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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요번 주제도 아주 재밌는 주제입니다. 청년들의 포모와 비투로 몸살을 앓고 있는 나라가 있습니다. 아, 심각해요. 너무나 비투가 많고 지금 주직 급등으로 아주 심각한 아, 진짜 머리 생각만 하더라도이 가슴이 아픈 나라가 있는데 자, 거기가 어디냐? 한국의 코스피냐? 자, 물론 코스피는 최근 1년 175%가 오르면서 주요국 중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가장 훌륭한 주가 지수인 건 사실입니다. 자, 그런데 우리는 코스피만 알고 있지만 놀랍게도 오늘의 주인공은 코스피가 아닙니다. 자, 왜냐하면 최근 5년간 상승률을 치면 대한민국 코스피와 똑같은 상승률을 보인 미친 주가 질수가 있습니다.
그게 어디냐? 대만입니다. 최근 5년 대만 가권 지수의 상승률을 보면 154%를 찍었어요. 최근 5년 코스피를 봐도 역시 154%입니다. 어, 왜냐하면 코스피는 그동안 쭉 기었다가 놀랍게도이 근처 3, 내려갔죠. 신기해요. 진짜 갈수록 내려가는 지수가 있다. 놀랍게도 그게 옛날에 코스피였죠. 하지만 갖고온 지수는 우리보다 좀 빨리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2003년 4년부터. 그래서 그걸 다 합치면 최근 5년 상승률이 두 개가 똑같아요. 154% 154% 우리가 미쳤으니까 대만한 지수도 당연히 미쳤고요. 대만한 가권 지수는 최근 1년 사이에 두 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100% 올랐어요. 엄청나죠. 아 물론 한국인들은 아니 코스피는 175% 올랐는데 대만 별로 안 오른 거 아니요? 우리 반밖에 안 오르고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요. 그래서 한국들한테 주가 지수 얘기하기 힘들긴 한데 이거는 코스피가 정신이 나간 거고 대만 가권 지수는 기존에도 많이 올랐기 때문에 우린 너무 요즘에 급하게 소화해서 그렇고 이제는 안 그래도 많이 오른 데서 두 배가 올라왔다는 거죠. 그니까 대만도 엄청나게 주가가 올라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얼마 전에 블룸보그에서 시장 과열이 우려되는 국가로 대만을 꼽았어요. 최근 몇 달 동안 한국, 중국, 미국 전 세계 여러 증시에서 인공지능 열풍이 불었지만 대만큼 열광적인 분위기는 찾아보기 어렵다.
아, 제가이 기사 보자마자 그 생각을 했어요. 대망 큰 일이다. 우리보다 더 열광적이면 대망 큰 일이야. 우리보다 일광정이면 야, 쉽지 않은데 어떻게 잘 버틸 수 있겠니? 요즘에 우리나라의 열광적인 분위기는 거의 미쳤는데 우리보다 열광적이라면 미친 걸 넘어서 광기로 가야죠. 야수를 넘어서 짐승으로 가야 되는 분위기인데 우리보다 열광적이려면 실제로 그런 평을 듣고 있어요. 대만만큼 열광적인 분위기는 찾기 어렵다. 아쉽지 않은데 놀랍게도 대만의 시가 총액은 대한민국 큽니다. 우리는 전혀 그렇게 안 생각하지만 물론 국가 전체의 GDP는 우리가 훨씬 커요.
여기는 인구가 훨씬 작잖아. 훨씬 커. 근데 지수 시가 최액은 한국보다 대만이 커요. 한 10% 차체가 납니다. 왜 그럴까요? 당연히 여기도 AI 미친 기업 TSMC가 있어서 그런데 내가 말씀드리고요. 현재 대만 증시는 인도를 제쳤어요. 시카초액 세계 5입니다. 영국 캐나다 인도를 제쳤다. 그리고 우리 코스피가 바로 뒤를 따라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한 7위 정도 하죠. 대만을 이렇게지가 초액을 이끈 건 당연히 TSMC인데 저 TSMC는 대만 주식 시장에 혼자 40%를 차지합니다. 거의 뭐 미친 몰빵이라고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요즘에 미쳤죠.
그래도 30%밖에 안 돼요. 30%밖에 안 된다고 얘기하는게 웃기긴 한데 뭐 SKS가 미쳤다 그 28%밖에 안 돼요. 여기는 TSFC 혼자 40%입니다. 거의 좀 있으면 50% 될 수 있겠어. 이런 식으로 가면 혼자 40%를 먹고 있어요. 참고로 TSMC는 글로벌 시가 총액 6위에 오른 기업이고요. 우리나라 돈으로 치면 시가 총액 3, 조짜리입니다. 삼성전자보다 몇 배 더 큰 겁니까? 거의 한 50% 가까이 커요. 한 40% 우리가 한 2,조 되니까 미국을 제외하면은 글로벌 시가축이 1위 기업을 꼽으라 그러면 대만의 TSMC예요. 1위, 2위, 3위, 4위, 5위는 모두 다 미국 기업이죠.
그리고 6위가 대만 TSMC고 7위가 삼성전자입니다. 그니까 미국을 제하면은 대만 대한민국의 기업들이 등치가 가장 큰 기업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우리도 요즘에 야 반도체 때문에 IT 기업 비중이 너무 높아요. 한국은 양반입니다. 우리나라는 반도체가 주로 들어 있는 IT 파트가 50%밖에 안 돼요. 50%도 미쳤긴 하지만 대만은 80%입니다. 80% 그러니까 TSMC와 연계된 회사들이 모여 있는 걸 합치면 대충 80%예요. 그걸 제면 사실상 없다. 사실상 요거는 뭐 금융이잖아. 금융 조금 있고 뭐 산업제 조금 있고 별로 없어요.
그니까 사실상이 IT 파트가 대만 증시의 전차라고 봐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리는 50%예요. 50%. 우리는 대한민국은 굉장히 산업 구조가 탄탄한 나라입니다. 굉장히 많은 산업이 있는 나라. 이 산업으로만 치면 선진국 중에 선진국이고 굉장히 큰 나라입니다. 생각보다. 우리는 별개 다 있어요. 진짜로 별개 다 있어. 제조업도 굉장히 많고 바이오도 굉장히 많고 뭐 금융도 있고 별게 다 있어. 따지고 보면은 진짜 다양한게 있는게 물론 미국만큼 안 되지만 한국 시장이라 할 수 있고 대만이 이제 우리보다 더 심각한 몰빵이죠.이 이 비슷한 시총을 가진 지수들을 보면 캐나다,이 인도, 대한민국, 대만 요렇게 보면은 IT 기업에 몰빵된 데가 한국과 대만이라고 볼 수 있고요.
인도는 금융이 셉니다. 그리고 제조업 이런 것 좀 세고요. 캐나다는 여기도 금융이 세고 여기는 원자재 이런게 세고이 IT쪽은 규모가 작죠. 산업 구조를 요렇게 볼 수 있죠. 자, 그렇기 때문에 현재 대만은 어디를 가도 주식 이야기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보다 심각할 정도면 정말 주식 이야기뿐일 거예요. 아마 여기는 초등학생도 주식 얘기를 할 수 있다. 대학생들도 시험기가 나뉘면 아마 주제가 주식 얘기고요. 식당 곳곳에서 인공지능과 주식 시장에 대한 열딘 토론이 오다. 제가 얼마 전에 밥 먹는데 제 맞은 편에 있던 저보다 훨씬 나이 많이 한 60대 정도 돼 보이시는 어르신들이 인공지능에 대한 토론, AI에 대한 얘기를 식당이 떠나가라 하시는 걸 제가 봤습니다.
그래서 제가 조용히 밥을 먹었는데 어우 근데 목소리 너무 크셨어. 너무 크. 쩌롱 울리는데 막 aa 말이야 뭐 이렇게 막 와 하는 걸 보니까 와 진짜 한국인들의 이거 게다가 대화 수준이 굉장히 높으셨어요. 얘기가 야 장난 아니야. 거의 인터넷 애널리스트가 얘기하는 거 같아. 그런 얘기를 와 저 어떻게 하셨지 얘기를 막 하는 걸 보니까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대마는 뭐 더 심각하겠죠. 자 그러다 보니까 대만 청년들이 고민이 생겼다 그럽니다. 무슨 고민이 생겼겠습니까? 바로 이런 고민 혹시 나배구 다 부자되는 거 아닌가? 어 나배구 다 TSMC 3천만 원 사 갖고 다섯 배 튕겨서 1억 5천 번 거 아니야?
어 옆에 있는 누구는 TSMC 뭐 5만 원에 들어갔는데 30만 원 됐네. 야 걔네 부자 되는 거 아니야? 이런 고민이 생긴다는 거죠? 아, 한국 청년들은 이런 고민 전혀 안 하는데 참 가슴이 아픕니다. 아, 대만 청년들은 참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자, 그래서 대만 청년들은 미칠듯한 속도로 주식 투자에 나서고 있다고 하는데 대만 증권 거래 자료에 따르면 3월에 16만2,000개의 신규 거래 계좌가 개설됐다. 단일 월 기준은 역대 최고 치고요.이 중에 60%가 30세미만 20대의 젊은 층에 개설했다. 신규 계좌의 60%를 20대가 만들었다는 거죠.
그리고 어느 나라 그렇지만 청년들은 돈이 부족합니다. 당연히 그렇죠. 이제 막 경제상을 시작하는데 돈이 많은 청년이 어디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근데 주가가 막 이렇게 올라. 내 옆에서 5천만 원 벌었대. 3천만 원 벌었대. 누구는 1억 벌었대. 그러면 나만 주쳐지는 거 아니야? 근데 난 돈이 없네. 그럼 어떻게 됩니까? 가슴이 아픕니다. 한국인들은 전혀 이런 거 없는데 유혹에 굴복해서 5월에 2억을 대출받아서 B2 연글을 했다. 아 무슨 말인지는 알 거 같습니다. 자신의 돈이 부족하다 보니까. 요즘 대만 증권사들의 신용 거래 잔액은 천장을 뚫었다.
빌려준 돈. 빌려준 돈 잔액은 지금 천장을 뚫었고 이미 다컴버블 전성기때 기록을 넘어갔다 그럽니다. B2가 역대급으로 치솟고 있다 그러고 그리고 증권사가 신용윤자 한도가 소진되어서 무슨 소리냐면 증권사는 빌러줄 수 있는 한도가 있습니다. 자기 자본에 그 일정 비율 넘는 돈을 빌려줄 수가 없어요. 없는 돈을 빌려줄 순 없잖아. 증권사가 빌려 주려고 준비된 돈을 다 썼어. 대만 증권사들이 더 이상 돈을 못 빌려 주겠습니다 고객님. 그랬더니 대만 청년들이 마음이 급하니까 은행에 가서 신용 담보 받고 주택 담보로 받고 아니면 새로운 대출을 받고 심지어 예적금 등 기종 금융 상품을 해지해서 현금을 확보하고 있다.
어 제가 얼마 전에이 진짜 개인적으로들은 얘긴데 요즘의 정부에서 그 청년 미래 적금 합니다. 그 수익률이 높으면 19%까지 나와요. 낮아도 한 13% 정도 됩니다. 과거 청년 대학계좌 요번 정부 청년 미래 적금이죠. 청년 미래 작금에 수익률이 미쳤어요. 왜냐면 기본적으로 한 7% 이상을 주고 게다가 정부 지원금 있잖아요. 그래서이 본인의 소득에 따라 다르지만 만약에 소득이 좀 낮은 분이면 19%가 나다. 19% 그 세금도 안 먹겨요. 세금도 면제해죠. 낮아도 한 13% 정도 됩니다. 그러면 제 생각엔 무조건 해야 되거든요. 아니 무조건 해야지.
10% 넘는 상품을 어떻게 하네? 어 그런데 놀랍게도 제가 어디 가서 강연하나 그러면 아니 우리 직원들도 마찬가지예요. 그거 해지하고 싶어서 난리야. 13% 16%짜리를 해지를 한대 그 왜 그러냐 그랬더니 우리나라 무슨 뭐 레버리지 TF 하루에 평균이 10% 움직입니다. 20%도 움직여요. 하루에 움직일 거를 뭐 하려고 1년을 들고 있고 뭐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는데 [목을 가다듬음] 제가 진짜 감히 말씀드리면 그 청년 미래적금 이런 건 해제하지 마세요. 해제 아니 13% 19%짜리 해제하면 어떡해? 저는 15% 준자 그러면 전재산 넣을 수도 있어요.
야, 그게 무험으로 아, 제 뭐라고 얘기할 순 없는데 물론 그 마음이 급하신 건 알겠는데 19%면 그냥 하는게 맞다. 내가 주식으로 19% 수익을 올리는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굉장히 요즘은 미쳐 돌아가니까 쉬워 보여도 굉장히 어려운 거기 때문에 무조건 청년 미래 적금 같은 청년 땡땡 뭐 적금 청년 땡땡 뭐 있는 건 딱 그거 하고 그리고 남는 돈을 해야 되는데 우리 대만 청년들은 이제 마음이 급하다 보니까 그런 거 다 해지하고 이제 현금을 확보하고 있다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유동성이 쭉 흡수됩니다. 주식으로 다 가죠. 얼마 전에 아주 또 놀라운 일이 있었는데 대만이 아마 국채일 겁니다.
대만 국채를 팔았는데 대만 채권이 완판되지 않았다. 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합니다. 이거는 제가이 내용을 어떤 채권인지를 정확히 찾아보지 않았는데 만약에 국채면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예요. 금리가 엄청 오를 수 있다는 겁니다. 수요가 없다는 거잖아요. 미국체 수요가 떨어지면 미국체 금리 엄청나게 그건 진짜 사고인데 이거는 아마 무슨 특별한 채권이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만큼 시중의 자금이 말라 버린다는 거죠. 돈의사 절로 들어가서. 그래서 많은 대만 전문가들이 경고를 많이 한대요. 경제학과 교수님이 대만 국립중앙대학교 경제학 교수님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갑작스럽고 급격한 매도세 주가 빠지면 어떡하냐? 주식을 손쉬운 돈벌리 수사들은 여기는 젊은 투자자들은 이러면 엄청난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 야 급락하면 어떡해? 너들 20% 30% 빠지면 어떡하냐? 그리고 또 대만 유튜브에서 수많은 오랜 시간 주식을 온 전문가들이 조원을 고봉밥으로 얹고 있다 그래요. 사람들은 수익이 얼마나 빨리 사라질 수 있는지를 항상 입권합니다. 전고 경험이 부족한 투자자들 단기 거래가 아닌가 아닌 잔기 전략에 집중해야 됩니다. 어 단기 사고 팔고 하지 말고 장기 전략을 해야지 말이야. 나눠사고 분할 사고 어 분할 매수하고 말이야.
어 올라가면 체육 실현도 좀 하고 리스크 관리도 하고 자 그랬더니 대마 청년들이 어 코을 친다고 합니다.음 그럼 숏은 뭐야 이거 LS증권에서 한 거죠? 그럼 숏 치든가음 전문가 선생님 그렇게 잘 아시면 숏을 치든가 숏 쳐서 먹으면 하루에 10% 20% 먹는데 어 아 물론 전문가분들이 얘기하는게 그런 뜻이 아니죠. 리스크 관리하라는 뜻인데 AC는 어 몸을 앞으로 기울이며 말했다고 하죠.이 이 시장은 거품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아니 선생님 그 혹시 애널리스트 리프트 안 보십니까? 물론 이분은 주식 시장에서 한 20년 정도 이제 주익 시장을 하신 분이 와서이 조언을 하더라도 아니 선생님 지금 골드마 삭제를 벌한 대다수 운행대 증권가 부서가들이 향후 몇 달 동안 주가가 더 상승할 것을 예상했잖아요.
주식 공부 안 하십니까? 레포트 한번 보세요. 얼마 전에 골드만스가 매수 추천 의견을 제시했어요. 삼성자 SK 주가 상승되는 거. TSMC 주가 목표 주가 계속 올리고 있는데 이거 혹시 안 보고 그런 얘기 하시는 거 아니십니까? 그리고 어 혹시라도 그러다가 오르면 나만 거지될 건데 책임지실 거예요. 기회를 놓치는 것보다 기회를 쫓는게 나은 거 아닙니까?라고 얘기를 한다는 거죠. 그러면서 여기 대만 청년은 이렇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한 달간 폭락장이 아니라 한 달간 대만 증시가 약간 조종받어. 약간 한 5% 10% 이건 나를 흔들 수 없었다.
왜냐면 대만 증시는 펀더멘탈이 너무 탄탄해서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AI 시대는 쭉 갈 거고 반도체 시대 쭉 갈 거기 때문에 TSMC는 걱정할게 없다. 대만은 너무나 훌륭하다. So werf풀해요라고 강하게 얘기하셨다는 거죠. 자, 그래서 대만 청년을 어느 분인가라고 봤더니 앤디 챙이신데요. 26세 무직청년 잠깐만 이거 뭐야? 어, and is 26 years old unemployed. 하지만 그 돈을 어리를 멀로 해서 어 6만 달러 상당의 대만 아이투식을 보유하게 되 한 1억 정도 투자에 성공을 했어. 2 3천만 원 넣었다가 1억을 번 거야.
1억까지 됐어요. 이제 조언을 한다는 거죠. 음. 투제 성공을 해서 그래요. 1억까지 올랐으니까 그 이분이 이렇게 얘기했다 그럽니다. 2,300만 명의 대만 사람들을 대변하시니 다음과 같은 조언을 건냈다. 어떤 주식이든 사면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다. 그니까 이게 이제 대만의 요즘의 시장의 분위기라는 거죠. 이렇게 그냥 시장 전체가 뭐 미쳐 돌아가니까 딸깍 사면은 버는데 왜 이거 안 누르냐? 누르면 돈 나온다. 누르면 돈 나오는데 왜 그걸 안 누르냐라고이 참 답답한 마음을 돌로했다고 합니다. 사실 약간 이해할 수 있어요. 왜냐면 대만 청년들은 좀 절박합니다.
그 급박해요. 대만에서는 부동산을 포함한 모든 물가가 폭등하고 있어서 젊은이들에게 미래가 없는 거 같아요.라고 얘기를 한다는 거죠. 저는 마치 새롭게 태어나듯이 모든 것을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게 무슨 얘기냐? 대만 집값은 엄청나게 옳은 걸로 유명한데 이미 자신들만의 소득으로는 더 이상 대만에서 집을 사기가 어려워졌단 말입니다. 2025년 기준 타입이의 Pir 주택 가격 대비 소득 비율 내가 몇 년 이래야 저 집을 살 수 있냐 연봉 기준으로 이거 아마 세 전이겠죠. 15.4 나왔습니다. 한 푼도 쓰지 않고 15.4년을 모아야 타입이의 어떤 주택 아파트 하나 사는 거죠.
2004년은이 값이 6.4였어요. 20년 만에 250%든 거죠. 든 건데 집을 사기가 어렵다. 서울시가 작년에 13.9 정도 났습니다. 서울보다 소득 대비 주택 가격이 더 높다고 느끼는 거죠. 좀 있따 얘기드리겠지만 대만 같은 경우에 1인당 GDP는 높은데 직장인들 소득 기준으로는 우리나라보다 많이 낮습니다. 낮다 보니까 더 사기 어렵게 느끼는 거죠. 대만의 주택 가격이 급등해서 자산 격차를 키우고 너무 오르다 보니까 젊은 구매자들이 주택 시장에 진입하는게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그리고 운좋게 집을 사도 평생 빚을 갚으면 살아가야 된다.
주택 노예야가 되고 있다. 이런 걸로 어렵다는 거죠. 자, 게다가 최근에 금리까지 올랐어요. 더 많은 빚을 갚. 그래도 집을 산 사람은 그래도 상관없지만 이런 상황에서 이들에게 유일한 인생 역전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를 레버리지로 들어간다는 건데 저축에만 이중해서 영어이 살아갈 순 없어요. 복권에 당첨되지 않는 한 투자가 제 유일한 희망일지도 몰라요. 우리 대만 청년들 참 가슴이 아픕니다. 자, 참 대한민국은이 정도는 아닌데 대만에 그 그만큼 이제 마음이 좀 그렇게 된다는 거고요. 자, 게다가 최근 반도체 얼풍은 대만의 더 큰 포머를 불러왔습니다.
현재 대만 1등 신랑감은 누구냐? TSMC 직원들입니다. 이거죠?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이거 전 TSMC가 없지만 현 대만 최고의 소개이 TSMC라고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 농담 아니에요.이 나오잖아요. TSMC 엔지니어라는 직업은 딸의 배우자를 신중하게 고르는 대만 부모들에게 대단히 매력적인 놀랍게도 사회적 지위라는 표현이 나오고 있습니다. 소셜 스테터스야. 한 회사를 다니는 그것만으로도 굉장히 매력적인 지위라고 느낄 정도로 1등 신랑감이라고 보면 되고요. 아래 나오는 단어를 보세요. 데이트 천sc일랍니다.라고 말해도 괜찮다.
안녕하세요. 명확 끝내면서 아 TSC 직원입니다. 아 죄송합니다. 아 저도 모르게 TSFC라고 밝히고 말았네요. 어 뭐 안 말하려 그랬는데 참 부끄럽습니다. 아 뭐 괜찮아요. 뭐 뭐 좀 바빠서 그런데 아 됐죠. 해도 괜찮다는 거죠. 야, 부럽습니다. 부럽습니다. 일단 저 개쩌는 모습이 부럽다고 할 수 있고. 자, 근데 그렇다 보니까 반도체 산업 바깥에 있는 대만 청년들에게는 이게 너무나 또 좌절감인 거예요. 우리나라보다 이게 더 심한게 아까 제 보여 드렸죠. 대만의 주가 지수의 80%가 저 IT 기업들이 차지합니다. 근데 우리는 그나마이 비슷한 기업들이 많아요.
비슷한 산업들이 그래도 많아. 물론 요즘에는 당연히 반도체가 압도적인 1등이지만 얼마 걸 하더라도 뭐 현대차 킹 3삼직도 있었고 금융도 있고 뭐 등등등 많아요. 근데 대만은 또 그렇지도 못하죠.이 이 막대한 예익이 소수의 기업에 집중되면서 대부분의 대만한 기업들은 혜택을 누리지 못하고 있고이 좌절감이 커진다는 겁니다. 또 아까 잠깐 말씀드렸지만 대만은 대졸 초임 임금은 우리나라에 비해서 좀 많이 낫다는 평을 많이 듣습니다. 이게 40%까지 아닐 것 같은데 요건 이제 아마 정경년에서 만들어서 좀 더 낮게 나올 수도 있을 것 같고 꽤 낮아요.
최소한 2, 30% 낮을 겁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그동안 TSMC나 반도체가 달리니까 경제 성장률은 굉장히 높았어요. 근데 1인당 임금 실질 임금 성장률이 당연히 뒤쳐지게 됩니다. 우리나라보다 이게 더 심해요. 당연히 심하겠죠. 집중도가 훨씬 높으니까. 그니까 우리가 평상시에 느끼는 실질 임금 상승률은 낮은데 저 IT 기업 쪽에 있는 임금 상승률은 미쳐 돌아간다는 말과 똑같습니다. 당연히 격차가 벌어지면서 더 큰 포머를 느끼게 되고 대부분의 대만 노동자들은 월 1500달러 200만 원 225만 원 아마 초임 기준이겠죠. 그 정도가 나오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소득 차이가 벌어지고 소수의 고소득층만이 저축가 투자를 할 수 있는데 돈 많은 사람들은 또 TS 주식을 사서 그게 또 더 올라가니까 더 큰 격차를 많이 느낀다는 거죠. 아까 얘기드렸지만 대만은 IT 분야를 제외하면은 우리나라보다 더이 좋은 직장이 좀 부족한 편입니다. 아무래도 집중도가 훨씬 더 높은 나라죠. 자, 게다가 재밌는 현상이 보이는데 대만 TSFC의 본사는 대만의 실리콘 밸리라고 불리는 신주시라는데 위치에 있다고 합니다. 본사 건물이 신주시의 위치에 있어요. 신주는 어디냐? 대만선 북소에 위치한 작은 도시입니다.
여기는 16년 전에 논밭이었대요. 근데 저게 TSMC가 자리를 잡으면서 지금은 대만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반도체 생산의 중심지가 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대만 산업의 중심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에요. 여기서 일하는 반도체 기업 관련 근무자만 17만 명. 기업이 600개 이상 있습니다. 이게 얘는 신주 과학 단지라고 불린대요. 대만 경제 핵심 동력 단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그러다 보니까 저 신주시는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 가장 대표적으로 대만에서 가장 소득이 높은 지역이 됐습니다. 반도체 기업들이 뭐 받는 돈들이 엄청나죠. 우리나라 성가급가 엄청나게 받듯이 저 지역이 대만에서 가장 높은 소득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요.
2024년 평균 가구 소득이 14만6,000달러다. 평균 연보 2억이 찍힌다는 말입니다. 대만 평균이 3, 4천 될테니까 다섯 배 대만해일 거 같죠? 자, 이제 우리나라도 조금 있으면 반도체 그 지역 단지에서 성가급이라는게 나옵니다. 1인당 몇 억씩 나온다는 그 성가급이라는게 나와요. 그럼 그 지역의 평균 가구 소득이 얼마가 될까? 한번 계산해 보십시오. 대마는 평균 한 다섯 배 나왔어요. 우리는 그 지역은 몇 배가 될까? 시 전체를 따지면 몇 배 나올 거 같은데? 이게 곧 우리의 미래입니다. 자, 우리의 미래고요. 자, 그리고요 신주시 있는 근로자들은 당연히 바쁘겠죠.
이제 반도체 기업에 근무하니까 돈 쓸 시간조차 없다. 자, 그래서 수입의 약 70%를 주식이나 부동산 같은 저축 및 투자에 쏟아부었다. 근데 주식이 요즘에 미쳐 돌아가죠. 그 당연히 신주시 부동산도 미쳐 돌아갑니다. 그래서 더 부자가 됐단 말입니다. 돈 쓸 시간이 없어서 그거를 어디에 넣었더니 더 부자가 됐고 격차는 더 벌어지고 자 그래서 요즘 신주 반도체 단지에 아주 유명한 말이 있다 그럽니다. 그게 뭐냐? 어, 저도 이거 보고 좀 놀랐는데 신주학 단지가이 한자로 쓰면 신주 과학 뭐 단지 뭐 이렇게 돼요. 여기 가운데게 주과잖아요.
주과 신주 과학 단지 주과를 주커 이렇게 읽는데요. 신주 과학 단지의 엄마에서 쭈커맘 주커마 쭈커마 경제적 풍요는 이른바 주커마라는 현상을 나왔다. 주커마은 뭐냐? 자,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습니다. 듀커 마마는 남편이 수익성 좋은 반도찬섭해서 돈도 많죠, 시간도 많아요. 필라테스 수업에 갈 수도 있고 태국 별자를 구입할 수도 있고 자녀들의 학업 아이 잘 키우는 거 집중하는 자신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성들을 의미한다.음 뭔지 알 거 같아. 신주시의 백화점에는 지금 현재 명품들로 가득하다고 하고요. 정장한 벌이 200만 원을 욕박하기도 한다.
대만 일반 소매업 종사자들의 월급보다 큰 돈이다. 여기는 팽팽 돌아간다. 게다가 반도체 기업들의 성과금 날에는 주변이 축제다. 신주 씨 얘기입니다. 주변이 축제인데 고객들은 돈이 너무 많아서 종종 보너스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십니다. 그래 저희 고객들은 세 차를 사거나 주택 구입 계약금으로 쓰곤 합니다.라고 라고 여기 있는 상인들이 이미 찢어지고 있다는 거죠. 음. 신주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출산율이 너무 높아서 문제가 되고 있어요. 대만의 자른 지역과 동아시아 대부분이 급격한 인구 감소. 대만 같은 경우에 지금 출산율이 1이 안 될걸요.
0점 몇이에요. 자, 그런데 신주에서는 최근 몇 년 동안 출생한수가 급증을 해서 학교가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학교를 늘려야 돼. 과밀이 나오고 있어. 과밀이. 너무 애가 많아서. 신주시 같은 경우에 지금 인구가 폭발력으로 증가하고 있고요. 현재 100만 명이 넘어갔다 그럽니다. 그만큼 이제 들어오는 인구도 많고 외부에 들어온 인구도 많고 아이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신주시에서 지금 가장 호황인 산업이 뭐냐? 반도체 그럴 수도 있지만 대만인 친구는 이렇게 얘기했다 그럽니다. 신주에서 가장 수익성이 좋은 산업은 반도체가 아니다.
유치원이다. 기가 막히네. 유치원 사업. 제가 예전에 여유도 있을 때 한번 얘기드렸죠? 음. 사업 계획으로 놀랍게도 24시간 운용되는 최고급 유치원을 사업 계획을 세운 적이 있습니다. 물론 잘됐냐고요? 어, 망상이었죠. 계획만 세우고 유치원 유치원 세우려면 생각보다 뭐 이렇게 많은게 들어갑니다. 많은게 들어가기 때문에 꿈만 꿨는데 야 저 신주에서는 지금 유치원 산업이 아주 대호황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하고요. 당연히 신주시의 부동산은 지금 폭등이라고 그럽니다. 대기자 면단이 몇 년씩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가격이 폭등했다. 여기 TSMC 엔지니어 인터뷰도 있는데 2013년 신주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부동산을 눈여겨 봤어요.
아 근데 살까 하다가 4년 전에 가게 너무 높더라고요. 그래서 안 샀는데 지금은 거의 세배가 올랐습니다. 6억짜리 집 비쌌다고 안 샀더니 18억이 된 거죠. 4년 만에. 이런 영상들이 발생한다고 하고 또 물가가 당연히 엄청나게 높겠죠. 당연히 엄청나게 높겠죠. 거기 뭐 평균 연봉이 지금 먹다니 얘기가 나오고 있으니까. 반도체 산업 종사자 외에는 이제 그 지역에서 살는게 굉장히 어려워졌다. 물가가 너무 높고 인대가 너무 높고 집값도 너무 높으니까 기존에 살던 분들은 바깥으로 밀려나는 일들이 펼쳐지고 있고요. 게다가 이건 신주만의 일은 아니다.
왜냐면 최근 대만 저녁에 반도체 패비 신규 건설되고 있다. 지금 잘 안 보이시겠지만 빨간색 빨간색 빨간색 빨간색 빨간색 요런 데입니다. 새로운 곳에 반도체 펩 건설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그의가 나오면은 그 지역의 주택 시장이 급등을 한다는 겁니다. 어 우리는 전혀 그렇지 않은데 대만은 참 안타깝습니다. 이제 뭐 저렇게 집값이 이제 급등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잘 생각해 보면 주식장이 또 뜨거운 건 대망과 한국뿐만의 얘기는 아닙니다. 또 뜨거운 것이 있어요. 거기는 어디냐? 일본입니다. 최근 1년 1번 니케이 지수는 73% 올랐어요.
니케이 7만을 돌파했습니다. 조금 떨어 69이긴 한데 7만은 말도 안 되는 거예. 버블을 때 4만이었어요. 지금 니켄 7만입니다. 일본 시총 1위는 이미 자동차 기업 도요타가 아닙니다. 일본의 자존심이라고 불렀던 도요타가 아니고요. 반도체 기업 키옥시아가 차지했죠. 최근 1년 상승률 3,500%. 최근 5년으로 보면 한국, 일본, 대만의 지수 상승률이 거의 비슷합니다. 대만 154%, 코스피 154%, 니케이 138% 얼마 차이가 안 나요. 세 나라 다 주식이 미쳤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유는 다 있죠. 반도체 기업들이 있고 인프라를 까는데 유리한 제조업들이 강력한 국가들입니다.
소재 산업이 강력한 국가들이에요. 그리고 민주지의 공급망에 들어갈 수 있는 국가들이죠. AI 인프라 구축에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제조업이나 소재의 강력한 나라들이 한국, 일본, 대만용, 동북아시아, 3국입니다. 그니까요 3국이 최대 수혜국으로 불리고 있다는 거죠. 그런데 그동안 일본인들은 현금을 쌓아두고 투자를 안 하는 걸로 유명했습니다. 이거 워낙 유명하죠. 일본 가게는 주식 같은 걸 투자를 잘 안 해요. 기본적으로 현금을 갖고 있고 은행 예금을 두는 걸 많이 선호합니다. 왜? 일본은 디플레이션의 나라였어요. 성장률이 거의 없던 나라야.
20년 30년간 월급이 오르지 않는 나라예요. 그니까 뭘 투자하는게 오히려 반대야. 집값이 아주 오랜 기간 떨어지던 나라면 20년 30년 떨어지던 나라예요. 그니까 당연히 예금을 갖고 있거나 현금을 갖고 있는게 유리합니다. 50% 이상 54%가 나와. 캐시를 들고 있는게 말이 안 되죠. 미국에서는 캐시를 들고 있는 그 비중이 1분로 나와요. 그 성장이 없던 나라니까 저게 가능한데 그래서 기존에 일본 정부는 20년 동안 투자 좀 하라고 하라고 국민들한테 아무리 얘기해도 일본 국민들은 투자를 안 해요. 그래서 예전에 나왔던게 저축에서 투자로 뭐 이런 용어도 일본 정부가 만들었습니다.
제발 쌓아둔 돈을 좀 투자를 해라. 그걸 활용해서 성장 좀 하자. 제발 투자 좀 해 주세요. 하지만 안 하죠. 버블 경제에 쓴 맛을 반 20년 넘게 받기 때문에 주식 보유 같은 거 안 합니다. 거기 투자한 사람들은 이미 다 죽었어. 20년간 죽었어요. 뭘 사면 떨어져 가격이? 안 사야지. 현금이 최고야. 현금의 가치가 오르던 나라야. 20년간 증권을 취한 사람들 다 죽었기 때문에 그동안 육가 증권 같은 거 주식이나 이런 거를 보유하는 사람들이 2020년까지만 하더라도 거의 없던 나라가 이제 일본입니다. 물론 아베 총리 시절에는 주식이 좀 올랐어요.
한 두 배 정도 올랐죠. 2012년 2020년 사이. 하지만 그 정도는 안 돼요. 저 위에서부터 내려왔기 때문에 뭐 요것도 조금 올랐다고 해도 그 정도는 안 됐던 거죠. 자, 그런데 그런 일본에서 최근에 맛을 본 겁니다. 무슨 맛을 봤어요? 주식 시장의 파멸적 상승이라는 달달 구리한 맛을 봤어요. 1년 사이에 75%가 올랐네. 5년에 138%가 올랐네. 잠깐만. 지금까지는 주식 투자를 안 했었는데 옆에서 주식 예의가 안 나올 수가 없죠. 혹시 나배고 다 부자되는 건가? 야, 아까 전에 뭐라고? 일본 기업 1위 키옥시야. 이게 무슨 기업인지 잘 몰랐지만 최근 1년 상승률이 3,500%라고.
내 친구가 키옥시아에 1천만 원을 넣더니 3억 5천이 됐단데 얘들아. 키옥시아에 3천만 원을 넣더니 뭐 2억이 됐던다. 이런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죠. 자, 그래서 일본 청년들이 요즘에 뭘 하고 있냐? 당연히 들어가고 있습니다. 어디에? 주식에. 일본 젊은이들은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정도로 위험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다. 최근에 일본 청소년 대상 희망 직업 설문 조사 이런 걸 하면은 놀랍게도 투자자가 등장했다 그럽니다. 30년 만에 처음이지 않을까 생각해요. 청소년들이 실망하는 직업 12 투자자. 왜 투자자들이 대박낸 케이스가 얼마나 많이 올라오겠습니까?
유튜브 같은 데서 소위 돈 벌었다는 어 그런 경제 유튜버들이 왜 하니까 어이 축하 같은 놈들이 자꾸 야 오늘 야 하지닉스가 얼마 됐네 자꾸 이걸 하니까이 돈 벌었다 얘기만 계속 들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가장 아 이게 돈을 버는 쉬운 길이구나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면서 선호하는 직업 12에 올랐고요. 그리고 하락세를 뭐 그동안 일본 성인들은 오래 겪었다고 아 그 옛날 얘기죠. 요즘 아이들은 하락세를 본 적이 잘 없어요. 최근 10년 일본 시장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전 20년이 박살이었지. 이걸 보시면 뒤에서부터 20년간 쫙 박살돼 있다가 2015년 여기서부터만 따지면 최근 한 10년 15년 나쁘지 않았어요.
그니까 요기에 한 중고등학생으로 이성에 눈이 뜬 아이들이라면은 자기 평생은 상승장밖에 못 봤다는 말입니다. 어른들은 하락장을 그렇게 많이 봤지만 그럼 어떻게 됩니까? 당연히 눌러야죠. 일본의 평균적인 16세 청소년은 평생 동안 니케이지 수가 다섯 배 오르는 걸 목격했다. 20세 청소년도 평생 동안 니케이지수가 두 배 오르는 걸 목격했을 겁니다. 그니까 20초중반까지는 니케이가 오르는 거밖에 못 봤어. 과거에 폭 옛날 얘기지. 오 옛날 얘기를 라떼는야 라떼는 그건 이미 옛날 교과서에나 나오는 얘기고 지금은 오르는 거밖에 못 봤단 말이에요.
그래서 최근에 일본 청소년들은 주식에 대한 인식 자체가 변화하고 있다. 일본 판 계좌 그게 니사입니다. 니사 계좌가 6년 만에 두 배가 늘어서 2,800만 개 이상이 됐다. 30대 인구의 1이 니사 계좌를 보유하고 있다. 제가 보기엔 아직도 부족하긴 해요. 아직도 대만이나 우리나라에 따라올려 멀었는데 그래도 엄청나게 늘었다는 거죠. 자, 그리고 일본 청선도 똑같습니다. 소득이 높지 않죠. 저축이다. 투자가 쉽지 않아요. 여유 자금이 충분하지 않다. 그리고 일본도 이미 부동산이나 기타 자산은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일본도 집사기가 굉장히 어렵죠.
주담대를 껴도 어려워요. 그리고 일본도 반도체 기업들 있습니다. 그 기업들이 있는 주변에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고 있어요. 대만 TSMC가 얼마 전에 일본의 공장도지였습니다. 심지어 저 위는 호가이도에도 반도체 공장과 인프라가 들어서 있고 그때마다 또 지역 부동산 가격이 쭉쭉 오르고 있죠. 투자할 돈도 없고 자산 가격은 빠르게 오르고 있고 그럼 일본 청년들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래서 요즘에 일본에서 화제가 된 단어가 하나가 있는데 그건 뭐냐? 니사 거지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니사가 뭐냐 아까 얘기드렸지만 ISA 계좌입니다. ISA 계좌를 갖고 있는 사람들 우리 치면 ISA 거지예요.
아니 ISA는 주식 입장에 투자하는 계좌인데 그걸 갖고 있으면 왜 거지가 됩니까? 실제로 이게 한 야당 의원이 재무 장관에게 이른바에 대해서 대사 아냐라고 질문을 했대요. 니사 거지가 뭐냐? ISA의 거지가 뭐냐? 청년들이 주식을 사기 위해서 아끼고 아낀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주식을 사야 되니까 뭐를 못 해. 데이트도 못 해. 옷도 못 사. 놀러도 못 가. 왜? 아 주식 싸야 돼. 아 이거 데이터 한 번 할 돈이면 삼성전자 한 주 사는데. 삼성전자 요즘에 34만 원에서 비싸웠어. 옛날에 5만 원이면 파당 탔는데 34만 원 야 미안하다.
영화 다음에 보자. 그돈 모아서 거지처럼 모아서 이걸 산다는 거죠. 그래서 니사 거지. 니사 거지. 그런 말이 나오세요. 근데 이거 니사 권위가 아니라 사실 니사 투자자죠. 투자자. 그게 자꾸 오르니까 딴 걸 못 하는 거야. 제 앞에 있는 뭐 직원도 뭐를 못 해. 얼마 전에 저한테 사장님 100만 원만 빌려주면 안 돼. 이런 있딴 소리하고 왜 그랬더니 마이크론 사야 돼. 뭐를 못 해. 돈이 없는게 아니라 그것 때문에 뭐를 못 해. 그 친구가 그 마이크론 산다는 말부터도 느낌이 세했는데 이제 그때부터 이제 마이크론이 최근에 주가가 빠지면서 예.
분위기가 좀 안 좋아지고 있어요. 예. 네. 하여튼 뭐 그런 거 딴 얘기고 젊은이들이 수익을 극대하기 위해서 너무 많은 돈을 저 투자 계좌에 다 듣다 보니까 딴 걸 할 여력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거짓처럼 살더라라는게 저 이제 리사 거지라는 거죠. 그서 사실은 거지가 아니라 엄청나게 많은 돈을 투자를 하는 적극적인 투자자라고 보시면 되는데 요런 겁니다. 니사는 한도까지 꽉 채우지 않으면 손해다. 지금 하지 않으면 뒤쳐진다. 야 일본에서도 이제 이런 말이 나오는구나. 일본에서는 뭐를 하면은 안 되는 나라죠. 성장률 마이너스의 나라는 디플레시의 나라는 뭐를 하면 손해요.
근데 이제는 뭐를 하지 않으면 안 돼. 뭐를 하지 않으면 나는 뒤쳐진다는 초조함이 청년들 사이에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자, 그래서 일본의 재무상이 리사 거지라는 말을 처음 듣고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처음 들었는데 충격받았다.라고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결국에 뭐 대만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대상승장 속에서이 3국의 청년들이 어 뭐 포모에 시달리고 있는 거죠. 일본 청년들은 수입의 절반을 투자에 돌리며 생활비를 줄이고 있다. 밥을 굶어가면서 투자를하고 있다는 말과 비슷하게 들리고요. 한일본 방송 인터뷰에 나온 청년은 이렇게 얘기했다 그럽니다.
왜 밥까지 굶어가면서 생활비를 줄여가면서 투자를 하냐? 우리는 불안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해서 삼국 청년들의 입장이 다 이제 비슷하지 않나 한번 생각해 봅니다. 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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