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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잠금해제 시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은 알파 경제 김종유 의사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오늘 드디어 국내 증시가 좀 의미 있는 반등을 보여 주는 거 같습니다. 그동안 케이랑 커플링 되면서 니케이 떨어질 때 같이 떨어지고 반등할 때 같이 올라오는 모습이었는데 우리 증시가 조금 더 폭이 과도했다는 평가가 상당히 많았고요 다만 오늘은 아시아권에서 1% 급등을 양 시장이 강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의미 있는 반등인가 오늘 확인해 보고요 먼저 지금 종목의 흐름부터 체크하겠습니다. 머니맵 확인하시죠. 자 오늘 정말 기쁜 소식은 일단 반도체 투톱이 올라 주고 있다라는 겁니다.
SK 하이닉스가 4% 가까운 강세 보여주고 있고요 이와 함께 hbm 라인 쪽에서 한미 반도체가 99% 대의 급등으로 하이닉스 와 같은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공 전에서도 리노 공업이나 hpsp 이오테크닉스 3% 급등 나와주고 있고 오늘 애플 관련주도 강세입니다. LG 이노텍이 5% 시세를 보여주면서 지난주에 낙폭을 모두 만회하는 흐름이 연출되고 있습니다. 한미 반도체와 또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의 관심이 가장 많은 이수 페타 시수도 7% 안팎의 강세를 보여주면서 오늘 증시는 일단 반도체의 반등으로 환하게 문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강했던 제약 바이오 단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오늘은 좀 조정세가 나오고 있고요 유한 양행 1% 약세다 8월 23일 날 렉라자 FDA 승인권이 공개가 되는데 이와 함께 제약 바이오가 다시 한번 주목 받을 수 있을지도 집중해 보시면 좋겠고요 오늘 SK 바이오팜과 SK 바사가 강세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2차전 집단에도 지난주에 외인 기관의 동반 매수세가 확인이 됐는데 오늘 추가적으로 삼성 SDI LG 엔솔 캔 같은 종목들 급등하고 있고요 오늘은 증시의 주도 섹터가 살아 있다 반도체 2차전지 강하고요 뭐 다른 조선이나 게임주를 지난주 주목받았던 건설 기계 종목들은 혼조세가 나타나는 양상입니다.
지금이 지수의 반등과 반도체의 반등을 의미 있다라고 봐야 되는지 다시 또 떨어질 것을 두려워하면서 우리가 아직은 홀딩 해야 되는 관점인 지금부터 적극적으로 매수해야 되는 관점인 궁금한데요 이사님 지금 시장 어떻게 보고 계세요네 일단 뭐 반등은 의미가 있죠. 다만 오늘 그 거래를 그렇게 강하게 실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금요일보다 거래 수준이 좀 떨어지고 있는 양상이 그래서 의미를 아주 높게 부여하긴 어렵고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어 남아 있는 두 가지 변수 뭐 일본과 관련된 변수는 일정 부분 소화했다고 하지만 아이란 이스라엘 관련된 변수와 그다음에 뭐 일본 지진 관련된 변수는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변수에 그 예측할 수 없는 변수가 뭐 아무게 없이 지나가면 물론 좋겠지만 만약에 뭔가 변수를 발생 시켰을 때 대비할 수 있는가라고 물어보면 아무도 대비할 수가 없죠.
그래서 아 이란이 이번 이스라엘과 관련된 문제를 그냥 지나갈리는 없고 어 그런데 또 이게 너무 나아가서 어 전면전도 확산될지 여부는 또 알 수 없고 그래서 여러 가지가 지금 물음표가 달려 있는 상황이니까 이렇게 물음표가 많은 상황에서는 저는 뭐 주도주인 뭐 반도체 조선 뭐 방산 정도를 제외한다면 반등에 약한 종목들은 반등 시에 비중을 줄 게 맞지 않느냐라고 판단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종목별 차이는 있겠지만지 구간 핵심 포인트는 버퍼가 많아야 된다 시장에 변동이 생겼을 때 내가 움직일 버퍼가 많아야 되는데 그게 없으면 뭐 상승한다면 괜찮은데 내 종목이 상승하이라는 법도 없고 하락했을 때 어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다는 거죠.
그래서 전략 핵심은 반등시 현금 마련이고요 현금 마련 핵심 포인트는 주도주는 빼고 나머지 종목들 반등이 약한 종목들 중심으로 일정 부분 덜어낼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음 반드시 현금 마련해야 한다 아직까지는 리스크에 대비를 해야 되는 시장이다 말씀 주셨고요 제약 바이오 섹터가 하반기에는 주도 섹터로 자리 잡을 거다라는 이야기가 여의도 쪽에서 정말 많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우리 이사님께서 말씀주신 한국 콜마 벌써 목표가 달성에 성공을 했거든요이 종목이 실적 호실적 발표 이후에 좀 계속 나홀로 잘 가는 움직임입니다. 제약 바이오 포함해서 한국 콜마가 리뷰 부탁드릴게요 일단 제약 바이오가 강한 건 맞고 지금 뭐 가지고 계시다면 정말 축하할 일이지만 뭐 제약 바이오가 실적 발표 이후에도 계속 강세를 보일 것인가와 그다음에 정말 금리 나의 수혜 주인가 대해서는 조금 뭐 종목별 차이가 있겠죠.
특히 그 코스닥 장의 중소형주들이 실적 발표 외에도 지금의 흐름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뭐 역 바이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먼저 팔 필요는 없는데 신규 매수를 지금이 높은 가격에서 최근에 뭐 급등한 종목 군들 중심 쫓아가는 것이 적절한 전략인지 확신하기가 좀 어렵고요 한국콜마는 뭐 넓은 의미에서 보면 뭐 화장품이라고 보는 게다 맞겠지만 어 저는 화장품을 하반기에는 조금 어 낮춰 보고 있는데 그 낮춰보고 있는 핵심 포인트는 우리가 기대했던 성장 속도가 하반기 내년에 계속 나올지를 조금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 향으로 가고 있는 건데 미국 경기가 줄어 든다면서 그런데 미국의 화장품 종목은 계속 좋게 본다 글쎄요 이건 좀 제가 게 맞지 않는 거 같고 그나마 한국 콜마가 제일 나아 보이는 것은 어 품목별로 편차는을 수 있으나 결국 K 화장품이 전체적으로 늘어나는 그런 상황이라면 원재료로 공급하는 한국 콜마가 제일 날을 수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한국 콜마는 홀딩 정도의 의견을 드리고 싶고 나머지 화장품이나 제약 바이오에 대해서는 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계속 홀딩 근데 신규 매수의 관점에서는 철저하게 종목과 어 밸류에이션을 좀 골라서 어 종목별 선별적 투자가 필요하지 않나 지금부터는 좀 그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일단 한국 콜만은 홀딩에 관점 주셨지만 신규 매수 접근은 아 지금은 아니다라는 말씀 주셨고요 CS 윈도도 한번 보겠습니다.
일단 헤르스 부통령의 지지율이 확 올라가면서 격전지 아지 이제 LS 부통령이 치고 올라오면서 뭐 2차 전지라는 태양광 그리고 풍력 같은 쪽에 다시 집중을 봤잖아요. CS 빈대가 지난주에 지수 막 급락할 때도 정말 급등세를 보였고 최근도 흐름이 정말 파리에 상승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강세이 종목은 지금부터라도 봐야 되는 거예요. 헤리스 트레이드라는 별 의미가 없죠. 어 지금 나타나고 있는 해리스의 지지율 반등은 컨벤션 효과라고 봐야 되고요 9월 달에 정말로 증검 승보 했을 때도 이긴다면 그땐 의미가 있겠죠. 그래서 지금은 컨벤션 효과다 지난 달엔 트럼프 있고 이번 달에는 어 그냥 어 해리스 뿐이다 뉴스에 많이 언급되는 사람이 올라가는 정도의 효과라고 보시는게 맞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지금 정말로 어 이미 결정한 사람들이 해리스가 새롭게 부각됐다 해서 해리스를 바꾸느냐 절대 그런 일은 없다 미국도 정치 지형이 정말로 양분화 돼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얼마나 어 자기편 사람들을 투표장으로 많이 이끄느냐의 관건이 될 것이다라고 저는 보고 있고요 그런 차원에서 지금 올라오는 종목군들이 해리스 트레이드라는 어 해리스의 지지율이 빠지는 구간에서는 또 매도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겠죠. 근데 지금 하나 솔루션은 지난주에 나왔던 2조 가량의에 자금 지원 이게 이제 주가의 반등에 키포인트가 됐고 그다음에 지금 CS 윈드는 2분기 실적이 키포인트가 됐단 말이죠. 그래서 다른 그 두 종목을 제외한 나머지 종목 군들은 저는 뭐 헤리스 트레이드라고 보고 있고 그래도 두 종목은 나름 펀더멘탈에 좀 변화가 있어서 올라오는 곳으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두 종목 정도는 홀딩 내지는 뭐 적가 매수 정도 급등하는 구간보다 조정받는 구간에서의 적가 매수를 말씀드리고 싶고 그왜 나머지 종목들은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여하기 어렵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조정시 적수 가능하다라는 관 점 특 CS 인들은 실적이 기반되어 때문이라는 말씀까지 덧붙여 주셨습니다.
오늘장 잠금해 주 종목들도 알아볼게요 첫 번째 종목 확인하시죠. 자 첫 번째 종목은 한국콜마 다시 관심 가져도 되는시기 방금 저희가 어 목표가 달성한 것도 리뷰를 해 드렸는데 이제 한국 콜마의 첫 번째 포인트 확인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 포인트가 바로 2분기 실적입니다. 최근 도로 화장품 그 기업들이 실적을 공개하는데 아모레퍼시픽은 어닝쇼크 가 나오면서 주가 급락이 나왔고 한국콜마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주가가 계속 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많은 이야기가 나와요 이제 화장품 피카 우이네 실적에 여기서 더 못 올라갈거다 이런 이야기 나오는데 한국 콜만은 하반기에도 괜찮아요.
일단 미국 향으로 늘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늘어날 가능성은 있죠. 근데 제가 제기하고 있는 문제점은 미국으로 가는데 지금 어느 정도를 보고 있냐면 가장 대표주인 실리콘 트를 중심으로 봤을 때 내년에도 두배 성장을 보고 있단 말이죠. 과연 이렇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저는 지금부터는 의심해 봐야 된다 주가가 너무 선반영한게 아닌가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다만 한국 콜마 같은 경우에는 실리콘 2와 다르게 밸류 부담이 그렇게 높은 상황은 아니고 준비된 보시는 것처럼 매출이 늘어난 것 그다음에 판매 관리비가 증가한 것 아 이것을 고려하더라도 지금 실적이 증가했다 말이죠.
그니까이 분기 전체적인 실적 핵심 포인트는 결국은 매출이 늘어난 거예요. 지금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물가 가 다시 변동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변동성이 있는데이 구간에서 매출이 늘어나는게 중요하다 그런데 다른 화장품들이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품목별로 가고 있죠. 예를 들어서 뭐 피부 관리 어떤 특정 한 가지 품목으로 갔을 때 경쟁사가 생기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바로 꺾일 수 있잖아요. 근데 한국 콜마의 장점은 뭐죠. 여러 회사의 원재료를 공급하니 KBT 전체가 늘면 괜찮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나마 제가 지금 화장품 종목 중에서 한국 콜마 한 종목 말씀드리는 이유는 품목 기준으로 가는 건 위험이 굉장히 높고 실리콘 2는 주가가 너무 먼저 갔다는 판단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나마 한국 콜마의 2분기 실적은 여전히 외형 성장이 생각한 정도로 나타나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근데 선크림 쪽으로 또 한국 콜마가 강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특정 품목만 하고 있는 쪽은 문제가 될 수 있는데 한국 콜마가 선크림만 하고 있는 건 아니죠. 뭐 연우와 관련된 실적도 나오고 있고 중국 법인도 있고 미국 법인도 있고 그다음에 뭐 기초 화장품이라 뭐 조라 이런 쪽으로 다양한 쪽에 원료 모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특정 제품 하나만 생산해서 미국으로 진출하고 있는 그런 기업과는 조금 다른 측면이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전품목 odm 현재 사업을 하고 있고 밸류 부담도 높지 않은 구간이다 말씀 들었습니다. 두 번째 포인트 확인해 볼까요.
두 번째 포인트는 하반기입니다. 어 제가 첫 번째 질문이랑 약간 그 양상이 비슷한데 하반기에 화장품 업체가 과연 잘 갈 것이냐 1분기에 그 기대치를 뚫어 줄 수 있을 것이냐가 좀 관건인 거 같고요 하반기에 콜만 어떤 모멘텀 가지고 있을까요네 뭐 전기차도 그랬고 지금 뭐 AI 마찬가지지만 결국 속도의 문제다 방향은 정해져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뭐 그 K 뷰티나 뭐 K 식품이나 전반적으로 방향성은 늘어나는 쪽으로 정해져 있는데 시장이 예상한 만큼의 속도로 갈 것이냐가 결국 핵심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준비대 보시는 것처럼 올해 실적이 이렇게 크게 늘어나는데 내년 내후년에는 더 강한 속도로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나면서 이익률이 더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는데 저거는 제가 보기엔 서는 안 된다는 거죠.
그니까 방향은 밑에 저 속도가 저대로 나타날지 대해서는 조금 우리가 검증이 필요하다 특히 어 자동차 같은 종목들도 미국으로 점점 이익과 그 비중 매출 비중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미국 경기가 흔들리면 크게 흔들릴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도 미국 향이 급하게 늘어나면서 관련된 종목 군들의 밸류에이션이 크게 급증한 것인데 뭐 미국 경기도 뭐 급하게 떨어질지 느리게 떨어질지 모르지만 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미국 경기가 떨어질 때 가격이 상대적으로 싼 뭐 한국 화장품의 타격은 적을 수도 있지만 예상했던 만큼의 성장은 안 나올 수도 있다라는 것을 염두해 둘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뭐 하반기까지는 실적이 꺾일 가능성이 별로 없어 보이는데 내년도에는 실적의 성장 속도가 꺾일 가능성은 대비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아 속도의 두에 내년에 좀 예상을 하고 있어야 한다라는 말씀 주셨고요 한국 콜만은 홀딩 관점 대시해 주셨는데 혹시 목표가는 어디까지 보고 계요네 에 제가 6월 3일 날이 종목을 말씀드리면서 목표했던 목표 주가가 74,000원 정도였는데 뭐 운좋게 그 가격까지 도달하고 이제 주가가 다시 밀렸는데 저는 그 가격까지 회복은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지금 밸류에이션에 위치를 보시면 여전히이 종목이 성장세에 비해서는 비교적 낮은 주가인 상태이고요 그러니까 뭐 실리콘투처럼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구간에 놓여 있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현재 구간에 전고점까지 반등한다 하더라도 그렇게까지 부담스러운 자리는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뭐 지금 뭐 PBR 뭐 두 배가 채 안 되는 정도의 두 배가 조금 넘는 정도의 가격이라는 거고 p 관점에서 봤을 때도 뭐 20배가 채 안 되는 정도의 그런 가격이라면 저는 뭐 74,000원 지난번에 제시했던 그 가격 정도는 충분히 다시 도달할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내년도에 성장 속도가 떨어질 수 있으나 하반기까지는 성장 속도가 이어지거나 플랫하게 갈 수 있어서 어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7만 4,000원의 목표 주가는 다시 동일하게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목표주가 동일하게 7만 4,000원 여전히 바라보고 계십니다.
두 번째 잠금 해제 종목으로 넘어가 볼까요. 자 두 번째 종목은 고려아연 있니다. 2분기 실적은 좋으나 좋으나 뒤에 멘트가 좀 궁금한데 바로 포인트 첫 번째 포인트 열어 볼게요 호실적 있니다이 종목도 첫 번째 종목과 마찬가지로 이번에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음 컨센 상후 있고 뭐 구리나 근 가격이 상반기에 많이 올랐습니다. 하반기도 계속해서 이런 호실적 영향을 받을지 궁금한데 이번에 실적 잘 나온 이유가 뭘까요네 실적의 핵심 포인트는 결국은 말씀해 주셨던 금속 가격의 반등이라고 봐야 되는데요. 이거 우리 고려인이 대표적인 재련 업체 아아 그니까 우리가 재련이 거 할 때 큰 엄청나게 큰 광석을 가져다가 여기서 이제 뭐 아연이나 여러 가지를 뽑아내게 되면 그것만 나오는게 아닙니다.
여러 가지 금속들이 나오게 되죠. 그래서 원래이 회사가 이제 아연 회사지만 아연분말 아니라 그 외에 다양한 금속들이 나오니까 그 부속물들 어 파는 거죠. 그래서 준비된 그램에서 보시면 금가격 계속 올라서 금과 은이 나오니까 그것도 팔아서 이득을 받고요 환율 효과 여기 있었고 그다음에 뭐 저도 이름 별로 들어보지 못한 뭐 비스무트 포함한 그런 어 희기 금속들이 가격이 급격하게 올라가면서이 판매량 때문에 이게 판매 가격이 증가하면서 전체적으로 실적이 좋아졌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하반기에도 이런 가격들이 유지가 된다면 뭐 긍정적일 수 있는데 구리 가격은 벌써 흔들리고 있고 금 가격도이 2,500달러 정도부터는 상승폭이 좀 둔화되고 있는 양상이어서 과연이 모멘텀으로 계속 실적이 좋아질 수 있을지는 조금은 불명확 어 불명확한 측면이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불명확한 실적 어 두 번째 포인트로 조금 더 자세하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고려아연의 본업 재련 사업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쪽은 지금 뭐 잘 하고 있는 거예요. 아니면 좀 부진합니다. 본업이 굉장히 부진하지 그런데 실적이 좋아서 굉장히 이제 시장에서 어 어닝 서프라이즈가 났던 건데 지금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 아니겠습니까 결국은 아연을 파는 회사니까 아연 가격이 중요할 텐데 아 가격 아연 가격이 일정 부분 반등을 했지만 뭐 추세가 좋다라고 보기 어렵고요 더 중요한 건 티입니다. 그니까 아연을 경우 만들어서 생산해내는 수수료가 시라고 봐야 되는데 시가 지금 급락하고 여전히 급락하면서 전혀 반등을 하지 못하고 있는 국민이든 그니까 본업 측면에서는 별로 좋지가 않았는데 여기에서 나오는 부산물들 가격이 급등하면서 쪽이 좋아진 것이니까 이건 좀 뭔가 좀 살얼음 판을 걷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러면 본업이 회복되지 않은 가운데에서 아까 말씀드렸 떤 비스무트 같은 희기 금속 가격들이 갑자기 빠지거나 변동성이 생기면 그러면 실적이 갑자기 꺼질 수 있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지금이 회사가 뭐 영품 그룹과 뭐 여러 가지 뭐 분쟁도 있는 상황인데다 뭐 다른 그 펀더멘탈 외적인 그런 요소들도 있지만 실제로 펀더멘탈 내부로 봤을 때 실적이 좋아진 건 분명히 긍정적인데 본업이 여전히 불 하기 때문에이 본업의 회복이 없다면 과연 금속 가격 상승과 환율만 얼마나 실적에 계속 도와줄 수 있을지는 우리가 조금 물음표를 달아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음네 본업을 지금 잘하지 못하고 있다 여전히 실적 안에서는 물음표를 가져야 한다는 말씀 주셨고요 세 번째 포인트는 밸류에이션 있니다.
어 고려 아연 연봉 차트로 봤을 때는 거의 10년 동안 횡보에 월봉으로 봤을 때는 최근 도어 좀 낮은 가격 되긴 합니다. 가격대가 매력적이기 때문에 최근에 증권가에서 목표가를 70만 원 잡은 건지 궁금한데 밸류 어떻게 보고 계세요네 지금 뭐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지금 뭐 PR 측면에서는 1년 평균을 하회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그다음에 PBR 측면에서는 거의 1년 평균 어 평균 수준으로 회개했다고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그래서이 종목은 어항이 좋았을 때 뭐 1.2배 정도 그다음에 어항이 나빴을 때는 한 0.9배 정도 사이에서 움직였었다 지금 PR 측면에서도 보시면 다른 철강 주와는 다르게 꽤 나름 고마진 그래도 영업 마진이 어느 정도 나왔던 기업이기 때문에 꽤 높은 어 그런이 피를 다른 철강사들에 보여 왔다는 거죠.
그러면 결론적으로이 주가가 그렇게 싸지 않다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고요 그다음에 과거 이제 성장의 모멘텀이 결국 2차전지 쪽이었어요. 전구체 그 LG 와 가고 있는 전구체 쪽 이게 이제 어떻게 될까가 관건이었는데 지금 아시다시피 LG 학도 뭐 투자에 대해서 약간 좀 꺼리는듯한 그다음 그다음에 2차전지와 관련된 전체적인이 해당 산업의 투자가 조금은 속도가 지연될듯한 그런 뉴스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러면이 회사는 지금 밸류에이션이 싸지도 않은 데다가 미래 성장도 조금 깎아야 되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제가이 종목을 언제 살펴봤다 봤더니 작년에 한번 살펴봤고 그때는 2차전지의 그 상승분을 반영해서 꽤 높은 목표 주가를 제시했더라면 그때 한 80만 원 정도를 작년에 제가 제시했던 걸로 어 기록이 나오던데 그렇다면 지금은 가격을 많이 좀 깎아야 되겠다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업황이 좋지 않은 데다가 금속 가격의 상승 같은 부속적인 요인만으로 주가가 올라가긴 어렵다라는 거죠. 그래서 최대한 보수적인 어 PB 0.9배 반영한 현재 목표 주가는 뭐 제가 보기엔 한 60만 원 정도로 낮추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보고 있어서 고려는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긴 하지만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다른 증권사가 목소리를내는 것처럼 너무 좋게만 볼 것이 아니 우리는 또이 종목 안에서 리스크를 감안하면서 목표 가격 60만 원까지는 바라보자 이렇게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알파 경재 김종효 이사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이사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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