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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선거 증시 분석: 민주당 상·하원 장악, 월가는 권력 분점을 반기나? 다우 급등 배경과 내년 미 장기국채 발행 축소 가능성

매경 월가월부 · 2026-11-04 · 유튜브 시청 39,719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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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세요. 11월 4일 뉴욕 브리핑 홍해신 특파원입니다. 예, 바로 지수 화면 들어가서 보시겠습니다. 네, 오늘 뉴욕 증시는 지금 중간 선거가 어제 마감된 이후에 상당히 좀 독특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가장 눈에 띄는 게요. 다우 존스가 정말 이례적으로 이렇게 많이 뛰는 일이 드물었는데 2.17% 7% 뛰고 있습니다. 예. 1000포인트 넘게 뛰고 있는 것이죠. 1124포인트 올라서 지금 53,20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도 1.78% 올라서 예, 그런 상황이고요. SMP 500 1.17% 올랐습니다.

나스닥 100 선물이 이번엔 가장 약한데요. 0.34% 오르고 있습니다. 예. 밤사이 나스닥 선물이 밤에는 빠졌습니다. 뭐 한 2%까지도 빠지고 SMP 500 선물도 1% 대까지 빠졌다가 지금 반등을 한 것인데요. 일단 다우존스가 오늘은 가장 많이 오르고 있다. 요게 좀 특징적인 부분입니다. 뒤에서 이유 같은 것들 다시 한번 시장 상황들 전반적으로 다시 살펴보시겠습니다. 어쨌든 전체적으로 시장 분위기가 나쁘지가 않습니다. 일단 나스닥이 좀 가장 적게 올랐다고은 상승하고 있고요. 예. 다우 존슨는 지금 2% 넘게 오르고 있으니깐요. 그래서 민주당이 일단 상하원을 다 이제 차지하게 됐습니다.

그런 분위기이고요. 지금 거기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성 결과를 수용하겠다라고 했고 민주당하고 협력을 해서 예 전국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히면서 이렇게 주가가 일단 불확실성 해소의 반응해서 오르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 지금 일단 러셀 2천하고 다우존스가 유도 강하다라는게 정말 특징적이죠. 이 산업별로 민주당이이긴 거에 대해서 반응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으로 분석이 되고 있습니다. 어 다우존스에는 헬스케어라든가 뭐 친환형 에너지 기업들 이런 것들이 많이 포함이 되어 있죠. 그래서 지금 이런 종목들이 수혜주로 거론이 되고 있고 많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다우존스가 기술주 중심 뭐 여기 스페이스 X 테슬라 다 들어가 있는 그런 나스닥보다 더 훨씬 많이 오르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헬스케어주들 특히 많이 오르고 있죠. 지금 민주당이 의회를 상하원 모두 장악을 하게 되면서 이제 메디케이드 지출 삭감이 완화될 수 있다 또는 연기될 수 있다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그 뒤에서 보시겠지만 친환경 에너지 기업들 뭐 태양광 ETF라든가 그런 것들 지금 5%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민주당이 이렇게 좀 영향을 크게 발휘하게 된다라고 하면은 어 친환경 에너지 정책을 유지하거나 뭐 그럴 수 있다라는 기대가 반영이 되고 있는 것이고요. 반대로 지금 나스닥 영 힘을 못 쓰고 있죠. 다우에 비해서 뭐 데이터 센터 기업들 요런 데가 지금 좀 악재를 맞았습니다.

예. 특히 민주당이 지금 주지사 선거에서 승리한 텍사스가 변수가 되고 있는데요. 새 주지사가 신규 텍사스에서의 어 데이터 센터 건설, 즉각적인 중단 요거를 공약을 했었습니다. 그 텍사스에는 미국 AI 데이터 센터 1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또 추가로 250개가 추진이 되고 있고요. 이런 상황에서 지금 뭐 데이터 센터 건설 즉각적으로 중단하겠다라고 해 버리니까 지금 주가가 빠지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서 뒤에서 보시겠지만 오라클이라든가 코어입 데이터 센터 관련주가 지금 많이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우조수는 오르고 나스닥은 0 그냥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고요.

또 러셀 2 같은 경우에 중소형주 중심의 종목 구성인데 이게 지금 1.77%로 다우존스에 만먹게 많이 오르고 있죠. 요거는 지금 금리가 좀 시장 금리가 빠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게 민주당이 의회를 이렇게 장악을 하게 되면서 대규모 재정 확대 공화당이 추진해오던 그런게 어려워질 수 있다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장기체 금리가 좀 빠지는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이렇게 러셀 2천에 포함된 중소형 기업들은 어 차입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죠.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은 차입하기 어려워지고 운영 운영이 쉽지 않기 때문에 주가가 빠지고 또 금리가 낮아지면은 환경 운영 환경이 좀 더 우호조로 변해서 이렇게네 주가가 오르는 그런 모습을 통상 보이는데 예 금리가 빠지면서 지금 러셀 2천 종목들이 오르고 있다라고 이유를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네 그래서 지금 AI 투자에 대한 교재 우려는 커진 상황이고요.

중간 선거 이후에 그런 반면에 의료라든가 친환경 정책들 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지목이 되면서 다우 러세 리천 지금 나스닥 백을 크게 앞서고 있다라고 우선 보고 가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채권 금리도 함께 잠시 보실까요? 네. 국채 금리 미국 국채 금리 실시간으로 보고 계십니다. 네. 보시다시피 미국 국채 금리는 현재 장기물 중장기물을 중심으로 그 거의 대부분의 구간에서 하락을 하고 있네요. 지금 4개월 만기 거 빼고는 국채 금리가 전체 만기 구간에 걸쳐서 다 빠지고 있습니다. 뭐 2년물 금리 이거는 그 통화 정책 금리 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죠.

어, 현재 1bp 정도 빠지고 있고요. 신면물의 경우에는 4.921%로 2.9bp 한 3% 가까이 내려와 있습니다. 30년물은 5.3%네요. 2.4bp 내려와 있습니다. 네. 지금 단기물보다 장기물 금리가 더 많이 빠지고 있죠. 지금 30년물, 10년물, 어 20년물 다 2bp 이상 빠지고 있고 10년물의 경우에는 지금 뭐 한 3b 가까이 빠지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뭐 드라마틱한 변화까진 아니지만요. 그래도 지금 전반적으로 어 장기 금리가 하락하고 있다라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네. 지금 아무래도 어 대통령이 새로운 대규모 감세라던가 재정 정책을 펼치기가 어려워졌죠.

왜냐하면 의회를 민주당 야당이 장악을 했기 때문에 그 뭔가 드라이브를 걸기가 조금 어려워진 환경이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정을 덜 쓰게 되고 그니까 재정적자 우려가 옛날보다 좀 줄어들고 그러면서 국채 발행 부담도 감소할 수 있다라는 우려에서 국채 가격이 오르고 국채 금리는 빠지는 그런 현상이 지금 중간어 이후에 나타나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거기다가 오늘 재무부가 장기 국채 공급을 내년부터는 좀 줄일 가능성을 시사하는 그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분기별 국채 발행 보고서를 내는데요. 그게 금일 아침에 나왔습니다.이 부분은 따로 뒤에 슬라이드에서 자세히 살펴보시겠습니다.

네. 다시 선물 화면 돌아오셨는데요. 유가라던가 하는 거 함께 보시겠습니다. 유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죠. 브랜드유가 2.84% 빠지고 있고 WTI가 2.88% 빠지고 있습니다. 네. 유가는 지금 중동에서의 그래도 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예,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쭉 이어지면서 지금 계속 빠지고 있는 분위기고요. 그랜트가 113 뭐 이렇게 갔다가 지금 100선까지 내려온게 좀 고무적이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WTI도 100을 넘어갔다가 지금 93 정도까지 상당히 많이 내려와 있습니다. 네. 그러면서 지금 주가 지수를 좀 받침해 주고 있는 그런 분위기라고 볼 수도 있겠고요.

어, 귀금속은 오늘 강세를 상당히 크게 보이고 있습니다. 귀금속은 다 오르고 있죠. 9리 빼고 다 오르고 있습니다. 골드 2.86% 올라서 4,52달러 보이고 있고요. 실버는 4.58% 어 올라서 52달러선을 보이고 있고요. 플래티놈도 지금 어 2.69%고 있고 팔라디움 5.77%고 있고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뭐 US 달러도 US 달러는 현재 약세를 보이고 있죠. 그러면서 어 일본, N화, 유로화 등등이 간만의 US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모건 스탠리가 분석을 했는데요. 유가 관련해서 어 이번 선거 이후에 좀 중동에서의 문제 해결을 하려는 압력이 커질 경우에는 유가가 좀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예, 논평을 내놨습니다.

예, 그런 상황이고요. 그리고 비트코인도 보시면은 현재 0.51% 소폭 올라서 78,535달러 보이고 있습니다. 네. 네. 이런 흐름인데요. 지금 이제 실제 개별 종목에 어떻게 반영이 되고 있는지 보시겠습니다. 네, 오늘은 전체적으로 딱 보셨을 때 초록색이 상당히 많지만요. 자세히 보면은 업종별로 지금 명암이 굉장히 뿌려합니다. 그러니까 초록색인 거 되게 초록색이고 빠지는 거는 좀 상당히 많이 빠지고 있는 그런 어떤 장이 한 방향으로 가는 그니까 물론 다 오르고 있긴 하지만요. 그게 좀 등락 폭이 좀 종목별로 많이 갈리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는 걸 느끼실 수가 있으실 텐데요.

우선은 빅테크 먼저 좀 보시겠습니다. 아마존 같은 경우에도 지금 오르고 있고요. 4.38% 오르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재 3.38% 오르고 있습니다. 애플이 2.21% 2.17% 오르고 있고요. 예. 빅테크는 전체적으로 지금 다 잘 가고 있습니다. 반면에 반도체가 상당히 안 좋죠. 엔비디아가 1.26% 내리고 있고 마이크론이 1.24% 빠지고 있고 그리고 예 전체적으로 반도체는 AMD 하나 빼고는 AMD가 어제 실적을 내놨었죠. 상당히 좋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 여파로 오르고 있는 AMD 빼고는 전체적으로 지금 분위기가 막 좋지는 않습니다.

SK 하이닉스 2.3% 가까이 빠지고 있고 마이크론도 마찬가지로 빠지고 있고 예 그런 분위기이고요. 예. 팔란티어 오라클 5% 안팎으로 지금 팔란티어는 5% 오라클은 2.79% 지금 빠지고 있습니다. 예. 팔란티어가 지금 많이 빠지고 있고요. 데이터 센터 관련된 기업들 많이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텍사스 주지사가 민주당 이제 인무이 됐는데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 즉각 중간하겠다라고 밝히면서 지금 예 이렇게 주가가 빠지고 있는 모습을 코어 위브라든가 보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아무래도 주민들이 반대를 하다 보니깐요. 지금 여론 조사 결과가 있는데 어 이번 선거에서 출구 조사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오는 사람들을 붙잡고 아 데이터 센터 짓는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NBC가 물어봤는데 응답한 사람들의 76%가 다 자기 사는 지역에 데이터 센터 짓는 거 반대한다라고 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텍사스 같이 미국 데이터 센터 용량의 1이 집중되 있는 그런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더 반대가 심할 수가 있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새로 당선된이 주지사분도의 공약부터가 아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을 다 멈추겠다라는 걸 했었고 당선이 됐기 때문에 우려가 심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예 그런 분위기이고요. 그래서 AI 관련 뭐 반도체라든가 반도체 장비주들이라든가 다 좀 빠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상당히 보시면은 금융주들은 많이 오르고 있고요. 금융주 JP 모관이 2.29% 오르고 있고 뱅크오브 아메리카 2.94% 94% 오르고 있고 최근에 본 금융주 중에서 가장 상승폭이 큰 거 같습니다. 뭐 올라봐야 1% 0.%인 금융주들인데 오늘은 뭐 2% 그리고 HSBC는 심지어 5.33% 오르고 있습니다. 예.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예. 네. 아무래도 정치적으로 불확실성이 완화가 됐다 보니까 이게 매수세가 기술주 반도체에서 빠져나와서 이제 좀 뭐 예, 금융주들 이렇게 확산이 되는 흐름이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헬스케어 종목도 지금 주목해서 보실 만하죠. 오늘 선거 결과가 딱 직접적으로 수혜로 가는게 헬스케어주입니다. 헬스케어주들도 지금 보시다시피 종목들이 많이 오르고 있죠. 뭐 1라리부터 보시면은 2.4% 오르고 있고 존슨앤 존슨 2.57% 오르고 있고 에브비 1.69% 머가 1.7% 등등등 다 상당히 견조하게 많이 올라주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의료 보험사 몰리나 헬스케어 같은 경우에는 아까 장전에 6% 넘게 오르고 있었고요. 뭐 센틴 이런데도 4.7% 정도 오르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민주당이 이제 의외를 좀 장악하게 되면서 메디케이드 지출 삭감 완화될 수 있다라는 기대가 반영되면서 헬스케어 종목들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 말씀드린 것처럼 태양광 ETF도 5% 정도 올라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반면에 방산주들은 약세를 보이고 있죠. 로키드 마틴, 뭐 RTX 다 상당히 큰 풍으로 지금 빠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국방 예산에 좀음 국방 예산을 확대하는 데에는 적어도 제약이 생길 수 있다라는 우려가 지금 반영이 중간 선거 이후에 되면서 그렇게 주가가 빠지고 있습니다. 또 주목해설 보실 만한 게요. 다른 건 다 좋은데 뭐 반도체 정도 빼고 다 좋은 분위기인데 어 스페이스 X 그리고 테슬라 혼자서 5% 6% 빠지고 있습니다. 스페이스 X는 지금 6.11% % 빠지고 있고 테슬라가 4.89% 빠지고 있죠.

이번 선거에서이 머스크가 공화당을 적극 지지를 했습니다. 적극 지원을 해서 돈도 많이 썼고요. 그런데 일론머스크가 가지고 있는 기업이 지금 스페이스엑스 테슬라이죠. 그래서 앞으로 이렇게 공화당을 지지했던게 좀 예, 결과가 정 반대로 나오면서 이제 일론버스크의 기업들이 앞으로 어 정의회에서의 어떤 정책이라든가 감독의 제약을 좀 받을 수 있다라는 우려가 나오면서 지금 주가가 빠지고 있는 것입니다. 네. 소비주 보시면은요. 월마트라든가 코스트코 상승하고 있고 홈디포 로우스도 3% 정도 오르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 요거는 주택 관련주라고 보실 수가 있겠는데요.

콤디포 로우스 요런 것들 이런 거는 앞으로 이제 장기 금리가 지금 보시는 것처럼 좀 하락하는 분위기를 띄고 있었는데 이렇게 장기 금리가 빠지면은 모기지도 같이 금리가 빠지겠죠. 그렇게 되면서이 주택 관련해서 좀 뭔가 활성화가 되면서 주택 관련 소비에도 긍정적일 수가 있겠다라는 심리가 반영이 되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상당히 좀 종목별로 흐름 뒤에 숨어져 있는 이런 배경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업종별 움직임을 다시 한번 쫙 정리해서 보시자면은 일단 민주당이 승리를 하면서 의료 어 그리고 친환경 에너지에는 기대감이 붙어서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고요.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주라든가 뭐 주 그리고 방산주라든가 그리고 머스크 관련주 요런 종목들은 지금 정책적으로 불확실성이 많이 커지면서 주가가 빠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채 금리 빠지면서 중소형주라든가 전체적으로 그리고 주택 관련 소비주들 매수세가 유입이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네. AMD는 호실적을 발표해서 그나마 지금 오늘 다른 반도체 종목 빠지는 거하고 비교했을 때 그나마 선방을 하고 있습니다. 네, 여기까지 보셨고요. 이제 슬라이드 화면 보고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네. 요건 민주당 이제 중간 선거 승리한 구도를 보여주는 표입니다.

예. 민주당이 중간 선거에서 상당히 큰 승리를 거뒀는데 왼쪽은 세네이트고 하우스 오른쪽입니다. 그니까 상원, 학원인데요. 둘 다 이제 장악을 했습니다. 공화당이 특히 오랫동안 지켜왔던 지역에서도 민주당 후보들이 승리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화면에 나온 지도에서 빨간색이 어 공화당이고요. 파란색이 민주당입니다. 우선 왼쪽 상원 보시면은요. 민주당이 이제 54석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다수당 지위를 지금 가져오게 된 것이죠. 그리고 하원에서도 현재 민주당이 232석을 확보를 했죠. 그러면서 예, 과반을 아주 훨씬 넘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게 텍사스죠. 텍사스. 텍사스 하면은 저희가 다 알다시피 미국을 대표하는 그런 공화당 강세 지역입니다. 그런데 여기도 지금 민주당 출신이 됐습니다. 여기는 2024년 대선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이 14% 포인트로 이제 승리를 거둔 지역일 정도로 공화당 강생이 텃밭인데 이번에는 지금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후보가 상원에서 승리를 한 것입니다. 이게 1994년 이후에 32년 만에 처음입니다. 민주당 후보가 텍사스의 주 전체 선거에서 이렇게 승리한 것이요. 네. 주지사 선거에서도 민주당에서 됐습니다. 진하 이노호사가 승리를 했고요.

정치지역에 이번에 상당히 큰 변화가 나타났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그런 그림입니다. 예. 그래서 이렇게 변화가 나타난 이후 왜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요? 이번 선거에서는 일단 유권자들이 생활비 부담을 문제를 삼았습니다. 그니까 생활비 부담으로 이번에 전국이 뒤바뀌었다라고 보셔도 무리가 아닙니다. 지금 물가가 미국 안에서 굉장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다가 관세가 또 붙었죠. 그러면서 물가가 더 올랐죠. 그러면서 또 경제라든가 뭐 외교 전책 전쟁이라든가 하는 것들 이거에 대한 불만이 지금 커지면서 표심의 영향을 상당히 졌다라는 분석이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 대통령이 만약에 내가 나갔으면 이겼을 것이다. 이런 말도 했었죠. 그렇게 하면서 좀 패배에 대한 책임하고는 좀 거리를 뒀습니다만은 그렇지만 이번 선거에 대해서 결과를 받아들이겠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네. 그래서 대통령이 바뀐 건 아니죠. 대통령은 그대로 가고 어 하지만 내년 1월부터 이제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장 큰 변화가 지금까지는 공화당이 어 의회도 장학 의회 공화당이 백악관 그니까 트럼프 대통령 공화당이니깐요.음 백악관도 가지고 있고 또 의회도 상하원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정책 추진이 수월했습니다.

의회랑 뭐 그리고 행정부랑 같이 합심을 해서 뭔가를 추진하기가 쉬었던 것이죠. 하자라고 하면은 투표 쫙해서 통과시켜 주고 하는게 가능했는데 앞으로는 어 뭔가 하려고 하면은 추가 감세라든가 재정 지출 확대를 하거나 법률 개정을 하거나 할 때 이제 다 민주당의 협조가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의 미국도 대통령 권한이 상당히 강한 것이죠. 그래서 그거는 그대로 남아 있긴 하지만 어 앞으로는음네 조금 지금처럼 같은 방식으로 정책을 추진하기는 어 상당히 어려워졌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게 지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네. 그래서 이게 여기까지 보셨고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 그런 내용 그래서 행정부는 트이 가지고 있고 공화당이 가지고 있고 그리고 이제 어 입법 부부는 민주당이 가져가게 된 그런 현상이 나타났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거에 대해서 이제 그리드 록이라고 표현을 월가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영화로는 그 그리드락 이게 원래 도로가 꽉 막혀 가지고 차들이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을 그런 말하는 뜻하는 말인데요. 그니까 정치에서는 서로 대립을 하면서 법안이나 정책이 제대로 좀 통과가 되지 못하는 추진되지 못하는 그런 상황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을 했으니깐요. 어 의회는 민주당, 백악관는 공화당 이렇게 되면서 어 그리드락이 발생하게 됐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 이런 상태가 지금 분점 정부이죠. 그래서 분점 정부 그래서 얼핏 보면은 뭔가 정책을 잘 추진하기 못 하게 됐다라고만 보면은 좋지 않은 것인가라고 생각할 수 있겠는데 지금 주가는 다 오르고 있죠.

특히 다우 존슨 뭐 2% 가까이 지수가 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월가가 결론적으로 이런 정치적 교착을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것이죠. 네. 그래서음 그 이유는 일단 대규모 감세라던가 재정 지출 확대를 추진하기가 어려워졌다라는 것인데 어 그렇게 되면은 어떤 정책들이 좀 지연되거나 축소가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요게 기업 입장에서 보면은 어떤 급격한 정치적 변화가 어 제한될 수 있다라는 의미이고 이게 채권 시장 입장에서는 재정 적자가 줄어들고 또 국채 발행 부담이 줄어든다라는 기대감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부가 돈 쓰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에 채권 금리 내려갖고 기업 환경이 좋아졌다라고 보는 시각이 지금 월가에 있다라는 것입니다. 네. 네. 그러면서 이제 지금 월가에서도 논평 내놓고 있는 것이 시장은 어떤 한쪽의 권력이 너무 집중되 있는 것보다 정치적인 교착을 오히려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라고 지금 설명을 내놓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교착이 발생한 거는 맞는데 예. 그렇지만 뭐 행정권이 남아 있고 뭐 그렇기 때문에 뭐 정책을 추진하는게 불가능해졌다. 뭐 그런 말은 아닙니다. 어쨌든 지금 양측이 예산한 둘러싸고 충돌하거나 하는 그런 불확실성이 생길 가능성도 있고요.

그래서 지금 시장이 이렇게 업종별로 많이 다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네 어쨌든 월가가 반기고 있는 것은 어떤 특정 정당이 승리했다, 패배했다. 그거라기보다도 지금 정치적인 견제가 발생하게 되면서 이걸로 인해서 정책 추진 속도가 좀 지연될 수 있다. 예. 이렇게 좀 보고 있다라는 것입니다. 네. 그래서 이번 선거가 경제적으로 중요한 이유가 앞으로 미국 정책 방향이 많이 달라질 수가 있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우선 감세랑 재정 지출요 부분을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에 감세랑 재정 지출 그니까 정부 지출 확대를 추진을 해 왔었죠.

그런데 이제 민주당이 장학을 하게 되면서 의회를 대규모 감세 이런게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네 말씀드린 내용이고요. 그리 또 관세 부분도 좀 문 상황이 달라질 수가 있겠죠.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할 때 쓰는 권한 상당분이 지금 의회가 법률을 통해서 위임한 것인데 민주당이 이렇게 양원을 가지게 되면은 어 이런 권한을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관련된 권한을 제한하려는 시도가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블룸버그는 미국하고 유럽, 캐나다 이런 동맹국 사이에서 무역 정책이 지금보다 조금 완화될 수가 있다. 지금처럼 강경 일변도로 가지는 않을 수 있다라고 그렇게 분석을 내놨습니다.

네. 그러면서 이제 뭐 가상 자산이라든가 이런 데는 감독이 좀 관 강화될 수가 있겠죠. 그 AI 산업 같은데도 좀 감독이 강화될 수 있겠고 곡방 계산 추가 늘리는 것도 어려워질 수가 있겠죠. 그래서 앞으로 남은 2년 동안은 이제 백악간하고 의회가 서로 견제하면서 좀 속도를 조절하는 그런 공면에 들어갔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아까 보셨다시피 미국 중간성거 결과가 나오면서 국채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3b 정도 빠지는 모습이었죠. 그러면서이 장중이 두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러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제 양원을 민주당이 가져가게 되면서 미국 정부 재정 지출 확대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나오면서 그렇게 된 것이죠. 네. 그래서 사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공화당이 만약에 의회를 지키게 될 경우에는 어 국민 1인당 5,000달러를 이제 지급하겠다. 미국 성인 1인당 5,000달러 주겠다라고 약속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체 규모가 1조 2,억 원 정도에 달하는데 어 근데 그렇게 못 됐죠. 공화당의 의회를 지키면 그렇게 하겠다라고 했는데 지금 공화당 말고 민주당이 의회를 다 가져가게 됐으니까.

그래서 뭐 이런게 현실화 됐다라고 하면 재정 적자가 확대가 되고 국채 발행이 늘어날 수 있었는데 그게 지금 안 되게 됐으니까 그런 것도 좀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공약이 실현될 가능성이 낮아지면서 예 이렇게 겠다라는 것이고요.네 그런 상황이다. 이렇게 이런게 복합적으로 작용을 하면서 지금 미국 국채 금리가 쭉 빠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예. 그래서 데이터 센터 관련된 내용도 있고 지금은 태양광 관련된 내용인데요. 그래서 종목별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조금씩 희비가 많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금 중간 선거 이후에 업종별로 주가가 많이 갈리는데 그중에서 지금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오르고 있는 것이 바로 태양광입니다. 요게 미국 주택용 태양광 설치 업체인데요. 선런입니다. 대표적인 업체이죠. 근데 이게 아까 장전에서 봤을 때 10% 급등을 하고 있었고 그리고 퍼스트 솔라 여기도 9.4% 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태양광 인버터 업체인 N페이즈도 한 7.6% % 오르고 있었고요. 지금 유럽에서도 마찬가지로 흐름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베스타스 요거는 폭력 터빈 제조한 업체인데 여기가 5% 오르고 있었고 해상 풍력 개발 업체인 오스테드도 7%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미국이나 유럽이나 다 청 청정 에너지 뭐 태양광이라든가 해상풍력 에너지 가격이 오르고 있는 그니까 이런 관련 종목이 오르고 있는 것은 이제 미국 에너지 정책이 친환경에 좀 좋은 쪽으로 달라질 수 있다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죠. 원래 트럼프 행정부는 그동안에 석유라든가 그 LNG 같이 천년가스 개발을 지원을 하고 또 청정 에너지에 대해서 보조금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어 정책을 추진해 왔었는데 이번 선거로 인해서 이런 행정부의 정책을 좀 견제할 수 있는 권한이 커진 것이죠. 예. 그래서 대표적으로 환경 규제 완화 조치를 조사하거나 뭐 이런 관련된 법률들을 개정하려는 움직임이 의회에서 조만간에 나올 수가 있겠습니다.

네. 보조금 관련 내용도 나올 수가 있겠고요. 그런데 또 변수가 새로운 법률을 그 뭐 태양광이 우호적인 쪽으로 통과를 시키더라도 트럼프 대통령 거부권을 행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사실 좀 고려를 하셔야겠죠. 그래서 지금은 뭐 새로운 지원책이 나오거나 한 건 아니지만요. 청정 에너지가 그간 좀 분리했던 그런 환경이 어 좀 개선이 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네. 여기다가 또 미국 방산주들은 일제히 하락을 하고 있었는데 예 미국 대표적인 방산 기업이죠. 노스러그러는 장전에서 5% 빠지고 있었고 로키드 마틴 뭐 이런데도 다 빠지고 있었습니다.

3% 정도 빠지고 있었고요. 어 지금 미국하고 일어나고 전쟁을 하고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이제 방산주가 떨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국방 예산 때문인데 어 트럼프 대통령이 국방 예산을 원래 1조 5천억 달러 규모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런데 어 지금까지는 공화당이 어 그리고 백악관을 투통이 가지고 있고 또 의회도 장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대규모 예산이 좀 대통령이 하자라고 하면은 수월하게 통과가 될 수 있었죠. 그런데 이제 민주당이 의외를 가져가게 되면서 국방 예산을 얼마나 늘릴지에 대해서 여야간의 협상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예, 방산 기업들 주가가 빠지고 있는 것이죠. 그 방산 기업은 고객이 정부지 않습니까? 정부가 이런 기업들한테서 물건을 사 주는 거라서 정부가 안 사 준다라고 하면은 매출이 나올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 정부가 뭐 전투기, 미사일, 반공 그런 것들 체계를 다 구축을 그니까 구매를 해 줘야 되는데 그래야지 수주가 늘어나고 실적이 좋게 나오는데 그것보다 국방 예산이 많이 투입이 돼야지 되는데 국방 예산이 그만큼 투입이 되지가 못하면은 이게이 기업도 실적으로 직격탄을 줄 수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지금 방산주 하락에는 그런 어 국방 예산 확대 저지 우려가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지금 중동에서 여전히 전쟁을 하고 있고 그리고 아직 국방 예산 구체적인 규모도 아직 의외에서 논의를 해야 되기 때문에요. 어떻게 된다라고 지금 먼저 말씀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 네. 또 그리고 의료보험주, 헬스케어주들, 그리고 또 민간 교도소 관련주들 이런 것들도 주가 방향이 좀 엇갈리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의료 관련된 기업들 먼저 보시면요. 아까 보신 것처럼 전체적으로 오르고 있었죠. 미국 의료 보험사인데 몰리나 회사 여기는 장전에서 6% 오르고 있었고 센틴도 한 4% 넘게 오르고 있었습니다. 병원 운영 업체 HCA 헬스케어 여기는 3.7% 그리고 유니버셜 헬스 서비스 여기도 2.2% 오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의료보험 관련된 기업들 다 지금 오르고 있다라는 것인데 그게 이제 미국은 공적 건강보험이 이렇게 있는 체계가 아니죠. 그니까 민간 건강 보험 법체들이 있고 거기에 사람들이 가입을 하는 그런 구조입니다. 그래서 정부도 뭐 메디케어라든가 메디케이드 통해서 의료비를 좀 지원하는 어 그런 구조인데 민주당은 전통적으로 건강보험 보장을 어 확대를 하고 정부 의료 지원을 강화하는 쪽이죠. 그래서 예, 이런 정책에 대해서 기대가 커지면서 지금 좀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오르고 있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예를 들어서 정부가 어 저소득층 그런을 위해서 의료 지원 예산을 확대하게 되면은이 보험사라든가 병원들이 예산을 받아가면서 혜택을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네. 네. 그래서 아무래도 지금 BMP 파리바에서는 민주당이 오바마케어의 주요 부분을 보건하는 방안을 그런 법안을 만들어서 통과시키려고 시도할 수 있는데 근데 또 막상 의석 자체는 그만큼 확보하지 못했을 수 있다. 뭐 그런 분석 내놓고 있고요. 하여튼 지금 헬스케어 관련해서는 민주당의 수혜주입니다. 네. 그래서 이거 가지고 지금 국방 예산하고 헬스케어 예산들 요거 가지고 둘이 협의를 해서 어 뭔가 서로 양고를 하는 그런 방안도 지금 거론이 벌써부터 되고 있고요. 예. 그런 상황입니다. 어쨌든 주가는 오르고 있습니다. 그거는 반면해서 민간 교도소 기업들 주가는 지금 다 빠지고 있는데 GCO 그룹이라든가 코어빅 이런데 주가가 다 4, 5, 6% 정도 빠지고 있습니다.이 회사들이 다 미국에서 교도소하고 이민자 구금 시설 운영하는 그런 회사 민간 회사들인데요.

어 지금까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이후에 불법 단속 그니까 불법 이민 단속을 강화해 왔었죠. 그래서 단속이 늘어나게 되면은 어 당연히 구금 시설이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이 지난 2년간에 강경민 정책 수혜주로 거론이 되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또 상황이 좀 민 뭐 의회에서 바뀌게 되면서 어 이민자 구금 시설에 대한 예산들 요런 것들 운영 방식이라든가 하는게 좀 바뀔 수 있다라는 것이죠. 예. 그래서 지금 주가가 민간 교도소주 이런 것들은 빠지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주가 흐름이 하여튼 상당히 많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또 지금 눈에 띄는게 아까 보셨다시피 테슬라하고 스페이스 X가 급락을 하고 있었죠. 이게론 머스크가 정치적으로 지금 중간 선거에서 타격을 입은 때문입니다. 어 머스크가 이번 선거에서 공화당을 지원하는데 4억 7,400만 달러를 썼습니다. 우리 돈으로 하면은 수천억 원에 다른 돈이 되겠죠. 그런데이 돈을 거의 텍사스에 집중을 했고요. 공화당 텃밭이죠. 그 전체 지원금 4억 7,400만 달러 가운데 한 절반 정도인 2억 2,400만 달러를 텍사스에 텍사스 선거에 투입을 했습니다. 아 그런데 지금 결과가 아까 보신 것처럼 정 반대로 나왔죠.

민주당이 상원 하원 텍사스에서 다 가져갔고 그리고 머스크가 지원했던 텍사스 상원 후보도 그 패배를 했죠. 그렇게 되면서 네, 지금 주가가 빠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머스크는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하고 공화당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면서 좀 정치적으로 긴밀한 관계를 외져온 것으로 잘 알려져 있죠. 그런데 지금 의회를 민주당이 장악하게 됐기 때문에 예, 좀 어려워진 것이죠. 그러면서 민주당 일부 의원들은 벌써부터 어 이제 머스크하고 그가 소유하고 있는이 가지고 있는 CEO로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조사에 나서겠다라는 뜻을 벌써부터 밝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빠지고 있는 것이고요. 아무래도 기업 입장에서는 정부 감독하고 규제가 지금 어 좀 강화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안 생길 수가 없습니다. 거기다가 스페이스 X랑 테슬라가 다 본사가 이제 텍사스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텍사스 주지사까지도 민주당 후보가 당성이 됐으니까 지금 당장 회사 운영에 있어서도 영향을 좀 받을 수가 있겠죠. 어, 원래이 두 스페이스 X랑 그리고 테슬라가 음, 반도체 공장을 공동으로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한 1천억 달러 규모가 넘는 공장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그런 대규모 건설 계획을 추진을 하고 있는데 요것도 주정부 인허가를 많이 받아야 되죠.

공장 하나 세우려면은 참 그런게 많이 필요하죠. 예. 그런데 그게 좀 쉽지 않아질 수 있다라는 시각도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테슬라랑 스페이스 X 합병 추진하고 있죠. 요것도 뭐 반독점 그런 것들 영향이 있을 수 있겠고 어떤 조사 나올 수 있겠고 규제 심사 이게 강화될 수가 있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커질 수가 있다라는 그런 분석들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런 종합적인 우려가 지금 테슬라하고 스페이스 X를 지누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빅테크들이 대부분 반등을 하는데 반도체 빼고요. 대부분 반등을 하는데 테슬라 그리고 스페이스 X 한 4 5% 정도 그런 빠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었죠.

특히 스페이스 X는 이게 상장할 때 판매 가격이 135달러였는데 지금 한 때 그 밑에까지도 주가가 지금 내려갔었습니다. 예. 지금 보시면은 아, 지금 다시 올라왔네요. 138달러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어쨌든 한 때 그렇게 급락을 했던 영예 일이 있었다라고 보실 수가 있었고요. 네. 그렇습니다. 네. 요것은 국채 관련의 얘기입니다. 지금 미국 장직에 중요한이 소식이 있었습니다. 미국 재무부가 좀 전에 어 분기별 국채 발행 계획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당장 국채 발행 규모는 그대로입니다. 그대로 요지를 하는데 내년부터 발행 전략을 바꿀 가능성을 상당히 강하게 시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뭐 11월 달의 당장 차완 발행 규모는 1,250억 달러로 기존 수준을 유지를 했고요. 그런데 눈에 띄는 변화가 이제 재무부가 앞으로 최소한 몇 분기 동안 국채 발행 규모를 유지하겠다라고 기존 문구가 적혀 있었는데 여기서 최소한을 뺐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몇 분기 동안 유지를 할 수 있다라고 했고요. 그러니까이 작은 문구 변화이긴 하지만요. 이게 참 큰 영향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당장 최소한이라는 말을 빼게 되면은 이제 2027년 상반기부터 발행 규모를 변경할 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죠. 당장 내년부터요. 어 특히 지금 장기물을 줄이고 단기물을 늘리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이 되고 있죠.

예. 그래서 네. 최소한 몇 분기 동안에서 그냥 최소한이라는 말을 빼고 국채 발행 규모를 이제 변경을 할 수 있게 되는데 그 방향성이 장기물 축소 단기물 확대가 될 수 있다라는 것이죠. 최근 월가에서는 20년물 국채를 아예 폐지해야 된다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뒤에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만은. 예. 그래서 지금 그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는만큼 당장 내년부터 어 장기물을 상당 부분 축소할 수 있다라는 그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은 그니까 미국 정부가 장기 국채 발행을 줄인다라고 하면은 당장 이제 발행 물량이 줄어들게 되면서 장기 금리가 낮춰지는 그런 요인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네. 예. 같은 회의록에 나왔던 내용인데요. 어, 지금 AI 기업들 회사체가 많이 나오고 있죠. 그러니까 AI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에 투자할 돈을 막 확보를 하기 위해서 회사체를 대규모로 발행을 하고 있죠. 하루가 멀다 하고 어떤 회사들 뭐 잡는을 모으기, 그, 투자할 금액을 모으기 위해서 뭐 이렇게 회사 발행한다라는 그런 소식들이 빅테크 중심으로 아주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예. 그런데 이렇게 회사가 많이 나오다 보면은 미국 국채를 사 줄 돈까지 회사체에 끌어가는 거 아니냐라는 우려가 나왔었죠. 그래서 요거랑 관련해서 오늘 공개된 미국 재무부 국채 발행 자문위원회 이게 TBAC인데 여기 회의록이 공개가 됐습니다.

여기에 관련된 내용이 나와 있었는데 좀 흥미로운 분석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은 현재로서 AI 관련 회사 발행이 미국 국채나 다른 기업들의 회사체 수요를 잠식하고 있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다라고 이렇게 회의록에 나와 있습니다. 위원들이 그렇게 말했다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위원의 회의에서 제시된 분석을 보시면요. 지금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상당히 최근에 올라왔었는데 그 배경은 어 이제 경제 성장 기대가 있고 또 실질 금리 상승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네. 그러면서 에너지 가격 상승도 좀 금리를 끌어올린 요인으로 꼽혀지고 있고요.

아, 그러니까 다시 말씀드리자면은 AI 기업들이 회사를 발행을 해서 국채 투자 자금을 뺏아 가는 영향은 되게 적었고 오히려 AI 투자가 미국 경제를 더 강하게 만들 것이다라는 기대가 발생하면서 국채 금리를 끌어 올리고 있다라는 분석이 재무부 자문위원회에서 나왔다라는 것입니다. 회의록에 나와 있습니다. 네. 네. 뭐 그런 분석이 나왔다는게 좀 이례적이고요. 앞으로 회사체 발행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어, 회의에서 나온 내용이 음, AI 컴퓨팅 수요가 2028년까지 공급을 웃돌 것으로 전망을 했고 이에 따라서 27년도 AI 관련 기업들의 차익 규모도 확대될 수 있다.

그러니까 회사체가 더 늘어날 수 있다라고 전망을이 회의에서 했다라는 것입니다. 네. 예. 그래서 AI 투자 확대가 어 이제 채권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그냥 회사 공급 증가만으로 설명할 수가 없다라는 것이고요. AI 투자로 경제 성장이 빨라지면서 금리가 높은 수준을 계속 유지할 것이고 이게 다시 기업들 자금 조달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예. 어쨌 TBAC 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제시가 됐습니다. 예. 이렇게 미국 미국 정부가 지금 재무부가 어 당장 당장은 어 국채 발행 규모를 만별로 그대로 유지할 가능 유지하겠다라고 밝혔는데 내년부터는 어 좀 발행 방식을 축소하는 장기물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바꿀 수 있다라는 거를 예 금일 이제 아침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시사를 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지금 JP 모건이라든가 하는 JP 모건뿐만이 아닙니다. 다른 이런 투자 은행들도 지금 다 비슷한 의견들을 몇 분대가 내놓고 있는데요. 미국 20명물 국채를 아예 없애라라는 발언들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미국 정부하고 이해 관계를 같이 하는 말이겠죠. 장기물을 줄이고 20년물 장기물이죠. 장기물을 줄이고 그 공백은 이제 단기물로 채워 달라라는 말인데 이유를 살펴보시겠습니다. 그래서 JP 모건의 글로벌 채권 투자 책임자입니다. 이분이 밥 미셜이라는 분인데요. 이분이 한 오늘 발언입니다. 미국 재무부를 향해서 아무도 20년물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제 없애라라고 공개적으로 요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20년물이 뭐가 문제길래 이런 말을 했냐라고 한다면요. 어 보통 국채는 만기가 길수록 금리가 높죠. 그래서 돈을 오래 빌려 주기 때문에 그만큼 투자자들이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시면은 미국에서 20년물 국채 금리가 오히려 30년물보다 더 높습니다. 그런 현상이 자주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역설적인 것이죠. 어 정부가 30년 동안 돈 빌려주면서 받아주는 이자랑 그거랑 비교했을 때 20년 동안 빌릴 때 더 높은 이자를 오히려 줘야 한다라는 내용입니다.

그게 이유가요. 일단 미국 국채 시장에서 10년물의 경우를 보셨을 때는 대표적으로 이게 기준 채권이기 때문에 거래가 굉장히 활발합니다. 사고파는게 엄청 활발하게 이뤘죠. 10년물은. 어, 그리고 또 30년물도 마찬가지입니다. 30년물은 연기금이라든가 보험사 같이 장기물을 일정 규모 이상으로 항상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 회사들이 많이 사들입니다. 수요가 있습니다. 장투 수요가 있고요. 기관 수요가 많다라는 것이죠. 그런데 20년물은 좀 이게 애매합니다. 그래서 20년물은 이게 처음 나올 때에는 연기금이나 보험사들이 30년물 많이 갖고 있으니까 20년물도 많이 사 주겠거니 하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관이 오히려 20년물 대신에 회사에 더 많이 투자를 하는 경향이 나타났죠. 그러니까 굳이 20년물 국채를 사느니 그냥 회사체를 사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다라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20년물의 경우에는 늘 있어 왔던게 아니라 아주 오랫동안 발행이 중단돼 왔다가 이제 2020년도에 34년 만에 다시 부활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그렇다 보니까 10년물이나 30년물처럼 항상 있어 왔던 국채들에 비해서 어 좀 수요 기반이 탄탄하지가 못한 것이죠. 그래서 거래가 적다라는 것이이 국채 시장에서는 아주 어려운 문제입니다. 뭐 주식도 마찬가지지만요.

특히 채권은이 덩치가 크다 보니까 거래가 활발하지 않으면 사고 싶어 팔고 싶어도 팔 수가 제값에 팔 수가 없는 현상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네 어 결과적으로 좀 20년물은 여러모로 10년물하고 30년물에 비해서 좀 좋지가 못합니다. 거래 측면에 있어서. 예. 그래서 유동성 문제도 있고 그래서 이런 문제가 계속 있어 왔습니다. 그래서 86년도에 어 발행을 중단했다가 이제 2020년도 코로나 때 다시 막대한 재정 지출 발생하면서 그거를 보완하기 위해서 부활시켰던 것인데요. 네. 제도입 이후에도 이렇게 뭐 수요 문제, 유동성 문제가 계속 제기가 되어 왔습니다.

그 심지어 20년물을 부활을 주도했던 장관까지 24년도에는 아, 이제 이거 폐지해야 되지 않냐라고 발언을 하게도 됐습니다.이 스티븐 므신 전 재무 장관이 그렇게 말을 하게도 됐습니다. 그래서 그게 지금까지 좀 맥락이고요. 이런 가운데 JP 모관의 밤 미쉘이 채권 담당자가 다시 퇴출론에 지금 불을 붙이고 나선 것입니다. 그래서 미쉘 이분이 말하는 것은 굳이 막 20년물보다 30년물 금리가 더 싼데 더 높은 금리를 주면서 20년물을 지금 정부가 발행할 필요가 있느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럴 바에는 차라리 단기 국채를 더 발행해서 그 이제 공백을 채우자라는 발언인 것이고요.

그 실제로 단기물인 머니마켓 펀드 보시면은 지금 8조 달러가 자금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 수요가 풍부한 것이죠. 그래서 이렇게 수요가 풍부한 단기 국채 시장을 활용을 하면은 미국 정부가 지금보다 훨씬 수월하게 돈을 조달할 수 있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또 플러스로 20년물 국채를 공급을 이제 줄 아예 안 하게 된다. 뭐 줄이게 된다라고 하면은 장기체 공급 부담이 줄어들게 되니까 그만큼 지금 장기체 금리가 너무 높다라는게 문제시되고 있는데 그것도 낮추는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겠죠. 예,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예, 반론도 있겠습니다.

무조건 뭐 좋은 건 아닙니다. 이게 이렇게 해서 그니까 결과적으로 장기물 줄이고 단기물 늘리자라는 것인데 그렇게 하면 단기체의 정부가 너무 의존하게 되죠. 단기체는 단기체 말 그대로 단기체니까 금방금방 만기가 돌아옵니다. 그까 더 자주 빚을 정부가 차환을 해야 되고요. 예,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겠죠. 그리고 거기다가 갑자기 멀쩡하게 일단은 거래가 되고 있는 20년물을 지금 뭐 갑자기 한 순간에 없앤다라고 하면은 기존 국채 홀다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유동성이 너무 악화가 되면서 오히려 금리가 취소는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라는 지적도 나올 수가 있겠습니다.

예. 그래서 어쨌든 오늘 미국 재무부는 지금 20년물 당장 줄이겠다라고 말한 것은 아니고요. 당장 유지를 했지만 내년부터는 줄일 가능성이 지금 이런 JP 모건에 이런 분들이 말하는 걸 봤을 때 상당히 높아진 상태입니다. 이게 지금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뭐 채권 시작뿐만이 아니라 증시에도 상당히 중요한 문제가 되겠죠. 장기체 공급이 어 줄게 되면은 장기 금리가 내려가게 되겠고 좀 안정이 될 수 있겠고 그렇게 되면은 뭐 기술주라든가 뭐 그리 러셀 2천 편입되 있는 종목들이라든가 하는 그런 성장주들 밸루에이션 부담이 상당히 좀 완화가 될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래서요 문제는 좀 앞으로도 계속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좀 팔로업을 지속적으로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네. 요거는 개 개별 종목들 소식인데요. 이것도 금일 나온 내용입니다. 미국의 대표적인 약국 체인이죠. CBS 정말 길거리 많이 보이는 그런 편의점 같은 곳인데 여기가 회사를 이제 둘로 쪼개기로 했습니다. 어 그래서 이게 보험 회사도 있고 약값을 관리하는 회사도 있고 또 직접 의료 서비스까지 제공을 하는 그런 어떤 거대한 헬스케어 기업이라고 보실 수가 있는데 이제 오늘이 사업들을이 분리를 하겠다라고 공식적으로 공시를 냈습니다.

그래서 약국 이제 9,000곳 정도는 CVS 머라는 별도 회사가 되고 그리고 보험사인 에트나하고 약간 관리 업체 케어마크 요거는 기존 CVS 헬스에 남게가 되게 됩니다. 그래서 2028년 상반기까지 이런 분할을 마무리한다라는 계획이고요. 그래서 이게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CBS가 2018년에 애트나를 인수를 했습니다. 780억 달러주고 그래서 당시에는 이제 보험부터 해서 약 처방하고 그리고 약국까지 한 회사가 다 운영을 하게 되면서 좀 수직 계열화를 한 것이죠. 그러면서 비용도 줄이고 효율을 높일 수 있다라고 발표를 했었는데 지금 8년 만에 그거를 다시 매각하면서 어 분할을 하는 그니까 방향을 완전히 바꾸게 되는 것입니다.

네.이 배경으로는 두 가지 정도가 지목이 되고 있는데요. 우선 약국 사업입니다. 지금 아마존에서 온라인 처방약 배송 서비스가 잘되고 있죠. 온라인으로 이렇게 하는게 성장을 하면서 기존 CVS 같은 약국 오프라인 약국 업체들이 지금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그 그런 면이 첫 번째로 우선 있고 또 하나가 이제 규제 문제인데 보험 회사가 지금 약값을 관리하면서 어 동시에 약국까지 소유를 하게 되면은 어 이게 반독점 문제 뭐 경쟁을 제한하거나 이해 충이 생길 수 있다라는 그런 지적이 지금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금은 뭐 괜찮지만은 이게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은 앞으로 기업 가치 재평가가 좀 부정적으로 될 수 있다라는 우려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이게 만약에 분할을 하게 되면은 어 기업 가치가 좀 재평가되는 긍정적으로 재평가되는 가능성이 있다라는 그런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에는 이게 한 회사 안에 보험이라든가 약국이라든가 어 그리고 이런게 다 포함이 되어 있었는데 이게 분할하게 되면서 좀 가격 가치를 재값을 받을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클레이스도 이런 분할로 인해서 재평가가 될 수 있다라는 점을 지금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그런 시선을 내놨습니다. 네. 오늘 실적도 나왔는데 이제 3분기 조정 주당 순위익이 2달러 고센트가 나와서 시장 예상치보다 잘 나왔습니다.

그리고 연간 이익 가이던스도 상향을 했고요. 그래서 이번 발표는 이제 어 미국 의료 산업에서 좀 오랫동안 통합 대형 통합하는 전략이 추진이 되왔었는데 그게 이제 반대로 가는 그런 좀 성장적 그니까 그런 그 상징적인 사례다라고 한번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요것도 금일 아침 장 전에 나온 내용입니다. 미국 고용 내용인데요. 지금 고용 시장이 예상보다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연준 입장에서 12월 달에 금리를 다시 결정을 하는데 그때 금리를 어 인상할 명분이 더 커졌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ADP 10월 달 민간 고용 보고서인데 이게 10월 달에서 민간 기업이 고용한게 8만6,000명이 증가했습니다.

그래서 시장 예상치가 얼마였냐면 9만6만 7,명이었는데 그니까 훨씬 더 높게 나왔다는 것이죠. 예상치보다. 그게 16개월 연속으로 증가를 한 것입니다. 근데 이번에는 좀 특이할 만한 지점이 기업 규모와 관계 없이 모두 고용이 늘었습니다. 소기업, 중기업, 대기업 모두 고용을 확대했습니다. 고용이 어 전방위적으로 강했다라고 보실 수가 있는 것이죠. 네. 네. 그래서 업종별로 보시면 뭐 서비스업이 8만2,000명 증가를 했고 운송, 요통, 유틸리티 39,명, 교육 의료 28,명 늘었습니다. 다 늘었고 어, 반면에 제조업 보시면 제조업에서는 1천명 조금 줄었고요.

전문 서비스에서도 27,명이 감소했습니다. 네, 어쨌든 고용이 이렇게 많이 늘었고 그리고 임금 또 많이 올랐습니다. 직장을 옮긴 근로자들 기본이 4.8%가 8%가 올랐고요. 여기다가 뭐 보너스라든가 초과 근무 수단까지 합치면은 총 급여가 7.6%가 올랐습니다. 이게 2024년도 3월 달 이후에 가장 빠른 증가세입니다. 그까 여전히 고용도 잘 되고 있고 임금도 많이 높아지고 있고이 과열 신호이죠. 오히려 요거는 둔화 신호라기보다는. 그러니까 금리를 뭐 낮출 이유는 전혀 없는 것이죠. 요거 지표만 놓고 봤을 때는 모테드 동결 아니면은 뭐 인상 쪽인데 예요 지표는 일단 인상 쪽에 손을 들어 주는 그런 지표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어 최근에 나온 지표들 되짚어 보시면은 미국 3분기 GDP 성장률 3.4% 나왔고 9월 달 PC 물가 상승률 3.6% 나왔죠. 여기다가 이제 고용까지 오늘 나온 것인데 다 높게 나온 것입니다. 물가 높고 성장률 높고 뭐 고용 높고 임금 높고 그렇게 되니까 지금 면준이 인플레를 경계해야 된다라는 논리가 힘을 얻게 되는 것이죠. 네. 그래서 이제 또 금요일에 11월 6일에 발표가 되는 노동부 공식 고용 보고서가 있습니다. 이제 그게 중요한데 ADP와 뭐 어느 정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지만은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예 그때까지 좀 지켜보셔야겠습니다.네 시장 어떻게 되고 있는지 한번 같이 보시죠.

네. 선물 시장 보시면은요. 아, 나스닥이 많이 반등을 했습니다. 지금 아까 좀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나스닥이지만은 지금 보시면 1.63%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다우 존슨는 여전히 높습니다. 다우존스가 아까 1.9% 정도 2% 가까이 오르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지금은 2.28% 많이 오르고 있고 러셀 2천이 1.42% 오르고 있습니다. 아, 오늘 상당히 증시가 아주 불장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네. 다우 선물이 지금 1162포인트 급등을 하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고 나스닥도 반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고 유가는 여전히 하락세에 이어가고 있고 어 브랜트유 100선입니다.

이게 100 밑으로 내려오는지를 좀 보셔야겠습니다. 그리고 US 달러는 약세를 보여 주고 있고요. 이건 채권 금리 빠지면서 같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아, 그리고 비트코인도 지금 나스닥 100백 같이 오르는 거와 맞물려서 지금 1.69% 올라주고 있습니다. 7만9,410 선을 보이고 있고요. 오늘은 장이 전체적으로 아주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이것처럼 지금 빅스 보시면은요. 9% 빠지고 있네요. 정말 9% 빠지는 거는 최근 들어서 예, 최근 몇 달 아니 최근 또 10월 달 초반에 10월 중반에 한번 이렇게 빠진 일이 있었네요.

그래서 어쨌든 정말 간만에 이렇게 빅스 지수가 많이 빠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 이제 개별 종목들 한번 보시도록 하시죠. 네. 아까 다우 다우존스는 원래 오르고 있었고 SMP 그 나스닥이 좀 반전에서 많이 오르는 모습을 지수를 통해서 볼 수 있었는데네 일단 뭐 반도체가 아까보다는네 낙폭을 좀 만회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AMD가 아까 뭐 0점 한 2 3% 오르고 있었잖아요. 근데 지금은 이제 3.53% 53% 어제 실적 호조에 힘입어서 지금 계속 오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뭐 SK 하이닉스 1.73%로 낙폭을 줄였고 마이크론도 2% 정도로 낙폭을 줄였습니다.

네. 그래도 아까보다는 장 시작 전보다는 많이 반등을 해 주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이제 마벨 테크놀로지 최근에 며칠 동안 짚어드렸던 내용인데 이게 루맨텀 인수하고 나서 0 주가가 지금 죽을 못 쓰고 있는 모습을 오늘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4.63% 빠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네. 그리고 오늘 소프트웨어 종목들이 상당히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뭐 마이크로소프트 6% 오르고 있고요. 6.34%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이 4.88% 올라주고 있고 애플이 6.01% 오르고 있고요. 이렇게 많이 소프트웨어하고 오르는 것은 정말 최근에 이렇게 보지 못했던 일입니다.

네. 네. 많이 올라주고 있고요. 뭐 아까 보신 것처럼 방산주 같은 건 약세고 그리고 테슬라가 예, 테슬라하고 스페이스 X도 아까 장 전보다 낙폭을 많이 줄였습니다. 테슬라가 지금 3.03% 빠지고 있고 스페이스 X가 1.74% 빠지고 있었는데 아까 저희 봤을 때는 뭐 5, 6% 빠지고 있었죠. 그거에 비하면 지금 많이 올라왔습니다. 전체적으로 장이 좀 회복을 하고 있는 전방위적으로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아마존은 현재 7.94% 94% 오르고 있습니다.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소프트웨어 종목들 상당히 많이 올라주고 있습니다.

빅테크가 오늘 상당히 좋네요. 네. 그래서 오늘 보시면은 전체적으로 장이 굉장히 좋은 가운데 업종별로 좀 기대감이 많이 엇갈리고 있는 모습들을 보실 수가 있었습니다. 네. 그래서 중간 선거라는 정말 빅 이벤트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윤곽이 거의 나온 상태이고요. 상하원 모두 민주당이 과반을 가져가는 그런 모습이 될 것으로 지금 확정적으로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예. 민주당의 상원 모두 장학을 하면서 이제 백악관하고 의회가 그 행정부와 입법부가 서로 다른 정당으로 운영이 되는 그런 분점 정부가 형성이 지금 됐습니다. 그래서 월간은 보시다시피 일단 그걸 반기고 있는 모습이고요.

어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규모 재정 확대가 지금 일단 어려워졌다라는 그런 기대감이 생기면서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다라는 내용이고요. 거기다 국채 금리도 장기물 망론하고 다 빠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가도 빠지고 있습니다. 증시에는 상당히 의호적인 환경이 조성이 됐다라고 보실 수가 있습니다. 반면에 지금 다 좋은 건 아니고 아까 보신 것처럼 어 뭐 테슬라라든가 스페이스 X라든가 하는 종목들 그니까 머스크 관련주 그리고 방산주 요런 데는 그리고 방산주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주 요런 데들은 지금 여러 가지 뭐 예산 확대 제약 가능성이라든가 규제가 강해질 우려 요런 걸로 인해서 압박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요.

예. 그래서 다우하고 러셀 이천이 나스닥보다 오늘 좀 강한 모습 보이고 있는 것도 이런 종목별 차별화 차별화하고 맞다와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또 여기에 중요한 소식이 이제 오늘 재무부가 당장 국채 발행 규모를 유지하겠다라고 밝히긴 했습니다마는 내년에는 장기체 발행 전략을 조정할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다 플러스로 회의록을 보시면 AI 회사체 발행이 많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게 어 국채 수요를 잠식한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다라는 그런 자문 위원들의 발언도 담겨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오늘 장 전에 갓다끈따끈하게 발표된 ADP 고용 보시면 예상을 매우 우돌았습니다.

그리고 임금도 많이 올랐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정치적인 불확실성은이 중간 선거 끝나면서 일부 거치긴 했지만은 연준의 이제 금리 판단을 좀 어렵게 만드는 그런 물가라든가 고용이라든가 하는 변수는 여전히 강하게 남아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네. 그래서 오늘 여기까지 짚어 보셨습니다. 느슨 시간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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