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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흐름을 보면 이게 지금 SMP 500의 월봉입니다. 월봉을 보시면 전체의 흐름 자체에서 무너지는 그런 상황 아니잖아요. 그런 지금 외부의 악재를 보면 정말 곧 세상이 많 망할 것처럼 그리고 진짜 우리 그 이런 주식상에 있는 사람들 말고 주식상에 있는 사람은 좀 또 너무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서 그것도 문제이긴 하지만 주의상 밖에 있는 사람들이 볼 때는 진짜 전 세계가 3차 제절 일어나고 곧 망하고 뭐 그렇게 막 얘기하잖아요. 근데 저는 세미나 강연할 때 그런 얘기를 하는데 주의시장 박해 보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하고 주의상이 안에서 지표를 보고 생각하는 어 투자하는 사람들하고는 사뭇 그 결이 다르다.
관 보는 관점이 다르다라는 거예요. 맞고 틀리고야 얘기하는게 아니고 그래서 우리는 어 금리와 환율을 가지고 주의 시장을 해석을 합니다. 그리고 어 사람들의 심리가 그 뭐 전쟁이든 뭐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녹아 있는 그런 녹아 있는 전체적인 수룹의 차트를 볼 때 시장은 이번 전쟁에 대해서 이것으로 인해서 경기 둔화가 되고 스택업 플레셔이 되고 그리고 뭐 유가는 뭐 150달러가 가지고 뭐 전 세계 엄청나게 힘들고 이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는 거예요. 시장이 그러면 뭐 벌써 급락을 했겠죠. 시장은 그렇지 않고 있다. 현재까지 그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 가운데 시장은 그렇게 보고 있지 않은데 그런데 시장이 생각지 않은 방향으로 어 이러한 전쟁이라든지 어떤 상황이 만약에 금리 인상을 탁 한다. 만약에 그럼 시장 폭락하겠죠. 그렇겠죠? 근데 이제 시장이 어느 정도 예상하는 수 그 흐름대로 움직이면 그러면 시장은 어 뭐 이렇게 조정을 보인다 하더라도 다시 저가 매수가 들어와서 올리려고 하는 그런 탄력을 갖는다라는 거예요. 아까 어떤 분이 너무너무 트럼프 때문에 힘들다. 상이 어렵다라고 하셔서 저도 말씀을 드리기를 전체적인 흐름에서 보면은 시장은 어 시장 밖에서 바라보는 것처럼 이제 경기 둔화가 되고 뭐 그러면서 급격하게 하락을 하고 이제 경기 사이클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는 위기가 올 거고 이렇게 보고 있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체적인 흐름이 어 시장이 예상하는 것과 다르게 움직이는 그런 흐름은 아니다라고 생각을 좀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전력 에너지 같은 경우에는 무섭 말씀을 드리잖아요. 요번에 AI가 끝나도 에너지 인프라는 괜찮을 거 같아요. 그 말해서 어 LX 일렉트릭이나 뭐 이런 거 오늘 LS 일렉트릭이 좋죠. 뭘 뭐 개별 도수도 나오긴 했지만 효성중업, LSLT, HD, 현대, 엘렉트릭 이런 종목 있잖아요. 내가 뭐 이런 종목을 가지고 있다. 그럼 뭐 3월에 이런 종목이 급락을 했다가 다시 올라왔다가 이만큼까지 왔다가 지금 다시 여기 있잖아요.
이걸 갖고 계신 분이 있다. 걱정 별로 안 해도 되잖아요. 그렇죠? 시장은 시장은 지금 3월 달에 제가 비교를 해 드릴게요. 3월 달에 급락을 해서 반등을 요만큼 줬다가 다시 떨어졌다가 지금 여기 있습니다. 지금 시장은 여기 있는데 내가 가지고 준 종목이이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건 시장 대비 센 거죠. 이런 것들 쪽으로 내가 몇 개 종목을 주력으로 가지고 있다. 그러면은 설령이 뭐 어떤 일에 의해서 이번 주에 또 급락을 한다 하더라도 시장보다 훨씬 빨리 올라올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크게 걱정이 없는 거 같고 뭐 삼성전자 SK 하이너스를 갖고 있다 그러면 이건 시장하고 똑같죠.
지금 시장이 급락했다가 반등했다가 다시 떨어졌다가요 밑에 있는 거예요. 시장하고 똑같은 거예요. 근데 얘는 이제 실실적 갖고 나는 믿고 갈 거야. 그렇다면 뭐 얘는 또 그렇게 가져가는 거고. 그리고 어 최근 들어서 또 움직이고 있는 거 중에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뭐 2차전지 같은 거를 요번에 갖고 줬다. 삼성시대 같은 거 어는 비교를 해 드리는 겁니다. 급락했다가 반동 줬다가 시장은 지금 여기 있는데 얘는 위에 있잖아요. 그럼 시장보다 높 높다는 거 세다는 거고 근데 정글쪽 가면서 지금 윗꼬리 달면서 매물을 막고 있어요. 매모를 막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그 여기서만 잘 극복이 되면이 전고점 돌파하면 얘는 더 세질 수 있겠죠. 그러니까 얘는 돌파할하느냐 마느냐가 지금 이제 관건이에요. 잘 보시면 돌파할 때는 자 여기서 상승을 했죠. 계속 하락하다가 여기서 상승을 했어요. 그리고 또 하락했다가 돌파할 때는 굉장히 세게 돌파하죠. 또 하락했다가 돌파할 때는 또 되게 세게 하락하죠. 그다음에 또 갔다가 조정 보여서 또 여기서 조정 보였단 말이에요. 무슨 말씀인지 이해되시겠죠? 얘를 돌파할 때는 돌파할 때 세게 가요, 종목들이. 그러니까 이제 돌파를 할 수 있느냐 없느냐 이제 이걸 보는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실전 투자에서는.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 보면 요분께 답변을 드리는 겁니다. 이분만이 아니고 다른 분들도 비슷한 생각을 갖고 계실 거기 때문에 먼저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물론 이번 주까지 최후 통첩이라 하고 뭐 그냥 미친 놈들이라고 얘기를 해 가면서 이란에 빨리 협상해라, 합의해라라고 지금 얘기하고 있다라는 거는 트럼프도 빨리 하고 싶다는 건데 이런 말을 안 듣고 있고 그래서 극한 상황까지 가서 지상군 들어가고 뭐 장전 갈 정도로 엄청나게 뭐음 에너지 시설을 폭격하고 이런 일들이 벌어진다면 시장 충격 받겠죠. 바뀌었죠. 근데 지금은 나는 어떻게 대응을 하고 있어야 되느냐?
자,이 시장이 전쟁이 일어나서 거기에 대한 직접적인 피해 있는 거 갖고 있으면 안 돼요. 또는 전쟁 때문에 옳은 종목들 얘도 갖고 있으면 안 돼요. 왜냐면 만약에 종중해 버리면 어떻게해요? 그냥 금해 버리잖아요. 그런 부분이 아니고 그것과 상관없이 기술력 혁신 사이클, 정책 사이클로 인해서 그동안에 계속 좋았던 섹터들 또는 그 안에 있는 종목들 그런 종목들 위주만 가지고서이 변호속을 내가 그냥 지나가자. 지켜보자. 어떻게 하는지 한번 봅시다. 이렇게 가야 되는 시황이 아닌가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지수는 다시 조금 내려왔다가 또 다시 또 약간 반등 주고 지금 계속 그러고 있어요.
지금 계속 이러고 있지 않습니까? 아무래도 경계감이 있기 때문에 그래요. 뭐 이미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은 거 다 얘기했어요. 시황은 전체적인 흐름의 변화는 아직 없다. 우리 시장은 위쪽으로 가다가 떨어졌으니까 위쪽을 바라볼 거다. 또는 미국도 박스권이 있다가 밑으로 갔으니 박스권 안으로 진입하려는 시도는 분명히 할 것 같다. 그 사이에 3월 달에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 전쟁으로 인해서 변동성이 굉장히 커요. 지난주에도 뭐 10% 이사 변동 변동성이 있었습니다. 그러면 일한 전쟁이 끝나고 나면 다시 안정화가 되면서 어느 정도 반등을 좀 하면서 있겠죠.
근데 그 이후에 다시 신고가 내면서 우리나라 기준으로 그런 흐름이 되려면 유가가 안정이 되고 유가 안정과 함께 물가 안정이 되고 물가 안정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금리 인상 기대가 다시 생겨야 되는 거고 이게 매크로인 거고 매크로 항상 어 금리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반도시 사이클과 그리고 어 우리 그 상법 계정, 세법 계정과 같은 어 거버넌스 개혁이 추진이 계속면서 다시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 좀 되겠죠. 결국 매크로에서 금리나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지 않으면 제한적인 겁니다. 반등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라고 정도 어 전략을 갖고 계시는게 어떤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일단 유상증자를 하면 유상증자를 하면은 이제 주가는 악제로 작용을 좀 하는 거고요. 그리고 어 우리나라의 로봇주는 전부 고평가입니다. 전부 고평가예요. 고가 상황 속에서도 로봇 테마가 한번 걸리면 다시 올라가고 올라가고 그러잖아요. 자, 기준 하나 말씀드릴게요. 요게 3월이지 않습니까? 자, 이분만이 아닙니다. 다른 모든 분께 말씀드릴게요.이 3월에 급락했잖아요. 15항은 어땠다고요? 요만큼 반동 줬다가 다시 빠졌다가 직전 조점을 깨니 많이 고민하다가 그러다가 다시 올라서 지금 여기 있습니다. 이해되시죠? 시황 시장이 그렇다는 거예요.
시장 다시가 볼까요? 시장이 3월에 급락했다가 반동 지었다가 다시 요걸 깼니 많으니 걱정스러웠는데 또 약간 반동 조소 요러고 있는 거잖아요. 사실 이게 썩 좋은 차트는 아니에요. 왜? 고점이 낮아지고 저점은 똑같은 거서 이걸 하락이라 그러거든요. 여튼간에 좋은 쪽으로 끝났으면 좋겠는데 어이 상황 속에서 이제 일정 시점이 되면 위로 가든 아래든 방향을 잡아요. 근데 그것은 하락 삼각형이기 때문에 아래로 갈 거야. 상승 경 위로 갈 거야. 그거는 이론인고 실전에서는 이코노믹이에 다가온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무튼 그걸 참고로 한 팁으로 말씀드리고 지금 상황에서는 지수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는데 아까 그 종목을 다시가 볼게요.
얘는 얘는 빠졌다가 반동 줬다가 빠졌다가 지수는 여기 와 있잖아요. 그 얘는 이렇게 가서 전저점을 깨고 밑으로 가고 있습니다.이 종목만이 아닌 다른 것들은 지수보다 얘는 약한 거잖아요. 아까 제가 설명을 드리기를 지수보다 어떤 것들은 강하다 이런 건 지수보다 강하잖아요. 제가 지수 그대로 그려 드렸잖아요. 내가 보유 종목을 요번에 위험한데 야때 내일이나 모래 시장이 다 한번 급락할 수도 있고 또는 그때 내가 뭘 사야 되고 어떤 거는 좀 버려서 다른 거 움직이고 이런 고민을 할 때 그런 고민 할 때 지수보다 위이 차트 자체가 세게 있는 종목은 보유해야 되고 그 종목이 빠지면 걔는 사야 되고요.
지수보다 약하게 있는 애들은 여전히 약합니다. 제가 안타깝게도이 교보 TV 머니템 방송에서 질문을 제일 많이 받는 종목 중에 하나가이 종목이었어요. 네이버. 네. 보였습니다. 얘도 똑같잖아요. 요번 3월에 빠졌어요. 요만큼 반동 줬다가 지수보다 더 약한 모습을 지금 보이고 있잖아요. 그러면 지수가 반등을 전쟁 끝나 가지고 종전한다고 해서 반등을 줘도 이런게 약하단 말이에요. 원래 위에 있던 놈이 밑으로 가서 올라갈 때 이게 이게 큰폭으로 반등을 주거든요. 그러면 나는 네이버를 갖고 싶 갖고 가고 싶어. 난 3년이든 5년이든 네이버를 계속 갖고 가고 싶어.
그렇다 하더라도 이런 반등이 변동성이 심할 때 변등 줄 때 나는 그래도 5% 10% 수익을 한번 내보고 싶어. 그러면 같이 하락을 하더라도이 위에서 내려온 놈이랑 얘가 내려오면 얘를 팔아서 얘를 사서 이만큼 수익 내고 다시 돌아와도 얘는 여기 있다라는 거예요. 되게 어렵지만 아 그걸 계속 훈련을 좀 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얘네들이 요번에 올라오는 동안 어 아 시장이 변동성은 주는 동안 상대적으로 얘들이 세졌잖아요. 그래서 저도 뭐 오늘이 자료를 갖고 왔지만 보시면 이번 하락에 셌던 섹터가 어디냐면은 태양관 폭력 방산 에너지 인프라 피팅버 이런 쪽이었어요.
그러면 3월에 남들 빠질 때 지들이 올랐어요. 근데 만약에 시장이 반등을 주면 상대적으로 얘들이 좀 약할 가능성이 있다라는게 첫 번째이고 그리고 지금 말씀 주신 대로 제가 아침에 방송 그 했죠. 미국에서 세상 에너지에 예산을 삭감한다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이 심리적으로 영향을 줬었고 생각하는데 저는 대세 영향을 주지는 않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피라미드로 532 매수가 좋다고 했는데 5를 샀는데 어떤 이유로 많이 밀려 그러면 거래량이 없이 밀리고 안 사고 기다렸다가 매수 2원씩 3원씩 있을 때 남은 사 그렇죠 그렇죠 그렇게 해서 그렇게 해서 그러니까 내가 1천주 살 거면은 500주 샀어요.
그 올라가면 300주 사고 200주 살려고 그러는데 밀려버렸어. 그래도 300주 200주 사면은 내가 그 주식은 살 거라고 아예 결심을 했다면 그러면 그러면 전체적으로 평균가는 좀 낮아졌잖아요. 근데 내가 그 최초에 그 주식을 산 이유가 있을 있 있을 거 아니에요. 그 주식이 올라갈 거라 생각하고 산 거잖아요. 근데 그렇지 않고 내 생각이 판단이 틀렸다라고 하면은 500주 상과에서 순절매가 돼야죠. 근데 내 생각이 맞았다. 여전히 틀리지 않았어. 나는 태양강이 갈 거야. 그리고 또 지금 말씀드신게 주산비였을 수소 수소 연료전지가 갈 거야라고 생각한다면은 단가를 맞춰서 있는 거죠.
조금 내려와서 또 사서. 그리고 나서 시장이 안정화되거나 자기 타이밍이 올 때 좀 기다려야 되는 거죠. 근데 그 매수는 2원칙이나 3원칙에 턴이 하는 걸 보고서 산다. 그렇게 얘기를 지금 드리고 있는 겁니다. 시간의 기대원님 그렇게 요번에 혼자 다 아니더라도 어 그런 공부를 몇 번 해 보시면 어 이해하실 거라 생각하고요.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에는 노이즈가 발생이 됐지 않습니까? 어 그래서 이분은 지금 제 방송을 되게 열심히 들어 주시는 분에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제가 하는 솔루션은 그냥 바스켓터 빼 버린다고 그랬습니다. 왜? 악제가 나와 버렸잖아요.
개별 악제가 나와 버리면 그 나중에이 주식이이 회사가 하는 기업 그 하는 사업 아이템이 굉장히 전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나라에 그 일론머스가 추진하는 어 우주 에너지 우주 태양광 에너지의 대표 종목이라 하나 솔루이션을 저 생각합니다. 근데 회사에서 악재를 우리 해퍼트러 보는데 뭐 어떡하겠어요? 예전에 제가 아쉽지만 이런 아쉬움도 있습니다. LS 있잖아요. LS를 제가이 종목도 꽤 그때 갖고 있었는데 언제였더라? 폭락한 날 요날이었나? 마이너스 10 10몇 몇몇으로 간 날 있었어요? 여기 여기 있나 보네. 마이 10여층으로 갔나? 그 아 올해는 아니에요.
참 올해는 아니에요. 올해는 아니고 여기였나? 중간에 왜 LS 그 회장님이 나는 나는 그냥 자회사 상장 그냥 할 거야. 그게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은 우리 거 사지 마. 이런 적이 있었잖아. 그래서 그냥 기관도 팔고 팔면서 다 폭락한 적이 여기 여긴가 보네요. 그래 그럼 개별학제로면 그냥 저도 그날 다 팔았어요. 그냥 그래서 팔고 그다음에 이제 많이 내려갔다가 왔다 갔다 했는데 지금 다시 올라갔죠. 왜요? 아 비상장에서 상장하지 않겠대. 그래서 지금은 좀 바뀌었어요. 똑같이 정말 저는 LS 그룹이 지금 가만히 보면 에너지 인프라에 LS가 들어가 있잖아요.
LS 전선 있죠? 뭐 LS가 굉장히 그런 면에서 괜찮아요. 그런데 그런 악지가 나왔는데 그 어떻게해요? 그러면 팔고 나중에 다시 사더라도 그것은 분명히 그렇게 진행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주식분들 어렵네요. 그랬는데 그 훈련이 몇 번 되시면은요. 지금은 만약에 그걸로 마음이 좀 아프신지 모르지만 그 한 번의 훈련으로 다음에는 주식은 또 한 번에 또 큰 수익도 나잖아요. 근데 그렇게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가지시면 어떤가 생각합니다. 그 여전히 지금 경계감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를 계속 한쪽으로 가지고 계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 내가 어 그 내가 가는까 제가 아니니까 제가 그리고 여러분들 입장에서 내가 어 이번에 변도성이 있다 하더라도 난 이런 것들은 그냥 어 어차피 기술 혁신 정책 혁신으로 이래서 올라갈 거야. 그러면 그런 종목들은 그런 종목들은 내가 들고 간다. 그리고 나머지는 내가 지켜보겠다. 뭐 그래야 되는 상황인 거죠. 지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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