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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박병창의 투자비책] 지금 나의 유일한 생존 전략, 상한 계란 당장 골라내세요 (3월 30일 라이브 방송)

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 2026-03-31 · 유튜브 시청 21,050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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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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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미국 10년물 금리가 2022년처럼 오르면 주식시장이 하락하므로 금리 움직임을 주시해야 한다는 주장. 유가는 60~100달러 박스권이 적정이며 트럼프 정책·전쟁 이슈가 에너지·2차전지 주가에 영향. 엔비디아는 박스권 흐름이 시장 턴의 선행지표이므로 매수 준비 필요. 삼성전자는 전쟁 이슈로 하락했으나 반등 가능성이 위쪽에 있고, 22만원 돌파 여부를 기다리되 5,000포인트 아래 하락 시 매수세 유입 예상. 반도체는 증설 우려로 힘이 약해졌다고 진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국채금리 이야기를 하는 이유부터 보겠습니다. 이 화면을 한번 보세요. 이게 미국 10년물 국채금리입니다. 2021년 7월 무렵에는 2022년 1월에 여기 있었습니다. 1.5%, 1.6% 정도였죠. 이게 2022년과 2023년을 거치면서 쭉 올라 5%까지 올랐습니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면 금리가 이렇게 치솟았습니다. 2022년에 미국 시장이 가장 많이 하락했습니다. S&P 500을 월봉으로 보면 3년 오르고 조금 내리고, 또 2년 오르고 조금 내리고, 3년 오르고 다시 내리는 흐름인데, 2022년에는 연간 저점 기준으로 20% 넘게 빠졌습니다.

02. 그때가 지금 설명드린 이 구간입니다. 10년물 국채금리가 올라가던 때죠. 국채금리와 시장은 반대 방향으로 움직입니다. 금리가 올라가면 시장은 빠지고, 금리가 떨어지면 시장이 오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금리가 올라가는 걸 계속 걱정하면서 설명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03. 이번 상황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을 생각해 보면 됩니다. 차트를 보면 명확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미국이 원하는 유가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보려면 WTI 선물 차트를 보면 됩니다.

04. 이 차트를 보면 아주 일시적으로 100달러를 넘은 적은 드물게 있었습니다. 언제였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그리고 2022년 이때입니다. 반대로 60달러 아래로 빠진 적도 드물게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60달러에서 100달러 사이에서 움직이는 거죠. 가운데가 80달러입니다. 2004년부터 보더라도 20년 평균이 약 80달러입니다. 시장이 그 정도를 적정 수준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05. 그래서 답은 정해져 있다고 봅니다. 유가가 폭락하면 시장이 좋아질 것 같지만, 2020년 팬데믹 때 폭락했던 걸 생각해 보세요. 유가가 너무 빠지는 것도 좋지 않고, 너무 오르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결국 적정 가격대에 머무는 걸 원하는 겁니다.

06. LG에너지솔루션 차트를 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선거에서 당선됐고, 그 이후 주가가 많이 빠졌습니다. 40만 원대에서 26만 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고점에서 이미 한 번 빠진 뒤 다시 크게 하락한 겁니다.

07.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과 관련이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와 전기차 보조금을 줄이겠다는 정책 방향 때문에 섹터 전체가 흔들렸습니다. 이후 중국의 구조조정 이슈로 한 번 반등했고,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때문에 신재생에너지가 다시 주목받으면서 에너지저장장치 수혜 기대감으로 또 한 번 올랐습니다. 요즘 다시 올라오고 있지만, 고점을 돌파하지 못했기 때문에 힘이 약한 상태입니다.

08. 여기서 트럼프 대통령 이야기를 꺼낸 이유가 있습니다.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크게 이기면 트럼프 대통령의 레임덕이 빨라질 수 있고, 그러면 그 때문에 빠졌던 섹터들이 오히려 좋아질 수 있습니다. 시장은 이런 것들을 다 봅니다. 시장은 매우 현명합니다. 다만 그 시점은 아직 많이 남아 있고,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는 일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3월에 급락했다가 다시 올라왔기 때문에 3월에 매수한 분들은 큰 손실이 없는 상태입니다.

09. 이제 이 종목들이 다시 상승으로 갈 수 있을지는 실적과 여러 면을 봐야 합니다. 이들은 전쟁을 계기로 모멘텀을 찾으려 하는 상황입니다.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전쟁이 끝나야 시장도 좋아지고 다른 종목들도 오르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전쟁이 끝나면 이 종목의 모멘텀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거꾸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많이 하락한 상태에서 전쟁으로 인한 네러티브가 생기면서 상대적으로 버티는 모습이 있고, 장기적으로는 이번 전쟁으로 전기차 캐즘이 어느 정도 정리되고 트럼프 대통령의 힘이 빠지면 이쪽이 괜찮아질 수 있다는 시각도 있습니다. 다만 이 섹터가 주도주로서 올라올 수 있을지는 제 생각에 아직 이르다고 봅니다.

10. 물린 종목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 아래에서 산 분들은 이익이 줄어든 상태일 거고, 작년 말부터 거래한 분들은 거의 다 물려 있을 겁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어떤 종목을 계속 들고 갈지 판단해야 합니다.

11. 계란을 열 개 가지고 있는데 깨진 것도 있고 상한 것도 있다고 해 봅시다. 그건 버려야 합니다. 그래서 여덟 개, 일곱 개, 다섯 개만 남기는 방식으로 정리하는 겁니다. 버린 것에 대해서는 일부 손실이 나더라도 현금을 확보해 두고, 그 상태에서 시장을 바라보는 겁니다. 그러면 싱싱한 계란이 무엇인지 보이고, 어디서 손실난 종목을 정리할지도 고민하게 됩니다. 시장 때문에 덩달아 떨어진 싱싱한 종목이 있다면, 그건 더 사 모을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12. 지금은 이런 관리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어떤 종목을 더 들고 가고 어떤 종목을 팔아야 하는지는 개별 종목의 이슈이기 때문에 여기서 일일이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 종목은 보이고, 이 종목은 매도하고, 이 종목은 추가 매수하라고 방송에서 말씀드리는 것도 할 수 없습니다. 그 대신 어떤 기준으로 종목을 가져가고 팔아야 할지 판단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있는 겁니다.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13. 엔비디아를 보겠습니다. 지난 8월부터 박스권이 있다는 설명을 오랫동안 드리고 있습니다. 중간에 한 번 박스권을 벗어나 올라간 적이 있었지만, 다시 박스권으로 들어왔습니다. 최근 노이즈가 있긴 하지만 박스권 안에서 계속 움직였고, 밖으로 나갔다가도 다시 들어왔습니다.

14. 그럼 반대로 박스권 아래로 나갔을 때는 어떨까요? 무너질까요? 저는 아래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여기서 강하게 들어오면 위로도 다시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미국 시장은 서서히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매수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5. 엔비디아가 돌아서면 미국 시장도 돌아서는 겁니다. 시가총액이 다른 종목과 비교가 안 될 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가 5% 오르는데 지수가 빠지겠습니까? 같은 개념입니다. 그래서 엔비디아의 흐름을 주의 깊게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16. 미국 에너지 주식 차트도 보겠습니다. 이번 전쟁으로 미국 외 에너지 주식은 올랐지만, 미국 내 에너지 주식은 상대적으로 덜 오른 편이었습니다. 차트를 보면 전체적으로 하향 추세였고, 최근 빠진 것도 거래량을 동반하며 빠졌습니다. 이게 다시 상승 추세로 전환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쉽지 않고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7. 삼성전자를 5년째 들고 계신 분의 질문이 있었습니다. 평균단가가 6만 9천 원이고, 중간 가격대에서 일부를 매도하셨다고 합니다. 이 상황에서 계속 가져가는 게 좋을지, 22만 원 이상일 때 매도할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결정은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18. 삼성전자 차트를 보면 계속 상승 추세였습니다. 그러다 빠진 건 전쟁 때문이었습니다. 전쟁이 없었어도 20만 원 위아래에서 왔다 갔다 했을 거라고 봅니다. 이번 전쟁과 매크로 이슈 때문에 더 떨어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고점인 22만 원을 다시 갈 수 있을지는 매크로 상황과 시황을 보고 다시 판단해야 하지만, 현재 가격에서 반등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봅니다. 다만 22만 원 돌파를 기다리며 계속 보유할지, 아니면 그 가격대에서 분할 매도할지는 다음 문제입니다.

19. 지금 걱정하시는 건 여기서 무너질까 봐일 텐데, 여기서 무너진다는 건 지수도 5,000포인트 아래로 더 내려간다는 뜻입니다. 저는 지수가 5,000포인트 아래로 떨어지면 매수세가 다시 들어와 턴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여기서 팔아서 반등을 피하거나 하락을 피하려는 건 좋은 판단이 아닐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관망하면서, 오히려 위로 올라왔을 때 걱정하고 매도를 고민하는 게 낫지 않을까 현재는 보고 있습니다.

20. 반도체 종목을 보유하신 분들께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는 이번 전쟁에서 빠진 부분도 있지만 반등도 강하게 줬습니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반도체를 사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종목들의 힘이 약해진 이유는 전쟁 때문이 아니라 증설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론이 250억 달러, 삼성전자가 110조 원을 투자해 증설한다고 발표하면서 힘을 잃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사이클이 아니라는 얘기도 있지만, 시장은 여전히 사이클에 대한 걱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증설 얘기가 나오면 고점이 다가온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21. 지금 32만 원, 34만 원 같은 목표가가 나오기도 합니다. 충분히 갈 수도 있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이미 많이 올라온 상태입니다. 22만 원까지도 오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 역시 5만 원대 아래에서 사기도 했고 6만 원대에서도 샀습니다. 2021년에 산 뒤 물린 분들은 6만 원, 7만 원대에 계셨을 겁니다. 그런데 최근 주변 고객들과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다시 올라와서 32만 원, 34만 원을 믿고 이번에 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심리가 많이 후퇴한 것 같습니다.

22. 이 부분을 참고하시고, 지금 상황에서는 한번 기다리면서 턴을 확인하고, 위로 반등할 때 매도를 고민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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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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