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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เฮ 제가 타이틀은 종목별 수납매 시작되나라고 잡았어요. 제가 이따가 섹터에서 말씀을 드리겠지만 조금 올라갔어야 되는 섹터들이 오늘 강하게 좀 올라졌기 때문에 그동안 실적이라든지 성장성은 좋았지만 반도체 때문에 그니까 수급 솔림 때문에 철저하게 소회됐던 섹터들이 본격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지 네. 그런 움직임들을 눈여겨 봐야 될 거 같아요. 자,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그 최종 종전시에 일한 재건 기금을 추진하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니까 이게 좀 비판도 많아요. 왜냐면 전쟁은 미국이 일으켜 놓고 재거은 다른 나라 돈으로 하는 거냐 요런 비판들도 있습니다.
근데 이게 뭐 옳고 그걸 떠나서 일단 재건주에는 긍정적인 소식이었던 건 맞아요. 어, 지금 재건 규모가 400조에서 500조원까지 추정됩니다. 어마어마하죠? 이게 이란만 재건이 필요한게 아니에요. 그래서이란 주변의 중동 국가들까지 무차별적인 공격을 했기 때문에 어이란 외의 국가들도 재건이 많이 필요하고 특히 지금 그 많이 파괴된게 인프라 시설, 에너지 시설 이런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재건하기 위해서는 국내 기업이 들어갈 여지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제 건설주가 좀 급등하는 그런 모습이 좀 나타났고요. SK이닉스가 그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 구축을 검토한다라고 했습니다.요 요 부분이 가시화가 좀 된다면 또 반도체 수요로도 연결될 수 있는 이슈인 거 같아요.
아직은 타이틀만 나오고 자세한 내용까지는 안 나왔는데 향후 추가적인 이슈가 나오는지도 한번 체크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개별적인 이슈로 화신 오늘 상하가 같죠? 로봇바디 모듈로 로봇 밸류체인에 진입을 했습니다. 자동차 부품주가 갑자기 로봇주로 엮기면서 급등하는 경우가 종종 나와요. 최근에는 없었는데 어 HL 만도가 일단 액추에이터와 그 열 관리 관련 부분 모멘텀의 추가적인 상승 그리고 화신이 상한가까지 올라갔습니다. 자동차 부품주 중에서는 여전히 저렴한 위치에 있는 부품주들이 많아요. 그래서 그런 종목군들이 로봇 모멘텀으로 언제 엮길지 요걸 알 수는 없죠.
그래서 미리 이제 길목 지키기를 하는 것도 좀 방법일 수 있어요. 그니까 화신은 어 로봇 바디라고 했잖아요. 그니까 차체 부품입니다. 그러니까 로봇 차체와 어 자동차 차체가 비슷한 소재로 쓰일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이제 화신이 부각됐죠. 그러면 차체 관련된 기술이라든지 경량화 관련된 기술을 가진 업체들 보면 국내에서는 뭐 대표적으로 명신 산업도 있을 수 있겠고 성우이텍도 있을 수 있는데 이들 종목의 PER이 네배 다섯 배 PBR이 0.4배 4배 0.5배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로봇 밸류 체인으로 엮길 때 또 주가가 상승이 나올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자동차 부품주 내에서 저평가된 종목군들을 좀 눈여겨 보실 필요도 있지 않을까? 당연히 이제 다이나믹한 흐름은 아닐 거예요. 언제 로봇 주류 엮길지도 모르고 영 안 엮길 수도 있겠죠. 하지만 하단은 튼튼한 상태에서 상방이 좀 많이 열려 있다면 현금 여유가 있을 때는 한번 관심 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있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은 이제 방산주가 간게 참 이제 만족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방산주에 대한 뷰를 항상 긍정적으로 들렸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계속 빠졌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안 그래도 마음이 좀 무거웠는데 오늘 방산주가 그래도 LIG 디펜스의 에로스페이스 중심으로 좀 상승을 해 줬습니다.
어, 독일 라인 메탈과 합작 회사를 추진한다는 이슈였는데 이게 좀 큰 이슈였던 이유가 있어요. 그니까 국내 방산 업체들 그니까 4사에서 5사라고 하죠. 그니까 현대 로템 어 DNA 그다음에 하나 에로스페이스 한국 항공 우주 하나 시스템 이런 종목들인데 다른 방산주는 이제 유럽에 어느 정도 진출을 해 있는 상태거든요. 근데 LIG 디펜스 앤 에로스페이스는 유럽에 제대로 진출한 상황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라인 메탈 이슈가 나오니까 어 LIIG DNA도 이제 유럽 시장을 저격적으로 공략할 수 있겠구나 요런 기대감에 의해서 수급이 좀 들어왔다 렇게 이제 생각을 합니다.
추가적으로 어 제가 이제 종전 이슈가 나오면 방산주에 센티가 살짝 흔들릴 수 있고 그때가 기회가 될 수 있다. 요런 말씀도 드렸는데 이제 종전이 사실상 거의 것 같잖아요. 그러니까 종전이 다가오면서 종전 관련된 리스크가 반영되다가 종전이 끝나니까 악재가 이미 실현됐다 렇게 볼 수도 있고 이제 전쟁이 끝났기 때문에 각국이 본격적인 방산 수주 확보 경쟁을 시작할 수도 있겠다. 요런 이슈가 될 수도 있어요. 어쨌든 딱 맞게이 라인 메탈 이슈까지 붉어지면서 방산주가 오늘 급등한 것도 굉장히 특징적입니다. 아, 오늘 섹터들 보면 단 건설주.
제가 어제도 건설주 말씀드릴 때 제 건설주는 좀 긍정적으로 시각을 바꿔야 되지 않을까 요런 말씀을 살짝 드리면서 대우 건설도 잠깐 언급드리긴 했는데 오늘 대우 건설이 좀 강했고요. 그다음에 DL ENC와 삼성 ENA 그러니까 이게 실제로 만약에 재건이 진행된다면 국내 건설사 중에는 삼성 ENA가 아마 수주가 제일 클 가능성이 높아요. 데 대구 관설은 좀 많이 빠졌기 때문에 반발 매수가 들어왔을 수도 있고 DL ENC도 재건이 된다면 후보로 떠오르는 종목 중에 하난데 그 DL ENC는 이게 원전 모멘텀 SMR 모멘텀까지 같이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호재가 조금 더 많이 쌓여 있었기 때문에 좀 강하지 않았다 요런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제 건설주도 강했고 어 방산주도 강했는데 풍력 관련된 종목이 셌습니다. 이것도 참 다행스러워요. 어, 제가 이제 상담드릴 때 신재생 관련서 웬만해선 제가 보유 의견을 드렸는데 오늘 좀 강하게 뻗어졌습니다. 어, 뭐 이슈들 다수 보셨겠지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원래 폭력을 엄청나게 견제했단 말이에요. 근데 그런 흐름에도 한계가 있다는 거죠.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리 미국 대통령이고 세계의 대통령이라고 하더라도 모든 걸 다 자기 맘대로 할 수는 없습니다.
자, 풍력 관련해서 계속 딴지를 걸다가 이번에 법원에 사실상 걸려 넘어져서 포기를 했다라는 소식이죠. 그래서 풍력 관련된 종목군들이 오늘 급등을 해줬습니다. CS윈드, SK 오션 플랜트, 그리고 SK 이토닉스까지. 그중에서 폭력 노출도가 가장 높다고 볼 수 있는 CS 윈드가 급등을 해줬고요. 폭풍력 관련주가 가면서 태양광주도 견인이 됐습니다. OCI 홀딩스와 하나 솔루션. 제가 에너지 주는 웬만하면 보유라고 계속 말씀을 드려요. 지금이 데이터 센터향 전력 부족 문제가 심각합니다. 그 지금 당분간 해소될 기미도 없어요. 근데 그중에서 신재생의 장점 특히 그 태양관 같은 경우를 보시면 에너지 모든 에너지 중에서 전기를 생산할 때 구축되는 비용이 가장 적습니다.
그니까 태양강 패널은 빠르면 6개월 길어도 1년 안에 패널 다 깔고 전기를 뽑아낼 수 있어요.데 다른 에너지원은 좀 오래 걸리죠. 원전 같은 경우에도 요즘에 빨라졌다고 해도 뭐 7, 8년 SMR도 한 4, 5년은 아마 걸릴 거예요. 어, 가스터빈도 마찬가지. 그것도 몇 년 걸립니다. 근데 태양광은 패널 쫙 깔고 전기 연결하고 S 붙이고 전략 설비만 끼면 바로 에너지 뽑아낼 수 있어요. 1년 안 해도 가동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태양관 관련된 투자는 꾸준히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보고 대응하셔도 될 거 같고요. 방산주는 아까 설명을 드렸죠.
지금 한화가 뭐 지분을 확보하는 뭐 이런 모습들도 나타나고 있는데 한화 에로스페이스와 한국항공 우주 제가 개인적으로 또 괜찮게 말씀드렸던 종목인데 오늘 LIG 디펜스앤 에어르스페이스만큼은 아니지만 이도 같이 조금 견인되는 그런 모습이 나타났고요. 백화점 실적은 정말 여러 번 말씀드리는데 참 오늘도 강했습니다. 조정을 줘도 쉽게 무너지진 않네요. 역시 실정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 같습니다. 진세계와 현대 백화점 롯데 쇼핑 기준으로 해서 조금 이제 급등을 했었던 부분들도 있는 거 같고요. 자, 증권주는 오늘 키움 증권이 좀 괜찮았어요.
그니까 증권주도 많이 좀 눌려 있었죠. 눌려 있었기 때문에 매수세가 들어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었고 2분기에 증권주 실적 좋을 거라는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이번 주에 뭐 FMC 확인하면 목요일 새벽에 확인이 되겠죠. 확인되고 다음 주 정도 되면 2분기 프리어닝 시즌 그러니까 실적 발표 직전 기간에 들어가죠. 이러면 실적에 대한 민감도가 계속 높아질 겁니다. 그래서 투자의 포인트는 2분기 실적주로 계속해서 좀 눈을 두셔야 되지 않을까? 요런 생각은 있어요. 저는 이제 증권주를 하실 거면 대형사 위주를 해라. 이렇게 이제 말씀드리기는 했었고요.
자, 이슈들 한번 보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이슈가 나왔는데 일단 엔비디아가 5년 만에 채권을 발행한다. 이게 최소 30조원이다. 자, 엔비디아도 채권을 발행해요. 이거 의미하는 바가 있어요. 엔비디아는 진짜 돈 많이 버는 기업입니다. 네. 현금이 빵빵한 기업이거든요. 그런 기업도 채권을 발행해요. 현금을 다 써도 투자가 좀 부족할 수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한다는 얘기일 수 있죠. 엔비디아조차도 채권을 발행한다는 건 지금 투자의 붐이 얼마나 크게 형성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그 일부 보고서에서는 지금 하이퍼스러가 채권을 엄청나게 발행을 하잖아요.
그러니까 채권을 사고 싶은 투자자들이 이런 하이퍼스케일러 채권들을 먼저 선호해요. 그러면 다른 기업이 발행하는 채권은 상대적으로 덜 팔릴 수 있어요. 그래서 요런 것들이 이제 자금난으로 확대될 수도 있다라는 보고서가 있는데 어 저도 1견 좀 동의가 되기는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채권을 너무 많이 발행하는 건 사실 좋은 신호는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투자가 필요하고 어 투자의 경쟁 뭐 군비 경쟁이라도 표현을 하는데 요런 부분에서 소외되지 않으려면 그리고 우리가 일반 인공 지능으로 가려면 어쨌든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는 계속 되겠지만 채권을 과도하게 발행했을 때는 첫 번째 금리 민감도가 높아지고 두 번째 앞서 말씀드린 대로 돈이 필요한 기업들이 채권으로 자금을 조달하기가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시장의 변동성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채권 발행 현황은 앞으로도 좀 어 주목해 보고 약간은 좀 경계심을 가지고 볼 필요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있습니다. 자, 그리고 어 요거는 그 두 번째 이슈는 국내 호재일 수 있는데요. 어 엔비디아랑 유니트리가 이게 손잡는다고 했을 때 제가 요때는 살짝 놀라긴 했어요. 사실 어 아니 엔비디아가 중국 로봇 업체랑 손을 잡을 수가 있나? 미국에 제가 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있었거든요. 근데 아니나 다를까 어 미국에서 이제 유니트리를 그 군사 기업으로 지정을 하고 어 견제를 하는 모습이 농무어입니다.
이러면 엔비디아와 유니트리가 확실히 그 협업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물음표가 찍혀요. 이런 관점에서는 국내 로봇주에는 좀 긍정적일 수 있는 뭐 대표적으로 현대차 그룹주에는 좀 호재가 될 수 있는 그런 요인이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TSMC는 이제 유리기판 산업화 검증 단계에 진입했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유리기판 관련된 테마주는 계속 주목도가 있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오늘은 유리기판 테마주가 살짝 밀리는 느낌이었지만 어차피 그 패키징이나 이런 첨단 공정은 삼성 파운드리나 중국의 SMI나 어 대만의 TSMC나 이런 곳에서 할 거잖아요.
그럼 유리 기판 관련된 기술들을 먼저 습득을 하고 있어야 되는게 맞죠. 그래서 TSMC가 유리 기판으로 바뀌는 시대를 우리가 이미 준비하고 있다라는 것을 밝혔죠. 그래서 상용화 시기까지 간다면 조금 오래 걸리겠지만 어쨌든 반드시 오고 있는 흐름은 어 변하지 않는 사실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유리교판 관련된 이슈들은 또 계속해서 주목을 하셔야 될 거 같고요. 어네 번째 이슈가 굉장히 저는 의미가 있다고 봤는데 제가 예전에 그 엔비디아가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 투자를 검토한다라는 말씀을 한번 드린 적이 있는데 오늘 삼성전자가 보스턴 다이믹스 지분 투자 타당성을 검토한다라는 이슈가 나왔어요.
그러면서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조금 밀리는 그런 흐름이 나왔죠.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 삼성 그룹의 로봇 전략을 아직 저는 확실히 모르겠다. 어, 제가 한 세네 번 정도 말씀을 드렸어요. 아직까지 정확하게 잡힌 거는 없어요. 그래서 제가 레인보우 로보틱스에 대해서는 어, 완전히 이제 뭐 좋다 나쁘다 이런 평을 하기가 좀 어렵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삼성자가 보스턴 다이네믹스 지분을 만약에 투자한다면 뭐 소프트뱅크의 지분을 받는 형태일 수도 있기는 한데 단순 투자일 수도 있지만 아닐 수도 있는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경계감이 일단 레인보우 로보틱스로 갈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삼성자의 로봇 전략은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통해서 구현될 거라고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얘기하고 있고 레인보우 로보틱스의이 높은 밸류는 삼성전자가 있기 때문에 인정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투자 심리가 조금 꺾이는 부분이었던 것은 맞다. 근데 반대로 이제 현대차 그룹에는 좀 더 웃어 줄 수 있는 요인이 되는 것도 맞다. 요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현대차 그룹이 만약에 세게 밀린다면 계속해서 조금 어 저가 매수를 좀 할 수 있는 그런 어 기회를 좀 줄 수 있지 않을까 안 주면 또 어쩔 수 없지만요. 그래서 현대차은 계속 관심권에 두고 보셔야 되긴 할 것 같습니다.
어 삼성전자의 로봇 전략 아직은 확실히 안 나온 거 같아요. 좀 더 지켜보도록 할게요. 어 그리고 이제 표 한번 보겠습니다. 건설주가 급등했기 때문에 건설주 한번 갖고 왔고요. 건설주도 일단 실적은 괜찮을 것 같아요. 올해 그리고 내년까지 개선이 계속 될 것 같습니다. 건설주는 일단 재건 모멘텀도 있고요. 두 번째는 원전 모멘텀이 있고요. 세 번째는 국내 재건축 재개발 모멘텀이 있습니다. 지금 서울 수도권 지역에서 그 재건축 재개발 싸움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데 대부분 사업을 따내는 건설사들의 특징을 보면 일단 대형사예요. 대형사랑 중소형사가 붙었을 때 중소형사가 이기기가 어렵습니다.
그니까 재건축 재개발을 할 때 그 관련해서 아파트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투표 같은 걸로 아마 결정을 하잖아요. 근데 상대적으로 그분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뭐예요? 당연히 브랜드 가치입니다. 근데 브랜드 가치는 보통 대형 건설 높아요. 여러 가지 이제 브랜드 있잖아요. 네. 제가 뭐 굳이 말씀드리지 않겠지만. 어 그래서 그런 브랜드를 선호하기 때문에 대형사가 재건축 재개발도 가져간다. 원전은 원전 당연히 대형사가 하죠. 중소형사가 원전은 어떻게 해요? 재거는 당연히 대형사가 하죠. 그죠? 그래서 건설주도 대형사와 중소형주간에 조금 이제 차별화가 나타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보실 분들은 대형사 위주로 하셔야 되고 실적 컨센서스도 대형사 위주로 맞춰져 있다. 요거고요. 건설사의 ROE 컨센을 보면 삼성 Ena가 높습니다. 그래서 대우 건설도 괜찮고요. 그래서 대우 건설은 조정이 있었다가 올라가는 거니까 상대적으로 부담이 좀 적고 삼성 ENA는 기술적 부담은 좀 생겼는데 또 제거 모멘텀이 강한 종목이다. 12개월 포워드를 보시면은 이제 낮은 것은 현대 산업 개발 그다음에 DL ENC, GS 건설요 정도가 낫습니다. 삼성 ENA도 아주 높지는 않고요. 현대 건설이나 삼성 물산은 약간 밸류 부담이 있어요.
프리미엄이 있다라는 얘기죠. PB를 보면 네. GS 건설 DL ENC가 낮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서 GS 건설은 지금 밸류 부담은 뭐 별로 없다. 어 삼성 ENA나 대우 건설보다는 모멘텀에서 밀려요. GS 건설은. 하지만 그만큼 좀 싸다. 요런 특징은 있습니다. 자, 대형 원전 추진 현안을 보시면 유럽, 중동, 북미아시아. 어, 원전은 제가 한 번도 나쁘게 말씀드린 적은 없어요. 어, 일단 두산 에너빌리티가 좀 올라오는 거 같고 한정, 한정 기술 이런 종목군들은 어, 지난주에 이제 ETF 리밸런싱 때문에 굉장히 등락이 좀 심하다 보니까 어지러운 흐름이긴 한데 장기적인 흐름은 괜찮을 거라고 보고요.
한국 전력도 최근 바닥을 찍고 살짝 올라오려는 시도들 하고 있습니다. 독일이나 뭐 이탈리아 이런 국가들은 원전을 원래 안 쓰는 추세였는데 최근에 제도입을 논의하고 있다라는 말씀드렸고요. 이탈리아도 하원에서 이제 원전을 제도입하겠다라는게 통과가 얼마 전에 됐어요. 그래서 원전 관련된 해외 수준은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수밖에는 없다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일단은 두산 에너빌리티가 대장이기 때문에 좀 대장으로서의 면물을 좀 보여 줘야 되기는 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바닥을 찍고 좀 반등하는 구간인데 연속 상승이 나와서 아마 이번 주 내로는 좀 눌림을 줄 거 같아요.
왜냐면 눌림 이후에 또 재반등까지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두산 에너빌리티도 사실 밸류 부담은 작진 않습니다. 꽤 커요. 근데 어 일관화 체제에 대한 그 기대감 요런 부분들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스 터빈이나 원전 이슈, 수주 이슈나 SMR 뭐가 나와든 그 핵잠 수함이 나와도 두산 에너빌리티는 엮겨 있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의 프리미엄은 가져갈 수 있는 종목이 아닐까 요런 생각은 있습니다. 반도체에 대한 얘긴데 반도체는 진짜 노이즈가 나올 때마다 그 노이즈를 반박하면서 항상 올라가요. 근데 지금 이제 2분기 실적 시즌이 왔잖아요.
2분기의 실적 제일 좋은게 뭐겠어요? 말할 것도 없이 삼성전자 SK닉 있습니다.이 빅 2보다 실적이 잘 나올 수 있는 업체는 없죠. 절대적인 수치만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성장률도 성장 률도 반도체를 넘어설 수 있는 건 사실 또 없어요. 네. 그래서 빅투가 항상 이제 꺾일 때마다 적가 매수 기회가 되고 반등하고 요런 흐름들인데 반도체가 꺾일 때는 반도체가 안 좋아서 꺾인 적은 없어요. 대회 환경이 안 좋거나 아니면 뭔가 까내릴 것들을 붙여서 내리거나 뭐 수급적으로 좀 꼬였거나 이거지. 업항이 꺾이는 흐름은 아직까지는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전히 뭐 상방으로 아직까지는 열려 있는게 좀 반도체가 아닐까?
실업자는 이슈로 밀리면 항상 적감 매수 기회가 됐었던 부분들. 그리고 뭔가 꺾일 만한 이슈가 나올 때 항상 그에 대한 반박이 나오면서 올리는 이런 형태들이 아직까지는 좀 반복되고 있다. 중요한 건 외국인의 수급일 거 같기는 해요.데 외국인 수급이 지금 코스피에서 약간 순매수로 전환되려는 그런 모습들이 나타나고는 있어요. 그리고 다음 주에 중요한게 그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대한 그 후보 요걸 이제 한국이 가져갈 수 있을지 요겁니다. 그래서 만약에 후보원으로 등록이 되면 외국인 수급이 조금 더 개선될 가능성도 있거든요. 다음 주 화요일 정도로 아마 알고 있는데 그래서 그때 MSCI의 선진국 지지수 후보군으로 한국이 올라가는지 그것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익과 이제 성장이 동반된다 뭐 요거고요. 많이 보셨을 거 같고 EPS 변화를 추위를 보면 IT 하드웨어 압도적으로 높죠. 네.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역시 이제 실적 계선네. 그리고 에너지 주랑 화학주, 유통주, 디스플레이까지 실적이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요런 부분들 한번 보시고 반면에 IT 가전이나 미디어 여전히 실적이 안 좋습니다. 그래서 미디어주는 많이 빠진 거 함부로 사시면 좀 안 될 거 같고요. 아직은 호텔 레저 유틸리티 철강도 전반적으로 살짝 좀 조정입니다. 그래서 2분기 실적에 대한 컨셉 변화는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니까 변화되는 모습들 계속해서 체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리고 넥스트레이드에서 움직이는 종목들 한번 간단히 볼까요? 컴택 에너지주가 이제 조금 있어요. 그리고 한화가 그 방산 부분의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하면서 일단 올라왔고 어게이트 양자 관련된 종목 SK 오션 플랜트네 풍력 하부 구조물 솔브레인 솔브레인 좀 많이 빠져서 저가 매수가 살짝 들어오네요. 롯데 렌탈도 들어오고 그래서 폭력 관련된 종목군들 그다음에 피팅 관련주 에너지 관련주 그리고 소보장이 살짝 올라오는 모습 네패스 에스케아닉스도 2% 정도 올라옵니다. 스퀘어랑 같이 아까 어떤 분이 SK 스퀘어 하이닉스 올라온다 이렇게 해 주셨는데 [콧방귀] ADR 상장에 대한 기대감도네 분명히 있을 것 같기는 해요.
그래서 일단 7월 달에는 그 삼성자가 2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하고 8월 달 정도에 SK닉스가 ADR 상장을 한다면 또 반도체 빅투에 대한 기대감도 현재 시점에서는 좀 더 유지될 수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은 있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빅툴를 보유하면서 플러스 알파로 뭐 로봇을 가져가거나 요런 전략들을 계속해서 짜시면은 좋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고 어쨌든 현재까지는 어 코스닥은 좀 아쉽지만 분위기는 괜찮게 마감된 시장이었다. 특히이 소외받았던 실적주들이 올라와서 조금 편안할 수 있었던 그런 시장이었다. 요런 생각은 듭니다. 안녕하세요. 8일호 모니터 가족 여러분, 6월 17일 창작전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지난 밤 사이에 어 시작은 참 강하게 좋은 흐름이 나왔었습니다만 어쨌건 어 기술주에 대한 매도가 이어지면서네 나스닥은 1%대 하락이 나왔습니다.다는 0.5 오르면서 뭐 4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하죠. 스페이스 [콧방귀] X 어제 제가 봤을 때는 상당히 많이 올라섰는데 윗꼬리가 좀 많이 달리긴 했습니다만 어쨌든 4, 5% 정도 상승하면서 시총 5위로 떠올랐다. 아마존을 제쳤다. 이게 오늘 아침에 아주 큰 뉴스들인데요. 정말 대단한 상승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오늘 우리 증시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어 반도체들이 좀 급락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콧방귀] 어 어떤 흐름이 나올지 오늘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연준의 케빈 워시의 그 FOMC 이거에 대한 또 저 뭐라 그럴까요? 경계감이 시작이 된게 아니냐라는 분석들이 많습니다. 하여튼 뭐 오르면 이런 이유, 내리면 또 저런 이유로 그 갖다 붙이는 네. 이게 이제 시장인데이 가운데서 어떻게 꿋꿋이 나만의 기준을 가지고 갈 수 있느냐 이게 관건인 거 같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자, 가족분들 인사드리고 본격적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푸바우 님, 연진 님, 미스터 킴 님, 빅토리아 님, 꽃님 아디 이거 흥함으로 좀 바꾸세요. 개망함 님, [헉 소리] 네. 철근 28호님, 물망초 님, 소둥이 님, 소이 님, 네.
그리고 쭉 내려와서 잘하자님 목포정수사님, 네. 그외 모든 가족분들 환영합니다. 첫 번째 시간 군모니 월가 오늘 김태성분 부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채팅창을 보니까 다들 고민들이 좀 많으신 거 같고 어 걱정들도 좀 많으시는 거 같은데 우리가 하나씩 하나씩 좀 준비해온 것들을 잘 풀어 나가면 오늘 시장 또한 잘 헤쳐 나갈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드리면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미국의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한 건 아니죠. 다우 지수는 0.6% 6%의 상승을 보이면서 상승 마감을 했고요. 나사과 SMP 500 지수가 전강 후약의 모습을 보이면서 그러니까 개인 투자자분들이 가장 조금 불편해 하는 모습으로 마감이 된게 좀 어 마음에 거슬리죠.
하지만 그 안에 내용을 좀 찾아본다고 하면 어 몇 가지 우리가 이제 체크해 볼 수 있는 요소들이 좀 있어요. 여기에 이제 기술주들의 민감한 수급 변화 사실이 이야기는 우리가 오늘만 체크한 것이 아니라 최근 약 3개월 동안 계속해서 여러분들과 같이 이야기했던 부분인 거 같습니다. 일정 부분은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어떠한 이유가 없더라도 중간중간에 기술적인 조정이 나올 수 있는 구간 여기에 약간의 빌미만 좀 제공이 되면 그 하락폭의 속도와 하락폭의 낙차 자체가 굉장히 크다 보니까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조금 불편하거나 아니면 걱정스러운 조정들이 좀 나오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어제도 이야기를 드렸지만 작년 이맘때 우리나라 지수 기준으로 조금 더 쉽게 설명드려 보면 코스피 3,000 포인트 시대의 플러스 마이너스 삼성전자 SK닉스의 등락은 급등과 급락이라는 표현을 했어요. 하지만 지금 현재 코스피 8,000 시대에 삼성전자와 SK닉스의 플러스 마이너스 2%를 우리가 급등 급락 그때처럼 막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워낙 체격이 커졌고 종목군들에 대한 위치도 많이 올라왔고 미국도 저는 마찬가지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나라보다 먼저 올라왔고 우리나라보다 더 많은 기업들이 현재 템베거가 발생이 되었고 여전히 역사적인 신고으로 이번 주 초에도 어 굉장히 많은 노이즈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올라왔었던 상황에서이 정도의 변동성은 우리가 주식을함에 있어서 버텨내야 되고 감내해야 되고 어떻게 보면 즐겨야 되는 상황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3대 지수의 흐름이 그렇게 썩스럽진 않더라도 우리가이 안에서 하나씩 하나씩 준비를 좀 잘해 나가자라는 의견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고요. 어, WTI 6가 다시 배럴당 70불대 중반으로 내려온 것은 호재성 뉴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 이렇게 호재성 뉴스라고 생각을 하느냐? 결국엔 내일 FMC에서 케빈 어시라고 하는 분이 분명히 어떠한 어 힌트를 좀 줄 거예요. 나는 앞으로 이런 식으로 연준을 이끌어 갈 거고 지금 현재 미국의 경기 상황에 따라서 올해 연내에 금리의 방향성을 동결이냐 인상이냐 인하냐 힌트를 줄 만한 이야기들을 할 텐데 어 조금은 나은 이야기를 할 수 있게 트럼프 대통령이 판을 좀 깔아줬기 때문에 배럴당 70불대 중반으로 내려온 유가는 반길 만한데 여기서 한 가지 고민은 지금 미국의 10년물 실질 금리는 그런데 그렇게 썩 내려오진 않았습니다.
국채 금리는 내려왔는데 실제 금리는 썩 내려오지 않은 것을 보고 일단 투자자분들에게 제가 드리고 싶은 건 유가의 하락으로 지금 모든 것들이 해결된 것은 아니니이 부분은 경계감을 좀 가지고 보자라는 의견을 한번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금은 최근에 다시 반등세가 나오고 있긴 하지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금보다도 훨씬 더 변동성이 증시에 나타났고 종목별로도 나타났고 이러한 상황이라서 안전 자산에 대한 메리트가 썩 그렇게 어 좋아 보이지는 않는 상황이라 금은 좀 노네로 치겠습니다. 원달러 환율이 어느새 어느새라는 표현이 맞을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젠 뭐 1,500원 초반 대까지 일단 내려온 상황이지만 우리나라 시장의 체력을 감안을 해 보면 조금 더 빠르게 내려와야 되겠죠. 근데이 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내려오고 있다는 것에는 조금은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는 부분. 그러니 가장 중요한 건 유가가 70불대 중반으로 내려왔기 때문에 관련한 트레이드 매매 전략들은 굉장히 빠르게 순환매가 나타날 수 있으니까이 부분을 좀 체크를 해야 되는데 가장 대표적인게 지금 미국에서도 항공주들이 좀 올라왔죠. 항공주도는 사실 어 유가가 막 80불 90불 때 100불에 가까웠을 때도 조정은 나왔어도 그렇게까지 급락이 나오진 않았었어요.
그런데 이제 다시 배럴당 70불대 중반으로 내려오니까 그 반등세가 제법 좀 세게 나오고 있는 것이 포인트 중에 하나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자, 핀 비즈맵입니다. 이게 오늘 아침에 제가 캡처를 한 거고요. 이게 어제 제가 캡처를 한 건데 명확하게 보이죠? 기술주들과 비기술주들의 수급 궁박. 그러니 어 모든 섹터가 하락하는 가장 안 좋은 조정은 아니고요. 그 안에서의 순환매가 지금 돌고 있는데 워낙 테크주들에 대한 몸집이 크니까 테크주가 빠지니 지수가 전체적으로 많이 밀려 내려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 수밖에 없는 건 우리가 감내를 하고 좀 보셔야 됩니다.
자, 어제의 엔비디아와 오늘의 엔비디아, 어제의 브로드컴과 오늘의 브로드컴 특별하게 뭔가 달라진 것이 있는가? 달라진 것은 없어요. 한 가지 변수는 뭐였냐면 바로 스페이스 X라는 거죠. 일단 스페이스 X가 제가 생각한 것을 뛰어넘어서 저는 사실 세로의 성격이 조금 나오지 않을까 싶었었거든요. 아무리 스페이스 X가 굉장히 좋은 기업이라 할지라도 엔비디아만큼 혹은 그 외에 M7 기업들만큼 지금 현재 영업 이익률을 보여주고 있는가? 그 기준으로 보면 많이 모잘기 때문에. 하지만 결국엔 시장에서는 이러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다 이겨낼 수 있는게 바로 이제 수급인데 수급의 임으로 결국엔 스페이스 X가 추가적인 상승세를 지금 보이고 있죠.
오늘 전체 자금의 75%가 스페이스 X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거래대금 전체 자금에 미국 시장 전체 자금에 그렇다는 건 엄청나게 많은 관심이 스페이스 X로 지금 쏠리고 있다는 거죠. 2위 그리고 3위, 4위 뭐 알파벳이라든지 로켓랩 이러한 쪽 우리가 굉장히 좋아하는 기업인데도 불구하고 거래대금 자체가 스페이스 X와 비교를 해 보면 아예 어 게임 자체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지금음 죄송합니다. 지금 스펙스 X 시가 총액이 오늘 기준으로 보면 4위까지 올라오는 그런 흐름들이 나오는 거죠. 그니까 미국에서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에서도 마찬가지고 지금 스페이스 X는 조금은 투기적인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으면 우리가 경계는 좀 하셔야 될 거 같아요.
한 3 거래일 동안 쉼없이 올라왔죠. 어 월요일도 그리고 아 저는 금요일 그리고 월요일 화요일 어 간밤에 제가 새벽에 일어났을 때만 해도 사실 상승폭이 계속 커지고 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까 윗꼬리가 달린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주당 200불 이상에서 지금 머물고 있는 상황이라서 이번 주에는 200불을 지켜주는지 여부가 전체적인 시장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굉장히 클 것 같다. 만약에 200불 밑으로 조금 기술적인 조정이 나왔을 때 다른 테크주들이 다시 한번 반등세가 나오게 된다면 우리는 그러면 스페이스 X를 당분간 기준점을 봐야 되는게 바로 가격이 200불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그까 간밤 시작부터 스페이스 X의 옵션 거래까지 활성화가 됐습니다. 지금 풋콜 대비해서 풋콜 비율을 보니까 풋 옵션보다는 당연히 이제 콜옵션이 굉장히 많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스펙스 X는 어 추가적인 뭐 상승 탄력 나온다 안 나온다 이걸 떠나서 굉장히 관심이 좀 많으니이 관심이 조금은 수그러 들 때까지는 테크주들이 오히려 상장하기 전에 저는 수급의 공백들이 나타날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막상 상장하고 나서 오히려 수급을 조금 더 뺏기는듯한 느낌이 좀 들어. 테크주들의 이번 쪽은 다음 주 초까지의 눈치보기 장세의 요인으로는 첫 번째로는 스페이스 X.
그리고 두 번째로는 이제 오늘에서 내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FMC 어 연준의 그 연설이 있죠.이 이 연설 때문에 눈치 보기 때문에 나타나는 흐름이니까 기술주들이 간밤에 보여줬던 조정에 대해서는 너무 확대해서 갈 필요는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대신에 이건 있어요. 우리가 주가를 그리고 주식을 투자함에 있어서 밸류 가치로 보고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기술적인 부분을 보고 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어, 밸류 가치를 보고 계시는 분들은 사실 지금의 M7 기업들 내에 특히 칩메이커 기업들은 향후에 벌어드릴 12개월 포워드 피아를 계산을 했을 때는 당연히 저렴하다고 느껴지긴 하지만 기술적으로 차트를 보면서 매매를 하기에는 좀 부담이 되는 것은 다들 인정을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인 거 같아요.
대신 이번에 아무런 이유 없이 이렇게 수급적으로 조정이 나왔을 때 박스권이 그려진다고 하면 우리는 지금 박스 상단을 이번 주 초에 그리고 박스 하단을 지난주에 한번 확인을 했기 때문에 최근에 박스 하단 근처에서 기다렸다가 비중을 확대하는 것에 조금 더 집중을 하시는게 좋을 거 같고 아마 많은 투자자분들이 이럴 거예요. 오늘도 하락하면 줍줍, 내일도 하락하면 줍줍. 뭐 그 말이 틀린 건 아니지만 저는 너무 공격적으로 우리가음 떨어질 때마다 계속 분할 매수를 한다기보다는 오후장 그러니깐 오후 3시 이후에 판단을 하는게 가장 알맞을 것 같아요.
오후 3시 이후까지 하락폭이 좀 커진다고 하면 그냥 오늘은 좀 패스하고 내일. 그리고 만약에 오늘 5후 3시까지 봤는데 아래꼬리가 좀 달리게 되면 그때부터 천천히 모아가는 그러한 기준들을 좀 만들어서 투자를 하시면 저는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도 조금은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좀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고요. 이게 이제 구글의 TPU의 현재 수요량입니다. 유미 있죠. 지금 여기 보면요. 2023년도에 1.2에서 1.7, 1.7에서 1.8요 속도도 굉장히 뭐 빠르고 큰 거거든요. 근데 이젠 기아급수적으로 2025년도에서 2026년도 27년도로 넘어가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TPU라고 하면 결국엔 반도체라고 보여지는 마벨 테크놀로지라든지 인텔이라든지 이걸 조금 더 확정을 하면 삼성전자 파운더리에게는 굉장히 또 좋은 흐름일 순 있어서 지금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는 안 좋은 이야기보다는 좋은 이야기들이 훨씬 더 나올 수밖에 없는데 안 좋은 이야기의 대다수가 어떤 결이냐면 자금 조달에 대한 우려감이에요.음 음. 뭐 엔비디아도 마찬가지고 구글 아마존 메타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많이 벌었다면서 그렇게 실적이 좋다면서 항상 돈을 많이 버는데 왜 자금 조달은 유상증자라든지 아니면 회사체라든지 빚을 내서 이렇게 어 투자를 하는가?
여기에 이제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이 걱정하니 걱정이 좀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사업체들은 일정 부분 자기가 벌어드인 돈에서 쓰는 회사보다는 아 다른 곳에서 자금을 조달해서 사용 비용 처리를 하는 것들이 원래 많으니까이 부분에 대해서도 버블이라고 혹은 고점이라고 미리 판단을 하면 지금처럼 여러분들이 4월 달, 5월 달에도 느끼셨을 거예요. 법을 미리 예측하고 대응하시면 그게 타이밍에 맞아 떨어졌을 때는 굉장히 좋은 전략일 수 있겠죠. 하지만 그게 타이밍이 잘 맞아 떨어지지 않으면 수익을 볼 때 수익을 보지 못하고 실제 버블이 터졌거나 실제 변동성이 나왔을 땐 그것이 하나도 대응이 안 되는 흐름들이 나올 수 있으니까 저는 주식 시장은 대응의 영역이라 생각을 하고 미리 예측하기보다는 변동성이 나오게 되면 그 변동성에 맞춰서 전략을 수정하는게 필요한데 지난주 후반부와 이번 주 초반부 그리고 오늘의 전략은 저는 크게 다를 것 없이 여전히 반도체 IT에 대한 집중을 하시 하시는게 맞을 것 같다.
저는 이렇게 좀 설명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 가지 더 좀 드려보면 IPP 기업이라고 하는 에너지 종합상 기업들의 상승세가 간밤에 좀 도드졌었어요.이 이 IPP 기업이라고 하는 건 뭐냐면 전력을 생산을 해서 도메로 전력을 판매를 하는 기업이라고 좀 보시면 되는데 여러분들이 가장 알 만한 기업들 중에 대표적인 기업이 이제 컨설레이션 에너지 유가가 하락했는데 왜이 전력 에너지 인프라 관련주들이 [목을 가다듬음] 동반에서 상승을 하는가? 그 이제 여기서 육가가 하락을 하게 되면 맞은이 줄어드는 기업들도 있겠지만 유가가 하락함에 있어서 원재료 투입량이 이젠 그 원재료 투입 비중이 비용이 줄어들어서 마진율이 또 커지는 기업들이 있거든요.
그 기업들이 이제 대표적으로 IPP 기업들이 가장 많이 지금 포함이 된다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서 여러분들이 칩이 기업들의 현재 흐름이 좀 부담이 된다고 하면 지금 미국 증시도 전력 인프라 쪽으로 시선을 돌리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 컨셀레이션 에너지도 마찬가지지만 신재생 에너지 관련해서 뭐 트럼프 대통령의 폭력에 대한 그 제재 조치도 지금 어떻게 보면 없애 버리는 상황이 있었네요. 그것을 감안을 했었을 때 침메이커들의 지금의 조정이 나는 조금 더 이어질 것 같다 하시면 그냥 마음편의 전력인포라로 가셔서 플레이를 하시다가 찐메이커 기업들의 조정이 얼추 마무리가 되었다고 판단이 됐을 때 다시 돌아오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보여지는데 왜 이렇게 말씀을 드리냐?
반도체가 좋다고 하시는 분들은 전력 기기도 좋다고 보는게 일반적이라는 거죠. 왜? 반도체의 어떤 수요가 지금 전력 인프라의 수요를 당겨 주고 있죠. 그리고 전력 인프라의 수요는 반도체의 수량이 만들어내고 있죠. 서로 상호 보완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반도체는 좋은데 전력 인프라는 안 좋다. 전력 인프라는 좋은데 반도체는 안 좋다. 이렇게 보는 건 앞뒤가 안 맞는 겁니다. 반도체가 좋다고 하면 적어도 전력 인프라까지는 저는 같은 카테고리에 넣어서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는게 지금은 가장 나은 선택지일 수 있겠다. 여기서 이제 사업 모델 중에 하나가 뭐냐면이 에너지 기업들은 뭐 한 달, 두 달째를 파는게 아니라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천연 개스 같은 경우에는 짧게는 2년, 길게는 3년 4년치를 한 번에 팔아 버리거든요.
왜냐 변동성이 엄청나게 극심한 에너지원들 같은 경우에는 다리 팔면 사는 사람도 파는 사람도 피곤하기 때문에 단가적인 부분에 대해서 변동성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환해질를 걸어두고 롱텀 계약을 해요. 우리가 반도체에서 LTA 계약이라고 하잖아요. 에너지 기업들은 기본적으로 LTA를 하기 때문에 뭐 급등락에 따른 뭐 손익과 손실이 엄청나게 크게 벌어진다 이건 아니라 안정적으로 수요에 따른 실적이 쌓일 수 있는 산업이라서 만약 반도체 칩메이커 기업들이 지금 만약 부담스럽다면 저는 전력 인프라에 대한 관심도로 한번 높여 가는 것도 괜찮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지금 이걸 우리나라 시장에 대입을 해 보면 LNG를 봐야 될 것인지 태양강을 봐야 될 것인지 해상 폭력을 봐야 될 것인지 이제 시선이 갈릴 수밖에 없죠. 사실 어제 시세는 태양광 쪽이 해상 폭력 쪽이 굉장히 강했죠. CS 윈드라든지 이제 CS 베어링 뭐 SK 이터닉스 근데 개인적으로는 태양광 쪽이 조금 더 나아 보입니다. 우리나라 플러스 미국 증시를 전체적으로 아울렀을 때는 지금 현재로서 신재생 에너지는 저는 태양광 쪽이 조금은 더 유리한 미국 쪽에서 보면 버스 솔라가 어느새 박스 상단 그리고 신고가 부근에서 플레이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우리나라에서는 하나 솔루션이 유상증자를 지금 흥행을 한 상황이고 OCI 홀딩스도 굉장히 중요한 구간에서 이제 반등세가 나왔기 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을 감안을 해 보면 폭력보다는 저는 태양광 쪽을 선호를 하는게 조금 더 맞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고요. LNG라고 하면 우리나라는 포스코 인터내셔널 그리고 HD 현대 중공업이 가장 먼저 떠오르겠죠. HD 현대 중공업은이 천연가스 플러스 데이터 센터또 발주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있는 상황이라서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저는 HD 현대 중공업도 여러분들이 고민을 해 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전력 인프라요 데미 투자 현황을 확인을 좀 해 봤는데 HD 현대 엘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2027년 상반기에 이제 조기 준공이 됩니다. 알리바마 20공장 구축을 하고 있고 이게 2027년 상반기니까 얼마 남지 않았어요. 6개월 뒤에 이제 마무리가 되는 상황이라서 굉장히 빠르게 케파가 늘어나고 있으니까 계속 강조드리는 반도체 칩메이커와 반도체 하드웨어가 가격적인 부담이 생겨서 접근하기 어렵다면 이쪽도 전력 인프라가 훨씬 더 유리하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대신에 HD 현대 일렉트릭 효성 중공업 LS 일렉트릭 이걸 순위를 저는 매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누가 더 좋고 누가 더 나쁘고가 문제가 아니라 우리 구독자분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포트폴리오에 어떤 기업이 더 적합한지를 고려를 해서 포트폴리오에 편입을 하는게 저는 맞다. 좋고 나쁘고의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다 좋고요. 동일하게 좋은 점들이 비슷한 거죠. 결국엔 수요의 증가와 마진율의 증가. 여기에 대미 투자를 통한 해외 매출의 증가는 다 비슷하거나 동일하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됩니다. 특히 이제 LS 엘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가장 후발 주자로 올라섰던 이유가 뭐였냐?이 배전반이라고 하는게 사실 변합기 그리고 초고합 변합기 초고합 차단기 대비해서는 어 진입 장벽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고 알려져 있긴 있어요.
하지만 더 중요한 건 뭐냐면 가격적인 부분인 거죠. 미국이 중국을 혹은 미국이 지금 멕시코에서 들어오는 전력 기기를 제한을 했을 때 가장 대안으로 떠올 수밖에 없는 기업이 우리나라 기업들의 제품이라고 하고 배선반 LS 일렉트릭이 지금 현재로서는 가장 어 유리하다라고 좀 판단을 하더라고요. 해서 각자의 장단점이 있으니까 이걸 가지고 순위 싸움을 할 필요는 저는 없을 것 같다. 그리고 이제 가운전 같은 경우에는 어 AI 데이터 센터형 송정 케이블이 이제 실제로 수주를 받았다는 걸 확인을 했죠. 이게 아마 오픈 AI 밸류 체인이 이제는 걸려 들어가는 모양인데 전선주들은 변합기보다 구리 가격의 연동성이 조금은 더 민감하게 나타났거든요.
최근에 구리 가격은 여전히 지금 올라가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을 해보면 저는 전력과 전선 미국 내에 컨슬레이션 에너지 종합 상사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력 인프라까지도 같이 한번 보시는 것도 여러분들에게는 좀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좀 정리를 드려 보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만약 반도체가 좀 쉬어간다면 로봇에 대한 이야기들이 점점 점점 이젠 가시화되고 있다는 부분은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이 자료는 이제 중국에서 나오는 이야기인데 휴먼노이드 로봇에 대한 상형화시기 그리고 휴먼노이드 로봇이 현재 생산되는 그 대수가 결국엔제이커브를 그려 줄 가능성이 높은 거죠.
아직은 가격에 대한 결정이 되지 않았고 그리고 양산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요 상승폭이 뭐 엄청나게 폭발적이다라고 볼 순 없지만 우리나라처럼 뭐 현대차라든지 미국의 테슬라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이제 대규모로 양산을 하게 되면 결국에는 판매될수는 많아지는 거죠. 그리고 판매대 수는 많아지는 것만큼 가격적인 부분에서의 경쟁력들은 생기는 거고 가격 경쟁력이 생긴다면 이게 뭐냐면 시장이 침투하는 침투력 자체가 높아진다는 겁니다. 그럼 시장의 침투력이 높아지게 되면 결국 로봇 기반의 기업들의 그 다수의 매출 발생 속도는 엄청나게 커진다라는 것들이 자료로 지금 데이터가 쌓여 있는 상황이라서요.
만약 반도체가 좀 쉬어가는게 불편하면 저는 로봇 혹은 전력 인프라 쪽을 보는게 오늘 시장에서는 또 다른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오늘이 증시의 종가 흐름을 보면 물론 미국이 그랬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그렇다라고 하는 건 옛날 말인 거 같고요. 우리나라는 미국과는 조금 다르게 움직였었던 최근 몇 거래일들이 좀 많았기 때문에 지수보다는 개별 수급을 확인을 하면서 저는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코스피는 여전히 저는 반도체 그리고 지주사 쪽에 집중을 하는게 맞을 것 같고요.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지금 반도체 소부장주들은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역대급 케펙스 투자를 한다고 하지만 사실 실제로 지금 당장 수주가 엄청나게 늘어나 보이는 기업들은 아직은 없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은 미리 선반형에 따른 약간의 아쉬움이 있을 수 있으니까 반도체 소부장은 너무 욕심을 좀 내시기보다는 조금 더 추위를 보고 어 저는 접근을 하자가 필요할 거 같고요. 어제 이제 제가 어 방송 마지막 부분에서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같은이 제약 바이오의 수급이 조금 들어오니 만약 기술주들이 머뭇머뭇거릴 때 제약 바이오 그냥 한번 쓱 보자라는 이야기를 드렸는데 오늘도 그런 흐름들이 이어지는지 어분은 꼭 체크를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금리 인하 시기도 아니고 제약 바이오가 수급적으로도 실적적으로도 많이 쳐져 있는 상황이라서 사실 관심은 가진 않지만 시장은 또 그런 쪽에서의 반등세가 수급의 빈집 형태에서 나타났을 때 또 강하게 나타날 수 있으니까이 부분까지 한번 꼭 체크를 해 보셨으면 저 좋겠다는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자, 수고하신 김태성 분부장 고맙습니다. [콧방귀] 그럼이어서 이슈 똑똑. 오늘은 어떤 이슈들이 있었을까요? 이주현 이사 모시겠습니다. 어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어, 오늘 첫 번째 이슈 바로 시작을 해 볼 텐데 어, 요거는 어제 장 마감하고 나서 오후에 나왔던 내용이기는 한데요. 어, 시장에서 좀 반영이 좀 이미 좀 된 내용이기는 합니다. 오후장에 뜨거웠던 내용 중에 하나였었는데 어제 그 한국 경제에서 그 단독으로 요런 뉴스를 좀 보도를 했습니다. SK 하이닉스가 100조원 규모의 역대급 주주 환원을 계획하고 있다라는 내용이었었고요.
올해 4분기까지 최대 100조원 규모로 뭐 4사주 매입 40조원 정도 하는 거 포함을 해 가지고 100조원 규모로 역대급의 주주 환원책을 추진을 하고 있더라라는 그런 내용이 좀 보도가 된 거예요. 네. 그래서 내용들을 좀 봤을 때 이거랑 같이 보도가 된 그 내용이 뭐였었냐면 어 SK 하이닉스가 지금 미국의 나스닥 증시에 ADR 상장을 좀 어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미 어 비밀로 좀 증선을 제출을 했고이 승인을 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고 최근에 로이터에서 보도를 한 바에 따르면 6월 22일입니다. 다음 주 월요일 그 주에 아마 어 SEC 측에서 그 ADR 상장에 대한 승인을 좀 내리지 않을까라고 좀 전망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쨌든 ADR 상장을 좀 기다리고 있는데 어제 보도된 거는 이제 우리가 예상을 했던 거는 ADR이 한 8월쯤에 예상을 할 그 상장을 할 걸로 예상을 했었단 말이에요. 근데 어 이제 7월쯤에 이르면은 7월 달에 그 나스닥에 상장할 수 있다라는 내용이 좀 보도가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상보다 조금 더 빠르게 한 달 정도 빠르게 미국 증시에 SK 하이닉스가 상장할 수 있다라는 내용이 좀 보도가 된 거고요. 네. 그러면서 거기에 플러스로 지금 이런 단독 기사가 좀 같이 보도가 된 거죠. 네. 그래서 어제 나왔던 그 ADR 상장 규모랑 좀 관련해서 좀 생각을 해 보면은 어 추정을 하고 있는 바로는 아마 ADR 상장으로 인해서 한 신주 전체 다 신주 발행으로 한 2.5% 정도 발행을 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그걸로 인해서 좀 벌어들이는 자금이 아마 40조원 정도 될 걸로 현재는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SK 하이닉스가. 네. 그래서 SK 하이닉스가 미국의 ADR 증시에 좀 상장을 하게 되면서 어 40조원을 벌어들인다라고 하면은 이제 그 돈으로 당연히 어 신주 100% 신주 발행이기 때문에 당연히 SK 하이닉스한테 그냥 다 꽂히는 그런 금액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당연히 좀 신주 발행을 하는 거기 때문에 어 사실 기존의 주주 가치가 좀 희석될 수 있다라는 거에 대한 일부 불반들이 좀 있었잖아요. 네. 근데 그 불만을 좀 잠재우기 위해서 이런 40억 40조 플러스 어 이제 여기에 더해서 한 100조원 규모의 역대급 주주 환원까지 같이 좀 하겠다라고 이번에 좀 발표를 한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게 SK 하이닉스가 공식적으로 발표를 한 건 아니고요. 어이 한국 경제에서 단독으로 좀 보도를 한 겁니다네. 근데 이제 어제 저녁에 SK 하이닉스에서 공시를 내 가지고 우리는 그런 바 없다. 네. 그래서 해명 보도 그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그래서 마침 가지고 왔는데 어 이제 해명을 하긴 했습니다. 어 아직까지 구체적으로이 주주환과 관련된 그 내용은 검토한 바 없다라고 이제 해명을 하기는 했는데 어 여전히 기대감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공식적으로는 어 아니다라고 부인을 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우리는 이렇게 믿으니까 좀 따라와죠.네
맞습니다. 네. 그리고 애초에 그 SK 하이닉스 측에서 주주 환원을 이제 좀 강하게 하겠다라고 이미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뭐 규모가 100조원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마 주주들을 좀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의 주주 환원을 아마 계획하고 있지 않을까라고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DR 상장을 이르면 7월 달에 할 수 있다. 한 달 정도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좀 앞당겨서 계획을 하고 있는 것도 7월 말에 이제 SK 하이닉스가 2분기 실적 발표를 하잖아요. 그래서 실적 발표랑 좀 맞물려 가지고 좀 주가를 더 이렇게 펌핑시킬 수 있을 만한 그런 좀 시기적인 또 전략도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뭐 그런 내용들이 지금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결론적으로 봤을 때는 중요한 거는 어 SK 하이닉스가 주주 환원을 앞으로 할 거고 그리고 ADR 상장을 통해서 어 이제 기업의 어떤 밸류업이나 이런 것들을 충분히 좀 노려볼 수 있다라는게 가장 중요한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은 주가를 좀 부양시키기 위한 그런 전략들을 SK 하이닉스 측에서도 당연히 고민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자사주 매입비나 주 환원이나 이런 것들은 저는 어 분명히 좀 진행이 될 거다라고 좀 생각이 어 되는게 어쨌든 뭐이 백조원 규모의 주주 환원도 뭐 그렇게 큰 규모 그니까 큰 규모긴 합니다.
역대급 규모긴 합니다만 지금 SK 하이닉스가 뭐 오래만 영업이익 뭐 250조원 이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는데 그 규모를 생각을 하면은 그렇게 뭐 많은 규모도 아니긴 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충분히 좀 가능하지 않을까에 대한 기대감도 일부 있기는 합니다. 네. 근데 어쨌든 여기서 플러스로 뭐 40조원이라던가 이런 것들을 포함을 해 가지고 뭐 직접 자사주 소각이나 이런 것들까지 진행을 하면은 당연히 주가상으로는 좀 긍정적이지 않을까라고 기대를 해 볼 수 있을 거고요. 그리고 어제 나왔던 뭐 주주 환원이나 그리고 ADR 상장을 어 이제 하면서 자사주 소각을 하고 이런 것들은 어 결국 궁극적으로 뭘 위해서일까라고 고민을 해 보면 주주 환원도 당연히 있겠습니다만 결국은 SK 스퀘어를 위해서 하는게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이전에도 한번 말씀드린 ADR 얘기를 하면서 말씀드린 내용이기는 한데요. 어 우리나라 그 지주법상으로 봤을 때 그 자회사를 지배하기 위해선 어쨌든 20% 이상의 지분을 보유를 하고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딱이 SK 스퀘어가 SK 하이닉스의 지분을 20.2%인가 2%인가 이렇게 되게 애매하게 들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만약에 SK 하이닉스가 이제 ADR 상장을 통해서 신주 발행을 통해서 ADR 상장을 하게 되면은 당연히 SK 스퀘어가 들고 있는 SK 하이닉스에 대한 지분 가치도 희석이 될 수밖에 없고요.
그러면은 20%의 비중 밑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이제이 상황에서 당연히 SK 스퀘어의 비중을 좀 늘려 주기 위해서 자사조 소각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단행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봤을 때는 SK 스퀘어가 좀 수해를 보는 그런 구조다. 그리고 그 목적이 좀 SK 스퀘어의 지분을 좀 유지하기 위한 어 그런데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거의 뭐 턱거리 수준으로 SK 하이닉스이 지부들 보유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요거를 어 좀 유지를 해 주기 위해서는음 좀 그 자사주 소각이나 이런 선택들이 좀 해야 된다.
자사주 소각 매입 이런 것들을 세트로 좀 해야 어 이제 유지를 할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근데 다만 지금 뭐 금액이나 이런 것들은 어제요 내용이 나오고 나서 그 구체적으로 뭐 얼마를 자사주 소각을 하고 뭐 이런 내용들도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좀 나중에 기사가 수정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은 좀 아마 뭐 상법 개정한 통과하고 구체적인 금액이나 이런 것들이 좀 비밀리에 어 일단은 좀 붙여져야 되지 않나라는 좀 그런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렇다 보니까 아마 수정이 된게 아닌가라고 좀 생각을 하는데 어찌 됐든간에 중요한 거는 어 지금 SK 하이닉스한테는 당연히 좀 긍정적인 내용이고요.
그리고 궁극적으로 더 나아가서 봤을 때는 SK 스퀘어까지 좀 어 수혜를 볼 수 있을 만한 구조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네. 그래서 어제 이미 이게 오후에 이제 뉴스가 보도가 된 거기 때문에 어제 넥스트 트레이드에서 이미 반영이 됐습니다. 그래서 SK 스퀘어도 전고점 돌파해 가지고 좀 크게 상승이 나왔고요. SK 하이닉스도 같이 좀 오르는 모습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어제 오후장에 이미 좀 반영이 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일부 좀 반납하는 그런 흐름들이 나올 수는 있다라는 거는 조금 참고를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만 방향성 자체는 여전히 좀 유효한 상황이고요.
뭐 해명 공시가 나오긴 했습니다만 일단 7월 달에 뭐 상장이라던가 뭐 요런 이슈들은 여전히 좀 지속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눌렸을 때는 계속 이제 기회가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제 뭐 단기적으로 어제 좀 많이 빠르게 반영을 했다라는 그런 심리하에 좀 일부 반납이 나올 수는 있겠지만 방향성은 계속 갈 거다라는게 결론이긴 합니다. 네. 그래서 요거는 뭐 앞서 말씀드린 대로 SEC에서 그 ADR 상장 관련해서 다음 주에 좀 승인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현재는 전망이 되고 있으니까 다음 주에 관련된 내용들이 또 보도가 되면은 어 승인이 실제로 나면은 당연히 주가상으로도 어 좀 긍정적인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겠죠.
네. 그래서 그렇게 보면은 될 거 같습니다. 네. 근데 이왕 저렇게이 뉴스가 나오고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라는 거 자체가 압박감이 될 거예요. 뭔가 잘해야 돼. 많이 해 줘야 되겠다. 조금이라도 늘겠죠 뭐. 네. 점점 이제 기대 눈높이가 점점점 높아지고 있어 가지고 그거에 아니 근데 어제 SK 하이닉스가 놀랬나 봐. 공시를 그냥 바로 내보냈더라고요. 저녁에. 저녁 맞습니다. 그래서 다들 퇴근 안 하셨나? 네. 그래서 아무튼 급하게 좀 됐습니다. 네. 근데 어쨌든 기대는 여전히 가지고 있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 이슈는 이제 오늘 좀 어제 기대감을 미리 반영을 했던 거를 반도체가 오늘 좀 반납할 수 있다라고 이야기를 드렸던 또 이유 중에 하나가 미리 선반영을 한 것도 있긴 합니다만 뭐 아시다시피 어제 미국 증시를 좀 봤을 때 대부분의 기술주들 중심으로 좀 차익 실현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번 주가 FMC 주이기도 하고 금리 인상에 대한 좀 우려감이 커지고 있는 그 경계감이 좀 높아지고 있는네 그런 상황이다 보니 예 아무래도 조금 기술주 그동안에 많이 올랐던 종목군들에 대한 차익 실현 욕구가 많이 높아진게 좀 조정의 빌미가 되지 않았을까 이렇게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그리고 그 기술주들이 좀 차익 실현이 나오고 어 반대로 누구한테 좀 자금들이 들어갔냐라고 하면은 뭐 스페이스 X가 이제 일단은 좀 수급의 블랙홀 역할을 좀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인 거 같고요. 그거 말고는 이제 가치주들 쪽으로 좀 수급이 분산되는 모습들이 있었어요.데 그거는 우리나라도 좀 비슷한 흐름들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어, 왜냐면은 기술주 그니까 반도체주를 제외하고서 최근에 되게 특징적인 점들 중에 하나가 이제 그 2분기 실적 발표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높은 섹터들 중심으로 조금 수급들이 연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는 모습들이 보이거든요. 요즘에는 대표적으로 조선, 방산, 뭐 전력 기기 요쪽들 대표적인 좀 수출주들 그리고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그런 섹터들이죠. 그래서 좀 연쇄적으로 들어오고 있는데 아마 오늘 같이 좀 기술주들이 좀 조정이 나온다던가 그러면은 이런 좀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그런 종목군들 중심으로도 조금 수급이 분산될 수 있겠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오늘 그 관련된 내용에 조금 힘을 실어 줄 수 있을 만한 그런 뉴스가 좀 보도가 돼서 가지고 왔는데 어 지금 이재명 대통령께서 어 이제 이번 달 예상을 하고 있는게 캐나다 구남네 요거 수주 받을지 그 여부가 이제 결정이 되죠. 6월 말로 지금은 좀 예상을 하고 있는데 어 요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캐나다 안보에 기여할 준비가 됐다라고 하면서 어 이제 이재명 대통령께서 잠수함 수주에 대한 지원을 어 이제 해 주겠다라는 거를 공식화한 내용입니다.네 네. 그래서 어 6월 16일 날 이제 지금 뭐 G7 이번 주 월요일부터 어 정상회의가 좀 이어지고 있는 일정인데 여기를 계기로 해 가지고 뭐 이재미 대통령과 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가 20분 동안 회담을 좀 진행을 했대요.
네. 그래서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암 사업 수주를 위한 방산 외교를 이제 이번에 같이 좀 전개를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번에 그 캐나다 해군이 그 30년대 중반이죠. 네. 그때쯤에 그 군함들이 다 퇴역을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퇴역하는 기존의 그 빅토리아급 잠수함. 네. 요거를 대체하기 위해서 우리나라가 어이 군남 대규모 군남을 좀 수주할 거를 좀 기대를 현재 하고 있는 상황이고 경쟁을 현재도 하고 있죠. 독일이랑 같이 좀 치열하게 이파전으로 가고 있는데 어 뭐 기술적인 측면으로만 봤을 때는 그래도 독일보다는 우리나라가 조금 더 현재는 어 우세하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독일 같은 경우에는 워낙이 수주나 이런 것들이 좀 많이 밀려 있는 상태여서 이제 캐나다가 이제 주문을 했을 때 현실적으로 독일에서 좀 빨리 조달을 해 줘봤자 한 3 2030년 32년 뭐 30 뭐 5년 32년에서 35년요 정도 사이에 이제 좀 어 갈 수가 있는데 납품을 해 줄 수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더 빨리 해 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을 감안을 했을 때도 좀 시기적인 그리고 우리나라가 뭐 이제 적 그 뭐죠 이제 비용 내로 그리고 좀 적기에 이렇게 좀 납품을 할 수 있다. 이런 장점들을 좀 많이 부각을 시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 기대는 좀 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뭐 이번 달 초에도 강훈식 그 대통령 비사실장도 이제 실제로 캐나다로 직접 날아갔잖아요. 날아가 가지고 특사로 파견을 해서 사전 작업도 이미 진행을 해 놓은 그런 상황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어쨌든 뭐 월말 지금 기대를 하고 있는데 그 전까지는 계속 기대감이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만약에 실제로이 기대감이 형성이 되고 어 실제로 이게 수주까지 연결이 된다. 우리나라가 독일에 비해서 이제 승리를 하게 된다. 어 군함을 수주 받는다라고 하면은 당연히 이제 뭐 군남과 관련된 조선과 관련된이 기업들은 어 계속해서 모멘텀은 점점 확장시켜 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어요.
네. 그래서 이제 강연 당연히 여기서 가장 직접적인 수요를 보는 기업은 HD 현대 중공업이랑 그리고 한화 오션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이 안에서는 뭐 매번 HD 현대 중공업을 가장 먼저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어 그 이유는 뭐 아시다시피 조선에 대한 모멘텀이 있고 군함에 대한 모멘텀이 있고 거기에 더해서 이제 AI 데이터 센터 엔진에 대한 좀 그 모멘텀까지 같이 가지고 있는 기업이잖아요. 그래서 워낙에 모멘텀 자체가 다 악화돼 있는 기업이고 뭘 갖다 붙여도 다 잘하고 있는 그런 기업이기 때문에 사실 가장 선단에 좀 어 두고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사실 뭐 조선 방산 기업들은 어제도 방산 기업들이 뜬금포로 이제 좀 호재 뉴스 반영을 하면서 급등이 나왔었는데 어 조선 방사는 급등 나올 때 사실 쫓아가면은 거의 높은 확률로 물리거든요. 그리고 꽤 오랜 시간 또 기다려야 될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좀 눌려 있을 때를 좀 보시면은 이번 2분기 실적 시즌까지 아직 좀 시간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계속 좀 기회는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선이랑 방사한 쪽은 2분기 실적 전까지는 눌려 있을 땐 계속해서 좀 어떤 그 수익을내는 기회로도 좀 활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요거는 어 관련된 모멘텀 있다라는 거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요거는 아까 앞에 그 김태성 본부장님께서도 요표를 좀 보여 주셨더라고요. 네. 그래서 앞서서 지금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그런 섹터들이 좀 최근에는 계속 주목을 받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중에 하나가 또 전력 인프라 섹터이기도 하잖아요. 네. 근데요 관련돼서 딱 그제 급등이 나오고 이제 어제 좀 살짝 눌리고 어 이제 오늘 좀 다시 돌릴 수 있을 만한 그런 기술적인 위치에도 좀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어 가지고 관련된 내용을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 전력 인프라 쪽들도 AI 호황기에 이제 올라탔다라는 내용이고요.
역대급 수주 실적을 어 우리나라 전력 인프라 기업들이 보유를 하고 있다라는 그런 내용이에요. 그래서 데이터용 인프라 데이터 센터용 인프라가 워낙 확대가 좀 빨리 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거기에 플러스로 미국의 노후 전력만 교체 수요도 같이 좀 동반이 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워낙에 지금 쌓여 있는 수수 장고들은 계속해서 좀 꺾이지 않고 계속 성장을 좀 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것도 사실 진짜 대단한 흐름이긴 한데 어쨌든 올해 1분기만 봤을 때도 국내 주요 전력 인프라 일곱 계사, 전력 기기네 계사랑 그리고 전선 세 계사네요 기업들의 신규 수주액이 약 10조원이래요.
그래서 합산한 수주 잔고가 46조 6천억 원에 육박한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네. 어마무시하게 많은 수주 단고를 지금 쌓아두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당연히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 그리고 미국의 어 노후 전력만 교체 주기 이런 것들이 맞물려서 전력의 슈퍼사이클이 장기화되고 있는 양상이고요. 요거는 이미 한 3년 정도 됐죠. 그래서 보통은 전력기 사이클이 평균적으로 이제 뭐 최소 4년 이상은 간다라는 그런 이야기들이 있는데 지금 이미 2, 3년 정도 됐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뭐 이런 사이클이 꺾인다거나 이럴 가능성은 조금 보이고 있지 않은 상황이고요.
여전히 모멘텀이 계속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숫자도 계속 쌓이고 있고요. 그래서 이게 속도 조절은 당연히 급등이 나왔을 때는 속도 조절은 좀 나오는데 계속 좀 장기적인 어떤 어 추세 자체는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지금도 또 2분기 실적 발표 앞두고 1분기 수주 단고가 워낙 좀 짱짱하다 보니까 어 이제 기대감이 형성이 되고 있고 이게 단순히 상반기에만 좋은게 아니라 하반기에는 아마 어 더 수주에 대한 모멘텀이 강화되지 않을까라고 현재는 기대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미 지금 뭐 HD 현대 일렉트릭도 그렇고 효성 중공업도 그렇고 LS 일렉트릭도 그렇고 연초에 다 한 해 동안에 목표하는 수주 잔고 목표치들이 있잖아요.
수주에 대한 목표치가 있는데 대부분 다 이미 지금 6개월째 그니까 한 해 절반이 지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대부분 올해 목표치는 충분히 채울 수 있을 걸로 어 지금까지의 수주를 봤을 때는 좀 그렇습니다. 네. 그래서 이제 앞으로 하반기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높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뭐 기업 대미 투자 현황들을 봤을 때 HD 현대 일렉트릭, 뭐 효성 중공업 LX 일렉트릭 다 대미 쪽으로 투자를 좀 강하게 하고 있죠. 뭐 구축하고 있고 그리고 내년 상반기에 이제 현대 일렉트릭은 준공될 예정이고요. 효성 중공업은 내 후년까지 생산 능력 50% 확대할 예정이고 그리고이 그 LS 일렉트릭 같은 경우에는 배전반이 30년까지 2억 4천만 달러 추가 투자하겠다라고 계획을 좀 발표를 해 놨습니다.
그리고 또 가운전선 같은 경우에도 내년 4월까지 생산 능력을 두 배 이상 확대하겠다라고 좀 계획을 발표를 해 놓은 상황이기 때문에 당연히 좀 수요가 좀 뒷받침이 되고 있다라는게 제일 중요한 거고요. 그 수요의 기반에서 증서를 공격적으로 좀 하면서 앞으로 좀 외형 확장에 대한 기대감도 좀 계속 지속적으로 가져볼 수 있다라는게 주가의 가장 큰 모멘텀인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뭐 PER 기준으로 봤을 때 사실 그렇게 뭐 싸다고 보기는 좀 어려운 구간이긴 하거든요. 20배 뭐 중반 초중반 정도 현재는 좀 어 형성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보통은 한 20배 초반까지 떨어지면은 혹은 뭐 20배를 깨고 내려오면은 좀 적가라고 볼 수 있을 거고요.
한 20배 중반 이상부터 넘어가기 시작을 하면은 어 이거를 공격적으로 투자를 해도 될까라고 좀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되는 그런 시기라고 좀 생각이 들어요. 근데 어 일단은 지금 워낙에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뭐 수급들이 좀 분산이 되고 있고 솔림이 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어서 여전히 좀 기대감 자체는 7월 한 중순까지는 가져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수주에 대한 워낙 그 속도가 빠른게 LS 일렉트릭이고 AI 데이터 센터 향으로 좀 모멘텀이 강하게에 좀 반영이 되고 있는게 LS 일렉트릭이기 때문에 요거를 좀 가장 선단에 두고 좀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최근에 주가에 대한 모멘텀은 뭐 효성 중공업이라든가 산일 전기 이런 기업들도 어 나름 좀 탄력적으로 반영이 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긴 합니다. 그래서 요거는 좀 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또 이거랑 플러스로 좀 같이 봐야 된다라고 좀 생각을 하는게 원전이거든요. 네. 그래서 지금 최근에 워낙 원전 관련된 기업들이 주목을 못 받았고 좀 주가도 많이 조정이 나왔죠. 대표적으로 두산 에너빌리티가 고점 대비해서 좀 많이 빠져 있는 상태고 최근에는 좀 시장이 전반적으로 반등을 하면서 바닥 대비해서 그래도 좀 올라오긴 했는데 여전히 좀 바닥권에 위치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네. 근데 7월 달에는 이제 좀 원전 기업들을 주목을 해야 되는 그런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워낙에 뭐 현대 건설, 뭐 홀택 요런 기업들 같이 좀 협력하는 어 협력에 대한 결과라던가 이런 것들이 구체화가 되는 그런 시기가 이제 7월 달부터 좀 기대를 하고 있기 때문에 원전 관련된 기업들은 어 이제 좀 슬슬 좀 모멘텀이 반영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네. 네. 그래서 그거는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력 인프라 관련해서는 계속 순환매 좀 기대해 보자라고 말씀드리고요. 그리고네 번째 이슈는 어 요거는 그 지금 나오고 있는 내용인데 살짝 그 미국의 행정부랑 의견이 엇갈리고 있긴 합니다.
그니까 종전 M요 초안을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공개를 하겠다라고 지금은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네. 근데 어쨌든 초안을 이번에 그 블룸버그에서 이제 그 익스클루시브로 그 보도를 했는데 한 15개 정도인가네 14개인가 그렇게 좀 보도를 했더라고요. 근데 그중에서 중요한게 어 유출된 이번에 M 초안에 따르면 이란이 호르무즈 헤어 봉쇄 해제의 대가로 즉각적인 원유 수출 허용 그리고 최소 3,억 달러 규모의 재건 기금 지원 동결 자산 해제 같은 막대한 경제적인 이익을 얻게 될 거다라는 내용이 좀 보도가 됐습니다. 네. 그래서 이번 좀 M를 보니까 약간 이란한테 되게 유리하게 좀 초안이 작성이 됐더라라는게 이번에 좀 보도가 된 거죠.
그래서 요게 유출된 M 그 초안에 따르면이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이게 확정적인 거는 몰라요. 그래서 이제 지금요 내용에 대해서 워낙 좀 비판적인 목소리가 미국 내부적으로 있는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워낙 뭐 재건 기금 지원이나 이런 것들도 3,억 달러고 막 이러니까 이게 또 미국만 지원을 해 주는게 아니라 이미 우리나라랑 일본 요쪽들도 동의를 얻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도이 재건 기금 지원을 하는데도 이제 동의를 좀 해 줘 가지고 실제로 지원을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지금은 좀 보도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확인은 조금 더 할 필요가 있기는 합니다만.
네. 네. 근데 어쨌든 이런 내용들이 좀 보도가 됐고요. 뭐 군사랑 해상 조치 요런 것들도 지금 이제 서명을 하게 되면은 그 즉시 미국의 해상 봉쇄가 이제 해제가 될 예정이다라고 지금은 보도가 됐고 30일 이내로 해업 통행량이 전쟁 전 수준으로 회복이 될 거다라고 이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네. 네. 그래서 어쨌든 요런 내용들이 있었는데 어 미국에서는 이거 뭐 트럼프 대통령이 이전에 오바마 정부가 이란이랑 좀 협상을 했던 거에 대해서 엄청나게 비판을 많이 했었잖아요. 그래서 그때가 뭐 최악의 협상이었다 뭐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얘기를 했었는데 뭐 그때랑 지금이야 별로 다른게 없는 거 아니냐 이런 좀 비판들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 종전 협상이 타결이 됐는데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이 지지율이 안 올라요. 오히려 더 저점을 테스트하고 있는네 그런 상황이기도 한게 좀 내부적인 분위기를 많이 반영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뭐 퍼주기 협상이었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은 비판을 했었는데 이번 초안이 너무 많은 부분들을 이란한테 양보를 해 주고 있어 가지고 이제이 비판이 여야 너 할 것 없이 민주당에서도 그렇고 공화당에서도 그렇고 좀 내부적으로 제기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해요. 그래서 요게 좀 보도가 되면서 조금 파급 효과력이 좀 있었고 좀 논란들이 있어 노이지가 좀 있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트럼프 행정부 측에서는이 내용에 대해서 부인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네. 그래서요 초안이 유출된 초안 뭐 이거 아니다. 까짜 뉴스다 이렇게 좀 부인을 했고요. 뭐 재건 기금 관련해서도 뭐 그런 바 없다. 어 자기는 그런 기금 지원을 어 해 주지 않을 거다. 이렇게 좀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는 어떻게 결론이 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재건 기금이나 이게 워낙 좀 큰 규모로 현재는 형성이 되다 보니까 어제도 뭐 재건 관련된 기업들 건설주들 좀 많이 올랐었죠. 네. 그래서요 구체적인 어 금액에 따라서 재건주들이나 좀 모멘텀도 더 지속이 될지 아니면 단기적으로는 어 조금 실망감을 좀 쉬어 갈지요 여부가 좀 확정이 되지 않을까, 결정이 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좀 섹터로 연결 지으면은 지금은 뭐 재건주들이 가장 좀 크게 반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요쪽들 중심으로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뭐 공개를 뭐 곧 있으면 할 거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뭐이 M 초안이 공개가 되면은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네 우리가 확인을 할 수 있겠죠. 네. 그래서 그렇게 어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어 자동차 관련된 내용인데 요거는 그 이제 해치 펀드들 그니까 유럽의 해지 펀드들이 유럽의 자동차 완성차 기업들 스텔란티스라던가 뭐 폭스바겐 뭐 BMW 메르세데스 벤츠 이런 유럽의 주요 완성차 업체의 주식이랑 채권에 대해서 공매도 포지션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라는 내용입니다.
네. 근데 어쨌든 특히 그 스텔란티스랑 폭스바겐 채권이 유럽 내에서 최다 숏 배팅 대상에 올랐대요. 네. 그래서 대규으로 지금 그 공매도를 하고 있고 숏을 좀 숏에 배팅을 하고 있다라는 내용인 거죠. 그러니까 투자 투자자들이 대형 해치 펀드 사들이 지금이 미국 그 유럽의 그 완성차 자동차 업체들의 가치가 앞으로 더 떨어질거다 쪽으로 지금 배팅을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근데 그 원인이 뭐냐라고 좀 보니까 중국의 전기차 업체들이 이유 시장을 현재 잠식을 하고 있고 글로벌 수요가 둔화가 되고 있고 미국의 관세 장벽이나 복합적인 악재들이 현재 좀 작용을 하면서 앞으로 더 안 좋아질 것 같다라고 좀 설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지금 뭐 비아디라든가 뭐 지리자동차나 이런 그 중국의 자동차 회상들이 워낙에 가성비가 좋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유럽 시장 내 점유을 굉장히 빠르게 늘리고 있는 상황이고 실제로 점유 봤을 때도 그 작년 기준으로 한 6% 정도였었는데 올해 1월 달까지만 하더라도 거의 10% 가깝게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한 9% 정도까지 올라와서 워낙 좀 속도가 빠르다 보니 그 자리를 지금 유럽 완성차 업체들이 뺏기고 있는 상황인 거잖아요. 네. 그래서 그게 좀 어 우려스럽다라는 내용인 거죠. 그리고 이게 중요한 거는 어 이게 단순히 그냥 자동차 업계가 단기간 동안의 수익성 악화, 수익성 약화 이런게 아니라 구조적인 몰락일 수 있다 이렇게 좀 경고를 하고 있다고 해요.
그래서 이제 요쪽에 좀 많이 배팅을 하고 있는 거고 어 중요한 거는 지금이 여기서 유럽의 완성차 업체들이 별로 그렇게 힘을 쓰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뭐 내부적으로 메이드인 그 이유를 만들자라고 좀 정책상으로도 지원을 해 주고 있긴 한데 실질적인 어떤 좀 그 성과는 내놓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거는 당연히 유럽향 자동차 업체들에 대한 비중이 높은 뭐 2차전지 전기 그 배터리 기업들 요쪽들한테는 당연히 부담스러운 내용일 수밖에 없기는 한데요. 사실 악재들은 이미 대부분 많이 반영을 했다고 좀 생각을 하고요. 이미 우리나라 2차전지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어 이제 대안을 좀 찾아서 ESS 쪽에서 지금 좀 성과를 더 많이 내고 있는 그리고 그쪽에서 성장을 좀 주도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제 2차전지 기업들한테 좀 악재는 제한적인 그런 상황이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 중요한 거는 이렇게 좀 전 그 뭐죠?요 요 자동차 업체들, 유럽의 자동차 업체들이 좀 몰락을 하게 되면은 그 자리를 일부 소수 기업들이 또 잠식을 할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당연히 뭐 중국의 업체들도 그럴 거고 실제로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이미 유럽 내에서 점유율이 다시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기존에 완성차 업체들이 못 하고 있는 자리를 어 잘하고 있는 어 그리고 이제 앞으로의 어떤 성장성을 담보로 해 가지고 어 지금 점유율을 높여 나가고 있는 뭐 테슬라라던가 그리고 이제 뭐 중국 기업들이나 그리고 우리나라의 뭐 현대차나 기약 요쪽들도 될 수 있겠죠. 워낙에 최근에 유럽 내에서의 뭐 비중이 크게 유의미하게 늘어나고 있기 있지는 않습니다만 그리고 잘 버티고 있거든요. 그래서 요런 좀 살아남은 그런 기업들이 앞으로 점유를 많이 차지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지금은 이런 자동차만 만들어서 되는 그런 상황이 아니고 어쨌든 뭐 로봇이라든가 자율주행이라던가 이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들이 그 자리를 사지를 할 거기 때문에 그거를 좀 가지고 있는 기업들에 조금 더 집중을 앞으로 그 글로벌 기업들에서도 하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과정에서는 뭐 현기차가 잘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오히려 요런 성장 모멘텀에 조금 더 집중하는네 그런 앞으로의 방향성이 형성이 되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어 그런 구조적인 흐름이니까 참고를 하시고 어 오히려 현기차 한테는 좀 기회가 될 거다라고 좀 판단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리고네 오늘은 요렇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수고하신 이주현 이사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많은 분들이 오늘 조정에 대한네 걱정을 하시는데 또 다행히 나스닥네 미국 선물이 지금 오르고 있죠. 어 그래서 어떤 흐름이 나올지 그리고 아까 그 SK 하이닉스 물론 부인을 했습니다만 ADR 상장이라는네 그것을 통해서 어떤 모멘텀이 나오지 않겠냐라는 기대감 요러한 것들이 뭉쳐져서 오늘 어떤 [콧방귀] 흐름이 나올지네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출발 시황 1부 들어가죠. 어 김영철 대표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어제 이제 나스닥 [목을 가다듬음] 선물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좀 조정이 나왔고요. 분장에 들어가 가지고 일단은 칩 관련된 주식들 좀 차 실현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일단은 야간 선물도 좀 빠졌고 그다음에 이제 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좀 빠졌고 그다음에 이제 디램 어 그 이제 ETF 요런 것들도 빠져 가지고 장 초반에는 조금 뭐 약세 움직임들 있을 수 있겠지만 SK 하이닉스 ADR 상장 이슈가 좀 가장 크게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어제 시간에서 이제 넥스트에서 그 이슈가 좀 나와 가지고 어 삼성원자보다 SK 하니스가 가 어제 이제 어 넥스트에서 이제 조금 세게 움직임이 좀 나왔습니다.
그래서 부인을 하면서 이제 다시 이제 뭐 변동성이 있긴 했지만 한 8시에 마감하면서 다시 이제 올라가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여줬거든요. 그래서 결국에는 오늘도 삼성원자와 SK 하인스 중심으로 시장이 또다시 움직임이 좀 이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흐름이지 않나라고 이제 볼 수가 있겠고요. 그다음에 이제 뭐 어제 미국 시장에서 뭐 특징적인 거는 그렇게 많지 않았었는데 결국에 이제 스페이스 X 쪽에 대한 이슈가 가장 크게 좀 어 작용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시가 총액이 지금 어 아마존 그리고 지금 시간에 오른 거까지 하면 뭐 MS 시총을 뛰어넘는 그런 이제 기염을 토해내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거기에 이제 사실 스페이스 X가 조금 부족했었던 것들 중에 하나가 스페이스 X의 그 상장 보고서들을 보면은 우주 항공 쪽에 대한 그 당연히 이제 발사체 어 고기에 대한 밸류 스타링크에 대한 밸류도 있지만 더 많은 밸류와 시장에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중에 하나는 그 이제 AI에 대한 그거 거거든요.
그래서 AI에 대한 밸류를 붙여 가지고 어 시장에서 이제 가격을 평가하고 그랬었는데 그록을 쓴다라는 사람은 거의 제가 본 적이 없거든요. 뭐 저도 이것저것 이제 어 찾아보는 상황에서 어떤게 조금 더 좋게 만들어 주냐. 물론 이제 저는 클로드를 사용을 하고 있긴 하지만 근데 그쪽이 좀 약하다 보니까 바로 상장하고 나서 그 이제 커서라는 이제 코딩 그 프로그램인데 거기 업체를 바로 인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대한 모멘텀을 또 이제 시장에서는 어 그 바라보고 있는 것을 일론머스크가 정확하게 또 뭘 원하는지 알고 있는 거 같아요. 시장이 그쪽에 이제 코딩 쪽이나 AI 쪽이 좀 약한데 그거 가지고 저렇게 높은 밸류를 그러니까 스타링 그 스페이스 X의 밸류에 이제 추가적으로 들어가 있다 보니까 거기를 이제 강화하기 위해서 바로 이제 인수를 하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여 줬고 여전히 뭐 AI 쪽으로는 시장에 대한 관심은 계속 높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거 자체가 지금 앤스로픽이랑 그다음에 이제 오픈 AI 어 이쪽의 상장에 대한 포인트들도 계속 가져가고 있기 때문에 계속 이제 뭐 칩이랑 반도체 주식은 시장에서 이제 관심을 받고 매세가 들어올 거라고 이제 생각을 할 수가 있겠는데 어제는 이제 뭐 차이 실현이 조금 많이 나온 그런 흐름이지 않나 정도로 이제 뭐 생각해 볼 수가 있겠고요. 이익단이나 이런 것들을 보면 여전히 뭐 삼성자 SK니스 밸류상으로는 여섯 배 후반 6.8배 배 있고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지금 뭐 11배 수준이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뭐 저 밸류까지 받아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논리들이 계속 나오고 있고 여기에 이제 ADR이 가장 트리거가 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아시는 것처럼 우리가 뭐 해외에 좋은 주식 있더라도 국내에 이제 비슷한 산업 뭐 하는 거 있으면은 굳이 내가 세금 22% 내고 막 그 야간에 또 보면서 그거를 사야 되나 이런 생각들을 하잖아요.
근데 미국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죠. SK 하닉스 3사원자 좋은 거 알겠는데 한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고 어이 마이크론 거래나 본장에서 굳이 이제 삼성자 SK 하이닉스까지 이제 뭐 사야 되냐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겠는데 같은 HTS상 안에 같은 어 이제 위아래로 놀 수 놓고 보는 걸 거 아니에요. 7시간으로 가격이 변하는 거를 그러면은 거기서 당연히 여러 퀀나 아니면 해치펀드들이 밸루에이션 평가들을 할 텐데 어 얘 마이크로는 지금 배를 받고 있는데 SK닉스는 6.7배네. 이게 정당한가라는 생각들을 더 이제 직관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이제 환경으로 들어가는게 이제 ADR이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확실히 관심이 좀 높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ADR 상장하면은 그 이제 희석에 대한 이슈가 있기 때문에 그거를 이제 자사주 매입이든 뭐 다각적으로 주주의 이제 그 가치를 훼손하지 않겠지라는 그런 이제 이야기에 어제 이제 단독으로 기사가 처음에 150조가 나왔었거든요. 근데 그리고 나서 이제 100조로 바뀌었고 그리고 나서 어 그 기사가 아마 삭제가 됐을 거고 저 들어가서 이제 봤더니 어 뭐 찾을 수 없는 링크입니다. 이렇게 떴고 그다음에 회사에서는 바로 공시를 했죠. 다각적으로 뭐 검토를 하고 있지만 뭐 확정된 건 아니다. 뭐 대부분의 이제 공시 나올 때 이제 그런 식으로 나오는데 어제 이제 그런 이슈가 좀 있었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콧방귀]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일부 칩들은 좀 조정이 나왔는데 뭐 시게이트나 웨스턴 디지털 요런 것들은 또 한 4% 1%대 어 움직임들이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 칩도 뭐 다 조정받은 건 아니고 일부 어 집 관련된 종목들은 또 움직임이 이어졌다라고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 어 뭐 그리고 나서는 뭐 특징적인 거가 그렇게 미국 시장에 많지는 않았거든요. 왜냐 스페이스 X가 어 계속 이제 이슈를 끌어가는 그런 흐름이었고 뭐 일부 이제 우주항공이라고 해야 되죠. G 에어로스페이스 요런 것들도 미국 시장에서는 신고가가 좀 나왔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 캐시라고 있잖아요. 캣 저번에 한번 이야기 드렸었던 거 같은데 트레이딩 뷰가 지금 안 열리는 거 같은데 그 결국엔 데이터 센터를 짓기 위해서는 땅 파야 되잖아요. 땅 파고 뭐 올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뭐 미국 시장에서 그 캐터필라고 하는 캣고 주식 같은 경우가 지금 뭐 신고가 흐름으로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이제 그 흔히 말해 가지고 건설주 뭐 그쪽으로 이제 뭐 재건 기대감 뭐 이런 것들로 이제 막 맞물려서 움직임이 좀 나오는데요 캣 요런 주식들 보면은 물론 이제 칩들이 워낙 이제 강하게 움직여 가지고 사실 이것도 연초 대비는 그래도 한 50% 정도 오르긴 했었거든요.
근데 칩이 워낙 강하다 보니까 이런 주식들은 또 관심이 없는데 근데 이제 데이터 센터가 실질적으로 착공이 되고 그러니까 아직도 데이터 센터 이야기들 계약들은 많이 하고 있지만 뭐 한 6, 70%가 아직 착공도 못 했다라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만약에 진짜로 착공이 들어가고 그러면은 요런 주식들 소리 소문 없이 진짜 되게 강할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면 어쨌든 그 다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무슨 건물을 짓든 땅을 파야 되니까 그래서 뭐 시장에서도 요런 움직임들 계속 있는 거. 그니까 예전에도 그냥 심플하게 전선 그 광통신 이야기했었던게 데이터 센터 지면은 거기에 이제 다 들어가야 되는게 전선인데 뭐 안 가지 않겠냐라고 했는데 그게 여섯 배 일곱 배씩 갔는데 실질적으로 착공이 들어가면은 뭐 이런 캐터필라 같은 경우에 실덕이 뭐 압도적으로 좋아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재미는 없어 보이지만 그리고 뭐 데이터 센터 착공 지연 그런 이슈들은 있긴 하지만 이런 것들 보면은 지금이 그 나올 때마다 올라가고 있거든요.
실적이 계속 좋게 나오고 있기 때문에 여기이 붙은게 이제 실적 발표인데 보면은 요런 것들은 뭐 되게 뭐 장기적으로 좀 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어제 이제 뭐 미국 시장에서 신고가 나온 종목 중에서는 좀 어 들었고요. 그다음에 오늘 지금 넥스트 거래소 바로 시작을 했는데 SK 하이닉스 2% 그리고 삼성원자 3% 정도 이제 조정을 받고 있고 그다음에 삼성전기 LG 이노텍 뭐 요것도 한 3%씩 조정을 받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뭐 시작은 이렇게 하겠으나 또 분에 들어가서 봐야겠죠. 그래서 그렇죠. 이제 결국 외국인이 요새 계속 수 매수를 하고 있는데 3삼거래일제 지금 연속이죠.
네. 네. 오늘도 아마 그 방향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 네. 그래서 그 흐름들만 좀 받쳐 주면은 그래도 또 이마홀이라고 해서 이걸 말아올려 하면서 움직임이 또 나올 수 있는에 그러한 이제 흐름이지 않을까라고 보면 될 거 같고 어제 이제 SK닉스 ADR 이슈 있다 보니까 SK닉스보다 더 강했었던게 어제 넥스트에서 SK 스퀘어였거든요. 그래서 어제 이제 신고가 찍었었고 오늘도 장초반부터 일단은 매세가 좀 들어오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리고 소부장이 지금 한 3거래일 정도 일부 종목들 기준으로 한 3, 4거래일 조정이 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오늘까지 치면은 일부 한 4거래일, 5거래일 조정 나온 것도 있고 어 한미 반도체 기준으로는 오늘 뭐 조정 나면 3거래일 해서 심택 같은 경우에도 만 2 3거래일 요렇게 이제 조정이 나오고 있는데 소부장이 좀 돌려 줘야 되지 않나?음 음. 어제 상대적으로 바이오가 좀 강했거든요. 일부 종목들이 바이오가 강했는데도 불구하고 코삭 지수가 생각보다 못 갔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소부장이 좀 약했기 때문이어서 어 소부장 쪽이 돌아나오는 것도 한번 어 체크해야 되지 않나? 왜냐면 이게 삼성자 SK니스 실 때 의외로 소부장들이 한번요 앞전에도 심텍 같은 경우가 요날 어 11일 날 한번 쏘아 올렸고 그때 이제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11월 12일 요렇게 이제 쏘아 올리면서 약간 그 반도체가 좀 쉬어갈 때 어쨌든 반도체를 떠날 수는 없으니 그러면 어디로 가야 되냐 이러면서 이제 소부장 쪽으로 이제 매세가 좀 붙었었던 그런 흐름들이 있어서 괜찮은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 뭐 지금 조정이 한 3, 4거래일 정도 이어지고 있으니 어 괜찮은 지점 지점에서 한번 어 저가 매수를 좀 해 보는 것도 괜찮은 그런 흐름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어 요거는 좀 특징적인 것 중에 하난데 저번에 한번 스윙률 비교 한번 하긴 했었는데 SK하인스가 지금 연간으로 보면은 257%가 상승을 했거든요. 아 많이 했네요. 대형주인데 대형주대 많이 했죠. 근데 요게 지금 신세계가 신세계 올해 연간 상승률 얼마지? 혹시 한번 그때 한번 보여 드리긴 했. 400 213%입니다. 너무 크게 잡았네. 거 아니 자신감 있게 하길래 나는 따되나 했지. 아니 근데 보통 이제 백화점 주식들이 이렇게 그렇죠. 유통주가 재미없는 주식이니까 원래 네. 백화점 주식들이 이렇게 올라갈 수 있냐라고 이제 하는데 SK 하니스랑 수익률이 한 30%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백화점 같은 경우에는 뭐 예전에도 뭐 저 말고도 많이 얘기하셨지만 그 많은 분들이 얘기하셨었던 논리이기도 한데 반도체가 좋으면 기본적으로 거기에 나오는 이제 그 급여 그다음에 성가금 뭐 이런 것들을 해 가지고 백화점 주식들이 반도체랑 거의 이제 동조화돼서 움직인다라는 그런 이제 흐름인데 여기에 플러스로 그 외국인들 관광에들 들어와 가지고 백화점 쪽에서도 소비 되게 많이 한다라고 그 실제적으로 카드 사용은 어 그쪽에서도 이제 소비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는 그런 흐름이다. 그래서 지금 뭐 신세계가 진짜 뉴월드를고 열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200 어 11% 거의 SK 하인스의 버음 가는 그러한 이제 흐름이고 사실 삼성전자의 연간 상승률이 170%니까 삼성을 이겼습니다. 삼성은 지금이긴 상황이고 그래서 지금 뭐 신세계 그다음에 현대 백화점도 지금 한 120% 정도 이제 상승을 하면서 백화점 쪽에 대한 움직임들은 상당히 좀 긍정적으로 좀 이어지고 있다. 근데 여기는 사실 모멘텀 자체가 그 반도체 쪽 하면서 이제 소비주 좋은 거 그 쪽이기 때문에 반도체 주식들 조정받을 때 이제 뭐 살짝살짝 같이 이제 좀 조정을 받고 있거든요. 근데 데이터만 놓고 보면 실적 데이터만 놓고 보고 그다음에 이제 카드 사용액 외국인들이 카드 사용액 뭐 요런 것들 보면은 뭐 시장에서는 계속 긍정적인 콜이 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근데 아 유통 주식이 200% 올랐는데 여기서 신규 매수는 사실 순위 잘 그렇지. 왜냐면 좋은데 여기서 얼마나 더 업사이드를 열 수 있을까? 네. 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냐 이익이 증가할 수 있을 것이냐 따져 보면 그렇죠. 이제 뭐 반도체는 기본적으로 LT 계약이나 이런 것들 해 가지고 계속 가격이 올라가는 것들을 보는데 여기는 약간 고기에 이제 좀 눈치를 보는 그런 것들도 좀 없지 않아 있다 보니까 아무튼 이제 특징적으로 계속 이제 저도 매일 어 국내 시장에서 이제 신고가 어느 섹터에서 나오는지 체크하는데 백화점 주식들이 맨날 올라서 한번 이야기를 좀 드려 봤고요.
그다음에 뭐 소부장 일부 어 원익 IPS는 일단은 반등이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지지 지 자리에서 일단은 움직임 나오고 있고 SK 스퀘어 1.5%까지 좀 올라오면서 SK 하이닉스 일단은 본장 들어가면 보합으로 줄일 거 같은데 일단은 뭐 그런 흐름이고요. 그다음에 바이오 어제 이제 조금 셌기 때문에 어 일단 넥스트 거래소에서는 살짝 뭐 차익 실현 좀 나오고 있는 어 그런 흐름이고요. 그다음에 이제 전력 기기인데요. L랙 그때 요날인가 다른 엘 그 뭐지? 전선 관련된 변학기 관련된 종목들은 좀 약했었는데 어 이게 분명히 시세가 강하게 버티는 건 뭐가 모르는 뭔가가 있을 수 있다.
있을 것이다. 보통 있다라고 생각하 뭔가 오르거나 내리거나 꾸준히 예. 이게 이제 다른 종목들보다 좀 세길 레가 있는 거 같다라고 했었는데 이게 뭐 계약 관련된 이슈가 좀 있어 가지고 어쨌든 어 그제도 좀 셌었고 어제도 버틴 상황에서 오늘도 한 2.5% 정도 어 움직임이 좀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뭐 전력기나 변합기나 조선주들 보면은 딱 [목을 가다듬음] 이번에 이제 조정받고 올라올 때 그 흐름 보면은 그 20배 정도 그러니까음 밸류에이션상으로 딱 20배가 깨지면 매세가 이제 들어온다라는 거를 다시 한번 보여 준 거 같아요.
그래서 조선 같은 경우에도 20배 깨졌다가 이제 지금 뭐 현대 중업 기준으로는 한 20배 정도까지 올라온 거고요. 그다음에 방산도 마찬가지입니다. 방산도 물론 이제 LIG 디펜스 앤 에어로스페이스가 하드 캐리를 하긴 했지만 어 하나의 여러 현대 로템 뭐 요런 종목들 기준으로도 딱 20배 깨지는 수준에서 이제 매세가 들어왔고요. 그다음에 이제 효성중공업 산일 전기 같은 경우에는 이제 뭐 한 30배 깨지는 수준 그러니까 20배 중후반 정도에서는 매우세가 좀 들어오는 그런 흐름이었다. 그래서 어쨌든 지금 시장 자체가 EPS랑 밸루에이션 어 그러니까 그 EPS랑 멀티플을 동시에 이제 높여가는 그런 시장이다 보니까 어 시장에서는 실적이 잘 나올 것들을 다 알고 있잖아요.
근데 이제 주가상으로 좀 부담스럽거나 어 랠리가 좀 펼쳐지면 차익 실현이 좀 나왔다가 어 그리고 이제 그 수급들이 반도체 또 쏠리는 그런 흐름에서 그냥 이제 흘러내리는 또는 이제 차익 실현이 나오는 그런 상황에서는 뭐 20배 수준에서는 매세가 들어온다라는 거 딱 몇몇 종목들은 20배 깨지면 그냥 바로 들어오는 것들을 이번에도 좀 보여 줬기 때문에 뭐 올라갈 때 추격하는 거보다는 그냥 밸루에이션 좀 체크하면서 어 기술적으로 일부 뭐 지지받는 자리들 거기서 그냥 뭐 플레이션 한 20배 깨지는 수준에서 사면은 거의 뭐 수익을 주는 예, 그러한 흐름이다 보니까 그렇게 이제 좀 체크를 하면 될 거 같고요.
어, 뭐요 화면 열었으니까 그냥 보면은 코스피 밸류에이션 기준으로는 여덟배 수준입니다. 그러니까 계속 아이러니한데 역사적 신고가를 얼마 남지 않는 이제 9천 넘어가면 역사적 신고가잖아요. 넘어가는 수준에서도 아직도 밸루에이션이 여덟 배 어 과거 코스피 평균 PER이 열배 그렇기 때문에 얘기가 이런 식으로 이제 나오는 거잖아요. 정도 받으면 11천 나오는 거니까. 그래서 여전히 뭐 여덟배 수준으로 코스피 밸레이션은 뭐 부담이 없는 그런 수준이다라고 보면 될 거 같고요. 뭐 고객 예금 같은 경우에도 뭐 120조 되어 있는데 여전히 뭐 단단하게 붙어 있고 삼성자와 SK하이닉스의 밸류는 여전히 일곱배 미만해서 이제 움직임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시장의 변동성이 크고 쏠림이 있어 가지고 난이도가 어 높을 뿐이지 그냥 어 밸류 보고 그다음에 삼성자 SK 하이닉스 그 밸류랑 실적 보고 하면 어 사실 그렇게 또 어려운 장은 아닌데 이게
사실 말이 쉽지 진삼자 SK하닉스만 주식에 들고 있기가 너무 어렵잖아요. 다른 이제 흔히 말하는 어 포트폴리오를 일부 좀 다각화하는네 그런 이제 전략으로 다른 종목들을 들고 있다 보면 결국엔 삼성자 SK닉스를 못 이기더라고요. 예. 문이 있는 그런 이제 상황이다 보니까 그래서 나머지 섹터들은 좀 빠졌을 때 밸류 보고 한 20배 깨지는 수준에서 들어가는게 지금 시장에서는 모두가 좀 취하는 전략 중에 하나이지 않나 정도로 이제 어 볼 수가 있겠고요. 그다음에 어 말씀 아니 아니 그러니까 그 [목을 가다듬음] 많은 사람들이 저도 이렇게 다니면서 얘기 듣는 거 보면은 식당에서 그런 얘기 하더라고요.
아니, 그래도 실적이 지금 P 6배인데요 얘기 싼데. 싼데 이거 사야지. 이런 얘기들을 하는 거 보면은 아, 근데 그러다 보면 이게 또 너무 퍼지면 이게 또 어, 이게 또 골점 신호이기도 한데 어쨌건 실적에 대한 기대감들이 지금은 가장 큰 거 같아요. 네. 이게 그 우리나라 증시의 이제 특징인 거 같아요. 그러니까 사실 미국 증시의 저 밸류면 싸다라고 하면서 그냥 어 편안하게 사야 되는게 맞는데 우리나라는 어쨌든 시클리컬 산업들이 많고 그다음에 과거에 그런 사이클을 경험했다 보니까 이게 선뜻. 어, 지금 왜냐면 항상 꼭지는 제일 저 밸류에서 꼭지거든요.
그게 이제 흔히 말하는 그 밸류트랩의 역 방향이기도 한데 그러니까 싸서 사는 흐름이 그러니까 싼 주식은 계속 이제 싼 이유가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다음에 그 업항이 턴하기 전까지는 계속 이제 낮은 밸류를 받는데 반도체는 꼭지를 보면 그때가 제일 쌉니다. 왜냐면 이익을 다 이제 끌어와 가지고 평가를 하기 때문에 근데 거기서 이제 사이클이 꺾이면은 이제 밸류가 비싸지는 오히려 음 그런 흐름을 뭐 여러 차례가 아니라 과거의 반도체가 계속 그래 왔으니까 지금 새로운 그 세계로 넘어가다 보니까 이게 잘 바뀌기가 쉽지도 않고 저도 이제 뭐 계속 싸다라고 얘기를 하고 계속 좋다라고 얘기를 하면서도 한 켠에는 계속 의심이 있는 거죠.
이게 이제 꺾이는게 아닌가라는 그런데 그냥 있는 그대로 숫자만 놓고 보면은 뭐 여전히 제일 싼 왜냐면 지금 삼성자 SK스보다 싼 종목이 없는 거죠. 예. 없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계속 그런 이제 고민들을 하면서 변동성이 있는 거고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올라갈 때 따라사는 전략보다는 지금 시장에서 어쨌든 밸류가 싸면 그러니까 그 가치 투자자분들이 이제 같이 투자를 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밸류가 싸면 그 하방을 지지해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와 SK스가 저 밸류로 빠져도 추가적으로 세게 빠지지 않는 이유. 그리고 뭐 추가적으로 AI 모멘텀이 나오면 또 이제 상단을 여는 그런 이제 흐름들이 반복이 되고 있다 보니까 어 어느 정도 이제 조정받았을 때 이제 분할로 매수를 하는 전략이 이제 제일 좋고 그다음에 그냥 심플하게 계속 말씀을 드렸지만 주도주는 외봉으로 꺾기는 경우가 어 없습니다.
그진장이 다틀렸다라고 하더라도 정고점트라이 수준까지는 할 수 있는 거고 그게 아니라 보통 우리가 뭐 조정 이야기 나올 때 그 이제 피보나치 그 있잖아요. 어 318 그다음에 이제 뭐 50 그니까 절반 또는 이제 318 자리까지는 이제 뭐 반등한다. 그래서 분할로 사면은 최소한 내가 전고전까지는 못 가더라도 어 반등 나오면은 약손실로 나올 수 있는 그러한 이제 흐름이다. 그러니까 밸류를 차치하고 그냥 기술적으로만 접근하더라도 외봉으로 죽는 경우가 없다라고 이제 어 전제 조건을 깔고 거의 이제 주는 외봉으로 죽는 경우는 제가 본 적이 없으니까 그러면은 그런 흐름에서 전고점 넘기면 다시 움직임 나오는 거고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조정 나올 때 뭐 말해서 외봉으로 이게 꺾이지 않는다라는 흐름에서 분할로 매수를 하면 어쨌든 전고점 수준까지는 트라이를 하니까 내가 본전이나 약손실로는 나올 수 있는 그런 전략이잖아요.
그래서 주도주가 지금 뭐 SK스나 삼성전자에서 그런 움직임이지만 다른 뭐 향후에도 주도주가 나올 때 주도주는 외봉으로 깎이는 경우는 상당히 드물고 전고점 트라이를 하는 가는 움직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그냥 편안하게 전략을 세워 보는게 어 맞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뭐 특징적으로 지금 움직이는 것들 크게 많지는 않은데 금융주들 그러니까 글로벌 쪽에서도 금융주들 계속 이제 뭐 신고가가 좀 나오고 있는 그런 흐름인데 우리나라에서도 일단은 신앙 금융 지주 그다음에 KB 금융 어 쌍두마차가 좀 이끌어가고 있는 그런 모습이다 정도로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이제 자동차는 일부 이제 조금 차익 실현이 좀 나오는 거 같습니다. 로봇 쪽은 오늘 아까 전에 봤을 때 레인보우랑 몇몇 종목들이 살짝 움직임이 좀 나오는 그런 상황에서 오늘 자동차는 살짝 조정이 나오고 있고 만도가 어제 밑꼬리 달면서 이거 쫙 뽑아 올렸었던 흐름이거든요. 해외 회사에서 이제 뭐 긍정적으로 어 보고서가 좀 나오면서 그게 이제 모멘텀이 좀 된 측면인데 약간 좀 눌렸다 가야 되지 않을까라고 이제 좀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는 뭐 나머지 종목들 중에서는 대한항공 어 유가 하락으로 일단은 어 세게 움직임이 좀 나왔고 미국에서도 보면은 항공주들이랑 그다음에 이제 카지노 그다음에 이제 호텔 물론 이제 그 월드컵을 하고 있잖아요.
월드컵 보시나요? 요즘에 관심들이 그렇게 크지 않은 그러게 요새 어 월드코어 열풍이 아마 그게 시간대가 시간대도 그렇고 이게 예전처럼 막이 공중파 34에서 막 다루는 게 아니라 JTB 실어만 그렇게 하니까 기회도 좀 적고 예 그게 이제 그게 제일 큰 거 같아요. 이것 쪽에서 이제 계속 놓출가 있어요. 하이라이트 장면 돌려보면서 이제 보는 그런 흐름인데 어쨌든 어 그쪽에서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이제 그 막 시장 관심이 높지는 않은 거 같은데 뭐 미국 관련된 그런 이제 호텔 레저 카지노 그런 쪽들 같은 경우에 유가 이제 하락이랑 맞물려 가지고 최근에 뭐 신고가 나오는 주식들도 그쪽에서 상당히 이제 좀 많은 그런 상황에서 뭐 우리나라에서 이제 뭐 플레이해 보는 것들은 시장에서는 대한항공으로 찍어 가지고 일단은 좀 올린 그런 측면이다라고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 어 어제 위꼬리가 조금 부담스럽기는 한데 여기도 이제 뭐 새로운 모멘텀이 있어야죠.
그때도 한번 얘기했지만 뭐 방산이 붙든 뭐 그런 식으로 이제 어 주가의 이제 흔히 말해서 트리거가 좀 필요한 흐름이지 않나? 그렇지 않으면 그냥 약간은 뭐 박스권으로 움직임 좀 이어지는 것들 예상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도 바이오가 살짝 좀 올라오는 거 같습니다. 아까 초반에는 좀 약했다가 오늘 시장이 어디로 갈까 하다가 그러면은 반도체가 좀 쉬어가면 그리고 소부장도 좀 쉬어가니까 어 갈 때가 바이오밖에 없나 그러면서 아까 초반에는 조금 약하다가 일단은 어 지금 다 플러스 전화해서 움직임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아침에 기사 나온 것 중에 하나가 이제 한미약품인데 요게 되게 뭐 기사가 하나 나온 것 중에 하나는 그 나왔더라고요.
그러니까 요즘에 마음자로나 비만약 맞으시는 분들 되게 많으시잖아요. 근데 한미약품이 근육은 키우고 살 빼는 비만약 최고 아닙니까? 근데 그 임상 몇 상인데? 아 이게 전임상. 예. 그 전임상 가지고 뭐 앞으로도 뭐 예전 같으면 전임상 뭐 이러면 뭐 난리났었지만 사실 미국 같은 경우는 그 다 통과되고서 FDA 승이 나와야 그때서야 뭔가 이렇게 인정해 주는 분위기인데 우리는 워낙 예전서부터 이게 전임상만 돼도 막 이게 움직여 가지고 아 요즘에 이제 전임상도 안 움직이죠. 어 근데 이제 이제 점점 달라지죠. 이제 실적으로 바이오도 가니까
그죠. 네. 바이오도 이제 그 눈높이가 워낙 이제 높아졌고 그다음에 이제 좋은 데이터들 그리고 그동안 피를 많이 본 거야. 그래 가지고 고생한 피 흘린피 이제 임상 일상 2 이상 이거 여기서부터 약간 기대감이 커지지. 임상 이상. 그죠? 그리고 임상 이상에서 이제 3상 넘어갈 때가 성공률도 그렇고 돈도 되게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이제 거기서 이제 뭐 이슈들이 좀 있는데 어쨌든 한 명품 오늘 이슈 때문인지 몰라도 오늘 한 2%대 움직임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바이오에서 최근에 이제 데이터 좀 잘 나왔었던게 한미약품 그다음에 이제 한올 바이오파마 그다음에 이제 DND 파마텍 그다음에 뭐 하나가 더 있었던 거 같은데 어 그 정도 이제 뭐 시장에서 어 좀 제일 긍정적으로 좀 평가를 하면서 움직임이 좀 나오고 있지 않나 정도로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오늘 리포트 나온 거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전에 백화점 얘기했는데 요즘 제목은 확실히 이걸 어그로라고 해야 되나요?음 스페이스 X급 실적 성장 이거 좀 문제는 스페이스 X급으로 실적이 스페이스 X가 실적이 그렇게 높은가요? 어 그게 이제 스타링크가 매출이 두 배가 늘었죠. 음. 그니까 매출단으로 이익은 이제 늘어나는 건 아닌데 이제 매출이 늘어나는 뭐 그런 것들을 이제 뭐 얘기한게 아닌가라고 이제 좀 보면 될 거 같고 그래서 현대백화점 뭐 리포터 나온 거고 그다음에 삼성물산이랑 SK 스퀘어는 어 삼성 주식의 베타 수준으로 어 지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거 관련해 가지고 이제 분석 보고서 좀 나온 거 같고요.
그다음에 LIG 디펜스 앤 에어더 스페이스는 어제 이제 이제 라인 메탈이랑 같이 이제 한 걸로 인해 가지고 이제 어 분석이 좀 나온 그런 흐름이고요. 레인 메탈이 이게 유럽 주식이어 가지고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막 어 매수를 직접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없긴 한데 레메탈 보면은 밸류가 한 27배 정도 되거든요.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다른 우리나라 방산주들 20배 깨지면은 매세가 좀 들어오는게 지금 뭐 BA 시스템도 그렇고 어 L3 해리스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거의 한 20배 중후반 레인메탈이 좀 제일 많이 받긴 하거든요. 근데 여기도 보면 포워드 기준이에요.
네. 포워드 네. 다 기준이고요. 그래서 여기도 20배를 받으니까 20배 밑으로 빠지면은 매수세가 들어온다라고 말씀을 드렸던게 그니까 진짜 흔히 말한 선수급들은 이거 다 보고 매매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뭐 주가가 빠졌다라고 매수를 하는게 아니라 해외 글로벌 필어. 왜냐면 우리나라 방산주들 상승의 트리거가 당연히 이제 유럽 쪽에 수출도 있었긴 하겠지만 유럽에서 레인 메탈 올라가고 그다음에 방산주들 올라가다 보니까 어 우리나라 방산 잘하는데 그리고 실질적으로 수출이 나오면서 이제 움직임 나온 거여서 근데 어 유럽 주식들보다 좀 싸게 거래되네.
그러면은 부담없이 좀 사보자. 올해 수주도 좋고. 그러면서 이제 선수급들은 그렇게 들어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워드 기준으로 실적, 그러니까 주요 섹터들은 실적을 체크를 하면서 어쨌든 이번 장이 EPS와 PAR이 같이 움직이는 장이다 보니까 체크 안 하면서 안 하고 그냥 기술적으로만 접근해서는 어 좀 어 좀음 도구가 약하지 않나 정도로 이제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콧방귀] 리포트 나온 거 정도 뭐 그 정도 오늘 뭐 체크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나머지 뭐 신성한 리포트는 그렇게 많는 거는 예 없는 거 같네요.
네.네 네, 알겠습니다. 자, 수고하신 김영철 대표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그럼이어서 이건희 대표 모시도록 하지요.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자, [콧방귀] 오늘 많은 분들이 좀 장 초반에는 걱정을 했는데 어, 장이 막상 넥스트 장이 열리고 나서는 그래도 좀 안도하시는 거 같아요. 왜냐면 하락폭이 좀 크지가 않아서. 네. 네. 오늘 뭐 저도 한 2, 3%대 하락 출발이 나오지 않겠나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뭐 시장은 견조하네요. 그 이유가 이제 미국이 빠진 이유가네 특별한 이유가 없어요.음 그냥 그래서 오늘 보니까 뉴스에서 이렇게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은 그냥 FOMC 경계감 정도
그렇죠. 음. 그래서 여기기 보면 미국 기술주 매도의 혼조 마감인데 FMC 경계감이 구각됐다.요 정도시면 되고요. 대신에 이제 다우전수는 올랐죠. 또 예. 그리고 중간 정도이 섞여 있는 SP 500은 한 0.5% 정도 라스타기 한 1% 정도 하락을 했기 때문에 근데 이제 요것 때문에 놀라시는 거죠. 마이크론이 한 6% 빠지고 뭐 EWI가 2.664% 빠지고 야간 선물이 2.3% 빠졌으니까 이것 때문에 걱정하시는데 국채 금리는 좀 느리긴 하지만 그래도 4.43배까지 내려왔고요. 그다음에 WTI도 76달러 대까지 내려왔기 때문에 사실은 환율도 좀 내려왔어요.
1111원. 그렇죠. 예. 어제 장 중에는 1507원 뭐 이렇게까지도 내려온 거 같은데. 음. 어. 어, 지금 우리가 왜 그러면 이거 이러냐면 이것 때문에 그래요. 케빈노시 때문에 그래요. 음. 그렇지. 그 어떤 성향인지를 모르니까 아직은. 음. 그러니까 이제 어떤 분은 매파라고 보시는 분들은 이런 거예요. 대차 대조표 축소를 얘기 주장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6.5조 6억 5조 6점 6.5조 달러 예, 지금 1조 달러가 1억 달러인가 1조 달러 서. 5조 달러인가 이때가 갖고 있대요. 지금 국채를. 이거를 예전에 1조 달러 정도 갖고 있었는데 그럼
많이 늘렸다. 옛날에 9조 달러까지 갔다가 내려온 건데 이거 점점 없애 없애지 않을까 막이 채권을 내놓 내놓겠죠. 그러면 그만한 1조 달러가 0.25 25 정도 된다고 합니다. 1초 달러를 한 1년 동안 풀면 그 사실 이제 큐티 비슷하게 하면 어 그래서 이건 금리 인상의 효과가 있고 이건 거꾸로 또 기준 금리를 인하하면 또 인하의 효과죠. 얘는 인하겠다고 하는데 얘는 또 축소하겠대. 돈떠니. 돈떠니 뭐 그 정도. 예. 케빈어 씨에 대한 우려인데이 무슨 말을 할까? 지금 걱정하 걱정하는 거예요. 그죠? 그 이제 처음이니까이 사람의 성향에 대해서 그 이제 불확실성인 거죠.
그러니까 결국 그 예 보시면 되고요. 이것 때문에 하루는 좀 지켜보려고 하는 거 같고 그다음에 미국도 요쪽이 좀 쉬고 다우존스 이제 뭐 에너지 주라든지 뭐이 그 금융주라든지 이런 것들 올린 거잖아요, 사실은. 예. 그 예. 그런 걸로 봐서는 순환매 관점으로 보는게 맞지 않나 뭐 이렇게 보고 있고요. 대신에 이제 마이크론 시게이트 시게이트는 어제 또 올랐어.이 이 와중에 샌디스크가 한 5% 빠졌고 퀄커 뭐 AMD, ARM 뭐 이런 거 많이 빠졌는데 많이 [콧방귀] 올랐어요. 또 너무 그렇죠.이 딱 보면 AMD 이런 거 보면 거의 5일선초 정도 안 받고 갔어서음
많이 올랐죠. 예. 요런 것들이 인텔도 한 8.4% 빠졌고 최근에 이제 그럼 이게 반도체 섹터의 악체 때문에 빠졌냐라고 보면 아니죠. 예. 벨라델피아 반세수가 5.7% 빠지니까 야 우리나라 5% 빠지는 거 아니야? 예. 근데 오늘은 아마 한 많이 빠져야 한 2, 3% 대에서 뭐야 저는 한 2%대 예상하는데 요거랑 비슷하겠죠.이 하락 출발했다가 지금 근데 야간 선물이 좀 돌리고 있어요. 미국이. 예. 그래서 좀 어제 우리 과하게 뺐나? 여기에 또 숨어 있는게 뭐가 있냐면 스타 스페이스 X. 요거 사겠다고 또 그러니까 저는 그거 같아요.
그래서 많이 오은 거일수록 특히 마이크. 예. 예. 그래서 그거 팔아 가지고 그거 가시는 분들이 꽤 있는 거 같습니다. 예. 가다가 이제 큰 거 다실 텐데. 그러니까 아니 근데 그 어제 저 미국의 SNS에 떠돌아다니는 말 보니까 악재가 나와도 마이크론 뭐 호재가 나와도 마이크론 무슨 일이 있어도 마이크론 그니까 하여튼 마이크론으로 쏠리는 자금들이 이제 분산되기 시작한 거죠. 어 그런게 유 이게 있었는데 보니까 스페이스엑스 어 자꾸 가네. 그러니까 이게 이제 마음이 바뀌는 거예요. 약간 움직인 거 같아요. 그렇죠. 사랑은 변하는 거죠.
움직입니다. 움직이는 거야. 예. 움직였다. 예. 움직이고 있는 건데 거기도 한대 얻어 맞으면 또 다시 일로네. 그렇죠. 이게 만만한게 아닌데. 예. 그렇죠. 예. 그래서 일단 스페이스 X가 연일 흥행을 하고 있다. 장중에는 7%가까지 막 올라갔으니까 이게 한마디로 여기서 팔아서 절로 가는게 맞다라고 보는게 맞아요. 그리고 어 다오전스에 있는 경기 민감주들도 조금 많이 샀다. 예. 그래서 어 우리나라는 오히려 그러면 거꾸로 보면 반도체가 오늘 삼성자 한수 좀 빠져서 시작하겠죠. 빠져서 시작하면 반등이 나올지 여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 반면에 이제 어제 방산이 날아갔죠요.
그죠? 조선도 괜찮았고요. 원전도 괜찮았습니다. 예. 그리고 또 2차전지는 조금 안 좋았고 전력 기기도 효성은 좋았고 HD 딜랙은 안 좋았고 뭐 이랬는데 약간 조금 온도차가 있긴 한데 종목은 상승 종목이 많았어요. 어제 그러면 이런 추세가 당분간 우리도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그러니까 지수는 좀 횡보하면서 예예. 종장 조 지수면서 종목이 좀 일어나 수매가 좀 일어나는 그래서 지금 차트상으로 좀 많이 조정받은 종목들 중심으로 좀 돌아다닐 가능성이 있다. 예. 어제 보면은 외국인들은 하이닉스 삼성자 그니까 기관 외국인들은 SK 하이닉스를 제고로 많이 샀습니다.
이게 이제 100조 뭐 푼다고 그렇죠. 그다 그 이제 오버로 나오긴 했습니다만 요즘에 그 단독 기사들이 뭐 매경 한경 막 계속 틀려 얘네들은. 이 그니까 예전에는 그 잘 모르던 그 언론사에서 나온 뉴스들이 그런게 많았는데 요새는 그니까 이제 서로 경쟁적이 되다 보니까 그러니까 예 간판만 매경환경에지 다 그 외주 준 기사들이 쓸 썼을 수도 있어요. 네. 예. 너무 믿지 마세요. 예. 단독 믿으면 안 된다. 단독. 근데 하간 근데 어찌됐든 주주하는 정책을 피겠죠. 음. 그렇죠. 예. 40조 정도를 뭐 A디아 발행한다는 얘기가 나왔는데 그것도 아직 확정된 건 아닌 거 같고
그건 아무도 얘기 안 해 주는 거 같습니다. 신주 발행에서 하는 건 맞는 거 같고 그래서 희석 효과를 좀 상세하기 위해서 뭔가 주주하는 정책을 피긴 할 것 같다. 뭐 이런 얘기들은 좀 나오고 있고요. 전기 많이 샀고요. 어제 외국인들은 전기를 많이 샀어요. 그다음에 기관들은 전자를 많이 샀고 그다음에 외국인들은 현대차를 샀는데 여기는 한국 조선양을 샀고 키움 증권 여기는뭐 LG LG를 샀다는게 좀 특이하죠. LG 그다음에 여기 싸그리다 예 반도체 소부장 어제 빠졌는데 샀죠음 그렇죠 예 여기는 기관들은 DND 파마텍을 좀 다시 사는 모습이 좀 나왔고요.
서진 시스템 태양광 뭐 비화택 이거는 이제 수속 연로전지 네페스 반도체 MK전자 반도체 관련된 거죠. 이렇게 조금 예 그렇게 주류가 아닌 종목들 오랜만에 좀 다양한 종목을 샀어요. 여기도 VM이라든지 뭐 테스 하나 마이크론 이런 거 샀고요. 그래서 지금 조금 분위기는 뭐 아직은 좀 모르겠다. 음. 어, 또 어제 이거 갖고 말이 많았는데 현대차 홀드 리포트가 나왔어요. 음. 목표 주가 69만 원이래. 홀드. 예. 근데 이분의 내용을 제가 이거 자세히 이거 뒤에도 쭉 있거든요. 네. 다 읽어봤어요. 읽어봤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어.
얘는 도대체 조선과 자동차를 같이 하더라고 양반이. 예. 근데 보니깐 보면 이거를 뭘로 봤냐면 보스턴 다이네믹스 지분 그니까 한마디로 보스턴 다이네믹스를 그냥 지분 평가 정도만 여기는 보는 거예요. 음. 그것이 가져올 파급보다는. 네. 그래서 그거 계산해 보니까 아무리 좋게 봐도 우리 69만 원 넘어가기 어려워. 어. 보수적으로 상당히 보수적으로 봤네. 어, 보수적으로 봤는데 논리가 안 맞는게 이런 거예요. 출처가 다양한 이익의 단일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부여했다.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니까 한마디로 [콧방귀] 자동차로 돈 버는데
왜로 그 돈을 가지고 로벳 벌료를 계산하냐? 음. 그렇지. 그니까 그런 거겠지. 왜 우리가 전체 매출에 있으면 로봇의 매출이 있다면 그거 가지고 그거에 대한 밸루에이션을 평가해야 되는 거 아니야? 매출 비중만큼. 그러니까 이제 이게 그게 그니까 참 저는 한심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자동차로 번동 로봇에 투자하는 거잖아 지금. 근데 왜 그걸 그 따로 계산해? 성한 사람이 진짜 참 웃긴 사람이 진짜. 그래서 아 얘 얘 도대체 무슨 논리로 쓴 거야? 그리고 지금 찾아봤지. 그래서 그 뭐 사실은 예 뭐 오래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잘 몰라요. 사람들이 김용민 씨를.
예. 그래서 제가 어제 이거 가지고 이제 강의하는데 뭐 사람들이 막 물어보길래 제가 쭉 보고 그랬어요. 어딜 가나 이상한 얘기하는 사람들은 항상 있다. 아니 생각이 다하니까. 아니 이상한 얘기 하는 사람 항상 있어. 지금도 테슬라 100백몇불 보시는 분들 있어요. 미국에도. 어 미국에 맞아. 그 있죠. 예. 스페이스 X도 지금 100몇불 가야 된다고 얘기하신 분들 있어요. 예. 그리고 얼마 전에 우리 SK 하이닉스 130만 원 간다고 목표가 홀드 의견 내신는 분 있죠? 비였는데 부산 BNK 130만 원 쓰신 분 있잖아요. 그분 조용히 지금 예.
조용하죠. 예.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 이런 거에 너무 제가 이거 왜 갖고 나왔냐면 이게 읽어 봐도 논리가 없어. 음. 하여튼 그 이유를 한번 찾아봐야지. 그러니까 그 이유는 뭐냐면 이분이 로봇이라는 거를 되게 하찮게 여기기고 있습니다. 음. 음. 로봇에 대한 그니까 단순히 로봇 사업한다고 이렇게 밸류를 준게 맞아. 예. 요렇게 생각하고 그 뒤에 논리가 뭐냐면 [콧방귀] 야, 전기차 만드는 중국 업체들이 15배, 20배, 30배 받는 거는 어 그거랑 현대차랑 비교하면 안 되는데. 뭐 이런 그 뭐 나름의 논리를 갖고 왔는데 그래서 그러면서 다른 자동차 업체에 비해서 너무 곧 평가되고 있다.
이런 식의 결국에 논리가. 자동차로 보면 안 되잖아, 지금. 음. 왜 그러는 거예요, 지금? 하여튼 [콧방귀] 뭐 요런 의견도 있다 정도로. 네.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예, 애널리스트 명이 있었습니다. 그다음에 제 이분을 욕하는게 아니에요. 이분이 시대 시대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시 조선과 자동차 보면 그럴 수 있습니다. 예. 논리가 그렇지. 현대 마린 솔루션. 그래서 이제 앞으로이 피지컬 AI 담당 에너이 따로 생길 겁니다. 2차전지처럼. 2차전지처럼. 그죠? 하여튼 지금 뭐 대세는 휴먼노이드 쪽으로 가고 있으니까 트렌드는 그렇죠.
그렇죠. 예. 어 목표 주가 31만 원. 현대 마린 솔루션 왜 갖고 나왔냐면 마린 솔루션이어서 이게 원래 배 수리해주고 이런 거라 그랬잖아요. 제가 이거 그 한마디로 배 뭐죠? 그 그 카센터 같은 M오가 그런 거야. 같은 수는 회사 화장실 고치고. 예. 그 예. 근데 이분기 실적은 컨센할 정망인데 여기 왜 그럼 좋게 썼냐? 아, 상향 조정했어요. 오히려 컨센서스 하여할 정망인데. 음. 안 좋을까? 예. 당장 돈을 조금 덜 벌긴 할 거 같은데 데이터 센터용 육상 발전 엔진이라는 새로운 사업 계획가 확보됐다. 그래서 여기 보 자세히 보시면 어, 힘세는 엔진 나왔잖아, 우리.
6,270억 1억 규모의 엔진 발전기를 미국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는데 여기에서도 부품을 공급합니다. 네.이 이 힘센 엔진에다 부품을 납품하는게 또 현대 마린 솔루션이야. 예. 그러면 같이 가는 거 묻어간다. 예. 거기에 또 얘가 육상 데이터 섹터 그 육상 발전기잖아요. 그거를 엔진 그거 그거 말고 육상 발전 엔진이라는 그 사업을 이미 미국에서 중부에서 하고 있어요. 네. 그것도 예전에 주목 못 받다가 아,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때는 뭐 비상 발전 뭐 이런 걸로 했겠죠. 근데 이제 그쪽이 이제 딱 해가지고 나오는데 매출이 얼마나 찍히냐 그죠.
어. 그게 이제 좀 앞으로 봐야겠네. 그니까 이제 테스트 이제 하나는 이제 성공이 됐는데 그것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증명이 되면서 쫙 증가하느냐 이제 후속으로 누가 더 이제 많이 사가냐 이런 건데 지금 당장 미국은 조금네 요런 가능성이 좀 높다. 뭐 기름을 떼서라도 예 일단은 발전기 돌려야 되니까 그 지금 전력이 가장 문제인 거 같아. 결국 AI 데이터 센터겠죠. 맞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SMR 발표했는데 첫 첫 왕공이 2030년 지나갔네. 그러니까 아직 멀었거든. 지금 당장 아쉬운 판인데 올해 내년.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보면 지금 저기 전라도 쪽에다가 그냥 태양광 엄청 깐는 거 같아.
어 세만금 말고도 전라도 지역에 그 농지 중에 뭐 한 절반은 경작하고 절반은 태양강을 받고 이렇게 하는 것들 시행하니까 그게 아마 그걸로 가지고 이제 데이터 센터 뭐 이번에 또 그 우리 그 현대차만 생각하시는데 블랙락에서 우리나라에 투자하기로 했죠. 근데 그건 뉴스에 안 다루돼 사람들이. 그죠. 그 블랙락 블랙락에서 얼마였죠 그때. 그 흐지 그때 뭐 거의 [콧방귀] 10GW은가 규모를 한다 그랬었어요. 근데 지금 이게 구체화가 안 되니까 사람들이 어 그런데 그거 이제 준비하는 단계에 들어가 있 있습니다.음 좋은 그러니까 좋은 뉴스가 [목을 가다듬음] 많이 있어요.
있는데 이게 경제 기사들도 보면은 당장 딱 눈에 띄고 뭔가 될 만한 것만 자꾸 올려. 음. 네. 이상한 단독 올리고 예. 검증 좀 하고 올리셨으면 좋겠다. 예. 일단 막 떠드는 거지 뭐. 예. 네. 하여튼 근데 일단 클릭은 성공했어. 음. 근데 어쨌건 지금 그 어 하여튼 그 이제 모든 관심이 이쪽에다 쏠려 있기 때문에 그래요. 시장에 관심이. 네. 그렇죠. 그럴수록 기자 정신을 발휘하셔서 예. 조금 더 어 색다른 뉴스를 좀 찾아 줘야지 다른 색들이 발굴이 되죠. 그 책다른 뉴스 하니까 다른 갑자기 떠오른게 있어 가지고 그 우리가 너무 위험한 짓은 하지 말자.
음. 그죠? 일단 어 지금 삼성전자 이닉스가 삼성전자가 한 2% 대 2 3%대 하락 출발 예상이 하고 있 지금 예. 거래되고 있고요. SK 아닉스가 한 1.9%대 하락해서 지금 거래되고 있습니다. 스퀘어는 또 플러스야. 이게 또 무슨 일이야? 신고가입니다. [콧방귀] 스키는 그러니까 지금 그 뭐 실적 좋은 건 알겠고 그니까 실적 좋게 나올 거라는 거에다가 플러스 미국의 ADR 상장이이 사람들 가슴속에이 하나의 지지선으로 모멘텀으로 있는 거 같아요. 음. 그런데 이게 부작용이 나올 수 있거든. 그러니까 하고 나서 상장하고 나서 하고 나서 부상
나스닥 백에 들어갈 가능성도 있긴 한데 야 그럼 진짜 역사적인 거 아니에요? 근데 나스닥 배 안에 되게 작은 애들 많아요. 음. 그래요. 끝머리에 있는 애들은 예. 그냥 뭐 하이닉스가 한 거기 가서 40조 정도만 투자하잖아요. 그 상장하면 바로 제깁니다. 예. 미국이 알고 봤더니 거접하더라고. 예. 그러니까 그 뭐지? 그 하여튼 우리가 이제 관이 참관만 하다가 그렇죠. 이제 직접 이제 들어가 직접 들어가게 되면 이제 또 달라지겠지. 바깥에서만 이렇게 보던 숲이 들어가 보면은 나무 밑에는 벌레도 있고 썩은 낙엽도 있고 많잖아요. 이제 그게 보이겠지.
본래 우리 작년 요맘 때만 하더라도 이런 상상을 못 했죠. 사실은. 그렇죠. 예. 그렇죠. 아니 지금 뭐 빌보드 탑 예전에 우리 그 자라날 때 보면은 젊었을 때 보면은 막 빌보드 탑에 들어가면은 뭐 엄청난 세계적인 스타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한국 가수들이 뭐 거기를 다 차지하고 있으니까 우리가 심지어 모르는 노래들이 어 다주 잘 처음 들어보는데 빌보드 탑이래 요즘에 뉴스에도 안 나와요. 빌보드 1등에도 1등 하면 나올까 말까 뭐 그니까 그만큼 이제 이게 이제 신비감이 사라진 거죠. 그 이게 뭐야 우월감 그죠. 예. 그럼 뭐 거기 항상 들어가는 거지 뭐 이런 거죠.
예. 우리가 4강을 갔다 오는 바람에 축구 선수들이 고생하고 있죠. 어디 이번에 좀 4강 할 수 있어? 그러니까 키 카타르에서 16강 간 거를 까먹고 있어요. 어 8강 못 갔으니까 끝난 거지 그냥. 예. 이 그니까 기대치 눈높이가 자꾸 올라간다는게 무서 실적도 이렇게 될 거 같아. 실적도 아이 이거 가지 되겠어. 그래서 이제 삼성장에서 걱정하는게 진짜 예상대로 안 나오면 어떡하지? 뭐 이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음 예 그 예상대로만 나와도 이거 좀 불안하게 보는 분들이 있어. 오히려 예상보다 높이 나와야 예. 그러니까 항상 예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
그게 이제 증권 여기 주식 시장에는 굉장히 투여가 잘 되죠. 그죠? 그래서 요러한 것도 하나의 그 경계감 요소로 가지고 있으신 분들 생각해 봐야 될 것 같아요. 예. 아니 근데 그러면 또 기회예요. 예. 빠지면 그래서 예 삼성자 하이닉스는 빠지면 기회입니다. 여기 좀 쉬야 돼. 쉬워도 된다. 너네 무리했다. 여기서 좀 쉬야죠. 이렇게 좀 쉬워 주는 공간이 필요하다. 그래야 다음에 50만 원 갈 때 편하게 갑니다. 근데 여기서 안 그러고 여기서 막 바로 가면 이격 벌어지고 막 두들겨 맞고 막 10까지는 갈 거로 그냥 아예 그냥 찍어놓고 계시는 분.
예. 갈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걸 의심하지 마라. 예. 의심하시는 분들 있겠지 또. 예. 3전을 아니면 이건를 3전을 의심하지 말라고. 저는 의심해야죠. 제 말은 항상 의심해야 된다. 의심해라. 예. 제 말이 항상 맞을 수가 삼성전자의 실적을 우리가 의심하지 말죠. 그죠? 예. 삼성전자 실적이 만약에 진짜로 부러지면 팔아야지. 그렇지. 그러니까 그 믿는 근거 예. 근거가 깨지면 그렇죠. 예. 그건 언제든지 뛰어내려야 되는 거고. 근데 뛰어내릴 때도 좋은게 삼성 전자예요. 왜요? 아니 뭐 여기서 내가 뛰어내 뛰어내릴 틈을 줘. 시간을.
아니 100억을 던져도 받아 주잖아. 아 예. 삼성전자 뭐 100억원씩 갖고 계신 분들도 5천원 팔 수 있어요. 한번 누르면 돼. 빵. 예. 그러게. 아 저기 뭐죠? 우리 여기 출연했던 그 친구데 트레이더 실력 있는 젊은 친구인데 어 얼마 전에 알고리즘이 떠서 이렇게 딱 봤더니 어 하이닉스를 100억 가지고 단타치고 있더라고. 그렇죠. 그 오늘 5억 날렸습니다. 뭐 이렇게 영상이 떴더라고. 야, [콧방귀] 기억이 한 20억 정도였던 거 같은데 종자돈이 어, 많이 불려 놨더라고요. 1년 사이에. 예. 이제 그런 친구들은 방송하지 말아라면 제발죠.
사람들한테 위아감 조성하고 혼자 조용히 벌지을 또 방송을 해. 자, 그런 애들 별로 안 좋아합니다. 저는. 예. 질투 어디 가서 돈 자랑하 그러면 안 돼요. 예. 나 100만 원 있는데 칼 칼빵만 씁니다. 칼빵. 삼성전자 25주 아 30주 산 사람입니다. 30주. 요번에 네. 물렸네. 그래요. 우리 소소한 자랑만 합시다. 예. 소소한 자랑만. 예. 어. 오늘 본전된 건가? 주식은 뭐 주식 투자는 그거라며? 항상 본전 맞추기. 아, 모든 주식 투자의 꿈은 본전 회복이죠. 음. 본전 회복. 예. 근데 이제 지금 [콧방귀] 올해는 많이 보셨을 거고 아마 내 요즘에 들어오신 분들은 이제 또 본전해 보기 또 목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생각보다 바이오 쪽이 좋네요. 그러니까 이게 시장이 되게 예측이 어려운 게 그러게요. 그래서 힘든 거예요. 이게 변동성. 네. 어제는 갑자기 방사는 뭐 엄청 올리더니 물론 라이메탈 그게 있긴 했지만 또 막 그 어제 상한가 갔던 CS 윈드 SK 오션 플랜트는 또 쉬요. 예. 아니 이제 미국의 폭력 시장이 열리는데 SK 오션 플랜트는 사실은 미국이랑 상관이 전혀 없습니다. 미국에 가지도 못해. 얘는 무거워서. 음. 그죠. 이거 이거 이거이 구조물 자체가 무거워서 국내 많이 가는데 베트남 정도까지 가야지 경제성이 있어요. 음. 그
이상 못 갑니다. 어. 예. 배에다가 저걸 싣고 가면 이게 그 하부 구조물이 너무 커 가지고 그니까 CSD가 이게 기둥이 엄청 크잖아요. 그래서 공장을 현재에다 쳐야 돼요. 그렇죠? 음. 그러게요. 그 보니까 제가 베트남 어디야? 어디 이쪽을 이렇게 가는데 들판에 그냥 뭐 그 타워들이 엄청서 있더라고. 근데 이름은 생소한데 이렇게 보니까 나중에 궁금해서 한번 찾아봐 한국 기업들이더라고. 근데 브랜드는 처음 봐. 브랜드 저 베트남 거 같은데.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 현지화가 다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LS 전선 아시아 옛날에 이제 그게 지금 LS 에코 에너지인데 그게 LS가 베트남에 진출했던 이유도 뭐냐면 동남아에다 수출하는데 여기다가 싣고 가면 운송비가 더 들어
아 그러겠네 예 차라리 거기다 공장을 세우는게 훨씬 낫습니다. 예 그래서 거기에서 유럽 가는 것도 괜찮대요.음 유럽은 좀 비싸게 팔아먹을 수 있으니까. 예. 음. 그렇죠. 유럽은 하여튼 유럽은 예. 그 보면 효율 효율성 이게 되게 떨어지더라고. 예. 예. 그렇죠. 왜냐면 또 유럽은 공장을 짓기가 어려운게 규제가 많아 가지고 환경 규제. 예. 그리고 전기 요금도 너무 비싸고. 예. 그렇죠. 그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이제 우리가 무게가 무거 많이 나가는 제품을 만드는 회사들은 현재화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CS 윈드도 보면 공장이 뭐 포르투갈에도 있고 저기 뭐 유럽에도 있 포르투갈 유럽이죠.
예. 유럽에도 있고 그다음에 미국에도 공장을 하나 갖고 있고. 예. 터키 쪽인가도 하나 갖고 있어요. 그래서 그니까 유럽 시장 대응하기 위해서 하고 있거든요. 우리가 제주도 가면 폭력 발전 보잖아요. 바닷가에. 그거는 어 실제 유럽에서 쓰는 폭력 해상 발전게 있잖아요. 대만이랑 이런데 쓰는 거에 그 바람개비 정도. 음. 바람개비라니까 이게 그러네. 예. 진짜 작은 거예요. 그거에 한 열배 됩니다. 열배 규모가. 아. 예.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어 시 그 만들어 우리나라가 그런 걸 만드는 나라예요, 지금. 음. 참 대단한 거예요, 우리가.
예. 대단합니다. 그리고 오늘 또 태양광 올라. 그 어제 어제 그래서 신재생이 참 좋았는데 오늘 이어지려나? 연속성이. 왜냐면 지금 이게 수남매장의 성격으로 봤을 때이 수남매의 길이가 예. 짜볼 수 있죠. 어. 왜냐면 지난번에도 보니까 하루 이틀 만에 끝나 버리더라고. 그게 아 바닥에서 턴했다 해가지고 따라 들어왔던 분이 오히려 거기서 물려버리고네 그러니까 좀 길게 갈 수 있는 걸 사셔야 돼. 그래서 제가 조방원 얘기하는 거 있으 방사 원전 하도 많이 쳐 가지고 이제는 뭐 여기서 물려도 그다 크게 물리지 않을 것 같다. 그 트렌드가 살아 있는 주도주의 역할이었으니까.
그다음에 OCI 홀딩스 같은 경우도이 스페이스 X가 죽지 않는 이상 예. 여기도 살아 있죠. 하나 솔루션도 마찬가지고. 어, 이게 태양광이 오히려 풍력보다는 조금 더 좋을 거 같아요. 풍력은 한 방에 올렸잖아요. 한 방에 올렸으니까 조금 쉬었다가 쉬었다가 어딘 어느 순간인가 또 다시 한번 가지 않겠나 보시면 될 거 같고 오늘 삼성 자이닉스가 2, 3% 때 하락하고 있고 지금 오히려 이제 이런 금융주들 KB 금융이 요즘 되게 좋아요. 어, 뭐이 계속 신고가세도 쓰고 있던데. 신가 쓰고 있어. 예. 그니까 그래서 그 어제 박현상 인사하고도 그 잠깐 이야기를 아 어제 진시왕 어 이사돼서 승진했어요.
이직해 가지고 그래도 대표 미치니까 예 졸라 졸랐구나 이사 달라 달라고 그래 나 이사 줘. 자, 그 어 그래서 금융주 가운데서 지금 증권주도 좀 많이 쉬는데 증권주 실적이 좋은 건 다들 예상이 되잖아요. 어, 그거 빈집 얘기하더라고. 그렇죠. 아, 빈집이죠. 빈집인데 이제 언제 어떤 속도로 갈 거냐 사람들 요즘 속도까지 보잖아요. 그지. 예. 근데 이제 속도가 느려질 거예요. 이제 앞으로. 음. 그러니까 이제까지 이런 걸 좀 봐야 될 것 같아. 이제까지 뭐 우리가 진짜 2,500, 2,600에서 8천까지 순쁘게 왔잖아요. 그래서 돈 번 분들이 많거든.
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금 시점에서 또 그만큼 돈을 벌 거라고 기대하면은 안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여기서 바로 9, 9,500 뭐 이렇게 갈 거 같지만 사실은 여기서 좀 이렇게하면서 횡보하면서 조금 예, 천천히 가는게 좋습니다. 예. 올라갈 때는 2%, 떨어질 때는 1% 이렇게. 예. 예. 그게 좋다. 예. 그래야 좀 오래 갑니다. 예. 음. 그렇죠. 오래 가는게 중요해요. 그리고 여타 종목들도 좀 올라와요. 왜냐면 그럼 이제 레버리지 투자하시던 분들도 재미 없거든. 다시 돌아와야 돼. 그럼 코스타기에는 종목 되게 재밌을 수 있습니다.
예. 종목 장세가 또 나올 수도 있고. 어. 뭐 지금 여러 가지가 있는데 오늘 이제 코스피에서는 한화 한국 항공우주 한화여로 여전히 방상이 좋죠. 그다음에 제가 HD 건설 기계 말해제죠. 말해째 해째 말해째 해째요 타이밍 좋습니다. 아 근데 오늘 이렇게 보니까 삼승전자 하이닉상 확실히 좀 약하니까 바이오 그다음에 2차전지 뭐 이런저런 것들에서 좀 빨간 불이 보이네요. 보입니다. 예. 그다음에 삼성 ENA. 음. 네. 좋죠. 이에 어느덧 다 왔어요. 전고점군. 야. [한숨] 음. 그냥 이럴 때 생각 없이 사 놨어야 되는 거기. 전쟁 끝났다 그러면 바로 사야 되는 거지.
이게 이게 전에 삼성 엔지니어링이잖아요. 그 왜 EN로 바꿨지? 엔지니어링 뭐 뭐 저 좀 없어 보였나? 그러니까 너무 옛날 일인 거 같으니까. 그래도 그게 참 정감이 갔었는데. 그러니까요. 저도 그런데 자꾸 왜 바꾸는지 모르겠어. 자꾸 영어 치고.이 음.이 4대주의예요. 4대주의. 오늘 방산주도 오늘도 이어지네. 흐름이. 네. 이어질 것 같습니다. 방산주 좋을 거 같고요. 그다음에 오늘 보면 여기 예. 그다음에 좋은게 저 뭐 한전 뭐 LS 일렉트릭 전력기 전력기도 좋고. 어제도 셌는데 삼양식품도 예. 올라오고 있네요. 예. 여기 근데 삼양식품 이제 좀 재미가 좀 없어졌죠.이 무거워졌어요.
아니 지금 막 성장주에 막 몰입이 돼 가지고이 성장의이 폭이라든가 이런 이익단 이런 거 보다가 같은 성장주 개념으로 삼양시품을 보면은 예 이미 주가가 반이 반영되잖아요. 예. 그렇죠. 한 뭐 130만 원 넘어가면 좀 무거워지고. 그럼 트레이딩 관점으로 보셔야 될 것 같아. 당분간을. 어. 그다음에 현대 엘렉트릭도 어제 어 오늘은 오르네. 2.6% 포스코 홀딩스. 오늘 2차 전지도 조금 움직임이 나오지 않을까? 뭐 1% 대긴 한데 올라오고 있고요. 알테오젠이 오늘 2.7%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 BM이 1.5% 올라오고 있고 코스닥에서 제일 많이 올라오는 건 ABL 바이오 그죠?
제가 이거 한번 올라올 줄 알았는데 이거는 이게 말이 안 되게 빠졌어요. 이게 여기까지 빼는 거는 좀 예의가 없는 거예요, 사실은. 왜냐면 요때 이게 4조 2천억짜 우리나라 제일 큰 계약을 체결해서 올라간 거거든. 이게 이거를 다 뺐어. 음. 음. 담도함 때문에 그거는 몇 천억짜리인데. 예. 그러니까 이게 이게 참 몇 천억도 못 받았을 거야. 아마 그거 옛날에 제가 알기로는 완전 초창기 때 수출한 거라. 예. 근데 그리고 그거 기대감도 없었어요. 사실은. 예. 근데 요거 이제 10만 원대 갖다 놓으면 조금 이제 라이트해질 가능성이 있다.
근데 오늘 뉴스가 하나는 나온 거 같 트럭 트리거를 만든 거 같긴 합니다. 예. 네. 1차 위암 1차 치료 후보제 물질이 뭐 FDA 패스트 트랙으로 지정이 됐다. 예. 됐답니다. 예. 노바브리지라 회사에서 공동 개발 중인 이중앙체 면역 항암제. 여기는 막 회사들이 많아요. 이중황체를 하는 회사들이 많은데 얘네 그 ABL 바이오가 전략이 뭐였냐면 전임상 임상 일상 단계에서 얼른 파는 거예요. 빨리빨리. 얘네들이 이제 그거를 계속 사가는 사람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 회사들이 그 임상을 쭉 했는데 이제 결과물들이 나오기 시작하는게 이제 올해부터입니다.
예. 그래서 이제 그것들이 나오기 시작하는 걸로 보입니다. 하여튼 바이오주들 가지신 분들 지금 마음 고생이 워낙 심해서 지금 대형 바이오주 중에 지금 그 가장 최선호가 어디입니까? 저 예. 알테오젠. 알테오젠. ABL 바이오. 음. AB바는 너무 낙폭이 커서 지금 사야 되고. 음. 알테오제는 잘 버텼죠. 알테오젠 갖고 화내시는 분들이 있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ABL 바이오에 비하면 예. 제가 마지막으로 산 가격이 40만 원인가에 전 더 샀는데 보시면 제 마지막에 산 것도 -1%밖에 안 돼요. 제가 그래서 어제 요게 그 제 어 수업들이신 분들한테 그런 얘기를 했어.
바이오 좀 설명해 달라 그랬어. 아니 생각해 보세요. 여기 DND 판마티 한번 볼까요? 이거 보면 진짜 웃긴게 예 보세요. 이렇게 빠졌죠? 고점이 11 10만 원 11만 원이에요. 11만 원에서 쭉 밀려 갖고 6만 원까지 빠졌는데 3일 만에 11만 원 같습니다. 며칠? 3 4일 4일 만이에요. 4일 만에.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좋은 얘기가 다시 기다렸던게 나오고 좋아진다라고 그러면 알테오젠 이런 종목들도요. 여기 가는데 얼마 걸리냐면 일주일도 안 걸려요. 음네. 한 방에 갑니다. 한 방에. 그게 바이오의 매력이에요. 그래서 30% 40% 마이너스는 그건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그냥 더 사든가. 예. 근데 그거를 공부를 안 하면 못 하죠. 그렇죠. [콧방귀] 바이오는 진짜 공부를 해서 자기가 완전히 황 확신을 가져야 될 것 같아. 알고 있어야 돼요. 알고 있어야 돼. 저 개인적으로 알르테오제는 100만 원 안 가면 안 팔 겁니다. 이런 생각으로 갖고 있다. 음. 나중에 저기 99만 원에서 빠지면 이제 어떡하죠? 예예. 내가 만 원 보태 드릴게. 아 예예. 그죠. 예. 한 주 있는 걸로 그니까 아니 뭐 지금 분위기는 이제 바이오도 제가 이제 뭐 참바람 불면 좋아질 거라고 그랬는데 바닥을 잡아가는 과정인 거 아 [콧방귀] 근데 또 하나 이제 실적 시즌이 다가오잖아.
그 우리 지난번 4월 달에도 그 얘기했듯이 실적시 다가오면 또 바이오 또 부끄러워지죠. 그렇지 그럼 이제 또 실적 중심주들에게 또 쏠리게 [콧방귀] 바이오침 만약에 지금 반등이 좀 나온다 해도 좀 짧은 반등이 나올 것 같다. 짧은 반등 나올 수도 있습니다. 예. 그것도 감안하셔야 돼요. 근데 또 오히려 또 그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어요. 너무 많이 빠져서 또 빈집 서리하러 들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음. 그냥 하긴 근데 이게 다른 종목들 뭐 일주일 열흘 올라갈 것들을 하루 이틀 만에 올려 버리기도 하니까 바이오는 그죠. 이게 이렇게 불씨를 탁 하면 그냥 빵 터지죠.
그렇죠. 예. 저서 방구 킨다 그러는데 방구랑 두 번 닦 끼면 그냥 예. 전고점 갑니다 그냥. 방구가 센가 봐요. 예. 거의 바이오 쪽 방구가 세요. 우리 뭐 전자이닉스가 옛날에는 방구 껴봐. 1% 올라갔거든. 그렇지. 요즘 뭐 10%여 우리도 한% 10%지 뭐. 그렇죠 10%도 올라가는 거 봤는데 뭐 오늘은 하나의 여러 스페이스가 조금 뭐 잘 움직이는 걸로 보이고. 음. [콧방귀] 그 뭐죠? 사고 악재가 이제 좀 어느 정도 희석이 좀 됐나요? 희석 희석 된 거 같고 오히려 이제 유럽 진출 라인 메탈 얘기 나오면서 하나로스페이스도 이제 폴란드 공장 이런 것들 다시 주목을 하겠죠.
그니까 지금 분위기는 라인 메탈이랑 LIG가 뭔가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이번에 지금 그 G7 대통령이 G7 간 것도 아무도 안 하는 거. G7가 있는데 거기서 어 단독 면담을 한 단독 해담을 한 나라가 캐나다랑 독일이에요. 근데 둘 다 뭔 얘기를 했냐면 방산 협업을 얘기했습니다. 그러게. 지금 그 잠수함에 대한 참 그렇지 않도 그것 때문에 잠수함에 대한 기대가 좀 커지는 거 같은데. 네. 그것도 있고 또 하나가 라인 메탈 것도 사실은 나라가 허락 안 해 주면 못 해요. 예. 그럼 이미 이미 물 밑에서 얘기가 된 거고. 어 그러면 유럽 방산 방산 시장을 우리나라 기업들이 가서 적극적으로 할 가능성이 높다.음
그제 보통 요번에 나왔잖아요. 그 Li부터 합작사 합작법인 세워 가지고 예. 라인메탈 하는데 하나 여론 이미 폴란드 쪽가 있는데 이제 그럼 현대 로템 들어가고 뭐 이러면 이제 예 재밌어지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하여튼 지금 확실하게 우리가 인정할게 세계가 바뀌었어요. 그렇죠. 세계 경찰 지위를 포기했기 때문에 미국이죠. 이제 각자도생의 시대로 들어갔죠. 근데 유럽이 바로 뭔가를 만들어 내기에는 지금 인프라가 없으니까. 네. 그렇죠. 아메리카가 아메리카만 담당한다고 지금 선언하고 있는 겁니다. 예. 남아메리카 북아메리카만 자기가 어떻게
그러게 뭐 그래서 지금 뭐 쿠바 얘기도 나오고 뭐 그렇잖아요 지금. 예. 그렇게 하고 중국 정도만 견제하는 뭐이 정도로 이제 센스를 잡은 거 같아요. 미국이 유럽은 너 알아서 하고 예 아시아도 너네가 알아서 하고 예죠. 화신은 오늘도 예, 좋네요. 아, 그 지금 현대차의 그 로봇 휴먼노이드 패권의 그 테슬라와 경쟁할 정도로 커진다라는 거를 만약에 인정한다면 지금의 자동차 부품주들 가운데서 뭔가 잘 봐야 될 거 같아. 거기에서 강력한 밸류 체인들이 나올 것 음. 그 밸류체인에 콕 집어 준 데가 화신. 그렇죠. 화신. 근데 이게 그거 하나만 있지 않겠죠?
네. 더 있을 겁니다. 예. 예, 있을 겁니다. 그리고 현대 모비스 HL만도가 요즘 그래서 많이 올라오잖아요. 그렇죠. 열처리 관련된 것들 얘기 막 나오는데 그래서 갑자기 한원 시스템 같은 애들이 올라가요. 네. 올라갔다 떨어졌다 막 이러는데 어 한 시스템이 열처리하는 거 공조 시스템 이런 거 하는 회사거든요. 자동차에서. 전기차도 그래서 뭐 이제 열 처리하는 거 하는 것도 만든 회사인데이 한국 타이어가 인수했잖아요. 어 로봇에도 이거 들어가는 거 아니야? 이러면서 이렇게 막 자꾸 이렇게 해요. 근데 너무 거치네. 거치죠? 이런 거 하지 마시고.
어. 열철이 누가 하냐면 HM 만두고 합니다. 예. 그러면 현대차 입장에서는 한호 시스템을 쓰기보다는 HL 만도를 쓰겠죠. 예. 만도가 액추에이터도 하는데 열처리 관련된 것도 해요. 그러니까 이제 만도가 뭐보다 비싸졌냐면 지금 현대 모비스다 비싸졌습니다. 야, 근데 만도가 참 자율주행과 관련해서도 좀 이슈가 있었는데 아, 무슨 소리냐? 7만 원인데 여기는 6 64만 원인데 뭐가 비싸졌다는 거냐? 예, 밸류에이션을 얘기하는 겁니다. 밸류에이션. 밸류에이션. 현대 모비스가 16배, HL 만도가 36배. 아니, 16배. 현대 모비스가 13배 포워드가 현대 모비스가 더 싸졌습니다.
딱 4월 만에. 근데 현대 모비스가 사실상의 그 지배 구조 정점에 있는 회사인데. 그렇죠. 그래서 약간 눌리는게 있는데 누르지 말라니까. 누르지 마. 누르지 마. 씨. 그냥 예. 누르지 마세요. 예. 누르. 그 주가 방지 누르기 주가 주가 누르기 방지법 언제 나오는 거죠? 주가 잘못 누르다가 잡혀갑니다. 뭐 한 8, 9월, 8, 9월 나오나? 뭐 지금 아, 지금 걱정을 하는 분들이 당대표 선거가 있잖아요. 민주당이. 그거 끝나야지 될 거 같아요. 아니, 처음에 그런 것들 포함해서 여러 가지 그이 주식 시장의 그 활성화를 위한 그 개혁 정책들이 약속했던 것들이 자꾸 이게 좀 딜레이가 되니까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
그게 정치인들은 약속해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 많죠. 일 열심히 하신 분데 제일 중요한 거는 본인이에요. 음. 내가 일단 살아야죠. 살살야 된다. 예. 그러니까 지금 근데 그러면 이제 이번에 당대표 선거하면 어디에 붙을까 이거에 관심 있지 지금. 예. 네. 딴데 별로가 없습니다. 그 정치 이벤트가 좀 끝나요. 그다음에 이제 입법화되는 것들이 간다. 큰 이벤트가이 이번에 그 미 그 당대표 선거니까 그것만 끝나고 나면 아마 조금 [콧방귀] 일들을 좀 열심히 하지 않을까? 아마 그리고 또 대통령이 또 한번 뭐 예 대통령이 없으면 애들이 일을 안 하는 거 같아.
예. 와서 한마디 하 하면 또 일 하겠죠. 자, 지금 오늘은 어, 시작부터 좀 세게 파네요. 지금 거의 3,억 가까이 외국인 코스피 매도가 나오고 있는데. 음. 아, 뭐이 정도는 뭐 예, 지금 우리나라 시장 규모에 비하면은 그렇게 많이 파는 건 아니, [콧방귀] 선물 흐름 한번 볼까요? 선물도 650억 정도 매도하고 있습니다. 어제 풀소를 좀 많이 잡았어요, 여인들이. 음. 이익 실현하겠네요. 오늘 지금 보시면 선물은 이렇게 하락해서 갭 하락했죠. 예. 출발하고 있습니다. 쭉 여기 갖다 놓고 여기서 고민하겠죠. 어, 지금 지수는 한 1.7% 정도 하락하는 거죠.
선물은. 그다음에 지수는 1.3% 정도 하락할 거로 예상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선방하고 있다. 필반이 5% 빠졌는데. 저 지난번 그 변동성에 비하면 좀 많이 안정화됐다는 느낌이 들어요. 예. 그렇죠. 우리는 또 스페이스 X 같은 기업이 없잖아요. 음. 거의 지금 한 블랙홀이 없어서음 한 3, 4% 이상 빠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 했었는데 오히려 삼성전자인스가 블랙홀 역할을 했었는데 좀 쉬어 주니까 그렇죠. 다른 데가 좀 골고루 온기가 예. 오늘 좀 오랜만에 코스닥이 그래도 코스피보다 좋은 현상 한 0.5% 정도 상승 출발이 나오고 그러니죠.
어제 소부장들 어제 진짜 많이 빠졌던데. 아, 소부장들도 제가 이렇게 생각하는데 원익 IPS 대표적인 예를 보면 예, 5일선 조정받았다 그랬잖아, 어제 제가. 그죠? 여기 KRX를 보면 정확한데. 예. 여기서 이제 다시 이렇게 올리겠죠. 타고 올려 올라갈 겁니다. 예. 그러니까 걱정을 하지 말아라. 그 나빠질게 없잖아. 이거 어떤 바보가 아닌 이상 이렇게 뛰었겠습니까? 여기 거리가 엄청 터졌는데. 그러니까 지금 그 반도체 소부장 예이 역시 그이 반도체 밸류 체인에 있는 것들은 계속해서 같이 다 좋을 것이다. 예. 그러면 이제 전자 닉스 쉬면 오히려 이제 소부장 쪽으로 조금 자금이 또 올 가능성도 있다.
또 HPSP도 걱정하시던데 더 빠지는 거 아니냐고. 그냥 5일선 조정 받은 음. 네. 조정. 예. 조정. 예. 조정. 예. 그 얘기는 또 코스닥이 계속 좋을 수 있다는 얘기네. 어. 예. 저는 뭐 오늘은 코스타의 날이 되지 않을까 뭐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요 정도요 타이밍에서 1050포인트 위로 올려 놓으려고 애써야 돼요. 거기 안 가면 또 빠질 수 있어요, 지금. 예. 그 안으로 집어넣어 놔야 된다. 어떻게 해서든지 집어넣자. 예. 제가 한번 애써 보겠습니다. 그 네. 굴러. RTJ이 지금 3.6% 올라가면서 애쓰고 있죠. 음.
예. 지금 그러네요. 확실히 LNF를 위시로 해서 2차전지도 에코프로 뭐 이렇게 나 뭐 조선 쪽도 나쁘지 않은 거 같고. 예. 그다음에 LG 엔스도 오늘은 플러스 나고 있고 삼성 SDI도 한 예 플러스 나고 있고 여기 보면은 되게 망설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여기. 여기서 방구 한번 껴 줘야 됩니다. 뿡. 예. 뿡뿡. 좀 한 3, 4% 정도 올라와 주면 좀 모양이 예뻐진다. 그래도 뭐 조금 코스닥은 뭐 다시 좀 하여튼 오늘 좀 변동성이 그래도 좀 어느 정도 있긴 하겠네요. 예. 하이닉스가 그래도 한 예보다 잘 버티고 양봉을 내고 있어요.
1.3% 이게 ADR 효과가 확실히 커. 그러네요. 진짜 그 효과가 네. 이러다가 또 밸류에이션 역전 현상이 또 나겠네. 음. 그 뭐지? 마이크론하고 비교하면서 어 저가에 대한 메리트가 계속 부각될 거 같아요. 네.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랑 지금 거의 똑같아졌습니다. 아, 그니까 밸류가 그 뭐지? 시총 1이 그냥 따라 잡을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의외로 요새 아, 그 한 그냥 다시 역전이 될지는 몰라도 한 번은 따라 잡을 거다. 이렇게 보는 분들이 있 방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헉 소리] 그 반도체를 좀 공부해 보면 그럴 수가 없는데.
예. 또 심리가 또 다르잖아. 상장이고 일시적으로 갔다 올 수 있 일시적으로 그 그 탄탄한 펫 저 뭐지? 포트폴리오 안전성 이런 거 보면 삼성전자죠. 어 근데 예 그렇죠. 여전히 근데 이게 일시 공정에 대한 언급이 없어요. SK 아닉스가 이거 일시 공정 올해 안으로 안 나오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SK닉스는 지금 삼성은 1뒤공정을 지금 준비하고 예 그러게 예 그 기술적으로 또 보면 이러니까 그니까 엔지니어들은 또 다르게 봐요.음 그게 지금 꼭 필요하냐? 예. 아 그니까 못 만들면 결국에는 도태될 수밖에 없다. 빨리 안 하면.음 오히려 더 중요시 본다.
예. 중요하게 보죠. 예. 근데 지금 당장은 워낙 시장이 좋으니까 그 표어하게 또 반도체만 있잖아요. 그리고 내년에 왜 SK닉스가 더 좋냐면 지금 전망이 내년에 그 계약분들 있잖아요. HBM 그걸 다 두 배 인상했거든요. 음. 가격을 예. 근데 매출 비중에서 차지하는게 HBM이 큰 데는여 SKI이스죠. 1분기만 하더라도 뭐 3월 계약을 했냐 안 했냐 이것 때문에 삼성 더 좋았다라고 하면 그런 이제 단편적인 이슈들이 좀 있는 거죠. 음. 음. 자, 오늘 하이닉스를 싫어해서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아니, 근데 오늘 DS 증권에서 목표가 310만 원으로 올렸네.
하이닉스를. 아, DS 적게 됐네요. 310만 원. 요즘에 뭐 귀여운 거 요새 뭐 400까지도 저런 건 의미 없는 리포트라고 생각합니다. 예. 지금 보통 다 400, 400 얘기하고 있고 350 정도는 다 얘기하는데. 네. 알겠습니다. 자, 오늘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수고하신 이권이 예. 감사합니다. 네. 그럼이어서 출발 시황 2부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오현진 팀장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콧방귀] 생각보다는 그래도 양호한 출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코스닥 시장이 조금 더 버티고 있는 상황이고요. 간밤에 이제 흐름들을 보면 역시 FMC에 대한 경계감이 일부 있었다라는 생각인데 그니까 어제 그 국내 증시 흐름을 보면 상대적으로 좀 소해받았었던 실적주가 좀 올라가고 반도체주가 조금 쉬고 요런 흐름들이었거든요.
그걸 이제 위증시가 좀 비슷하게 좀 보여줬다라고 생각을 하고 오늘도네 그런 흐름들입니다. 그래서 그동안 소해받았었던 종목군들이 돌아가면서 조금씩 주목받는 모멘텀들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저는 괜찮은 거 같아요. 그니까 시장이 어쨌든 한 섹터로 쏠림으로만 너무 가는게 어 정상적으로 보이지는 않으니까데 시장에서 아 나도 있었어. 나도 실적이 좋아. 렇게 하는 종목들이 하나 둘씩 올라오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물론 FMC 결과 발표를 앞둔 직전 날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은 당연히 있어요. 그래서 오늘 공격적으로 매수화실 필요는 없겠으나네 보유하고 계신 종목들이 실적주라고 한다면네 보유를 하셔도 될 거 같고 만약에 반도체주가 내가 없었다라고 한다면 오늘 같은 기회에는 종가 부근에선 조금 들어가 볼 수도 있겠다.
요런 생각은 듭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느 쪽으로든 포트가 조금 심하게 쏠리신 분들이라면 조금 균형을 찾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는 요런 시장이 아닐까 요런 생각이 있고요. 특징적으로는 이제 코스닥 시장이 선방을 한다라는 겁니다. 저도 코스닥 시장은 어쨌든 올라갈 수 있다라고 봐요. 물론 코스피가 무너질 때 코스닥이 간다는 개념은 아닌데 균형이 너무 무너져 있기 때문에요 부분을 중소용주가 조금 채워줘야 된다. 요런 생각은 있거든요. 일단 초반에 제약 바이오주가 나쁘진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어 빨간색을 띄면서 좀 출발을 했기 때문에 요런 흐름들이 좀 더 이어지는지를 살짝 보실 필요는 있지 않을까?
네. 요런 생각입니다. 수급적으로 외국인 매도 출발은 당연해요.데 아직은 초반인데 5,억 매도 뭐 무난합니다. 현재 위치에서 얼마나 더 커질지 그렇지 않을지 네. 그 부분을 보는게 관건이다. 요런 생각은 들고요. 그러니까 일단 미증시를 보면 뭐 차익 실험 매물일 수도 있는데 제가 균형 맞추기일 수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잖아요. 지금 FMC에 대한 컨센서스 이번에는 동결이겠지만 올해 안에 한 차례 인상이 있을 것이냐 아니면 동갈로 동결로 쭉 갈 것이냐요 두 개가 팽배합니다. 그래서 이번 FMC에 확인이 되면 아 올해 한 번은 금리 인상이 있겠구나 혹은 아 올해는 동결이겠구나요 둘 중에 하나가 확인이 되면 좋아요.
근데 그 둘 중에 하나가 확인이 안 되고 좀 애매하다. 그런 불확실성은 이어집니다. 항상 이제 주식 시장은 악재보다 불확실성을 싫어하잖아요. 만약에 그 금리를 연말에 올릴 거 같으면 그냥 확 올려 주는게 낫겠죠. 올릴 거라는 신호를 명확하게 주면 시장이 며칠은 충격을 받겠지만 그거에 또 적응을 할 겁니다. 근데 지금 케빈 씨가 얘기하고 있는게 시장과 너무 적극적인 소통이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가장 두려운 건 뭐다? 미래에 대한 금리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힌트를 잘 안 주는 거 그게 가장 안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FMC 결과를 확인해 봐야겠지만 어 내일 당장 하루에만 다 반영된다고 볼 수는 없어요. 다음 주까지도 조금 더 파장은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전체적인 시장에 대한 뭐 전망을 해보면 전망이라는 것은 뭐 항상 틀리지만 그래도 이제 해보면 다음 주까지는 변동성 그리고 그다음 주부터는 안정되면서 전고점 돌파 시도 저는 요렇게는 이제 큰 그림으로 봅니다. 왜냐면 FMC가 끝나면 바로 기대감을 가져가는게 실적. 그래서 7월 달 초에 삼성전자 잠정 실적 2분기 발표가 있잖아요. 근데 거기서 당연히 좋은 수치가 나올 것이니까 실적이 견인될 수 있고 지금 2분기 실적 전망치를 보면 1분기보다 90% 정도 개선될 것 같습니다.
어마어마하죠? 물론 대부분 반도체가 견인해요. 근데 반도체 말고 다른 종목은 다 안 좋냐? 아니요. 괜찮은 종목은 사실 많거든요. 유통도 괜찮고 조선도 괜찮고 화장품도 괜찮고 게임도 일부 괜찮고 엔터도 괜찮고 괜찮은 섹터들 많습니다. 어 이번에 5월 수출을 보면 반도체가 압도적으로 전체 수출을 견인했죠. 근데 반도체 말고 수출 주역은 없었냐? 그렇지 않아요. 화장품도 한 23% 개선됐고요. 조선도 아까 말씀드렸고 화학도 괜찮았어요. 그래서 반도체가 너무 압도적인 것이지 반도체를 뺀게 다 안 좋냐? 그건 아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균형 맞추기가 계속해서 좀 이어지지 않을까 요런 생각입니다.
어, 섹터별로 한번 보겠습니다. 음, 오늘 보시면은 이제 간광 관련된 업체들이 조금 강하고요. 그다음에 어, 재건 관련된 기대감이 아직은 조금 더 유지가 어, 됐었다가 지금은 다시 한번 이제 살짝 좀 빠지네요. 초반이기 때문에 변동성이 좀 큽니다. 철강 관련된 종목군들이 오늘 좀 좋고 어제 6시에 현대 제철을 좀 물어보신 분이 계셨었는데 어 현대 제철 괜찮지만 오래 걸릴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어 오늘 이제 철강주가 좀 크게 움직여 주고요. 조선주도 괜찮습니다. 하나오션 5% 삼성준공업 3% 아 조선주도 되게 좀 힘들었었는데 일단 전고점 돌파를 좀 시도를 하나요?
하나오션이 단기간에 좀 가파르게 올라와서요 박스권 상단까지 뚫을 수 있을지가 관건인 거 같아요. 지금은 상당 근처까지 왔네요. 제가 어제 6시 머니쇼 시간에는 어 조선주가 일단 박스권 상단을 돌파는지 봐야 된다. 그런 말씀을 한번 드렸는데 지금 돌파를 향해서 가기는 합니다. 어 조선주도 그동안 좀 많이 못 갔었던 섹터기 때문에 약간의 키마축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물론 요즘에 뭐 잠수함 이슈도 있었고 KDDX 이슈도 있었고 어 핵추진 잠수함 뭐 이슈들은 계속 나옵니다. 특수선 수주 너무 좋은데 워낙에 못 갔었던게 조선주인데 일단은 상단 돌파까지 시도를 하는지 어 보유하고 계시면 일단 박스권 상단까진 좀 볼 수 있겠네요.
그래서 조선주도 힘을 내고 있고데이 위치에서 따라가기는 부담스럽죠. 당연히 양봉이 하나 둘 세 개가 강한 양봉이고 어 매물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니까이 매물이 작년 10월부터 온 매물이에요. 작년 10월부터 온 매물. 그니까 코스피 지수를 보시면 작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지수가 두 배 이상이 올랐습니다. 다 반도체가 견인한 거지만. 하지만 조선주는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돌파를 못 해요. 그니까 조선주를 오래 보유하고 계셨으면 굉장히 힘든시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매물을 무시할 수 없다. 그 보험주랑 은행주가 강한 것은음 역시 이제 금리에 대한 그런 부담감이 좀 있다는 생각이죠.
FMC에서 아 연말에 한 번 정도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까? 국내는 금리 인하가 거의 확정적입니다. 그죠? 국내는 다음 금통위에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매우 높고요. 근데 이제 미국도 연말에 한 번 정도 올린다면 보험주, 은행주 어 조금 더 주목받을 가능성은 있겠죠. 그래서 어제도 뭐 KB 이런 종목이 강했는데 오늘도 은행주들 조금 더 올라가는 흐름이고요. 손해보험 관련된 종목군들도 좀 괜찮습니다. 저는 그렇다고 해서 은행주나 뭐 손보 관련된 종목을 지금 사는 거는 좋은 전략일까 싶기는 해요. 지금 금리 인상에 대한 부분이 강하게 좀 반영되고 반도체가 쉴 때 좀 움직이는 부분이 있으니까 이게 다시 반도체로 랠리가 온다면 런 금행주들은 힘이 약해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전선주들은 그래도 좀 올라가요. 어제 이슈가 있었던 가운전선 일단 조금 올라가고 아 유통주가 진짜 세긴 하네요. 롯데 쇼핑 4% 아 저는 이제 백화점주가 살짝 부담스러운 위치까지는 왔다는 생각은 드는데 고점 돌파를 한 번 더 시도합니다. 롯데 쇼핑 신세계 현대 백화점 이렇게 되면 이마트도 좀 올라갈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편의점주에 대해서도 제가 한번 말씀을 드렸어요. GS 리테일 일단은 꾸준이가 좀 올라가죠. 그래서 호텔 신라 내수 관련된 종목도 어제 이제 호텔 신라가 좋은 흐름을 보였다가 오늘 추가적인 상승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어 내수주도 꾸준히 강한데 저는 이제 백화점주를 지금 사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데 이제 편의점이나 아니면 뭐 호텔 관련된 종목군들 혹은 카지노 카지노도 지금 바닥권에서 계속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래서 카지노도 제가 관심권으로 계속 보고는 있습니다. 파라다이스 롯데 관광 개발 소비주가 간다면 이런 종목군들도 좀 견인돼서 올라갈 수 있다라고 봐요. 그래서 백화점주는 보유하고 계신 분의 영역이 아닐까 요런 생각. 해운주도 조금 올라가고요. Hmm 팬노션. [목을 가다듬음] 네. 해운주는 꾸준히 올라가긴 좀 힘들다고 봅니다. 해운주보다는 조선주가 모멘텀 훨씬 더 많고요.
항공주. 네. 바라보셔야 되겠죠. 오늘 큰 폭의 상승은 아닌데 그래 좀 올라옵니다. 대한항공이 이번 그 전쟁 완화에 최대 수혜주라고 볼 수 있는게 맞기는 하죠. 유가가 또 하락했고 원달러 환율도 안정되고 어 [콧방귀] 지금 그 유료할 종료가 높고 원화가 약하다고 해서 사람들이 해외 여행을 안 가냐? 아닙니다. 여전히 많이 가고 있습니다. 근데 환율 여건과 유가가 더 좋아진다 그러면 해외를 더 많이 나가겠죠. 6월 달에는 그 연휴 시즌이 또 기다리고 있고 휴가가 있습니다. 3분.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실적선는 연결될 수 있고 대한항공은 요즘에 그 항공 화물가 많이 올라갔어요.
그래서 실적이 생각보다 좀 많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컨센서스 계속 올라갈 거 같고.데 데 지금 12월에 아시안 난공이랑 합병하잖아요. 그러면 아시아 난공이랑 대한항공이 만약에 주가가 좀 벌어진다. 그니까 여기서 벌어진다는 얘기는 대한항공은 뭐 계속 가는데 아시아 난공은 떨어지거나 정체다. 그러면 아시아 난공을 들어가는 것도 괜찮죠. 어차피 합평하니까 합병 비율도 나와 있습니다. 그죠? 그래서 어 아시아 난공이랑 대한항공 둘 다 그래서 대한항공이랑 아시아 난공이 갭이 벌어지면 아시아 하나를 대체적으로 볼 수도 있다. 어차피 합병은 하니까.
마일리즈 통합 때문에 말이 좀 많았었는데 이번에 마일리즈 통합이 됐는지 잘 모르겠네요. 상공주도 계속 관심권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어 닭고기 관련주가 그 월드컵 이슈로 잠깐 올라갔다가 오늘 조금 또 주목 봤네요. 이건 테마니까 보기 좀 어려울 것 같고 여행, 요소수, 은행 하락하는 종목들 한번 보겠습니다. 하락 종목들. 하락 종목 보시면 광통신 아무래도 반도체가 많죠. SUFC도 조금 쉬어가고. IT 대형주 하이닉스 선방 삼성전자 2.5% SK하이닉스가 어제 약간의 해프닝이 있었죠. 어, 대규모의 자사주 매입, 주주 환원이 얘기가 있었다가 회사에서는 뭐 크게 고려 안 했다라고 하면서 또 이제 밀렸다가 근데 오늘 아침에 나오는 보고서 보니까 주주하는 놓은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하고 그리고 앞서 말씀해 주신 대로 ADR 상장 관련된 기대감들도 복합적으로 반영되는 거 같습니다.
자, 반도체 투톱은 뭐 여전히 성장 모멘텀 좋은 거 같아요. 그래서 없으시면 뭐 하락할 때 조금씩 가져가시는 것도 보유하고 계시면은 가져가도 될 거 같고 스펠 X 관련주 오늘은 좀 밀리네요. 아주 IB 투자 스피어 미래스 벤저 투자네 저 스페이스엑스 관련주는 계속 주의로 말씀을 드렸고 차라리 국내 우주 항공 테마주의 재평가를 보자 한국 항공 우주 하나요 스페이스 그쪽은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방산주가 어제 좀 강했고 오늘 좀 올라오나요?도 도 하나에어로 스페이스 확보에 대한 이슈가 있어요. 하나에로 스페이스 좀 올라오고 한국 항공 우주네 오늘은 상승 이후에 돌림 li 디펜스앤 에로스페이스 너무 급등했기 때문에 조금 쉬어가고요.
현대로 로템네 방산주도 실적으로 두 말하면은 그 입바푼 종목입니다. 수주 잔고 엄청 쌓여 있고요. 몇 년간 먹걸이 걱정 없어요. 자 방산주도 계속 관심권으로 좀 두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어, 건설주가 이제 올랐다가 조금 밀리네요. 인터넷주들도 오늘 조금 쉬어 가고. 자동차주. 지금 자동차 주주가 아니라 거의 로봇주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로봇주. 그니까 그동안 시장을 주도했던 섹터가 확실히 좀 쉬어 갑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못 올랐던 섹터가 또 주목받는 어제 그런 현상이 좀 가시화가 됐는데 오늘도 그런 부분이 조금 더 가시화가 되네요.
그래서 소해주가 올라온 흐름들이 좀 더 이어지는지 그거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콧방귀] 오늘도 자료가 있는데요.음 회사체 발행이 계속 증가하잖아요. 지금 알파벳, 셀스포스, 메타, 오라클, 엔비디아, 아마존, 엔비디아도 엔비디아도 심지어 회사체를 발행한대요. 엔비디아처럼 돈을 잘 버는 업체가 회사체를 발행한다. 아, 이게 진짜 투자에 대한 붐이 어마어마하구나. 그니까 그 부분을 계속 시장이 우려하고 있는데 중요한 건 그니까 금리가 낮은 수준이면 상관없습니다. 사실 회사차를 아무리 발행해도 그거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못 갚을 이유도 없고요.
근데 이제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그때부터는 부담이죠. 부채를 끌어썼을 때 그 부분을 수익으로 환산하는 시점이 계속 미루어지면 그걸 이제 시장을 리스크로 보고 제가 또 어제 머니쇼에서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하이퍼스러들이 회사를 너무 많이 발행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투자자들이 하이퍼스케일러 회사를 선호하긴 해요. AI의 중심에 있으니까. 그러면 다른 기업들 그니까 다른 기업들이 이제 회사 차이로 또 자금을 조달해야 되는데 그런 시장이 위축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근데 결국 그 중심에도 금리입니다. 결국은. 그래서 FMC에서 어 케비너 씨가 어떤 언급을 하는지를 좀 보자라는 거고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투자는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가 될 수 있다라고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메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올해 빅테크 다섯 업체의 회사체 발행이 작년에 10배까지 갈 수 있다. 요렇게도 전망을 합니다. 그래서 금리에 대한 중요도가 높음을 알 수 있죠. 통화별로 하이퍼스케일러의 회사체 발행을 보시면 지금 US 달러가 그 메타랑 오라클, 엔비디아 이런 업체는 다 달러 기준이긴 한데요. 아마존과 알파벳을 보시면 통화가 굉장히 다변화가 됐습니다. 유로, 캐네안, 스위스 그리고 뭐 제니스 이렇게 뭐 일본까지 상당히 좀 다양한 국가로 회사체를 좀 뻗쳐 나가는 그런 현상이고요. 메타랑 오마 오라클이나 엔비디아도 요렇게 달러뿐만 아니라 뭐 유로나 뭐 엔화 어 요런 식으로 스위스 어 프랑네 요렇게 통화를 다변화해서 부채를 늘려갈 가능성도 높아요.
그렇게 되면 미국 금리도 중요하지만 뭐 다른 금리도 중요하겠죠. 데이터 센터와 전력 관련된 건설 지출은 급증하는 추세다. 요거는 뭐 많이 보셨을 것 같고요. 자, 그리고이 에이전트 AI로 가는게 지금 로봇줄을 봐야 되는 핵심이라고 항상 말씀을 드리는데 그러니까 지금은 어느 단계죠?요 요 체포은 넘어갔고 지금이전트 AI 에이전트에서 에이전트 AI로 넘어가는 요런 단계죠. 굉장히 빠릅니다. 지금 AI 열풍이 온지가 4년 정도밖에 안 됐어요. 4년 정도밖에 안 됐는데 이미 단계가 3단계에서 4단계까지도 가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이제 폭발적인 성장을 하는 구간은 에이전틱 AI.
모든 업무 프로세서를 AI가 독립적으로 자율적으로 처리하는 것. 이때부터 휴먼노이드 로봇의 효용성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진다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ERP, 결제, 외부, 어, 행정 요렇게까지 가는 건데 어, 제가 요걸 보여 드리는 이유는 일단은 로봇 시대에서는 반도체가 데이터 센터 안에만 갇혀 있지 않다. 예라는 말씀을 전에 한번 드렸고 어 데이터 센터 향 메모리나 아니면 비메모리 기판 이런 거 많이 신경을 쓰는데 이제는 그 휴먼노이드 로봇으로 오면 UAM이든 자율 주행이든 로봇이든 반도체가 들어갈 수 있는 곳이 데이터 센터를 밖으로 나와서 이제 하드웨어에도 엄청나게 반도체가 들어갈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수요까지도 폭발적으로 성장을 한다면 실제로 노모라가 얘기한 대로 노모라가 그 5년 내 반도체 수요가 1만 배 증가할 수 있다는 굉장히 공격적인 전망을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아주 허황된 거는 아닐 수도 있겠다. 공급은 못 하겠죠. 그만큼은 아주 허황된 건 아닐 수도 있겠다. 요런 생각이 들고 여기서 또 연계해서 말씀드리고 싶은게 요즘에 관심이 없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어이 IM 증권 리서치의 보고서에 따르면 에이전틱 AI에서는 결제 수단으로 스테이블 코인을 활용할 수 있다. 근데 이게 굉장히 근거가 있어요. 왜냐면 그 에이전틱 AI로 가면 우리가 하나하나 결제를 검증하고 하지 않을 겁니다.
아마 웬만한 소역 결제는 AI가 알아서 할 거예요. 예를 들어서 내가 필요한 뭐 생필 휴지 같은게 있으면 한 달에 한 번 휴지를 AI가 자동으로 구매를 하는 거죠. 알아서. 그럼 나는 신경 쓸 거 없고 휴즈가 매달 앞에 있습니다. 네. AI가 결제는 하고 근데 그런 결제를 뭐 카드 결제나 현금 이체나 이런 것들로 하면 불편하잖아요. 중간에 이제 걸림돌도 있을 수 있고 그래서 에이전틱 AI가 스스로 결제하는 시스템은 스테이블 코인이 가장 적합하다는 거예요. 그래서요 보고서를 보니까 어 꽤 신뢰가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흥비로운 점은 AI 에이전트 간의 거래 M2M이라고 합니다.
요거를 또 새로운 용어죠. 머신 투 머신. 머신투 머신. 기계가 기계에 알아서 결제하는 거. 그래서 스테이블 코인이 결제 수단으로 채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상당히 신빙성이 있어요. 지금까지 스태블 코인 관련주들 또 주목을 못 받았었는데 요런 [콧방귀] 부분들로 다시 살아나는 계기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요즘에 코인 시장도 보면 약간 살아날랑말랑 하긴 하거든요. 스테블 코인 관련주 뭐 닥토 파이낸셜 단날도 있고 네이버도 이제 스태블 코인에 굉장히 또 중요한 종목들이고 어 1400원대 후반 그래서 1,500원대 초중반 여기서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환율은 현재 위치에서는 아주 큰 강세나 아주 큰 약세가 아니라 1,500원선의 공방을 꾸준히 보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니까 환율이 안정되면 그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도 투자 전략을 기 짜기가 더 좋긴 하거든요. 그래서 환율은 현재 시점에서 좀 안정되지 않을까 싶고 어 금 요즘에 금이 하락했다가 다시 좀 반등을 하는데 어 자산이 크신 분들은 금을 일단 일부 해치성으로 좀 보유를 하셔도 괜찮겠다. 요런 생각은 들어요. 지금 나스닥 선물은 조금 올라오고 있습니다. 네. 흐름들 한번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금리 인하는 물 건너갔나?
음. 음, 현재 위치에서는 미국은 이나를 기대하기 좀 힘들 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FMC 미국의 컨슨을 보면 연말까지 한 차례 금리 인상이거나 아니면 연말까지 동결하거나 지금 둘 중에 하나를 시장이 바라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직은 인하까지는 안 갔어요. 인하까지 가려면 물가가 빨리 떨어진다는 그 증거가 확실히 지표로 확인이 돼야 될 것 같은데 당분간은 빠르게 확인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니까 국제 유가가 지금 떨어지고 있지만 그렇다고 예전에 배럴당 60불까지 갈 것이냐 그건 힘들거든요. 사실 70불에서 75불에서 그 정도 왔다 갔다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설비 복구도 필요하고 여러 가지 과정들이 있겠죠. 그리고 미국 이란의 협상이 완전히 끝난게 아니죠. 네. 핵 부분 그다음에 호르무주 뭐 통행료 부분. 네. 완전히 해소된게 없습니다. 일단은 그냥 열기로 한 거예요. 급하니까. 그래서 후속적인 부분들을 봐야 된다라고 한다면 금리 인학까지 기대하기 좀 힘들고 한국은 금리 인상이 거의 확정적인 거 같아요. 그래서 금리는 그 정도로 보시면 되겠고요. 오늘은 뭘 사기가 좀 힘들어 보이긴 합니다.음 말씀을 하신 대로. 네. 어, 소리 안 들리세요? 들리시죠? 철근 님. 좋습니다. 그렇게 보면 될 거 같고 생각보다는 괜찮습니다.
스카이닉스 자고 치면은 이제 다른 지수가 나와서 1% 와 근데 하이닉스 세긴 세네요. SK 스퀘어 ADR 효과도 있는 거 같고 스퀘어는 신고가입니다. 삼성전자는 원 살짝 쉬어가고음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없으시면 요럴 때 조금 담을 수 있지 않을까? SK닉스는 사기가 좀 불람스러운 거 같고. 단 신고가를 뚫고 갑니다. 갈로면 가네요. 진짜 갈 갈타벨로 다시 한번 보면 아까랑 큰 차이는 없습니다. 음. 탈모 관련된 종목이 급등했다가 어 다시 상승하는 종목군들도 있고 경주가 조금 올랐고 트럼프 대통령이 얼마 전에 김정은 위원장이랑 찍은 사진을 좀 업데이트한 이슈가 있었죠.
그 이후로 어 경협주가 좀 올라오는데 이것도 역시 투자로 보기는 어렵고네 트레이딩일 뿐이죠. 전선주, 철강주, 현대 제철이 아, 현대 제철은 못 올라오네, 오늘. 포스코 스틸리온 개별조로만 올라오고. 어, LCC 진네어 TA 홀딩스. 근데 LCC는 생각보다 실적이 빨리 안 좋아질 수 있어요. 대한항공이나 아시아 항공 중심으로 보시는게 좀 더 나아 보입니다. 네. 그래서 그렇게 보면 되고. 아, 이게 제약 바이오주가 참 올라와져야 되는데 제약 바이오주가 아직은 쉽진 않네요. 알테오젠이 오늘 흐름을 보면 네, 상승 이후에 제가 항상 40만 원을 티핑 포인트로 말씀을 드리는데 아직은 돌파가 안 됐어요.
돌파를 시도하는 구간 초입이라고 보고요. ABL 바이오 20일 이평선 안착 시도 중입니다. 안착하는지 한번 볼게요. DND 파마텍 DND 파마텍의 흐름은 괜찮아요. 무너지지 않았고 상한가 이후에 변동성은 큰데 아 그래도 추세는 지켜줍니다. DND파마테 한미 약품도 제가 보자고 말씀드렸죠. 한미 약품. 예. 요즘에 그 근육 증강형 비만 치료제 기대감 꾸준히 있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흐름 나오는지 한번 보고 [콧방귀] 올릭스 올릭스도 바닥 때리고 있는 구간인 거 같기는 해요. 다른 제약 바이오 치면은 그래도 뭐 양호하긴 합니다. 요때 이제 급락이 한번 나왔지만 [콧방귀] 어 금리 리스크 때문에 빨리는 못 가도 지금 그 임상삼상 지원 펀드 제 예전에 한참 말씀드리다 요즘에 얘기 안 했는데 최근에 그게 자금 집행이 좀 들어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기대감도 가져보고 제약 바이오주는 저는 플랫폼주는 버티는 구간이라는 말씀을 계속 드렸어요. 제가 방산주, 신재생주 그런 거 질문 있을 때마다 항상 이제 제가 홀딩 의견을 드렸거든요. 근데 어제 보시면 확실히 좀 힘을 내주죠. 돌아가면서 수급이 분명히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엔터주도 저는 끝난 거 아니다라고 생각해요. 엔터주도. 엔터즈도 지금 완전 고난과 역경의 길을 걷고 있는데음 싼 건 맞습니다. 충분히 들어올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지금은 조금 버티죠. 네. 오늘은 자동차 주가 좀 쉬어가네요. 현대차 현대 오비스 기아 현대 오토 에버 현대 글로비스 글로비스는 좀 선방.
기아도 하단이 단단한 종목이니까 나름대로 선방. 현대차 모비스. 모비스가 탄력적인 종목이니까 좀 많이 빌리고 오토에보도 마찬가지. 그니까 변동성은 모비스랑 오토에버가 확실히 커요. 조금 안정적으로 하실 거면 기아 [목을 가다듬음] 자주 말씀드렸고 현대차는 중심 종목이고 현대 오토에버랑 무비스는 변동성은 큽니다. 그 부분 보시고 좀 덜 올라간 거는 글로비스기는 하고 아 근데 글로비스는 앞으로도 조금 지루할 것 같아요. 기아도 지루한데 기아보다 더 지루할 것 같은게 글로비스거든요. 네. 근데 뭐 지분 보유한 건 사실이니까 어제 머니쇼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어 삼성이 지금 보스 다이네믹스 지분 매입을 검토한다는 이슈가 있었죠.
소프트뱅크 거를 삼성이 받아갈 수 있어요. 그러면서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밀렸고 어 오늘은 이제 보합권이네요. 어제 그래서 레인보우 로보트가 꽤 세게 밀렸어요. 세게 밀렸고 오늘 이제 살짝 버텨 주는 구간. 이러면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당장 뭐가 나오지 않으면 투심이 추가적으로 꺾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부분은 염도해 주셔야 될 거 같아요. 삼성이 보스턴 다이나믹스 지분을 산다는 건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좋은 일은 아닌 거 같긴 해요. 어,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도 보스 다이믹스 지분 살 수 있다. 요런 얘기들. 어차피 지분 가진 건 현대차 그룹주 그리고 정의선 회장 현대 글로비스 뭐 소프트뱅크 요쪽이니까 요쪽으로 계속 좀가 주셔야 될 거 같아요.
로우시파이들 레버리 상품인가요?네 네. 그렇게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기는 해요. 네. 음. 현대 그룹주도 똑같아요. 저는 그니까 밀릴 때랑 모아가는 건 나쁘지 않다라고 봐요. 근데 제 성향은 현대 오토 에버나 모비스다는 차리 현대차나 기아 쪽이 좀 더 제 성향이기는 합니다. 음. 저는 빨리 움직이는 거보다 안정적으로 움직이는게 좋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성향이에요. 그러니까 변동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모비스나 글로비스 아까 말씀드린 대로 난 변동성 좀 어지러워. 그러면 현대차나 기약 그쪽이 좀 더 낫겠죠. 그래서 이거는 이제 탄력도의 문제입니다.
베타가 높다고 하죠. 그래서 베타가 높은 종목이 아니라면 한국 전력을 지금 매도하실 필요 없을 것 같은데 [콧방귀] 이제 바닥권 탈출 시도 중이거든요. 수익이세요? 뭐 수입권이시면은 뭐 한번 끊고 갈 수도 있고 살짝 [콧방귀] 저항대 걸렸으니까 쉬었다가 좀 올라가지 않을까요? 자, 원전주도 요즘에 좀 살아나니까 원전주 살아납니다. 두산 에너빌리티 21 이평선 한전 기술 한 기술도 지금 급등이 급등이 그 ETF 리밸런싱 때문에 급등한 거라서 요거 급등 이후에 밀리는 거는 이상할게 없어요. 자연스러운 흐름이고 21 이평선 뭐 안착 시도 중 한전 KPS 마찬가지요 급등도 그 리밸런싱이라고 전에 얘기가 한번 나왔었죠.
그 밀리는 거는 관계 없어요. 당연한 겁니다. 지금 원전주는 전체적으로 살아나고 있는게 맞긴 맞는 거 같아요. 한국 전력도 올라오는 거 보면은. 그래서 원전 관련된 이슈. 어, 국내에서 그 전농축 핵잠수함이 건조가 될 거잖아요. 그럼 그 부분은 조선주에도 호재인데 원전주에도 호재입니다. 어, 핵잠수하면은 SMR이 들어갈 텐데 그거를 두산 에너빌리티가 또 여러 가지 면에서 공급할 가능성이 높겠죠. 네. 그래서 그 부분까지 기대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자, 코스닥이 일단 조금 올라옵니다. 네. 코스닥이 올라와줬으면 좋겠어요. 다른 거보다.
저는 진짜 코스닥이 좀 올라와 주기를 간절히 [콧방귀] 기도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KC도 지금 보유 중이시면 보유하는게 맞을 것 같아요. 어제 그 TSMC가 유리기판 관련해서 검증 절차에 돌입했다라는 이슈가 나오는 거 보면 어 유리기판 관련주도 꾸준히 관심권에 둘 수 있겠다 생각합니다. 자 제가 준비한 자료가 좀 더 있어서 요거 요것도 맞아 볼게요. 아까 제가 항공주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래서 항공 유가를 보면 많이 올라갔다가 항공류가 좀 꺾이고 있죠. 추가적으로 아마 꺾일 겁니다. 유류 할증가 떨어지고 있죠. 그래서 어 국선은 이미 떨어졌고요.
국재선이 오늘 아마 결정났던가 어제 결정났던가 떨어졌을 거예요. 그래서 유리할 증료가 계속 하락하고 있고음 지금 대한항공 영업 이익 추위를 보시면은 어 이제 이렇게 위축됐다가 빠르게 회복하고 있고요. 앞서 말씀드렸던 항공화물 운임도 꾸준히 올라갑니다. 글로벌 전체 무역에서 항공화물이 차지하는 비중은 물량 기준으로 1%밖에 안 되는데 금액 기준으로는 30% 비싼 거는 다 비행기로 나른다라는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호르무주 해이 막히면서 비행기로 나르는 물품이 더 늘어났다라는 것들. 그래서 글로벌 항공화물의 구성을 보면 IT가 제일 많죠.
비싸서. 네. 그다음에 기계 부품. 제약 헬스케어. 제약도 그 크기 대비죠. 무게 대비. 약 같은 것들. 소비제, 소매상품, 자동차 부품도 좀 다릅니다. 에너지와 기타. 에너지나 이런 자동차 부품은 배로 많이 나르고요. 보통 이제 IT 제품, 어, 제약 요런 것들은 비행기로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항공 화물도 요즘에 호조다. 여행까지 좋아지면 12월에 통합 대한항공까지 출범하면 확실히 항공주는 계속해서 봐야 될 섹터라고 봅니다. 자, 그리고 통신주를 제가 웬만하 거의 안 봤었는데 어, SK 텔레콤을 질문하신 분들이 좀 많으셨고 요거 한번 보면 그 트래픽은 꾸준하게 증가를 해요.
그래서 5G 사용자 당연히 늘어나고요. 트래픽이 뭐 감소하진 않겠죠. 계속해서 증가하고. 어, 컨텐츠 유형별로 보시면 58% 트래픽은 동영상입니다. 지금은 그냥 동영상 시대잖아요. 그래서 동영상이 당연히 데이터도 제일 많이 먹고 어, 제일 많이 쓰시고 네. 뭐 대중 교통 같은데 보면 핸드폰으로 동영상 보면서 출퇴근을 하시는 분들 너무너무 많잖아요. 트래픽은 거의 다 동영상. 그래서 동영상과 전체 트랙픽 보시면 동반 성장 요렇게 가는데 앞으로 이제 그 5G 이상으로 시대가 가고음 3D 컨텐츠들이 늘어나게 되면요 데이터 트래픽은 훨씬 더 급증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통신사의 수익원으로 작용할 수가 있을 것 같고 제가 SK텔레콤에 대한 질문을 많이 들었는데 조금 복잡한 종목이 돼 버렸다 그런 말씀을 이제 언급을 드렸어요. 그래서 SK텔레콤 보여고 계신 분들 계실 것 같은데 어 SK텔레콤의 그 엔스로픽 관련된 입장이 좀 나온 보고서거든요. 그래서 SKT가 엔스로픽의 어 추가 투자 규모는 미공개. 네. 엔스로픽의 추가 투자를 했대요. 근데 규모는 공개를 하지 않았고 엔스로픽이 상장하면은 우리는 냅다 차익 실현하고 튀겠다. 요게 아니고 앞으로 IPO 이후에도 지분 매각 안 하고 계속 보유를 할 거래요.
그래서 단기 외수 전략보다 공동 사업 기회와 기술 연기 효과 중심 접근이다. 그래서 엔스로픽이 상장할 때까지 그리고 상장하고 나서도 SK텔레콤의 주가는 엔스로픽과 함께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그래서 엔스로픽을 좋게 보시는 분들은 SK텔레콤을 좀 들어가시는 것도 뭐 나쁜 방법은 아니겠다.요 생각은 들었어요. 그리고 SK텔레콤이랑 M비디아가 풀스택 AI 협력을 하기로 했죠. 기사로도 계속 나온 겁니다. 비디아가 AI 인프라 전 영역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반도체 중심 협력에서 데이터 센터, 클라우드, AI 운영 체계까지 범위를 확장하겠다.
그래서 통신사도이 AI 열풍의 중심에 있는 그런 섹터 중에 하나입니다.데 그거를 SK텔레콤이 또 주도에서 갈 가능성이 있다라는 부분들. 그래서 SKC SKT는 어 풀스택 AI를 지향하되 그중에서 잘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는 전략이다. 이미 두 자율수 성장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 매출의 성장 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에서 그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갖고 있는 사업자가 별로 없잖아요. 있어 봤자 뭐 통신사, 뭐 네이버, 뭐 현대차 그룹 많지 않습니다. 어 삼성 SDS 많지 않아요. 그래서 그 몇 개 안 되는 것 중에서는 조금 중심적인 지위를 갖겠다.
그래서요 엔스로픽 관련된 얘기를 하려고 제가 가지고 왔어요. 추가 투자를 했고 규모는 미공개인데 엔스로픽 차익 실현을 당장 할게 아니고 같이 가겠다. 네.라고 했다는 거. 이게 뭐 스페이스 X랑 성향은 다르지만 스페이스 X가 상장하고 꽤 많이 가잖아요. 올라갈만큼 올라간게 아닌가 싶긴 합니다. 저는 스페이스 X는 지금 정도면 지금 정도까지는 상승할 수 있는데 여기서 더 간다고 하면 와 이거는 조금 이제 시장이 굉장히 강하거나 약간 비성적이다. 그런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SK텔레콤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 부분 참고하셔서 내가 엔스로픽과 함께 가겠다라고 하시면은 보유할 수 있고 근데 어 엔스로픽 차익 실현은 아니었어?
단순히 지분 투자가 아니었네. 난 지분 투자인 줄 알았는데 그렇게 생각하신 분들은 예 교체하시는게 맞을 것 같기는 하하고 예 이게 저한테 질문하신 건가요? 혹시 새로 님 하루에 공부 몇 시간 하시나요?네 혹시 저한테 질문하신 건가? 이게 공부를 해도 해도 끝이 없어요. 알아야 될게 너무 많아요. 진짜 하루가 24시간이잖아요. 솔직히 100시간이어도 공부 다 못 할 것 끊임없이 좋은 정보들은 나오고 요즘에는 공부하기가 진짜 좋긴 하거든요. 사실 개인 투자분들도 제가 항상 보시라고 말씀드린게 리포트잖아요. 리포트. 증권사 리포트가 진짜 양질의 정보입니다.
정말 어 다른 거 굳자로 보시려면 증권사 리포트가 제일 좋아요. 근데 거기서 이제 추천주 목표 이런 거 보시라는 얘기는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인사이트 내용을 보시라는 거예요. 내용. 네. 내용이 좀 깊이 있게 들어간 내용들이 많잖아요. 저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어 이게 100몇짜리 깊은 리포트들이 나오거든요. 그런 거 한번 날 잡고 보시면 진짜 좋습니다. 이게 확 트여요. 시야가. 근데 그거 하나 보려면 종일 봐야 돼요. 종일. 그 저도 못 보고 다운 받아 놓은게 많다고 전에 말씀을 드렸어요. 네. 공부는 해도해도 부족합니다. 사실.
왜냐면 자료가 너무 많아요. 좋은 자료가 너무 많아. 또 심지어 증권사 리포트 많이 보시고 기사는 [목을 가다듬음] 그냥 기본적으로 보시는게 좋고 저는 [콧방귀] 옛날에 이제 주식 공부할 때는 그 신문을 많이 봤어요. 종이 신문. 그 종이 신문이 주는 그 뭐라 해야 되지? 뿌듯함이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은 인터넷으로 다 보잖아요. 약간 정는데 아침에 문 열고 나가면 신문 셀 신문 있잖아요. 그걸 보는게 기분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활자로 딱 이제 보고 저 메일 경제로 봤었는데 딱 배놓고 그 하나 한시간 더 걸립니다. 1한시간 40분 정도 걸리거든요.
신분 하나 보려면 조금 깊게 보니까 그렇게 보고 나면은 되게 뭐 공부 많이 한 거 같고 뿌듯하더라고요. 신문지가 이렇게 막 쌓이잖아요. 근데 공부의 기록 같고 예 뭔가 이제 만족스러운 그다음에 이제 책도 뭐 가끔 보고 요즘에는 그 주식도서나 IT 신간이 너무 많이 나와요. 정말로 책도 이제 마잡고 보시면 좋습니다. 전자 전자책으로 보거든요. 저도 도서관 많이 다녔었어요. 최근까지도 도서관 가서 많이 빌려보다가 요즘에 또 전자책이 나오니까 핸드폰으로 이렇게 지나다니면서 어 보면 좋을 것 같고 요즘에 뭐 리포트를 핸드폰에 담기도 편해요.
증권사 리포트는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굉장히 양재의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종이신문 좋습니다. 종이신문. 종이신문이 신문분문 시간에 차트를 봐라. 진심. 네. 차트시면은 또음 네이버에서 보시는게 괜찮아요. 네이버에 모아 놓은 정보가 어 나쁘지 않습니다. 그 네이버 보시면은 여기 요런 거 증권 다 들어가면 이거 리서치 있잖아요. 여기 있는 거 보셔도 뭐 공부하실 만큼은 충분해요. 예. 그러니까 증권사 로그인에서 보시는게 제일 좋기는 하겠죠. 여기 있는 거로 보셔도네 투자하시는데 크게 지장은 없으실 것 같다. 요런 생각입니다.
음. 아, 오늘 코스닥이 올라가는게 조금 기분이 좋네요. 5일 이평선 반등. 아, 종가까지 한번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일봉상으로 보니까 전고점 돌파가 됐어요. 이러면은 코스닥 시장에도 좀 몇이 드는가라는 기대감을 어 코도속이라고 해서 이제 코스닥이 또 속냐 이런 말도 있긴 한데 단기간에는 지금 분봉상 고점 돌파를 시도를 했습니다.요 부분을 좀 지켜 주는지를 한번 볼게요. 오늘은 확실히 코스닥이 괜찮네요. 코스피보다는 아직은 [목을 가다듬음] 뭐 초반이니까 좀 더 봐야 되긴 하겠지만요. 네. 수급 1조 찍히는데 오늘은 외국인 조단이 매도는 뭐 자연스럽습니다.
나와도 이상할 거 없어요. 그니까 외국인이 지금 코스피 시장에서 3거래를 매수했잖아요. 2.7, 1.6조, 1.5조. 그래서 오늘 조단위 매도는 별로 이상할 건 없다. 나오셔도 크게 나와도 크게 걱정하지 말라.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인데 매도 조금 약해지긴 했고 코스닥이 가져야 또 개인주자분들께서 가진 개별주들이 올라간다는 얘기니까 저는 코스피 쉬고 코스닥 좀 가였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목을 가다듬음] 앵스로픽의 삼전 닉스도 조단히 투자했습니다.음 아 그래요 철근 님 좋습니다.데 삼성권자 SK하이닉스는 어디에 투자를 해도 그게 주가까지 반영되긴 좀 힘들어요.
왜냐면 삼성근자 하이닉스는 메모리 부분의 실적이 너무 좋은 회사잖아요. 그거 하나만으로도 그냥 장사를 끝낼 수 있는 회사잖아요. 그래서 다른 부분에 지분 투자나 이런 거에 아주 크게 연동되지는 않는 거 같기는 해요. 아, 맞아요. 그 기사도 제가 본 거 같기는 합니다. 이게 그 구글이 구글이 투자한 걸 보시면 진짜 돈 되는 거 다 질러놨습니다. 구글은 어 구글이 그 뭐지? 보스나 다이믹스 지분도 탐냈던 거 아시죠? 네. 구글 알파벳은 엄청난 기업이에요. 항상 생각하지만 이게 조금만 돈 될 거 같잖아요. 발을 다 담고놔요. 말 구글은 진짜 무서운 놈들입니다.
거의 뭐 세계를 자각할 이렇게 야심을 갖고 있는게 아닐까? 우리가 돈 되는 거 있으면은 소해는 안 되겠다. 진짜 발가락은 담궈 놓겠다. 이런 의지가 강력해요. 초반에 그 뜨는 스타트업이나 아니면 기술적으로 괜찮을 것 같은 기업이 구글이 웬만하면 미팅을 다 하는 거 같아요. 제가 볼 때 야, 우리가 지분 좀 투자해 볼게. 우리가 좀 투자금 좀대 볼까? 그것도 그만큼의 이제 돈이 있으니까 가능하고 그만큼의 또 인사이트가 있으니까 가능하다. 요런 말씀을 드리잖아요. 제가 처음에 그 구글의 TPU 텐서 프러셔서 유닛 나올 때 깜짝 놀랐습니다.
엔비디아 세상에 돌멩이 하나를 확실히 던진게 구글이었던 거 같아요. 그 지금도 구글은 참 대단한 기업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구글의 지분 투자 보시면 와 구글이 여기도 투자했어. 여기도 투자했어. 여기도 투자했어. 이런 생각이 계속 듭니다.데 다른 빅테크들도 좀 그럴 수도 있어요. 제가 구글에 관심이 있어서 조금 더 주목하게 보시는 것들도 있을 수 삼성 SDS 어 삼성 SDS가 오늘 조금 빌리고 LNF 어 없으시면은 한번 들어가 보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추매까지는 조금 추매 타이밍이 아직 안 나온 거 같아요. LNF는 이제 20일 이평선 안착이 아직 안 됐어요.
안착을 시도하는 중이니까요 안착 보고해도 될 거 같고 SDS는 이게 저점이 좀 잡혀야 돼요. 20일 이평선이 이탈되는 초입이잖아요. 이렇게 되면은 그 데드 크로스가 5일 이평선이랑 20일 이평선 사이에서는 오늘 나왔잖아요. 나왔죠? 이러면은 기술적으로 좀 더 밀릴 순 있어요. 20만 원 초반 대까지. 네. 그러면 조금 더 내려갈 때 하시는게 유리하지 않을까? 요런 생각도 있습니다. 오늘은 주식창 닫고 있어야 할 거 같아요. 음. 음. 그래도 필반이 박살난 거 치고는 상당히 선방입니다.이 정도면. 예. 그리고 조정이 있어야 또 나중에 올라갈 때 조금 더 힘차게 올라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조정은 조정은 당연한 거니까 그 부분을 조금 이제 당연히 올라갈 수만 있는 건 아니니까 도약이라고 좀 생각해 줄 수 있지 않을까 요런 생각이 있습니다. 구글 오라클이 대장 부대장 같기는 해요. 음. 오라클도 대단한 기업이죠. 사실 뭐 하이퍼 스케일리더들은 다 대단한 기업입니다. 허접한 기업이 어디어요? 다 좋죠. 삼성 SDI도 지금 추세가 아직 안 잡혔기 때문에 네. 그냥 보유 물량 보유하고 계시면 홀딩 그 정도 생각해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앞서 이제 말씀드린 대로음 오늘은 살짝 쉬어갈 수 있지만 그래도 코스닥 시장이 선방을 해 주고 있다.
그 부분은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어제부터 확실히 좀 소외받은 종목이 올라가고 반도체가 좀 살짝 쉬는듯한 모습들이 나타나요. 그래서 항상 말씀드리지만 내가 보유한 종목이 실적주라면 안 간다고 포기하지 말자. 요거는 다시 말씀드릴게요. 네. 지금 반도체 솔림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그 솔림이 약간씩 해소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반도체 다음으로 수급이 들어올 섹터는 어쨌든 실적주입니다. 실적주는 가져가는 전략 취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 진행해 보도록 하고요. 어 3분 매매 항상 말씀드리죠. 네.
분산 투자, 분할 매수, 분할 매도. 제가 3분 매매 요즘에 얘기 안 한 거 같아서 네. 3분 매매 말씀드리고 네.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네, 성국 투자하시고요. 너무 서부로 매매보다는 조금 여유 있게 숨 고르시면서 매매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오늘도 저녁 6시에 제가 원쇼 찾아뵙습니다. 거기서 이제 종목 상담 또 많이 해 드릴테니까 많이 놀러오셔서 어, 저랑 같이 소통하시면서 또 성공적인 주식 투자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 물러갈게요. 6시에 뵐게요.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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