시작이 됩니다.
알게 모르게 공급량이 조절되는 구도로 흘러간다는 것이죠. 안묵적인 어 생산량 담합 일종의 카르텔이 형성이 됩니다. 바로 그런 현 상황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만들어졌다 하는 그런 변화가 어 생겼다는 것이죠. 여기서 두 가지 어드벤티지가 생깁니다. 한 가지는 그렇게 심했던 어 디램 가격의 플럭체이션 즉 기복성이 상당히 많이 완화가 되거나 아니면 안정적인 강세로 정착되는 흐름이 그 전에는 전혀 없었던 새로운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죠. 공급량을 조절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해서 그 전과 전혀 다른 환경이 현재 만들어지고 있다 하는 것 하나 따라서 그 전 실적이 상당히 기복이 심했던 곳인데 앞으로는 분기당 어 1조 5천억 이상의 영업 이익을 낼 수 있는 구조가 정착될 것으로 어 기대되는 예상되는 그런 상황이다 하는 것 하나하고요.
두 번째는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매년 수조원 작게는 3조원에서 많게는 6조원까지 시설 투자를 했었어야 되는 건데 그것도 뒤대 공정 개발 쪽으로 어 했었어야 된다는 건 이제는 여유가 생겼죠. 그렇게 대규모 시설 투자 이런바 카팩스라고 합니다. 그런 투자 부담을 상당히 줄일 수가 있 경감할 수가 있다는 것 하고 거기서 남는 여력을 그동안 하고 싶었던 성장 동력에 집중 투자할 수 있었다 하는 건데요. 그 성장 동력이 바로 랜드입니다. 랜드는 치열하죠. 어 현재 삼성전자 앞서 나가고 있지만 기술 격차가 심하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SK 하이닉스가 현재 그런 입장에 체험에 그런 입장이 있음에 따라서 랜드 기술 개발력이 좀 뒤쳐져 있습니다.
디름증은 세계 2위이지만 지금 랜드 증은 세 개 4위 내주 5위입니다. 사실상 거의 5위입니다. 어 지정 점유 1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는 거죠. 삼성전자는 35%입니다. 삼성전자 쫓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 이상 그 그런 상태로 간다면 SK 하이닉스터 박차를 가해서 그쪽에다 집중 투자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는 거 바로 그러한 상황 하에 최태훈 회장이 결단을 내리는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2조 2천억 정도 해서 그것이 청주에는 공장뿐만이 아니라 M14의 공장이 있죠. 2천 공장 시설 확정까지 또 우수에도 공장이 있죠. 우 우 우수에 있는 공장 확충까지 넘어간다는 것이죠.
공장만 짓는 거 클린룸이나 어떤 곡물 지는다든가 그런 것뿐만 아니고 장차 거기에 각종 장비 등등이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가 다 따진다면 수적으로 어이 공장 설립과 그와 관련된 생산 시설을 확충하는 데까지 최소한 10조내지 15조 정도의 투자가 이루어지는데 이렇게 본다고 한다면 그와 관련된 하이닉스의 밑림은 그 전의 환경과 전혀 다른 밑림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한 가지 알 수 있고요. 두 번째 반도체 장비 쪽에 수요 시장이 지금까지 그림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바탕이 만들어지면서 추세적으로 어 거듭어날 수가 있는 환경이 조성된다는 거죠.
따라서 최근까지의 반도체 장비주 가령 테스나 또는 유진테크나 또는 SFA나에 또는 어 원닝 IPS나 이런 종목들이죠. 어, 이런 종목들이 올라가는 것이 단순하게 업항이 좋아지기 때문에 그 업항에 따라 실적이 좋아짐으로 올라간다. 이런 개념 이상에 매우 감축적인 의미가 깔려 있다는 것까지 이해를 한다면 우리가 과연이 상태에서 어디에 폭점을 맞출 것인가에 대한 용각을 좀 잡아볼 수가 있을 것 습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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