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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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QE)는 중앙은행이 장기 국채 등을 대규모로 매입해 장기금리를 낮추고 실물경제를 부양하는 정책이다. 기준금리와 시장금리의 관계를 설명하며, 기준금리 인하만으로는 장기금리가 잘 움직이지 않아 장기 영역에 직접 자금을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미국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10년물 국채금리와 연동되어 있어, 장기금리 하락이 부동산 시장 회복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한다. 미국의 2008~2014년 1·2·3차 QE 규모(합계 약 2.5조 달러 수준)와 2020년 코로나 대응 QE(약 3조 달러 이상)를 연준 대차대조표 차트로 비교해 최근 규모가 훨씬 크다고 설명한다. 영상은 교육용 설명이며 특정 종목·자산에 대한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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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절대 어렵지 않습니다. 쉽게 제가 도와 되겠습니다. 궁리 탈출 프로젝트 또 뭐야 요즘 테이퍼링이 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요. 이게 어떤 뜻인지 알아 보니까 양 점 하나를 하면서 국채를 사들이는 규모를 조금씩 줄이는 거라고 하더라 요 이게 연결되어 있는 개념이다 보니까 테이퍼링을 이해하려면 우선 양자화 나에 대해서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요 오늘은 이 양적 1에 대해서 설명한 부탁드립니다. 양쪽 않아 하면 뭐 돈을 뿌리는 거다 이제 이렇게 이해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양쪽 안하면 은 구체를 사는거 다 장기 국채를 사는 거다 이렇게 이해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되게 생각보다 이해하기가 편한 개념은 아닙니다. 그래서 고걸 한번 좀 자세하게 좀 쓰면서 좀 설명을 좀 드릴께요 양쪽은 r 이해하려면 먼저 기준금리가 뭔지를 알아야 배워 해서 보면 한국은 에게 케이스를 한번 말씀 드려볼게요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쓰는데요. 지금 기준 금리가 0.5% 입니다. 근데 기준 금리 라는 것은 실제 존재하는 금리가 아니라 1군에 이렇게 약속을 해요. 11g 알의 구체 금이 가 있을 거예요. 7자리 구체가 있는데 실전이 국회에 금리를 0.5% 라인의 계속 맞춰 줄게요 이런 뜻이에요. 시중에 돈이 넘치면 돈이 막 흘러나오며 는 금리가 내려가 겠죠.
굳이 0.5 의안 빌리고 그거보다 더 낮은 금리의 돈을 빌릴 수 있으니까 그녀에게 내려갑니다. 그러면 한국은행은 요 자금을 쭉 빨아 들어요. 작은 쪽 빨아 들이면서 이렇게 금리를 위로 밀어올리고 근데 너무 많이 빨아들이면 돈이 모자라 하니까 시중에서 기준금리가 올라가겠죠. 그럼 이 때는 어떻게 되냐면 은 돈을 갖다 이렇게 찍어서 공급을 해 줘요 돈을 갖다 찍어서 공급을 해줄 때 그냥 돈을 찍는게 아니라 반복 가 필요합니다. 담보가 있어야지 화폐의 신뢰도와 생기거든요. 그래가지고 구체 라는걸 담보로 해서 받으면서 돈을 공급해 줘 요 그러면은 금리가 내려가 겠죠.
그래서 또 만약에 토니 도 금리가 너무 많이 내려 가면 돈을 또 빨아들이고 공급하고 빨아들이고 공급하고 하면서 이 0.5% 에 최대한 맞추려고 하는 게 기준금리 에요. 자 그러면 여기서 조금만 더 나아가 볼게요 그러면 화폐를 갖다가 찍는다고 있잖아요. 그럼 중앙은행이 화폐를 발행할 때 화폐를 발행할 때 지혜의 핵심 뭐냐면 화폐를 마구 찍으면 옛날 독일 뭐 바이마르 공화국 이런 얘기 나온 것처럼 마 화폐의 가치가 폭락을 해버릴 수 있죠. 화폐를 찌를 때는 요 굉장히 신중하게 찍어야 되고 그 다음에 화폐 봉 실력 이라는 게 존재 해야 되요 이 공신력이 라는 건 어디서 나오냐 며 는 그 정부의 어떤 탈 타난 제정 이런 것들도 중요하지만 은 담보가 있으면 좋거든요.
한번 볼게요 어 일도 주식을 담보로 한다 그러면 주식 담보 하는건 뭐 물론 탄탄하게 한데 좀 불안하긴 하죠. 가치가 막 떨어질 수 있습니까 그 아파트 담보 다 뭐 괜찮긴한데 떨어질 수도 있죠. 그런데 최 이런건 괜찮을 것 같아요. 국채 단 보다 그럼 어때요 예 이건 뭐 망아 리는 없을 것 같잖아요. 그래서 크게 문제는 안될 것 같은데 갑자기 이 구체가 예를 들어서 100년 짜리 북채 다 아람 느낌이 어떠세요. 명규 최 천 년 째 이러면 아이 느낄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이제 유럽에서도 유럽에서도 100년 짜리 부채를 찍은 적이 있었어요.
근데 이제 조금 불안해 했었죠. 그러니까 자금이 많이 안 들어오는 일이 생긴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장기로 가면 갈 수 없던 일이 벌어질 지 모르니까 사람들이 좀 불확실하다는 느낌은 좀 받잖아요. 거죠. 예를 들어서 제가 돈을 빌립니다. 돈을 빌릴 때 아들이 먼저 10만 원만 빌려 주세요. 한다 뭐라고 하냐면 1년 후에 가 끌게 화면은 이 좀 뭐랄까 느낌이 좀 그렇잖아요. 돈 없는데 이렇게 되는데 지금 좀 밑에 돈을 좀 해야될 것 같아서 10만원 잠깐만 금방 처리 뽑았다 도 있게 이러면 어 그럼 바로 이렇게 만기가 짧아 지만 짧아 질 수록 돈을 출조하신 편해져요 이게 키 에요.
그래서 중앙 은행은 돈을 찍을 때 초 단기 국채를 담보로 해서 돈을 찍어요. 초단기 가 어느정도냐면 은 우리나라는 이런 거죠. 그래서 7일전에 구체 에요. 처음에 익었을 때는 외칠 제리 하면서 그냥 넘어갔지만 사실은 예를 가지고 돈을 찍어 가지고 이렇게 금리가 올라 왔을때 눌러 줄 수가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중앙에는 요 초단기 구체를 담보로 해가지고 돈을 찍을 수가 있어요. 이게 중앙은행이 원래 해야되는 역할이에요. 그런데 문제가 생깁니다. 언제 생기냐 면은 이럴 때가 있어요. 이제 너무 경기가 안좋아 지는 거죠. 경기가 너무 안 좋아지면 보통 어떤 방법을 쓰게 되냐면 으 기준금리를 갖다가 이날을 하게 되어 근데 기준금리를 인하해 도 문제는 뭐냐면 예전에 제가 기준금리 시장금리 설명이 들여온 더 것처럼 기준금리를 인하해 도 시장금리가 안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요.
왜 그런지 설명을 해드릴게요 얘도 이런 겁니다. 이게 금리가 여기에 7자리 금이라고 해볼게요 이렇게 한달짜리 금 이고 여기에 1년짜리 금 이고 요게 10년짜리 금이라고 해봅니다. 그러면 보통은 7일 짜리 금리가 1개월 짜리 금리 가치를 보다 좀 놓고 1개월 짜리 보다 1년 금리가 조금 넘고 그쵸 그다음 10년짜리 급료 조금 더 높아서 보통 금리가 루인 식으로 형성이 되어 요건 이제 우리는 어려운 말로 금리 커브 라고 합니다. 오늘 날짜로 봤을땐 7보다 1개월이 높고 1 기업보다 1년이 놓고 1년 보던 10년 인도 높은 거죠. 그런데 문제는 뭐냐 너 중앙은행이 조절하는 기준금리 라는 건 요구에 요 요 것만 올렸던 이렇다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예를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전체적인 시중금리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이렇게 조절을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1번이나 상상을 해봐요 여기 줄넘기 줄이 하나 있어요. 제가 이 마술사 같은 사람이에요. 들어가지 따주는 게 줄의 한쪽 끝을 잡고 서 저까지 조절한다고 먹겠지 가 확 듭니다. 그럼 요거트 자꾸 c 확대 면 얘네 올라 오겠지요 탁 치게 u 정도로 올릴 수 있겠죠. 얘는 올릴 수 있을까요. 이러한 가운데 정도 있습니다. 이게 아주 기술은 쎄게 하면 가운데 까지 올라올 수 있죠. 끝으로 어떨까요.
느낌의 강한 이루고 있을 수 있죠. 얘는 지자기 알아서 움직일 거 아니에요. 중앙은행이 요건 드린다고 해도 욕이 안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요. 이게 어려운 거예요. 중앙은행이 힘이 쎄고 시장 움직임을 조절해 버릴 수가 있으면 애가 이거 뭐냐 딴 잃었다면 여기까지가 충식 이거든요. 근데 시절이 정말 하수 상에서 너무 어렵잖아요. 중요한 a 걸 움직인다고 좀 꿈쩍도 안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금융위기 때는 요 그렇게 어려울 때는 기준금리를 재료로 낮췄습니다. 그런데 기준금리를 낮추면서도 늘 이렇게 이게 단계로는 자금 공급을 해도 이 장기 영역에서 돈이 안 들어요.
중앙 은행은 요 것만 건드린다 고 했죠. 이거 건드린 게 다른 쪽에 영향을 전혀 모 쪽에 다 마비가 되어 있어 가지고 그럼 여기는 마비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문제는 뭐냐면 이제 10년짜리 극 철근이 이런거 있잖아요. 얘들이 뭐 하고 연결이 되냐면 미국은 장기 고정금리로 주택담보대출이 나가요 그래서 요거 의 금리가 부동산 하고도 연결이 되어있어요. c 금융위기가 부동산이 무너지면서 나타난 위기란 얘기 들어보셨죠. 그러면 이 금리가 내려오지 않은 부동산 시장에서 사라질 않는 거에요. 그럼 중요하니 어떻게 되냐면 지금 계속 이 거 같아요.
계속 잡아 내렸는데 처음 끝에 있는 에 대한 내려오는 거에요. 10년짜리 겁니까 제가 내려야 되는데 답답하죠. 답이 없어요. 그럼 어떻게 하냐면 골키퍼가 직접 뛰어나 가야죠. 공격수 부터 미드필더 다 쉬고 있으면 꼭 입어 튀어나와서 넣어야 되잖아요. 그래서 중앙은행 직접 여기까지 달려 갑니다. 그래서 제가 적극 토막 깔려 가지고 10년짜리 국회가 찍어 누르기 시작을 해요. 북측의 금리를 낮추려면 국체를 4 드리면 되죠. 막 구체를 사가지고 장기 영역의 단테 자금은 딱 공급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중앙은행이 장 객체를 산다고 표현해요.
막사 가지고 나타 돈을 뿌려 놓으면 은 그런 보니 계속 2조 10년짜리 구체 시장으로 돈이 계획들은 어떻게 되죠. 본국에 편해 지니까 애가 9개를 쓰기 면서 10년짜리 구체를 보며 내려옵니다. 이게 양적 완화 해요. 원래는 단기 구체 밖에 못쓰는데 여러 영역에 있는 구체들은 살 수 있죠. 살 수 있는 수량이 황 일어나지요 양쪽으로 들어야 하죠. 이렇게 해가지고 톤을 빠뜨리게 되고 그러니 전체 금이 가다 내려오면서 실물경제를 부양을 하는 효과가 생겨요 이래서 장기 국채를 사들이는 양적 완화를 했다 그래서 이거 금리가 내려오니까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는 이제 그런 모습이 어떤 겁니다.
또 뭐요 어그 금융위기 때와 마찬가지로 코로나 사태 때도 경기 부양 차원에서 양적 완화를 했다 라고 들었거든요. 예 근데 그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어떻게 했냐면 금융위기 이후의 08 년도가 금융위기 였거든요. 09년 3월에 1차로 양쪽 않아 라는 걸 해요. 그러하기에 이땐 일주일 쪼 달라 정도 자금을 써서 샀거든요. 장기 국채를 박사 써요 그런 다음에 2010년도 11월에 두번째 양쪽 완화를 해가지고 요때 제 기억이 안 6000억 달러 정도를 사용 숫자가 중요한 건 아니고 그 다음에 12년도 9월에 3차 양쪽 않아 라는 걸 하면서 거의 800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을 사요 자 그럼 이거 다 합치면 2.5 조 달라 정도 되거든요.
예 그런데 그러나 때는 이거보다 더 많이 살 한 번에 결과 몇 개월 만에 몇 년에 걸쳐서 이렇게 많이 산거 보다 훨씬 더 많이 잡니다. 제가 차트를 준비한 게 있는데 그걸 한번 잠깐 볼게요 또 뭐여 그 미국 중앙은행이 조 빼도 연준의 대차대조표 입니다. 대체 대접해 에 자산 쪽을 보여주는 거예요. 다른 거 생각하지 마시고 자산이란 건 뭐냐면 무언가 구체를 살면 여기서 쌓아 놓는 거죠. 그래서 뭐가 산처럼 이렇게 올라오는 게 보이실 거예요. 산채로 올라온 게 보이는데 08년도 에서 09년도 사이 정도의 보면 제가 박스 하나 찾는데 점선으로 된 거기서 뭐 이렇게 산처럼 우뚝 쏘는게 보일겁니다.
그게 차 양쪽 않아요. 구체를 막사 가지고 쌓아 놓은 거죠. 그리고 중간에 보시면 은 2010년 정도의 또 한번 점프업 이 되는 부분이 보다 그게 2차 양적완화 요 그 다음에 2012년부터 14 년 사이 한 번도 승점 파는게 보여요 우리의 3차 영조가 납니다. 그렇게 이제 지금 그 굉장히 많이 올라온 것처럼 보이는데 다음 차트를 잠깐 보시면 2020 년 도 그래프 가운데 나고 정산 하나 찍었는데 훌쩍 뭔가 올라오는 게 보이거든요. 그게 작년도에 양쪽 가난한 규모의 요 3조 달러가 넘게 사요 자 그러면 그 다음 그래프는 볼게요 이게 옛날에 근육의 당시 하고 지금을 비교해 드렸는데 그냥 이렇게만 봐서 보이는 게 아니라 같이 비교해 보면 과거의 이제 이게 장기 차트로 보시게 되면 은 예전에 08년도 에서 13년도 사이에 산 것보다 바 최근에 산 게 훨씬 더 크다는 것을 확실하게 이제 보실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작년 코로나 사태는 우리가 이제 08년도 대비해서 지금의 경제 규모가 굉장히 크게 늘어났죠. 그러다 보니까 경기부양을 위해서 들어가는 자금의 싸이즈도 크 거에요. 그래도 관계 아 이쪽은 훨씬 더 크게 했다 요런 개념에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4 오늘은 여기까지 하죠. 감사합니다. 예 땀 주에 또 권역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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