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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당분간은 괜찮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제가 엔비디아가 전고점을 못들을 거 같다 그랬잖아요. 그럼 이것도 역시 이제는 전고점은 이제 물 건너 간 거지 수익 내기는 되게 어려운 장이 연말까지 아마 지속되지 않을까 싶은 거고 자 최근에 오랜 침착이 벗어난 조선주가 올도 꾸준한 이제 오새 보이고 있는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데다 LNG 운반성 암모니아 선박 어 부가 가치가 높은 선박 수주 고환율 환경이 유지되고 있어서라고 하는데 슈퍼사이클 맞이할 것이라는 전방도 나오잖아요. 맞아요. 여기 조선은 몇 년치 일감이 벌써 확보가 다 된 거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덕에 지금 많이 올라왔던 거죠. 그래서 앞으로도 당분간은 괜찮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실제로 대장 주들을 보면 HD 현대 중공업 요즘에 좀 빠지고 있네요. 요즘에 좀 빠졌네 한국 조선해양 거의 비슷해요. 그거하고 고점 찍고서 이렇게 꺾인 거죠. 꺾였으면 이제 좀이 정도까지 떨어져도 되죠이 정도 정 그니까 모든 주식이 그게 이제 다 반영이 돼 가지고 그런 거니까 현대 미포 조선도 그 비슷하고요 남은게 삼성 중공업 비슷한 모양이고 하나 오시는 조금 다르긴 하고요 조선주 앞으로 투자 좀 어떻게 보시나요. 아 그러니까 이것들도 아까 그 우리가 대장주 봤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지금은 조금 좀 그렇고 무조건 이렇게 이제 그 대장주를 이렇게 보고서 그러니까 장기 투자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거예요. 이제 고점을 찍고서 내려오는 것들 있죠. 그런 것들은 일단은 투자하기가 어렵고 그러니까는 바닥 확인하고서 이제 하는게 좋죠. 이런 경우도 벌써 여기서 이게 그래프가 꺾였어요. 그러면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거든요. 실적이 좋다고 하더라도 그렇죠. 그러니까는 뭐 17만 원 18만 원도 애매하고 벼란간 이렇게 이런 것처럼 대란 거래가 수반되면서 뚫고 올라가기는 쉽지가 않거든요. 요런 거는 이제 이렇게 보시면 돼 지수 어쨌든 코스피 지수가 요럴 때는 이제 제일 높을 때 이제 그랬었는데 그때 급락을 한번 맞고서 다시 이렇게 신고가 근처까지 왔잖아요.
그러면 이제 할 걸 다 한 거지 그다음에는 지수가 아직 정체되어 있으니까 지수가 밀리면 더 밀릴 수도 있죠. 그렇게 보시면 되 이제 지수하락 happ 그로 하면서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신규 투자하기는 애매한 거예 지금 포지션이 지금은요 여기 나와서 이렇게 이제 질문 하잖아요. 그럼 제일 어려운게 뭐냐면 신규 투자할 종목이 마땅한게 안 보이는 거야 이제이 관리하는 차원이지 그러니까 되게 저도 조금 답답하고 좀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 그러면 신규 투자 9월에서 이제 올해도 12월 밖에 안 남았잖아 4개월 뭘 사야 될까요. 뭐가 유명세 아니 살 거 없어요.
요즘 뭐 안 사시나요. 요즘에 안 사고 단계 투자를 하죠. 단계 투자 단계 투자는 이제 그 트레이딩 영역이기 때문에 그럴 때는 이제 계좌 관리하는 거 기존에 장 좋을 때하고 완전히 틀리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장도 안 좋은데 그 변동성이 엄청 심하거든요. 하루에 20% 왔다 갔다 하는 종목들 엄청 많아요. 장이 안 좋다고 하기에는 어쨌든 뭐 반등은 했으니까 그렇게 뭐 안 좋은 위험하고 뭐 그런 상황은 아닐 수 있잖아요. 딱 그러니까 이제 직접 우리 그 김작가 같은 경우는 트레이딩으로 하는 건 아니잖아요. 주식을 그러니까는 이제 조금 그 잘 시장을 못 있겠죠.
잘 잘 모르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근데 시장이 되게 어려워요 그 개 종목으로 이렇게 보면 그러니까 지금은 지수도 많이 안 빠지고 삼성전자 같은 것도 뭐 크게 7만 원 초반까지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 보니까는 어 시장은 괜찮은 거 같은데 삼성전자 지금 7만 5,800원 예 그니까 이게 이제 8만 8,000원까지 갔던 건데 요때는 또 12만 전자 10만 전자 얘기가 많이 나왔던 거거든요. 그런데 지난번에 요때 그 7만 원까지 왔었던 거 아니요 급락하던 날에 요거 급락하기 며칠 전에 증권사에서 12만 원 목표 주가 발표했다고 들었습니다.
예 그렇죠. 그거 기억하시죠. 그런데 이렇게 급락을 했는데 이게 다시 여기 제가 하나 물어보고 싶은 거예 이제 그러니까 맨날 질문만 봤다가 한 번씩 해야지 이제 여기까지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원하시는 답은 안 갈 거 같다고 하시 아 여기까지 시장 분위기 사 갔으면 좋겠지만 갔으면 좋겠지만 못 간단 말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거의 못 갈 확률이 999% 그래요. 올해 올해 안네 그러면 이게 이제 우리나라에서 시가 총액 20% 가 넘게 차지하고 있거든요. 코스피에서 그러다 보니까는 지수가 이때가 이제 2,8 80포인트지 왔을 때란 말이에요.
그게 12만 전자 하다 못에 10만 전자지 가면은 2,900 넘어서 3,000 포인트도 이렇게 갈 수가 있는데 이게 못 가는 이유는 아까 말씀드린 뭐하고서을 시키라고 엔비디아 칩 관련주는 전부 다 엔비디아 그러니까 하이닉스 말씀드렸죠. 하이닉스 하이닉스 한번 쳐 보세요. 하이닉스 여기 있을 때 엔비디아가 140불 1 때 여기 있었던 거예요. 디가 확 떨어지니까 이거는 더 많이 떨어진 거예요. 엄청 그러다가 어느 정도 반등해서 또 떨어진 거지 이제 다시 전자점 근처로 가고 있어요. 그 엔비디아는 그렇지가 않은데 엔비디아는 고점 대비해서 한 10% 정도 떨어졌나 그 정도 떨어졌는데 이거는 뭐 고점 대비해서 한 2 30% 떨어진 거죠.
여기까지 삼성제 케스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그러니까는 이제 엔비디아를 보면서 결정을 해야 된다 그런 얘긴데 제가 엔비디아가 전고점을 못 들 거 같다 그 그럼 이것도 역시 이제는 정점은 이제 물 건너간 거지 이제 그래서 그거를 매칭을 시키면서 지금은 완전하게 그 미국의 칩 관련주는 엔비디아를 보고서 이제 투자 결정을 하고 판단을 하는 거예요. 거기서 반등을 하면은 엔비디아 관련 전력 인프라 관련 주식들 있죠. 그것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움직이는 거거든 여쭤보고 싶은게 이제 여기 올해 상반기 때 이게 이제 1월부터 차트인데 네 이때만 해도 회장님께서는 뭐 상반기까지 였나 아니면 1분기 때였지 몰라도 라든가 반도체 로봇 뭐 대장이고 사야 될게 많다고 하셨는데 그때랑 지수를 비교한다면 지금 1월 2월 뭐 27대 지금이나 사실 뭐 대단이 엄청 크게 차이가 나진 않잖아요.
근데 지금은 뭐 정말 그렇게 살게 없나요. 정말 살게 없어요. 다시 말해서 이제 솔림 현상이라 그래가지고 지금 우리가 아까 뭘 봤죠. 삼성 바이오로직 같은 거 봤죠. 거기에다가 조선주 봤잖아요. 거기에다가 방산주 이제 보면은 현대 롯데이라 뭐 이런 것들은 많이 올라왔거든요. 바닥 대비해서 우 많이 올랐네 많이 올랐죠. 우리가 이제 작년에 이거 봤을 때 2만 원 초반일 때 나오고 얘기한게 기억이 나는데 기억 안 나죠. 기억이 안납니다. 그러니까 안 샀겠죠. 그근데 저런 것처럼네 올라온 종목들도 꽤 많이 있어요. 그러니까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도 이만큼 올라왔고 그것도 20만 원 초반이었는데 엄청 많이 올라왔거든요.
지 넥도 뭐 많이 올라왔을 거고 그래서 이런쪽에 올라온 부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금융주 중에서도 이제 그런 종목들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주에서 뭐가 많이 올랐나요. KB 금융 한번 쳐 보세요.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올라온 종목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그 연초에는 그 2,500 안 되고 막 그랬을 때 그쪽만 이제 집중해서 그게 올라갔고 그때는 이런 주식들이 안 올라갔단 말이에요. 일봉으로 이렇게 보면 여기 24년 1월 달이 아아 1월 때는 이게 싸 썼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다시 말해서 지수 대비해 가지고서 이제 올라온 종목들을 골고로 많이 있다 보니까는 지수 그쪽은 괜찮았는데 그러니까 유행처럼 그게 그쪽에 쏠렸다가 이제 그쪽은 고점 치고서 이렇게 내려왔아요.
그러면 그쪽은 이제 다시 고점을 뚫고 올라가기가 되게 어려운 거예요. 하락장에서 반등 만 있는 거 반등 반등 그래서 집 관련주 있죠. 집 관련주가 다 극 꼴이에요. 지금 집 관련주 어떤게 있죠. 뭐 제주 반도체 제주 반도체 아이쿠 아 이런 것도 그렇고 한미 반도체도 요즘에 많이 떨어지긴 했네요. 자 이거 보세요. 이게 이제 올라갈 때는 이렇게 올라가는 건데 고점을 찍고서 이렇게 꺾였다아요. 이게 다시 여기에 갈 수 있어요.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게 뭐 관련 주라고요 반도체 반도체 중에서 자꾸 이제 hbm hbm SK 하이닉스 그렇지 그렇죠.
hbm 관련 엔비디아 관련 주식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꺾이면 제가 다 꺾인다 그랬죠. 이런 것들 말고도 또 스몰캡의 종목들 되게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다이 모양인 거예요. 이수 페타시스 뭐 이런 것들 이수 페타시스 예 이게 뭐 테크윙 테크 윙이 상반기에 제일 많이 올라간 주식 중에 하나거든요. 이게 상반기 이런 것들이 이제 대장 다시 말해서 시대를 이끌었던 그 대장주가 꺾이면서 그거는 10% 밖에 안 떨어졌지만 이런 것들은 20% 고점 대비 그래서 20% 30% 이제 떨어진 그래서 살게 없다라는 얘기 많은 분들이 이걸 보고 뭐 이제 고민하시는게 이제 어떻게 보면 작년에 좀 비슷한 그림이 있으는게 2차전지가 고점고 내려갔을 때 반등을 할지 아니면 이제 떨어질지 해서 이제 고민이실 텐데 지금은 그거를 참고로 하시라는 얘기 이차 지처럼 좀 될 위험도 있다 그 어떻게 생각을 하면 되냐면 시대를 이제 선도하는게 어쨌든 미국 주식이란 말 그렇죠.
거기가 기술도 뛰어나고 돈도 많고 이러다 보니까 그래서 테슬라가 2019년 하반기부터 11월 달부터 올라가기 시작을 했거든요. 그래서 2020년에 이제 코로나가 생기면서 탁 떨어졌다가 이제 그게 엄청 많이 올라갔죠. 그러면서 2차전지 주가 이제 국내 2차전지 주가 지난해 같은 경우 이렇게 크게 올라갔던 거거든요. 그리고 작년부터 이제 채지 PT 관련해 가지고서 엔비디아가 급등을 하기 시작을 하니까 는 작년에도 물론 한미 반도체 같은거나 이수페타시스는 많이 올라갔는데 올 상반기 때이 엔비디아가 액면 분할하고 140불 아지 올라오면서 전 세계적으로 AI 열풍이 불면서 이제 칩 관련주가 올 상반기 국내 주식에서 많이 올라간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게 이제 고점을 치고서 이렇게 내려오면 그때는 대량 거래를 수반하면서 이제 올라간다 말이야요 올라갈 때 그런데 꺾이자아요. 그럼 계속 해속 꺾이기 때문에 여기서 신규 투자를 하기가 되게 어려운 거예요이 물량 첩첩이 이제 매물대가 돼 버리 첩첩이 그래서 지금은 그 아까 질문하신 것처럼 신규 투자하기가 되게 어렵고 그렇지 않은 주 이렇게 매물대가 없는 주식이 어떤 주식이냐면 한참 쉬었던 그 신규주 신규주 중에서 한참 신 종목들 있죠. 뭐 이런 것들이나 아니면은 그 바이오주들이 새로운 쪽에서 많이 횡보했다 종목들 이런 것들이 이제 한번 특정 세력이 이렇게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이제 급등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투자를 하는데 지금은 한번 고점이 꺾인 종목들 이런 섹터 이런 것들은 다시 투자해서 수익 내기가 되게 어렵다는 얘기죠. 자 오랫동안 그 많이 쉬고 있는 네이버가 요번에 좀 꽤 올라왔어요. 카카오도 조금 올라왔고 카카오 요런 것들은 이제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요렇게 해서 1달이 된 거예요. 1달러 바닥이 물론 여기서도 떨어질 수도 있어요. 떨어질 수도 있는데 전체 추세가 이렇게 하락 추세잖아요. 그럼 여기 올라와도 여기 60일선 있죠. 여기까지 가기가 어려워요 그러면 다시 죽어야지 이제 다시 그래서 시간이 좀 필요하다 얘기죠.
시간 시간이 좀 필요해서 여기 120일선 있죠. 이것까지 이렇게 밑에 와 가지고서 올라갔다 떨어졌다 하고 막 그러면서 뒤집어 져야지 이제 판이 뒤집어지는 거죠. 이제 지금 네이버 아까 조금 아까 보셨잖아요. 네이버 같은 경우도 여기 내려오는 이제 60일선을 이렇게 뒤집었어요요 위에 있죠. 그기다가 지금 걸려져 있는데 여기까지 못 가고서 여기까지 가면 좋죠. 가면 좋은 이유가 뭐냐면 이게 그래프가 단축이 돼요 단축 다시 했다가 다시 또 얻어 맞고서 이렇게 또 떨어진다고 그래서 이렇게 데고 바고 이렇게 하다 보면은 다시 말해서이 내려오는 120일선 해 가지고 이제 정별 바뀌지 그든 나중에 그때 때문 이제 봐야 되는데 지금 당장은 아니라 단기적인 이슈로 인해 가지고 뉴스로 인해서 여기서 조금 올라온 거거든요.
그래서 투자하기가 되게 어려운 거예요. 원래 굉장히 좋아하셨던 현대차 그리고 기간은요 요번에 고점 대비해서 많이 떨어졌죠. 그러니까 사실 그 사이에 많이 올랐어 많이 올라서 그런 것도 있고 달러가 강사면접 봤는데 지금 이제 금리 인하로 인해 가지고 원화가 강세를 뛰는 편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1300원 초반까지 원 달러 환율이 이렇게 오면서고 영향도 있고 그때 너무 많이 올라온 거 실적이 상당히 좋았는데 이제 실적 피크가 아니 그때까지 많이 올랐죠. 6월달까지 예 그게 있어서 지금 많이 떨어졌는데 그러니까는 요런 것들도 참 문제인 거예요.
이게 그것도 지수하방 아면서 이것도 이제 여기 급락했다가 조금 반등을 했다가 다시 이제 고자리 지금 10만 원 그 기하 같은 건 10만 원 초반인데 그래도 조금 괜찮지 않을까 이제 지수가 올라가면 올라가겠죠. 어느 정도 그 보요 오랫동안 쉬었는데 지금 조금 움직임이 다르게 느껴지 포스 홀딩스 포스크 퓨처의 다 요를 바닥이라고 보시면 되고 아까 설명한 거하고 비슷하죠. 여기까지는 갈 수 있는데 만약에 분위기상 좋아지고 그러면 여기까지는 갈 수가 있죠. 근데 요번에 뭐 전기차 화재 있잖아요. 폭발 뭐 이런 것들 때문에 또 주춤하고 그렇죠.
지금 에코프로 BM 더 나쁘고 에코프로는 이것도 더 나쁘 더 나쁘고 근데 포스가 그나마 좀 낫네요. 조금 낮네 예 그거하고 뭐가 조금 괜찮냐면 삼성 SDI 조금 괜찮아요. 조금 요것도 조금 그거가 비슷하죠. 그러니까 요거는 여기에서 지지한다고 보면 되고 그렇다고 힘이 세 가지고 뭐 요걸 뚫고 이렇게 가기는 조금 난망한 일이고 아무튼 시간이 좀 전체적 그러다 보니까는 투자할 종목이 안 보이죠. 좋은게 없 사고 싶은 거는 이미 비싸고 자 그러면 이제 올해 9 한국 미국 증시는 좀 어떻게 될까요이 올해 남은 4분기요 정거 좀 못 뚫 것 못 뚫 것 같죠.
예 저는 못들을 거로 봐요 그런데 이제 미국 대선이 이제 11월 달에 있잖아요. 그래서 대선이 끝나면 아마 그 나스닥 기준으로 해서 108,000 포인트 정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지금은 이제 불확실성도 있고 뭐 기 18,000이 정도 예 요거는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은 거예요. 지금 그래서요 근처까지 올 수 있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제 우리나라 주식은 또 그렇지 않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 이유는 지금 이제 개별주 잘 안 돼요 되게 어려운 장이에요. 지금 계속 후속 매수하고 없어 가지고 변동성은 엄청 크고 그래서 후속 매수하는 없고 그래 가지고 개별주 투자가 엄청 어려워요 그래서 테마로 해가지고 이렇게 반짝이는 종목들도 한 하루 이틀 뭐 2 3일 움직이면 그냥 죽어 버리는 경우가 되게 많이 있든 그래서 변동성이 엄청 크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투자 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장 자체가 그렇다고 지수는 그렇게 많이 안 빠질 거로 보고 있거든요.
그니까 지난번처럼 아주 크게 떨어질 건 없는데 먹기는 수익 내기는 되게 어려운 장이 연말까지 아마 지속되지 않을까 싶은 거고 금투사도 그 문제 있잖아요. 그게 아직 매듭이 안 지어져서 그것도 한몫하지 않나 싶은 거예요. 그러니까 큰 손 소위 말해서 투자금이 큰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를 망설이지 않나 싶은 거예요. 운영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불확실하다 그게 유를 시키든 아니면 뭐 완화를 시키든 또는 아니면 폐지를 시키든 어떤 결론이 나야지 거기에 맞춰서 자금을 어떻게 운용하던 뭐 이런 결정이 생길 수가 있는데 그게 불확실하다 보니까는 지금 국내 시장이 조금 답답한 형국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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