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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개발에 성공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코이 12단까지 12단을 쌓한 거죠. 이런 부분을 놓고 보면 이제 삼성이 본격적으로 자신의 기술의 삼성을 내세울 수 있다라고 봅니다. 일단 지금 어 미리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직은 지금 여유가 있어요. 아직은 삼성 살 때입니다. 살 때인데 우리가 50만 원 59만 원을 부르다 보니까 언제 팔아야지 이분에 대한 고민이 없어요. 근데 주식은 팔아서네 계좌에 들어와야 내돈이 됩니다. 안 그럼 사이버머니로 남고요. 네. 그럼 차영주 소장님과 함께 2부 바로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삼성전자에 좀 더 집중을 해 보려고 합니다.
현재 삼성전자 주가 흐름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지금 자체는 삼성전자 쪽에서는 아 조금 지지부진한 움직임 다시 한번 0.58% 올라오고 있는데음 근데 그래도 33만 원 지키고 있고 32만 원대 지키고 있기 때문에 이제 30만 원을 깨고 내려갈 가능성은 뭐 그렇게 크지 않죠. 그래서 어 삼성전자는 현 구간대에서 모아가는 전략이 여전히 유요할 것 같아요. 삼성전자가 오늘 이제 또 외국기 증권사에서 어 내년도 영업 이익이 예 일단 600조가 넘어설 것이다. 뭐 이런 얘기들 나 아니 아 2028년에 600조를 넘어설 것이다. 뭐 이런 얘기들 또 나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뭐 여전히 뭐 반도체에 대한 이익 모멘텀은 좀 살아 있고요. 어 그다음에 또 우리가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뭐 구글의 TPU를 파운더리 생산할 가능성이 있고요. 그다음에 HBM에 대한 부분들 어 그 하이닉스보다 어 첨단 반도체에 대해서는 또 샘플을 공급했고 여러 가지 이제 우리가 긍정적인 모멘텀들이 있어요. 그래서 삼성전자 주가 흐름은 쉽게 밀리진 않는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제가 이제 이런 질문을 요즘 가끔 하는데요. 지금 여러분들이 1천만 원 있으면 삼성전자 사시겠습니까? 코닥 사시겠습니까? 아, 당전자죠. 뭐 그런 움직임들이 살아 있는 삼성전자는 실적 수급 그다음에 이제 어떻게 보면 폭 이런까지 나타내면서 다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러면 앞서서도 말씀드렸듯이 뭐 HBM에 대한 수조 가능성을 말씀하셨는데 최근 들어서 이제 파운드리가 좀 더 부각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뭐 흑자 전환이 될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 지금 삼성 전자가 가지고 있는 강점은 그럼 어떻게 봐야 돼요? 그니까 우리가 이제 ATBM과 관련돼서 이제 파운드리는 제가 이제 요즘 말씀드리는게 TSMC랑 비교하지 말자. TSMC랑 어떤 상대 평가를 절대 하지 말고 어 그냥 절대 평가를 하자. 어차피 우리가 뭐 점유율을 따라잡는다라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거고 어 TSMC는 TSMC고 어 삼성전자 파운더리는 어떻게 빨리 적자를 축소하느냐가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제 여러 가지 소식들이 들리고 있으니까 이제 긍정적인 거죠. 여기서 이제 파운드리가 우리가 이제 그동안에 조금 아픈 손가락에서 어 안 아픈 손가락으로 바뀌게 되면 실적에 또 부과가 되겠죠. 배가가 될 수 있는 부분 적절 축소했잖아 이번에. 어 그런 부분들이 이제 1분계에서도 확인이 됐기 때문에 긍정적인 거죠. HBM4 12단을 만들어 냈다라는 것은 이제부터는 저는 그전만 하더라도 HBM과 관련해서 삼성전자를 어 조금 하이스보다는 뭐 비교 열리에 있는 것은 사실이니까 그렇게 봤는데 이제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은 전환점이 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동안 삼성전자가 작년서부터 우리가 HBM을 얘기해도 어 하이닉스와의 다른 방식으로 지금 만들려고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어 반도체 쌓는 과정에 있어서 이렇게이 TC본들 꼽아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가는 거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그 하이닉스 삼성전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만 이게 뭐 테이프로 붙인다 뭐다 막 이런 부분들이었는데 어쨌든 그거를 이제 기술을 개발에 성공했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코이 12단까지 12단을 쌓한 거죠. 이런 부분을 놓고 보면 이제 삼성이 본격적으로 자신의 기술의 삼성을 내세울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전체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가 그렇다고 하이닉스보다 하이닉스가 못하다는 얘기는 아니에요. 하이닉스는 지금 이제 엔비디아와 HBM 5를 이제 개발하려고 하고 있는 거고 이런 부분들은 또 하인스만의 강점이지만 삼성전자가 이제 움추였었던 우리가 이제 바라보고 있었던 기술의 삼성이 어 본격적인 출발 신호를 알리는 중요한 저는 신호탄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삼성전자 입장에서 보면 이렇게 기술 개발 해냈다라는 것 이만으로도 삼성전자의 어 기대감을 더욱더 어 높이고 있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맞습니다.
사실 삼성전자가 SK 하이닉스에 비해서이 HBM에 대한 능력들이 주목을 받지 못하다 보니까 좀 주가에 대한 탄력성이 둔화됐었던 것 같은데 근데 최근 들어서 그래도 바짝 따라오고 있고 또 힘을 내주고 있어서이 삼성전자의 전망 앞으로 긍정적으로 보면 좋을 거 같은데 노무라증권 쪽에서 파격적인 목표 주가 제시했잖아요. 59만 원 가능할까요? 가능하다고 봐야죠. 지금 순간에 있어서는 이것이 뭐 불가능하다라고 볼 수 있는 요소는 없는 거 같아. 물론 가느냐 안 가느냐는 별개의 문제지만 우리가 목표 주가를 제시한다라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볼 이유는 전혀 없다.
어쨌든 뭐 목표 주가를 이제 앞으로 계속해서 어 이제 요거는 이제 변동성이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많은 분들이 이거보다 낮춰지면 그래도 59만 원을 머릿속에 넣어 놓을 거고 또 이제 누가 또 65만 원 부르면 또 이제 계속 높은 것을 예. 이런 부분들을 보긴 할 텐데 일단 지금 상태에서는 지금 이제 뭐 증권사들마다 조금 다르긴 하겠습니다만 국내 증권사도 50만 원 이상 지금 이제 목표가를 부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 이상까지의 목표는 어느 정도 컨센서스가 형성이 되는 거 같아요. 그렇지만이 또한 7월 달에 발표되는 2분기 실적 그다음에 이제 10월 달에 발표되 3분기 실적 이런 것들에 따라서 뭐 조정이 나타날 가능성도 있어요.
그래서 이게 한 가지 고정된 생각을 가지시면 안 됩니다. 고정된 생각을 갖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것들이 앞으로 변동성이 생길 수 있긴 하겠지만 현재 시점으로 놓고 보면 59만 원 정도가 좀 높은 상단 레벨이다. 구분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그러면 59만 원은 일단 가능하다고 봐야 된다라고 정리를 해 보겠고요. 그러면 59만 원을 떠나서 소장님이 보시는 삼성전자의 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40만 원 넘어가면 고민해 보자. 어, 매도를 뜬공 없는 얘기죠. 다들 뭐 다들 뭐 그렇게 또 부르는데 저는 이렇게 조금 뭐 저 용달 시청자분들에게 냉정에 좀 말씀드리면 삼성전자가 20만 원에서 30만 원 올라가면 50% 올라간 겁니다.
30만 원에서 40만 원 가면 30% 올라간 거고요. 그리고 40만 원에서 50만 원 가면 20% 올라가는 겁니다. 45만 원에서 50만 원 가면 10%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면 주식이라는게 누군가 사 줘야 올라가는데 59만 원인데 무슨 소리냐? 그럼 59만 원 누가 누가 사 주죠? 누가 사주야 59만 원 유지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어 제가 이런 비유를 요즘 드는데요. 야구 경기에서 9회 말에 다 보고 나오면 차근했는데 30분에서 한시간 걸립니다. 주차 나오는데 그 귀찮으면 나는 9회 초에 나오는 거죠. 그 야구가 재미 없을 것 같아.
그럼 8회 말에 나오는 겁니다. 그러는 것처럼 우리가 젠슨 이벤트도 젠슨이 금요일 날 왕물했지만 수요일 날 선거를 빼고 나면 과일부터 변동성이 있었잖아요. 이틀 전부터 변동성이 있었잖아. 네. 그러면 50만 원 간다고 하면 45만 원에 누군가 사줘야 되는데 그렇다라면 저는 과연 그런 사람이 몇 명해야 될까? 우리가 동학게 때도 삼성자 10만 원 간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9만 원에도 개인들이 많이 들어갔는데 그걸 9만 원에 꺾였잖아요. 음. 그런 것처럼 저는 40만 원 넘어가고 고민 한번 해 보자. 좀 조정이 올 수 있다라고. 아니요.
저는 이제 조정이 온다라기보다는 챙길 건 챙기고 보자. 네. 아, 일단 어, 챙길 수 있는 것들을 고민을 한번 해 보자. 그니까 지금 상황이 아니라 그때 이제 계속 강세장이고 뭐 이러면 아직은 여유가 있어요. 아직은 삼성 살니다. 살인데 우리가 50만 원 59만 원을 부르다 보니까 언제 팔아야지 이분에 대한 고민이 없어요. 근데 주식은 팔아서 내 계좌에 들어와야 내 돈이 됩니다. 안 그럼 사이버머니로 남고요. 조심스럽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은 아직은 아니에요. 아직은 아닌데 일단 지금 이제 전망을 어떻게 보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은 40만 원 넘어가면 고민 한번 해 보겠다.
아 그래서 올라올 때마다 좀 정리를 하던 아니면 나는 뭐 80만 원까지 들고 가든데 그때 이제 또 실적들이 또 나올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을 보고 결정하겠다. 하지만 무작정 그냥 눈 감고 가져가지 않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와, 이거는 정말 도움이 많이 되실 것 같아요. 왜냐면 언제 익절을 할지도 고민이 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실 텐데 일단 소장님께서는 40만 원을 기준으로 한번 잡아 보셨고요. 그런데 그렇다면 앞서서 말씀 살짝 해 주시긴 했는데 40만 원까지 일단 간다라고 봤을 때 언제 매수를 하는게 좋을까요? 아, 그러니까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최소한 40만 원 간다라고 해도 현 구간에서 30% 확실한 거 보이잖아요.
근데 제가 이런 것들도 요즘은 제가 막 개선계드면서 고민을 많이 하는데 지수가 10% 정도 남았는데 목표 목표 가는데 지금 올해 올해 연말까지 이제 10% 정도 올라간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앵크님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떤 것을 사서 확실하게 30% 먹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어, 이렇게 질문하면 어, 좀 쉽지 않죠. 네전닉스는 가능성 있어 보여요. 장기적으로 보면 뭐 삼전 닉스는 뭐 40만 원 이상 갈 거니까 최소한 확실해 보이죠. 그러니까 삼전닉스는 아직까지 분할 매수 관점이죠. 그니까 제가 매도를 얘기를 했기하느냐.
여러분들 잘 보셔야 돼. 40만 원 넘어가는 거고 하수 300만 원 넘어가는 거고요. 그전에선 매수 구간이다. 지금 그전에서는 어 매수 구간이다라는 관점으로 아직은 좀 어 우리가 지켜봐도 된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현 시점에서 일단 40만 원을 제시해 줄 거니까 40만 원 때 그때 나오는 이야기 보고 다시 한번 방향성 되는 거니까요. 좋습니다. 그러면 뭐 다 얘기해 주셨지만 이렇게 질문 마무리해 보도록 할게요. 삼성전자를 보게 된다면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실적이 이제 나오잖아요. 7월에. 그런데 그런 걱정이 있어요. 잘 나온다라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부분에서 실적에서 변수가 될 수 있을까요?
파운드리에 대한 적자가 조금 잘 안 됐을 때 아니요. 뭐 여러 가지 뭐 되겠죠. 여러 가지 되는데 우리가 이제 이익 성장률이 꺾이느냐 여부이죠. 이익 성장률이 꺾이느냐. 그리고 이제 가이던스를 얼만큼 충족하느냐. 그다음에 제 어 삼성전자가 앞으로 이제 가이던스를 어떻게 제시할 것이냐 뭐 이런 부분들을 복합적으로 봐야 될 것 같아요. 어떤 한 가지 특정 신호를 지금 어 단원하기 어렵습니다. 근데 실적이 나오면 그 실적을 이제 잘 해석을 해야 되는 것이고 어 서로 이제 어떤 인플루언서분들이 해석한다 하더라도 여기서 여러분들 생각을 가져가셔야 돼요.
지금 생각을 가져가셔야 되는게 삼전닉스는 수급도 있고요. 그다음에 펀드멘탈도 있고요. 이런 것들이 다 있어요. 그 다 들어간게 차트에 지금은 수급 이슈도 봐야 어 그다음에 펀탈 이슈도 같이 보면서 일단 어쨌든 뭐 약간 흔들린다 하더라도 아직까지 중기적인 어떤 뭐 시야가 변한 것은 없으니까 3전직스의 중기적인 시각은 좀 유지하대 단기적으로 좀 움직였을 때 그러면 나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고민을 좀 해야죠. 좀 덜어낼까? 아니고 최소한 40만 원 이상까지 들고 갈 것인가? 이런 고민도 한번 슬슬 해 보세요. 그러면서 답을 못 찾을 수도 있지만 그런 고민 없이 들고 가는 거하고 그런 고민을 하면서 들고 가는 거하고는 좀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런 고민을 너무 깊게 하다 보면 조금 변동성에 팔아버릴 수도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조금 러프하게 약간의 변동성에 대한 고민들 근데 저는 뭐 어떤 뉴스가 나온다 하더라도 만약에 2분기 실적이 만약에 생각보다 좀 덜 나왔다라고 하면 그래도 우리가 삼판인데 네. 어 3분기까지 한번 지켜보고 싶어요. 3분기도 아니다 싶으면 이제 그때 가서 결정한다 하더라도 어 조금 2분기에는 긍정적인 흐름이 나오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네. 그러면 삼성전자는 이렇게 정리해 볼 수가 있겠네요. 일단 매수 관점은 유효하고 40만 원대가 기준이 되겠습니다.
근데 이게 모든 걸 다 팔아라라는게 아니라 40만 원까지 가봤을 때 우리가 그 방향성을 그때 한번 체크를 해 보는 거고 다양한 뭐 관점들이 있겠죠. 실적이 어떻게 나오는지 뭐 빅테크들의 흐름은 어떤지 이런 부분들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우리는 어떤 투자 관점을 가지고이 삼성전자 봐야 되는지 이런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정리를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아, 오늘 소장님에게 굉장한 삼성전자에 대한 인사이트 얻어 가는 거 같은데요. 이보인 삼성전자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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