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폭락,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전망 (남석관 회장)

김작가 TV · 2024-08-29 · 유튜브 시청 58,096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엔비디아#환율#삼성중공업#한화오션#코스피#삼성전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미반도체#SK하이닉스#테슬라#카카오#현대차#금리#에코프로#삼성SDI#나스닥

← 목록

저자: 남석관 · 한국인

요약 보기

엔비디아 전고점 회복 어려움 전망. 조선주는 고점 찍고 꺾여 신규 매수 부담, 바닥 확인 후 접근 권장. 코스피는 2,880 근처 신고가 후 정체, 지수 하락 가능성 언급. 칩 관련주(SK하이닉스 등)는 엔비디아 연동으로 고점 대비 크게 하락. 올해 4분기 국내 개별주 수익내기 어려운 장 지속 전망. 미국 대선(11월) 이후 나스닥 상승 기대. 금투세 불확실성이 국내 시장 답답함의 원인으로 지목.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조선은 당분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제가 엔비디아가 전고점을 넘지 못할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 이것도 이제 전고점은 물 건너간 것이고 수익 내기가 꽤 어려운 장이 연말까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최근 오랜 침체에서 벗어난 조선주가 올해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데, 실적 개선세가 뚜렷한 데다 LNG 운반선, 암모니아 선박 등 부가가치가 높은 선박 수주가 늘고 고환율 환경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슈퍼사이클을 맞이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죠. 몇 년 치 일감이 벌써 확보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2. 그래서 그 덕분에 지금까지 많이 올라왔습니다. 앞으로도 당분간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대장주들을 보면 HD현대중공업은 요즘 좀 빠지고 있고, 한국조선해양도 거의 비슷합니다. 고점을 찍고 꺾인 모양이죠. 꺾였다면 이 정도까지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모든 주식에 그것이 반영된 것이니까요. 현대미포조선도 비슷하고, 삼성중공업도 비슷한 모양입니다. 하나 더 말씀드리면 한화오션은 조금 다르고요.

03. 이 종목들은 대장주로 보기에는 지금 조금 그렇습니다. 고점을 찍고 내려오는 종목들은 장기 투자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런 종목들은 일단 투자하기가 어렵고, 바닥을 확인하고 나서 들어가는 게 좋습니다. 이미 그래프가 꺾였으니 더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실적이 좋다고 하더라도 그렇습니다. 17만~18만 원대도 애매하고, 갑자기 대량 거래가 수반되면서 뚫고 올라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04. 지수 측면에서 보면, 코스피가 가장 높았을 때 급락을 한 번 맞고 다시 신고가 근처까지 왔습니다. 할 걸 다 한 것이죠. 지수가 아직 정체되어 있으니 지수가 밀리면 더 밀릴 수도 있습니다. 지수 하락을 염두에 두고 보시면 됩니다. 신규 투자하기는 애매한 시점입니다.

05. 지금 질문이 많이 들어오는데, 가장 어려운 것이 신규 투자할 종목이 마땅히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저도 조금 답답합니다. 9월 기준으로 올해도 12월이 4개월밖에 남지 않았는데, 무엇을 사야 할까요? 지금은 살 것이 없습니다. 요즘은 매수를 하지 않고 단계적으로 투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06. 단계 투자는 트레이딩 영역이기 때문에, 이때는 계좌 관리가 장이 좋을 때와 완전히 다릅니다. 장이 안 좋은데 변동성이 엄청 심합니다. 하루에 20%씩 오르내리는 종목이 많습니다. 장이 나쁘다고 하기에는 반등도 했으니 위험한 상황은 아닐 수 있습니다. 김작가처럼 트레이딩으로 주식을 하지 않는 분들은 시장을 잘 파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시장이 어렵습니다.

07. 지수는 많이 빠지지 않았고, 삼성전자도 크게 7만 원 초반까지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삼성전자는 지금 7만 5,800원 정도인데, 8만 8,000원까지 갔었습니다. 그때는 12만 전자, 10만 전자 얘기가 많이 나왔죠. 급락하던 날 며칠 전에 증권사에서 12만 원 목표 주가를 발표했다는 얘기도 있었습니다.

08. 이 상황에서 질문을 하나 드리고 싶습니다. 원하시는 답은 "그렇게 가면 좋겠지만 못 갈 것 같다"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거의 못 갈 확률이 99.9%입니다. 올해 안에 그렇게 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는 코스피 시가총액에서 20% 넘게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금 코스피가 2,880포인트 정도인데, 삼성전자가 12만 원, 10만 원까지 가면 코스피가 2,900을 넘어 3,000포인트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못 가는 이유는 엔비디아 칩 관련주들이 전부 엔비디아에 연동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이닉스를 보시면 엔비디아가 140달러 때 여기 있었는데, 엔비디아가 확 떨어지니 하이닉스는 더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후 어느 정도 반등했다가 다시 떨어져서 지금 삼성전자 근처로 가고 있습니다.

09. 엔비디아는 고점 대비 10% 정도 떨어졌는데, 하이닉스는 고점 대비 20~30% 떨어졌습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엔비디아를 보면서 결정을 해야 합니다. 엔비디아가 전고점을 넘지 못할 것 같다면 정점은 이미 물 건너간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국 칩 관련주들을 엔비디아를 보고 투자 결정을 하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반등하면 엔비디아 관련 전력 인프라 주식들도 마찬가지로 움직입니다.

10. 올해 상반기 차트를 보면 1월부터 지금까지인데, 그때 회장님께서 상반기까지 혹은 1분기 때였는지 반도체, 로봇 대장주를 사야 할 것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그때와 지수를 비교하면 지금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정말 살 것이 없나요? 정말 살 게 없습니다.

11. 쏠림 현상이 있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조선주, 방산주가 많이 올라왔습니다. 바닥 대비 많이 올랐죠. 작년에 2만 원 초반일 때 얘기했던 종목도 기억이 나지 않으실 겁니다. 그때 안 사셨을 것입니다. 이렇게 올라온 종목들이 꽤 많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20만 원 초반이었는데 많이 올랐고, 금융주 중에서도 KB금융이 많이 올랐습니다.

12. 연초에는 코스피가 2,500도 안 되던 때라 특정 종목군에만 집중되어 올랐습니다. 그때는 이런 주식들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2024년 1월 일봉으로 보면 그때 많이 쌌던 종목들이 있었습니다. 지수 대비 여러 종목이 골고루 올라왔기 때문에 지수 측면에서는 괜찮았지만, 유행처럼 한쪽에 쏠렸다가 그쪽은 고점을 찍고 내려왔습니다. 그쪽은 다시 고점을 뚫고 올라가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하락장에서는 반등만 있을 뿐이고, 그 반등은 계속 매도 대상이 됩니다.

13. 반도체 관련 주식들은 이제 극 꼴입니다. 제주반도체, 한미반도체도 요즘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 그래프를 보시면 올라갈 때는 이렇게 올라가다가 고점을 찍고 꺾였습니다. 다시 여기까지 가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HBM 관련 주식들, SK하이닉스 같은 엔비디아 관련 종목들은 엔비디아가 꺾이면 같이 꺾인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 밖에도 스몰캡 종목들이 많은데, 이수페타시스, 테크윙 같은 종목들이 그렇습니다. 테크윙은 상반기에 가장 많이 오른 주식 중 하나였습니다. 시대를 이끌었던 대장주는 10%밖에 안 떨어졌지만, 이런 종목들은 고점 대비 20~30%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살 게 없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14. 작년에도 비슷한 그림이 있었습니다. 2차전지가 고점을 찍고 내려갔을 때 반등할지 떨어질지 고민하셨을 텐데, 지금도 그것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2차전지처럼 될 위험도 있습니다. 시대를 선도하는 것은 어쨌든 미국 주식입니다. 기술도 뛰어나고 돈도 많기 때문입니다. 테슬라는 2019년 하반기부터 올라가기 시작했고, 2020년 코로나 때 떨어졌다가 엄청 많이 올랐습니다. 그에 따라 국내 2차전지 주가도 작년까지 크게 올랐습니다. 작년부터는 AI, 엔비디아가 급등하면서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도 많이 올랐고, 올해 상반기에는 엔비디아가 액면분할 후 140달러 이상으로 올라오면서 전 세계적으로 AI 열풍이 불었습니다. 그래서 칩 관련주가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에서 많이 올랐습니다.

15. 고점을 찍고 내려온 뒤에는 대량 거래를 수반하면서 올라가야 하는데, 계속 꺾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서 신규 투자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물량이 첩첩이 쌓여 매물대가 되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16. 매물대가 없는 주식은 한참 쉬었던 신규주, 신규 종목들 중 한참 횡보했던 종목들입니다. 바이오주 중에서도 새로운 쪽에서 횡보했던 종목들이 특정 세력의 매수세가 들어오면 급등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번 고점이 꺾인 섹터나 종목들은 다시 투자해서 수익 내기가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17. 오랫동안 많이 쉬었던 네이버가 이번에 꽤 올라왔고, 카카오도 조금 올라왔습니다. 이런 종목들은 단기적인 이슈와 뉴스로 인해 올라온 것입니다. 네이버는 1달러 바닥에서 올라왔습니다. 여기서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전체 추세가 하락 추세이기 때문에 60일선까지 가기도 어렵습니다. 다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120일선까지 밑에서 올라갔다 떨어졌다 하면서 판이 뒤집혀야 합니다. 네이버는 60일선을 뒤집었지만, 120일선까지 가면 좋겠지만 아직 못 갔습니다. 120일선까지 가면 좋은 이유는 그래프가 단축되기 때문입니다. 다시 얻어맞고 떨어지기를 반복하면서 추세가 바뀌어야 합니다. 나중에 그때 봐야 하고, 지금 당장은 아닙니다.

18. 현대차는 원래 굉장히 좋아하셨던 종목입니다. 이번에 고점 대비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사이 많이 올랐던 영향도 있고, 금리 인하로 원화가 강세를 보이면서 원·달러 환율이 1300원 초반까지 내려온 영향도 있습니다. 실적은 상당히 좋았지만, 실적 피크는 6월까지였고 그때까지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런 것들도 문제입니다. 급락했다가 조금 반등하고 다시 고점 근처를 막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10만 원 초반인데, 지수가 올라가면 같이 올라갈 것입니다.

19. 포스코홀딩스, 포스코퓨처엠은 바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앞서 설명한 것과 비슷합니다. 여기까지는 갈 수 있고, 분위기가 좋아지면 더 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전기차 화재, 폭발 같은 이슈 때문에 주춤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BM은 더 나쁘고, 에코프로는 더 나쁩니다. 포스코는 그나마 낫습니다. 삼성SDI도 조금 괜찮은 편입니다. 여기서 지지한다고 보면 되고, 힘이 세서 뚫고 올라가기는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그러다 보니 투자할 종목이 보이지 않습니다. 좋은 종목은 없고, 사고 싶은 종목은 이미 비쌉니다.

20. 올해 4분기 한국과 미국 증시는 어떻게 될까요? 못 뚫을 것 같죠. 저도 뚫지 못할 것으로 봅니다. 11월에 미국 대선이 있습니다. 대선이 끝나면 나스닥 기준으로 18,000포인트 정도까지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은 불확실성이 있지만, 18,000 정도는 넘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은 그렇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개별주가 잘 안 되는 어려운 장입니다. 후속 매수가 없어서 변동성이 엄청 큽니다. 테마로 반짝이는 종목들도 하루 이틀, 2~3일 움직이다가 그냥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투자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21. 지수는 크게 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번처럼 아주 크게 떨어질 일은 없지만, 수익 내기는 아주 어려운 장이 연말까지 이어질 것 같습니다. 금융투자소득세도 아직 매듭이 지어지지 않았는데, 이것도 한몫하고 있을 것입니다. 큰손, 즉 투자금이 큰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를 망설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금투세를 유예하든, 완화하든, 폐지하든 결론이 나야 그에 맞춰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데, 그 결론이 불확실하다 보니 국내 시장이 답답한 형국입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엔비디아#환율#삼성중공업#한화오션#코스피#삼성전자#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미반도체#SK하이닉스#테슬라#카카오#현대차#금리#에코프로#삼성SDI#나스닥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